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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일 하나은행,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부행장, 김선균 대전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대전 동물보호센터 내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는데 협력하기 위해 체결했다.하나은행은 2천만 원을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사용해달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지정 기탁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물품을 구매하고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배부하기로 했다.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은 사료, 간식, 패드 등 반려동물 필수품으로 구성한 5만 원 상당의 강아지 선물 꾸러미 또는 고양이 선물 꾸러미를 받게 된다.이번 사업으로 약 400마리의 반려동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의 유기동물 입양율은 ‘18년 18%에서 ‘21년 현재 32%로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유기동물 10마리 중 1마리 이상이 안락사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며“대전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유기동물 보호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대전시 | 손혜철 | 2021-12-01 21:35

대전시는 30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직자와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워크숍은 새로운대전위원회 3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2년 실국별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1부 분과 토의에서는 2022년 실·국별 정책방향 및 주요과제에 대한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2부 공식행사에서는 그간의 활동영상 시청, 주요 워킹그룹 성과에 대한 발표,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각본 없는 자유대화로 구성되어 대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들의 솔직한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대표기구로서,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대전, 발전하는 대전을 위한 시민민주주의의 디딤돌이 되어왔다”라며,“새로운대전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을 잇는 진정한 협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대전위원회 곽현근 위원장은 “사회문제는 시공을 넘나드는 것이니 다양한 분과를 통해 해결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 특히 2기 위원회에서는 10개 워킹그룹을 통해 현안에 대응한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18년 민선7기와 함께 출범한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주민자치, 청년정책, 마을기반공동체, 문화예술 등 10개 분야의 워킹그룹을 중심으로 중장기, 미래지향적 아젠다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국·시정과 연계된 주요 시책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1-11-30 18:30

대전시와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가 드론 하늘길 조성과 국가 중요시설(세종ㆍ대전ㆍ과천청사) 방어체계 실증을 위해 손잡고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에서 서철모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이 ‘디지털 뉴딜사업 드론하늘길 조성사업과 공중 감시ㆍ방어체계실증을 위한 대전광역시-정부청사관리본부 간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부대전청사의 상공에 허가되지 않은 무인항공기(이하 드론)의 불법비행 유무와 방어체계를 테스트하고,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에 긴밀하게 협력한다. 앞으로 국가 중요시설 방호를 위해 공중 감시ㆍ방어체계 시스템을 도입·실증하고 지역기업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시설 방호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한국판 디지털뉴딜의 완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에 필요한 지정장소 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대전지역을 포함한 등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많은 연구기관과 대학, 첨단기업이 위치한 4차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과 전문인력 활용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과 한국판 디지털 뉴딜 완성을 위한 고도화된 기술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한층 더 강화·구축하게 되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디지털 뉴딜사업의 대표사업인 대전시 ‘드론 하늘길 조성사업’의 성공적 실증을 위하여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심 드론이 안전하고 실용적으로 비행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서비스모델을 창출하여 대전시가 한국판 디

대전시 | 이경 | 2021-11-30 18:27

대덕문화원(원장 이종철)은 2021 예술동호회활동지원 교류축제 를 12월 8일(수) 10:30~16:00 대덕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덕문화원을 중심으로 대전 전역과 대덕구에서 활동하는 예술동호회가 교류하고,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예술동호회의 분야와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는 교류축제다.축제는 공연 ‘우리 대덕에서 공연해유,’ 체험 ‘우리 대덕에서 뭐 만들어유’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5개팀의 예술동호회가 참여할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음악생활 ‘우쿨렐레’, 다문화예술단 ‘베트남 전통 모자춤’, 다온 뮤지컬 ‘빨래(갈라쇼)’, 대덕문화원 동아리가 준비하고 있다.체험 프로그램은 연금실사 ‘퀼트 공예 X-mas 트리만들기’, 바이핸드 ‘라탄 소품 만들기’, 소소한 연구소 ‘업사이클링 와인 코르크 미니 화분 만들기’, 로컬디자인 숲 ‘냅킨아트 냄비 받침대 만들기’, ‘레전아트 펜던트 만들기’ 가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의 총 모집인원은 70명이며 사전예약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체험은 총 4회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부스 당 10명으로 회당 총 50명이 체험 가능하다.참여접수는 12월 7일(화)까지 네이버 폼 신청링크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2-627-7517)로 문의하면이종철 원장은 “대덕문화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동호회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덕구민들이 생활 속의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1-30 12:43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대학축제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대 축제에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아래 협의회)는‘라일락 대동제’가 시작된 29일 충남대학교를 찾아 취업과 창업, 주거 관련 대전시 청년정책을 홍보했다. 대동제는 30일까지 이틀간 진행 되는데 협의회는 총학생회 측이 마련한 체험부스에서‘백꿈이 회전판’이벤트로 마스크와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정책을 알렸다.이번 교류는 충남대 제25대 총학생회 측이 2년 만에 대동제를 다시 열면서 협의회에 청년정책 홍보를 제안해 성사됐으며 한 달여 전부터 함께 축제를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범수 총학생회장은 “코로나로 대학생활을 답답하게 보냈을 20, 21학번을 위로하고 대학생이 알아두면 좋을 대전시 청년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다는 취지로 대동제를 기획했다”며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꿈돌이와 함께해서 청년 정책을 알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은 “학생들이 알면 정말로 좋은 대전시 청년정책만 모아서 이번 대동제에 알리러 나왔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정책을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동제에 내년 대전관광공사로 옷을 갈아입는 대전마케팅공사가 꿈돌이와 대전시 굿즈 100개, 청년신혼부부 주택 ‘다가온’을 짓고 있는 대전도시공사가 마스크 2000개 등을 협찬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45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은 29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충청권 4개 시ㆍ도지사와 시ㆍ도 연구원이 참석하여, 지난 7월 중간보고회 이후 보완된 메가시티 구축 전략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세종연구원 염인섭 박사가 산업경제, 광역인프라, 사회문화 3개 분야에 대한 9대 전략과 30개 세부사업을 보고했다. 먼저, 산업경제 분야에는 △충청권 연결의 경제실현을 위한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재부품산업 육성과 R&D플랫폼 구축 △혁신자원 연계 경제기반 확충과 글로벌 인적자원 육성에 대한 전략 등이 보고했다. 광역인프라 분야에는 △글로벌 메가시티 형성을 위한 초광역 인프라 구축, △충청권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초광역 교통 네트워크 구축, △충청권 스마트리전 구축을 위한 초광역 생활권 서비스 기반 구축 등이 제시되었다. 또한, 사회문화분야에서는 △충청권 문화관광 동질성을 위한 브랜드 개발 및 행정력·실행력 강화, △충청권 문화관광 국제화 및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충청권 문화·체육 진흥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을 전략으로 관련 세부사업을 제안하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충청권 메가시티는 중앙과 수도권에 치우쳐있던 국토발전의 무게중심을 되찾아오는 과정으로, 미래산업의 메카이자 균형발전의 허브로서 글로벌 혁신성장의 선도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계속해서 지혜를 모아 나가야한다.”며,“속도감 있는 특별지자체 구축을 통해 초광역협력에 대한 정부 지원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충청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동연구는 지난해 11월 20일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메가시티) 추진’에 합의하여, 대전세종연구원이 주관하고 충북·충남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44

대전시는 29일 올해 지역 주택시장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한 통합심의제도가 정착단계에 접어들면서 2022년도에는 안정적이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 주택가격 월평균 상승률이 2020년 12월 0.39%에서 2021년 11월 0.18%로 하락추세이며, 거래건수도 2021년 상반기 월평균 1,800여 건에서, 하반기는 월평균 1,438건으로 약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택공급은 연말까지 약 2만 호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 1만 호 공급 대비해서는 1만 호 공급이 증가한 규모이다. 그러나 용문1.2.3.구역과 도마변동 11구역 4천 3백여 세대 분양이 22년으로 미루어지고, 학하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 8개 사업, 6천 5백여 세대가 지연되면서 올해 주택공급은 당초 계획대비 1만 4천 호가 줄어들었다. 또한 민간 주택사업 및 재개발 등 정비사업도 사업여건, 시장상황 등에 따라 공급시기가 변동되어 연도별 공급물량에 다소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시는 2023년까지 7만 3천 호 주택공급과 대출규제 및 보유세 강화 등을 통해 주택가격도 점차 하향 안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가 정착단계를 맞이하고 있다. 최대 9개월 소요되던 심의기간도 2개월로 대폭 단축되어 신속한 주택공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심의 제도는 개별 심의로 진행되었던 도시계획, 교통, 경관, 건축, 재해 등 심의를 한 번에 통합하는 제도로 개별 심의에 따른 관련부서 중복협의 방지를 위해 도입했다. 지난 9월 유천동주거복합 건축물 등 2건(1,479세대)을 시작으로, 10월 용전근린공원 개발행위특례사업 등 2건(973세대), 11월 학하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건(1,765세대) 등 총 6건에 대해 통합심의 신청부터 심의까지 2개월 이내에 심의를 완료했다. 12월에는 산내지역주택조합(907세대)과 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509세대)에 대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41

대전시는 29일 대덕구 동아연필(주)(대표 김학재)에서 ‘우수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현판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명수 과학부시장, 조재연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동아연필(주) 김학재 대표,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그리고 문현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부장이 참석했다. 스마트공장 기업의 현판 인증을 통해 구축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확대·추진하고자 우수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인 ㈜동아연필에서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그동안 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였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180여 개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하였다. 동아연필(주)는 2017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실행시스템(MES)를 도입한 이후, 제조 스마트화를 지속 추진하여 2019년에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도입하였고, 올해 2021년에는 자동생산계획시스템(APS)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2019년부터 시비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 내 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이외에도 스마트 제조 기술 공급기업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는 12월 말 공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art-factory.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대전 스마트제조혁신센터(042-930-4351)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40

대전시는 29일 호텔 ICC에서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R&D 혁신밸리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은 2021년부터 3년간 181억을 투자하여 협업네트워크 조성, 기업 공용 실험실 조성, 창업 ․ 임상 ․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에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R&D 혁신밸리 협의체’는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의 세부과제 기획 및 기관 간 상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시, 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병원, 기업 등 총 13개 기관 참여해 구성한 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자율적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자체와 각 분야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방안을 모색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대전시는 대전만이 갖춘 자생적 바이오 생태계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국비사업 또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발굴되어야 하며, 과학 분야 특성상 지역 단독으로 추진하기에 재정 부담이 큰 사업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별도로 지원 가능한 방안이 마련되도록 과기정통부에 제안했다. 앞으로 협의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중요 쟁점 및 문제해결, 2022년부터 본격 추진될 ‘대전형 바이오창업원’의 구축 지원 등 지속적인 활동범위를 넓혀 갈 예정이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금년부터 기업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으로 공식적인 협력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되어 지역의 쟁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바이오생태계에도 긍정적 변화를 가져다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38

대전시가 29일“2030 센서산업 허브도시! 대전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대전시는 29일 ICC호텔에서 지역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산업부, LH 사장, 센서기업, 출연연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K-센서밸리 조성 출범식을 개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대전 K-센서밸리 미래전략’을 직접 발표하면서 그동안 대전은 4M DRAM 개발로 반도체 세계 1위 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국가 과학기술과 센서산업 발전의 중심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특별시 완성과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 대전의 미래 먹거리와 대한민국의 10년을 견인할 중심에‘첨단센서’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K-센서밸리 미래전략으로 ▲국내 최초 센서특화 장대첨단산업단지 조성 ▲첨단센서 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혁신성장센터 건축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화 지원 ▲산학연관 혁신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2023년 상반기 장대첨단산업단지 착공, 2024년 상반기 혁신성장센터 착공하여 2025년 하반기에 각각 조성 및 준공을 완료하여, 첨단센서 제조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로드맵을 밝혔다. 허 시장은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스마트 센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와 만나 세상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며, “대전을 대한민국 산업을 견인하는 글로벌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여정에 오늘 함께한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한국센서산업협회 남용현 회장은 “대전은 센서산업에 강점을 지닌 도시”라고 말하며, “장대산업단지에 센서기업들을 적극유치하여 센서밸리 조성을 주도하고 관련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데이터 경제와 디지털 뉴딜의 핵심 기반기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37

대전시는 29일 대덕구 신탄진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민선7기 대표공약사업인 대전드림타운 3천호 건립사업의 두 번째 사업인‘신탄진 다가온’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시의회의장,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재혁 대전도시공사사장, 시의원, 구의원, 신탄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및 주민협의체위원장, 대전청년대표 등 내빈 포함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착공을 축하했다. 지난 5월, 유성 구암다가온 기공식에 이어 두 번째로 착공한 신탄진다가온은 237호 규모로 조성되며,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이 2024년 3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신탄진다가온은 기존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같은 위치에 지하4층ㆍ지상20층, 연면적 25,299㎡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층은 주차장, 1층에는 도시재생창업지원시설ㆍ근생상가, 2층은 행정복지센터ㆍㆍ다목적강당, 3층 일부 경로당시설이 들어서며, 나머지 20층까지 임대주택으로 조성된다. 입주자의 편의와 주거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하고 넓은 평형대(21㎡ㆍ26㎡ㆍ29㎡ㆍ36㎡ㆍ44㎡, 54㎡)와 시세대비 60~80%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될 계획이다. 이와함께 고품질 및 친환경자재 사용을 통한 고급화로 누구나 거주를 희망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이 조성하겠다는 것이 대전시의 구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청년 ㆍ 신혼 부부의 주거문제는 이제 비혼, 저출산, 인구감소 등으로 이어져 한 계층의 어려움이 아닌 사회전반의 문제로 파급되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도 공공분야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또한 안정적인 주거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가장 중요한 선결과제라고 강조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질 좋은 보금자리를 저렴하게 공급해 나가는데 대전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드림타운 다가

대전시 | 이경 | 2021-11-29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