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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비소집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던 11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관계자들의 애를 태웠던 아동 1명도 부모와 함께 중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외교부를 통해 공식 확인 하였다.충남교육청은 지난 1월 7일까지 학교별로 초등학교 입학대상자 21,558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실시했는데 716명의 아동이 미응소하였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즉각 이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으며 최종적으로 1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도교육청이 발 빠르게 조사하고 외교부와 경찰의 자료를 종합한 결과 올해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던 아동 11명의 소재는 해외출국 5명, 타지역 전출 5명, 홈스쿨링 1명 등으로 파악됐다.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 11명 학생 모두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어 다행이라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과 관계기관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대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예비소집 미응소자는 902명이었으며 그 중에 소재 미확인 아동은 12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경찰의 조사결과 소재가 확인되어 마무리됐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7 15:2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부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를 기존 천안 권역외에 남부, 서산, 내포 총 4개 권역으로 확대하여 진로진학교육을 강화한다.26일 논산 상담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7일 홍성 내포, 3월 중에 서산 상담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정보 소외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중소도시와 농어촌의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고입, 대입, 진로에 관한 궁금증 해소와 진로진학에 관한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으로 수준 높은 진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1588-0795”로 전화하면 ⓵번 천안(천안, 아산) ⓶번 남부(논산계룡, 공주, 부여, 금산, 서천) ⓷번 서산(서산, 당진, 태안) ⓸번 내포(예산, 홍성, 보령, 청양)의 4개 권역 ‘충남진로진학상담센터’로 바로 연결된다.이제 서울 등 대도시를 찾아 고액의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고서도, 집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에게 무료로 편리하게 상담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충남도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 8명을 선발하여 상담센터별로 2명씩(교육연구사 1명, 교사 1명) 배치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등 충남교육가족 누구나 전화상담 또는 사전예약을 통한 대면상담을 60분 내외로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학교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표 등을 지참하면 더 효율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연중 일과(09:00~18:00) 중에 상담할 수 있고, 특정요일(천안-화/목요일, 남부-화요일, 서산–수요일, 내포-화요일)에는 21:00까지 야간상담도 가능하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상담센터에서는 진로진학상담뿐만 아니라, 고입과 대입설명회, 학부모 진로진학토론마당, 찾아가는 대학진학교실 등 각급학교에 배움과 성장의 진로진학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충남교육청 진로진학교육의 권역별 거점센터 역할도 수행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4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고교학점제를 대비하여 운영하고 있는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이란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기회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말하는데‘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과 ‘미래로 스쿨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포함된다.이번 설문조사는 2018년 2학기에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을 수강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은 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단위학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 전체에게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진로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이하 지역연계)의 만족도는 학생 88%, 학부모 87%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교육과정 재참여 의사를 묻는 설문에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 80%이상이 다시 참여하겠다고 답변했다. 지역연계 과정에는 21과목 324명이 참여하여 281명이 이수했다.이에 따라 충남도교육청에서는 이번에 도출된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난해 3개 지역에서 운영하던 시범지구(아산, 서산, 서천)를 올해는 충남 14개 시·군 전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미래로 스쿨」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농‧산‧어촌 소규모 고등학교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보를 위해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 상에서 토론 발표가 가능한 양방향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되는 정규교육과정으로써,운영만족도는 학생 96%, 학부모 95%로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설 강좌 수는 10과목을 운영했으며 각각 70명(이수인원 57명), 150명(이수인원 133명)이 참여했다.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미래로 스쿨 스튜디오도 확대한다. 당초 2개 스튜디오(당진고·연구정보원)에서 논산고·한일고에 스튜디오를 추가해 총 4개를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공주 한일고와 예

충남교육 | 이경 | 2019-02-25 17:37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22일까지 4일간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기초사전연수 30시간을 이수한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8명을 대상으로 2019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과정 연수를 진행했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집단상담과 개인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개발과 건전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 위기학생 선도와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학생 상담 관련 연수에 참여하고 있고, 특히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학생 상담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기초과정 연수의 주요 내용은 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상담의 이론과 실제, 상담 대화 기법, 아동·청소년 문화와 진로, 집단상담에서 놀이치료의 활용, 집단상담의 이해, 자아증진 및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3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활동 별 전문가의 시연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험 중심의 맞춤형 연수라는 많은 호평이 있었다.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심화과정 연수와 상담활동 참관 등을 진행하고, 기존 봉사자들의 변화하는 상담기법 적응을 위한 보수교육과 리더십 연수, 지도자과정 연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봉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2 12:3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부터 28일까지 14개 교육지원청에서 ‘교실 속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연수’를 주제로 도내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새 학기 시작 전 교사와 학부모들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재구성 시 소프트웨어교육이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으로 충남교육연구정보원 주관으로 진행된다.연수 구성은 총 4시간 동안 초등 교원의 소프트웨어교육 지도 역량 개발,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언플러그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EPL), 피지컬 컴퓨팅으로 내용을 세분화 하는 등 초등 실과교과서에 포함된 소프트웨어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는“교실 현장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도입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막연하게 느껴졌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 교육 방향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CT), 문제해결력 등의 역량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하는지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 충청남도교육청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및 관련 진로 역량 강화, 현장 교사의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성 신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군별 소모임 활성화, 찾아가는 현장 지원 연수 등 다양한 심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1 15:55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3‧1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학교 일제 잔재 청산 작업의 일환으로 충남 도내 학교에 걸려 있는 일본인 교장의 사진을 모두 떼어내 역사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고 선언했다.김 교육감은 20일 오전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학교 일제 잔재 청산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운동’에 대한 기자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공개적인 장소에 일본인 학교장의 사진을 게시 하고 있는 학교 29개교 ▲친일경력자들이 작사 또는 작곡한 교가가 있는 학교 31개교 ▲학생 생활규정에 일제 강점기 징계규정을 그대로 두고 있는 학교가 80여 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학교에 남아있는 일제 식민지 시대 잔재 청산을 통하여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학교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이들 자료는 충남교육청이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도내 713개 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했으며 발견된 내용에 대해서는 즉각 철거하거나 학교 구성원들의 논의를 거쳐 폐기 또는 수정 절차에 들어가기로 하였다.일제 강점기 일본인 교장 사진은 초등 23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5개교 등 모두 29개 학교의 중앙현관이나, 계단벽면, 복도 등에 전시 되어 있었다.이들 사진 중에는 일본도를 들고 있거나 군복을 입고 있는 등 일본 제국주의 색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으며, 재직기간이 해방이후인 1945년 10월인 학교장의 사진도 있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일제 강점기 교장도 학교의 역사라는 주장도 있으나, 교내에 사진을 게시하는 것은 누군가의 표상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일본인 교장은 그 표상이 될 수 없다”며 즉시 철거를 지시하였다. 일선학교에서는 3월 개학 이전에 모두 철거한다.또한, 모두 23개교에서 김동진(3곡), 김성태(11곡), 이흥렬(6곡), 현제명(3곡) 등 친일경력자들이 교가를 작곡하고, ‘지원병을 보내며&r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0 14: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교육 혁신 2기 공약이행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혁신 총괄 기능의 필요성과 학교 교육현장 지원 역할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2019년 3월 1일자로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대통령령인‘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2국 1담당관 2관 12과 54팀에서 도교육청에 1국을 신설하여 3국 1담당관 2관 14과 54팀으로 개편하고, 총액인건비제 기준인원의 인력규모 내에서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행할 예정이다.조직개편 내용은 보좌기관에 소통담당관과 감사관을 두고‘공보담당관’의 부서 명칭을‘소통담당관’으로 변경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 등 소통기능을 강화한다.기획국은 당초‘기획관’이‘기획국’으로 승격되어 정책기획과, 교육혁신과, 예산과, 학교지원과를 배치하여 교육혁신에 대한 총괄 역할과 정책개발·조정 등 예산을 투입하여 그 결과를 환류가 가능하도록 편제했다.교육국은 교육과정과, 교원인사과, 민주시민교육과, 미래인재과, 체육건강과를 두어 유· 초· 중· 특수교육을 한 부서에 편제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 한다.행정국은 총무과, 행정과, 재무과, 시설과, 안전총괄과를 두고 기획관실의 교육공무직 관리, 감사관실의 계약심사, 미래인재과의 전산기능을 재편하였으며 도교육청 시설과에서 하던 각종 시설사업을‘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고 시설사업 기술지원을 위한‘기술지원팀’을 신설한다.직속기관은 모든 기관 명칭에‘충청남도교육청’을 명기하여 소속감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연구정보원에 정책기능 강화와 연구개발을 전담하는‘교육정책연구소’를 설치한다.또한 평생학습관은‘평생교육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8 16:04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 2019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신규교사 599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 발령을 통해 유치원교사 30명, 초등교사 162명, 중․고등학교교사 376명, 영양교사 31명이 임지를 배정 받아 교단에 첫발을 딛게 되었다. 도교육청은 선발시험 성적과 근무 희망지를 고려하여 신규교사의 임지를 배정하였으며, 교사들의 생활 안정과 교육현장에 빠른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1일 충남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발령 ◇ 유치원교사◇ 유치원교사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 ▲보령 구명선 김혜인 오정희 이수현 ▲아산 정지아 ▲서산 이미형 조영하 ▲당진 권지나 김나현 김희진 박지영 변지혜 이수빈 홍단하 ▲부여 김우경, 정진아 ▲서천 조한나 ▲청양 오미정 장인숙 ▲홍성 박혜림 이한들 ▲예산 김련우 김현아 박민아 유슬기 홍주희 ▲태안 이은실 제윤서◇ 유치원교사(특수)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 ▲아산 김연비 ▲금산 김규림 ◇ 초등교사◇ 초등학교교사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천안 권이슬 김경민 김도원 김민태 김성훈 김소희 김수훈 김은정 김정인 김주현 김찬란 김하영 민광현 민재홍 박상호 배가희 배은영 백일경 송명희 신원미 안수환 안용환 엄지윤 이규승 이근혜 이송현 이주현 이찬미 장혜진 전은지 전한슬 정의빈 최용현 홍희진 ▲공주 김채운 서유빈 안수연 오송이 유슬기 조수민 ▲보령 강민수 김건표 김세임 백설이 이광훈 이민경 임찬빈 임혜림 장연주 정세정 최서혜 ▲아산 김기상 김영주 김정연 김희정 박서연 박예원 박희원 서광진 심은혜 여지민 유진선 윤현정 이유진 이효경 장경희 정진모 조찬영 허은설 홍인화 ▲서산 김정훈 박정우 서보라 송혜인 안채영 이한주 조아라 한원영 ▲논산계룡 김소망 김정용 류재서 박소은 성기혁 성주현 안형준 이정희 조경우 ▲당진 서혜지 유성현 윤수용 이은지 조민아 조우영 ▲금산 고효진 배웅열 ▲부여 장혜영 조민형 한상현 ▲청양 김은영 김희정 허윤경 ▲홍성 양승욱 이보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40

충남도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15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장직무능력 향상에 공로가 큰 기업체 10곳을 선정해 학교 친화적인 기업을 인증하는‘꿈이룸 엔젤기업’(이하 엔젤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이번 현판 수여식은 올해 3회째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충남산학융합원장, 충남벤처협회부장, 추천 학교장 등 총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엔젤기업이란 지난해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의 고졸취업 채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으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지원을 받아 임금체불, 부당행위, 산업재해 조회 등의 검증을 거쳐 총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직업군별로 기계·금속분야 6개, 전기·전자분야 2개, 농산물유통분야 1개, 서비스분야 1개로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하여 근무하고 있는 기업체이다.이날 행사는 현판 수여식과 취업활성화 간담회가 이루어졌으며, 간담회에서는 엔젤기업 선정과 지원, 고용안정을 위한 컨설팅과 행정서비스 지원, 고졸취업 활성화 직업정책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엔젤기업으로 선정된 한 기업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학습중심 현장실습과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생인권과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학습중심 현장실습과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교육 정책을 마련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인성과 현장직무능력을 갖춘 기술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38

태안 원이중학교(학교장 김서래) 학생들이 지난 2018년도에 실시한 전국 중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하며 받은 상금 150만원을 충남도교육청에 장학금으로 기부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화재의 주인공은 평소 법에 관심이 많은 태안 원이중‘원이 법률사무소’동아리 학생들로 매년 법무부에서 실시하는‘전국 중학생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한 학생들이다.원이 법률사무소 동아리는 이학교 3학년 5명(김리나, 김지현, 노소명, 신소은, 오은별), 2학년 8명(박선호, 신채림, 신한세, 이윤서, 임승혁, 임태연, 조길준, 채수현)으로 구성되어 있다.지난 2년간 이들을 지도한 심재희 지도교사는 이번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에 대하여 “평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 할 줄 아는 훌륭한 성품을 갖춘 학생들”이라고 칭찬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받은 상금으로 기탁하는 특별하고 뜻깊은 장학금인 만큼 값지고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위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4 17:1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충남농업기술원(원장 이광원)에서 농어민 111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농어민명예교사 위촉식과 연수를 실시했다.농어민 명예교사제는 농어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정원가꾸기 사업의 교육적 활용과 전문적 지원을 위해 충남도교육청이 실시하는 제도로써 학교현장의 요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252개 학교에 107명의 농어민명예교사를 위촉하여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270개 학교에 111명의 명예교사를 위촉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로 4년째 실시되는 농어민명예교사 연수는 농어민의 교수학습방법과 상담기법 등 전문적 역량강화를 위해 텃밭정원의 교육적 활용방법, 성폭력예방교육, 학교안전교육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김지철 교육감은“아이들이 자신의 인생 지도를 만들어가는 탐험가가 되어 자신의 진로를 마음껏 탐험할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학교텃밭정원을 활용해 달라며 충남교육청은 학교텃밭운영과 마을교육공동체의 연계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했다.한편 지난 1월 24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담당교사, 지자체 공무원, 우수 농어촌체험학습장 대표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농어촌체험학습과 학교텃밭정원 가꾸기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충남교육청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3 16:16

환경사랑 학생동아리를 중심으로 학교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에너지교육 활성화를 위해 환경 사랑 학생동아리를 위한 교육자료를 발간하여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에너지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토론 교육자료’와 ‘적정기술을 활용한 교육자료’ 등으로 도내 환경사랑 학생동아리는 물론 수업시간 에너지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에너지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환경사랑 학생동아리 토론 교육자료’는 에너지의 이해, 주제별 토론자료, 토론 수업 길라잡이, 신․재생 에너지 대한 이해로 구성되어있다.이 자료는 원자력발전에 대한 찬반 토론과정을 통하여 에너지 문제에 대하여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적정기술을 활용한 환경사랑 학생동아리 교육자료’는 적정기술을 학교환경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개발됐다.이 자료는 적정기술의 이해, 17종의 적정기술 프로그램, 충청남도 적정기술 자원현황, 적정기술을 활용한 환경동아리 지도사례로 구성되어 있다.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도입된 개념으로, 지금은 그 의미가 확장되어 에너지, 주거, 친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교육자료가 환경동아리 뿐만 아니라, 각 교과영역에서도 널리 활용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하여 에너지감수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3 14:29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13일 오전 도교육청 브리핑 룸에서 ‘2019년 새학년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최초 무상교육의 성공적 추진과 혁신교육 강화 방안을 밝혔다.새학년을 맞이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기자회견을 시작한 김지철 교육감은 2019년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니 만큼 대한민국 100년을 이끌어갈 충남교육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은 특히 전국 최초로 시작하는 3대 무상교육을 전국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하고 “완벽한 시행으로 무상교육 전국 표준 모델을 제시하겠다“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은 이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를 위해 3대 무상교육을 보완하는 다자녀 가정과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비 추가 지원 계획도 밝혔다.이날 밝힌 추가지원 계획은 다자녀 가정, 특수교육대상자, 외국인 노동자 자녀 등에 대해 추가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이다.충남교육청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도내에 거주하는 셋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축하금 10만원 지원하고, 최대 24만원의 수학여행비와 방과후 수강권, 수련활동비 전액을 올해부터 지원한다.또한, 저소득 중도입국 학생과 외국인 가정 학생들에게도 수학여행비 최대 24만원, 수련활동비 10만원, 방과후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 전원에게도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김지철 교육감은 혁신교육 성과 확산도 강조했다. 향후 4년간 혁신학교를 109개로 확대하고,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2개 시‧군으로 확대하여 혁신교육 성과가 수업혁신으로 이어가고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 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그러면서 조직개편의 효과를 수업혁신으로 집중하겠다고 했다. 즉, 모든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하여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3월부터 설치되는 학교지원센터에는 장학사 1명, 주무관 2명, 기간제 교사 등이 배치되며 학교업무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3 14:2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분야 기술·기능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아산천안건설사업단(단장 임철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술지식 습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 진로탐색을 위한 현장체험, 학생과 교사 대상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토목전공 특성화고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한다.또한 국토교통분야 기술·기능 인재의 현장업무능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의 직업역량강화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다.특히 한국도로공사 협력 건설기업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현장실무교육을 지원하고 채용까지 연계할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특성화고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로 약속해준 한국도로공사와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은 4차 산업시대에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아갈 뛰어난 기술·기능인들로 성장해 나아가도록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했다.임철훈 단장은 “우리나라 기술·기능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분야 전문기술·기능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충남도교육청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기술·기능 인재로서 능력을 높이기 위해 취업역량강화사업을 지원하고, 세계 기술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현장학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2 15:3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나라꽃 무궁화 위상정립과 보급으로 무궁화 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1일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상징 선양 부문 대통령상(단체표창)을 받았다.2017년부터 도내 전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3만250본을 보급하고, 전국 최초로 10개교에 무궁화 시범학교를 운영하는 등 ‘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특히, 각종 행사에서 그동안 카네이션이나 장미를 사용하던 맵시꽃(코르사주)을 무궁화로 바꾸어 나라꽃 인식 개선 활동에 기여 했다는 평가 받았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수상에 힘입어 ‘무궁무진 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일선 교육기관에 무궁화 묘목 15,000주를 보급하고, 무궁화 식재․관리 전문가 80명 양성, 무궁화 콘텐츠(포스터, 사진, UCC 등) 공모, 무궁화 품평회 개최, 나라꽃 사랑의 날 운영하고 교직원 대상으로 무궁화 사이버교육과정도 운영한다.충남도교육청 유홍종 총무과장은“나라꽃 피는 학교 만들기 사업의 최종 목적은 학생들이 나라 상징물 무궁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이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무궁화 꽃 식재와 꽃동산 조성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1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