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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에너지 절약 실천과 나무심기, 친환경 녹색기술 개발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시민·단체에 수여하는「2019년 서울특별시환경상」후보자를 모집한다.올해 23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환경상은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조경생태‧푸른마을 등 5개 분야에서 대상 1명과 분야별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등 총 21명(단체)을 선정하여 시상한다.후보자 신청은 5개 분야 중 1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추천․응모대상은 최근 3년 이내 친환경 녹색기술 개발 및 확산에 기여했거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사용 실천, 골목길 녹화사업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한 시민과 단체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까지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소재)하거나 사업장(직장)을 갖고 있어야 한다.후보자 추천은 개인이나 미등록 단체시에는 1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 접수해야 하고, 그 외 서울시 실․본부․국 및 산하기관과 자치구, 국가기관,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에서 추천할 수 있다. 시는 우수 공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환경 관련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민추천인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4월 19(금)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서울특별시환경상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친환경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오랜 시간을 이어온 권위있는 상”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2

서울시가 2019년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접수 시기는 4.1(월) 오전 9시부터 4.15(월)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접수는 온라인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에서만 가능하다(3.26 오픈 예정). 2019년 신청접수는 상반기, 하반기 총 2회 진행한다. 3월 1차 모집 이후, 8월경 2차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총 5,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4,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되면 월 50만원, 최소 3개월 최대 6개월 간 활동지원금이 지급되고, 청년 활력 프로그램(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운영) 참여의 기회가 보장된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 만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구체적인 요건으로는, 3.15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신청가능 연령범위는 1984년 3월생부터 2000년 3월생까지이고, 졸업 후 2년이 넘은 졸업생(중퇴․제적․수료생)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 청년은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고용노동부 ‘청년워크넷×온라인 청년센터’)을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요건도 있다. 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하는데, 소득의 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 2019년 2월 부과액 기준, 지역가입자 245,305원, 직장가입자 226,441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이면 본인 부과액 기준, 본인이 세대에 소속돼 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 기준이다. 더불어, 미취업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는데,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말한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하더라도, 주30시간 미만 또는 3개월 미만 단기 취업자(아르바이트, 초단기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시 미리 준비해야할 서류는 3종이 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1부(www.ei.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9 12:12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 어린이들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꿔 볼 수 있도록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 전시가 서울상상나라에 새롭게 마련된다.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상설전시인 를 ‘별별 동물 퍼즐’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3월 19일(화) 오전 10시에 선보인다.‘별별 동물 퍼즐’ 전시는 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마음과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체험 전시로 기획되었다.이 전시는 동물에 대한 탐색과 발견, 이해와 상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역할놀이, 스토리텔링,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과 같은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전시물 총 10점으로 구성됐다.서울상상나라에서는 봄 학기를 맞이해 심화교육프로그램,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영유아놀이학교’는 20개월에서 36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매주 주제에 따라 언어, 체조, 미술, 음률, 요리 등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통합교육프로그램으로 3월 19일(화)부터 6월 7일(금)까지 진행한다.‘어린이요리학교’는 ‘명작동화’라는 주제로 5~7세 어린이들이 직접 치킨 피타브래드 샌드위치(북극곰과 친구가 된 아이), 알메하스 조개찜(당나귀와 인디언), 사과 빵(아낌없이 주는 나무), 불고기 김치 타코(톨텍왕국의 케찰코 아틀)등을 요리하면서 동화책과 음식에 흥미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3월 19일(화)부터 5월 10일(금)까지 진행한다. 주말에는 악어 핫도그·코끼리 머핀(3월,요리), 꽃게 샌드위치·반려동물 쿠키(4월,요리), 3~4월 부르르르 반딧불이(과학), 동물처럼 점프!점프!(표현), 쫑긋! 동물 썬캡(예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이야기), 잠자리의 눈으로(전시체험) 등 자연의 ‘동물’ 주제로 총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10

서울시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 강서구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놀이터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3월 19(화)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작년까지 추진해 온「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중 총 9개소를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로 추진한 바 있다. 올해도 민간기업이 사업비 전액(3억원)을 투입해 놀이터 조성을 주도하고, 시·자치구·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의 민관협력으로 어린이놀이터를 개선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이란 서울시가 시설물 위주의 낡고 개성 없는 놀이터를 창의적이고 모험요소가 강한 놀이활동 중심의 놀이터로 탈바꿈시켜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의 가치를 반영한 놀이터로 재조성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시작부터 유지관리까지 주민참여가 이루어지며 2015년부터 작년까지 총 91개소가 조성되었다. 그중 ‘민관협력’으로 추진한 놀이터는 2015년 3개소, 2016년 2개소, 2017년 2개소, 2018년 2개소 등 총 9개소이다. 이번 민관협력 놀이터 1개소가 포함되면 올해 추진중인 창의어린이놀이터 17개소를 포함하여 총18개소가 연내 완공(2019.9월 예정) 될 예정이다. 이번 민관협력 창의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은, 주거밀집지역에 위치한 비교적 넓고 평평한 공원이지만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 놀만한 놀이시설이 부족하고 주민들도 공원 이용에 만족도가 크지 못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곳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문가들이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코오롱과 세이브더칠드런은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매년 1개소의 어린이놀이터를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조성한 경험이 있다. 올해도 서울시와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은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어린이놀이터로 개선할 예정이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8 14:08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홍영준)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연보)와 공동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2019 제1차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15일(금) 오전 7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현장의 정책 이해력을 높이고 서울시와 사회복지현장 간의 현안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 직능단체장 및 시설장들을 초청하여 올해 총 6회의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15일 개최되는 제1차 포럼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서울의 10년 혁명 완수와 미래복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1시간여의 강의 시간에 그간 논란과 화제가 되었던 서울시 복지정책의 입안 과정과 배경, 성과 등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일선 복지현장에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사회복지 현장 CEO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들과 허심탄회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4월부터 격월 간격으로 다섯 차례의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더 개최할 예정이다.제2차 포럼은 강원국 작가(『대통령의 글쓰기』저자)를 초청하여 ‘리더의 말과 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제3차 포럼은 강동수 SK SUPEX 추구협의회 상무를 초청하여 ‘SK 그룹의 사회적 가치 경영’이라는 주제 하에 다양한 사회적 가치 추구 활동과 경영혁신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제4차 포럼은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전 금천구청장)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길찾기(복지편)’이라는 주제 하에 서울시 민선5~6기 구청장 시절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제5차 포럼은 이태수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미래정책연구단장을 초청하여 ‘포용국가와 대한민국의 2040 비전’이라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5 12:36

오는 17일(일), 서울시와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다. 국내․외 마라톤 선수 139명 포함, 총 66개국 3만 8천여 명(풀코스 2만명, 10km 1만5천명, 릴레이 3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마라톤 대축제이자,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 대회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3,804명의 외국인(남자 2,543명, 여자 1,261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마라톤 대회로 치러진다.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42.195km를 완주하는 풀코스(광화문광장~잠실주경기장)와 10km코스(올림픽공원평화의문~잠실종합운동장)로 분리해 운영된다. 풀코스 경기에는 지난 2016년 같은 대회에서 2시간 5분 13초의 기록으로 대회최고․국내최고 기록을 세우고 귀화한 ‘오주한(케냐 이름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 선수를 포함, 2시간 5~7분대의 선수 9명이 참가해 신기록에 도전한다.또한, 여자 황영조로 불리며 지난 2018년 이 대회 여자부문에서 2시간 25분 41초로 21년 만에 한국 최고기록을 세운 김도연(26세, SH서울주택도시공사) 선수가 다시 한 번 한국 최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달리는 10km코스는 풀코스 도전의 징검다리가 되어, 침체된 국내 마라톤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올해 20~30대 참가자는 전년대비 6.58% 증가한 14,245명이다. 기록에 의미를 두지 않고, 함께 즐기며 달리는 마라톤 문화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대회가 진행되는 17일(일)에는 오전 7시 50분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마라톤 주요구간이 단계별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교통통제 시간과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민간의료봉사단, 긴급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대회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5 12:32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3월 봄학기를 맞아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공예와 생활창작 등을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강좌’ 및 ‘시민자율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전통문화강좌’는 전통 공예/회화/소리와 현대공예 등 총 14개 분야의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강좌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강좌는 전통공예 분야 5개(풀짚공예, 매듭공예, 규방공예, 칠보공예, 생활자수), 전통문화 분야 6개(가야금, 실용민화, 문인화, 한국화, 서예, 닥종이인형), 현대공예/문화 분야 3개(가죽공예, 한복인형퀼트, 캘리그라피) 총 14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강좌는 주 1회로 3개월간 운영되며, 기간 내 수시접수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월 5만원(재료비 별도)이다.‘시민자율강좌’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창작, 건강, 동네인문학 분야의 역량 있는 시민강사들이 운영하는 강좌이다.강좌는 생활창작 분야 8개(북촌풍경스케치, 우리의 멋 한국 꽃꽂이, 손바느질로 만드는 나만의 명품, 코바늘로 만드는 나만의 소품,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드는 우리아기 전통돌상 소품 만들기, 생활자수, 사군자 그리기, 아로마공예), 건강 분야 2개(한옥과 함께하는 다도교실, 북촌한옥명상), 동네인문학 분야 1개(쉽게 재밌는 북리뷰 쓰기) 총 11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강좌는 주 1회로 6개월간 운영되며, 기간 내 수시접수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평균 월 3만원(재료비 별도)이다.‘전통문화강좌’는 매년 8월 ‘잔치’라는 이름으로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시민자율강좌’는 강사와 수강생 협의에 따라 수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내손으로 만든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강좌 및 수강신청 관련 문의는 북촌문화센터(☎ 02-741-1033) 또는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 공지사항을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5 12:28

서울장학재단(이사장 유광상)과 ㈜공항리무진(대표 권영찬)은 3월 15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서울장학재단에서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기금 협약은 ㈜공항리무진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서울장학재단에 기탁하면서 마련됐다. 서울장학재단은 이 기금으로「공항리무진 서울교환학생 장학금」을 운영하여 2019년 2학기 교환학생 파견 예정 대학생 50명에게 연간 최대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공항리무진 서울교환학생 장학금」은 ㈜공항리무진의 기부금과 서울시출연금으로 운영된다. 아시아 지역 파견 예정자와 기타 지역(미주·유럽 등) 파견 예정자에게 각각 300만원, 400만원을 지원한다. (주)공항리무진의 윤계철 전무이사는 “장학금을 통해 대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여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항리무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장학재단의 유광상 이사장은 “장학금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세계 속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서울장학재단은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 맞춤형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장학생 선발 공고는 오는 5월에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4 16:09

3월 15일(금)부터 30일(토)까지 보름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는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인 KT와 함께 전국체전 홍보부스, 로봇카페, 5G 방탈출 미션룸, VR(가상현실) 게임존 등이 마련된 ICT(정보통신기술)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되며, 3월 18일(월)과 25일(월)은 휴관한다. 15일(금) 오후 2시, 제100회 전국체전 ICT 체험관 개관식이 개최되며, 서울시와 KT간 업무협약식이 함께 진행된다.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해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예정인 ICT 체험관에는 총 9개의 체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전국체전 홍보부스에서는 대회개요와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전국체전의 역사, 전국체전이 배출한 스타 등을 소개한다. 또한, 홍보부스 내 사진 촬영, SNS 업로드 등의 이벤트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스포츠존(Sports Zone)에서는 전국체전 종목인 야구, 사격, 양궁을 무선 VR(가상현실) 기기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 시민들이 마치 전국체전 출전선수가 된 듯한 새로운 경험도 제공한다. 5G 미션룸(Mission Room)에서는 틀린 그림 찾기, 문장 완성하기, 트램펄린 점프하기, 인증샷 촬영 등 각각의 방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고, 순서대로 방을 빠져나가게 하는 방탈출 게임이 진행된다. 특히, 로봇과 증강현실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한 체험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기술존(Technology Zone)에서는 360도 CCTV를 활용한 통합관제, AI 융복합 화재예방 등 스마트 감시기술과 로봇 팔이 지정된 문장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해주는 로봇암, 증강현실이 적용된 글라스를 활용한 AR 서포트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체전을 안내하는 안내로봇, 로봇이 음료를 제공하는 로봇카페, 초상화를 그려주는 로봇 등 첨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4 16:08

□ 서울자유시민대학이 3월 14일(목) 오전 11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제1회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명예시민학사 381명을 배출한다.명예시민학위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의 강좌를 일정 기준*이상 이수한 학습자에게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배움에 대한 동기 부여 및 학습의욕 고취를 위해 ’18년 도입하였다.* 학사(100시간), 석사(누적 300시간), 박사(누적 500시간) 이상서울자유시민대학은 ’13년 문을 열어 지난해까지 6년간 총 1,398개의 강좌에 65,196명의 학습자가 참여하였고, 81세의 최고령 학위취득자와 23세 최연소 학위취득자를 포함하여 올해 처음으로 381명의 명예시민학사를 배출하게 되었다.이번 학위수여식은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습자 및 강사가 공연자로 나선 축하무대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학사대표자 학위수여로 진행되며, 800시간 이상의 강좌를 이수한 학습우수자 15명에 대한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축하공연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자발적 연구 및 학습실천을 위한 모임인 시민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체임버오케스트라’와 지난해 ‘가슴으로 느껴보는 클래식 음악’(뚝섬학습장)을 강의한 권희준 교수가 소속된 남성 4인조 그룹 ‘퀸 스틀러’가 맡아 학위수여식의 의미를 더욱 빛낼 계획이다.특히, 이번에 명예시민학사를 취득하는 시민들 중에는 특별한 이력을 가진 학습자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왕** 학습자(40대)는 인지능력 부족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대학의 지속적인 독려와 학습 이력 관리를 통해 명예로운 시민학사의 주인공이 됐다.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자아 존중감을 높이게 됐다는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시민연구회 활동으로 시정참여, 정책연구 등 활동 범위를 넓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개관(’18.4월) 기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3 12:24

서울시는 어르신돌봄가족의 돌봄부담을 줄이고자 201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실시한 어르신돌봄가족 휴가제를 올해도 운영한다. 치매 및 노인성질환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 3차례로 나누어 휴가제를 실시한다. 1차는 봄 4~5월, 2차는 여름 7~8월, 3차는 가을 9월~10월 어르신 돌봄가족에 대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 신체적 어려움, 사회·문화적 활동참여 어려움, 경제적 어려움 등을 줄이고자 돌봄가족에게 연1회 휴가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돌봄가족들은 설문 결과 심리·정서적(5점 척도 중 4.17점) 〉사회·문화적 활동 참여(4.03점) 〉신체적(4.02점) 〉경제적(3.70점) 순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출처 : 서울시복지재단 「일하는 가족돌봄자 지원방안 연구(’17.11.)」휴가제는 개별여행과 단체여행으로 구분되는데 돌봄가족은 희망하는 여행을 선택하여 1일, 1박2일, 2박3일 동안 휴가에 참여할 수 있다. 개별여행은 전문여행사의 개별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가족별 자유여행 실시형태로 운영되며, 단체여행은 어르신돌봄가족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단체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개별여행 신청은 공고기간 후 4월 8일부터, 단체여행 신청은 4월 29일부터 메일 또는 우편으로 어르신돌봄가족지원센터(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어르신과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돌봄자라면 필요서류를 구비하여 신청가능하다.재가장기요양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재가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나 장기요양등급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 노인돌봄종합 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이라면 신청가능하다. 시는 신청자에 대해 선정지표를 적용하여 선정하고, 선정된 가족에게는 여행 후 휴가비 및 어르신돌봄비를 지원한다. 가족휴가비는 개별여행의 경우 가구당 최대 35만원, 단체여행의 경우 2인까지 최대 35만원을 지원하고 어르신돌봄비는 모두 최대 12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3 12:22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협력하여 중장년 여성들에게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 50세 이후 삶의 통합적인 재설계를 지원한다.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더 좋은 여성 일자리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여성일자리 특화프로그램,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애설계 상담서비스 협력 체계를 구축, 중장년 여성들이 인생후반전의 삶을 안정되고 보람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우선 지역별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 부르릉’ 사업에 50+컨설턴트를 배치, 생애설계 7대 영역의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일자리 부르릉 버스’는 각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및 교육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올 3월부터 서부캠퍼스 인근부터 시범적으로 50+컨설턴트를 배치,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자리 부르릉 버스’를 통한 상담은 3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50+포털(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들이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동년배의 인생 상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간 100여 명의 50+컨설턴트를 양성하고 있다. 이들 컨설턴트들은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 및 50플러스센터, 기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에서 생애 7대 영역에 대한 심층 상담을 실시, 50+세대의 개인적‧사회적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올해에도 서울시 50+보람일자리를 통해 74명의 50+컨설턴트를 선발, 11일(월)부터 각 캠퍼스와 센터별로 상담 활동을 시작했다.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긴밀한 업무 협력을 위해 12일(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두 기관은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서울시 중장년층의 생애지원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2 11:37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3월 13일(수) ~ 3월 27일(수)까지 사계절 시시각각 변하는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휴식을 즐기는 시민 등 공원의 다양한 모습을 소통하는 「공원 크리에이터」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원 크리에이터’ 지원 대상은 영상콘텐츠 제작 경험이 풍부하며 개인 SNS계정을 운영하는 서울시민으로 평소 공원에서의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면 도전을 추천한다.공원 크리에이터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공원 크리에이터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사계절 변화, 공원 이용법 등 공원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시민소통가이다.선발된 공원 크리에이터에게는 인식표가 제공되어 서울 서남권에 위치한 6개 공원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오는 4월~12월까지 9개월 활동하며 ‘공원’을 주제로 하는 나만의 특징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한다.6개 공원에는 월드컵공원을 중심으로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서서울호수공원, 경의선숲길공원, 푸른수목원이 해당한다.공원에서는 누군가의 결혼식이 진행되기도 하고, 마라톤 대회도 열리고, 캠핑을 즐기기도, 숲 걷기 체험도 있다.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모두 제각각이며 이러한 모습을 영상크리에이터들의 눈으로 취재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역할이다.제작된 영상은 SNS(유투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본인 계정에 올려야 하며, 서울의 산과공원 홈페이지 등 서울시 홍보매체를 통해서도 확산된다.공원 크리에이터가 되면 좋은점은?서울 공원은 도시의 변화에 따라 용도가 변화된 재생공원들이 많다. 공원크리에이터들의 우수 콘텐츠 발굴을 위해 우리공원의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들을 수 있는 공원 탐방 기회가 제공된다.제작된 영상을 SNS에 게재하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공원행사 및 프로그램에 초정되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공원크리에이터에게는 연말 서울시장상도 수여 할 계획이다.남길순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공원을 주제로, 공원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2 11:35

서울시와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3월 14일(목) 오후 2시 30분,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여성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한다.성평등한 사회를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은 물론 조직 문화 또한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요즘,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센터장 : 노주희)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조사 및 실행사례를 발표하고, 2부에서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첫 번째 사례를 발표하는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작년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조사연구’의 결과와 컨설팅, 교육 등을 진행하며 도출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토론회의 시작을 연다.한국여성민우회(공동대표 : 강혜란, 김민문정)는 2018년 진행한 ‘회사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고민하다’ 사업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차의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쏟아낸 키워드에서 시작해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차별적 조직 문화와 노동 시장의 성차별적 구조 문제를 짚어본 과정을 공유한다.세 번째, 한국여성의전화(공동대표 : 고미경, 박근양)는 2019년 1월 기관 총회에서 선언한 을 소개하고, 약속이 만들어진 배경과 소통과정을 공유한다.세 기관의 성평등한 조직 실행사례 발표 후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다섯 명의 패널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신아 활동가,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신혜정 활동가, 슬로워크 Pitch 이윤슬 위원,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전민주 센터장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시사점들을 제시한다. 서울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2 11:33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3월 21일(목),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독립운동과 삶’을 주제로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저자 ‘정상천’ 작가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활동 독립운동가의 삶을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강연자 정상천 작가는 프랑스 파리 제1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하고 외교관으로 15년간 근무하면서 한국과 프랑스 관계연구에 매진하였다. ‘일요일의 역사가’라고 불리며, 한국과 프랑스의 역사에 대한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서영해는 1920년 혈혈단신 프랑스로 건너가 유럽사회에 조선의 독립을 외치고, 일본의 한반도 참략상을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일본에 의해 왜곡된 조선의 이미지를 바로잡고, 참모습을 보여주는데 주력하였으며, 외교로 항일투쟁하며 조선의 독립을 알렸다. 또한 외교관이자 언론인, 소설가였던 서영해는 불어로 쓴 장편소설『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 민답집 『거울, 불행의 원인』등을 출간하여 문학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유럽사회에 알리고자 하였다. 특히 『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은 프랑스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아 1년 만에 5쇄를 인쇄할 만큼 주목을 받았다. 오랜 기간 타국에서 활동하여 국내 활동기록이 적고, 해방 후 국내 의 복잡한 사정에 따라 잊혀진 독립운동가 서영해는 정상천 작가의『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통해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직접 자료를 발굴하고, 가족과 친척 등 관련자들을 만나 서영해의 삶을 짚어간 정상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총과 폭탄이 아닌 펜을 들고 조선 독립에 앞장선 독립운동가의 삶을 만나보자. 오는 3월 21일(목) 저녁 7시,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가 서영해의 문서를 발견하여 책으로 출판한 과정 등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등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11

2019년 10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서울에서 열린다. 1920년 전조선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금년 제100회를 맞이한 전국체전은 서울에서는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열리는 대회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 전국체전 자원봉사 지원 본부를 설치하고, 2019년 3월 12일(화)부터 4월 26일(금)까지 총 46일간의 역대 최대 규모로 자원봉사자 6,0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2019. 10.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체전에, 10. 15일부터 19일까지 장애인체전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는 경기장 운영, 개·폐회식, 문화축제 및 성화봉송 지원, 종합상황실 운영, 장애인선수 1:1 맞춤형 지원 등 대회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전국체전 기간 이전에도 전국체전 사전 붐업 활동으로 이벤트행사 지원, 캠페인 참여, 홍보활동 지원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3월 12일부터 홈페이지(2019vol.sportseoul.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원봉사자는 대회 개막일 기준 만18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로 구분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체는 대회기간동안 함께 활동할 회원을 10명 이상 선정하여 단체대표 명의로 신청하면 된다. 활동 회원은 상시 10명 이상이 확보가 되도록 최소 10명 이상의 명단과 5명의 예비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시민추천제 방식 도입으로 시민들이 자원봉사자 모집과 동시에 홍보의 주체로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시민추천제는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그들의 참여를 지지해주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동호회, 이웃 등이 함께 하는 전국체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행된다. 자원봉사 지원자는 지인 3명에게 전국체전 자원봉사에 대해 알리거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자신을 지지해 주는 분들에게 추천받아 모집에 신청하는 제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10

서울시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청년예술가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노년의 삶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가 성북구·영등포구의 노인들과 함께 밥상 나눔, 소일거리 공동작업, 소풍 등을 통해 가까워지는 기회를 가진 후 인터뷰를 통해 노인의 이야기를 채록하고, 그 이야기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에세이집, 사진 등 창작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회를 진행하여 사업 참여자들 간의 소통과 나눔을 강화하고, 출판이나 시각 경우 아카이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지역기반 예술활동을 장려해나갈 것이다. 오는 3월 22일(금)까지 노인 이야기 구술을 통한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 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청년예술가 20인을 선정할 계획으로, 해당 예술가에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70만원의 창작 활동비를 지원한다. 참여 접수는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에는 그간의 이력과 20페이지 이내의 PPT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세부작업계획 등이 담겨 있어야 한다. 참여 예술가 선정은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3월 27일(수), 인터뷰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노인 이야기 들어주는 청년예술가가 3월에 선정되면, 오는 4~5월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노인을 모집한 후, 함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6월부터 노인과 예술가의 본격적인 협력 작업이 시작되며, 창작 결과물을 10월경 완성하여 11~12월에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지현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가 청년예술가에게는 성장의 기회, 노인들에게는 노년의 삶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1 12:07

서울시는 3월 11일(월)~25일(월), 600년간 서울을 지켜온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 가치를 젊은 감각의 홍보콘텐츠로 제작, 다양한 매체에 게재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릴 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한양도성 ‘시민 순성관’은 한양도성을 지키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자원활동가로 한양도성을 점검·보존하는 , 탐방객들에게 한양도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한양도성을 알리는 으로 나누어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오는 3월 11일(월)~25일(월) 모집하는 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많고,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수도권 소재 대학생 또는 수도권에 생활 근거를 둔 2030세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자 중 간단한 서류 심사를 통해 올해의 을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선발된 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한양도성을 탐방하거나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느낀 소감을 영상이나 기사 형태로 제작하여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소셜미디어(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또는 대학신문 등에 게재하여야 한다.활동에 참여한 순성관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영상, 기사 등 본인이 직접 제작·게재한 홍보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또는 제작비를 지급한다. 연말에는 활동실적이 우수한 순성관에게 서울시장 표창장도 수여할 계획이다.이번 모집에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한양도성 홈페이지(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dlstod23@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양도성도감(☏2133-2665)으로 연락하면 된다.진용득 서울시 한양도성도감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8 11:21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의 업무 종사자와 함께 관련 직업을 체험해 보는 「그린멘토 스쿨」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그린멘토 스쿨’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하반기는 9월 2일부터 11월 24일까지 기간 중 매주 토요일(오전 09:30~12:30)에 진행된다. ’14년부터 시작한 ‘그린멘토 스쿨’은 청소년 에너지관련 진로체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8년 수료학생 205명의 92%가 교육이 흥미로웠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올해 프로그램은 현직에 종사하는 그린멘토가 에너지관련 직업과 업무내용, 관련 지식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소통하는 ‘멘토강의’와 에너지 교육전문가가 진행하는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프로그램 날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1인 1일 선택 가능, 교육별 중복 지원 불가능)[1기~3기] 온실가스 없는 태양광에너지 저장장치(ESS)를 만드는 ‘태양광 저장장치 전문가’ 멘토와 태양광 발전의 특징과 원리, 국내외 사례 등을 배우고 태양광 ESS 조립 키트를 활용해 에너지 저장장치 원리와 발전 방법을 체득한다.[4기~6기] 아낀 전기로 가상발전소를 만드는 ‘전력수요거래사’ 멘토와 전기의 특성부터 전기요금 환산방법, 전기에너지 절약 방법까지 전기의 모든 것을 알아보고 ‘가상 전기 거래장터’ 활동을 통해 전력거래를 직접 체험해본다.[7기~9기] 미세먼지 정보관리로 대기질 개선하는 ‘ 환경 준공무원’ 과 미세먼지 정보관리 및 농도별 조치 방법, 미세먼지의 원인과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고 스칸디나모스 공기 정화식물 액자 만들기를 통해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0기~12기] ‘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7 11:45

작년 10월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이 본격적으로 정식 개원 준비에 들어간다. 다음 주 열대관 통제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구간별로 온실 관람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5월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을 앞두고 3월부터 두 달 간 온실 내부 식재 및 시설 보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12(화)부터 '열대관'이 통제되고, 4.1(월)부터는 '지중해관'이 통제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0.11(목) 서울식물원을 임시 개방한 이후 국내․외에서 들여온 식물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안정적인 활착을 돕는 한편 방문객 동선, 시설 등 보완할 사항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 이를 토대로 식물원 조성사업 시행사인 SH서울주택도시공사와의 협의, 온실을 순차적으로 통제하고 새 단장하기로 했다. 관람 통제기간 동안 온실 내 12개 도시 콘셉트에 맞는 식물을 추가 식재하고, 관람로 개선 및 식물 안내판 추가 등 시범 운영기간 중에 도출된 보완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이 집중될 때 식재구간 진입이 잦았던 경계부 관람로를 확장하거나 식물을 추가로 심고, 식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온실 내 배수시설을 보완하는 한편 수경시설․조형물도 추가할 계획이다. 4.30(화)까지 지중해관 보완작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5월부터는 온실 전 구간을 정상 운영할 방침이며, 4월 중 서울식물원 정식 개원일과 유료화 구간․관람료를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 홈페이지(botanicpark.seoul.go.kr)와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관람 통제구간과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서울식물원은 '18년 10.11(목) 임시 개방한 이후 72일 만인 12.21(금)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19년 3.3(일)까지 183만 명(개방 후 144일)이 찾았다.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지구 한가운데 50만4천㎡에 꾸며진 도시형 식물원으로,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서울 최초 보

서울시 | 김주연 | 2019-03-05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