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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종하)은 지난 7월 22일(목)부터 8월 20일(금)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대전교육가족 해양안전사고예방 체험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한 대전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관내 재직 중인 교직원을 동반한 가족이나 일행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행사기간 중 해변에 마련된 부스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총 10일간 33회, 106명의 대전교육가족이 참여하였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당초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상향됨에 따라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이들이 많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으나 대상인원 규모를 4인 이내 일행으로 축소하고 1명의 해양강사가 체험을 전담 집중 운영하여 “안전하고 유익하다.”, “재미있는 이색 체험의 기회였다.” 등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김종하 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대전교육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해양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수련원의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5 15:48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전 9시 근무시간까지 약 20분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韓 음악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기관 1청렴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청렴韓 음악캠프는 각종 청렴 정책 및 관련 법령 안내는 물론 인사발령 등 직원 소식 등도 함께 안내하여 직원들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공문이나 내부 메신저로 전달할 때 보다 직원들에게 쉽고 빠르게 안내할 수 있어 전달의 효율성을 높임은 물론 딱딱하기 쉬운 청렴이란 주제를 신청곡 등 중간중간 음악방송과 함께 진행하여 집중력을 높이는 등 직원들에게 활기찬 아침을 제공하고 있다. 청렴韓 음악캠프는 지난 5월에 시작하여 올해 10월말까지 총 24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청렴 정책 전달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침방송 전담DJ 대전교육정보원 김지훈 주무관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란 주제를 직원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아침방송을 생각하게 되었다.”며 “직원들의 호응도 좋고, 칭찬해주시는 분들도 많아 매주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시간이 즐겁고, 대전교육정보원의 청렴 담당자로서 앞으로 청렴도 제고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 및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5 15: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여름방학 중 학교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공사분야 만족도 조사 결과, 98%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시설공사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난 8월 6일(금)부터 8월 17일(화)까지 12일간 여름방학 학교공사업체 56개의 대표 또는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이메일 및 우편회신 방식으로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직전 조사인 2021년 상반기 조사의 만족도 98%와 동일하며, 2020년 하반기 조사의 만족도 97%에 비해 1% 상승하였다. 세부적으로는 계약분야 만족도(3개 항목) 98%, 공사분야(3개 항목) 98%로 지난 만족도 조사와 동일하고, 공사전반에 대한 만족도(1개 항목)는 95%로 지난 만족도 조사보다 4% 상승하여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계약담당자와 공사감독관의 불합리한 요구는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계약담당자 친절 및 공사감독관의 공정한 업무처리 만족도가 10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된 개선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공사감독관과 연계한 공정별 공사 현장 소통 강화, 도급자 설치 관급자재 사전준비 및 일정관리 조율을 통한 공사 기간 관리 등의 부분을 개선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이번 시설공사분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현장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시설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5 15:46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동부 8월 25일(수), 서부 24일(화)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대전대학교, 배재대학교)가 주관하는 대회로, 다문화학생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미래 글로벌 인재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학교에서 대회 참가자가 발표하고 각 언어별 전문가인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사전에 지도교사 협의회를 실시하여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은 8개 언어·18개 학교, 서부교육지원청은 6개 언어·14개 학교 학생이 참가하여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6분 동안 자유로운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발표하였다. 금상 수상자는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하는 대전시교육청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이중언어말하기 대회를 통해 다문화학생이 언어적 재능과 문화적 소양을 바탕으로 좀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문화학생들이 유창한 이중언어 사용 능력을 길러, 미래사회에 필요한 건강하고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5 15:46

서대전고등학교(교장 윤여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 50매를 모아 8월 24일(화) 건양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혈액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져, 혈액 적정 보유량인 5일분을 크게 밑도는 2~3일분이 유지되고 있어 헌혈의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해진 상황이다. 이에 서대전고 학생들은 학생회(회장 이효원)를 중심으로 지난 4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서대전고 학생회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게시하고, 헌혈 봉사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쳤다. 특히 서대전고 학생회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헌혈 행사를 주최하고, 대학 입시를 앞둔 3학년 학생들이 앞장서 참여하는 등 전교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헌혈 봉사 활동에 나섰다. 서대전고등학교 학생회 복지부장 강영진 학생(3학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 상황이 심각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헌혈 캠페인에 나서게 됐다.”라며 “2학기에도 지속해서 헌혈 캠페인을 펼쳐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을 지역 병원에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4 18:41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종하)은 12월말까지 관내 28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40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이하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수상안전교육은 일선 학교의 안전교육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현재까지 6년째 이어져 온 사업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다양하고 능동적인 대처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지침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변경하여, 교내 방송시스템 및 원격수업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교육과 이론 및 체험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이뤄진다. 수상안전교육 주요 내용은 ▲생존수영 ▲수상 구조장비 사용법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김종하 원장은 “코로나19로 대규모 현장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학교로 찾아가는 수상안전교육이 조금이나마 그 대안이 되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위급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4 18:40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전 직원의 청렴의식 강화와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기 위하여 청렴강사를 초청하여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소회의실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대전교육청 윤형수 청렴교육강사는 「청렴도 1등급 부패제로(Zero)!」라는 주제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부패방지법, 공익신고자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갑질예방에 대하여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였으며, 관련 법과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연수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강사 및 연수참가자 발열체크, 좌석간 가림막설치, 강의실방역 및 환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대면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공직자는 더 엄격한 청렴의식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하여 모두가 솔선수범 정신을 확고히 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3 16: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노후화된 운동장에 친환경적 자재를 사용하여 안전한 야외 체육 공간을 조성하는 환경친화적 운동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라 밝혔다.※ 대상교 : 충남기계공업고, 서일고, 대전태평초, 대전송촌중, 구즉초, 유성초, 한밭초 ‘환경친화적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심신을 단련할 수 있도록 인조잔디 구장, 우레탄트랙, 다목적구장, 전통 놀이마당 등 다양한 야외 체육 공간과 학습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와 지역 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운동장을 조성하여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여건과 전통 놀이마당을 활용한 감성교육 공간을 학교와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육 공간으로 자리 잡아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투명하고 청렴한 공사감독을 통해 안전한 학교시설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답답함,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친환경적 운동장에서 해소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3 16: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직업계고 실습실 안전환경 개선을 위하여 직업계고 7교* 23개 실습실을 대상으로 총 13여억원을 투입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전자디자인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공업고 대전교육청은 직업계고의 안전환경 개선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하고 노후된 7교 23개 실습실을 우선 선정하여 급배기시설, 국소배기장치, 전기안전시설 등 실습실 안전환경 시설을 확충하는데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정기적으로 실습실 안전환경조성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실습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갈 계획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2020년부터 직업계고의 안전한 실습환경 조성을 위하여 학생들의 특수건강진단, 실습실 작업환경 측정, 산업안전장비 지원, 안전환경개선, 안전매뉴얼 보급, 실습 안전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강화해가고 있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실습환경에서 실습하면서 직무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3 16: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 전체 초・중・고 및 특수학교 307교(분교 포함)에 학교도서관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비 총 94억 7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은 학교도서관의 시설 노후화 등에 따른 학교 현장의 인프라 지원 수요를 반영하였으며, 주요 지원 내용은 학교별 여건에 맞는 도서, 도서소독기, 노후 시설 및 비품 교체 등을 위한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대전 지역 학교도서관 관련 최대 규모의 예산 지원 사업으로 학교별 학생수에 따른 기본 지원금과 환경개선사업비 신청 여부에 따라 교당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이번 사업 추진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을 이용한 도서 구입을 적극 권장하고, 전체 학교의 도서소독기 비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학교도서관의 안전한 이용을 돕고자 한다. 또한 학교 현장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서교사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운영지원단의 컨설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도서관의 도서소독기 및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 예산 지원으로 쾌적하고 독서친화적인 학교도서관 환경 조성과 함께 도서확충을 통한 양질의 독서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이자 학생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문화공간인 학교도서관을 적극 지원하여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인문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3 16: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학년도 지정 「창의인재씨앗학교」를 공모 심사하여 최종 대전대성여자중, 대전신일여자중, 대전월평중, 대전대성고 총 4교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학교는 내년부터 4년간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총 4억원(교당 1억원)의 예산과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교육청의 「창의인재씨앗학교」 공모 절차는 교직원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 및 교육구성원 면담심사를 통해 운영 역량과 혁신 의지를 평가하고, 대전광역시혁신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번 심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되었다. 심사위원들은 면담 과정에서 이번에 신청한 학교들이 여느 때보다 더 학교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특히 학부모의 관심과 열의가 두드러졌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타시도에서 혁신학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일었던 것과 달리, 대전은 자율형 공립고에 이어 자율형 사립고가 모두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지정되었다. 그만큼 학교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학생 활동 중심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학교교육의 변화를 이끌어가려는 긍정적인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창의인재씨앗학교」 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대전형 혁신학교의 기본형 모델이다. 대전교육청은 2015년부터 매년 4~5교씩 「창의인재씨앗학교」를 선정하고 이듬해인 2016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하여 현재 26개 학교를 대전형 혁신학교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 중 2016~2017년 지정된 10교 중 8개 학교가 4년간 운영 후 재지정 공모를 거쳐 「창의인재성장학교」로서 혁신 거점 학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4교를 포함하여 2022학년도에는 초‧중‧고 30교가 대전형 혁신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설동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3 16: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 대전수학문화관 주관 여름방학 수학체험캠프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하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1기(8월 2주째)와 2기(8월 3주째)로 나누어 초등학생 48명,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반별 12명 이내로 구성하여 밀집·접촉도 완화를 하였고, 한 기수당 4일의 참여기간 중 온라인과 오프라인 2일씩 분산하여 운영하였다. 학생들은 이번 수학체험캠프에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수학적 사실을 추측하고 분석하는 힘을 길러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를 얻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수학체험관과 연관된 ‘측정이의 수학놀이’,‘신기한 도형의 세계’,‘생활속의 AI체험하기’,‘펜토미노 세상’등 학년군별 주제를 선정하여 수학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계산만 하는 수학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수학을 탐구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실생활에서 생각해보지 않은 수학 관련된 것들을 더 많이 알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수학에 대한 기초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수학과 점점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라며 캠프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주제중심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수학 활동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20 16:51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개설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명은 「동부마을교육(대전동부교육지원청)」으로,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현황, 교육과정 연계 마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 마을결합 학교교육과정 운영 사례,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 사업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하였다. 특히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역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다. 단위학교 마을교육 컨설팅, 혁신교육지구 마을사업 자문 및 지원, 마을교육 자문단(학교관리자)ㆍ지원단(교사) 구성ㆍ운영, 마을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마을교육 홍보, 마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 개발 등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또한 마을교육 전문 초등학교 교사가 제작한 마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는 교육과정 연계 마을교육 및 언택트 마을 체험에 중점을 두었다. 우리 마을 알기, 우리 마을 역사, 우리 마을 문화, 우리 마을 자연, 우리 마을 공공 기관 등의 주제로 마을교육 교수ㆍ학습 자료를 제작ㆍ보급하여 학교 마을교육 내실화를 도모하였다.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 대전옥계초 손용찬 교사는 코로나19로 체험중심 마을교육에 어려움이 있다는 동료 교사들의 의견이 있었다.”며 “언택트 체험에 중점을 두어 개발한 마을교육 콘텐츠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고 상생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마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을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19 18:13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교장 주미하)는 8월 5일(목)부터 8월 10일(화)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합창 콩쿠르 에 온라인으로 출전한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그라시아스 소년소녀합창단’(이하 소년소녀합창단)이 대거 입상했다고 밝혔다. 콩쿠르에 출전한 총 40개의 러시아 합창단 가운데 유일한 한국 팀이었던 소년소녀합창단은 ‘혼성합창’ 부문과 ‘현대음악’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뿐만아니라 작곡가 유리 팔릭(Yuri Falik) 최고연주자상, 러시아 민요 작품 최고연주자상,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솔로이스트상, 최우수 반주자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콩쿠르 주최 측은 콩쿠르 최고상인 그랑프리상 시상(오프라인) 대신 각 부문별로 시상했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이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사실상 대회 최고상을 수상했다는 평이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본 콩쿠르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작곡가 유리 팔릭 최고연주자상과 러시아 민요 작품 최고연주자상을 수상한 것이다. 소년소녀합창단은 대한민국 유일 클래식음악 전문학교인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설립과 함께 2009년에 창단된 합창단이다. 2011년 부산국제합창제, 2012년 전국 학생음악콩쿠르대회, 2018년 부산국제합창제에서 입상한바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을 지휘하고 현재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에서 합창지휘를 역임하고 있는 세르세이 스보이스키(Sergey Svoysky)도 이번 콩쿠르에서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그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서 합창 지휘과를 졸업했으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문화예술대학 지휘교수, 수석지휘자를 역임했다. 이번 콩쿠르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문화위원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카펠라 국제협력센터 ‘Inter Aspect’, 상트페테르부르크 작곡가연합이 후원했다. 총 8개의 부문(혼성합창, 동성합창, 어린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8-18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