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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편찬원(원장 이상배)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원장 이창숙)은 21일(목)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서울시 관악구 소재) 회의실에서 상호 학술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역사편찬원은 그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소장한 서울 관련 자료들을 활용하여 연구, 번역, 발간사업을 해왔다. 이번 학술협력의 첫 발걸음으로 역사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DB데이터 등 사업 결과물 상호 제공, 홈페이지 상호 연계(원문과 번역문의 연계) 등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내년에 새단장하는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istory.seoul.go.kr)를 통해 시민들은 《북부장호적》·《공사기고》·《하재일기》· 한경지략 등 규장각 소장 원문에 보다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된다.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은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 등 세계기록유산 5종 9,755책, 국보 지정 9종 7,902책 등 17만 5천여 책에 달하는 자료를 소장한 국내 최대 고문헌 소장기관으로, 이들 자료를 DB로 구축하여 소장 자료 열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규장각 소장 자료 열람서비스에서 서울역사편찬원 발간 번역서의 내용 역시 함께 소개됨으로써 상호 상생의 효과를 도모한다.양 기관의 협약 내용은 학술 활동의 활성화와 성과 확산 소장 자료 및 연구 조사 성과물의 활용 역사자료의 발굴·수집·보존관리와 정보화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동안 양 기관이 축적한 학술정보 및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그 성과를 상호 연계하여 홈페이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은 “이번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역사문화 연구 및 편찬·교육 사업을 위한 학술적 소통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역사편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6 12:48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기업 현장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투자유치 정보 공유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외국인 투자유치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시 투자유치 전담기구 서울투자청이 ‘Business with Invest Seoul 세미나’를 7월 29일(금) 오후 2시에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해외투자 유치 세미나는 종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웨비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7월 28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사전 등록(https://event-us.kr/45953) 후 참석할 수 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투자청의 다양한 해외투자유치 지원 사업 및 외국인 투자정책 등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투자유치 전문 변호사의 해외투자유치 전 기업이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사항 및 해외투자유치 성공한 기업의 생생한 노하우를 제공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투자 인센티브에 대해 소개하고 서울시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서울투자청의 지원사업(FDI 올인원 패키지, 해외 주요 박람회 참석 지원, 비즈매칭, Core 100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두 번째 해외투자 유치 전략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세움의 변승규 변호사가 해외투자 신고 절차와 해외 송금 시 유의사항 등 유치 전 유의사항에 대해 이야기하고, 세미나 참여 기업들의 해외 투자유치 관련 질의·응답도 받을 예정이다.마지막으로 현재 디엔코리아(플랫폼명: 동네)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CSO-Chief Strategy Officer) 김인송 이사가 실제 투자유치 경험을 통한 해외 투자유치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올해 2월에 출범한 서울투자청은 해외투자자 및 해외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시의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서울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서울 유망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와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6 12:48

서울시가 7월 25일(월) 오전 11시 20분 애경산업(주)과 서울사랑의열매와 함께 경기 침체 및 고물가로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용품 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전달식을 진행한다.이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 윤영석 서울사랑의열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정안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한다.애경산업㈜는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제, 샴푸, 비누, 화장품 등 다양한 자사 생활용품을 2012년부터 서울시 저소득층에 지원해왔다.애경산업㈜는 연탄배달, 어르신 식사대접, 김장 나누기 등 2012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약 273억 원 상당의 자사제품을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올해는 고물가로 힘들어 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그동안 지원규모 중 최대 규모인 54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해당 물품은 서울사랑의열매와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소규모 복지시설,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배분될 예정이다.한편, 서울시는 애경산업(주) 등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취약계층 복지증진 등을 위하여 혹서기?혹한기 생활용품 지원, 저소득가구 환경개선 지원, 방역물품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는 "기업 이념인 사랑과 존경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서울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을 드리고자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부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계층과 계속 동행하며 매력적인 서울만들기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윤영석 서울사랑의열매 회장은 "매년 더 큰 나눔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애경산업(주)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하여 우리 시의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 사회공헌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8

서울시민의 지속적인 배움을 돕는 서울시민대학이 8월부터 고려대 등 서울 소재 5개 대학과 연계해 대학 특성을 활용한 직업,진로 교육을 시작한다. 영상커뮤니케이션 실무(고려대), 디지털자산 교육(숭실대), 영유아 상담심리(총신대), GTQ그래픽기술자격 포토샵(덕성여대), 드론 국가자격증(삼육보건대) 등 미래 진로 찾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며, 이달 25일 삼육보건대를 시작으로 각 대학별 운영일정에 따라 신청을 받는다.‘2022년 서울시민대학 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은 그간 진행되었던 ‘대학연계 시민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시민들의 실용 강좌에 대한 수요를 반영했다.‘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시민들이 가까운 대학 캠퍼스에서 학교별로 특화된 주제의 평생교육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서울시 소재 30개 대학과 서울시민대학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민대학은 사회?경제?문화 등 사회 전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일자리 탐색과 역량 개발 강좌 중심 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은 그 첫 단추로, 분야별 전문성이 있는 5개 대학을 우선 선정했다.운영대학으로는 고려대 숭실대 총신대 덕성여대 삼육보건대 등 5개 대학(가나다 순)이며, 이들 대학은 8월부터 11월까지 각 대학별로 강점 있는 30여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고려대는 ‘영상 커뮤니케이션 실무강좌’를 주제로 국내 유수의 언론사 및 방송국에서 현역으로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언론사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부터 업무능력 향상을 원하는 직장인들,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 다양한 시민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영상 실무 강좌를 운영한다.숭실대는 정보IT 분야에 우수한 대학의 특성을 반영하여 메타버스, NFT 등 미래일자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8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2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부제: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를 실시한다. 스탬프 투어는 공사 앱인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완주 인원들에게 기념품도 배부된다.지하철 스탬프 투어는 올해로 7번째 시행되며, 매번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평을 받고 있다. 2019년 시행했던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높은 참여로 수송 인원 2만여 명, 운수수입 1,900여만 원 증대 효과를 불러왔다. 또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설문 응답자의 87%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만족스럽다고 밝혔다.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주제는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이다. 대표적 친환경 이동수단인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곳곳의 소풍ㆍ여행지를 다니며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사는 이와 어울리는 12개의 테마 코스를 준비했다. 2019년 스탬프 투어 진행 시 인기 있었던 6개의 테마 코스를 유지하고 2022년 스탬프 투어로 6개의 테마 코스를 신설했다.신규 테마 코스 중 주목할만한 코스는 8월 6일 개장 예정인 광화문광장과 5월 10일 개방된 청와대를 구경할 수 있는 ▲‘다시 열린 서울을 만나다!’ 코스이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작해 광화문광장ㆍ청와대를 거쳐 3호선 경복궁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이 외에도 ‘고즈넉한 고궁 나들이’(덕수궁ㆍ창덕궁 등), ‘문화를 즐기는 박물관 투어’(국립중앙박물관, 우표박물관), ‘스마트팜!!!’(상도역 메트로팜), ‘함께하는 지구’(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교통공사 테마역사’(성수역 산업문화복합테마역사 등) 코스가 2022년 신규 테마 코스로 선정되었다.공사가 3년 만에 다시 시행하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2019년 스탬프 투어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한다. 기존에는 12개 코스 중 8개 이상을 방문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8

서울시가 불안, 우울감, 무기력감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에게 일대일 심층 상담을 지원하는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참여자 2천 명을 추가로 모집한다.‘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은 마음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상담을 받고 싶지만 비용적인 부담과 심층 상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청년들에게 무료로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1차(3월), 2차(6월)에 걸쳐 상반기 3천 명 모집을 계획하였으나 실제로는 4천 명 넘게 신청하여 마음건강 지원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마음건강 지원이 필요한 만 19~39세 서울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6일(화) 10시부터 8월 1일(월) 17시까지청년 몽땅 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8월 2일 모집 결과 발표와 함께 최종선정자에게 온라인 검사접근코드가 발송되며, 검사 실시 후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상담을받게 된다. 상담은 온라인 자가검진결과에 따라 최대 7회(회당 50분)까지 지원한다.서울시가 마음건강 상태별 맞춤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온라인 자가검진은 MMPI-2-RF라는 검진도구를 활용해 진행된다.MMPI-2-RF는 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를 재구성한 검사로, 내담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성격검사도구로써 의료 및 상담 분야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MMPI-2-RF : 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를 재구성한 것으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338문항으로(예/아니오 응답방식) 온라인검사 소요시간은 30분 정도임.서울시는 지금까지 1, 2차 참여자 3,928명을 대상으로 총 8,307회의심층 상담을 진행하였다.(상담 실시 기간 : 2022. 4. 25.~6. 30.)상담이종결된 참여자 1,343명 대상으로 상담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5점 만점에 4.5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취업준비생 A 씨(29)는 “우울 증상을 느껴 주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8

서울시가 노인복지시설의 어르신들을 위한「치유곤충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치유곤충 보급 시범사업」은 반려곤충(귀뚜라미)을 직접 길러보고 곤충 교감치유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건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7월 27일(수)부터 8월 10일(수)까지 모집해 최종 6개소를 선정한다.곤충은 다른 동물에 비해 사육방법이 간단하고 공간제약과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으며, 곤충 교감활동은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인지기능 개선과 삶의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치유곤충 보급 시법사업」은 곤충의 치유 기능을 활용해 살아있는 곤충을 체험하고, 직접 길러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곤충자원을 매개로 하는 체험활동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곤충 및 치유 전문가가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참여자는 정서곤충인 귀뚜라미를 직접 가정에서 키워보고 곤충 돌보기 곤충 관찰하기 관찰내용 표현하기 곤충놀이 등 다양한 영역의 치유활동을 체험한다.침여 대상은 노인복지시설로 7월 27일(수)부터 8월 10일(수)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선발심사를 통해 최종 6개 단체를 선정한다.참가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교육일정은 8월~10월 중으로 담당자와 협의 후 진행된다.홈페이지 주소 : http://agro.seoul.go.kr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울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6.2%인 고령사회로 어르신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이 필요하다.「치유곤충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정서곤충을 직접 키우며 자연과 교감하고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02-6959-9345)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7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을 위로하고 다양한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그림에 담아내기 위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한 ‘서울가족 온(溫)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다양한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장려하고자 하는 목적이며, 서울시 가족정책 전문기관인 서울시가족센터에서 공모전을 주관한다.이번 온그림공모전은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그리다’를 부제로 다양한 요즘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공모하며,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평가 및 전시를 한다는 점에서 특색이 있다.가족 인원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그리면 되며, 개인의 작품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그린 작품도 접수 가능하다.예선을 통과한 16개 작품을 선정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공간(ZEP)에 전시하고 시민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응모하고자 하는 시민은,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8절 도화지에 그린 후 그림소개와 함께 8월 22일까지 서울시가족센터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우편 접수하면 되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그림 재료는 크레파스, 색연필, 수채물감, 싸인펜 등 8절 도화지에 맞는 재료를 사용하면 된다. 메타버스 공간 전시를 위해 유화나 연필 드로잉은 제외한다.예선을 통과한 16개 작품은 8월 31일 발표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공간(ZEP)을 통해 9월 중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시민들은 선호하는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시민들은 9월 중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 접속하여 전시된 16개 작품을 감상하고 좋아하는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메타버스 공간에는 작품 전시 외에 OX퀴즈, 가족센터 4행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한 시민 중 300명을 추첨하여 기프티콘을 지급한다.서울가족 온(溫)그림 공모전 ZEP은 9월 1일부터 접속 가능하다. (https://zep.us/play/2nWwoX)최종 수상작은 메타버스 투표를 합산하여 전문가 심사를 거쳐 9월말에 최종 결정되며,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7

서울시는 8월 9일(화), 보신각에서 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의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수능시험 준비에 지친 수험생과 가족들이 보신각종을 타종하며 원하는 대학의 합격을 기원하는 를 올해로 9번째 진행하고 있다.이번 는 총 66명의 수능 수험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소원지 소원함에 넣기, 문화유산 해설 청취, 보신각종 타종 체험’ 순서로 진행된다.※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은 (사)한국예술은행에서 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무료로 한지에 붓글씨로 합격기원을 담아 작성한다특히 소원함에 넣은 수험생의 합격기원 소원지는 수능시험 당일까지 보신각에 보관해 매일 정오 12시가 되면 보신각 종소리를 들려주며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할 예정이다.타종 참여자는 보신각종을 타종하고, 종을 만지며 합격을 기원하는 행사가 끝나면 기념촬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게 된다.신청은 7월 31일까지, 서울문화포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신청인원이 66명을 넘으면,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인원이 오는 8월 2일 확정, 확정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된다.오는 8월 9일(화) 행사 당일 타종에 참가하는 인원 이외에도 누구나 행사 일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 30분까지 보신각에 도착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이희숙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 는 3년만 재개되는 행사로 기념타종(3.1절, 8.15, 제야의 종)이외 실시하는 특별행사로 수험생활에 지친 수험생과 이들을 돌보시는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간절한 염원을 담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7

서울시가 올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여름철에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동네 주변의 다양한 즐길 거리 정보를 오는 25일(월)부터 서울시 온라인 지도플랫폼 ‘스마트서울맵(map.seoul.go.kr)’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스마트서울맵’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여름테마 6종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생활지도’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스마트서울맵’을 통해 서비스하는 여름테마에는, ‘오아시스 서울’, ‘이동노동자 얼음물 지도’, ‘즐거운 서울여름’ 등이 있으며, 해당 위치정보와 함께 운영시간, 이용방법 등이 안내되어 있다.‘오아시스 서울’은 카페·식당을 도심속 오아시스로 구축하여, 텀블러를 가져오는 시민에게 무료로 식수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지역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이다.‘이동노동자 얼음물 지도’는 롯데칠성음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생수를 서울시가 운영 중인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및 노동자 밀집지역 등에 비치해 폭염으로 고생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다.‘즐거운 서울여름’은 여름을 맞이해 개방된 물놀이장, 수영장, 분수대 등 시원한 여름나기 시설들을 안내 및 소개하고 있다.그 외에도 ‘여름 녹음길’, ‘서울로 떠나는 캠핑’, ‘한강공원 시민이용시설’ 등 여름철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여름테마 외에도 ‘스마트서울맵’에서는 복지·문화·경제·교통 등 다양한 주제를 테마로 한 도시생활지도 110여 종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시민참여지도, 지도공유서비스, 지도시각화, Open API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 중이며, 관련된 내용은 ‘스마트서울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5 12:06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8월말까지 ‘파캉스(Park+Vacance)’를 연다고 22일 밝혔다.파캉스(Parkance)는 공원인 Park와 여행, 휴가의 Vacance를 합성한 것으로 ‘공원에서의 바캉스’란 의미이다.파캉스의 문은 26일 어린이 물놀이장이 연다. 물놀이장은 코로나로 2년간 문을 닫았다가 개장하는 시설로 ’19년 당시 주말이면 1천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어린이들의 인기 놀이 공간이다. 수심이 30cm로 낮아 유아와 어린이가 이용하기에 좋다. 이용료는 무료.물놀이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식물원과 동물원 사이에 있으며 270㎡ 규모로 샤워실과 탈의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17시까지이고,매주 월요일이 정기 휴일이다.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공단은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1일 3회 수질검사, 매일 물 교환 및 청소를 진행한다.7월 30일(토) 저녁 6시반 부터는 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한빛예술단)의 ‘7월, 한여름밤 의 뮤직피크닉’ 콘서트가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인근의 음악분수에서 펼쳐진다. 영화 OST와 친숙한 클래식 음악 등 대중의 귀에 익숙한 곡들을 연주한다. 대공원 방문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어 8월 20일(토) 저녁 7시에도 음악분수를 배경으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서울거리아티스트협동조합 소속 아티스트가 ‘8월, 한여름 밤의 뮤직피크닉’ 연주회를 준비했다. 국내 최정상의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화려함과 웅장함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악 장르의 곡을 선보이는데 그 앞에 서울거리아티스트인 나겸밴드의 모던락 공연이 분위기를 돋운다. 마지막 순서는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의 공연을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방문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아울러 공단에서는 뜨거운 햇살을 피해 밤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난 데 따라 서울어린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2 11:37

서울시는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청년, 장애인, 소상공인, 1인가구, 교육, 관광, 도시안전, 스마트시티, 도시계획 9개 분야에 제5기 서울시 명예시장 9명을 최종 선발하고, 7월 22일(금) 14시 서울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가진다.서울시 명예시장은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로 이번 제5기 명예시장은 민선 8기 서울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도시경쟁력 회복을 위해 시정 주요 분야별 영향력 및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되었다.제5기 명예시장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추천 및 관련 부서 추천을 통한 후보자 총 53명 중에서 해당 분야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시장 선발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명예시장 9인을 최종 선발하였고, 임기는 1년(22.7.1.~ 23.6.30.)이다.청년 명예시장 유용재(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석사박사 통합과정 재학)장애인 명예시장 박마루(복지TV 사장)소상공인 명예시장 박재휘(철인7호 홍대점 대표)1인가구 명예시장 안유리나(1코노미뉴스 편집국장)교육 명예시장 배상훈(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관광 명예시장 배인호((주)트래볼루션 대표이사)도시안전 명예시장 최영일((주)더블유티씨서울 재직)스마트시티 명예시장 김병준(한테크 대표)도시계획 명예시장 구자훈(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서울시는 그간 코로나 등으로 다소 침체 되었던 명예시장 제도를 활성화하고 민선 8기 시정 핵심 정책 분야별로 명예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명예시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이들은 앞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을 통해 각종 회의나 행사 등에 참여하여 현장 곳곳에서의 시민 목소리를 전달하고, 현안 발생 시 수시로 의견을 교환해 시정 관련 제안, 자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아울러 관련 부서에서도 명예시장과 정책 소통을 활발히 하여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2 11:37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학배)는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라 市 외국인주민회의 위원**을 대상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 발굴을 위해 지난 7월 18일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치안정책을 소개하고 외국인 의견수렴 및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거주 외국인 주민 수 : 33만 6,221명(’10) 44만 3,262명(’20) (31%↑)’20. 서울 거주 외국인주민 비율 20.6% 국내 2위(경기 1위 33.3%) ** 국적별, 체류 유형별 외국인으로 구성된 회의체로 의견수렴·정책제안·외국인정책 홍보·모니터링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위원회 및 경찰의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외국인주민회의 위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정책제안서를 바탕으로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분야별 토의를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위원회의 주요 시책으로는 반려견순찰대 범죄예방디자인 사업 학대 피해아동 대상 의료·필요물품 지원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이면도로」 교통시설 개선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경찰 치안 서비스는 112신고 시스템 순찰신문고 활용 탄력순찰제 실종예방 사전지문등록 스마트 국민제보 교통불편 신고 등 분야별로 안내했다.간담회에서 제안된 내용은 유관기관과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자치경찰위원회의 치안시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서울경찰청 외사과,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실에서도 함께 참석하여 간담회의 실효성을 높였다.외국인 주민의 의견 청취를 위해 자치경찰 사무 분야별 주제 토의를 진행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생활안전)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개선- (여성청소년) 학교폭력, 가정폭력, 여성 대상 범죄 등 피해자 보호- (교통) 교통사고 위험지역,요소 발굴 및 건의- (기타) 해외 우수 치안시책 공유 및 질의응답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앞으로 치안시책과 관련된 외국인주민의 의견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2 11:37

서울시는 한국생산성본부(Kpc)와 함께 여름방학 기간 다문화가족 및 일반 청소년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한국생산성본부는 교육과정을 기획 및 운영하며, 서울시는 자치구 가족센터 등을 통해 진로 교육을 안내 및 홍보한다.※ 한국생산성본부 :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모든 수업은 온라인실시간(라이브 클래스)으로 진행되며, 어디서나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교육 내용으로 진로?진학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4차산업혁명(AI, 메타버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유튜버) 직업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8월 6일(토)은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및 메타버스에 대해 탐색해 보고, 8월 13일(토)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유튜버)로서 성장하기 위한 방법 등을 이해하고, 이와 연계해 자신의 진로를 모색해본다.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8.3(수)까지 아래 링크와 QR코드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QR코드 및 링크(https://www.e-kpc.or.kr/webmail/seoul/)행사안내문은 한울타리 홈페이지(www.mcfamily.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 에듀테크플랫폼센터(☎02-724-1151), 서울시 다문화가족팀(☎02-2133-5070)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영미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서울시는 방문학습 서비스,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진로교육이 학생들에게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해 자신의 진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2 11:37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라고 함)는「2022 서울시민회의」에 참여할 시민 참가자를 7월 21일(목)~8월 12일(금)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자들은 서울시민회의(권역별?종합회의)에 참가하여 선정된 의제에 대한 토론 및 각종 정책제안 등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올해는 ‘약자와의 동행’, ‘도시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서울시 민선8기 주요 정책 이슈 중에서 토론의제를 선정, 다양한 서울시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우수 시민제안은 관련 서울시 사업부서에 전달, 민선 8기 주요사업 보완,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토론의제는 서울시민회의 참가 신청자 사전설문조사, 서울시 부서의견청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권역별 회의와 종합회의 운영을 통해 의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금년도는 지역별 특성·여건에 맞는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권역별 회의’를 운영하여 정책 제안의 질을 제고할 계획이며,‘권역별 회의(9~10월)’에서는 의제와 관련하여 전문가 발제, 시민토론 및 정책 제안 등이 진행되며, 권역별 회의 일정이 끝난 후 11월에는 그동안의 시민 의견을 총 정리하는 ‘종합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우수제안 선정·발표, 관련부서 답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일반시민 누구나 자유로운 참여 보장을 위해 모집인원 제한을 없애고, 정기모집 이후에도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도록 상시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또한, 시간적,물리적 제약으로 토론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 참가자, 일반시민들을 위해 회의 개최 전?후로도 시민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론장(민주주의서울 누리집, democracy.seoul.go.kr) 내에 ‘사전토론’ 및 ‘보충토론’ 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민주주의서울 누리집(dem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5:13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서울의 백제 5백년 왕도 역사와 문화를 기리기 위해 전국 어린이 대상 ‘제3회 백제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10주년과 백제 건국 204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에 분포한 백제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 및 의미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기 위한 것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두 부분 동시 참가는 불가하다.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해 봄 제2회 백제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 36점을 6개월간 전시한 바 있다. 당시 그림 주제는 ‘서울의 백제’였으며, 저학년 143점, 고학년 142점, 총 285점이 접수되었다.온라인 응모자는 ‘상상 속의 백제’를 주제로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서울의 백제역사유적·유물·문화 등을 접한 자신의 경험이나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오프라인 참가자는 대회 당일(8.22.(월)) ‘상상 속의 백제’를 주제로 한성백제박물관 전시실에서 직접 유물을 보고 자유롭게 그리면 된다.전국 초등학생 또는 동일 연령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편접수 응모기간과 현장참가 사전접수 기간은 7.25.(월)부터 8.5(금)까지이다.온라인 응모방법은 신청서류(신청서?개인정보수집 및 이용 동의서, 저작권 등의 동의서?법정대리인 동의서 각1부)를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https://baekjemuseum.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응모작품(8절 도화지, 1작품)과 함께 우편 접수하면 된다.오프라인 응모방법은 신청서류(신청서,개인정보수집 및 이용 동의서, 저작권 등의 동의서?법정대리인 동의서 각1부)를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사전접수 한 후, 현장참가(8.22(월)) 하면 된다.심사 결과는 8.29.(월)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에 발표하고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5:12

서울시는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 동안 한줄기 청량감을 줄 수 있도록 서울광장에 7월18일부터 10월까지 쿨링포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운영조건은 기온 28도 이상, 습도 70% 이하일때 가동되며, 운영주기는 1분 가동, 30초 휴지 순으로 작동된다.쿨링포그란 옥외나 실내공간을 간단하게 냉방할 수 있는 장치로 고압호스와 특수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 크기로 "고압 분사" 하는 것을 말한다. 분사 된 물이 기화(氣化)되면서 주변 공기를 냉각시켜 최대 3~ 5℃ 낮추어 시원한 청량감을 주며, 피부나 몸에 닿아도 젖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으며, 공기 중의 분진을 떨어뜨려 먼지 및 악취까지 저감 시키는 1석3조의 무더위 쉼터 설비이다.쿨링포그는 시청역 5번출구와 서울도서관 사이 느티나무 그늘 구간 약 100㎡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주요공원 11개소에도 설치 운영된다.유영봉 푸른도시국장은 “여름철 그늘이 적은 서울광장과 야외 공원 이용시 보다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감은 물론, 쿨링포그와 같이 서울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들을 많이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5:12

주조,금형,용접 등 공정 기술로 소재를 부품 또는 완제품으로 만드는 공정산업인 '뿌리산업'의 근거지 문래동에 기능과 디자인이 돋보이는 생산거점시설이 들어선다.서울시는 올해 2월부터 추진해 온 '문래동 생산거점시설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2024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내달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월,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구를 방문해 사양화에 접어든 뿌리산업이 명맥을 잇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선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시는 문래동의 침체된 지역생태계 역량을 강화하고, 뿌리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도심 제조산업이 다시금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년 8월 '산업지원 거점시설'을 조성한데 이어 이번에는 '생산거점시설'을 조성키로 했다.생산거점시설 조성은 그동안 낡고 열악했던 작업환경을 자동화,협업 시스템을 갖춘 제조공정시설로 탈바꿈시켜 생산성 향상 및 침체된 기계금속 제조업의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시는 2차에 걸친 공개 심사를 통해 '더블유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이원석)'의 「문래아트팩토리」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자에게는 설계계약 우선협상권이 주어지게 된다.이어 2위에는 김규오,김주현(개인) 3위 김순명,김정수(에이지종합건축사사무소 명지대학교) 4위 홍창래,손종남,육재훈(건축사사무소 제이토리,오피스툴,토도스건축사사무소) 5위 김도훈(오피스언노운 건축사사무소)이 각각 선정됐다.이번 공모에 당선된 「문래아트팩토리」는 건물 가운데 중정을 두어 '하역동선~외부 작업공간~머신스페이스(Machine Space)'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게끔 유도했으며, 외부 마당을 작업공간 또는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려는 계획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시설 앞으로 나 있는 큰길과 주변 건축물의 규모를 고려하여 적정한 볼륨을 제시,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공공 건축물을 계획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5:12

서울시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7월 29일(금)까지「2022년 서울특별시 건설상」수상 후보자로 공개모집 한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서울특별시 건설상」은 기존 토목,건축,설비(기계·전기) 3개 분야에 조경을 추가하여 총 4개 분야의 후보자를 접수하며, 대상 1명과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0명으로 총 16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 2016년 추천분야와 수상자가 확대된 서울시 건설상은 건설분야에 종사하며 서울시의 기반시설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단체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후보자 추천은 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등) 및 건설 관련 단체(학회, 협회, 업체 등)에서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하여야 한다.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건설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다.후보자 추천 제출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고시공고’ 또는 ‘분야별 정보-주택’에 게시되어 있는「2022년 ‘제7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후보자 추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 접수는 물론 이메일(kys82@seoul.go.kr)로도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 심사총괄팀(☎2133-8554)으로 문의하면 된다.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이임섭 기술심사담당관은 “신기술·공법 개발 등으로 서울시의 건설기술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건설산업 최일선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5:12

서울시가 서울을 대표하는 우수한 ‘S(Super/Seoul)-콘텐츠 기업’을 키우고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웹툰/웹소설, 게임, 콘텐츠 유통 등 분야의 기업을 발굴해 성장종합패키지를 지원한다.2년 간 국내,외 콘텐츠 유통과 홍보마케팅 사업비, 해외 진출에 필요한 각종 인증,허가 등 개발부터 해외유통까지 전 과정을 맞춤 지원한다. 신규 인력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도 지원한다.서울시와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김현우, 이하 SBA)은 이런 내용으로 서울형 우수 콘텐츠 기업 육성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할 20개 기업 선발도 마쳤다.지원대상은 창업한지 3년이 지난 중소기업 또는 스타트업이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20개 콘텐츠기업은 애니메이션 제작사(5개 사), 웹툰/웹소설 에이전시(4개 사), 게임 개발사(4개 사), 콘텐츠 제작유통 및 플랫폼사(5개 사),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2개 사)다.서울형 우수 콘텐츠 기업 육성사업?의 핵심내용은 2가지다. ①기업 성장을 위한 유통, 마케팅, 인건비 지원에 이르는 다각적인 전과정 맞춤 지원 ②기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화 모델 강화다.첫째, 기업 성장을 위한 전 과정 종합패키지를 지원한다. 제작 역량 강화에 필수적인 제작,기획,마케팅 전문 인력 채용 시 기업당 최대 2명에 대한 인건비(월 225만원)를 최대 18개월 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서 경험을 쌓길 원하는 구직자에게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낮춰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둘째, 기업 성장동력이 되는 사업화 모델 강화도 지원한다. 특히,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IP(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사업모델 확장에 집중한다. 예컨대, 애니메이션 개발 전문 기업의 핵심 캐릭터를 게임 분야에 응용하거나, 실감형 콘텐츠로 확대 개발하는 등 사업의 확장성을 넓히고 콘텐츠 개발의 다양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21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