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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12일(토) 서부지역 중학생 27명과 교사 12명이 함께 하는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 2기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은 학생과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문학 작품의 배경지를 찾아가 작가의 삶과 문학의 세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책의 계절 가을에 진행될 이번 행사는 채만식의 『태평천하』를 사제가 함께 읽고, 「자신 밖에 모르던 이의 성공과 몰락이야기」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군산 채만식문학관, 근대역사박물관, 논산 선샤인테마파크를 탐방하며 우리 문학작품의 산실을 직접 체험하고 작품에 대해 대화하는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채만식은 『탁류』, 『태평천하』 등 일제치하 암울한 우리 민족의 삶을 예리하게 해부한 대표적 문인으로 광복 직후에는 『민족의 죄인』이라는 자전적 소설을 발표하여 친일작가로 활동한 것에 대한 반성과 부끄러움을 표현하였다.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위해 문학기행지원단을 직접 구성하고, 사전답사 후 길라잡이를 제작해 독서 및 체험 활동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독서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안중학교 교사 백미정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채만식문학관에서 작가의 삶과 업적, 그의 작품 세계를 탐구해 보며 일제 강점기 시대 지식인들이 가졌던 고뇌를 되새겨 보고 풍자와 해학을 통한 전통문학 계승자로서의 채만식의 문학사적 역할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중등교육과장은 “본 프로그램은 선생님과 제자가 함께 같은 책을 읽으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나눔과 성장의 기회를 갖는 의미 깊은 사제동행 행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5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10일(목) 12시 30분부터 대전복수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의 중심학교(대전새미래초등학교, 구즉초등학교, 대전서원초등학교)에서 2019학년도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회에서는 서부지역 초등학교에서 선발될 대표학생 77명이 참가하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하여 배부한 인문학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한 후, 공개된 장소에서 독후감을 발표하였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학생들이 인문학 도서를 통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나아가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학부모와 지도 교사 등 청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으며, 이는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을 갖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 역량과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을 키워가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면서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인문학을 통해 따뜻한 인성과 창의적 사고를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51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10월 10일(목) 오전 9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초등학교 6학낸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년)제 및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0년 자유학년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대전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 2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년)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부모들이 자녀가 자유학기(년)제를 통해 진정한 실력을 키우고 꿈끼를 살려 행복한 중학교생활을 누리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과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주고자 마련하였다.연수 과정은 김정식 교장(경천중)이 ‘자유학기(년)제 이해와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어서‘학교 진로교육과 자녀지도’라는 주제로 김승보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가 강연을 이어갔다.특히 대전지역 중학교에서 산출된 자유학기제 활동의 결과물을 전시하여 예비학부모들이 자유학기(년)제를 오감으로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대전교육이 자유학기제를 통해 배움 중심의 학교교육으로 학생의 성장을 돕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녀의 중학교 진학에 대한 걱정을 크게 덜게 되었으며, 특히 자유학기제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기대감으로 바꾸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한편 오후 2시에는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자유학기(년)제 및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진로교육의 연계를 높이고 자유학기(년)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자유학년제가 확대되는 시점에서 자녀의 중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께서 걱정과 우려가 있음을 동‧서부교육지원청도 공감하고 있다”며, “하지만 대전자유학기(년)제는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2020학년도 공립(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공립 임용시험의 선발과목 및 선발인원은 23과목 205명이며, 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위탁선발 시험도 실시하며, 지난해 도입된 공·사립 동시지원제로 지원자의 응시 기회가 확대되는 성과를 이루었는데, 올해는 동시지원 온라인 시스템이 개통됨으로써 지원자의 응시 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9개 사립학교법인(경금학원, 경덕학원, 대성학원, 대운학원, 동방학원, 보문학원, 신일학원, 정훈학원, 창성학원)이 사립 중등교사 위탁전형으로 23과목 48명을 선발한다.이에 교육청에서는 제1차 시험을 위탁받아 전형을 실시하고, 제2차 이후 시험은 법인이 자체 전형으로 최종 선발한다.응시자격은 전형대상 과목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교원자격증 소지자 및 부전공 표시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2020년 2월 교원자격 취득예정자도 응시할 수 있다.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0월 21일(월)부터 10월 25(금)까지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https://edurecruit.dje.go.kr)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제1차 시험일자 및 합격자 발표는 각각 11월 23일(토)과 12월 31일(화)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일원에서 펼쳐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금 17개, 은 19개, 동 19개 등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는 카누, 자전거, 핀수영, 바둑, 펜싱, 육상에서의 선전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바둑 종목의 김지원(대전고부설방통고) 선수와 골프 종목 장유빈(대전고부설방통고) 선수는 우리 시 학생선수로는 처음 해당 종목에서 우승을 일궈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대회 다관왕으로는 대전고부설방송통신고 골프부 장유빈, 대전구봉고 카누부 이아현, 윤예봄, 대전체육고 자전거부 김하은, 핀수영부 원린아, 육상부 이유정이 2관왕에 등극했으며, 핀수영(대전체육고 원린아)과 자전거(대전체육고 김민정)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 3개를 수립하였다.전국체전 6연패를 목표로 했던 대전동산고 탁구부는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우승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그러나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서탄야(대전체육고 2년), 카누 정준회(한밭고 2년), 역도 전해준(대전체육고 2년), 육상 이유정(대전체육고 2년), 카누 윤예봄(대전구봉고 1년), 골프 장유빈(대전고부설방통고 2년) 등이 고등학교 1~2학년들이 점을 감안 할 때 내년 체전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앞으로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 이행으로 학교체육이 변화되어가는 과정에서 엘리트 체육정책에 대한 빠른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다”며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초·중학교와의 육성종목 저변확대와 기초종목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시스템 마련으로 대전 학교체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1 15:48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지난 7일 시·도교육청 최초로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보원(이하, 정보원)은 학교홈페이지 및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등의 중요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기관으로 정보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과 정보보호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전지역 전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통합 보안관제하는 대전교육사이버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교육부에서 시·도교육청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18년 공모를 거쳐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10억)으로 ’19.6~8월(3 개월) 시스템을 구축하고 7일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완료보고회에는 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담당관, 기획국장 및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사이버안전부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으며 완료보고와 더불어 사이버 위협경보 탐지 시연을 통하여 더욱 발전된 보안관제 운영체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특히, 시·도교육청 최초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구축으로 점차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여 침해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이번 시범교육청 운영을 통해 전국 시·도교육청의 보안관제 종합시스템 확산을 위한 중요한 표준모델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이 보유한 최고의 정보보호시스템 자원과 핵심인력을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능화된 사이버위협에 신속히 대응하고 새롭게 구축된 보안관제 종합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대전교육의 신뢰와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52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영어캠프 운영팀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을 방문하여 교육원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2019 하반기 꿈나래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대전영어캠프(DEC, Daejeon English Camp)는 정규과정으로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꿈누리영어캠프」를 20기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정규과정은 합숙을 통한 몰입형 캠프로 다양한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핵심역량인 영어의사소통능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특별과정으로 꿈나래교육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나래영어캠프」를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2019년부터는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참여율과 캠프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수준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대한 학습동기 증진 및 자신감을 제고하는 과정을 지원하였다.원어민 및 한국인영어교사, 교육원 지도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과 관심차이에 맞추어 요리수업, 과학수업, 스포츠활동, 문화수업 등의 활동을 협동과정으로 진행하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문화수업은 영국, 미국, 호주 등 각기 다른 국가에서 온 원어민교사들이 번갈아 지도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도록 하였다.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꿈나래교육원 재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에서 접할 수 없는 체험중심의 다양한 몰입형 영어교육 활동을 통하여 영어의사소통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능력 전반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미래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5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0월 10일(목) 10시 대회의실에서 대전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요원(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 40여명을 대상으로 요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학습상담의 이해 및 실제’와 8월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열기 사례 공유 및 실습’에 이어 이번에는 ‘학습상담 및 코칭 사례별 *수퍼비전’ 형태로 연수를 진행하였다.*수퍼비전: 상담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상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상대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부족한 전문가를 도와 그의 상담 능력의 발전을 촉진해 주는 것이날 연수 강사로 초청된 ABC심리상담원 김사훈 원장이 수퍼바이저로, 초등학교 사례인 ‘싫어요!! 아니요!!’와, 중학교 사례인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싶어요’에 대해 어떻게 개입하고 도움을 줄 것인지에 대한 수퍼비전을 실시하였다.이러한 **수퍼바이저와 ***수퍼바이지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클리닉센터 요원들은 자기 탐색과 성찰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수퍼바이저: 수퍼비전 해주는 사람***수퍼바이지: 수퍼비전 받는 사람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학습 부진이라는 큰 벽에 위축되어 꿈을 키울 기회조차 잃어가고 있는 초·중학생들에게 꿈을 향한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줄 요원들의 상담 역량 강화는 꼭 필요한 과정이다”며, “학교 현장에서의 학습 상담 및 코칭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상담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8일(화)부터 10월 10일(목)까지 2박 3일간 중‧고등학교 역사, 통일 교육 담당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평화·통일 현장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남북 화해·협력 분위기에 따른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남북접경지역 탐방과 통일 교육 수업사례 나눔을 통해 교원의 통일 교육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연수 일정은 북한을 조망하고 분단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강화도의 평화전망대와 남한의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일원의 견학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백령도 해병 6사단을 방문하여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을 위문하고 천안함 위령비 참배와 통일염원기념탑 견학 등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문제점을 인식하고 통일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했다.한편, 통일교육원 권숙도 교수의 ‘한반도 평화의 길 찾기’ 와 통일교육 지원단의 ‘학교 통일교육수업사례’ 특강을 듣고 분임별로 평화와 통일 교육 방안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통일 교육의 수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국내외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역사·통일에 대한 관심과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 교육청은 교원의 평화·통일 교육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47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0일(목) 15:00, 에듀힐링센터에서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대전 에듀-코칭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따.대전 에듀-코칭 연구회는 교육 현장에서 개인이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에듀-코칭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조직․운영되고 있다.지난 7월 4일 발대식과 9월 5일 1차 워크숍을 가진 에듀-코칭 연구회는 CEO분과, 유초등분과, 중등분과 등 3개의 분과연구회로 구성되어 각 분과 구성원들의 특성에 맞는 워크숍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연구회 분과별 특강, 사례발표와 토론, 2019 에듀힐링센터 운영 프로그램 모니터링으로 진행했으며, 특강으로는 일상 장면에서 코칭의 활용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고 올 한해 에듀힐링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연구회 회원인 전민초등초 류경아 교사는 “직무연수로 기초 지식을 함양하고 연구회의 워크숍과 토의 토론을 통한 공유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과정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스스로 성장해 나갈지 더욱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소통과 공감은 교육을 비롯한 모든 생활 장면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이다”며, “이번 연구회의 특강을 통해 코칭의 이론과 실제 사례의 공유가 활발히 전개되었고, 이러한 활동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에듀코칭의 문화확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8일(화), 10일(목)에 대전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창의인재씨앗학교의 학부모, 관리자, 학생,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2019년 창의인재씨앗학교 네트워크 그룹별 스터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주체별 네트워크 그룹별 스터디 연수는 창의인재씨앗학교의 네트워크 구성원 간 정보 공유와 참여 및 소통을 통한 공동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관리자‧학부모‧교사 네트워크 스터디 연수에서는 타 시도 및 대전의 학교급별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학교 관리자의 리더십, 학부모 네트워크 운영을 통한 학교 지원 방안, 혁신학교 운영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 네트워크 스터디 연수에서는 혁신학교라서 좋은 것들에 대해 학생들 입장에서 이야기를 나눈 후 모둠별로 주제를 달리한 월드카페 토론을 통해 학생자치활동 실천을 위한 실습을 실시하였다.대전교육청은 향후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워크숍과 홍보 및 체험 부스를 통해 창의인재씨앗학교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0년도 창의인재씨앗학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교사·학생·학부모‧관리자 등 교육주체별 네트워크 협의에서 제안된 의견을 학교혁신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대전교육 혁신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결과 주요사항을 토론 참석자들에게 안내하고,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지난 9월 5일 실시한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는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시청 및 자치구 담당자 등, 총 84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사전조사 결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우선 논의되어야 할 사항’을 공유한 뒤, 원탁별 토론, 전체 토론과 투표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공동체(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마을)의 주요 역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수렴한 제안 중 9개는 ‘2019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기본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혁신교육지구 추가 지정, 마을교육지원센터 전문인력 확보‧배치 등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마을 공유공간 조성’ 제안은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대전교육청 허진옥 혁신정책과장은 “학생,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모습에서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 가능성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함께 만드는 대전교육정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0 14:4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 유아 선정 결과 및 유치원 배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0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유아는 총 70명으로 선정・배치 결과는 현재 유치원에 재원중인 유아의 경우 해당 유치원으로, 2020학년도 입학 예정 유치원에 소속이 없는 유아의 경우 입학 예정 유치원과 보호자에게 우편을 통해 안내했다.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는 장애가 있거나 발달이 지연되어 특수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유아의 보호자가 신청하고, 이를 근거로 대상 학생을 특수교육 진단평가 협의회와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선정·배치한다. 또한,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거주지에 따른 근거리 배치를 우선으로 보호자가 희망하는 유치원에 일반 유아들이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 원서 작성 전에 우선 배치된다.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는 발달특성상 변화와 발달의 잠재력이 가장 풍부하고 가능성이 많은 발달 초기에 장애의 조기 발견 및 정상 발달을 도모하도록 적절한 특수교육 제공함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부터 배치까지 공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이 필요한 유아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특수교육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8 15: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8일(화) 14: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각급학교 안전한국훈련 담당자와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담당자들이 재난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전문가 초청강의로 진행되었다. 교육 강사로 한양대학교 방재안전공학과 윤용선 교수를 초청하여 국내외 재난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하였으며 재난대비의 중요성, 재난위기상황 시 대응 및 수습 방법 등의 내용으로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교직원은 “재난 사례를 통해 ‘재난에 의한 피해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곧 있을 안전한국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재난 대비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청 임태수 기획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각 담당자들이 재난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안전한국훈련도 충실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8 15:2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학생들이 자연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건강한 심신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규과정’ 과 초·중학생 ‘특별과정’, 특수학생 ‘찾아가는 힐링데이’, 고3 대상 ‘힐링캠프’, 교직원 가족을 위한 ‘야영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10월 8일(화), 대전교육연수원 야영장을 방문하여 대전둔원고 학생들과 함께 모험활동에 참여하여 호연지기 정신을 몸소 체험하고, 연수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생 야영교육이 이루어 질 때 안전대책 마련과 교육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야영교육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이날 야영교육에는 대전둔원고 학생 250명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산행활동, 영지 활동 모닥불 의식, 실내 무한도전 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타잔건너기 등 모험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교우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야영교육에 참여한 대전둔원고 김연규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밖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좀 더 가까워지고, 교우들과 단체 활동을 통해 양보와 배려의 정신을 느꼈으며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야영교육은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중심의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며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로서 교육적 가치가 크며, 앞으로 야영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