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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금)~10월 6일(일) 9일간, 광화문광장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K-POP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을 개최해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과 신진 아티스트의 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의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은 서울시가 보유한 음악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음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의 본고장인 서울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은 댄스음악부터 인디, 힙합, 트로트, 발라드 등 각 장르별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여 6개의 화려한 메인공연을 선보인다. 9월 28일(토), ‘SMUF 레전드’는 이번 축제의 개막공연으로 장르별 최고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한국 대중음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9월 30일(월), ‘SMUF × ZANDARI’는 국내 대표 인디음악 축제 ’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올해 홍대 인디음악계를 사로잡은 뮤지션 5팀이 출연하며, 10월 1일(화)에는 아시아 20개국에 생중계 되는 SBS MTV ‘The Show’ 공개 방송과 서울신문사에서 주최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연이어 진행된다. 10월 2일(수), ‘SMUF 힙합’에서는 대한민국을 힙합 열풍에 빠트린 ‘쇼미더머니’ 출연자와 국내 힙합계를 이끄는 대표 래퍼 5팀을 만날 수 있고, 10월 6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7 13:09

서울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과 가을 건강 사찰음식을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9월 26일(목)~27일(금) 양일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참여자 200명은 9월 23일(월) 오전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9월 26일(목) 북한음식 강좌에는 △북한음식 이해교육 △호박우메기, 닭껍질 삼색쌈, 두부밥 만들기 시연과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27일(금) 사찰음식 강좌에는 △사찰음식 이해교육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버섯묵, 무말랭이 무침, 청양고추잼, 사과석류청 만들기 시연교육에 이어 시식체험이 진행된다.북한음식 강좌는 이명애 북한전통음식 명인이, 사찰음식 강좌는 전효원 사찰음식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0명 모집한다.(1일 100명)참여신청은 9월 23일(월) 오전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가능하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철 북한음식과 많은 시민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사찰음식 교육을 통해 제철농산물을 사용한 건강밥상을 차려보는 요리교실을 진행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6959-9370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6 12:24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가을을 맞이하여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서울시는 가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지난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진행하여 당선작으로 이혜인(17세)씨의 ‘가을이라 결실에 연연하지 마. 이미 네가 결실이니’를 선정하고 16일 월요일 오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끼게 하는 글귀’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가을편 문안 공모전에는 총 1,010편이 접수되었으며, 특히, 가을의 계절감을 살리는 문구가 많았다. 그 중 서울시는 이혜인씨 외 5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문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고등학생 이혜인씨는 외할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린 글귀라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그 말이 혹시나 부담이 되진 않을까 생각했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모두가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힘든 일상 속에서도, 저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게 하루를 살면 반드시 행복해질 것을 믿는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서울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대상 선정 이유로 “결실의 가을이지만, 그것에 연연하여 삶의 여유를 잃기도 한다. 이때 ‘너 자체가 결실’이라며 위로해주는 이웃의 따스함이 느껴진다”고 전하며, “문안을 보는 시민들에게도 희망찬 내일을 위한 마음 속 울림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시인, 교수, 광고·홍보,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 가작 5편이 선정되었다. 디자인은 가을 열매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문안 자체의 느낌을 살리고, 빨간 색감을 통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들이 서울꿈새김판을 보면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6 12:21

서울의 도심 세종대로와 덕수궁길 일대가 하루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오는 9.22(일)을 「서울 차 없는 날 2019」로 정하고, 9.16(월)~22(일)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차 없는 주간의 주제는 ‘시민이 걷는다, 서울이 숨쉰다!-함께해요~녹색교통지역’이다. 이 기간(9.16~9.22)에는 승용차 이용 자제를 권장하고, 차 없는 날인 22일은 세종대로 일대에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된다.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 !)’라는 시민운동으로 시작해 전 세계 47개국 2천여 도시에서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도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서울 차 없는 날’ 주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인 9월 22일에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차 없는 주간(9.16~9.22)에 온실가스 감축 및 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먼저, 9월 16일에는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해 맑은 하늘을 만들어 나가자는 강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조형물은 차가 쇠사슬과 자물쇠에 잠겨있는 형태로 ‘차를 (운행하지 않고 문을) 잠그면 녹색도시가 열린다’ 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울 차 없는 주간에 설치‧전시한다.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등 40여개 단체로 구성된 시민조직위원회는 ‘차 없는 주간’ 에 횡단보도 펼침막 캠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5 16:52

서울시는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물숲, 가로숲 등 일상 속 입체적인 도시녹화를 추진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런칭 페스티벌을 9월 16일(월) 오전 11시 서울광장 동편(서울시청 정문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런칭 페스티벌은 지난 7월 시민공모를 통해 발굴된 새로운 BI․슬로건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9월 16일(월) 런칭행사를 시작으로, 9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 간 시즌2 대표적인 5가지 주제의 사업을 모듈화한 전시를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시즌2 핵심주제 사업 모듈전시 정원특화마을(동네숲, 공동체정원 조성), 수직정원·건물숲 조성, 옥상녹화, 가로숲(통학로 숲, 횡단보도 그늘목, 가로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공공청사 등 실내정원 조성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는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반려식물, 플랜테리어 등 일상 가드닝에 대한 시민수요를 반영한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도시녹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1은 2013년부터 추진해 온 것으로 생활권 주변 녹지량 확충을 중심으로 지난 6년간 108만 여명의 시민, 단체 및 기업의 참여로 1,547만 그루 나무심기 및 시민정원사 348명을 양성하였다.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는 민선7기인 ’22년까지 생활권 주변 녹지량 확충뿐만 아니라 건물을 이용한 수직정원 조성, 지하철역사 등 실내정원 조성, 학교 통학로 주변 녹지공간 조성 등 생활밀착형 ‘도시숲’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런칭행사는 감미로운 보이스의 버스킹팀 ‘연어초밥’의 사전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BI 선포식, ▲시즌2 소개 및 경과안내, ▲축사, ▲홍보대사 위촉식 및 소감발표, ▲BI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5 16:49

서울시는 오는 11월 16일(토) 광화문광장에서「제1회 전태일 힙합음악제」를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9월 16일(월)~30일(월)까지 2주간이다.이번「제1회 전태일 힙합음악제」의 키워드는 ▵사랑 ▵연대 ▵행동.전태일이 주변인들에게 펼쳤던 공감과 배려, 어려운 현실을 함께 개선하고자 했던 노력과 희망,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열정을 담은 힙합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음악제는 1세대 힙합뮤지션 가리온의 ‘MC메타’와 사회문제에 꾸준한 목소리를 내어온 ‘아날로그소년’이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과 함께 기획하고 주관한다.시는 전태일과 힙합은 저항이라는 공통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다며, 청년들이 선호하는 음악 장르인 힙합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전태일의 정신을 알리고 공감을 얻기 위해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16.(월)~30.(월)까지 사랑, 연대, 행동을 주제로 한 1분 이내의 음원 또는 영상을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SNS에 해시태그 #전태일힙합음악제 #LOVEMOVEUNITY를 달아 업로드하거나,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대표메일(chuntaeilm@naver.com)로 보내면 된다.접수된 음원과 영상을 대상으로 한 1차 심사결과는 10월 4일(금)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http://www.taeil.org)와 개별연락으로 발표한다. 1차 선정작에 대해선 10월 20일(일) 전태일기념관에서 현장 실연 경연을 펼친다. 1~2차 심사위원은 MC메타, 아날로그소년, 키비가 맡는다.실연경연 통과자(팀)는 오는 11월 16일(토) 광화문과장에서 열리는본선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본선심사는 힙합뮤지션 딥플로우, 팔로알토, 허클베리피가 맡고, 심사와 더불어 특별공연도 펼칠 예정이다.본선에서는 총 3인(팀)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음악제에 참여한 뮤지션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음원제작 및 발표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1 13:28

서울대공원은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9월 13일~ 9월15일 동물원 정문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➀ (동물원 정문 광장, 12시~18시)동물원 정문광장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우리의 전통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투호, 윷놀이, 제기, 굴렁쇠, 사방치기 등 온가족이 함께 웃음 넘치는 시간을 가져보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해 엄마 아빠는 향수를, 어린아이들은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➁ (동물원 정문 광장, 12시~18시)또한 한지에 소원을 적어 매달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의 건강, 추석을 맞아 새로운 다짐 등 보름달 아래에서 마음 속 진심을 담아 소원을 빌어보자.➂ (동물원 정문광장 무대, 12시~18시)혼례상과 왕좌 등 민속소품과, 조선왕조 왕과 왕비, 어린이용 한복등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 관람객이라면 한복을 입고 특별한 사진을 찍어보자. 연인이라면 전통 혼례복을 입고 의미 있는 기념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➃ (정문광장 무대 앞, 14시 /16시 , 각 30분 진행)명절에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떡을 함께 만들어보는 떡메치기! 14시와 16시 하루 두 번씩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쌀을 떡메로 쳐서 떡으로 완성되면 다함께 인절미로 만들어 나눠먹을 수 있는 즐거운 프로그램이다. 다함께 참여하고 즐겨보며 추석의 화합을 느껴보자.추석 둥근달이 잘 보이는 대공원의 달맞이 명소둘레길 : 청계저수지를 따라 둥글게 걷다보면 어느새 달이 떠 오르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둘레길 어디라도 아름다운 경치가 아름다워 조용한 밤 산책을 즐기기에 도 안성맞춤인 코스이다.광장 : 지하철 4호선에서 내려 곧장 걸어오면 제일 먼저 만 나는 곳이 광장이다. 넓게 트인 하늘과 청계산 너머로 보이는 달이 멋진 장소.정문광장 : 정문 앞 커다란 호랑이 상과 함께 달을 관람하는 것도 특색 있는 풍경이다.다리 : 넓은 다리 위에서 보이는 자연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1 13:26

따스한 가을 날씨와 함께 다가온 추석 연휴, 서울시는 짧은 연휴로 서울에 머무르는 시민들과 연휴를 맞아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추천한다. 서울광장, 돈의문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 서울시내에서 문화예술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보내보자.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시 곳곳에서는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행사부터 야외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메인행사 ‘국악이 칭칭나네’, ▴돈의문박물관마을 한가위 마을대잔치, ▴남산골한옥마을 ‘추석의 정석’, ▴운현궁 한가위 큰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참여자를 기다리고 있다.9월 14일(토)~15일(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는 국악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메인행사 ‘국악이 칭칭나네’가 열린다. 무형문화재 안숙선·이춘희 명창부터 유태평양·김준수·정보권 등 젊은 소리꾼, 시민 국악인까지 아우르는 국악 공연부터 국악기와 장단 배우기, 국악기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 등 국악을 주제로 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는 9월 29일(일)까지 계속되며,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guga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축제 사무국(070-7462-1108)으로 연락하면 된다.추석연휴의 시작, 9월 12일(목)부터 도심 속 역사·문화공간 ‘돈의문박물관마을’과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등 전통문화시설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전통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9월 12일(목)~15일(일), 가 마을 곳곳에서

서울시 | 김주연 | 2019-09-11 13:23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2019년 한양도성박물관 하반기 기획전 ‘겸재가 그린 창의문’을 9월 10일(화)부터 12월 15일(일)까지 한양도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그림 속 창의문의 모습을 통해 창의문의 역사와 창의문 안팎의 경관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창의문 중건 전후의 모습을 그린 두 점의〈창의문도〉를 통해 조선시대 창의문의 모습과 그 주변의 경관을 되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는 ‘창의문을 그리다’와 ‘창의문 밖의 풍경’의 두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창의문을 그리다’ 부분에서는 겸재 정선이 그린 〈창의문도〉를 통해 조선시대 창의문의 모습과 건축적 특징에 대해 살펴본다. 창의문 축조 과정을 재현한 영상과 1900년대 초반 창의문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등이 함께 전시된다. ‘창의문 밖의 풍경’ 부분에서는 창의문 밖의 주요 시설과 경승지를 비롯하여 창의문을 통해 도성 밖으로 드나들었던 왕의 행차에 대해 소개한다. 기우제를 지내기 위해 북교로 거둥했던 영조의 행렬과 당시 문인들의 시문을 통해 조선시대 풍광 좋기로 손꼽혔던 창의문 밖의 풍경을 되짚어 본다. 겸재 정선의 화폭에 담긴 창의문 이번 전시에서는 겸재 정선이 그린 두 점의〈창의문도〉를 소개한다. 백악과 인왕산 기슭에서 생의 대부분을 보낸 화가의 시선에서 바라본 창의문의 모습이 시차를 두고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12월 15일(일)까지 한양도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 및 한양도성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scwm/NR_index.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람문의: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9 13:04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한가위,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에는 많은 사람들이 달맞이 명소를 찾아 나선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서울에서 멀지 않아 쉽게 찾을 수 있고 멋진 야경도 즐길 수 있는 한강에서 달맞이를 해보길 추천한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한강에서 달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강 내 달구경 명소 BEST 5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온가족 함께 달맞이 가자! 탁트인 한강서 달구경 나들이 명소 2選 >한강 유람선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한강 유람선 달맞이’ 한강에서는 달맞이도 선상에서 즐길 수 있다. 이랜드크루즈는 9.12(목)부터 9.15(일)까지 4일간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애니뮤직 크루즈’와 ‘한가위 스토리 크루즈’를 운영한다. 특별한 옷을 입은 캐릭터와 사진촬영도 하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선상에서 즐거운 라이브 공연까지 함께 만끽할 수 있다.선착장 둔치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형 윷놀이, 투호 등 체험할 수 있는 ‘신나는 전통놀이존’ 과 ‘패밀리타투 체험존’, ‘스트레치 페이퍼존’ 등을 운영한다. 또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한가위 불꽃 크루즈’가 출항한다. 감미로운 선상 공연과 더불어 보름달과 함께 밤하늘을 빛내는 불꽃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로 추석연휴 4일간 매 저녁 진행된다.이외에 한강유람선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이용요금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http://www.elandcruise.com)를 참조하면 된다.서울함공원 야경 낮에는 문화체험, 밤에는 달구경까지 ‘서울함공원 보름달 나들이’ 온가족이 함께 가을 정취 만끽하며, 보름달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을 소개한다. 망원한강공원에 위치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9 12:59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9/7(금)부터 10/2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개최▶ 서커스, 거리극, 마임쇼, 비보이 등 18개 작품 총 58회 야외 무료공연 펼친다▶ 서울숲, 서울마루, DDP,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인근, 서울로7017 등 총 5곳에서 순차 공연▶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새 단장한 ‘도시건축전시관 서울마루’에서도 관객몰이 나서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서커스를 비롯한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를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7주간 진행한다. 지난 8월 참가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18개 단체가 총 58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서울숲,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마루,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인근, 서울로7017 등 5곳에서 순차적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모든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햇수로 6년째를 맞는 는 시민이 일상의 공간인 공원이나 광장에서 거리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가에겐 지속적인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5월에 문화비축기지에서 를 통해 국내외 서커스 작품 소개에 주목했다면, 가을에는 를 통해 서커스, 거리극, 마임, 비보이 등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준비해 주말 사냥에 나선다.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은 ‘서울숲’이다. 9월 첫째 주 주말(9/7~9/8)은 서울숲의 널찍한 공간을 활용해 날렵한 몸놀림과 아찔한 기예를 선보이는 서커스 기반의 작품인 ▲‘컨템포리 서커스-수직’(포스 작) ▲‘가라앉거나 헤엄치거나’(공연창작집단 사람 작) ▲‘으쌰’(코드 세시 작)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산업 폐기물로 만든 악기를 공연에 활용한 ▲&ls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6 16:47

서울시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이하, '서울비엔날레') 가운데 하나인 '평양다반사'전(展)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개최한다.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서울비엔날레 평양다반사'는 평양 사람들의 일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담아내는 등 우리에게 이질적인 도시가 아닌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평양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감형 전시로 마련되었다. 또한 한민족인 남북간의 동질성을 찾아 되짚어 보고 서울과 평양 간 미래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시로 기획되었다.서울비엔날레 평양다반사는 ▲평양미디어 전시 ▲평양유람기 ▲조선상회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평양미디어 전시’는 사진과 영상, 미디어아트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평양의 일상다반사를 소개한다.김홍도가 그린 ‘평양감사향연도’를 재구성해, 멈추어져 있던 그림을 움직이게 만들어 생동감 있는 평양의 과거를 보여주고, 평양의 흑백사진과, 현재 평양과 서울의 모습을 패턴화하여 미디어 아트로 구현, 비교함으로 평양과 서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볼 수 있다.또 현재 평양의 일상과 주요 건축물, 명소들을 카드섹션 형식으로 볼 수 있으며, 3개의 면에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실제 평양에 있는 듯한 효과를 느끼며 관람할 수 있게 했다.평양과 서울이 비추어지는 4면에서 두 명의 주인공이 군중들과 걸어 나오며 관람객들이 그들과 함께 평양과 서울의 일상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게 구성했다. 관람객들은 서울과 평양 사이에 있는 광장에서 평양과 서울의 단절된 두 공간을 오고 다니는 군중들을 통해 두 도시의 장면들을 관람할 수 있다.아울러 현재 평양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실제 생필품들을 진열하고 그와 비슷한 한국의 상품들을 같이 진열하여 서로 다르면서도 유사한 부분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이와 함께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디자인, 음식, 뷰티 관련 전문가들이 북한 문화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5 11:47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3일(화)~9월 29일(일), 기획전시실과 6개 자료실에서 독서의 달 기념 전시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각 자료실별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서울도서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서울도서관 월별 전시는 사서들이 매월 다른 주제를 선정해 도서관 내 기획전시실과 6개 자료실에 도서를 전시하는 것으로, 독서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개관 시부터 계속 진행하고 있다.이번 9월에는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생각을 키워주는 천천히 책 읽기 ‘슬로우 리딩’을 주제로 각 자료실에서 제안한 도서를 전시하고, 도서관 이용예절 캠페인과 서울도서관 이용 안내에 관한 내용도 알려줄 예정이다.또한, 일반자료실을 포함한 6개 자료실에서는 자료실의 성격에 맞는 도서와 DVD를 선정하여 추천한다.자료실별 주제는 ▲책 한 권을 천천히 꼼꼼하게 읽어볼 수 있는 (일반자료실1-아동), ▲디지털 시대 전자기기에 익숙한 당신에게 종이책 읽기의 즐거움과 다양한 독서법을 알려주는 책 소개 (일반자료실1-성인),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작품을 소개하는 (일반자료실2)”,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수상작 소개(디지털 자료실), ▲올바른 독서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우기 위한 (서울자료실), ▲국외 대표적인 과학책을 원서로 만나볼 수 있는 (세계자료실) 등 총 6개로 구성되었다.에서는 이용대상에 따라 2개의 세부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천천히 읽기’에서는 아이들이 좋은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선별한 어린이도서를 소개하며, ‘디지털시대의 독서체력 기르기’ 에서는 책보다 디지털 기기가 익숙한 사람들에게 종이책 읽기의 즐거움과 다양한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5 10:00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쉼을 즐길 수 있는 서울가족쉼표축제 '걍걍쉴래'가 오는 9월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쉼'을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통해 재미를 선사한다.이 날 무대에서는 명랑운동회, 개막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메인부스에서는 걍걍놀래(장명루 팔찌 만들기, 전통놀이감 만들기, 가족레크레이션 등), 걍걍쉴래(힐링향수 만들기 등) 등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무대행사는 2시 30분부터, 체험 부스 프로그램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5시부터는 참가자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풍물패 공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아울러 퀴즈를 맞히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사전 이벤트 '인스타그램 빈칸 채우기 이벤트'와 행사 당일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비타민을 증정하는 '인증샷 이벤트', 축제 부스 참여 스탬프를 받아온 선착순 200명에게 달 무드등을 증정하는 '부스참여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김복재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명절 전후로 나타나는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축제에 참여하는 다양한 가족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참여 시민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패밀리서울(familyseou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5 09:58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5일(목)부터 일주일간 북촌문화센터에서 문화강좌 작품展 ‘잔치’를 개최한다. ‘잔치’는 북촌문화센터에서 운영 중인 문화강좌 강사와 수강생 등 62명이 지난 1년간의 숙련을 통해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로, 북촌 주민 및 시민들이 전통문화 공예를 통해 북촌의 역사와 장소적 가치를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시작품은 13개 분야 총 70여점으로 칠보공예, 한국화, 규방공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풀짚공예, 매듭공예, 한복인형퀼트, 닥종이인형, 서예, 생활자수, 실용민화 작품과 가야금 강사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초가을 정취가 가득한 북촌문화센터 실내외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북촌문화센터 사랑방, 대청, 마당, 마루, 정자 등 고즈넉한 한옥에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우리의 전통예술을 한껏 느껴보자. 한편, 7일(토)에는 ‘잔치’ 개막행사를 비롯해 ‘북촌우리음악축제’, 북촌문화센터 토요정기행사 ‘북촌문화요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잔치’ 개막행사 : ‘잔치’ 개막행사에서는 가야금 강사 황이레의 ‘하마단’ 연주와 문인화 강사 박미진의 휘호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 13:00~14:00, 북촌문화센터 대청, 무료 ‘북촌우리음악축제’ : 올해로 7회를 맞은 ‘북촌우리음악축제’가 ‘잔치’와 만난다. 봉천악회, 김무빈, 배호영 등 명실상부 최고 국악인들의 공연을 북촌문화센터 툇마루에서 즐길 수 있다. ‘봉천악회’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아쟁, 장구, 대금으로 구성되어있다. 다채로운 악기 구성만큼 풍성하고 아름다운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이어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인 김무빈과 아쟁 배호영의 소리 마당이 이어진다. 두 무대 모두 우리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3 12:49

9월 한 달(9.6.~29.) 간 서울광장, 북촌한옥마을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국악 전 장르의 특색 있는 공연을 골라서 맛보며 그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가 열린다. 깊어가는 가을 저녁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국악의 멋과 맛을 느끼는 소규모 한옥콘서트부터 젊은 탈춤꾼들의 감각을 가미한 가장무도회, 국악판 전국노래자랑까지 국내외 100여 개 팀의 57개 프로그램이 쏟아진다. 대학별 대표 소리꾼‧산조 연주자들이 경합을 벌이고 시민 투표로 내일의 예인을 발굴하는 국악대학전도 열린다. 특히 추석연휴를 낀 주말(9.14.~15.)엔 서울광장이 판소리‧민요가 울려 퍼지는 국악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안숙선, 이춘희 명창이 각각 99명의 제자들과 콜라보로 선보이는 판소리‧민요는 놓치지 말아야 할 대규모 명품 공연이다. 또 국악계 아이돌 젊은 판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무대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전통공예 플리마켓, 푸드트럭이 운영되고, 사물놀이를 배우는 체험존도 마련된다. 명절 연휴 가족들과 나들이 계획 세운 시민 모두 서울광장에서 국악을 들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마음껏 취해보길 추천한다. 이밖에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의 역사‧문화를 투어하며 동시에 국악을 즐기는 ‘돈화문 나들이’, 남산골 인근에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진 연암 박지원을 찾아 떠나는 극 형식의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 이색 국악 로드 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만큼 홈페이지 확인이 필수다. 서울시가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서울광장, 북촌한옥마을‧원서공원, 돈화문‧남산국악당 등에서 이와 같이 개최한다고 밝히고, 각 주간별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www.seoulgugak.com)를 통해 확인하거나 축제 사무국(070-7462-11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회 서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3 12:45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생활예술 동아리 92팀이 함께하는 축제 를 오는 9월 4일(수)부터 10월 12일(토)까지 대학로, 홍대, 구로 등 서울 일대에서 개최한다. 는 서울시민의 생활문화 참여 촉진과 생활예술 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동아리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2018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동아리네트워크》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공예 ▲사진·영상 ▲기타 총 6개 장르의 생활예술 동아리 92팀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 9월 4일부터 시작되는 는 생활예술 동아리 92팀이 준비한 축제로 공연(연극, 뮤지컬, 음악) 54팀, 전시(미술·공예, 사진·영상, 기타) 38팀이 장르에 따라 6주 동안 대학로, 홍대, 구로 등 서울시 곳곳에서 공연과 전시를 발표한다. 축제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의 시작은 전시 장르의 생활예술 동아리다. 9월 4일(수)부터 9월 9일(월)까지 총 6일 동안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지하 1층 갤러리 1실에서 ▲미술·공예(23팀) ▲사진·영상(6팀) ▲기타 장르(9팀)로 구분되는 38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공예’ 장르는 색연필화(컬러랑), 민화(색연필 민화, 용산민화동아리), 캐리커처(어글리프로젝트), 일러스트(HRT, Ruff Overlord), 자수(감성자수, 울리불리 프랑스자수), 목공예(연극인목공동아리 일당백가), 금속공예(은실박이 연구소) 등이다. ‘사진·영상’ 장르는 요즘 청춘의 이야기(드림멘토픽처스)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를 표현한다. ‘기타’ 장르는 그림책을 재활용한 팝업북 제작(날아라 팝업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활동 결과물(스노우문화예술교육동아리), 로컬 콘텐츠로 기록한 이문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2 13:05

서울시는 서울한옥 고유의 가치를 계승·발전시켜 우수한 한옥 건축 환경을 조성하고 한옥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제4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2016년부터 매년 1회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총 55개소가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우수한옥 신청 대상은 2001년 이후 건축, 대수선(수선포함), 리모델링한 서울시 내 한옥이며, 신청서류는 '19. 9. 2(월)부터 10.11(금)까지 서울한옥지원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우수한옥 인증여부는 한옥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우수한옥 인증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결정된다.제출서식은 공고문 또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서울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문의:☏02-766-4120) 서울우수한옥에 대해서는 인증표식 및 인증서 수여와 더불어 정기적 시설 점검 및 소규모 수선 등 한옥유지관리를 지원한다. 매년1회 한옥 전문가의 정기점검을 통해 유지관리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수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에서 직접 수선 조치해주고 있다. '17년엔 9개소, '18년엔 15개소에 대하여 손상된 목재 교체 및 지붕보수 등 소규모 수선공사를 지원하였다. 금년에는 6월에 서울우수한옥 시설 점검을 시행하였고 21개소 대하여 소규모 수선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오는 9월10일(화)부터 북촌한옥청에서 2018년 서울우수한옥 21개소에 대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잘 보존된 근대 도시한옥, 전통의 모습을 간직하면서 변화·발전한 현대한옥 등 우수한 한옥 건축사례를 통해 일상생활공간으로서 한옥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회는 9월10일(화)부터 9월22일(일)까지 북촌한옥청(종로구 북촌로12길 29-1, 월요일 휴관, 10시~18시 개관)에서 진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2 13:02

“1400년 전 한류원조 백제의 미마지 춤꾼들이 서울에 나타났다!”(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제65회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8월 31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제65회 백제문화제를 홍보하는 플래시몹(Flash mob)을 펼쳐 국내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백제기악을 일본에 전파한 ‘미마지’의 기악탈과 백제복장을 갖춘 200여명의 플래시몹 홍보단은 이날 백제문화제의 주제곡인 ‘대백제의 숨결’에 맞춰 멋진 춤사위 및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백제인 ‘미마지’는 612년 왜(일본)에 기악무를 전해 일본 고대 음악형성에 크게 기여하였고, 그 시대의 기악면(탈)과 기악복장 등이 교토국립박물관 등에 남아있어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국제성을 드러내는 증거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플래시몹은 오늘날 한류의 기원(원조)으로 평가받고 있는 미마지의 ‘백제기악’을 테마로 하여 출연진 전원이 기악탈과 백제복을 착용하고, 백제문화제 주제곡에 맞춰 백제춤 퍼포먼스를 펼친 것이 특징이다.비보이팀 ‘피스메이커’의 비보이․비걸 12명이 서울역 광장에 운집한 관중들 사이에서 뛰어나와 절도 있고 박력 넘치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이어 충청남도 예술단체인 최원영 무용단원 20명이 화려하고 섬세한 춤사위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마지막으로 공주와 부여 지역학생 170명이 가세하여 흥겨운 춤과 율동으로 유쾌하고 신명나는 난장을 선사했다.행인들은 가던 발길을 멈추고 공연 모습을 촬영하거나 어깨춤을 들썩이며 호응하는 등 신명 한마당에 적극 동참하였고, 제65회 백제문화제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플래시몹에 앞서 타악그룹 ‘블로코 플랜타’가 서울역 광장 일원을 순회하며 특유의 쌈바와 레게 리듬으로 행인들의 이목을 끌어 모았고,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직원들은 행사장 주위에서 리플릿과 기념품, 홍보이벤트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1 16:30

도심지‧지하철역 내부 등을 실제처럼 묘사한 대형스크린을 통해 가상의 적과 대결하는 ‘영상모의사격’, 영화 세트장처럼 조성한 훈련장에서 고감도 센서 감지기를 달고 치열한 교전 상황을 체험하는 ‘마일즈 서바이벌 게임’ 등 방송이나 영화에서나 볼 법한 상황을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주말 레저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월과 6월, 2차례에 걸쳐 실시된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총 320명 모집에 1,143명이 참가를 신청할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서울시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서바이벌 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를 9월 2일(월)부터 모집한다. 안보 및 안전교육, 영상모의사격, 마일즈 서바이벌 게임,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된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9월 21일(토), 10월 26일(토) 총 2회,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예비군훈련장에서 운영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군 교관이 직접 지휘하며, 70명의 군 지원인력이 참가자의 안전을 관리한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참가자 전원에 대한 보험도 가입할 예정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9월 2일(월)부터 서울특별시체육회 홈페이지(http://www.seoulsports.or.kr)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02-490-2775)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참가비용은 참가자 모두에게 기념품 등으로 전액 환원된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예비군 훈련장이라는 평소 접근하기 쉽지 않은 장소에서, 색다른 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

서울시 | 김주연 | 2019-09-01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