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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 26.(수) 대전교통공사(사장 김경철)와 주민체감형 자치경찰사업 공동 수행 등 대전시민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과 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공사 중회의실에 진행되었으며, 올해 새롭게 출범한 대전교통공사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역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를 기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사회적약자 교통복지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고, 특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위원회의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 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교통환경 범죄예방 등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세부적인 사항으로 ▲행안부 최우수사례로 선정, 특별교부세 2억을 확보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 추진 ▲ 사회적약자 교통 편익 향상에 관한 정책·기술정보 지원 ▲ 교통환경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 및 관련 제도 정비 ▲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관련 정보 활용과 정책 발굴 ▲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한 양 기관 추진 시책 지원 ·홍보 ▲ 기타 시민안전 관련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대전교통공사 김경철 사장은 “대전시민의 삶 속에서 교통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시민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도 “이번 교통공사와의 협약을 출발점으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실용적 교류를 통해 세밀한 안전망을 조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치안을 선도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에 따라 시민 안전을 보장하는 대전형 스마트치안환경 구축을 위해 위원회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각오를 밝

대전시 | 이경 | 2022-01-26 15:17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후보도시로 선정됐다.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지난 24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에릭 생트롱(Eric Saintrond) 사무총장으로부터 ‘개최 후보도시 선정’됐음을 밝히는 서한문을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FISU는 후보도시 선정과 함께 최종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일정도 공지했다. 최종 개최도시 선정은 당초보다 3개월 빠른 오는 10월 9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Ekaterinburg)에서 개최되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결정한다. 내달부터 8월까지 FISU 실무진의 기술점검과 유치신청서(Bid File)에 대한 협상을 거친 후, 오는 9월 집행위원 실사단의 현장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10월 9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후보도시들의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와 투표를 통해 최종 개최도시를 선정하게 된다. 현재까지 2027년 대회 유치에 도전한 곳은 대한민국 충청권과 그동안 경합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곳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유치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동안 충청권에서는 2020년 7월 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 4개 시도가 대회 유치에 합의하고 2021년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았으며, 최종 국내 절차인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만을 남겨놓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2021년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접수했고, 이번에 공식적으로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의 사례를 볼 때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열망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유치위원회는 ▲시도별 유치추진위원회 활동 ▲시도별 행정지원협의회 운영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 ▲충청권대학ㆍ체육계 협력 등 충청권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치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하계 세계

대전시 | 이경 | 2022-01-26 15:14

대전시는 27일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자(사업주, 법인, 공무원 등) 처벌을 규정,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는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보건, 시민재해, 산업재해 등 재해관련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조속히 안착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는 반기 1회 이상 안전계획 점검 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환류체계를 마련, 사각지대 없는 예방체계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민재해관리체계는 중대한 재해를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점검프로젝트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중대재해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유형별 매뉴얼 마련, 과학적 조사·분석에 따른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재해관리체계는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관리 강화, 사업장 특성에 따른 맞춤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특히 현장점검을 강화한 중대산업재해대응TF, 민간 의견수렴을 위한 중대산업재해예방위원회 구성으로 실질적 예방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또 시청내부 직원 및 근로자에 대한 중대산업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의무이행 관련 필요한 관리를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에 대한보고회를 열고 관련 실국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본질은 과거 성장위주의 우리사회에서 용인되던 안전인식 문제를 이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대상도 민간뿐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넓혀 더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시민사회에서 원하는 안전관리 요구가 얼마나 강한지 인식하고 이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며 “더 높아진 공적 책임

대전시 | 이경 | 2022-01-26 15:13

천안시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예방접종 참여와 방역수칙 준수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시는 26일 오전 8시부터 31개 읍면동 주요 지점에서 단체회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을 동시에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부에서 수립된 설 특별 방역대책에 시행됨에 따라 명절기간 방역수칙에 대한 시민 협조사항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3차 예방접종을 권장하기 위해 실시됐다.출근 시간 읍면동별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캠페인 참석자들은 소형현수막·피켓·물품 배부 등을 통해 △고향방문·여행자제 △친지·지인 모임 자제 △3차 접종 독려 △진단검사 적극 동참 △ 방역패스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시는 다중모임·집합장소 또는 주요 도로변 인근 300개소에 명절 모임 자제와 예방접종을 독려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방역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명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아 안전하고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3차 접종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22-01-26 15:06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 전북학연구센터는 『전북학총서』 4종과 『전북학연구』4집을 발간했다.『전북학총서』는 전북의 역사와 문화 전반을 비롯한 인문‧사회‧자연 등 제분야의 학술연구를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매년 단행본으로 발간하는 “전북학 학술연구지원 사업”의 성과물이다. 『전북학연구』는 전북 유일 전북학 전문 학술지로 전북과 관련 있는 다양한 주제가 연구되고 논의되어 전북학 연구의 새로운 담론이 형성되길 지향하고 있다.전북학총서 7권은 “이거두리 설화”로 전북 완주의 실존 인물인 이성한을 주인공으로 한 이거두리 설화를 실증 자료를 통해 고찰한 최초의 연구서로 완주 지역이 가진 정체성의 의미 규정과 더불어 다른 지역의 건달형‧골계형 인물 설화와의 비교 연구도 진행됐다.전북학총서 8권 “나리포사실”은 조선시대 임피(오늘날 군산) 지역에 위치한 나리포창의 연혁과 운영 지침을 알 수 있는 자료인 「나리포사실」을 번역한 책이다. 이번 번역을 통해 조선후기 서해안권의 해로교통과 군산의 사회경제적 토대에 자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북학총서 9권 “조선의 보고 전라북도 발전사(일명 전북 안내)”는 1920년대 전후 전라북도 전역의 물산과 산업을 파악해 볼 수 있는 번역서다. 이를 통해 농업 뿐 아니라 전북 상공업에 대한 관심과 근현대 도시구조, 도시 경관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특히, 이번 전북학총서 10권인 “무성서원원지(1884년)” 번역은 2020년 도내 정읍에 소재한 무성서원의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하여 전북학연구센터에서 시작한 연차 번역사업이 결실이 맺은 것이다.이번 『전북학연구』 4집에는‘후백제 관련 고고학 및 문헌연구’ 4편이 기획 특집으로 게재 되었다. 이외에도 도내 남원과 전주 지역의 역사와 풍속 뿐 아니라 전북의 문화, 관광, 교육학 분야에 대한 연구논문이 수록되며 한층 다채로워졌다. 올해부터는 발행 횟수가 증가하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6 15:04

충주시는 오는 2월 11일까지 ‘농용굴착기 및 지게차 조종면허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주중장비직업전문학교에 위탁해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1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할 예정이다.농용굴착기는 농로 정비, 묘목식재, 평판작업 등 다양한 농작업이 가능한 장비로 현장 활용성이 높아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면허증 취득자만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임대가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다.이에 시에서는 전문 교육을 통해 다수 농업인이 농용굴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교육은 12시간에 걸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편성됐으며,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3톤 미만의 농용굴착기와 지게차를 사용할 수 있는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교육을 원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 및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충주중장비직업전문학교와 충주시농업기술센터의 협약을 통해 가격을 할인해 농용굴착기 30만 원, 지게차 40만 원, 농용굴착기와 지게차 함께 수강 시 50만 원이다.시 관계자는 “면허증을 취득함에 따라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용굴착기를 임대할 수 있고, 안전사고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기계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바쁜 영농철 많은 농가가 임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권역별로 5곳의 임대사업장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또한,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고자 농기계 운송비용을 80%까지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2-01-26 15:03

전라북도는 올해 다문화가족의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포용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을 중점으로 여성가족부 국비 사업 14개, 전북도 자체 사업 13개 등 총 2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총 130억 원에 이른다.전북도는 26일(수) 14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 업무 담당공무원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다문화가족지원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현장 담당자에게 2022년 다문화가족지원사업의 추진방향과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전라북도 다문화가족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짜임새 있는 사업계획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그동안 전북의 학생 수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18,026명(9.3%)이 감소한 반면 초중고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령기 자녀는 1,387명(17.1%)이 증가해 이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학령기 자녀의 정서 안정을 지원하고 진로·취업 컨설팅을 연계해 학업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취학 전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본학습 지원을 통해 학령기 진입 자녀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기존의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교육,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 자녀 방문교육 등도 함께 추진하여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다문화 포용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전북학생수 : (’18년 ) 210,819명→(’19년) 203,148명→(‘20년) 196,364명→(’21년) 192,793명 3년간 18,026명(9.35%) 감소** 전북다문화학생수 : (’18년 )6,718명→(’19년) 7,230명→(’20년) 7,720명→(’21년) 8,105명 3년간 1,387명(17.1%) 증가코로나 장기화에 연중 운영되는 한국어교육, 가족교육,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26 15:03

충주시가 2022년 미래성장 활력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의 시동을 걸었다.충주시와 충청북도는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이치티엘, ㈜씨앤에스푸드, ㈜씨에스엠 3개 기업과 22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및 기업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에이치티엘은 담배, 화장품 및 다양한 식품 등에 들어가는 심리스 향캡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100억 원을 투자해 동충주산업단지 6,173㎡ 부지에 3,016㎡ 규모의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27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씨앤에스푸드는 탕수육, 떡산적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65억 원을 투자해 동충주산단 내 3,135㎡ 부지에 2,735㎡ 규모의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4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씨에스엠은 편광·광학 필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동충주산단 내에 57억 원을 투자해 3,135㎡, 1,980㎡ 규모의 이차전지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37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충주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 기업이 원활히 충주에 자리를 잡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코로나 악재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40개 기업, 1조2,879억 원 투자, 2,053명 고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올해도 미래 신성장산업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22-01-26 15:02

오는 27일 개청 1주년을 맞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주경자청’)이 원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유치 전담 조직으로 내실을 다지고, 미래 핵심전략산업 거점을 목표로 착실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광주경자청은 지난 1년 동안 국내외 총 47건의 투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은 총 38건으로 목표(23건) 대비 165%에 달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투자유치 협약은 각각 ▲AI융복합지구 9건 ▲미래형자동차지구 8건 ▲스마트에너지 지구 21건이며, 협약 규모는 투자금액 2500억원에 고용인원 1300명이다. 이 가운데 부지매입 등 실제 투자가 진행 중인 기업은 19개사 475억원으로 실 투자율은 50%를 기록했다. 민선7기 1호 공약으로 추진된 광주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 전담조직으로 출발한 광주경자청은 ▲투자유치 전문인력 채용 ▲산업별 맞춤 지원체계 구축 ▲최적화된 직제 및 업무계획 수립 ▲투자유치 전 과정에 대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 전문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유치를 위한 ▲실리콘밸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외국기업협회와 주한외국상공회의소(미국, 유럽, 프랑스, 독일) 가입·활동 ▲한국 주재 외국대사(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등)와 투자유치 협의 진행 등 글로벌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했다. 또한, 국내 90여 개 타깃 기업 CEO 대상 투자유치 활동과 산업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온·오프라인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했다.그 결과 일본의 첨단재생치료제 개발업체 샹그리라 바이오(J.Shangri-La Medical)을 시작으로 ㈜코맥스, ㈜디케이, ㈜노바스이지 등 38개 기업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규모 중국공상은행 한국법인, 국가투자유치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오스트리아의 파워트레인 및 엔지니어링 분야 글로벌 1위 업체 한국AVL 등과 9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광주시 | 윤채홍 | 2022-01-26 14:58

광주광역시는 공동체를 통해 청년과 청년을 잇고, 로컬활동을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할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공모한다.‘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하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법인 또는 단체이며, 공동체 구성원의 70% 이상이 반드시 광주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구성돼야 한다.공동체(법인 또는 단체) 구성은 신청일 기준 법인 또는 단체로 등록돼 있지 않더라도 선발된 이후 사업비 지급 전까지 법인을 설립하거나 해당 공동체명으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으면 된다.광주시는 향후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 참여 역량, 지역 활동 계획 등을 심사해 3월까지 청년공동체 7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일상회복과 관련한 활동 계획을 제출한 신청팀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활력 증진’과 ‘코로나19 일상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계획이다.최종 선발된 7개 팀은 각각 직접지원 800만원과 간접지원 200만원을 받아청년들이 지역에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2월17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신청방법과 지원내용은 광주시 청년정책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광주시 청년정책플랫폼 참여·공간-청년교류 바로가기 :https://www.gwangju.go.kr/youth/youthPolicyHomeDetail.do?pageId=youth13&pId=2022-211※ 접수 : 이메일(dorijang@korea.kr)※ 문의 : 광주광역시 청년정

광주시 | 윤채홍 | 2022-01-26 14:57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시는 청소대책 상황실, 기동청소반 및 기동대응반을 편성해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토)부터 2월 2일(수)까지 관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비하고 있다.연휴 전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을 위해 사전 홍보를 시행하고 연휴 기간 중 기동청소반과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하고 상습 불결지와 도심 이면도로 등 쓰레기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특히, 깨끗한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하여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음식물 쓰레기 감량, 쓰레기 무단투기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설 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우리시를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1월 29일(토)과 1월 31일(월)은 익일에 생활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으므로,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자제를 당부하였다.설 연휴 중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사항은 안동시청 자원순환과(☎ 840-5289, 6191), 또는 시청당직실(☎ 840-6222)로 연락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01-26 14:56

광주광역시는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120빛고을콜센터’를 정상 운영한다.120빛고을콜센터는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시간은 시청 당직실로 자동 전환돼 당직근무자가 안내하게 된다.광주시내 어디서든 국번 없이 ‘120’번을 누르면 설 연휴 성묘‧봉안시설 운영현황, 실시간 버스이동정보, 일상회복지원금 신청안내,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발급기 위치 등 각종 정보를 신속히 안내받을 수 있다.또 선별검사소 운영상황, 집 근처 진료 가능한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등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응대해 시민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120빛고을콜센터는 지난 추석연휴(2021.9.18.~9.22.) 기간에도 대중교통 안내,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등 1058건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15명의 상담사가 365일 연중무휴로 연간 26만여건의 시정전반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정영화 시 혁신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0빛고을콜센터이 연휴기간에도 운영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교통정보, 의료기관 안내 등 적극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불편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1-26 14:54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1월 26일(수)~28일(금)까지 세계문화 체험캠프를 운영한다.세계문화 체험캠프는 도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 전래동화와 모자 속에 담겨 있는 문화와 역사 들여다보기 라는 주제로 운영한다.1월 26일(수)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러시아 동화 읽고 러시아 문화와 털모자 샤프카 만들기와 네덜란드 동화 읽고 네덜란드 문화와 전통 모자 휼 만들기를 운영한다.1월 27일(목)에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동화 읽고 미국 역사와 문화, 인디언 모자 만들기와 이집트 동화 읽고 이집트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투탕카멘 가면과 목걸이 만들기를 한다.1월 28일(금)에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랑스 동화 읽고 프랑스 혁명의 역사를 중세 귀족 가발 만들기와 덴마크 동화 읽고 북방민족 전성시대 바이킹 모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한다.작년 12월 27일(월)부터 1월 5일(수)까지 신청을 받아 나라별로 선착순 10명씩 참여 학생을 선정했고 다문화 학생을 정원 30% 이내에 우선 선발했다.체험활동을 마친 후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을 견학하는 시간도 있다.해설사와 함께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을 둘러보며 여러 문화 차이를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운다.다문화교육지원센터 이유미 파견교사는 “이번 체험캠프는 선착순 신청 첫날 마감이 될 정도로 학생과 학부모에 인기가 많았다.”며 “세계 여러 나라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26 14:54

충북교육청이 2021년도 적극적인 재정집행 결과 인센티브로 70억 원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억 원은 올해, 50억 원은 2023년도에 받을 예정이다. 20억 원은 2021년 상반기 소비·투자 집행 목표 달성 등에 대한 인센티브다.50억 원은 2021년 연간 재정집행 평가결과로 받는 성과금으로 절차에 따라 2023년도에 추가 보통교부금으로 받게 된다.충청북도교육청은 2021년도 적극 재정 집행으로 예산현액 3조 3,028억 원 대비 97.6%인 3조 2,234억 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집행률 보다 2.9% 높은 수치다.2020년에는 예산현액 3조 182억 원 대비 2조 8,596억 원을 집행해 94.7%의 집행률을 보였다.충청북도교육청은 2021년 재정집행을 높이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집행점검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했다.본청 부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재정집행을 독려했으며 2021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관리했다.그 결과 2021년 이월·불용액은 지난해 1,586억 원에서 794억 원으로 대폭 감소했다. 그만큼 집행률이 높아진 것이다.이월액은 479억 원(계속비이월액 포함)으로 전년도 728억 원보다 249억 원 감소하였다. 불용액은 315억 원으로 2020년 858억 원에서 543억 원 감소하였다. 불용액은 예산현액 대비 1.0%로 작년대비 1.8% 감소한 수치다.명시이월은 2020년 82건 215억 원에서 2021년 27건 38억 원으로 사고이월은 63건 225억 원에서 20건 29억 원으로 감소했다.2021년 3회 추경에서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을 정리해 1,615억원을 교육재정안정화기금으로 전출했다.교육재정안정화기금은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 불균형을 조정하고 지방교육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기금이다.도교육청 이찬동 예산과장은 “예산편성 단계부터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2021년 지방교육재정 운용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고 보통교부금 70억 원을 추가 확보하게 되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26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