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052건)

논산시가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전력지원체계분야 국내 최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모색의 장을 가졌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건양대학교, 국방대학교와 22일 국방대 컨벤션센터 세종대강당에서 국방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2019 충남 국방산업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등 방위산업 관계자 및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방안과 충남 국방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이뤄졌다.송영무 前국방부장관의 기조연설, 산업연구원 방위산업부장 장원준 박사의 주제발표(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충남 국방산업발전방안)와 지정토론,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장철순 박사의 주제발표(충남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방안)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미래 전략기술 선점과 특성화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방위산업이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국가 차원의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이 중점 논의된 의미있는 자리였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및 인근 계룡대,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중추기관을 바탕으로 돛을 올린 국방 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 우리지역을 전력지원체계분야 국내 최대 허브로 도약시켜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충남 국방산업발전을 위한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적절한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론의 장을 통해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해 8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산단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연무읍 동산리 일원 100만㎡(30만평) 부지에 전국 최초로 국방산업 특화산업단지로 조성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부가가치가 높은 전기장비, 전자부품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3D/4D 프린팅, AR·VR&mid

논산시 | 이경 | 2019-01-22 15:00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은 지난 21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방자치·분권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졌다.‘국민이 주인되고 지방이 희망이 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상민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전국 226명의 시군자치구의회의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전국 226명의 의장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완성을 최우선으로,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데에 뜻을 함께 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이야말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등 2단계 자치분권계획이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계획으로 기초지방정부까지 더욱 촘촘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10월, 66개 법률 개정을 통해 571개의 중앙정부의 사무를 지방으로 이양하는 지방이양일괄법이 국무회의에 통과됐다”며, 중앙정부에 주민중심, 현장중심의 실질적 풀뿌리 자치분권실현을 위한 지방이양일괄법이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다.현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참좋은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나설 당시부터 ‘강력한 자치분권’ 공약을 내세워왔으며, 지역을 살리는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노력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22 12:55

논산시가 중국 숭좌시와의 교류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국 광서자치구 숭좌시 대표단과 관광·교육·문화 등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숭좌시는 중국 광서자치구에 있는 인구 245만 명의 도시로 중국 3대 폭포 중 하나인 덕천폭포 등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지하자원이 풍부해 높은 발전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양 도시간 우수한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관광교류를 시작으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오애홍 부주석을 비롯한 중국 숭좌시 대표단은 간담회에 이어 논산의 대표 관광지인 선샤인랜드를 방문했으며 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또한 건양대학교를 방문해 유학생 교환, 어학연수생 등 국제교류관련 협의 후 유학생 조리실, 짐나지움, 명곡 도서관, 한국어 교육센터 등을 견학하며 양 도시의 교류협력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2019년 하반기 관광교류 및 세일즈 콜 추진을 위해 숭좌시를 방문할 예정이며, 점진적으로 교류를 확대해 2020년 중 우호교류도시 협약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도시의 다각적 교류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국제적 관광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중국, 일본, 몽골, 대만,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도시와 활발한 국제 교류 사업을 진행 중이며 국내·외 관광객 및 국외 수학여행단 학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21 11:28

논산시 연산면이 올해 첫 ‘복지자원 발굴 환난상휼 Day’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논산시 연산면(면장 김종철)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대추 꽃 피는 밥상에서 ‘복지자원 발굴 환난상휼 Day’를 실시했다.이 날 행사에서는 오인호 연산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23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소외되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위기에 처해 있는 주민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눴다.도기정 주민자치위원장의 뒤를 이어받아 오인호씨가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 김태원 부위원장과 위촉받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다.또한, 국도건설(대표 이희진)에서 일백만원 상당 이불, 남부종자재산업(대표 홍석구)는 현금 1백만원, 연산할머니 순대(대표 강윤찬) 역시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으며 전달받은 성금과 물품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10명에게 전달됐다.김종철 연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기부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인 면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복지자원 발굴 환난상휼 Day’는 각계각층에서 기부 받은 물품으로 진행돼 더욱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120명이 참석, 1백2십6만원의 수익으로 어려운 가정 4가구에 난방비와 주거환경개선사업비를 지원하며 온정을 실천한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8 11:09

논산시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12기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2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 날 교육은 정광호 다올공동체교육컨설팅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 ‘주민참여예산의 이해와 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주제로. 청소년정책 사업 발굴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기법, 그룹별 아이디어 발표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청소년들의 예산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스스로 청소년 정책사업 등을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퍼실리테이터 지원 교육도 별도로 진행돼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획기적이고 참신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시는 앞으로 4월에 위촉되는 제13기 위원을 대상으로 5월 중에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며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발굴된 청소년 정책사업 등은 타당성·적법성·재원여부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요구도 가능하게 된다.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통해 청소년의 참여 유도는 물론 주민참여의 범위를 청소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예산과정에서 청소년의 자치권 보장과 자치분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시민의 주체로 인정받고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다양한 청소년 관련정책을 예산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청소년의 복지 및 생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8 11:0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만 60세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을 돕기 위해 경로당, 가정 방문 등을 통한 2019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고 검사결과 인지저하 등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약병원에 정밀검진을 의뢰하고 확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검진비도 지원한다.확진 결과 경도인지장애자에 대해 인지강화교실 등 치매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환자는 사례관리, 치매치료비 지원(월 3만원 이내), 인지재활프로그램, 위생소모품 지원, 가족지지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특히 치매고위험군인 △인지저하자 △만 75세(1944년생) 진입자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집중관리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전담반이 가정이나 경로당, 복지관에 방문해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예방체조, 예방교육 등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치매가 의심될 경우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746-6921~6939)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7 10:2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대형마트와 매장크기 165㎡이상 슈퍼마켓 및 제과점에서 1회용 비닐봉투사용이 전면 금지되어 1회용품 사용규제 적용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시는 법 개정에 따른 혼란을 감안해 3월까지 계도 기간을 두고 홍보와 현장계도를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4월부터는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재사용 종량제봉투, 장바구니, 코팅되지 않은 종이봉투를 제외한 1회용 비닐봉투는 금지되며, 생선·채소·육류 등 수분이 있는 제품 및 아이스크림 등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고 내용물이 녹을 우려가 큰 제품을 담는 속 봉투는 제공 가능하다.특히, 비닐봉투 다량 사용업종이나 사용억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에서도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되어 주의가 필요하며, 위반업소에는 위반횟수와 매장크기에 따라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와 소비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거나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6 11:36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새로운 영농신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 달 31일까지 2019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이번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사회개발과 21개(48~51개소), 친환경기술과 12개(39~40개소), 소득기술과 44개(136~139개소) 등 총76개 사업 230개소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44억9천6백만 원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 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 관내 사업장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농업인, 단체)이다.접수기간은 15일부터 31일까지로 소정의 양식에 의거해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의결해 최종선정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의 생산·가공·저장·유통 등 시범사업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으로 논산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시범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개발과 기술기획팀(☎041-746-8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5 09:48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최초 인증에 이어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2008년 도입한 제도로 가족친화실행제도,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시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1년까지 3년 동안 가족친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이번 인증 심사과정에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과 추진의지 및 가족친화 복지제도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을 지정해 야근 등 경직된 직장문화를 개선하고 산전·후 휴가 및 육아휴직 최대보장, 유연근무제 실시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지난 2015년에는 ‘논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해 자녀보육복지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는 등 일·가정 양립의 가족친화적 직장분위기 확산에 앞장서왔다.시 관계자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으로 직무 몰입도 및 효율성 제고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가정과 직장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맞는 다양한 가족친화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4 10:52

논산시가 지역사회 건강수준 파악과 문제점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8일부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리하는 13개통의 건강수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이 달 말까지 진행되며 총 22명의 인력을 투입, 5개팀으로 나눠 관리지역 내 19세 이상 시민 850명을 대상으로 운동·식생활·비만·구강·정신건강·건강 인지도 등 총 46개 문항에 대해 1:1 면접 방식으로 실시된다.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원리에 따라 지역사회 건강수준 파악과 문제점을 도출해 조사 결과를 관리지역 주민과 공유함으로써 건강 수준 및 요인들을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지난 2016년 제1차 주민 건강행태 및 건강수준 조사를 근거로 만성질환 관리 및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인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5월 중 자료집을 발간해 주민과 함께 공유·소통하며 건강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전국 성과지표에서 2년 연속 전국 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업 계획 및 운영 등 전 과정에 주민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민건강모임, 주민주도 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1 10:34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 및 시민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시민 정보화 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정보화 수준을 고려해 단계별·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특히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블로그, 페이스북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평소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교육과정을 강화해 정보화 활용능력을 한 단계 높인다는 방침이다.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논산농업인회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컴퓨터 및 인터넷 기초 △인터넷 활용 △스마트폰 활용 △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블로그·동영상 제작 등 11개 교육과정으로 70여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외국어, IT,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사이버교육(http://cyber.nonsan.go.kr) 서비스를 제공, 온라인과 모바일 매체를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도 병행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대상은 논산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교육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교육과정이 시작되기 1주일 전부터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기초반의 경우 자치행정과 전산정보팀(☏041-746-5263)으로 방문 및 전화 신청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활용 능력 배양을 통해 세대 간 의사소통과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2018년 정보화교육에는 1,39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2018 한마음 ICT 경진대회’에서 개인 부문 수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11 10:33

논산시가 일상 속 행복한 지식 충전을 위해 짬짬이 도서관 확대 운영에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역주민의 독서편의 제공과 독서생활화를 위해 7일부터 18일까지 2019년 짬짬이 도서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짬짬이 도서관은 관내 병(의)원, 미용실, 카페 등을 찾는 시민이 ‘짬짬이’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사업체에 일정기간 무료로 책을 제공(대출)해주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다.신청 대상은 관내 문고를 희망하는 병(의)원, 미용실, 카페 등으로 도서를 비치할 수 있는 책장을 구비해야 하며, 희망업체는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lib/lib.do)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방문 또는 e-메일(mettansutt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앞으로도 짬짬이 도서관 및 미니도서관 운영 등 참신한 독서진흥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짬짬이 도서관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041-746-5772)또는 강경도서관(☎746-8980), 연무도서관(☎746-8990)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짬짬이 도서관은 지난 2016년 17개소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45개소로 확대 운영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선도적이고 지역특화된 독서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해왔다.

논산시 | 이경 | 2019-01-07 10:38

2019년 기해년(己亥年) 첫 입영행사가 1월 7일 월요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이 날 입영한 인원은 앞으로 육군 현역으로 복무하게 될 훈련병 1,660명이다.육군훈련소는 이날 첫 입영을 시작으로 "미래 육군에 부합한 정병육성"을 목표로 올 한 해 동안 12만 여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정병(精兵)으로 육성할 예정이다.이날 첫 입영행사는 입영장정들의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가족·친지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한 군악대 밴드 공연과 참석자들의 즉석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된 한마음 음악회가 함께 진행되었다.입영행사에서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소장, 육사 42기)은 "그동안 귀하게 키워온 아들들을 조국 대한민국과 육군에 맡겨 주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육군훈련소의 본질에 충실한 가운데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정병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입소한 1,660명의 훈련병들은 앞으로 5주 동안 군 기본자세와 각개전투, 사격 등 군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전투기술을 숙달한 다음, 주특기교육을 위한 병과학교 또는 전후방 각급 부대로 배치되어 군 복무를 시작하게 된다.한편, 올해 육군훈련소는 청년 인구 감소와 군 복무단축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병교육체계를 정립하고, 훈련병들이 교육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병영시설 개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군 최대 규모의 신병훈련기관인 육군훈련소는 1951년 창설된 이후 현재까지 약 890만 명의 정병을 양성하였고, 매년 육군 신병의 46%에 달하는 신병들을 배출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1-0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