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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 공모에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이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서비스 실증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부터 IoT가전 기반의 3개 분야 서비스 개발·실증(기축 공동주택용 스마트홈 서비스, 공용부 관리비 절감 서비스,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을 위한 ‘2019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사업’ 신규공모를 추진했고, 3개 분야의 과제참여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했다. 대구시를 대표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은 홈 데이터허브, IoT 디바이스 보안기술, 스마트시티 플랫폼 연동기술 등을 개발하여 고독사 예방, 응급안전 관리, 안심 외출, 건강관리&휴먼케어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에 응모하여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은 3년간(’19년~’21년) 국비 48억원과 시비 18억원, 민자 22억원 등 총 사업비 88억원이 투입되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대구도시공사, ㈜그린존시큐리티, ㈜엠제이비전테크 등 총 7개 기관·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컨소시엄(총7개) :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주관), 대구도시공사, ㈜대유위니아, ㈜산들정보통신, ㈜케이스마트피아, ㈜그린존시큐리티, ㈜엠제이비전테크 이번 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를 실증공간으로 냉장고, TV 등의 생활가전, 상수도·가스·전기 원격 검침기 등을 통해 일상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자가 로라(LoRa, Long Range)망을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플랫폼, 지역 돌봄센터와 연계한 스마트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개

대구시 | 이경 | 2019-05-14 15:45

대구시는 오는 17일(금)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사업은 기존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대구선 하양역까지 연장 8.89km, 정거장 3개소 규모로 국비 70%가 지원되는 광역철도사업이다.(※ 도시철도사업은 국비 60% 지원) 이 사업에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2,982억원이 투입되며,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가 건설협약을 체결하여 공사는 대구시가 주관하고 사업비는 각 지자체가 서로 분담하기로 하였다.※ 사업비 분담 : 국비(70%) 2,087억/ 지방비*(30%) 895억*지방비분담 : 대구시(32%) 286억/ 경북․경산(68%) 609억 본 사업은 기존 1,2호선과 달리 지상철로 건설되고 대구선 폐선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사업비를 크게 절감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구선 복선전철 사업과 중첩되는 구간은 추후 시공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복선전철 사업 시행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위탁함으로써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사업비도 120억 원 정도 줄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4월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2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인 본 사업으로 안심~하양 복선전철 구간이 개통이 되면 안심에서 하양까지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함에 따라 경산지역 주요대학 13만 학생의 통학을 비롯한 대구와 경산지역 간 광역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교통 편의성도 크게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섭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대구, 경북 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함으로써 대구·경북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rdqu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7

대구시는 지난 10일(금) 대구시청 별관에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계획’에 대한 기업·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규제자유특구 관련 기업·연구기관 및 시민,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페널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대구시는 5월말 중소벤처기업부에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을 위해 개최한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규제자유특구계획(안)에 반영한 후, 5월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 대구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연구개발특구 의료R&D지구)등 4개 지역 20,975천㎡의 입지에 42개의 공공기관 및 사업자가 메뉴판식 규제특례와 규제샌드박스를 이용하여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 인체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사업, IoT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한다. 이날 토론에서는 사업운영 계획에 대한 구체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중앙부처 평가요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고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참여 방법과 특구 지정 이후의 관리방안 등 다양한 질의가 있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규제완화에 따른 입지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는 물론 지역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실증과 확산을 통한 신규 고용 창출을 이끌어 내겠다”며“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특구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6

대구시는 오는 16일(목) 오후 7시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시민들과 함께「보존인가 개발인가! 시민에게 듣는다. 팔공산 구름다리」를 주제로 올해 첫 번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대구시 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여러 단체 간 대립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의제로 선정하여,대구의 상징인 팔공산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보존과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입장을 의견 수렴한다. 팔공산의 보존과 개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팔공산과 도심에서 현장조사, ARS 여론조사, 열린 토론회 개최, 거리홍보, 관련기관 참여 협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팔공산의 지속가능한 관광활성화를 위한 보존과 개발에 대한 입장,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효과, 환경 및 생태보전, 자연경관 접근성, 안전성 등 분야별 쟁점을 토론하고 주요 입장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 후 결과를 바탕으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에 대한 입장과 그 이유에 대한 토론을 한다. 한편, 시민원탁회의는 2014년도부터 ‘안전한도시, 대구만들기’를 시작으로 총15회 5,930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보존과 개발에 대해 자유롭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시작으로 민·관의 협력적 합의를 통한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일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4

환경부는 5월 3일(금) 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 만장일치로 물관련 기술 및 제품 인․검증을 수행하는 한국물기술인증원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설립한다고 5.10(금)발표하였다.한국물기술인증원은 근거법인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6월 제정되었고, 금년 하반기에 드디어 물산업클러스터 내에 유치로 완벽한 물산업 원스톱 지원체계(기술개발→인・검증→국내・외 진출)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다.이 인증원은 물분야 자재․제품, 정수기 등의 인증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인증 전문성을 높이는 기관이다. 특히, 과거 셀프인증 등의 논란으로 인해 기존 국내 물분야 인증기관의 공신력이 낮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실증․검증 시설을 갖춘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해 미국의 NSF와 같이 인증 자체를 세계적인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현재 98% 이상의 공정률로 금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물산업클러스터를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로 완전한 원스톱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클러스터 활성화 및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이 유치될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한편, 물산업클러스터는 물관련 연구개발과 실증화, 제조공장을 포함한 150여개의 물기업들이 들어서게 되며, 현재 롯데케미칼, PPI평화 등 24개 물기업을 유치하여 2,714억원 기업 직접투자, 856명 신규 고용이 창출되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2015년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세계3대 물주간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매년 개최, 미국 밀워키, 네덜란드 프리슬란주, 중국 샤오싱, 이싱시 등 물산업 선진도시 및 세계 최대 물시장 도시와 MOU 체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러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을 통해 기술경쟁력이 뛰어난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더불어 2025년까지 물산업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 10개, 수출 7

대구시 | 이경 | 2019-05-10 15:12

대구시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통일교육센터와 함께 5월 11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 달구벌 대종각 앞 광장에서 대구통일박람회를 개최한다.시민들의 통일 관심도를 높이고 통일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 해 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구에서 만나는 남북 문화여행’ 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문화와 실상을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존을 운영한다.대구지역 통일관련 2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평화통일 엽서 만들기 대회, 부스운영,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들에게 북한을 바로 알고 평화와 통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사회적기업인 ‘더 평양’의 북한 전통문화예술 축하공연, 북한말 퀴즈대회, 통일 오행시 짓기, 통일 1분 자유발언 등 북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통일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북한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특별히 준비한다.또한, 학생들에게 통일관 함양을 위해 평화통일 엽서 만들기 대회를 신설하여 대구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엽서그리기와 엽서쓰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기량을 펼쳐 우수작품 제출자 20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주제: (그리기)평화통일관련 예쁜 엽서 그리기, (쓰기) 북한친구들에게 쓰는 편지대구시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 17일(금) 14시부터 17시까지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경하홀Ⅱ)에서 「대구지역 학교통일 교육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시민 통일 토론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향후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체제로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통일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통일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기존 통일교육을 성찰하고,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하여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종합토론을 벌이게 된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8

대구시는 오늘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즐거운 도시, 대구’를 주제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이번에 대구시가 마련한 90㎡ 규모의 대형 홍보관은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라는 민선7기 시정비전 달성을 위한 다섯 가지 추진전략인 △기회의 도시 △따뜻한 도시 △쾌적한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도시를 그래픽 자료로 전시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광산업 육성, 문화산업 발굴 등 성과와 다양한 시책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특히, 대구시의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민 캘린더를 설치하고, 아시아 대표축제인 ‘2019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 운영과 여름 대표축제인 ‘2019대구치맥페스티벌’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한다.특히 개막식이 있는 5월 10일 첫 날에는 개막식에 맞춰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김동녘 등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이 출연하여 관람객을 위한 부스공연도 펼치는 등 ‘즐거운 도시, 대구’ 를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공연 목록1. 베르디(G.Verdi) ‘축배의 노래’(Brindisi)Opera (La Traviata)2. 푸치니(G.Puccini)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Opera (Turandot)3. 레하르(F.Lehár)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Operatta (Die Lustige Witwe)4. 비제(G.Bizet)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eador)Opera (Carmen)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알려진 것 보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7

대구시 사회적기업 (주)공감씨즈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9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되어 대구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공감게스트하우스’를 기반으로 한복체험, 다도체험, 민화체험 등 문화융합 상품과 체험기반 관광패키지를 제공하는 ㈜공감씨즈는 3차에 걸친 심사를 통과해 이번 관광벤처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운영에서 한 걸음 나아가 체험관광 상품을 개발·연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에서 12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대구 기업은 (주)공감씨즈가 유일하다.한국관광공사가 매년 개최하는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다른 사업간 기술이나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관광객이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관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설, 상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관광분야의 주요 공모사업이다.올해 관광벤처기업 공모전에 선정된 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1천50만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 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또 한국관광공사 42개 국내외 지사 및 자체 마케팅 경로를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 지원을 받는다.(주)공감씨즈는 지난 2015년 설립해 현재 대구 시내 중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3곳을 비롯해 ‘공감씨즈투어’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청년 2명을 비롯해 18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2015년도에 대구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고, 지난해 10월 일본 현지 고베홍보사무소를 개소해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박상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은 “외국인 개별 여행자들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관광체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주)공감씨즈가 관광벤처로 선정됨에 따라 해외 판로개척에 힘써 더 많은 관광객들을 대구로 데려올 수 있는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5

대구시는 오는 10일(금) 오후 2시 지역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위한 배움터인 대구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 발전소’를 개관 한다고 밝혔다.대구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 는 서구 중리동(국채보상로 34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5층으로 연면적 3,973.24㎡규모로 2016년~2019년(4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조성 되었다. 대구시가 설립하고 재단법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위탁운영 한다.주요시설로 1층은 창의존, 사무실, 유스카페공간이며, 2층은 요리실습실, 책놀이터, 상상계단, 3층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동아리실, 소강당, 프로그램실, 4층은 암벽등반장, 작은극장, 열린무대, 댄스연습실, 밴드실, 미드어Lab, 체육활동실, 5층은 대강당, 옥상달빛무대로 건립되었다.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 공간 및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맞을 예정이다.현재 대구시는 청소년 수련원2개소, 수련관5개소, 특화시설 1개소및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로 총 14개소의 청소년수련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각 시설별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자치기구 지원 등을 통해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 깊게생각한다”며 “앞으로 효율적이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3

대구시와 대경협동경제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는 사회적경제의 저변확대와 예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2019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했다.올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시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알아가기’라는 제목으로 지난 7일(화) 위드협동조합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1차시(10강) 5.7.~ 7. 9. :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알아가기* 2차시(10강) 9.3.~11.12. :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시작하기1차시 아카데미는 10강으로 구성되어 일반시민, 청년, 대학생 등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90여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하여 개강식과 함께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소장의 ‘한국사회적경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18:30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과정과 지원제도에 대한 실무교육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생생한 현장성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무엇보다 이번 1차시 강의에서는 직접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체험을 포함하여 교육생들에게 좀 더 생생한 실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개강식에는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 이은직 대경협동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이 참석하여 개강식 축하와 함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2차시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취·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예비)사회적경제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노하우와 경영분석, 조직운영과 실전 노무 및 인사교육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중심으로 9.3.(화)부터 시작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9

대구시는 5월 12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팔공산, 비슬산 등지의 사찰을 방문하는 참배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이 많은 급행1번 노선을 증차하는 등 특별 버스운행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석가탄일에 주요 사찰을 방문하는 승객들을 위해 팔공산 지역 동화사 구간은 급행1번, 팔공1번, 팔공3번, 갓바위에는 401번, 팔공2번, 팔공3번, 비슬산 용연사와 유가사에는 600번, 달성5번이 운행된다.아울러, 석가탄신일에 승객이 집중되는 동대구역에서 동화사까지 구간은 급행 1번을 6대 증차하여, 해당구간을 왕복운행 함으로써 시내버스 이용객의 승객 불편을 최소화했다.또한, 팔공산 맞춤노선인 팔공2번(2대)은 동대구역에서 갓바위 구간을 왕복운행하고 팔공3번(4대)은 도시철도3호선 칠곡경대병원역에서 파계사, 동화사, 갓바위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석가탄신일에 주요 사찰의 진입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동화사와 갓바위로 운행하는 급행1번과 401번 노선은 이용자가 많아 혼잡하므로 팔공산 지역 맞춤노선인 팔공2번과 팔공3번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노선안내홈페이지(businfo.daegu.go.kr)를 참조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8

대구시는 2020년 정부(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국가 전략산업의 지역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 기 구축된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금번 선정된 ‘4차 산업대응 하이퍼 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 사업’은 다이텍연구원을 중심으로, 대구TP나노융합실용화센터·대구기계부품 연구원·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자동차부품, 기계로봇, 의료기기 등 지역 전방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첨단소재부품의 기술 변화 및 시장 수요에 빠른 대응, 제품상용화 실증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또한 ‘전기자율차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고도화 사업’은 자동차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변화하는 전기자율차 핵심부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기 구축된 시험 평가 장비를 고도화 하고, 산재된 시험평가 지원기관의 네트워크화 및 기업지원 시스템 일원화를 하여 기업 중심의 전기자율차관련 제품상용화 실증 등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다.이를 통해, 지역 소재부품 및 전기자율차 관련 기업들이 4차 산업으로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소재부품 기술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혁신 자원과 역량을 최대로 활용하여 소재부품과 전기자율차 산업의 전환, 고도화, 다각화를 추진하겠다”며 “기업의 혁신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7

대구시는 5월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스타트업 파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파크’ 공모에 따른 것이다. 대구시가 ‘제2의 벤처 붐’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정부의 스타트업 파크 유치전에 참가, 첨단제조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지난 3월 정부는 ‘제2의 벤처 붐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벤처 붐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신규 벤처투자 규모를 연간 5조 원으로 늘리는 가운데, 창업거점 ‘스타트업 파크’ 구축을 강조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자, 투자자, 대학 등 혁신주체들이 한 공간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업에 도전하는 공간이다. 주거에서부터 문화와 복지 등을 갖춘 클러스터로 지역에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창업에 따른 우수인력이 모여들 수 있어 광역자치단체마다 유치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이번 공모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 후보지로 올해 즉시 추진할 1개소, 2020년 이후 추진할 예비후보지 5개소를 선정한다. 최고득점지 1개소는 총 121억 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올해 바로 조성을 시작하고, 예비후보지 5개소는 타당성 용역을 거쳐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스타트업 파크 생태계를 계속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는 지역의 우수 창업인력이 서울, 경기로 이탈하는 현상이 지속되자, 혁신창업 붐 조성을 위한 킬링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테크노폴리스 연구시설부지를 대상으로 정부의 ‘스타트업 파크’ 유치전에 가세해 혁신창업의 요충지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테크노폴리스는 연구개발을 통한 미래 신산업 발굴과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부터 연구개발집적단지로 구상하여, 2006년에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된 후 연이어 경제자유구역,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는 등 3개의 대형 프로젝트에 중복지정 받은 아주 특별한 지역이

대구시 | 이경 | 2019-05-07 15:47

대구시는 올해 처음으로 사회진입기에 있는 취업준비생,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사회진입활동 지원을 위해 대구형 청년보장제의 역점사업인 사회진입활동지원금(대구형청년수당) 및 청년희망적금을 시행, 5.8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9월 청년공감 청년원탁회의를 통해 청년의 순조로운 생애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형 청년보장제를 발표하였고, 그중 가장 역점을 둔 분야가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사회 진입기에 있는 청년들이 구직포기 등으로 인해 장기 니트(NEET)화 되지 않도록 사회진입활동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대구형 청년수당과 청년희망적금」사업이다. 올 3월에 청년수당과 적금 사업추진을 위해 체크카드·적금 등의 금융상품과 전산시스템 개발 지원을 위한 금융기관(하나은행)을 선정하였고,4월에는 청년들의 사용편의성 제고와 수당지급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사회진입활동 지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대구형 청년수당은 구직활동 수당만 지급하는 다른 지자체와는 달리 청년들에게 사회진입활동 촉진을 위해 지원금(수당) 뿐만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을 동시에 지원하는 대구시만의 차별화된 정책이다. 대구형 청년수당은 ▲상담연결형(청년생활 종합상담) ▲진로탐색지원형(청년내일학교,청년학교딴길) ▲일경험지원형(청년사업장-청년잇기예스매칭)으로 운영되며, 청년은 본인에게 적합한 수당유형(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요건은 ① 공고일 전부터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19세에서 만34세 미취업 청년으로 ② 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자로서 ③ 본인·부모·배우자의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이하 가구에 속하고 ④ 공고일 현재 고용보험 미가입 또는 가입되어 있더라도 본인 월소득 9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본인이 선택한 프로그램을 이수하여야 하고, 청년실태조사 설문 참여 및 활동계획서, 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참여유형에 따라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참여유형별로 생애 1회씩 지원한다. 상담연결형은

대구시 | 이경 | 2019-05-07 15:45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개막작은 벨칸토 오페라의 대표작 도니제티의 다.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에서 활동 중인 지휘자 로베르토 리치-베르뇰리Roberto Rizzi-Brignoli와 유럽 유수 극장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한 연출가 브루노 베르거-고르스키Bruno Berger-Gorski가 캐스팅되어 완성도 높은 작품이 기대된다. 이어 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과 합작, 국내 초연으로 선보일 푸치니의 는 세계 최고의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연출한 최신 프로덕션으로, 10억여 원의 비용을 들여 제작한 현지의 무대를 그대로 옮겨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세 번째 메인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이 야심차게 제작한 창작오페라 다. 해방 직후 만주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는 ‘국립’이라는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국립오페라단과 국립합창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최고의 연주단체들이 총출동해 한국 오페라의 높은 수준과 현주소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광주시립오페라단과의 합작 오페라, 베르디의 이 무대에 오르는데, 소프라노 이화영, 임세경, 테너 이병삼, 그리고 신상근 등 쟁쟁한 출연진들로 기대를 더하게 한다. 2019년 올해는 재단에서 자체제작한 를 제외하고 세 편의 메인오페라가 모두 합작 형태로 제작되어 작품의 질적 수준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국제적인 축제의 의미를 되새길 것이다.특별히 올해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바로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독일 베를린 도이체오페라극장·미국 LA오페라 등 세계 유수 극장들의 극장장과 예술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첫 국제콩쿠르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aegu International Opera Awards)다. 아시아 최초의 ‘아티스트 마켓’이기도 한 이번 콩쿠르에서는 빈·베를린에서 진행된 유럽

대구시 | 이경 | 2019-05-07 15:44

대구의 대표축제인 ‘2019대구컬러풀페스티벌’이 역대 최다 해외 퍼레이드팀이 참여해 화려함을 더한 가운데, 관객들은 자리를 떠날 줄 모르고 축제에 빠져들었고 2002월드컵 거리응원열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피날레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이 대구의 중심 도로인 국채보상로에서 5월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종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개최, 이틀간 110만명이 몰려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 거리퍼레이드로 도심을 화려하게 물들였다.지난 3일 저녁 7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해외 참가팀 8팀의 수준 높은 퍼레이드 퍼포먼스, 합창단 공연, 인기가수 BMK 공연이 펼쳐져 2019대구컬러풀페스티벌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전 축제 분위기를 띄웠고,4일 저녁 7시 국채보상로에서 개최된 개막식프로그램은 축제에 참가한 출연진과 시민 수천명이 펼치는 화려한 프리플래시 몹 공연, 대구를 상징하는 공중 퍼포먼스, 퍼레이드 카 행진 등으로 화려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그리고 일본, 중국, 러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 7개국 16팀 349명을 포함한 국내․외 86팀 5천 여명이 펼친 아시아 최대 거리퍼레이드는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영프라자 앞, 노보텔 앞, 공평네거리 앞 각각 100m 세 개 구간에서 3~5분간 순차적으로 총 세 번의 퍼포먼스를 하도록 진행방식을 바꾸어 관람객들이 충분히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배려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전년도와 달리 3개조의 퍼레이드 심사 결과 상위 10팀을 선발하여 결선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5일 오후 7시~8시30분까지 상위 10팀의 결선무대인 ‘월더풀 TOP 10 퍼레이드’가 펼쳐져 거리퍼레이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세 개의 각 존마다 별도로 설치된 조명시설이 설치한 화려한 조명 아래 형형색색의 퍼레이드팀이 등장하자 관람객들은 일제히 환호했다.대상팀에게는 3천만원의 상금이

대구시 | 이경 | 2019-05-06 18:14

대구미술관 최은주 관장은 ‘대구와 세계, 현재와 미래를 품는 대구미술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구미술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점과제를 제시했다.한국을 대표하는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한다.수집, 연구, 전시, 교육 등 미술관 기본 기능의 충실도를 높여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미션 및 비전을 재설정하고 대구미술관의 30년, 100년 후의 미래 가치 개념을 포함하는 발전 계획을 단기(2019~2021년), 중기(2019~2023년), 장기(2019~2028) 단계별로 설정한다.국내 국공사립 미술관간의 정보 공유 및 전시 공동기획, 소장품 교류 등 협력시스템 구축은 물론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통한 홍보 및 마케팅 효과를 배가시켜 궁극적인 ‘미술문화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쓴다.이와 함께 2021년 대구미술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학술행사를 기획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위상 강화를 꾀한다.선도적인 전시‧교육 기획으로 미술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서 대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21세기 비전을 확립·실천한다.현대미술의 리더로서 기존의 예술 가치를 보존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국내 현대미술계의 흐름을 포용하고 비평적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역동적인 미술문화의 장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한다.이를 위해 ‘전시 기획 회의’와 ‘교육 기획 회의’를 설치하여 전시, 교육 프로그램의 발의, 진행상황, 평가를 일관성 있게 시행함으로써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구조화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미술관의 체계적이며 환류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한다.또한 근대미술 요람인 대구의 역사적, 지형적 중요성을 재발굴하고 작고작가 및 원로작가에 대한 발굴 및 재평가 작업을 통해 대구 근현대미술사의 정립을 추구한다. 뿐만 아

대구시 | 이경 | 2019-05-03 13:59

대구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표창대상자 12명과 지역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 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제47회 어버이날」기념식을 개최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도시철도공사 참사랑봉사단에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퓨전국악 ‘화애락’의 국악공연행사가 열린다.1부 행사로는 효 실천 및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 효행단체 등에 대한 포상과 기념식을 진행한다. 이어 2부 행사로 퓨전 마당놀이‘최진사댁 셋째딸 신랑 찾기’등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제공한다.특히, 정부포상 8명 중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백순분(66세, 여)씨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주변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편찮으신 노모(91세)를 정성으로 봉양 하여 요즘 사회에서 보기 드문 효부로 효행과 선행을 몸소 실천하여 젊은 세대와 이웃에게 귀감이 되는 공로로 수상한다.요양병원 내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 말벗지원까지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덕원고등학교 최형진(16세, 남)외 3명은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한다.8개 구‧군에서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종교단체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가 열리며, 민간단체 등에서도 어버이날을 전·후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대구시에서는 경로효친 사상 분위기 확산과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매년 노인의 날(10.4) 및 경로체육대회(10월)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효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가치관 정립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효 글짓기 대회를 하는 등 효행 장려에 노력하고 있다.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대구가 효심(孝心)으로 물들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

대구시 | 이경 | 2019-05-03 13:55

예부터 사월초파일이 다가오면 아름다운 연등이 도성을 수놓고, 거리는 관등을 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초파일 관등놀이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온 국민이 일체감을 갖고 즐긴 민족적 축제였다.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5월 12일)을 앞둔 5월 3일을 시작으로 6일까지 본격적인 달구벌관등놀이 축제가 펼쳐진다.형형색색달구벌관등놀이축제 봉행위원회는 “대구의 젖줄인 신천에서 옛 전통문화인 등(燈)문화와 그 정신을 되새기며 인연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달구벌관등놀이 축제는 종교를 넘어 전통의 빛으로 소중한 인연의 참의미를 되새기며 화합하는 범시민 문화축제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다채로운 체험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현대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더욱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축제의 의미를 말했다.전통빛으로 신천을 물들이는 전통등(燈) 전시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상동교~중동교~희망교에 이르는 공간에 등(燈) 전시가 펼쳐진다. 신천 강물 위에는 대구의 상징 새 독수리 등(燈)에서부터 독도, 구름 위를 나는 용, 사천왕상, 쥬라기공원, 반야용선 등 다양한 콘텐츠를 등(燈)으로 만날 수 있으며, 연꽃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 사찰음식시연, 단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으로 아름다운 5월의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무대공연에는 19:00부터 달구벌관등놀이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에 이어 정행스님, 권미희, 인칸토의 팝페라공연, 아모르파티 김연자 등 축하공연이 이어진다.5일 일요일에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이자 보시바라밀을 실천하는 행복바라미의 공연으로 국악가수 권미희, 가객 이동영, 카운터테너 윤진태, 무용,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19:00부터는 불교영화 명장면, 영화 명작, 애니메이션 명작 ost 및 한국 영화 음악 등을 직접 공연하는 시네마 콘서트(Cinema concert)가 열린다.축제 마지막 날인 6일 월요일 18:00부터는 대구경북 지

대구시 | 이경 | 2019-05-01 15:27

대구시의 자매도시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플라워 페스티벌’ 기간 중 대구의 전문 한식 셰프들을 파견하여 건강한 ‘眞 한국의 맛’을 홍보한다.매년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은 히로시마시 평화기념공원 및 평화대로 일대에서 주고쿠 지방(中國地方, 돗토리현·시마네현·오카야마현·히로시마현·야마구치현으로 구성된 지역) 최대 축제인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이 열리며 매년 약160만명의 참관객이 다녀가고 있다.이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1997년 5월 2일 대구와 히로시마가 자매도시가 된 것을 축하하는 ‘대구의 날 기념식’을 카네이션 스테이지(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3일간 평화대로 부스 운영 구간에서 ‘대구마당’을 운영하고 있다.‘대구마당’에는 대구의 관광을 홍보하는 부스와 한식을 조리 및 판매하는 부스가 있으며 그 간 대구시에서는 관광 홍보부스에 참가하여 페스티벌을 찾은 히로시마시민과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구의 관광에 대해서 적극 알려왔다. 또한, 한식 조리·판매 부스는 히로시마현 일한친선협회를 중심으로 한국에 관심이 많은 일본 현지인들에 의해서 계속 운영되어져 왔다.올해는 특별히 ‘대구마당’에서 자매도시의 시민과 페스티벌 참관객을 대상으로 진정한 한국의 맛을 전하고자 대구에서 활동하는 유명 한식셰프들을 파견하여 한식을 홍보할 계획이다. 메뉴는 현지에서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고 일본인들이 선호할 만한 ‘궁중너비아니와 대파구이’, ‘우엉과 버섯을 곁들인 건강잡채’로 3일중 5월 5일(일)에만 한정수량으로 준비할 예정이다.더불어 한식 홍보 활동에는 히로시마현 일한친선협회와 민단(재일교포단체), 유학생들이 함께 하며 음식을 통한 양 도시의 민간교류 저변 확대도 꾀한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1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