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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2019년 주택가격을 산정하고 다음달 4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주택가격은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됐으며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과세자료로 활용된다.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5,477호 및 공동주택 5,300호로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서 가격을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주택특성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비교표준주택을 선정하여 주택특성에 따른 가격배율을 곱해 주택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친 가격이다.특히, 개별주택 15,477호에 대해 개별주택가격 열람안내문을 주택소유자에게 우편 발송하여 개별주택가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공동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에서 조사·산정하고 국토교통부가 공시한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한편,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한국감정원이 적정가격이나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4월 30일 주택가격을 공시하게 된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2 10:29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이 지역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지는 '젊음의 활력' 장소로 거듭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19년 2월에 개강한 영동군노인복지관은 평생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학습반, 무용학습반, 음악학습반, 전통학습반, 교양학습반, 정보교육학습반으로 총 6개영역 25개 과목 31개의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물론,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노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개인 회원 수 약 1,000여명이 등록돼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로그램별 맞춤 교육 서비스가 제공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프로그램으로 인해 지역노인들의 소통과 공감의 장소이자 여가선용의 장소로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골고루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구상이다. 영동군 거주 만 60세 이상 노인은 누구나 사무실에서 회원등록 후에 프로그램을 이용 가능하다.서정길 관장은 “오고 싶은 복지관, 즐거운 복지관을 목표로 어르신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 삶이 보다 풍성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2 10:25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지역에서 난 우수농특산물의 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지속적인 과일값하락 및 농자재값 상승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영동 농산물 브랜드화로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과일 통일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과일인 포도, 복숭아, 사과, 자두, 배등 5종에 대하여 지역별·작목반별 개별포장재 유통방식을 변경해 과일 통일포장재 제작비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2016년 말에 개발돼 본격 유통되고 있는 이 포장재는, 산뜻함 느낌과 편의성으로 지역 농민들은 물론, 전국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풍성한 과일과 자연의 이미지를 한껏 살리고, 측면에는 개별 작목반의 브랜드를 넣을 수 있게 디자인하는 등 농업인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민선7기 군수 공약이기도 한 이 사업은, 군정방침인 농업의 명품화에 맞춰 잘살고 행복한 농촌사회를 만들려는 영동군의 의지가 깃들어 있다.특히, 올해는 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당초 20억원에서 이번 1회 추경에 5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25억원을 농가보조금으로 지원하게 됐다. 과일 통일포장재 지원사업은 2016년까지 보조금예산 4억원에서 2017년 1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며 과일생산농가의 시름덜기에 나섰다.이어, 2018년에 20억원, 올해 5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25억원으로 공약사업 목표인 농가보조비율 50%를 달성했다. 지역의 주요 생산과일인 포도, 사과 등의 명품과일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단일화된 디자인을 정착시켜 과일의 고장 영동의 입지를 굳히는 성과를 이뤄냈다.군은 이번 1회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기존 보조비율 40%대에서 50%로 끌어올려 5대 과일출하 재배농가 부담을 줄이고, 과일 통일포장재 유통활성으로 지역농가 소속감과 영동군 과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어려운 재정 여건하에서도 25억원의 군비보조금을 확보해 지원하는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과일

영동 | 손혜철 | 2019-03-22 10:20

충북 영동군이 군민이 참여하는 군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며 청렴하고 깨끗한 영동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군은 군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군정 감시기능 강화와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이 투철하고 사회적 신뢰와 덕망을 갖춘 지역주민 중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현재 총 30명의 군민감사관이 활동중이다. 이들은 △군민 대표로 감사 참여 △공무원 비위사실 및 불편사항 제보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감사요구 △군정발전 의견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지난 21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는 군정 주요정책과 감사운영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공유하는 1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지난해 군민감사관 운영실적과 올해 운영계획에 대해 꼼꼼한 설명을 들으며 군민감사관 활성화 방안을 토의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 일상 생활 속 군민·불편사항을 제보하며 보다 구체화된 군정 발전방향과 민주적인 감사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군민감사관으로서의 지역사회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민과 관의 가교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박세복 군수도 회의에 참석해 지역 곳곳에서 지역 사회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군민감사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서완석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의 군정에 대한 감시기능 강화로 각종비리를 사전 차단해 깨끗하고 청렴한 영동군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군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1 14:00

영동군 매곡면(면장 김훈)이 인구지키기에 적극 나섰다. 매곡면은 21일 매곡초등학교에서 관내 14개 기관·단체 협력기관 대표가 함께 모여 매곡면 인구늘리기를 위한 기관단체 공동대응 협약을 했다. 인구절벽시대, 효율적 대처를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공동으로 노력해야 함을 인식하고, 면민들의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기로 했다.참여기관은 매곡면을 비롯해, 매곡초등학교, 매곡면노인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범대, 농업경영인회, 장애인협회, 보생원, 예비군면대, 매곡치안센터, 매곡우체국, 매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장척문화재단이다.협약에 따라, 매곡면은 인구늘리기 참여 기관단체 행정적 지원, 인구늘리기를 위한 각종 시책 개발 등을 하고, 각 기관단체는 관내 거주 미전입자 매곡면 주소갖기 동참, 단체별 특성에 맞는 인구늘리기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매곡면 인구수가 줄면서 매곡초등학교 또한 학생 수가 감소하는 현안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매곡초등학교 지키기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협약기간은 이날 협약식으로부터 2년이다.김훈 면장은 “상호존중의 민·관 유기적인 협력으로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고자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면민들의 하나된 힘으로 인구 감소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 4일 1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영동군 인구 늘리기를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각 읍·면사무소 주도로 지역사회 기관단체간 별도 협약을 추진하며 5만 인구지키기에 전 군민이 합심하고 있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1 14:00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정보화능력 올리기에 앞장서고 있다.21일 군에 따르면 군은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계층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전문적인 정보화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주민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중이다.현재 분야별로 5명의 주강사와 5명의 보조강사로 구성된 총10명의 강사지원단을 운영하며, 효율적인 교육으로 군민들의 배움의 열기를 달구고 있다.먼저 읍사무소 3층 주민정보화교육장에서 ‘맞춤형 상설 주민정보화교육’이 큰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평일 오전반(오전 10~12시)과 오후반(오후 1시30분~3시30분, 4~6시), 야간반(오후 7~9시)으로 컴퓨터 기초, 한글문서편집 등 월4개 과정 정도가 운영된다.연간 총 48회, 1,44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며, 재미있고 알찬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수강생이 몰리고 있다.특히,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되고 SNS가 확산되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워드 교육에 군민들이 앞 다퉈 교육을 신청하고 있다.또한, 정보화 교육 기회를 접하기가 어려운 오지 지역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정보화교육’도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농사일에 바쁜 주민들을 배려해 주민 일정에 맞춰, 마을회관이나 면사무소 등에 컴퓨터를 설치하고, 출장형 교육장을 구성해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이다.고령세대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고 자세히 과정을 편성하고, 각 면사무소 또는 군을 통해 지속적 신청을 받아 10명 이상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한다.이에 더해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의 의무화로 코딩 수업의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코딩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계·동계 방학기간을 이용한 학생 맞춤형 코딩수업과 컴퓨터 기초 수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군민정보화 교육 성과를 측정하고 정보화 활용 교육동기 부여를 위해 인터넷 정보검색과 문서작성 실력을 겨루는 군민 정보화능력 경진대회

영동 | 손혜철 | 2019-03-21 09:56

충북 영동군은 20일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회의실에서 감염병 관리요원의 전문지식 습득과 기본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감염병 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감염병 및 식품위생 관련 공무원, 관내 각 학교 및 보육시설 보건(담당)교사, 산업체의 집단급식소 보건관리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장준미 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올해 감염병 관리사업의 전반적인 설명 후 감염병 관리요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나민선 충북도 역학조사관을 강사로 초청해 감염병의 역학적 특성 및 예방관리 방법, 감염병 감시체계의 이해 및 중요성, 질병정보모니터요원 임무 등의 순으로 강의가 진행했다.특히, 감염병 사전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지키기, 손씻기 생활화, 모기 물리지 않기, 식수 끓여먹기, 가열·조리되지 않은 음식 피하기 등 주요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향후 감염병 관리요원들은 감염병 환자의 조기발견, 감염병 예방·감시, 이상동향 발생 시 즉각적인 신고 등 감염병 지역확산 방지의 핵심역할을 담당한다.군은 이번 교육이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조기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병 관리요원의 임무 능력 향상과 책임감 고취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인순 보건소장은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로 감염병 유입과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며 “감염병 관리요원의 체계적 활동 지원과 역량강화 교육으로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0 11:58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3월 27일까지 20대~50대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폰은 통한 모바일 건강관리 앱과 활동량계를 이용하여 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맞게 보건소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올해로 3번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효과가 좋고 세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18년도 참여자 77명 중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율 50.6%(39명),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 53.3%(40명)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신청대상자는 영동군민(영동군 소재 직장인 포함) 중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위험군으로 판정된 사람이다.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을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사전검사에서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을 예정이다.박인순 보건소장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제약 없이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통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작년 참여자의 반응과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 이라며 “건강생활실천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장년층들의 건강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0 11:57

충북 영동군이 최근 건강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토사자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영동군은 2015년 야생채취와 중국산 수입에만 의존하던 토사자의 인공재배 성공에 이어 명실공한 ‘토사자의 메카’로 거듭나고자 민관이 손을 맞잡고 전략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토사자(菟絲子)’는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로 새삼씨라고도 한다.간과 신장을 보호해 눈을 밝게 해주고 신장 기능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동시에, 남자들에게는 정력 증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농촌 활력의 매개체로 토사자를 주목하고, 토사자의 바른 재배방법과 정보공유를 위한 영동군토사자연구회(회장 조병용)를 운영 지원하고 있다.이 토사자연구회는 지역의 재배농업인 15명이 운영 중이며, 수시로 만나 과제연구 활동, 판로개선 등에 민관합동으로 노력하고 있다.그중 농업인 4명이 뜻을 모아 만든 농업회사법인알음알이(대표 조병용)는 토사자의 열악한 판로를 개선하고 또 다른 활용 방법을 모색하고자 다각도로 연구와 학습을 이어왔다.현재 농업인이 생산한 토사자는 말린 후 한약재나 기타 식품으로 소량 판매되고 있으나, 그 또한 제대로 된 판매망을 찾지 못한 농업인은 값싼 중국산과의 경쟁 속에서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이 어려운 현실을 타파하고자 군농업기술센터와 재배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공법을 다각도로 연구했다.노력의 결실로 양의 성질을 가진 토사자와 음의 성질을 가진 숙지황 및 스테비아 등 100% 국산재료를 이용하여 국내 최초 토사자 9증9포의 공정을 거친 대한민국 제1호 토사자 가공품 개발에 성공했다.제품의 건강학적 기능과 약효가 커, 웰빙이 중요시되는 시대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군은 이 연구회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지도, 유통판매망 확보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조원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토사자는 동의보감이나 동의수세보원

영동 | 손혜철 | 2019-03-20 11:56

충북 영동군이 21~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성공귀농·행복귀어 박람회’에 참가해 전략적 귀농·귀촌 유치활동을 벌인다.군은 귀농귀촌팀과 선배귀농인 5명이 직접 참여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농업·창업 노하우의 1:1 상담으로 실속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주요 농산물 재배현황, 귀농귀촌 여건 등 영동군 홍보와 상담에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하였다.과일의 고장으로서의 영동의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 비옥한 농지 등을 내세우며 귀농·귀촌 1번지란 점을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특히, 행사기간 중 현장에서 운영되는 귀농부스 상담창구에서는 시골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들이 직접 상담 활동에 참여하여 성공 및 실패 경험담을 생생히 들려줄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실적인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층 및 도시민에게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자체 홍보관을 비롯해, 기업 홍보관, 강연, 전국막걸리부스, 특산물장터, 각종 이벤트 부스 등이 마련된다.

영동 | 손혜철 | 2019-03-20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