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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시내버스 정상화를 위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시는 지난 6일 ‘목포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가진 한편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및 준공영제 실행방안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신규 위촉된 위원은 회계분야 2명, 교통분야 2명, 시민단체 1명 등 총 5명으로 이를 통해 심의위원회는 전문성이 강화됐다. 심의위원회는 시의원 2명, 전문가 10명(회계 5, 교통 4, 법률 1), 시민단체 3명 등 위촉직 15명과 목포시 안전도시건설국장, 교통행정과장 등 당연직 2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시는 위촉식에 이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연구용역은 지난해 12월 ‘목포시내버스 운영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권고안을 받아들인 것에 따른 것이다.시는 굴곡 및 중복 노선의 개선을 통한 시민맞춤형 노선합리화에 중점을 두고 노선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준공영제에 대해서는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타 지자체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목포 여건에 맞는 ‘목포형 준공영제’ 방안을 설계할 계획이다.시는 내년까지 시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노선 개편 및 준공영제 등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7 13:44

목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목포 만들기 실현을 위해 만 60세 이상 목포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치매 조기검진은 치매 진단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기억력 감퇴가 시작되는 60세 이상 어르신은 받는 것이 좋다. 특히 75세 이상은 치매 고위험군이므로 더욱 조기검진이 필요하다.이를 위해 센터는 올해 만 75세 시민 1,81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위해 조기 검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는 등 검사를 독려할 예정이다.치매 검진은 지남력(시간ㆍ장소ㆍ사람 등을 인식하는 능력)과 기억력 등 6개 항목을 평가하는 1단계 인지선별검사(K-CIST)로 인지 기능 감퇴를 검사하고, 인지 저하로 의심되면 2단계 진단 검사를 통해 경도 인지장애나 치매 유·무를 평가한다.치매로 진단받은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치료 관리비와 조호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쉼터 프로그램과 가족교실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목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의 첫걸음으로 만 60세 이상은 조기에 치매를 발견ㆍ치료하고 예방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치매상담·조기검진 및 관련 문의사항은 치매안심센터(목원동 트윈스타 3층)를 방문하거나 전화(270-4271~4275)로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6 10:40

목포시가 시 재정 상황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입장을 표명했다.목포시의 4월 현재 통합부채는 2,684억원이다. 오는 5월 300억원을 상환하면 2,384억원으로 줄어드는데 이는 2018년 7월 4,007억원과 비교하면 40.5%가 감소한 수치다.통합부채는 지방자치단체에 최종적으로 부담의무가 있는 부채로 자치단체,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등의 모든 부채를 통합한 것이다. 부채 종류에는 지방채, 국비부담 부채, 복식부기상 부채 등이 있다.목포시의 경우 통합부채는 목포시, 출자기관인 목포대양산단(주) 등의 부채가 포함된다. 지방채는 대양산단 지방채, 국비부담 부채는 BTL 임대료, 복식부기상 부채는 산정근린공원 일시보관금과 퇴직급여충당금 등이 있다.시 재정을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를 샀던 대양산단 지방채는 대양산단 분양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800억원 중 200억원을 지난해 조기 상환했다. 이어 올해 2회 추경에 상환액 400억원을 확보해 지난달 3월 100억원을 상환했고, 오는 5월 추가로 300억원을 상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양산단 지방채는 200억원으로 줄어들게 되는데 매각 대금 등으로 상환할 예정이어서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된 부채는 올해 안으로 모두 해소된다.대양산단(주)가 발행했던 금융채무 2,720억원은 지난 4일 잔액 250억원을 상환함에 따라 모두 해소됐다.이 밖에 민선 7기 이전 발행했던 국제축구센터, 양을산터널 등 지방채 277억원 전액을 상환하는 등 재정건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시 관계자는 “매년 지방채상환기금 적립 등을 통해 남은 지방채도 조기상환을 위해 노력하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6 10:38

목포시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안내했다.2021년 12월말 결산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ㆍ군ㆍ구에 신고ㆍ납부해야 한다. 목포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납세의무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내 사업장에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했다.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지자체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ㆍ납부기한 만료일 3일전인 오는 27일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연장을 신청하면 된다.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사업장이 여러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자치단체마다 각각 제출해야 하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안분신고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첨부서류는 본점 소재지 자치단체에만 제출해도 되나 미제출의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내국법인의 이자ㆍ배당소득은 특별징수를 실시했기 때문에 올해에도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는 법인은 특별징수된 세액을 기 납부세액으로 공제해 신고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말일은 신고가 폭주해 장기간 대기하거나 인터넷 접속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기한 전에 미리 신고하기를 당부드린다.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5 11:15

목포대양산단이 목포시의 빚더미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딛고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효자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대양산단의 조성사업비는 총 2,827억원으로 목포대양산단(주)는 금융채무 2,720억원 중 잔액 250억원을 지난 4일 전액 상환했다.이에 따라 대양산단 조성 및 분양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목포대양산단(주)는 앞으로 사업결산, 해산결의, 청산공고 등 법적 절차를 이행한 후 오는 8~9월까지 청산절차가 마무리될 계획이다.목포시는 출자기관인 대양산단(주) 금융채무 이자 부담(금리 3.4%)을 덜기 위해 지난 2019년 금융감독원 컨설팅과 시의회 동의를 얻어 지방채 8백억원(금리 1.9%)을 발행했다.이후 시는 2021년 2백억원, 올해 3월 1백원 등 지방채 1백억원을 조기 상환했고, 오는 5월 상환 만기되는 3백억원은 올해 추경에 이미 확보해 상환할 예정이다. 나머지 2백억원은 매각 대금 등으로 상환할 예정이어서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된 부채는 올해 안으로 모두 해소된다.대양산단은 시 재정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았으나 현재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산단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이는 높은 분양률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재정 부담 경감을 위해서는 분양의 가속화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담당부서 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가 1부서1기업 유치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또 시 금고 은행과 협력해 전국의 지점을 통해 대양산단을 홍보했다.이와 함께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을 2년 연장해 입주기업들이 2023년까지 제한경쟁입찰 및 지자체 수의계약, 융자지원 및 보증 우대 지원 등 각종 제도적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또 지난 2019년 10월에는 국가에너에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돼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입주 메리트를 마련했다.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대양산단은 현재 98%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미분양 산업용지가 3필지에 불과해 올해 안으로 완전 분양될 전망이다. 또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5 11:14

목포시가 역점 추진 중인 ‘4대 미래전략사업’의 생생한 정책실행 과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좋고 백번 보는 것보다 한번 행하는 것이 좋다)는 격언처럼 현장에서 역점 사업의 비전과 목포 발전 방향의 이해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다.올해 현장 견학은 하반기까지 3회에 걸쳐 신규ㆍ전입 공무원, 희망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관광, 수산식품산업, 문화산업 등 역동적으로 추진 중인 4대 미래전략사업 현장 곳곳을 방문한다.첫번째 견학지는 100% 분양을 가시화하고 있는 목포대양산단로서 조성배경, 단지별 분양업체 현황 등을 살핀다. 아울러 수산식품수출단지 부지를 방문해 현재 조성현황과 추진방향을 청취한다.이어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김, 어묵 생산현장 관람), 목포 신항만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현장, 남항 친환경선박클러스터 조성 현장,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구 갑자옥 모자점, 1897 건맥펍), 자연사박물관 VR 온라인 전시관 등을 견학한다.또한 지난해 삼학도에 출범한 ‘한국섬진흥원’을 방문해 목포 유치 과정, 향후 지역 활성화 연계 사업을 청취하는 한편 지난해 개최된 ‘목포문학박람회’와 올해 10월 열릴 ‘2022 목포 뮤직플레이’ 등에 대해서도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1차 견학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목포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목포 발전을 이끌어갈 공직자들이 현장 견학을 통해 미래전략사업의 비전을 공감하고, 기대감과 사명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4 17:02

목포시가 영화, 드라마 등 국내외 각종 미디어의 촬영지로 각광받으며 도시 브랜드 마케팅에 힘을 얻고 있다.최근에는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매체인 ‘애플TV+’가 방영 하며 전세계적인 호평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파친코’(PACHINCO)의 일부 분량이 목포에서 촬영됨에 따라 주목받고 있다.‘파친코’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가족 4대의 꿈과 희망을 기록한 드라마인데 뉴욕타임즈 올해의 책(2017)으로 선정된 재미교포인 이민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미디어 속 목포’는 흔하게 됐는데 관광거점도시 목포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영상 ‘별주부전’, ‘풍년가’에 이어 ‘숨바꼭질’ 등이 높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흥행하면서 이에 대한 시너지로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인 ‘씨트랩’이 ‘목포근대역사관’을 널리 알리고 있다.국내 예능·교양 프로그램의 촬영지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영된 인기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목포편이 시청률 14%를 기록한데 이어 ‘한 번쯤 멈출 수 밖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등도 목포에서 촬영하면서 맛, 명소를 비롯한 목포의 감성을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알렸다.미디어에 노출되는 횟수가 증가하면서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이 침체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방송에 출연한 식당들은 개별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앞으로도 목포에서 촬영된 10여편의 글로벌 OTT 영화, 드라마가 개봉ㆍ방영할 예정이어서 ‘미디어 속 목포’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촬영 섭외와 지원, 공모사업 선정과 네트워킹 활용,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4 17:01

목포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전라남도의 공공구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공공구매 평가는 지자체 전체 예산 중 물품구매 및 용역의 실제 지출액 대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액이 평가 기준으로 적용됐다.시의 2021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액은 CCTV 및 영상감시장치 구입, 영상제작 등 총 39억 5천만원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다.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를 확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의 노력은 올해도 더욱 강화되는데 지난해 ‘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자체 공공구매 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를 선정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남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지난해 유치해 현재 20개 기업이 상주하고 있다. 또 올해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회적경제 주간의 날 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구매를 더욱 확대해 판로와 자금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01 10:35

목포시가 31일 고하도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과 공동으로 지역 생물자원의 가치 확산에 이바지할 ‘섬 생물 탐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또 지역 주민 등과 함께 고하도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섬 생물 탐사단’은 고하도 생물자원의 중요성 인식 제고 및 생물 조사자 저변 확대를 위해 생물 전문가를 포함해 지역 주민, 대학 등 민·관·학·연이 참여해 조사 결과를 토대로 목포시와 함께 섬 생물지도로 제작해 목포역, 목포시 소재 전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하는 고하도 ‘섬 생물탐사단’은 지역 생물자원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김종식 목포시장은 “호남권생물자원관과의 섬 생물자원 보전과 공동조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 생물조사 결과가 생태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021년 5월 개관 이후 국가 생물주권 조기 확보를 위해 섬과 연안 생물자원 연구, 전시·교육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목포시 관광자원으로서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31 10:47

목포시가 개학 후 집단생활에 따른 각종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봄철 유행하는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두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말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비말, 피부병변과 접촉해 감염되는데 어린이에게 감염력이 높다. 집단발병 방지를 위해 환자는 수포 발생 후 딱지가 앉을 때까지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집단시설은 추가 전파 예방을 위해 소독 등 철저히 청결을 관리해야 한다.5세 이하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병인 수족구병은 발열, 손과 발 수포, 입안 궤양 등의 증상을 보인다.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 또는 대변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을 만지거나 물건의 표면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열,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는 로타바이러스는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을 하는 유·소아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시설의 환경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감기, 인플루엔자와 같은 호흡기질환 등을 포함해 다양한 봄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31 10:46

목포시가 ‘2022 목포 Music Play(뮤직 플레이)’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진용을 구축했다.시는 지난 30일 ‘2022 목포 Music Play’의 자문 및 집행위원, 총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본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전국의 명망가 11명으로, 집행위원회는 음악 전문가, 시민 대표 등 16명으로 각각 구성됐다.자문위는 주요 중요 사항을 결정하는 역할을, 집행위는 축제 계획 수립 및 및 중요 사항 결정시 논의하는 역할을 각각 수행한다.시는 ‘목포 Music Play’ 대행사 입찰 공고 중이며, 4월 중 대행사가 선정되면 행사 실행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 등 행사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목포 Music Play’는 근대 대중음악 본거지인 목포의 음악 축제로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열릴 예정이다.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규모 경연대회가 진행되는데 총시상금은 1억1,500만원으로 전국의 음악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이 밖에 유명 가수 공연, 목포음악사 전시,신나는 음악과 산책하듯 즐기는 워킹마라톤(FUN RUN), 음악 요가, 음악과 함께하는 소풍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자문위원, 집행위원과 함께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면서 “목포 뮤직 플레이를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3-3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