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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외국어고등학교(학교장 이종혁) 엄빅토리아(영어과 2학년)양이 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로 자신의 언어적 재능과 끼를 발표하는‘제6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 공동주최로 지난 3일 서울 마곡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부 28명, 중등부 23명의 학생들이 참가 하여 경연을 펼쳤다.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는 이 대회에 대상을 수상한 엄빅토리아양을 포함하여 총 3명(초등 2명, 중등 1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부여 송간초 천보경 학생과 서산 언암초 홍석현 학생 등도 각각 LG 연암문화재단상, 한국외대총장상 등 특별상을 수상했다.우즈베크 출신의 고려인 4세인 빅토리아 양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부모를 따라 입국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유네스코 문화탐험대 참가, 모의 UN회의 국제 이해관계 학습 등 자신의 평소 생활 모습을 소개하여 대상을 받았다.심사단의 평가에 따르면 주제 발표 후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모국 전통의상에 대해 유창한 언어실력으로 능숙하게 설명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충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빅토리아양의 대상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이중언어 활용을 통한 꿈과 끼 계발, 글로벌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이중언어교육학교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05 15:2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8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중 1위에 선정되었다.5일 감사원과 충남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 및 감사성과를 심사하는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였다.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 1위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기관 표창과 우수 직원 표창을 받는다.자체감사활동 심사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교육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213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조직 및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7개 지표에 따라 심사하는 제도이다.충남교육청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존중과 배려의 감사문화 정착’ 이라는 모토로 실시한 감사활동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외부인사로 구성된 ‘도민 감사관제 운영’, 계약 심사제도 도입 등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감사활동이 주효했다.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중앙행정기관으로는 교육부와 국가보훈처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전라북도 등이 부문별 1위를 차지하여 감사원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었다.충남교육청 유희성 감사관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체계를 유지해 충남교육청 전 공직자들이 청렴한 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경 | 2018-11-05 15:25

충남도교육청은(교육감 김지철)은 3일까지 3회에 걸쳐 도내 진로진학지도를 하는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너나들이’연수를 15시간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상대적으로 진로진학지도 경험이 적은 교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의미처럼 허물없이 진로진학에 관한 토론과 정보교환을 통해 학생 진로진학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이를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도내 강사와 전국의 유명 강사, 대학 입학사정관 등 다양하고 실무적인 강사들로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농어촌 지역 학생의 경우 대도시 학생보다 상대적으로 진로설계와 진학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충남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진로진학교육과 상담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 가능한 참여형 실습과 토의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2015 교육과정 편성과 진학지도, 진학상담의 실제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및 준비전략, 대교협 대입상담 프로그램 활용 방안 ▲대입 평가기준 이해 및 모의평가, 대학 모집요강 바로 읽기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주제로 진행됐다.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이번 연수는 저경력 교사들에게 학생들 지도에 꼭 필요한 맞춤식 연수로 강의-실습-토의로 진행되며 단위학교의 진학지도 역량을 키워 학교의 변화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은 충남진학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성장 중심의 충남형 진로진학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위학교 진학역량 증진을 위해 연간 26회 맞춤형 연수와 학습공동체를 운영 중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02 14:1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달 30일 ‘제2회 충남학생문학상’ 수상작 41편을 확정 발표했다.이번 문학상 최고 영애인 대상에는 시 부문 출품한 김창아(해미중 3) 학생의‘희망의 소멸, 우리는 전진한다, 자는 듯이 죽은 내가’가 선정 되으며, 시, 소설, 산문, 아동문학 부문별 금상 8명, 은상 16명, 동상 16명 등 총 41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충남학생문학상은 중·고등학생들의 문학적 열정 및 소질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실시한 것으로 시, 소설, 산문, 아동문학 4부문으로 나누어 지난 9월말까지 공모했다.주목할 점은 지난 2월 학생문학상 온라인 전용 커뮤니티를 개편하여 학생들이 쓴 작품을 탑재하면, 등단한 작가들로 구성된 멘토작가가 작품을 읽고, 댓글 형식으로 작품에 대한 지도를 해왔다.심사는 부문별 전문 작가들을 위촉하여, 2차에 걸친 작품 심사와 1박2일 성장캠프 심사, 그리고 종합심사로 진행하였다.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충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학생들의 수상작은 학생문학상 커뮤니티(http://smart.edus.or.kr /cmy/cnsl.do)를 통해 공개되고, 책으로 출판되어 시상식에 맞추어 배포될 예정이다.[수상 소감] ◦ 충남학생문학상 대상 수상자 해미중 3학년 김창아 학생은 “희망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시를 썼다. 어른들에겐 너무 장대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그런 것들이 필요했다. 내 안에 있는 날것의 감정은 사람들 앞에 내보이기에 부끄러웠지만 그 감정을 시에 꼭꼭 숨겨 내보이는 건 좋았다. 이제 나는 더 희망적인 슬픔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니 계속 시를 쓰겠다. 지금 이 시간까지 나를 흐르게 해 준 모든 분들께, 그리고 내 시를 좋게 여겨 주신 심사위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 라고 말하며, “대상을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심사 소감] ◦ 심사에 참여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1-01 14:16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공개 및 투명성 확보방안’의 후속조치로 30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발족하고 내년도에 유치원 30학급 규모를 증설한다.특히, 공립유치원 학급 증설과 관련하여 기존 단설유치원이나 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 여유 공간이 없을 경우 인근 중학교 등도 검토하고 그에 따른 예산과 교원 배치 등 인력도 우선 지원하기로 하였다.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출범한 추진단은 상황총괄반, 감사총괄반, 배치지원반 등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지원청별로 교육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꾸려 사립유치원 폐원 등에 따른 일일상황 점검과 신속 대응 업무 등을 수행한다.신익현 부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사립유치원 사태로 국민들의 걱정이 큰 만큼 최선의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원아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이날 충남교육청이 추가로 발표한 후속대책에는 ▲모집 정지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유치원 위기상황 지원 시스템 가동 ▲공립유치원 취원율 확대를 위해 30학급 규모의 증설 ▲유치원 운영위원회 회의록 공개 및 급식소위원회 설치 의무화 ▲200명 이상 유치원 에듀파인 우선 도입 등이 포함되었다.모집정지등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인근 국‧공립 유치원, 사립유치원, 어린이집까지 활용방안을 마련하였으며, 모집 보류‧중단 등이 발생하면 행정지도, 시정명령, 정원감축 등의 행정처분을 한다.특히,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유치원 폐원 신청에도 대응하기 위하여 1단계로 행정지도를 하고 2단계로 유아전원에 대한 분산배치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검토하며 3단계로 임의폐업시에는 경찰에 고발(3년이하 징역/3천만원 이하 벌금)하기로 하였다.한편, 11월 1일 개통하는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 시스템(처음학교로) 참여율은 10월 30일 현재 충남교육청 소속 135개 유치원 중에서 123개원이 신청하여 91%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31 17:1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 예산 덕산리솜리조트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사업) 사업학교 교장, 교감, 교육지원청 사업 담당 장학사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업대 대한 관리자 역할을 강화하고 유사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지원 방식 정보 공유를 통해 관리자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사업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마련됐다.연수과정은 초, 중, 고 급별 교육복지사가‘교육과정(유사사업)과 연계한 교복우사업과 통합사례관리 실제’라는 주제의 강의와 교육복지중앙연구지원센터 송지훈 센터장의‘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란 주제로 리더로서의 역할 관련 강의 등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교복우사업은 2006년 6교를 시작으로 2018년 현재 초34교, 중 31교, 고 16교로 꾸준히 확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성, 건강, 안전, 진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 상황 분석을 토대로 개별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이은복 유아특수복지과장은“교복우사업을 통해 한 학생을 관심 있게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지원하는데 교직원분들이 힘을 모아줄 것과 교육의 기회는 모든 학생들에게 균등하게 보장되야 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30 18:57

충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역사교사모임이 주관한 2018 충남 청소년 일본군‘위안부 기림 캠프’가 충남지역 고교생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7일~28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열렸다.이번 캠프는 충남교육청이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하여 매년 실시하는 역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방문 서대문 형무소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캠프 첫 날에는 천안 망향의 동산, 경기 광주의 나눔의 집 등을 답사하며 나라를 잃은 시절 재외 동포의 애환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과 아픔 등을 되새기고 저녁시간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상임대표의 특강을 진행했다.두 번째 날에는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견학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노력과 함께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수난과 나라를 되찾기 위한 끈질긴 독립운동의 역사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캠프에 참여한 천안월봉고 신은아 학생은 “일본군 ‘위안부’의 의미와 피해 사례 등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참혹했다는 것을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다”며 “조속한 문제 해결을 통해 할머니들께서 평화를 향해 날아오르는 나비가 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이번 캠프를 주최한 충남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 양정숙 장학관(인성인권팀장)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몇 분 생존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이 이 문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조속히 해결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프를 개최하게 되었다. 캠프를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의 근현대사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충남역사교사들과 함께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역사 캠프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9 16:07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천안제일고등학교에서‘가을국화, 평화로의 이끌림!!’이라는 주제로‘충남농업계특성화고 합동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농업계특성화고 합동국화전시회는 학생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 교사의 직무능력을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이번 전시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국화 관련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장기 국화재배 프로젝트 직무연수를 실시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다.이번 전시회부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하자는 농업계특성화 학교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천안제일고등학교 교정에서 8개 농업고등학교 합동국화전시회를 개최 한다.출품한 국화관련 작품은 손바닥 정원, 학생 국화꽃 세밀화, 시화, 조경설계 작품, 화훼장식 등이 전시 됐으며 함께 소통하고 융합하는 교육과정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올해는 남북 정상의 만남을 통해 평화로운 세상을 추구하듯 평화를 상징하는 국화작품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국화 작품전시외에도 세밀화그리기, 백일장대회, 화분심기체험, 국화차 마시기 등 다양한 국화 관련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 됐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농업계특성화고 학생들이 성공적인 전시회를 통해 폭염을 견딘 국화꽃의 시간과 평화의 공간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되새기며 첨단농업과 생명농업을 아우르는 새 시대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9 16:0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제2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풍물놀이 한마당 1부는 천안용초등학교‘움찬’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6팀의 공연이 펼쳤으며 2부는 참가자들이 함께 독립기념관겨레의 집 ‘길놀이 입장’을 시작으로 단합의식과 참가학교 13팀의 공연이 실시됐다.아울러 충남 사제동행 풍물단 ‘더풍물’의 공연과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남사당놀이로 흥겨움을 더했고, 모든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대동놀이를 하며 막을 내렸다.공연을 관람한 학부모는“우리 전통의 음악인 사물과 풍물이 한자리에서 울려 퍼짐을 보면서 이렇게 흥겨운 줄 몰랐다며 공연하는 학생과 교사들이 한 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우리나라 고유 악기로 연주하는 사물과 풍물은 한민족의 정서와 흥을 잘 표현하는 전통음악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생각하며 전통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우리 고장의 가락을 찾아 배우며 지역 고유의 문화를 전승하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며, 전통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조화로운 인성발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18-10-28 02:0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활동 및 탐구 중심으로 수학의 맛을 아는 우리’라는 주제로‘2018 충남 수학 탐구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초, 중, 고 49개 부스를 마련해 학교 수학 동아리 중심의 동아리 발표마당, 수학 용어 쉽게 말하기 본선 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전시마당, 놀이마당, 수학 방탈출게임, 수학 클리닉, 수꿈이버스(EBS협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수학과의 즐거운 만남을 제공했다.가족과 함께하는 피타고라스의 방탈출게임과 수학 말하기 코너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활용한 실용적 산출물을 만들어 내게 해 나눔과 배려를 체험하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참가한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 향상과 함께 수학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된 풍선으로 만드는 정다면체 만들기, 십이십면체의 변신, 최소공배수와 60갑자,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등 다양한 부스 체험도 마련되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가족과 함께 수학을 찾아 떠나는 수학 UCC 작품, 수학 디자인 작품, 수학 과목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해결하는 7명의 수학교사가 운영하는 수학클리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참여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0-28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