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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29일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상황을 청취했다.무주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는 전 세계에게 입학생을 모집하는 등 글로벌 지도자와 평화 사절을 육성해 본국으로 돌아가 태권도의 보급과 수련생들의 종주국 방문을 유도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전문교육 기관이다.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인근에 설립 예정으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공약사업이기도 하다.특히, 태권도를 매개로 문화강국을 실현하고 올림픽 종목에서 일본 가라테와 중국 우슈의 거센 도전에 맞서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중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태권도원 상징지구에서 무주군 문현종 행정복지국장으로부터 사관학교 추진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태권도원 전망대로 이동해 사관학교 예정 부지를 둘러봤다.또한, 태권도원의 T1경기장, 국립태권도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와 차담회를 갖는 등 태권도원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신원식 정무부지사는 “태권도 종주도인 전라북도 무주에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가 설립되면 태권도라는 한류문화를 통해 국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원할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4:36

전라북도(이하 전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29일 어청도 등 주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날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어청도를 운행하는 선박 운임 지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현장 목소리와 국가어항 및 제3회 섬의 날 행사 등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또한, 마을 주민과 동행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탐방 여행상품 개발, 섬 마을 축제, 홍보·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외에도 섬 관광개발 사업 현장을 두루 살펴보고, 현장 친화적인 관광지 발굴과 상품개발에도 힘쓸 것을 주문했다.조봉업 행정부지사의 이번 현장 점검 활동은 고군산 군도를 비롯한 도내 섬들의 특성을 반영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전북도의 확고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섬 관광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관광변화에 대응한 섬 관련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관광환경을 개선해 도내 모든 섬 지역이‘생태문명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전북도는 섬 지역의 생태 및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2010년부터 관광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고군산 군도를 비롯한 섬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고 친환경적인 관광개발 사업을 유도해 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4:34

차기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 국정과제 제언을 위한 「지방분권 실현 국민결의대회」가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주최로 29일 부산광역시 BEXCO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주요 내빈으로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송하진 대한민국시도 지사협의회장,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공동의장인 박재율 부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 이병희 충청남도 지방분권협의회 의장, 박병희 전라남도 순천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 김기석 강원도 춘천시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장이 참석했다.전국지방분권협의회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수도권 집중 가속화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강력한 지방분권 개혁만이 우리 사회가 당면한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기 정부에서 추진해야 할 7대 지방분권 과제를 제언했다. 또한, 지역의 위기가 나라 전체의 위기임에 따라 지역이 스스로 나서야 함을 강조하며 지방분권 개헌, 자치입법·조직·재정권의 확대, 주민참정권 강화, 분권형 광역연합인 권역별 메가시티와 분권형 지방정부 구축,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강화할 것을 결의했다.윤석열 당선자는 지난해 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존 정책으론 심화된 지역 불균형을 막기 어렵다. 국가 차원에서 지역 접근성 제고, 재정권한 강화, 지역 특성화 산업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가능한 모든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10대 공약’ 중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약속했다. 전라북도 새만금공항 조기착공 등을 포함한 7대 과제 28개 사업 등 17개 시·도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핵심 사업 및 정책도 내놓았다. 이 공약은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이란 큰 그림 속의 소재들이다.이날 행사에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으로서 참석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우리나라의 지방자치·지방분권은 2020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4:33

전북도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저소득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청년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대학생 및 미취업자인 청년이 직장 건강검진에서 제외돼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2019년부터 도 자체사업으로「청년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청년건강검진 지원사업」은 2021년말 기준으로 3,500여 명의 청년이 사업을 지원받았다. 올해 4년째를 맞아 저소득 청년 1,000명에 대한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저소득 청년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에 따라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건강검진 결과 이상 증상이 있는 청년의 경우 보건소에 등록하면 도내 건강 관련 유관기관을 통해 증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이를 위해 도와 14개 시군, 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금연클리닉 등 관계기관과 함께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체계가 마련되어 있다.《추진체계》 이경영 전북도 건강증진과장은“전북의 미래인 청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분야에 대한 정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1:40

전라북도는 청명(5일)ㆍ한식(6일) 기간을 전후해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감시인력 집중 배치, 취약지역 순찰 등 산불 조기발견과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골자로 하는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명·한식일에 묘지 이장이나 사초 등 산일을 하다가 부주의로 인한 성묘객 실화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감시 및 순찰을 강화한다.입산자가 많은 도내 주요 유명산과 사찰변, 상습무속행위지 등 산불취약지역 등에서 이동단속과 임차헬기(3대)를 이용해 공중 감시활동도 추진한다.특히 본격적인 영농과 함께 불법 논ㆍ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행위가 성행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각 시ㆍ군에서는 산불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해 산불감시와 마을방송을 통한 산불조심 계도방송을 1일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한다.한편, 올들어 도내에서는 입산자 실화, 농산폐기물 소각 및 담뱃불 실화 등 17건의 산불이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오는 4월 17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설정, 도 단속반을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에 강력 대응한다.전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올 봄철에 전국적으로 3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많은 산림피해가 발생했다”며,“산불발생위험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특히 청명ㆍ한식에는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전 도민이 산불감시원이 되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1:38

전라북도는 암소개량, 가축시장 친자확인 검사 등 한우개량 지원의 성과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암소개량사업을 지원해 고능력암소에 대한 선발․관리․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도내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의 친자확인 검사도 시행하고 있다. 이에 한우 등록율 88.9%(전국 86.0%), 친자 일치율 91.8%(전국 90.8%)등 유전적 개량을 통해 형질이 우수한 고능력 암소로의 개량이 성공적으로 추진됐다는 평가다.‘고능력 암소축군 조성사업’은 도내 고능력 암소의 선발관리를 통해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등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도축성적이 좋은 송아지를 생산한 암소나 도내 암소의 유전능력을 평가해 상위 20%인 4만두의 암소를 관리하고 있다.외모심사, 친자확인검사 등을 통해 후보축을 선발하고, 선발된 농가를 대상으로 사육하고 있는 암소의 유전능력 분석 및 전문 컨설팅 지원을 통해 좋은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도 구축했다.특히,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유전능력이 좋은 암소를 선발관리하고 저능력소를 도태해 좋은 송아지를 생산함에 따라 약 135억 원의 농가 소득창출 효과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경제효과 135억 : (좋은암소선발) 15억, (송아지생산효과) 120억또한 도는 한우의 정확한 이력관리를 위한 ‘가축시장 친자확인검사’ 지원으로 전북 한우의 개량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우의 체계적인 이력관리 및 가축시장 거래 송아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도내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송아지 6만두에 대해 검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가축시장에 거래를 원하는 농가는 거래 1개월 전에 가축시장에 신청해 거래소 및 어미소에 대한 시료채취(꼬리털) 및 검사도 추진한다.검사에 소요되는 비용도 50%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했다.* 친자일치율(전북/전국) : ‘20년) 89.0%/89.2%→ ’21년) 91.8%/90.8%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ldquo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1:36

고창, 부안, 김제, 군산으로 이어지는 서해랑길 전북 구간 연결이 마무리되어 여행객들에게‘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만의 정취를 선사할 전망이다.29일 전라북도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의 전북 구간(고창-부안-김제-군산)이 연결되어 여행객을 맞는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우리나라 외곽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하여 구축한 약 4,500㎞의 걷기여행길로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의 DMZ 평화의 길 ▲동해안의 해파랑길 ▲남해안의 남파랑길 ▲서해안의 서해랑길로 이루어짐서해랑길 전체 노선은 전남 해남 땅끝전망대부터 인천 강화까지 109개 코스 약 1,800㎞에 달하며, 전북 구간은 서해안에 인접한 고창, 부안, 김제, 군산 4개 시·군의 15개 코스 약 234㎞로 이루어졌다.한국관광공사 및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9월 최종 노선이 확정되었고, 서해랑길 이용자 편의를 위한 노선별 각종 안내판 설치를 시작하여 올해 3월에 마무리되었다.* 걷기여행 안내 ‘두루누비’ 누리집(www.durunubi.kr) 및 앱에서 상세정보 제공(한국관광공사 운영)서해랑길은 기존의 걷기 여행길을 연결하여 만들어졌다는 특성으로 인해 전북 구간 15개 코스 중 6개 코스가 도에서 엄선한 명품 걷기 여행길인 ‘전북 천리길’과 연계된다. 도는「어슬렁어슬렁 전북여행 길 투어」와 연계하여 서해랑길과 전북 천리길을 함께 홍보하고, 서해랑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지난 3. 26일부터 진행 중인 어슬렁어슬렁 전북여행 ‘길’ 투어* 대상지로 4월에 김제 새만금 바람길(서해랑길 52코스), 7월에 군산 청암산 둘레길(서해랑길 53코스)이 예정되어 있어 걷기여행 체험행사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도외 거주하는 타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14개 시ㆍ군 길 테마 여행지또한 군산, 고창, 부안 등 3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1:31

전라북도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의 투자유치 및 입주기업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농식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 18개 사업에 75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 밝혔다.우선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내 식품기업에 다양한 지원 및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10개 사업에 468억 원을 투자한다. 세부적으로 투자유치 확대, 인력·물류 마케팅, 기업 비즈니스, 기업공정 기술개발, 장비공동활용 기업기술 지원 등 입주기업들의 지속적 성장에 237억 원을 투자한다. 기 구축한 6대 지원시설*에 이어 新 기업지원시설인** 소스산업화센터(‘19년), HMR기술지원센터(’21),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21년)는 구축을 완료했고, 기능성식품제형센터(‘22년), 청년식품창업센터(’23년), 기능성원료은행(’23년), 복합문화센터 건립(‘22년) 등에 231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①진흥원, ②파일럿플랜트, ③식품기능성평가센터, ④식품품질안전센터, ⑤식품패키징센터, ⑥식품벤처센터** ①소스산업화센터 ②HMR센터, ③원료중계공급센터, ④기능성제형센터, ⑤청년창업센터, ⑥기능성원료은행 이와 함께 지역 농식품 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식품기업 창업, 안전한 먹거리 식품, 신제품 개발 등 등을 위해 8개 사업에 289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동부권 6개시군*의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동부권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227억 원을 투자한다.* 6개시군(남원,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중소식품기업의 가공시설 개보수, 장비 교체, 제품 연구개발, 품질 인증,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으로 22억 원을 투자한다. 식품기업의 원료농산물을 보관할 수 있는 저온 저장고 지원을 위해 농식품기업 원료수급 안정화 지원사업으로 2억 원, 식품의 완제품을 생산하는 중간재로 투입되는 반가공품과 식품첨가물 생산을 위해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9 11:27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사회적 농업 거점농장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28일 17개 농장주 및 관계 기관이 머리를 맞댔다.도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사회적농업 거점농장 지원’ 사업에 완주 사회적경제 네트워크가 선정되어 매년 2억 원(3년간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회적 농업은 사회적 약자*가 농업활동을 통해 돌봄, 교육, 고용, 힐링 등을 추구하는 개념으로 최근 농업계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 장애인, 범죄피해자,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귀농귀촌인, 학교폭력 학생 등거점농장은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농장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지역내 네트워크 구축, 모니터링 및 홍보, 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을 밀착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선정된 거점농장을 소개하고 도내 사회적농장 지원계획,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 거점농장의 활동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신규로 선정된 8개 농장*은 사회적농장 운영 경험이 풍부한 선배농장과 수시로 소통하며 애로ㆍ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기로 했다.거점농장에서도 사회적 농장이 안정적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개별농장 6(소호팜하우스, 이레농원, (농)꽃다비팜, (농)연화산방, (농)레드, (농) 파머스에프앤에스)서비스공동체2(사회적협동조합 더불어해봄, 농촌마을연구회)특히, 전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장*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거점농장 지원사업은 앞으로 새로운 시범사업 발굴, ‘사회적 농업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 전국 105개소, 전북 17개소전라북도가 사회적 농업의 메카로 성장하는데도 톡톡히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도 이지형 농촌활력과장은“미래농업을 스마트팜 처럼 기술농업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사는 농촌을 만드는 것도 미래농업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 거점농장을 중심으로 전라북도 사회적농업 성장에 적극 지원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5:13

전북도가 올해 모든 분야의 규제 애로를 혁신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개선 활동에 나선다.전라북도는 기업 및 도민 등이 느끼는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전라북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627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178건을 개선했다. 중앙부처 수용률 28.3%로 전년도 대비 16.5% 향상했고, 81건의 규제해소 사례 중 17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올해는 모든 분야의 규제애로를 발굴·개선한다. 특히, 전북도 역점사업 및 국가 주요정책과 관련한 규제개선 과제를 집중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도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위해 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시·군 및 각 분야 전문가와 매월 운영한다. 이에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애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등록규제를 대상으로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규제 필요성을 입증하고,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서는 폐지 또는 완화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전북도 규제혁신은 도민참여형 규제과제 상시 발굴·개선, 불합리한 행정규제 정비, 규제혁신 역량강화 및 성과확산 등 3분야에서 추진한다.(추진과제 1) 도민참여형 규제과제 상시 발굴·개선새만금, 농생명산업 등 도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규제개선 과제를 수시로 발굴하고, 4차산업, 에너지전환,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등 국가 주요시책과 연계한 테마과제를 분기별로 발굴한다.또한 도민의 규제개선 과제 참여 확대를 위해 도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공모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규제신고센터(www.sinmungo.go.kr)도 상시 운영한다.규제혁신 도민소통창구(규제개혁위원회, 민관협의회, 도민참여단)을 적극 운영하여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도민과 함께하는 규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5:11

전라북도는 다가오는 제8회 지방선거 및 정부교체기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윤리를 바로 잡고자 3월 28일부터 선거일 전 5월 31일까지 대대적인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밝혔다.전라북도는 권역별로 5개반 24명을 투입해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14개 시‧군 등을 대상으로 현장 감찰 활동을 진행한다.이번 공직 감찰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정부교체기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도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례적 업무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히, 공무원의 선거 관련 SNS 활동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지연 및 방치, 업무처리 회피 및 불필요한 서류 요구 등 도민의 불편을 초래하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공무원의 소극행정 등을 집중 감찰할 계획이다.전북도는 이번 감찰 기간 중 적발되는 비리 행위자는 직위 여하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처분할 계획이다.또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공직기강 해이 행위, 민원처리 지연 등 도민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행정에 대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당부했다.전북도 김진철 감사관은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민원처리, 공직윤리 확립 등 신뢰받는 행정으로 청렴하고 부패없는 전북도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수상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5:09

새만금 산단에 2차전지 소재 생산 기업 2곳이 둥지를 틀 예정이어서 전기차로의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라북도는 28일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군산 라마다 호텔에서 OLED 재료 및 반도체 재료 생산 기업 ㈜덕산테코피아, 2차전지 양극재 생산기업 ㈜배터리솔루션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덕산테코피아 이수완 대표이사, ㈜배터리솔루션 기술개발총괄책임(CTO),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철호 군산 부시장, 신영대 국회의원, 나기학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덕산테코피아는 새만금 산단 2공구 93천㎡(3만평)에 2024년까지 740억 원을 투자한다. 2차전지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전해질 등을 생산할 제조 공장을 건설하고 90명의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덕산테코피아는 2006년 3월 설립해 충남 천안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OLED 재료 및 반도체 재료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삼성전자 우수 협력사 선정(‘18~’19) 및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19)되었으며, 주요제품으로는 OLED 중간체, 반도체 증착 소재 및 전해액 첨가제 등이 있음.㈜배터리솔루션은 새만금 산단 2공구 16.6천㎡(5천평)에 2023년까지 274억 원을 투자한다. 안정성, 에너지밀도 및 수명이 보장된 고성능 전기 자동차용 이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으로, 제조 시설을 건설하고 24명의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배터리솔루션은 2020년 12월 설립해 서울 한양대학교 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국내 양극재 제조업체, 배터리 제조사, 완성차 업체와 협업을 통한 제품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전북도는 지난해 ㈜천보비엘에스 등 연이은 2차전지 핵심 소재 생산기업의 대규모 투자로 새만금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전북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기차에 필수적인 2차전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5:07

전라북도 사회재난과 황현지 주무관과 혁신성장정책과 양환영 주무관이‘이달의 새내기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3월에는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주인공을 선정했다.3월 주인공은 지난 3월 2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달은 낯선 공직 환경 속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는 새내기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2명을 선정했다.먼저, 이번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황현지 주무관은 활기찬 에너지 발산 및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실천을 통해 사무실 분위기를 환하게 바꾸고 있을 뿐 아니라, 도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남다른 사명감으로 시설물들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다음으로 양환영 주무관은 새내기 공무원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맏형으로 불리고 있으며, 업무적으로는 전북혁신도시 및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직접 부서를 방문해 기념선물과 동료 직원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도 공무원 노동조합에서는 주인공 캐리커처 액자를 증정하고 해당 부서에 간식을 제공했다.이달의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황현지 주무관은“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과장님,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아니었으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항상 선배·동료 공무원분들의 말씀을 경청하며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양환영 주무관은“혁신주인공에 추천해주신 최창석 과장님과 부족한 저를 많이 도와주시는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5:05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청년나래이음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224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나래이음 일자리 지원은 고용기업에는 1인당 16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2년간 지원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 촉진 사업이다.특히, 청년에게는 2년 근속 시 최대 1,000만 원*의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2년 근속 후 3년차에 분기별 250만 원씩 지급 (최대 1,000만 원)기업은 인력수급을 돕는 동시에 인건비 부담을 덜고, 청년은 일자리 마련과 장기근속 유도, 지역 정착을 도모한다.전북도는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전반적인 사업소개, 참여기업의 책무, 인건비 신청방법 안내, 의견청취를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참여기업과의 신뢰감 있는 관계를 구축해 향후 원활한 사업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인건비 신청 및 서류 제출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별도의 사업 누리집을 구축 했다.홈페이지를 활용한 인건비 신청, 서류제출 등 인건비 신청방법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청년나래이음 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참여기업 및 참여청년을 모집을 통해 224개 기업과 217명의 참여청년을 최종 선정·발표한 바 있다.전북도는 3월말까지 모든 참여 기업 및 청년 매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일자리TF팀(063-280-4130~4136)으로 하면 된다.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기업과 청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 청년에게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1:19

전북도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대비해 도-시군 합동 TF, 실국 고향사랑추진단, 전문가 자문협의회로 구성되는 추진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추진협의체 운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준비단계부터 도·시군 상생협력 방안 모색, 전 실ㆍ국 역량을 결집한 아이디어 발굴 및 관계 전문가 보완을 통해 특색있는 「전북형 고향사랑기부제」로 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먼저, 오는 30일에 도-시군 공무원과 함께 합동TF 착수 회의를 개최해 선행사례 특강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제도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향후 추진방향 설명 후 시군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도·시군 합동 TF 착수회의 개요>ㅇ 일시/장소 : ‘22. 3. 30(수) 10:00~12:00 / 중회의실2(도청 3층)ㅇ 참석대상 : 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담당부서장, 팀장, 실무자 등 40여 명ㅇ 주요내용 : 고향사랑기부제 선행사례 특강, 추진방향 설명 및 의견 수렴 이와 함께 도청 실국 고향사랑준비단도 가동해 협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준비단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농축수산, 문화ㆍ관광, 홍보 부서 등 도 소속 22개 관련 부서가 모금 홍보반, 답례품 지원반 및 기금·제도 연계반 등 3개 실무 분과에 참여한다.실국 고향사랑준비단은 종합홍보 지원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출향인과의 교류체계 확립, 특색있는 답례품 개발ㆍ관리, 기금설치 및 활용방안 수립, 전북사랑도민제도와 같은 유사제도 연계 등 「전북형 고향사랑기부제」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가게 된다.전문가 자문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업무 전반에 관한 자문과 도·시군 합동 TF팀 및 실국 사전준비단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도는 별도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학계 및 시민단체 등 전문가 자문도 병행해 고향사랑기부제 실행력을 높인다는 복안이다.연구용역과 설문조사를 통해 기부 의사 및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1:17

전북도는 탄소중립 기본법 시행에 맞춰 도 자체 기후변화대응계획 수립은 물론 조례 제정 등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준비 작업들이 차질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약칭 : 탄소중립기본법)은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기후위기 대응체계 정비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하여 25일 시행됐다.이에 따라 전북도는 지난해 5월부터 기후변화대응계획을 수립중에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및 기본계획과 연계하여 법정계획인 도 맞춤형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계획으로 변경 수립 중에 있다.송하진 도지사도 지난 14일 간부회의를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법 시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관에 특별 지시했다.송 지사는 또 “탄소중립은 인식확산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도민들에게 우리도 탄소중립 추진방향 및 준비상황, 도민 참여방향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가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도의 예산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재정 운용에 반영하는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도입 방안을 마련하여 ‘23년부터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또한, 2050 탄소중립 달성,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의 제도적 기반으로 「전라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조례」를 4월중 제정할 계획이다.조례 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도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정책 및 계획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ㆍ녹색성장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주도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할 전담기구인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립ㆍ운영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비산업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실질적 이행주체인 도민들의 동참이 필요함으로 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①언론, SNS 및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추진 ②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8 11:12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등 사회변화에 따라 비대면 종합 조사를 통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도에서는 2015년부터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를 운영하면서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등 저소득 장애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사 보조기구, 보행차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조기기 : 장애인 등의 신체적·정신적 기능을 향상·보완하고 일상 활동의 편의를 돕기 위하여 사용하는 각종 기계·기구·장비(34개 품목)기존에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종합조사를 실시한 후 보조기기센터에서 적합성 상담 등을 추진했으나 앞으로는 전화를 통한 비대면 종합 조사로 대체한다. 이에 대면조사로 인한 장애인 및 보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사기간 단축으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본인 또는 보호자가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방문조사도 병행해 장애인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전북도는 먼저‘시각·청각·자폐성·언어’장애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종합 조사를 실시하고 추후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보조기기 교부 한도는 1인 1제품이 원칙이다. 동일한 품목을 지원 받았거나 이전에 받은 동일한 교부 품목이 내구연한에 이르지 아니한 자, 또는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장애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전라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조기기 개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5 15:30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연구개발 활동 촉진을 위해 「전라북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도내 소재한 공공기관·연구기관·대학 등 39개 기관에서 보유한 장비 2,009점(1천만원 이상 장비 / 4,089억 원)을 공동 활용해 연구개발 활성화와 장비 구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해 과학기술 개발 촉진을 도모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연구개발 장비 지원 비율을 상향하고, 공동활용장비 이용지원과 성능향상을 위한 유지보수비로 총 60백만 원을 지원한다.구체적으로 장비 이용료는 70%에서 80%이내 지원으로 상향 조정해 기업당 연간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장비 유지보수비는 기업당 비용의 50%이내에서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도내 중소기업은 장비정보제공시스템(https://jbjangbi.jbtp.or.kr) 누리집에서 기업회원으로 가입한 뒤 등록된 공동활용 장비의 정보검색, 활용문의, 상담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장비 이용 신청도 가능하다.신청기간은 12월 10일(토)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또한, 모바일기기(태블릿, 스마트폰)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장비 보유 기관과 이용 협의 후 현장에서 즉시 신청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최창석 전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이 새 기술과 제품을 개발할 때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공동활용 장비를 보유한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활용 장비 활성화와 기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5 15:29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청년창업가 간담회와 창업기관협의회 대표자 회의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25일(금) 개최하고, ‘22년 스타트업 활성화 행보에 나섰다.송하진 지사는 전라북도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배출한 청년 창업가 20여명과 스스럼없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장에는 도내 청년 창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제통상진흥원 이현웅 원장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광진 센터장도 참석했다.청년 창업가 간담회에서 △농·식품 아이템 테스트 공간 지원 △창업생태계 전반에 대한 규제 완화 및 행정절차 간소화 △시제품 제작 협력업체 활성화, △도내 창업기업 투자 지원 등 청년들이 창업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이에 대한 도 정책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였다.특히, 송하진 지사는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데 필수인 자금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조성한 774억원 펀드 외 ‘25년까지 신규로 400억원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수도권에 비해 비수도권 투자생태계는 열악하므로 지역 투자생태계 육성을 위해 공공부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모태펀드 확보를 통해 신규 펀드 추가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우수한 창업기업이 수시로 투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민간주도형 투자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전문투자사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송하진 지사는 코로나19로 스마트팩토리, AI 등 혁신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청년들이 새로운 분야의 창업을 주도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올해 전라북도는 신규사업으로 그린뉴딜, 디지털 전환 분야 등 청년 기술창업 20개사를 지원하고, 향후 5년간 100개사 육성에 나선다.예비, 초기 단계 지원사업도 중요하지만, 도약, 성장단계 지원 확대도 필요하므로 창업지원 기관과 협력하여 추가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뒤이어 자리를 옮긴 송하진 지사는 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5 15:27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상설 프로그램인 ‘온라인 상상놀이터 속 라디오 극장’(이하 ‘라디오극장‘)이 오는 3월 28일부터 전주 효자시니어클럽 어르신들과 협력하여 온․오프라인 체험 방식으로 새롭게 꾸며 운영한다고 밝혔다.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라디오 극장’은 할머니, 할아버지 무르팍에서 듣던 옛이야기를 모티브로 삶의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를 구연동화로써 재미있게 풀어내 시각체험에 몰두하는 어린이들에게 청각을 이용한 상상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이에 더해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재개관시 세대 간 소통과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주제로 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녹음 현장을 간접체험할 수 있도록 TV로 송출하는 ‘보이는 라디오 극장’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라디오 극장’은 어린이창의체험관 홈페이지(www.jbchild.kr) 또는 유튜브를 통해 매월 1편씩 감상할 수 있으며, 재개관시 매주 목요일 10시 30분에 체험관 방문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 극장’을 체험할 수 있다.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우리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과 힘을 합쳐 ‘라디오 극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본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세대간 소통능력을 함양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3-25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