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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중학교(교장 이재홍)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학생들이 호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순국선열에 대한 현충 의식을 되새기고자 현충일의 의미와 호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신탄진중 민주시민교육학생동아리 학생들은 아침 등굣길에 ‘태극기 배지 만들기’, ‘호국 감사의 말 전하기’, ‘국가유공자에게 감사 편지 쓰기’, ‘함께 쓰는 애국가’, ‘현충일의 의미’, ‘현충일 태극기 게양법’ 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활동을 기획·운영하였다. 태극기 배지 만들기, 함께 쓰는 애국가 등 활동을 통해 늘 가까이에 있어서 지나치기 쉬운 국가 상징의 의미를 이해하고, 호국 감사 편지 쓰기와 감사의 말 전하기, 현충일 안내·태극기 게양법 등 활동으로 호국에 대한 감사와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민주시민교육학생동아리를 지도하는 윤현식 교사는 “민주시민교육학생들의 활동은 지난달 대전 보훈병원 방문에 이은 교육 활동으로 보훈병원 위문방문 이후에 더 굳건하고 올바른 호국 감사, 보훈 감사의 의식을 갖고 참여하였다”며 “학생들이 준비하고 기획하고 운영한 진정한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캠페인이며, 진정한 호국 감사와 현충일의 의미를 알아가는 교육적으로 의의가 있고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탄진중학교 이재홍 교장은 “현충일을 맞아 학생들이 준비, 기획한 캠페인 활동으로 현충일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했다는데 교육적 의미와 가치가 크며,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이 나눌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06 11:5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2019년도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은 30회를 예정으로 3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12회 차인 6월 7일(금)에는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대강당(2층)에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입강연에서는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며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어서와! 맹꽁이는 처음이지?’(중일고등학교, 문광연)라는 주제로 환경부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된 맹꽁이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된 그림을 그려본다. 본강연은‘다이아몬드 배를 타고 떠나는 지구 속으로의 여행’(연세대학교, 이용재)라는 주제로 대강당(2층)에서 진행되며, 본 강연에서는 다이아몬드와 첨단 연구 기법을 활용하여 땅 속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연구 사례와 땅 속의 숨겨진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06 11:50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및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47교 참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이해용)은 오는 11일「교육복지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15일까지 교육복지주간으로 지정하고, 교육지원청 및 교육복지 사업학교 47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복지의 날」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알리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6월 11일을 교육복지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교육복지 감동스토리」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작에 대해서는 교육장 표창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전직원 출근길 맞이 행사‘교육복지 행복충전소’를 운영하여 교육복지 사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복지 사업학교 47교에서는‘You In I(너와 나는 한마음)’라는 주제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 나눔 장터, 교육복지실 이벤트 등 학교별 특색을 담은 인성교육 활동으로 교육복지의 날을 기념한다.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교구성원 모두가「교육복지의 날」을 통해 교육복지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 사랑을 나누는 베품의 장이 되길 바라며, 학교와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복지 공동체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06 11:48

안남초등학교는 5일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모내기 체험행사를 가졌다.시골에 살면서도 모내기를 직접 체험하기는 쉽지 않다.안남초등학교는 매년 새로운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오늘이 모내기 하며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 하나를 만들어 가는 날이다.체험행사를 위해 동네 어르신들로 구성된 풍물패와 함께 신명 난 풍악 소리에 절로 흥이 돋는다. 모내기 할 안남면 배바우 도서관 옆 논두렁에는 마을 교사 선생님과 동내 어르신들이 모판을 군데군데 모아두고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선생님이 준비한 재미있는 구연동화 이야기가 친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준다.이장 아저씨의 모심는 방법 등에 대한 간단한 교육 후 준비된 장비 착용 후 논으로 들어간다.저학년에는 장화가 맞지 않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가 하면 작년에 힘들었다는 친구는 미리 못 줄을 잡아챈다.못 줄에 맞추어 연신 허리를 굽히는 사이 비뚤 빼뚤 모가 심어지고 여기저기서 울려 퍼지는 신음소리, 아이고 허리야, 모판을 가지러 간 친구는 어이쿠 하는 순간 논바닥으로 풍덩 빠진다.친구들의 웃는 소리가 마냥 즐겁다.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누런 벼를 추수하겠지. 그리고 우리의 밥상에 맛있는 쌀밥으로 올라오겠지. 그리고 작년에 먹던 맛있는 떡을 또 먹어보겠지 하는 친구의 한마디가 오늘의 무더위를 식혀준다.안남초 어린이들의 모내기 체험활동은 어른이 되어서 아름다운 그 날의 추억이 될 것이다.

충북교육 | 육동균 | 2019-06-05 21:21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특성화고들이 중소기업들과 취업맞춤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5일(화)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유영로)는 19개 중소기업과, 청주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임용희)는 16개 중소기업과 충주공업고등학교(교장 류규현)는 20개 중소기업과 각각 학생, 학부모,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여하여 ‘취업맞춤반 협약’을 체결하였다.취업맞춤반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우수기능 인력 수습, 청년실업 해소, 고졸취업 문화 확산 등의 목적으로 운영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은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학교에서 이수 후 해당 기업에 근무할 수 있다.취업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병역특례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나대철 학생(충북공업고 정밀기계과 3학년)은 “취업맞춤반 협약식에 참여해보니 취업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고, 이러한 기회가 후배에게도 더욱 확대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영로 충북공업고 교장은 “취업난이 더욱 심해져 가는 오늘, 취업맞춤반 협약을 통해 우리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업체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제공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05 17:38

충북 도내 학교 곳곳에서 세계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충북고등학교는 6월 5일(수)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하여 환경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무심천 플로깅’을 진행했다.플로깅은 영어 ‘조깅(Jogging)’과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kka Upp)’의 합성어로,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한다.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충북고등학교 ’사회참여동아리 ‘ZOOM IN’ 학생들과 협동조합운영동아리 ‘공유와 상생’ 학생들이 한 달 여 간 준비를 통해, 130명의 학생들이 뜻을 더해 완성된 학생 자율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충북고 학생들은 학교 정문에서 출발하여 무심서로를 따라, 용평교~청남교 일대 6km를 거닐며 무심천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썼다.특히 쓰레기 문제를 알리자는 취지에 따라 비닐 대신 현수막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백으로 쓰레기봉투를 대체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이번 ‘무심천 플로깅’을 진행한 임진세 학생(2학년)은 “우리 모두가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을 다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5일(수) 청주중앙여자고등학교(교장 엄경숙)에서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교 운동장에서 환경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환경부와 융합과학 동아리 ‘지지프’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지식 나눔’을 통해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폐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주제로 학생들이 플라스틱 병이나 유리로 만들어진 병들을 가져오면 흙과 씨앗을 심어주며,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하여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지지프’ 동아리 이○○ 학생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의 다양한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05 17:36

옥천행복교육지구가 2019년 6월 5일(수) 안남면 배바우도서관 앞에서 마을 주민, 학부모, 학생, 교사와 함께 지역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옥천행복교육지구는 2019년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35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손모내기는 안남초등학교와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이 라는 이름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에 선정되고 나서 첫번째 행사다. 손모내기를 시작으로 안남초 어린이들은 논농사의 1년 과정을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벼베기, 탈곡, 볏짚이용 만들기, 허수아비, 논에서 썰매타기 등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는 안남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남면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벼농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논에 들어가 고사리 손으로 볏모를 나누어 쥐고 줄에 맞춰 모내기를 해 보았다. 마을 주민들이 나와서 아이들을 돕는 가운데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혜진)이 행사에 참석하여 모내기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옥천행복교육지구 팀장 노한나 장학사는 ‘아이들이 벼농사에 대해서 실제로 활동해 보기 어려운데 마을 어른들이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안남초와 안남배바우도서관이 협력해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도 교육과정을 짜고 연계하는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05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