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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목) 혁신교육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대전혁신미래교육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대전혁신미래교육 2.0’은 대전의 혁신교육 정책이 5년차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혁신학교를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정책을 2020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혁신학교를 모델로 하되 혁신학교의 운영 형태를 다양화하고 특화 모델을 발굴하여 대전의 모든 학교가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교육을 일반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또한,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모두가 함께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아이를 키워내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는 혁신교육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중점 모델 구축 및 다양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학교자치 활성화를 통한 운영체제 마련,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과 타 사업과 연계한 종합적 지원 기반 마련, 민‧관‧학 교육 거버넌스 구축 및 교원양성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대전혁신교육의 심화 등이다.또한, 대전혁신미래교육 2.0의 실행 지원을 위해 다양한 연수 및 아카데미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혁신학교 근무 교원에 대한 표창 확대 및 해외연수 등 정책적 지원 내용과 함께 홍보를 다변화하고 적극적인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상향식 정책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 혁신을 정책 방향의 첫 번째로 삼고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대전혁신미래교육 2.0 의 가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8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27일(목) 오후 2시 다수의 중국 유학생이 재학하는 대학교 인근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김 교육감은 도교육청에서 제작하여 단위학교에 배포한 코로나19 대응 점검표를 직접 체크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청주대학교 주변에 위치한 청주대성고등학교를 방문한 김 교육감은 현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하고, 보건실과 일반교실을 둘러보면서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비상대책반 가동 등을 직접 확인하였다.이어서 충북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청주고등학교와 복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개학연기에 따른 학교의 조치사항을 듣고, 학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하였다.더불어 학생들에게 학원이나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고, 온라인 학습 등 가정학습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나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적극 권장할 것을 요청하였다.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개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모두가 협력하여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하루빨리 학교가 정상운영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4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유경균 교육장이 2020. 2. 29.자로 퇴임을 맞이하여 40년 6개월간 몸담았던 정든 교육계를 떠난다.유경균 교육장은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에서 출생하여 동명초, 제천중·고, 청주교대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행정학 학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교육심리 전공)를 취득했다.1979. 9. 1. 제천 황석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안암초, 동명초, 금성초, 남당초, 단양 가평초, 별방초등학교에서 후진 양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제천중앙초 교감,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입석초등학교 공모교장 및 교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장락초등학교 교장을 거쳐 2018년 3월 1일부터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근무해 왔다.교사 시절부터 학력 신장, 인성 함양, 특수교육 활동 등을 통해 교육 현장 개선과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감 표창과 교육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대구대학교 총장 표창을 받았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추천을 통해 충북효자상도 수상하였으며, 이번 퇴임으로 교육자로서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그리고 2018년 3월 1일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이래,「교육의 힘으로 더불어 행복한 제천교육」실현을 위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교 민주주의 실천, 배움중심 학교문화 조성,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감성수업을 통한 인성 함양, 더디 가도 함께 가는 행복나눔교육,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특색사업을 실천해 왔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다, 마을은 세상을 배우는 학교다’라는 비전으로 제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적 가교를 구축하였으며, 교육장 재임 중, 2018년도에 민방위대 최우수 기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최우수 기관, 민원행정서비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산하기관 부패방지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선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3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일환)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와 2020. 2.26.(수)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다.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19년 2월 진로체험지원센터 민간위탁사업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되어 2019. 3.1.에 옥천교육지원청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매년 종합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3년(최초 계약연도 포함)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2019. 10.1.(화)에 실시한 종합성과평가에서 계약 연장이 의결됨에 따라 이번 연장 계약(2020.3.1.~2020.12.31.)이 이루어졌다.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꿈길(진로체험지원전산망) 시스템 운영, 학생의 흥미와 소질을 고려한 우수한 진로체험처 발굴, 학교와 진로체험처 간 매칭,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의 질 제고 및 운영, 지역사회 연계 진로체험 등 학생들의 진로설계능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2019년에는 플로리스트과정, 바리스타과정, 학과연계체험, 지역연계 진로체험( 진로스쿨, 지용제 및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 축제 연계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지원하였다. 2020년에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체험처를 직업군과 학교급에 맞게 체계화하고 체험처의 질 관리 및 홍보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옥천교육지원청 김일환 교육장은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옥천교육지원청도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 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확산과 관련하여 학원 등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에 대응하고자 2월 26일(수)부터 28일(금)을 집중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여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확진자 이동경로(자양동, 은행동, 지족동, 반석동)에 위치한 미휴원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 ▲예방수칙 게시 ▲예방교육 실시여부 ▲학원시설내 소독여부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구비 등에 대해서 점검한다.특별점검에 앞서 2월 21일(금) 학원분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학원에서 시행 할수 있는 감염병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2월 24일(월)에 대전지역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에게 휴원 권고을 권고하고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공문을 시행하여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특히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는 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원업무담당자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예방수칙 게시, 감염예방 필수물품 비치, 방역 여부 등을 확인하고 교육청 협조사항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 심각으로 상향 되고, 대전지역에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학원 및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과 대전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4: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최(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제9회(2019년)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학생·담당자·기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2020.02.26.)했다고 밝혔다.Wee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작년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에도 대상을 수상하여 대회 시작 이래 총 6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9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Wee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Wee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금회 기관부문 대상은 대전여자가정형Wee센터가 수상하였고, 특히, 학생부문에서는 한밭여중 학생이 대상을, 대전대문중 학생이 최우수상, 대전중앙고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금번 『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하였다”며, “대전 Wee센터·클래스·스쿨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Wee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3월 2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교육비 원클릭 신청시스템: 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http://www.bokjiro.go.kr)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2019학년도에 이미 신청하여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보다 많은 학생이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확대하여 운영한다.교육급여의 경우 연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비 72,000원, 부교재비 134,000원, 중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212,000원, 고등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339,200원을 지원하는 등 교육급여 항목별 지원금액을 인상하였고,교육비의 경우 올해부터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지원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초․중․고)은 중위소득 60%→64%로 확대 및 국가유공자가 새로 지원 대상자에 포함되며, 교과서비(고1)는 중위소득 64%→70%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가 지정한 83개소 게시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2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이 수업과 평가 혁신을 통한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사의 대입 지도 효율성을 높이고자 대입 진학 자료를 개발하여 일반계고등학교 등 57개교에 보급했다.이번에 개발하여 보급한 자료집은 진학 달력 1종과 진학자료집 3종으로,진학 달력은 진학과 관련하여 교사가 하여야 할 일, 진학관련 연수 등 필요한 진학 정보를 시기별로 담아 놓았다.진학자료집은 ‘진학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자료집’, ‘선배들이 만든 대학 입학 사례집’, ‘2020학년도 충청지역 대학 면접 후기집’ 등 3종이다.‘진학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자료집’은 9개 교과군 32명의 교사를 집필진으로 구성하여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설계, 과정 중심 평가와 기록에 대한 교사들의 진솔한 고민을 다양한 수업 자료와 사례를 통해 담아냈다.‘선배들이 만든 대학 입학 사례집’은 2020학년도 대학에 입학한 135명의 선배들(올 2월 졸업)이 학교 생활을 사례중심으로 생생하게 담아 놓았다.이 사례집은 선배들의 수업 활동, 동아리 활동, 독서 활동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까지 수록하여 후배들의 학교생활과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다.‘2020학년도 충청지역 대학 면접 후기집’은 충청 지역 소재 대학들의 면접 사례를 모아 교사들이 학생들의 면접 지도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 스스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충북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대입 자료집은 학생부 종합 전형 준비와 진학지도에 사례 중심의 자료가 필요하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응한 것으로, 교사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이어 “진로진학지도 자료집은 일선학교에서 요구할 경우 파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6 10:5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 94개교 18만9269㎡ 면적에 대한 석면 해체·제거가 모니터단의 꼼꼼한 점검 속에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여름방학 공사부터 활동을 시작한 학교 석면 해체․제거 모니터단에는 교장 또는 교감, 학부모, 환경단체, 민간단체, 외부전문가 등이 참가했으며, 공사관리․감독과 공정 과정이 ‘학교시설 석면 해체·제거 안내서’에 맞게 진행되는지 확인했다.이번 공사에서는 모니터단의 승인이 있어야만 후속 공정이 진행돼 석면 해체․제거 공사의 신뢰성과 투명성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충남교육청은 지난 1월18일부터 2월21일까지 석면 해체·제거 대상학교 94개교에 대해 최종 공사 실태점검을 마쳤다.차상배 시설과장은 “대부분 학교가 후속공사까지 완료했지만, 일부 내진보강과 리모델링 공사를 병행하는 학교에서는 후속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신학기를 앞두고 후속공사 완료까지 꼼꼼하게 공사를 관리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충남 도내에서 학교 석면 제거 대상 총면적은 204만4250㎡이었으며, 2014년부터 2019년까지 92만5689㎡를 대상으로 공사가 이뤄져 45%가 완료됐다. 현재 남은 제거 대상 면적은 111만8561㎡이다. 올해는 본예산에 137억 원이 반영돼 48개교 10만4556㎡에서 석면 해체·제거가 이뤄지며,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대상 학교와 면적은 더 늘어나게 된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2-26 10: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5일(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비상대책본부장을 기존 부교육감에서 교육감으로 변경하여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오늘 대책회의에서 학원 및 교습소,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원(교) 및 방역 강화 권고, 2019학년도 학사운영이 종료되지 않은 유치원 27원, 초등학교 2교, 고등학교 3교에 대해 24일부터 휴업 및 긴급돌봄 실시, 학교 및 기관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한 방역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청사 내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청사 출입자 통제, 민원인 임시 접견실 운영, 청사 내 방역체계 구축, 각종 행사 취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전국에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출퇴근 시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감염병 확대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차량 2부제를 상황 종료 시까지 중지할 것을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최근 코로나19가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우리 교육청은 만반의 비상대응조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학생, 교직원을 포함한 지역 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7: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포상 대상으로 선정되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매년 ‘청렴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 국민권익 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 및 대국민 권익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며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포상에서 대전교육청은 ▲민원처리 실태점검, ▲국민신문고 민원만족도, ▲민원답변 충실도 3가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업무담당자인 총무과 조정진 주무관이 유공자로 선정되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월 「2019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표창은 부정부패 척결과 국민고충 해소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취지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정의로운 대전교육을 실현하고 국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2: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2월 24일(월) 14:00, 시교육청 5층 대회의장에서 6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정신과의원, ▲휴정신과의원, ▲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비움심리상담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심리상담센터 心 등의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올해에는 대전교육청 위(Wee)센터를 주축으로 의료기관 2개소, 상담 및 심리치료기관 4개소를 협력 기관으로 지정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문성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 학생 및 청소년의 정서와 특성을 반영한 심층적인 심리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교육청은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2:53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직원 업무를 덜어줄 ‘학교업무 바로지원시스템’을 오는 3월 1일(일) 개통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내 모든 학교의 개학이 1주일 연기되었으나, 학교업무는 3월 1일부터 정상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원시스템이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인 바로지원팀을 2019년 5월 10개 교육지원청에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업무 지원이 필요한 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현장에서는 해당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나 담당자 메일을 통해서 업무 지원 신청을 해왔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운영되던 신청체계를 ‘학교업무 바로지원시스템’으로 통합해 단위학교에서 편리하게 학교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학교바로지원, 교육활동지원, 학교지원업무매뉴얼, 인력풀통합시스템, 정보마당 등 5개 주요 영역으로 구성됐다. ‘학교바로지원 영역’은 학교가 시스템으로 도움을 신청하면, 교육지원청 학교 지원팀에서 바로 바로 해결점을 찾아 대안을 알려주는 체계로 운영되며, 필요한 경우에는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이 지원팀을 꾸려 학교로 찾아가 직접 도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활동지원 영역’은 초등단기수업 지원을 위한 순회 기간제교사를 시스템으로 신청하고 배정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학교지원업무매뉴얼 영역’은 교육과정에서부터 학교행사, 행정관리까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인력풀통합시스템’은 해당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는 기간제교사나 각종 강사, 지방공무원, 통학버스 운전원 대체 인력 등에 대한 인력풀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 놓았다. 특히, 구인 신청을 한 사람이 현재 채용이 가능한지, 채용이 완료되었는지 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5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