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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사양관리, 환경오염 방지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 하여 악취민원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축산농장 조성을 위해 2017년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 한다고 밝혔다.강원도는 2017년 하반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곳은 109호로 전국대비 10.6%에 해당되며, 2022년까지 520호를 지정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88호를 목표로 신청을 받고,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받은 후 5년간 유효하고 지정농장의 유지 및 관리를 위해 사후관리 매뉴얼 등을 활용하여 연 2회 지정농장 점검으로 지속적 농장관리를 할 계획이다.“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절차는 ①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신청 제출 ②(시군) 신청 자격여부, 신청서류, 구비서류 등 검토 및 현장평가 ③(도) 평가결과 집계․검증의뢰 ④(축산환경관리원) 검증 및 결과 통보 ⑤(도) 검증결과 반영 및 보완 제출 ⑥(농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의 절차로 이루어진다. 단, 신청일로부터 지난 2년간 축산 및 환경관련 법규를 위반한 적 있는 농장은 제외한다.이중 현장평가 항목은 농장조경, 축사 정리정돈, 악취저감 시설설치,사육밀도 등 13개 항목으로 평가하고 특히 한․육우, 젖소는 축사바닥 상태 및 경관중심으로 돼지, 닭은 축산악취 중심으로 평가한다.“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농가에 대해 각종 정부시책 사업을 우선적으로 배정하여 기존 농가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9년 사업 신청부터 반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의 지속적인 사후관리 및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인식개선으로 청정강원 축산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을 조성하는데 축종별 단체와 축산농가에서 적극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4 12:17

(사)강원민예총 속초지부(회장 : 박민효)에서 주최·주관하는 예술축전이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엑스포 분수광장과 학무정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올해 3회째를 맞는 예술축전은 속초8경 매력을 예술과 만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로 을 주제로 다양하게 펼쳐진다.사전 공모행사로 영화협회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속초8경 풍경 다큐멘터리 UCC공모전’과 미술협회에서 ‘속초 8경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하여 개막식에서 수상자 시상을 하며, 문학협회 주관으로 5. 25(금) 오후 6시 30분부터 그리운보리밥 별관에서 속초시민 시낭송회를 개최하여 우리말 아름다움을 감상한다.5월 26일(토) 오후 2시 엑스포 분수광장에서 개막식이 개최되며, 공예협회와 미술협회가 ‘속초 8경 스케치 머그컵 만들기 및 티셔츠 만들기 체험’을 오후 4시부터 진행하고, 사진협회는 ‘속초8경 외 속초풍경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음악협회는 ‘어필’을 비롯하여 외부 초청공연으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아름다운 나라의 세미뮤지컬, 남성중창단인 빅토리아, 인디밴드 및 버블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펼쳐진다.5월 27일(일) 오후3시에는 속초 정신문화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상도문 학무정으로 자리를 옮겨 사전공연인 ‘무형문화재 도문농요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협회에서 ‘속초아리랑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어서 상도문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마을음식 체험이 어우러지는 행사가 열려 마을과 함께하는 예술축전이 열린다.박재일 교육문화체육과장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시민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4 10:10

강원도 관광홍보대사 위촉(‘17.12.8.) 이후,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재능기부로 훈훈함을 안겨 주었던 배우 “장근석”씨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춘천을 방문했다. 에서 주연배우로 1인2역 으로 열연을 하고 있는 홍보대사 장근석씨는 5월11일 춘천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촬영함으로써 강원도를 홍보할 예정이다.드라마 주요 촬영지인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에서는 드라마 촬영외에 홍보대사 장근석씨의 자취남기기 핸드프린팅 세러모니도 진행하였다. 한편, 드라마 스위치는 일본, 동남아, 홍콩 등 해외 판권이 확정되었으며 그 밖에도 해외 여러국가에서 판권 협상이 진행되는 만큼 향후 해외 방영에 따른 홍보와 한류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도에서는 소속사와 협의하여 홍보대사 장근석씨가 방문한강릉(월화거리), 평창(스키리조트), 춘천(스카이워크 등 한류 드라마 촬영지, 핸드프린팅, 성화봉송) 루트 코스를 개발하여 국내외 팬클럽 및 한류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도 병행 홍보할 예정이다. 정일섭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홍보대사로서 장근석씨가 보여준 열정은 올림픽 붐업과 강원도 관광홍보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이번 드라마 촬영과 장근석씨 자취남기기 루트 개발을 통해 해외 각국에서 다양한 팬층을 갖고 있는 배우 장근석씨가, 춘천에서 한류의 붐을 다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3 14:06

강원도는 “평창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념 공식후원 농식품 특판행사“를 오는 5. 12 ~ 13일까지 한강공원 뚝섬지구에서 개최하여 올림픽 공식 후원사의 우수한 제품과 대도시 소비자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올림픽대회의 도내 최고 수준의 먹거리 후원 농식품으로 강원도 6개 대표 품목의 지속적인 올림픽 레거시(유산) 활용을 위해 다시 한 번 이번 기획특판 행사를 통해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확산할 계획이다.2018 평창올림픽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도내 농식품 참여 업체는 강원인삼농협(수삼부문), 한반도농협(사과부문), 임계농협(사과부문), 솔래원(와인부문), 철원농협(오대쌀), 대관령한우, 횡성한우, 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감자부문) 총 6개 품목 8개 업체이며,이 중 강원인삼농협, 한반도농협, 임계농협, 철원농협, 평창영월정선축협, 솔래원 5개 품목 6개 업체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우수 농식품 공식후원제품의 전시 판매‧홍보 및 할인 행사와 시식 등을 통해 대도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등 강원 우수 농식품 판매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강원도는 금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직거래행사 뿐만 아니라 전국 대형유통업체 기획 특판 등을 통해 수도권 등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강원농식품 유통활성화와 판매 촉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1 12:14

강원도는 태백시 창죽동 산1-2번지 일원의 우수한 산악관광자원을 활용한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5. 11일 강원도 산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김길수 녹색국장, 산악관광 자문위원회 유기준 공동위원장(상지대 교수), ㈜케이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매봉산 산악관광 조성사업은 사업비 1,270억원을 투자하여 3단계에 걸쳐 공공 및 민간 합동으로 해발고도 1,000m의 청정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삶을 찾을 수 ‘千上의 포레스트 힐링 콤플렉스’ 컨셉이며 ▲ 새로운 Forest detox(산림을 통한 문명에 대한 해독) 개념의 산악관광지 조성 ▲ 지속가능성, 생애주기 등 차별화 된 개발요소 도입하는 세대 공감형 관광지 조성 ▲ 4차 산업혁명과 산림치유의 융합을 통한 신(新) 여가 공간 조성의 3가지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1단계 사업은 강원도가 사업비 165억원을 직접 투자하여 2019년 6월까지 실시설계 및 각종 인‧허가 절차를 이행한 후 2019년 7월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2022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건강진단센터, 이색숙소, 오토캠핑장, 숲길, 전망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과거 태백시는 640만톤의 석탄을 생산하여 전국 석탄생산량의 30%를 차지하면서 전국 제1의 광도로서 국가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나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정책 이후 50여개나 되던 광산이 대부분 문을 닫고 소수의 광산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하면서 급격한 인구감소와 지역경제침체를 가져오게 되었다.또한,「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5년 만료되기에 대외적 여건 변화에 대비 새로운 성장 동력인 대체산업 발굴이 시급한 실정에서「매봉산 산악관광 조성사업」이 태백지역에 추진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기회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이에 강원도 김길수 녹색국장은 &ldq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1 09:22

강원도는 최근 태양광 발전시설 급증에 따른 사회적 갈등 해소와 환경문제 대응을 위해 태양광 허가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정책에 따른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 이후 도내 산지를 중심으로 태양광시설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따른 산림훼손 등 난개발로 인한 지역주민의 민원발생 등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특히, 강원도는 산지가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하고 있어 태양광시설 대부분이 산지에 집중되고 토지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면적이 넓고, 허가기준도 비교적 완화돼 있어 태양광시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시설 설치허가를 얻으면 산지의 지목이 잡종지로 바뀌고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담금도 전액 면제가 된다는 점도 이러한 증가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최근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산지전용허가 제도를 일시사용허가 제도로 전환하는 것으로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는 관련 법령 개정 시까지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6일(수) 도내 18개 시군의 태양광시설 인허가 담당공무원 회의를 개최하여, 산지에 대한 태양광 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 심의 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주민수용성을 파악하여 주민들이 반대하는 사업장에 대하여는 관련 인허가를 가급적 제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도내의 산지에 주민이 반대하는 태양광 발전시설 난립을 방지하고 주민생활 환경이 저해되지 않는 방향으로 정책을 펴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0 16:08

강원도는 반려동물 양육두수 증가로 인한 유기·유실동물 및 반려견 안전사고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조성으로 반려동물이 보호받는 건전한 반려문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5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18개 시·군 동물보호 담당 공무원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동물보호단체 등과 협조하여 홍보반을 편성하여 공원, 산책로,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반려동물을 동반한 반려인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소유자의 법적 의무 준수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반인 에티켓(펫티켓)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한다.홍보캠페인 실시 이후 6월부터 7월까지(2달간)는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목줄 등 안전조치 미준수, 외출시 인식표 미착용, 동물미등록, 배설물 미수거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행위 적발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강원도는 “이번 홍보 캠페인과 집중단속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의 의무 및 펫티켓 준수 등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0 11:34

강원도는 5월 11일 14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초연결 기반의 지능정보 사회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강원도가 선도 할 수 있는 지역산업 육성 장기비전 마련을 위한「강원도 4차 산업혁명 촉진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의착수 보고회를 개최 한다 「강원도 4차 산업혁명 촉진 중장기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은강원도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하나의 생태계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전략 및 도민 삶의 질과 연계되는 다양한 실천전략을 수립 할 계획이다이번 연구용역은 강원연구원이 수행 하며, 도·내외 학계, 산업계 등 각 분야별 전문 자문단을 구성 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수행하게 된다.연구용역 주요 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국·내외 정책 및 동향 분석- 강원도 산업별 현황 분석 및 4차 산업혁명 대응방향- 시·군 중점 육성 전략산업 분석 및 연계방안- 중장기 비전과 목표 설정- 추진전략별 실천과제 제시 및 세부 실행계획- 강원도형 일자리 창출 및 강원도 공공서비스 모델 개선 방안- 실천과제 수행을 위한 규제 해결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수립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연구용역에서 중앙정부의 시범사업 등 다각적인 국책과제에 선정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을 미래 신강원 시대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 디딤돌로 만들어, 강원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0 11:33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 PATA)가 주관하는 '2018 PATA 연차총회'가 5.17-5.20 강원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PATA 연차총회는 관광 관련 국제기구 총회 가운데 가장 권위있는 행사 중 하나로 한국에서 열리기는 2004년에 이어 14년만이다.“관광! 사람과 사람의 만남, 협력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Building Bridges, Connecting People---How Collaboration Creates Opportunit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지역별·세대별·인종별·종교별 차이, 성 차별, 인공지능 등으로 벌어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을 ‘관광’이라는 매개를 활용해 조화롭게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에 관해 논의한다.미래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도할 ‘연계성’을 논의하는 자리답게, 이번 총회에는 최근 5년간 최다인 41개국에서 관광 관련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별 기조연사인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및 10개국 관광부처 장·차관급이 참가하여 아태지역 관광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연차총회는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이후 유·무형의 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유산 창출을 목적으로 공동으로 유치하였으며, 유치목적에 부합하도록 주요행사인 국제컨퍼런스, 분과별회의, 이사회, 연차총회 외에도 행사기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 대상 한국과 강원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18일 개막식에 앞서 17일에는 참가자 대상으로 한류드라마 촬영지, 커피거리, 전통시장 등 행사장 인근의 인기관광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관광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해외 연사들 일부는 강릉원주대

강원도 | 손혜철 | 2018-05-10 09:36

춘천 새벽시장으로 유명한 번개시장에 “왁자지껄 한마당” 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된다.강원도(전통시장지원센터)와 번개시장 상인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행사는 5.12(토) 11:00 오픈행사 시작으로 산나물비빔밥 퍼포먼스,우수 산나물 직거래장터, 30여팀의 담벼락마켓이 운영되며, 지역가수(김도윤, 김선영) 축하공연과 페인스페인팅, 전통놀이체험, 게임이벤트 등 놀이마당도 운영된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 4월1일 평양공연에서“뒤늦은 후회”를 열창해 김정은위원장과 관객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트롯계의 여왕 최진희가 특별공연 한다.이번행사는 춘천에서 가장 오래된 번개시장을 스카이워크와 연계하여 야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한편, 도내에서는 모두 6개의 야시장이 운영중이며, 춘천 풍물시장에 하루 평균 3,000~4,000여명이 방문, 후평시장 야시장에는 1,000~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야시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성공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정집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앞으로 야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통시장 왁자지껄 한마당”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9 09:39

강원도는 2018.5.16.부터 6개월간 양양국제공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운항 항공사는 러시아 국적 야쿠티아 항공사이며, 운항기종은 슈퍼제트(SU-100) 103석 항공기로,운항기간은 2018.5.16.부터 11.28.까지(6개월간) 각 도시별 주 1회 운항하고,운항시간은- 하바롭스크 노선은 매주 수요일 22:05분 양양공항을 출발하고,- 블라디보스톡 노선은 매주 토요일 20:15분 양양공항을 출발한다.이번에 양양공항에서 운항하는 러시아 2개 노선은 타 국내 공항에 비해 짧은 운항거리로 한국과 러시아의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권판매 : ㈜오에어비즈(www.oairbiz.com), 02-722-9395이와 관련, 강원도는 전세기 항공사업자(오에어비즈)와 함께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부정기 노선이 정기노선 개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현지 여행사 대상 홍보를 위해 5.12.~5.13 기간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개최되는「한국 음식, 문화, 관광 박람회」참가하고국내 TV 광고 및 춘천·원주·강릉 인구밀집지역 전광판 등을 통해 운항노선과 시간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2014.5.2.~2018.2.28.까지 양양~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하바롭스크 노선은 총 436편 운항, 28,657명이 이용하였다.2014년 : 48편 운항, 2,227명(탑승률 48.4%)2015년 : 118편 운항, 7,358명(68.5%)2016년 : 96편 운항, 7,315명(81.1%)2017년 : 140편 운항, 9,916명(70.1%)2018년 : 34편 운항, 1,841명(53.6%)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2018.2.9.~2.25.)에는 12편 운항, 549명이 이용하였다.강원도 관계자는최근 내국인의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러시아 극동지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양양공항~블라디보스톡 노선 탑승률 분석 후 항공사와 정기노선 개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7 10:19

강원도는 11만톤급 대형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가 오는 5월 11일 속초항에 첫 입항을 한다고 밝혔다.코스타 세레나호는 승객 정원 3,617명, 전장 290m 규모의 대형크루즈로 승무원 1,068명과 관광객 2,300여명을 태우고 10일 부산항을 출발, 11일 오전 8시 30분에 속초항에 입항하게 된다.속초항에서는 관광객 700여명이 탑승하며, 오후 3시 30분에 출항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본 무로란, 하코다테 등을 거쳐 부산항으로 되돌아오는 7박8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크루즈 운항계획 : 2018. 5.10(목) ∼ 5. 18(금), 8박9일- 부산(5.10.) → 속초(5.11.)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5.12.) → 해상(5.13.) → 일본 무로란(5.14.) → 하코다테(5.15.) → 해상(5.16.) → 부산(5.17.)관광객의 속초시내 이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5대를 운영할 예정이며,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변 관광지와 전통시장에 대한 관광홍보물을 부산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에게 배부한다.한편,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속초항 국제크루즈 부두에서 속초시립풍물단 및 초청가수 공연, 환영 행사 등 크루즈출항 기념행사를 갖는다.이번 행사에는 속초지역 시민들이 직접 테이프 커팅을 실시하여 환영의 의미를 더 할 예정이며,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법무부출입국사무소 등 국가기관과 강원도해양관광센터, 롯데관광개발, 공무원 속초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속초항에 처음으로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유치에 성공한 만큼 향후 동북아 크루즈 중심항으로 도약하는데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22만톤급 대형크루즈 입항이 가능하도록 항만 기반시설 확충에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모항·기항 크루즈 관광객 유치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크루즈 선사 및 크루즈 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속초항이 동북아 4개국을 연결할 수 있는 지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3 14:52

봄 여행주간「영미컬링체험열차」홍보 팸투어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면서 포스트 올림픽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대표적인 유산인 강릉선 KTX와 강릉컬링센터를 인근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포스트올림픽 강원도 대표관광상품’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봄 여행주간 〈영미컬링체험열차〉홍보 팸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상품개발 사업은 강원도와 한국철도공사 그리고 강릉시의 공동협업사업 중 하나이며, 현재 강릉선 KTX에는 철도여행상품 공모전 등을 통해 개발된 35개 여행상품이 판매 운영되고 있다.이번 홍보 팸투어에는 여행사, 여행기자, 서포터즈 등 전국의 주요 여행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며,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KTX를 타고 강릉역에 도착한다. 기차 안에서는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명해진 대통령의 도시락 〈강원나물밥〉도 맛볼 수 있다. 지난 4월말부터 판매중인 도시락으로 강원도의 식재료와 강원도 농가맛집의 향토음식으로 만든 제철밥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그리고 강릉역에 도착하면 준비된 버스를 타고 강릉컬링센터로 이동하여 지난 동계올림픽의 컬링신화를 만들어낸 역사적인 현장‘강릉컬링센터’에서 컬링체험을 하게 된다. 컬링체험프로그램은 강릉빙상경기연맹에서 지원하게 된다.이번 봄 여행주간 홍보 팸투어 운영 후 〈영미컬링체험열차〉여행상품은 공동협업기관들의 특별할인 및 연계교통비 지원 등으로 특별상품으로 운영되며, 코레일 홈페이지(코레일톡)에 상품으로 등록되어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강릉선KTX + 컬링․스케이트 체험 + 선택관광지 연계로 구성되며 가족단위나 친구 등 개별여행고객(FIT)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과 학교 등 교육기관 또는 기업연수 등 단체상품으로 나누어서 운영된다.강원도는 이번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대표적인 컬링체험여행상품을 기획하면서 관광객을 유도하여 단계적으로 동해안권 관광객 유입 효과 및 강원지역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의성, 부산 등 컬링활성화 준비도시를 제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2 08:5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5월 3일부터 5월 18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와 공동주관으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스웨덴 아빠들의 일상을 담은 요한 배브만* 작가의‘스웨덴의아빠(Swedish Dads)’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작품 25점은 전통적이고, 정형화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현대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양육에 있어 전통적으로 엄마들이 더 큰 책임을 요구받고 있지만, 스웨덴의 많은 아빠들은 부모휴가를 사용하며 자녀 양육에 동참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과 시간을 함께하며 정서를 교류하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이다.이번 사진전은 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선진복지국가인 스웨덴의 가족친화적인 아빠들의 모습을 통해 도와주는 아빠에서 엄마와 아빠가함께 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육아휴직은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하며, 정상퇴근과 유연근무 활성화 등 일ㆍ생활 균형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였다.개막식 행사(5.3일)에는 도내 사회복지단체와, 종교계, 경제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이 활동하는 강원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가 참여한다.* 강원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참여단체 : 21개소(붙임)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지난해 전국 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아이 키우지 좋은 일터 부문 일․생활 균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이번 스웨덴 아빠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 한번 가족 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아가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 인식이 확산되어 우리 사회에 직면한 저출산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2 08:55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주관통신사인 (주)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년도「범부처 Giga KOREA 신규사업」국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4월 27일 최종 선정되었다.본 사업은 평창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시범 운영된 5G통신서비스를 기반으로 대국민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5개분야**중 재난안전분야「5G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으로,** 5개분야 :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산업, 재난안전, 미디어분야2018년부터 2020년까지(3년간) 총사업비 294억원(국비 140억, 도비 14억, 민간 140억)을 투자하여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5G이동통신과 최신 ICT 및 재난기술/인프라/서비스의 융합을 통한 국민의 안전권·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응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본 사업은 최근 다양화, 대형화, 복잡화 되고 있는 3대 대표 재난유형(화재(산불포함), 교통사고, 붕괴사고)을 선정하여 ICT기반의 5G융합 재난대응 서비스를 개발하고,개발된 서비스는 평창ICT동계올림픽 5G시범운영 지역인 평창 대관령면 알펜시아 일대를 이번 사업의 실증지역으로 선정․현장 실증도 추진하게 된다.따라서, 본 사업 유치는 ICT산업 취약지인 강원도가 평창ICT동계올림픽 레거시를 연계한 첫 국책사업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할 것이며,이번사업으로 구축되는 5G실증지역을 중심으로 5G기반의 다양한 분야국책사업을 유치하고 강원도 ICT 신산업 발전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5-01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