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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오후 7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대학’의 수료식을 개최했다.2015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7일부터 매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총 26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도시재생대학 수료 요건 : 총 수업 일수의 70% 이상 수강이날 수료식은 단순히 수료증만 전달하는 자리가 아닌 각 팀별 실습교육 결과를 발표하며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하반기 도시재생대학은 팀별로 대전시 특정 지역을 선정한 후 지역의 쇠퇴원인을 분석하고, 활성화방안까지 도출하는 실습교육을 편성해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했다.수강생의 활동을 돕기 위해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지도교수가 각 팀에 배정돼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이 주민주도 사업인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과 지식을 습득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점 및 재생방향을 설정하는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도시재생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해 모두 48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심화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을 축하하며, 교육받은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2회 이상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해 도시재생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11-20 16:53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강소농 대전 성과보고회에서 강소농·경영지원사업 분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19 강소농 대전은 ‘강소농! 미래농업을 열어가는강한 힘!’을 주제로 20일부터 23일까지 5만 명의 고객과 농업인이 만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식품전으로 유명한 ‘푸드위크(Food Week)’와 연계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우리의 우수농산물을 소개하는 행사다.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 이라는 뜻으로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강소농을 꾸준히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역량강화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해 최강 농업인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하고, 경쟁력 향상을 통한 수익창출을 도모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왔다.21일 본선무대에서는 전국 163개 시군이 참여한 예선에서 각 시도와 농촌진흥청의 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9개 농가가 사례발표에 나선다.특히, 대전의 유태호(37) 청년농업인은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개발 등을 실천한 내용으로 사례발표에 나서 본선 수상에 도전한다.유씨는 ‘강소농의 히어로 굼벵이와 함께 파란을 꿈꾸자’를 목표로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청년농업인으로써 눈꽃굼벵이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각종 전문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품질향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고객 창출, 궁굼한 차, 활력궁굼, 밤이궁굼, 성장궁굼 등 자체브랜드를 개발해 6차산업으로 농업의 가치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그야말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강소농)이다.농촌진흥청은 사례발표자들의 경영개선활동 발표내용과 소비자평가, 질의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심사할 예정이다.대전시 권진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작물의 친환경 신기술 보급 및 지역 특화 작목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에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대전시 | 이경 | 2019-11-20 16:46

성큼 다가온 겨울, 따뜻하고도 안전한 문화축제가 온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화파출소 청원이 오는 23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문화파출소 청원 질구지 겨울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악단과 까치내이야기 그림자극 공연을 비롯해 생활문화동호회의 네일아트, 뜨개질,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민화 등의 다양한 체험과 마켓, 이벤트 게임 등 풍성한 즐길 거리는 물론 떡볶이, 어묵, 핫도그 등 착한 가격의 먹거리 부스도 함께 해 더없이 풍성하고 맛있는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축제부스 참여자들은 사전에 의견을 모아 체험부스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의 수익금 전액을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기탁하기로 결정했으며, 율량‧사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배추 50포기 한정 김장체험(선착순)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 김장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청주청원경찰서와 청주동부소방서는 어린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찰차 체험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관과 사진 찍기, 소화기 활용 교육까지 바쁜 일정을 쪼개 총출동한 지역 안전 지킴이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파출소라는 특색을 살려 지역의 문화안전망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생활동호회원은 물론 지역 주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질구지 겨울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다”는 초청의 말을 전했다.한편 문화파출소 청원은 2014년지구대·파출소 통폐합 조치에 따라 폐쇄됐다가 2017년 1월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쉼터를 지향하며 다시 태어난 공간으로, 문화파출소 청원이 위치한 청주 사천동의 옛 지명 ‘질구지’를 딴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1-20 16:35

청주시 청원행복학습센터 직장인 수강생들이 야간에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펼쳐 화제다.청원행복학습센터에서‘도전! 헤어마스터 심화과정’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 20명은 19일 오후 7시 율량2지구 LH1단지 아파트 내 주민 커뮤니티에서 지역의 어르신 20명에게 염색과 커트를 해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도전! 헤어마스터 심화과정’은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청주시 평생학습관의‘행복학습센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교육 과정이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미란(52세)씨는“직장생활을 하니까 따로 시간을 내서 뭔가를 배운다는 게 힘들었는데 퇴근 후에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에 참여도 하고 이렇게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서 참 보람차고 기쁘다”라고 말했다.학습관 관계자는“행복학습센터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니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행복학습센터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청주시 평생학습관(☏043-201-4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11-20 16:28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는 20일 오후 2시께 청주 엠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실습 고도화를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학생 현장실습의 주관기관인 충북도립대학교와 현장실습 참여기관(산업체), 현장실습 참여자인 충북도립대학교 학생간 성과공유회 개최를 통한 현장실습 운영 내실화를 위해 개최되었다.특히 충북도립대학교와 참여기관인 산업체 간 현장실습 운영정보 공유는 물론, 교직원들과 산업체 담당자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효율적 현장실습 업무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이 자리에서 충북도립대학교는 그동안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에 큰 도움을 준 블루진라이프사이언스(대표 이지완)와 BMworks(대표 배광식) 등 총 17곳의 참여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실습 참여기관과 충북도립대학교 학생간의 연계취업이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병영 총장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현장경험을 학생들에게 잘 알려주신 현장실습 참여기관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참여기관과의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우수학생을 추천 참여기관에 취업시키는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20 16:23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신경천)는 지난 13일부터 이달말까지 겨울철 미세먼지를 대비하기 위하여 대형공사장과 주요 도로변에서 자동차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중원구는 우선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이나 그 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카 등 공사현장 건설기계에 대하여 금광1, 3구역, 중동1구역 등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70여대를 단속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이달 말까지 공단로 등 주요도로변에서 노후 경유차에 대하여도 배출가스단속을 실시한다.단속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개선명령 후 15일 이내에 정비점검을 받아야 하며 불이행 시에는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한다.중원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중원구는 건설기계의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하여 내년부터 연면적 1,000㎡이상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하여 저공해 조치를 한 친환경 건설기계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19-11-2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