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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1만톤급 대형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가 오는 5월 11일 속초항에 첫 입항을 한다고 밝혔다.코스타 세레나호는 승객 정원 3,617명, 전장 290m 규모의 대형크루즈로 승무원 1,068명과 관광객 2,300여명을 태우고 10일 부산항을 출발, 11일 오전 8시 30분에 속초항에 입항하게 된다.속초항에서는 관광객 700여명이 탑승하며, 오후 3시 30분에 출항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본 무로란, 하코다테 등을 거쳐 부산항으로 되돌아오는 7박8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크루즈 운항계획 : 2018. 5.10(목) ∼ 5. 18(금), 8박9일- 부산(5.10.) → 속초(5.11.)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5.12.) → 해상(5.13.) → 일본 무로란(5.14.) → 하코다테(5.15.) → 해상(5.16.) → 부산(5.17.)관광객의 속초시내 이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5대를 운영할 예정이며,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변 관광지와 전통시장에 대한 관광홍보물을 부산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에게 배부한다.한편,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속초항 국제크루즈 부두에서 속초시립풍물단 및 초청가수 공연, 환영 행사 등 크루즈출항 기념행사를 갖는다.이번 행사에는 속초지역 시민들이 직접 테이프 커팅을 실시하여 환영의 의미를 더 할 예정이며,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법무부출입국사무소 등 국가기관과 강원도해양관광센터, 롯데관광개발, 공무원 속초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속초항에 처음으로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유치에 성공한 만큼 향후 동북아 크루즈 중심항으로 도약하는데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22만톤급 대형크루즈 입항이 가능하도록 항만 기반시설 확충에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모항·기항 크루즈 관광객 유치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크루즈 선사 및 크루즈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속초항이 동북아 4개국을 연결할 수 있는 지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3 14:52

봄 여행주간「영미컬링체험열차」홍보 팸투어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면서 포스트 올림픽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대표적인 유산인 강릉선 KTX와 강릉컬링센터를 인근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포스트올림픽 강원도 대표관광상품’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봄 여행주간 〈영미컬링체험열차〉홍보 팸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상품개발 사업은 강원도와 한국철도공사 그리고 강릉시의 공동협업사업 중 하나이며, 현재 강릉선 KTX에는 철도여행상품 공모전 등을 통해 개발된 35개 여행상품이 판매 운영되고 있다.이번 홍보 팸투어에는 여행사, 여행기자, 서포터즈 등 전국의 주요 여행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KTX를 타고 강릉역에 도착한다. 기차 안에서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명해진 대통령의 도시락 〈강원나물밥〉도 맛볼 수 있다. 지난 4월말부터 판매중인 도시락으로 강원도의 식재료와 강원도 농가맛집의 향토음식으로 만든 제철밥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그리고 강릉역에 도착하면 준비된 버스를 타고 강릉컬링센터로 이동하여 지난 동계올림픽의 컬링신화를 만들어낸 역사적인 현장‘강릉컬링센터’에서 컬링체험을 하게 된다. 컬링체험프로그램은 강릉빙상경기연맹에서 지원하게 된다.이번 봄 여행주간 홍보 팸투어 운영 후 〈영미컬링체험열차〉여행상품은 공동협업기관들의 특별할인 및 연계교통비 지원 등으로 특별상품으로 운영되며, 코레일 홈페이지(코레일톡)에 상품으로 등록되어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강릉선KTX + 컬링․스케이트 체험 + 선택관광지 연계로 구성되며 가족단위나 친구 등 개별여행고객(FIT)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과 학교 등 교육기관 또는 기업연수 등 단체상품으로 나누어서 운영된다.강원도는 이번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대표적인 컬링체험여행상품을 기획하면서 관광객을 유도하여 단계적으로 동해안권 관광객 유입 효과 및 강원지역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의성, 부산 등 컬링활성화 준비도시를 제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2 08:5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5월 3일부터 5월 18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와 공동주관으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스웨덴 아빠들의 일상을 담은 요한 배브만* 작가의‘스웨덴의아빠(Swedish Dads)’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작품 25점은 전통적이고, 정형화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현대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양육에 있어 전통적으로 엄마들이 더 큰 책임을 요구받고 있지만, 스웨덴의 많은 아빠들은 부모휴가를 사용하며 자녀 양육에 동참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하며 정서를 교류하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이다.이번 사진전은 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진복지국가인 스웨덴의 가족친화적인 아빠들의 모습을 통해 도와주는 아빠에서 엄마와 아빠가함께 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육아휴직은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하며, 정상퇴근과 유연근무 활성화 등 일ㆍ생활 균형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였다.개막식 행사(5.3일)에는 도내 사회복지단체와, 종교계, 경제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이 활동하는 강원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가 참여한다.* 강원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참여단체 : 21개소(붙임)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지난해 전국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아이 키우지 좋은 일터 부문 일․생활 균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이번 스웨덴 아빠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 한번 가족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아가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 인식이 확산되어 우리 사회에 직면한 저출산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2 08:55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주관통신사인 (주)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도「범부처 Giga KOREA 신규사업」국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4월 27일 최종 선정되었다.본 사업은 평창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시범 운영된 5G통신서비스를 기반으로 대국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5개분야**중 재난안전분야「5G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5개분야 :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산업, 재난안전, 미디어분야2018년부터 2020년까지(3년간) 총사업비 294억원(국비 140억, 도비 14억, 민간 140억)을 투자하여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5G이동통신과 최신 ICT 및 재난기술/인프라/서비스의 융합을 통한 국민의 안전권·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응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본 사업은 최근 다양화, 대형화, 복잡화 되고 있는 3대 대표 재난유형(화재(산불포함), 교통사고, 붕괴사고)을 선정하여 ICT기반의 5G융합 재난대응 서비스를 개발하고,개발된 서비스는 평창ICT동계올림픽 5G시범운영 지역인 평창 대관령면 알펜시아 일대를 이번 사업의 실증지역으로 선정․현장 실증도 추진하게 된다.따라서, 본 사업 유치는 ICT산업 취약지인 강원도가 평창ICT동계올림픽 레거시를 연계한 첫 국책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할 것이며,이번사업으로 구축되는 5G실증지역을 중심으로 5G기반의 다양한 분야국책사업을 유치하고 강원도 ICT 신산업 발전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1 12:35

동해선 연결, 비무장 지대의 평화지대로의 전환, 다양한 남북교류사업 추진 등으로 판문점 선언의 성공적 이행을 뒷받침하겠습니다.강원도는 4.27.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적극 지지하며 환영합니다.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개최하여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을 불러온 강원도로서는남과 북 정상이 한반도에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를 천명하고 화해와 평화번영의 남북관계를 선언한 것은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합니다.강원도는 남북 정상이 합의한‘판문점 선언’의 선도적 실행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먼저 끊어진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여 민족의 혈맥을 복원하고 하늘과 바다에 길을 만들어 민족 간 왕래와 교류를 활성화 하겠습니다.우선, 동해 북부선(강릉-제진) 철도를 연결하겠습니다. 남북 정상이 직접 합의한 만큼 최우선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겠습니다.남북관계 발전과 연계하여 중․장기적으로 경원선(백마고지-평강)을 연결하고, 국도 31호선(양구-금강), 춘천-철원간 고속도로와 구리-포천-철원-원산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등의 건설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남북의 여객과 물류가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바다와 하늘 길을 개설해 운행할 계획입니다.속초-원산-나진으로 운항하는 크루즈 항로를 개설하여 차원 높은 대북관광이 가능하도록 하고,설악(양양)-원산(갈마)-백두(삼지연) 등 남북 주요관광지를 운항하는 항공 노선도 개설하여 하루 동안에도 마식령 등 북한 내륙관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분단과 긴장, 낙후와 침체의 상징인 비무장 지대를 평화와 상생, 활력과 번영의 지역으로 바꾸기 위한 사업들도 추진하겠습니다.DMZ을 접하는 철원일대에 평화산업단지를 만들고,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추진계획과 연계하여 설악산과 금강산을 국제관광자유지대로 조성하여 남북경제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9 16:02

강원도는 도내 기업과 청년 구직자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실질적 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기업견학 후 현장면접과 채용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청년 희망일자리 버스원정대”를 운영한다.청년 희망 버스원정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실시되는 사업으로 춘천권, 원주권, 강릉권 3개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구인기업을 발굴하여 채용계획을 사전에 공지한 후 해당기업에 면접을 원하는 구직자들을 모집하여 희망버스 운행을 통해 기업탐방과 면접을 현장에서 실시하게 된다. 올해에는 버스원정대와 함께 특성화고등학생을 대상 취업역량강화교육을 포함, 총 10회 정도 운영하여 도입 첫해에 나타난 운영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참여자(구인·구직자)의 만족도를 배가시켜 나갈 계획이다.5월 3일에는 ㈜지오멕스소프트, ㈜이뮨메드, ㈜인컴즈 등 춘천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버스원정대를 운영할 계획이다.희망버스원대 탑승은, 도내 주소를 둔 청년 구직자 누구든지 가능하며, 강원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공지된 신청절차 및 방법을 참고하여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개별 구직활동에 비해 시간절약되며, 면접에 대한 부담감도 다소나마 완화 될 것이다.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과장은 도의 높은 청년실업률의 주된 요인을 일자리 미스매치에 있다고 보고 “버스원정대는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가 80%이상으로 인기가 높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청년간의 눈높이를 맞추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이며 이는 청년들의 역외유출 방지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붙임 1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7 10:58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 신혜숙), 원주문화재단(이사장 원창묵)에서는 “2018 강원권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 시행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총괄주관하는 사업으로 강원문화재단, 춘천시문화재단, 원주문화재단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2017 ~ 2018년도 강원권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강원도 지역문화진흥을 이끌어갈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은 강원권 통합기본교육과정과 권역별로 운영되는 지역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춘천권역에서는 자원‧사람‧공간을 중심으로 지역문화 이해확장을 위한 전문가 강의와 그룹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세부 멘토링, 원주권역에서는 새로운 관점으로 지역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경험학습형 프로그램과 액션러닝 기획실습교육 등 지역문화기획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교육이 진행된다.교육과정 수료생에게는 교육수료증 발급과 소정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수료생 3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주관하는 국외연수 참가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기회가 부여된다.모집기간은 5월 11일까지이고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5 08:55

강원도는 5월부터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재학 중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 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도내 361개교 학생 11천명에게 조각과일을 컵이나 파우치 등의 신선편이 형태로 과일간식을 제공 하는 사업이다.도내산 원물공급·관리 일원화 및 원물 품질(규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강원도 과수산업발전계획의 사업시행주체인 농협강원 지역본부와 원물공급 위·수탁 협약을 지난 4.23일 체결하였으며 금년 12.31일까지 강원도 광역원물공급업체로 지정 운영한다.광역공급업체는 도내 시·군(학교)에서 필요한 과실·과채의 수급조절, 품질관리와 가공업체까지 원물을 직접 공급하거나 타시도 APC와 연계해주는 역할을 하게된다.가공업체는 농식품부에서 엄격하게 심사하여 선정·고시한 적격업체 7곳 중 강원지역에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3곳으로, 시·군별로 적격업체를 선정하여 학교까지 공급하게 된다.강원도는 농식품부 과일간식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과일간식을 조기 공급할 방침이며, 도내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증진과 도내에서 생산되는 과일 소비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5 08:54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4월 28일 토요일부터 5월 13일 일요일까지 16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봄여행주간 기간 중 관광지, 박물관, 공연․전시시설 등 총 46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체험장 10개소의 체험비를 최대 30%까지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콘도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50여개 업소에서도 10%~50%까지 할인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동해시, 삼척시, 양구군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SNS 인증샷 이벤트’를, 태백시에서는 태양의 후예 촬영장을 배경으로 ‘사랑의 엽서쓰기 체험 이벤트’를, 화천군에서는 ‘시티투어’ 등 총 7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한지문화제’, ‘난설헌문화제’, ‘곰취축제’ 등 18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多 佳봄(강원도의 여러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이라는 주제로, 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최신 여행트랜드를 반영한 지역별 관광 체험상품으로, TV예능 노출 맛집을 투어하는‘푸드 버킷리스트’, 강릉선 KTX 활용하여 올림픽 시설을 투어하는‘포스트 올림픽’, 도시의 걷기좋은 거리와 숨은 관광지를 투어하는‘작은도시樂’등 총 5개의 투어상품을 운영한다.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홈페이지(www.gangwon.to)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원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5 08:53

중국의 4개 TV방송사(쓰촨산둥푸젠저장)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강원도를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특별취재를 위해 방문한다. 이번 특별취재 중 2개사는 최문순 도지사가 2014년 푸젠(복건), 2015년 쓰촨(사천) 중국 현지 직접 방문하여 강원도의 다양한 컨텐츠를 홍보했던 우호교류 지역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변화된 강원도의 봄 여행지를 담을 예정이다.취재단은 4.25일 본격적인 촬영으로 서울~평창 KTX 이동 방법 취재를 시작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취재, 강릉 오죽헌(‘사임당’ 촬영지), 영진해변(‘도깨비’ 촬영지), 레일바이크, 동해 논골담길 벽화마을, 삼척 맹방유채꽃축제, 춘천 남이섬 등 도내 5개 시군의 아름다운 봄 분위기를 담을 계획이다. 본 영상은 쓰촨 1억명, 산둥 9,000명, 푸젠 5,600만, 저장 8,500만 등 총 3.3억명의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해 5월중 저녁 프라임시간에 방영된다. ※ 중국 14억 인구 중 1/4에 해당하는 규모다.박종완 대변인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강원도가 세계에 알려진 만큼 중국 TV방송사를 활용해 강원도의 매력을 최대한 알리고자 한다”며 “강원도의 봄 여행을 주제로 강릉, 평창 등 올림픽 개최 도시의 관광지와 춘천, 삼척, 동해의 관광명소를 소개해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4 09:07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사찰 화재안전 컨설팅 등 도내 126개소의 사찰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석가탄신일은 봉축행사를 위한 연등설치와 촛불이나 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해 사찰의 화재발생 위험이 크고, 전통사찰 대부분이 노후한 목조건축물로 초기 연소속도가 빨라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화재 시 건조한 기후 특성으로 인해 인접 산림으로 연소확대 되어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도 매우 크다. ※ ‘17. 6. 12. 10:25경 홍천군 북방면 남천사 화재 / 촛불 부주의(191천원) ‘15. 11. 7. 02:18경 강릉시 왕산면 발왕사 화재 / 전기적 요인(27,351천원)이에 강원소방은 23일부터 2주간 도내 전통사찰 48개소를 대상으로 시,군 관련부서와 함께 합동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이흥교 소방본부장과 도내 소방관서장이 중요 전통사찰을 현장방문하여 안전 컨설팅을 실시,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지도․관리 할 계획이다.또한 도내 126개 사찰에 대해 자위소방대 등 관계인에 대한 초동대처 교육 및 역량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추진하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전 관서에서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인원 10,940명과 헬기 2대를 비롯한 장비 638대를 동원하여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이흥교 도소방본부장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도내 전통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실시하고 있는 봄철 화재예방대책과 연계하여 도내 전통사찰 화재를 원천 봉쇄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5년간 도내 사찰에서는 총 15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부상 자 1명과 3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부주의와 전기적요인으로 인해 대부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3 14:26

산나물은 과거 배고픔을 달래주던 구황식물로 이용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자연식품 이라는 소비자 인식, 건강에 좋은 웰빙 먹거리로 알려지면서 산나물을 테마로한 봄철 산나물 축제가 강원도 내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4.27.부터 4.29.까지 춘천시 근화동 206-2(구 캠프페이지)일원에서열리는 제3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 (5.4.~5.7.)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366-33(서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청춘양구곰취축제, 정선군 정선읍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정선곤드레 산나물축제, (5.18.~5.20.) 삼척시 하장면 두타로 481(번천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6.2.~6.3.) 인제군 남면 부평정자로 744(소치리 소치분교)일원에서 열리는 소치수리취떡축제 등 지역마다특산 산채를 테마로한 산나물 채취, 산나물요리체험, 산나물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산나물축제가 열리게 되어 농‧산촌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체험 및 볼거리 제공은 물론 농가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도내에는 산림작물 등 3,590ha의 임산물 생산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연간 산나물 생산량은 12,024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27%, 생산액은 1,515억원으로 전국 생산액의 37%를 차지하고 있다.강원도 관계자는 산나물‧산약초 재배가 농가의 고소득 작목으로 대두되면서 자연형태의 친환경 산림재배지가 늘어나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5. 1.부터는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으로,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3 11:11

강원도는 원예농산물 생산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2025년까지 30개소 중점 육성한다고 밝혔다.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 사업은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발굴하여, 통합마케팅 조직과 계열화를 통해 시장교섭력과 지역단위 자율적 수급조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강원도는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 30개소 육성을 위하여 농가 교육·컨설팅, 품질관리, 공동 농기계 구입, 주산지협의체 운영 등 개소당 10억원을 지원하여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원예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확충함으로써 도내에서 생산되는 원예농산물의 대내외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도에서는 2016년도 홍천의 인삼이 선정되어 사업을 완료하였고, 2017년에는 정선 고랭지배추, 철원 토마토가 선정되어 2년차 사업으로 저온유통시설 및 선별시설 기반을 확충 중에 있으며, 평창의 브로코리는 2018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저온저장시설 증축과 선별․세척설비 확충을 통해 국내 브로콜리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이영일 유통원예과장)는 도 수급안정사업과 연계하여 주산지협의체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고랭지채소, 파프리카, 오이, 고추, 감자 등과 같은 강원도 지역특화 품목을 조직화 규모화 하여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보장과 원예농산물 가격안정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도록 강원채소 주산지 중심의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20 14:18

강원도는 올해 10만톤급 이상 크루즈인 ‘Costa Serena호’ 및 ‘Costa Fortuna호’의 속초항 첫 입항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Costa Serena호 선박은 114,147톤으로 여객 3,617명, 승무원 1,068명 등 총 4,685명이 탑승하는 대형 크루즈선으로 부산항을 출발해 속초항에 5.11일 입항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본을 거쳐 부산항으로 되돌아가는 8박9일 일정으로 운항한다. * 크루즈 운항계획 : 2018. 5.10(목) ∼ 5. 18(금), 8박9일 - 부산(5.10.) → 속초(5.11.)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5.12.) → 해상(5.13.) → 일본 무로란(5.14.) → 하코다테(5.16.) → 해상(5.17.) → 부산(5.18.)Costa Fortuna호 선박 또한 102,587톤으로 여객 2,720명, 승무원 1,027명 등 총 3,747명이 탑승하는 대형 크루즈선으로 부산항을 출발해 속초항에 9.21일에 입항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본·부산을 거쳐 인천항으로 되돌아오는 7박8일 일정으로 운항한다. * 크루즈 운항계획 : 2018. 9.20(목) ∼ 9. 27(목), 7박8일 - 부산(9.20.) → 속초(9.21.)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9.22.) → 해상(9.23.) → 일본 가나자와(9.24.) → 사카이미나토(9.25.) → 부산(9.26.) → 인천(9.27.)금번 대형크루즈 유치 확정으로 속초항은 대한민국 환동해권의 허브항으로서의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선박대리점 등 크루즈 관련업계 발전과 볼거리, 먹거리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직·간접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 관계자는 크루즈 선사들이 동북아시아에서 극동러시아로 항로변화를 시도하고 있고 속초항이 동북아 4개국을 연결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는 만큼 향후 모항크루즈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19 14:04

강원도는 지난 3월, 중국의 금한령 이후 방한 중국관광객이 지속적으로 감소됨에 따라 이와는 별개로 올림픽 레거시 상품 등을활용해 중국시장을 정면 돌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오는 4.19일 강원도지사 주재로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협회, 중국전담 여행업계, 도내 리조트 업계 대표들이 모여 중국관광시장 선점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이날회의는 최근 동계올림픽과 정부차원의 한중관계 개선 노력 등으로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점차적인 개선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강원도가 중국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또한 이날회의에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전체적인 중국 관광시장 동향을 분석하여 발표하고,강원도는 단기대책으로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KTX 등 잘 갖추어진 교통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상품, 신한류 등을 활용한 개별관광객(FIT) 및 고부가 소규모 그룹을 타켓으로 한 마케팅계획과장기대책으로 중국 항공노선 확대와 무비자 입국 등을 활용한 기업체, 연수단 유치를 위한 마케팅 계획을 발표하고 구체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강원도에서는 이날 회의결과를 바탕으로 각 사업별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관광상품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중국 현지 로드쇼, 언론홍보는 물론 중국 현지 연락사무소와 한국관광공사 중국지사 등을 통한 전방위적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19 09:56

강원도장애인복지관 속초분관은 오는 19일 속초시 엑스포광장에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속초, 고성, 양양의 유치원 및 초등학생,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장애인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는 ‘너와 나, 우리’라는 주제로 학령기 비장애아동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그림 그리기대회 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체험부스에서 핸드사이클 체험, 전동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체험, 시각장애인 체험 등 다양한 장애체험도 진행된다.속초시장상 1명, 교육장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36명 등 총 42명을 시상할 예정이다.한편, 장애인의 날 기념 그림그리기대회는 매회 초등학생들의 장애인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과 시각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관내 초등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다.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이 고착되기 이전인 초등학교 시기에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교육이 절실하다”며 “그림그리기대회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성인들의 인식개선도 함께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18 09:21

강원도는 4.27.(금)부터 4.29.(일)까지 3일간 춘천역 앞 광장(구 캠프페이지)에서「제3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강원도 산나물(임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와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도 어우러져 운영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도내 50여개 개인‧단체에서 직접 생산한 청정 산나물[산마늘, 두릅, 개두릅(엄나무순), 곰취, 곤드레, 어수리, 취나물, 눈개승마(삼나물), 더덕, 표고버섯 등]과 산양삼은 물론, 임산물을 이용한 가공품(건나물, 엑기스, 분말, 절임류 등)을 전시‧판매 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방문객들을 위한 전시(산나물‧산약초, 임산버섯, 야생화, 분재, 목공예품), 홍보(산림바이오매소 제품, 강원도형 산촌주택, 산림재해예방, 2018 산림문화박람회), 체험(산나물 음식만들기, 숲생태공예, DIY목공예, 꽃차만들기, 소방안전체험), 경연(더덕‧도라지 빨리 까기, 즉석 노래자랑, 산나물 이름 맞히기, 통나무 빨리 자르기, 통나무 굴리기), 부대행사(감자‧고구마 구워먹기, 품바공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산나물과 독초를 비교할 수 있는 산나물‧산약초 전시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4. 27.(금). 11:00시에 개최하는 개장식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공연이 있고 특히, 강원도형 산촌주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이상우의 특별 공연과 함께 개장식에서는 테이프커팅, 산나물 비빔밥 나눔‧소원나눔 행사 등이 진행된다.도 김길수 녹색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도의 청정성과 산나물(임산물)의 우수성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직거래 장터와 즐거운 이벤트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축제가 되므로 임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브랜드 가치 향상은 물론, 임가소득 향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4-1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