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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중·고등학교(교장 이영희)는 5월 12일(일)부터 16일(목)까지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1회 5.18 광주민주화운동기념 시장기 전국남여 중·고등학교 대회에서 3년 연속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플라이급에서 박예온 학생(3학년)이 3년 연속 1위에 오르며 금메달 사냥의 포문을 열었고, 선배 언니를 뒤따라 밴텀급 경채원 학생(1학년)도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겹경사를 맞이하였다. 뒤이은 웰터급 경기에서는 서탄야 학생(2학년)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3년 연속 여고부 종합우승을 달성하여 대회우승기를 본교에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남고부 경기에서도 L-미들급 박재영 학생(3학년)이 금빛 발차기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하였고 핀급 박기욱 학생(2학년)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남고부의 우승 가능성도 엿보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체육고 이진만 지도교사와 고석화, 정재영 체육지도자는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 속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한 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학생선수지도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체육고 이영희 교장은 “대전교육청과 대전체육회의 학생선수 육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다가오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목표달성을 하여 지역체육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1 19:18

- 제6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단식 석권 - 대전동문초등학교(교장 변판선)는 5월 14일(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6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초등남자 개인단식과 단체전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6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학년 구분 없이 경기를 치러 우승자를 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전동문초 6학년 이정목, 윤재빈이 동반으로 단식 결승에 올라 이정목 우승, 윤재빈이 준우승을 하였고, 단체전에서는 우승 후보인 전통 강호 서울 장충초와 경기 오정초를 각각 이기고 우승을 하였다. 단식 1, 2위인 6학년 이정목, 윤재빈과 5학년 권혁 등 각 학년 에이스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단체전 우승을 할 수 있었으며, 이번 대회 우승은 올 3월 제45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에 이어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으로 초등부 탁구에서 대전동문초의 위상이 전국 최고라는 것을 증명하는 좋은 경기가 되었다. 대전동문초 탁구부는 2012년 12월 21일 창단해서 꾸준하게 훈련을 하였으며, 창단 이래 다양한 대회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탁구 실력을 향상시켜왔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살리고 탁구를 통해 끈기와 결단력, 책임의식을 기르고, 또한 학교는 탁구인재 발굴과 육성에 전폭적인 지원을 함으로 전국 최고의 팀으로 성장 할 수 있었다.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한 주장 이정목 학생(6학년)은 “개인전 우승뿐 아니라 단체전에서 우승을 해서 너무 기쁘다”며 “5월 25일부터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우승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동문초 변판선 교장은 “이번 대회에서 동문 탁구부 어린이들의 도전의식과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는 마음을 칭찬한다. 평소 노력의 결실로 단제전, 개인전에서 좋은 결과를 맺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탁구부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1 19:17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1일(화) 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중학교 1학년 학부모와 자유학기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이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자유학기제 정책이해를 통한 공교육 신뢰도를 제고하고 교사의 자유학기제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에는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실 변화와 부모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원도고성교육지원청 어윤이 장학사의 특강, ‘학교혁신과 자녀교육’이란 주제로 교육부 서용선 교육연구사의 특강이 이루어졌고, 이어 공익신고제도 등 청렴교육(청렴, 반부패, 부패방지)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자유학기제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어윤이 장학사의 ‘자유학기 학교교육과정 디자인 및 운영’이라는 특강과 함께 서용선 교육연구사의 ‘혁신교육의 길을 묻다’란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고, 이어 공교육정상화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자유학기를 보내면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참 학력(學力)이 길러질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 주신 학부모님과 ‘나를 공부하자’라는 자유학기제 슬로건이 아이들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자유학기제를 통한 배움과 성장을 위한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1 19: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문화교육 전국 공동 현안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현안별 교육감 책임 중심 다문화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20일(월), 6층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현안별 교육감 책임 중심 소위원회’란 각 시도 교육청별로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해당 교육감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모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전국의 각 시·도교육청이 결과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는 다문화교육을 대전의 현안 주제로 선정했으며 다문화교육 외부 전문가, 시도 정책 담당자, 유관 기관 담당자, 교원 등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앞으로, 대전교육청은 협력 기관인 충청남도교육청,전라남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다문화교육 지원 방안 모색, ▲다문화학생의 강점을 개발하여 우리 사회의 발전 동력으로 전환 시킬 교육기반 정비,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다문화 교육활동 참여 확대 등의 다문화 수용성 제고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는 다양한 문화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어울림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며, 어울림은 우리 교육의 최대의 가치가 됐다”며, “이런 시대적 요구에 따라 대전을 중심으로 다문화 전문가들이 모여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어울림의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1 19: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1일(화),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시교육청 정책담당자,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 업무 담당자 등 3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하였다.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곁들이면서 편하고 부담 없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 따위의 봉투가 보통 갈색인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분야 유관기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교육정책 담당자의 정책 개발 및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브라운백 미팅’ 토론으로 실시하였다. 먼저, 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철균 조교수가 ‘고교 교육 환경 변화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교 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학생들은 고교 교육의 환경 변화와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학생들의 희망적인 고교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 내용과 결과를 강의하였다. 이어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특히, 신철균 강사가 이 연구를 통해 교육 정책의 형성과 미래 교육 혁신에 있어 학생의 주도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오히려 학생 주도성 중심으로 미래 교육을 혁신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고 말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각종 업무 추진으로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미래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정책담당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우리교육청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의 교육정책 연구 내용을 중심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5-21 19: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DJ(Dream&Job) 취업사관학교 2기(73명) 학생들의 취업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취업사관학교는 특성화고에서 선발된 160명의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통해 100% 취업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내 권리 찾기 교육, ▲평생 성장경로 교육, ▲취업캠프, ▲취업상담, ▲기업체 매칭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에 실시한 취업캠프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감과 확대 요구에 의해 올해는 2기에 걸쳐 운영하였다. 이번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DJ(Dream&Job) 취업사관학교(2기) 취업캠프’에서는 입사서류 작성 및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면접, 성공 취업을 위한 모의 면접, 경제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취업캠프에 참여한 대전공업고 송상훈 학생은 “취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서류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다양한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한 모의 면접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취업사관학교를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실수업 혁신과 수업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19학년도 A-ha! 현장 적용 행복수업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A-ha! 현장 적용 행복수업 연수는 수업과 평가, 기록에 관한 교과별, 주제별 집합연수로,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교실 수업에 직접 적용해 보고 수업 성찰과 나눔으로 환류하는 현장 밀착형 연수다. 2017년부터 현장 교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으며 추진되고 있는 ‘A-ha! 현장 적용 행복수업 연수’는 올해 시기와 방법, 연수 내용면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연수 집중도가 높은 학기 중 토요일과 여름방학 기간에 교과별, 주제별 연수로 설계하여 실습과 토론 중심으로 진행된다.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되는 2019-1, 2호 연수는 ‘성장 중심의 수업 및 평가 역량 강화’,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수법’이 주제며, 1호는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 참여형 수업, 과정중심 평가에 대한 실습 중심의 교과별 연수, 2호는 액션 러닝, 비경쟁 토론, 교육 연극, 배움중심 수업, 놀이 수업 등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수법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의 교육력은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비례”한다며 “우리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모두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6일부터 28일까지 총 4기에 걸쳐 대전지역 88개 중학교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의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 지원단 연수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진로체험프로그램(대전청소년위캔센터)과 안전체험프로그램(대전119시민체험센터)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5월 16일에는 제1기 맘(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이 동부지역 38개 중학교 학부모 지원단 8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종일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전에는 자유학기제 전반에 대한 이해 연수를 실시하였고, 오후에는 크리에이터, 과학수사대, 빅데이터플래너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16개 직업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 속에 이루어졌다. 5월 22일(2기), 5월 24일(3기)은 대전119시민체험센터에서 생활응급처치, 위기탈출 체험 등 재난대비 안전체험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반일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5월 28일(4기)에도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종일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학부모지원단이 먼저 체험함으로써 자녀의 자유학기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급 상황발생 시 신속한 위기 대처 능력을 갖추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19억원 규모의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1,617억원, 자치단체이전수입 45억원, 기타이전수입 및 자체수입 23억원, 전년도 이월금 34억원 등 기정예산 2조 1,472억원 대비 1,719억원이 증액된 2조 3,191억원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고3 무상교육, 학생건강・안전, 학교재정운영 자율성 확대,학교 교육환경개선, 교육재정의 건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편성내역은 고 3학년 무상교육비 지원 91억원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학교체육관 공기정화장치 24억원, 특별실 등 공기청정기 임대비 11억원, 기계직 환기장치 유지보수비 2억원,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15억원 등 학생 건강․안전관리 사업에 56억원 편성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및 자율운영비 지원 등 학교기본운영비 89억원 가칭”대전수학문화관 시설 구축비 34억원, 내진보강 및 노후시설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비 643억원교육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방교육채 조기상환 805억원이다. 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이번 추경예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6월 3일부터 열리는 제243회 대전시의회 심의를 거쳐 6월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문화학생 증가에 따른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를 위해 5월 20일(월), 시교육청 4층에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구축하여 개소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며, 2009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대전교육청의 성공적인 다문화 사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로 연결되는 트라이앵글 체계가 구축되게 되었다.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함께 어울려 꿈과 끼를 키우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 조성」이라는 비전으로, ▲다문화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지원, ▲교사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 ▲학부모의 다문화 수용성 및 역할 강화, ▲학교와 지역의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다 함께 행복한 어울림이라는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의 슬로건처럼 일반학생과 다문화학생 모두 다 함께 어울리며 미래의 소중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가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의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조화로운 학교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31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5월 17일(금) 14:00~16:00, 교육감을 비롯하여 초·중학교 교장들이 참석, 대전의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와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출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는 2018년 4월 교육부 소프트웨어(SW)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학교 현장의 SW교육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해 2018년 12월까지 구축·완료하고 2019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을 통해 대전의 SW교육을 위한 거점센터로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학생들이 즐겁게 SW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대전의 소프트웨어 교육의 내실화와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2015 개정 교육과정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따른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의 일환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50회의 SW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교사를 대상으로 SW교원 교구 활용 방법 연수를 실시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교육과정 중심의 피지컬 교구 활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업무관리시스템의 공유설비예약 메뉴를 활용한 SW교육 교구 대여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업무의 간소화 및 교구 대여 현황 실시간 확인이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SW교구를 추가로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SW교육의 거점센터로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 양성하여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교육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으며,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가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20 18:29

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업)는 국가기반산업에 종사하는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공업계 특성화 고등학교로써, 전국 200개 특성화고가 참여한 2018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이달 초 ‘전국단위 우수학교’ 및 ‘대전충남지역 특성화고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이하 중기부 특성화 사업)‘이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정부부처 지원사업으로, 산업 각 분야에 소질과 적성을 가진 학생을 발굴하여 중소기업 수요에 맞는 현장중심의 직업교육을 통해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기술,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병역특례)을 연계하는 사업이다.대전공업고등학교는 중기청 특성화 사업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중소기업 이해연수, ▲진로캠프, ▲취업박람회,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으며 그 결과 매년 대전시 특성화고 취업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대전공업고는 중기부 특성화 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되어 우수한 기술·기능 인력을 배출해내고 있으며, 2014년, 2016년, 2017년에 이어 2018년도 사업 성과 또한 대전충남 지역 1위, 전국 단위 상위 10%의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진행되고 있다.전국단위 우수학교 혜택으로는 2019년도 예산 교부계획 수립 시 성과 평가 결과 반영, 상반기 우수학교 현판 수여, 하반기 사업 담당자 해외연수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 운영이 더욱 원활히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대전공업고는 7년간 총 17명의 공무원을 배출하였으며, 2018년 대전시 지방공무원 시험에 3명 합격, 글로벌(호주) 취업 2명, BMW 벤츠 볼보 만트럭 14명, 병역특례업체 87명이 취업하는 등 대전지역 기술인재육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종업 대전공업고 교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르고 창의적인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삼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17 16: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17일(금) 시교육청 7층 소강의실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요원의 전문성 발달을 위한 연수를 갖고, 1학기 중간고사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학교 방문 학습 상담 및 코칭 프로그램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본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담당 장학사, 센터 실장과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이 참가하였으며, 건신대학원대학교 하태욱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학습 코칭의 재인식’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있었다.하 교수는 학습 코칭 대상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점검하고, 이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발견해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우리가 정말 느린 학습자의 세계를 알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책무성을 깨닫게 하는 강의를 펼쳤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지난 3월의 연수가 학습 코칭의 전략적 측면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번 연수는 학습자의 심리적 측면에 방점을 두고 학습자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후로도 요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학교에 그 성과를 온전히 투입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수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17 16: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학교 대표 90명의 학생과 14명의 인솔 교사 등으로 구성된 ‘소중한 우리땅 독도 이야기’ 탐방단(단장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이 지난 5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독도를 탐방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계속되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대처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애국심을 키워 미래 주역으로서의 역사의식 함양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울릉도‧독도 탐방을 기획하여 매년 운영하고 있다.탐방단은 5월 15일(수) 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울릉도에 도착한 후 울릉도 도동을 시작으로 저동, 촛대바위, 내수전전망대 등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였고, 이어 다음날 독도에서 진행할 ‘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과 독도수호 결의문 낭독 연습을 하면서 독도 탐방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16일(목) 오전 독도에 접안해 아름다운 독도의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독도경비대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어 ‘일본은 독도침탈 야욕을 중단하라!’는 내용을 담은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시연 및 태극기 퍼포먼스 행사를 진행하였다.17일(금)에는 독도박물관을 방문하여 독도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고 있는 다양한 사료를 직접 확인하였으며, 독도 주변해역이 청정수역으로써 어자원의 보고임을 앎과 동시에 다양한 측면에서 독도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우리 땅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독도를 실제 탐방하고 체험함으로써 애국심과 국토사랑 정신을 드높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독도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독도수호 정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5-1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