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780건)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구급차나 소방차가 막힘 없이 도로를 달리도록 신호를 바꿔주고, 실시간 교통 분석을 통해 혼잡구간에 적정 신호를 배정하는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시 전역에 구축한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23년까지 총 275억원(국비 60%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ITS 국비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확보한 국비 165억원이 포함된 금액이다.ITS는 검지기, 교통신호등 등의 교통시설에 정보, 통신, 제어 등의 첨단기술을 접목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차세대 교통 관리시스템이다.시는 ITS의 단위 시스템 중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주차정보관리 시스템 등 3가지를 우선적으로 도입한다.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구급차와 소방차의 목적지를 성남시청 8층에 설치된 교통정보센터가 사전 공유해 이동 경로에 따라 맞춤형 신호를 부여한다. 성남시내 706곳 교차로 전체에 적용된다. 화재,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때 현장 도착시간을 줄여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교차로의 교통량, 속도, 대기행렬 등의 차량 흐름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최적 신호 체계를 생성·반영한다. 시내 주요 교차로 288곳에 설치돼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에 차량 흐름을 개선한다.주차정보 관리시스템은 주차장의 빈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시민의 주차장 이용효율을 높이는 구조다. 성남시 84곳 전체 건물식 공영주차장에 설치된다.성남시 교통기획과 관계자는 “올해와 내년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ITS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사업이 완료되는 2023년 이후에는 성남시 전역의 교통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져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14 09:4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조성을 위해 청소년, 근로자, 고용주 등 수요자별 ‘비대면 맞춤형 노동교육’을 지원한다.10명 이상이 그룹을 이뤄 성남시에 신청하면 공인노무사가 대상별 강의 내용을 구성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줌(zoom)으로 온라인 교육을 한다.아르바이트하는 청소년은 노동과 직업의 의미, 근로기준법 등 노동 권리에 관한 교육을 지원한다. 임금·근로시간·휴일·업무 내용이 포함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계산법도 알려준다.근로자는 노동기본권, 표준근로조건, 노동권익 침해 때 권리 구제 절차 등을 교육한다. 사회초년생인 경우는 노동법령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근로계약 필수 요소와 노동권익에 중점을 둬 교육한다.고용주에게는 근로기준법상 임금관리, 근로·휴게 시간, 휴일 운영 등 노무관리 관련 교육을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이행 의무 사항도 알려준다.공무원은 조직 내 노동 인권 등 노동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이뤄진다. 노무 담당자인 경우는 고용주와 마찬가지로 근로기준법 등을 교육해 전문성을 강화한다.성남시는 다음 달부턴 외국인 근로자도 노동교육 대상에 포함한다. 자칫 발생할지도 모를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비롯한 근로계약 방법, 최저임금법, 퇴직금 정산 등에 관한 교육을 한다.교육을 원하는 그룹은 신청서(시 홈페이지→새소식 게시판)를 성남시청 고용노동과 노동정책팀 담당자 이메일(qweezzaq@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13 11:0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정책 체감도 향상을 위해 청년이 직접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해 주요 정책사항을 심의·조정하는 법정기구인 ‘성남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9월 10일 공식 출범했다.성남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은수미 시장을 포함하여 공무원 당연직 위원 6명과 청년 14명, 시의원 2명, 청년정책 전문가 4명의 위촉직 위원 20명으로 총 26명이며, 청년이 총구성원의 과반을 차지하도록 구성하였다.공동위원장으로는 청년위원 중에 추천을 받아 백승현(31세) 씨가 선출되었다. 앞으로 공동위원장은 위원회 청년 대표로서 전문성과 당사자성을 가지고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며 시와 청년 간 교량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청년의 권리가 보장되는 청년정책을 주도하게 된다.위원회는 ▶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 시행 계획의 연도별 추진실적 평가에 관한 사항 ▶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또한, 위원회 회의는 정기회의가 연 2회 개최되고, 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에 임시회의가 소집된다.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관련부서 검토 후 차기 회의 시 검토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청년정책의 기반과 체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니 위원분들께서 성남시 20만 청년의 대변가로서 그들의 앞길을 함께 소통하며 고민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10 17:39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080원으로 결정해 9월 10일 고시했다.시는 최근 재정경제국 회의실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생활임금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1만1080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 1만500원보다 5.5%(580원) 인상된 금액이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9160원보다는 1920원(20.9%) 많다.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231만5720원(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올해 219만4500원보다 12만1220원이 늘어나게 된다.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는 지역의 높은 주거비, 의료비 등의 특성을 생활임금 시급에 종합적으로 반영했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 시급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대상자는 성남시와 시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와 성남시 위탁 근로자 2275명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이후 매년 생활임금을 인상·지급해오고 있다.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생활임금제도는 최저임금 인상을 견인하는 대안적 정책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민간의 저임금 노동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하고 문화 수준, 생활물가 반영 등 성남형 생활임금 보완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10 09:5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태평2동 성남시의료원 옆에 건립 중인 문화·의료시설 명칭을 ‘성남아트리움’으로 확정했다.시는 예술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3.2~4.7)한 뒤 후보에 오른 5개 명칭 안을 놓고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호도 조사(6.7~7.23)를 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9월 9일 밝혔다.‘아트리움’은 고대 로마시대 주택의 중앙 정원을 말한다. 여기에 지역명을 붙인 성남아트리움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공간’을 의미한다.이 명칭이 붙여지는 문화·의료시설은 옛 성남시민회관 자리에 연면적 2만3989㎡,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오는 12월 건립된다.최첨단 무대 시스템을 갖춘 644석의 공연장, 200석 규모의 다목적 강당, 예술단체 연습실, 지역주민 문화예술공간 등이 들어선다.성남시의료원과 연계한 행동발달증진센터, 한의과, 신경외과 등의 의료시설도 들어선다.2015년부터 건립 추진해 완공 시점까지 투입되는 사업비는 724억원이다.시는 개관 전인 내년 1~2월 성남아트리움 공연장을 시범 운영한다.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성남아트리움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던 옛 성남시민회관의 역할을 강화해 원도심의 대표 공연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9 10:17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 노후 레미콘공장 2곳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찾기 위해 9월 8일 연구용역에 착수했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레미콘공장 재구조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내년 6월까지 1억6167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동서엔지니어링이 맡아 레미콘공장 이전을 포함한 현대화시설 도입 방안을 연구하고 기대효과를 분석한다.해당 레미콘 공장은 상대원동 공단에 1983년 준공된 한일시멘트 공장(1만㎡ 규모)과 1985년 준공된 쌍용레미콘 공장(1만5000㎡ 규모)이다.세워질 당시 도심 외곽에 위치하던 이들 공장은 도시 팽창으로 주택가와 인접해 있다.이번 용역에서 2개 공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발생량과 지역에 미치는 환경 영향 분석이 이뤄진다.공장 이전 추진 시 전략과 정책도 수립한다. 이를 위해 GIS(지리정보체계) 분석 기법으로 대체 부지를 찾고, 토지매입비 등의 경제적 타당성과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분석해 중·장기 공장 이전 로드맵을 제시한다.현대화시설 도입과 관련해선 레미콘 차량 진·출입 구조개선, 밀폐형·지하형 저장고 설치 등 적용 가능 기술과 사업비를 추정해 타당성을 분석하고, 사업 추진 전략을 내놓는다.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공장 이전, 시설현대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서 레미콘 공장 관계자, 주민 협의 과정을 거친 뒤 최적의 방안을 확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8 10:1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8일 청년의 날을 기념하며 ‘2021년 성남 청년주간’을 성남시청 및 청년지원센터 등 청년공간에서 비대면 위주로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청년을 위한 문화조성 및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서다.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성남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청년주간 행사로 ‘청년의 날 기념 온라인 공감토크’를 메인 행사로 청년의 감수성을 반영한 2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이번 청년주간행사는 9월 10일 성남시 첫 청년참여형 기구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18일에는 ‘기후위기 대응, 우리의 역할과 과제’ 전문가 포럼을 진행한다.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청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제안 프로그램으로 9월 11일 청년 타운홀 미팅, 13일에는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발표회, 청년지원센터 판교의 개관 100일 챌린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등 청년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울러, 판교역에 청년지원센터 개소에 발맞춰 청년공간과 함께 성남청년 활동박람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신흥역의 청춘상담소, 청년로드뷰, 취미제작소,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판교역의 꼼지락클래스, 괜찮아 청년이야, 오늘은 같이 먹어요, 청년예술창작소 청년예술 시각 릴레이 전시, 청년예술창작소로 모여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수다 떠는 청년식당’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모든 행사 프로그램은 성남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각 청년공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추진한다.성남시는 “현재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년세대가 2021년 성남 청년주간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8 10:1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방세 탈루나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한 사람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9월 7일 밝혔다.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 정의를 이뤄나가기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만으로 추적이 어려운 세원을 시민 제보로 찾아내려는 취지다.포상 대상자는 지방세 탈루자의 누락 세액이나 부당하게 환급·감면받은 세액을 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사람, 버려지거나 숨은 세원을 찾아내 부과하게 한 사람이다.지방세를 부당하게 감면받아 환급받는 경우, 체납자의 제삼자 명의 예금계좌나 현금, 주식 등의 은닉재산을 신고하는 사례가 해당한다.포상금은 탈누 세액과 징수금액에 따라 지급률이 결정된다.탈세는 3000만원 이상을 제보해야 지급하고, 최대 포상금 1억원은 세금 탈루가 14억원 이상일 경우에 지급한다.은닉재산은 성남시의 징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일 때 지급하고, 18억5000만원 이상을 징수하면 제보자에게 포상금 1억원을 준다.제보한 누락 세액이 3000만원 미만인 경우와 은닉재산 신고로 징수한 금액이 1000만원 미만이면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제보는 성남시청 홈페이지(회원 가입→시민참여→신고센터→탈루·은닉재산 신고)로 하면 된다. 회계서류, 매매계약서 등 구체적인 증거를 첨부해야 한다.제보자 정보는 지방세기본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며, 익명 신고는 허위 제보를 방지하기 위해 받지 않는다.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성남시 지난 연도 체납액은 지방세 404억원, 세외수입 295억원 등 모두 699억원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7 09:46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9일부터 24일까지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위례 창업지원주택 150가구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전체 670가구 중 미분양된 23가구를 포함한 미계약 발생을 대비해 예비 입주자를 확보하려는 절차다.판교 제2테크노밸리 창업지원주택(1개동·지하 3층~지상 10층)은 지난해 7월 입주가 시작돼 총 200가구 중 190가구(95%)가 입주했다. 건물 내에 성남창업센터가 별도로 설치돼 있고, 기업지원허브, 기업성장센터 등이 인접해 창업 인프라 활용이 쉽다.위례 창업지원주택(3개동·지하 1층~지상 15층)은 올해 1월 입주가 시작돼 총 470가구 중 457가구(97.2%)가 입주했다. 이곳에도 건물 내에 성남창업센터가 설치돼 1인 미디어실, 스터디 창작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이 두 곳 창업지원주택은 한국토지공사(LH)가 시세보다 28% 싸게 임대해 44㎡ 가구의 경우 임대보증금은 1억108만8000원~1억2780만원이다.임대료 역시 저렴해 44㎡ 가구 기준 월 37만9080원~47만9250원이다.2년 단위로 계약해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자녀가 있으면 10년 동안 살 수 있다.예비 입주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1981년 9월 7일~2002년 9월 6일생) ▲성남지역에 사업장을 둔 성남시 전략산업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해당기업 근로자 ▲무주택 가구 구성원 등 6개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 사람이다.판교, 위례 두 곳 창업지원주택을 중복으로 신청해도 된다. 실제 입주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됨을 고려했다.입주 희망 대상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6 11:11

성남시가 9월 4일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산업진흥원,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의료원 등 5개 기관 총 122명을 선발한다.필기시험은 동서울대학교 등 총 5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응시자 마스크 착용, 고사장 출입구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설치, 시험장 방역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한 유증상자를 위한 시험실을 별도로 마련하고, 구급차와 구급인력도 배치한다.응시자는 인성검사, NCS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직종별(채용분야별) 전공과목 총 3과목을 치른다.필기시험 합격자는 내달 10일에, 서류전형 합격자는 내달 27일에 발표한다.면접시험은 10월 중 기관별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앞선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시는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를 받았다. 122명 모집에 2,642명이 지원했고, 경쟁률은 평균 21.7대 1을 기록했다.기관별 경쟁률은 성남도시개발공사 41대 1(47명 모집, 1,927명 지원), 성남산업진흥원 109.5대 1(2명 모집, 219명 지원), 성남문화재단 34.4대 1(7명 모집, 241명 지원), 성남시청소년재단 10.2대 1(6명 모집, 61명 지원), 성남시의료원 3.2대 1(60명 모집, 194명 지원)이다.특히, 성남도시개발공사 행정직 8급은 3명 모집에 601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00.3대 1에 달했다.시는 공공기관 직원 채용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통합 채용 제도를 도입했다.앞서 올해 1월부터는 성남시 소속 공무직 근로자 채용 시에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외에 필기시험, 체력검정, 인성 검사 등을 추가해 채용 중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09-03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