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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국정기조인 포용국가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세종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2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공동으로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 토론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포용국가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배제와 독식이 아니라 공존과 상생의 사회를 도모하는 개념으로, 문재인 정부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포용국가비전 2040’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정책기획위원회에서 전국 광역 시·도를 순회하며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시된 의견은 ‘포용국가 비전 2040’ 수립 시 반영된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춘희 시장과 이해구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해 교수, 연구위원, 세종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주제발표에서는 이태수 미래정책연구단장이 혁신적 포용국가의 3대 비전과 9대 전략을 설명하고, 대전세종연구원 최성은 연구위원이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역할에 대해 발제한다.이어 류진석 충남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상봉·정용훈 고려대 교수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오해섭 박사, 세종참여연대 김수현 사무처장, 서유경 경희사이버대 교수가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시 관계자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는 지금까지 고수해온 성장 중심의 인식과 정책의 대전환을 의미한다”며 “포용국가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이번 토론회에 세종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1-20 12:38

속초시가 지난 1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4일간 실시하였던 2019년 희망속초 미래설계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요 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다문화 가족, 소외계층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보고회는 김철수 속초시장이 시정운영 방향 등을 직접 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은 생활불편 및 지역의 숙원사항 등을 가감 없이 쏟아내며, 기존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들이 참석해 하여 일방적 시책설명을 듣던 기존 보고회와는 사뭇 다른 열띤 토론회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민건의수렴 시간에 쏟아진 의견은 총 111건으로 영랑동은 북부권활성화 일환으로 영랑호일대 시 주도 개발 요청 등 15건, 동명동은 최근 대형 공공주택 건축 등 난개발로 인한 주민피해 대책 요구 등 6건,금호동은 로데오거리 주차장 운영 방안 개선 등 16건이다.또한, 교동은 동사무소 신축문제 등 8건, 노학동은 먹거리단지 놀이터 리모델링 및 화장실 설치 건의 등 17건, 조양동은 부영아파트 주변 신규아파트 건립에 대한 주민불편 해소 요청 등 25건, 청호동은 속초해수욕장 방파제를 활용한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등 12건, 대포동은 고사위기에 처해있는 설악동 지역의 활성화 대책 강구 등 12건 등이다. 속초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건의사항에 대해 오는 1월 29일(화)부터 개최되는 부서별 ‘2019년 주요업무 실행보고회’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자체적으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해 나가고 예산수반이 필요한 사항은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매년 연초가 되면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던 형식적인 보고회 형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시민들을 찾아뵙고 시정운영계획 등을 시장이 직접 설명하며 「민선7기 속초시정」이 추구하는 ‘생활시정, 약속시정, 소통시정’의 실천과 함께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 등을 서로 논의하고 시의 입장을 전달했다는 점

속초시 | 손혜철 | 2019-01-20 12:36

음성군은 쌀 수확기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대책 중 하나인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쌀 생산 조정제(논 타작물 재배지원)의 음성군 벼 감축 목표는 341ha로 사업비 11억 5940만원를 투입하여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면 약정사항 이행점검 결과를 토대로 최종 지원금액을 확정하여 12월말 지급할 계획이다.논 타작물 재배지원 신청은 1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5개월간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된다.대상 타작물은 과잉생산 시 수급불안이 우려되는 무, 배추, 고추, 대파를 제외한 1년생 및 다년생 작물로 지원한도는 작물별 차등 지원하며 1ha당 조사료 430만원, 일반작물·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325만원, 휴경 280만원으로 조사료와 두류의 지원단가가 인상됐다.올해 들어 달라진 점은 휴경도 지원하는 부분으로 최근 3년 동안 1년 이상 벼 경작 사실이 있는 실경작자인 경우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의무를 이행할 경우 휴경 신청도 가능하다. 만약, 6월까지 작물 재배 이후 약정사항 이행점검 기간인 7월에서 10월 동안 작물을 재배하지 않은 경우에 휴경 지원 단가를 적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농지는 △2018년에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지원금을 수령한 농지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 수령 대상 농지 △2018년 벼 재배사실 확인된 농지 등이다.다만, 2018년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하여 다년생 작물을 재배한 후 지원금을 받은 농지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2018년 사업 시 다년생 작물을 재배한 농지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농지의 작물을 지하부까지 모두 제거한 후 2019년 신규 타작물을 식재하는 경우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유인상 농정과장은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작물 수급안정과 지역특화 작물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정부의 역점사업인 만큼 논 타작물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0 12:34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19년부터 시행되는 지방세 관계 법령 개정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2019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주거안정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신혼부부 주택 취득세 50% 감면 신설과 다자녀 가구 차량 취득세 감면 3년 연장 등이며, 이를 통해 국가정책인 저출산 극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둘째, 균등분 주민세 과세기준을 8월 1일에서 주민세 재산분 과세기준일인 7월 1일로 통일하고, 생계능력이 없는 미성년자는 과세에서 제외해 납세자의 지방세 부담을 완화했다.셋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중소기업 취득 재산에 대해 감면 기한이 당초 4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넷째, 8년 이상 장기 임대 소형‧다가구 주택에 대해 재산세 100% 감면 신설과 7월 1일부터 생계형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 영치 일시해제 규정을 신설하여 사회적 취약 계층 지원을 강화한다.이 밖에도 납부불성실가산세는 1일 0.03%에서 0.025%로 인하되며, 체납된 지방세에 대한 중가산금은 월 1.2%에서 0.75%로 인하하여 체납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게 됐다.한편, 경차에 대한 취득세는 전액 면제됐으나, 취득세액 50만원까지 면제로 일부 변경됐다.군 관계자는 “2019년 달라진 지방세 관계 법령에 대한 지역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달라지는 지방세 책자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납세자와 소통하는 세정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0 12:34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시행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충북도내 군 지역에서는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에 음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및 교육청이 평가대상으로 304개의 기관(중앙 44, 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지자체 226)에 대해 민원행정체계와 고충민원 처리실태 분야를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음성군은 민원행정 관리기반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장 의지 및 관심도, 민원처리상황 확인 및 점검 등에서 만점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음성군은 본청과 9개 읍면 민원실에 사회취약자를 위한 시각장애인용 점자 안내책자, 휠체어, 보청기, 확대경 등 민원 편의 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민원 담당자 친절교육 및 힐링 워크숍,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등을 통하여 담당자의 역량 강화는 물론 사기진작을 통하여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점이 평가에 반영이 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그 어느 때보다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와 소통하는 행정을 통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0 12:33

충청북도 영동군에도 이런 곳이 생겼다.예술창고는 “훔쳐보다”라는 타이틀로 2018년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예술창고 갤러리 개관 전시를 시작으로 오픈 하였다.(영동군 영동읍 계산로 6길 10)전국 유명작가 12명을 초대하여 4주 동안 초대 개인전으로 영동군민들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예술문화 소통의 장으로 갤러리를 운영하게 되었다.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서재흥 교수님과 정장직 교수님을 비롯하여 전국으로 유명 작가를 모시고 서양화 및 판화 작품을 전공하신 분들을 초대하여 영동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 하였다.또한, 예술창고 2기로서 12명을 초대 기획하여 2018년 11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그림을 품다” 초대기획 그룹 전을 시작하여 2019년 한 해 동안 12명의 작가들로 서양화, 한국화, 조소, 도예가의 초대 개인전으로 진행 중이다.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학과장이신 정경철 한국화가의 작품으로 현 시대 우리의 일상을 예술의 본질적으로 접근하여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작품을 영동군민들 예술적 접근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였다.현재 예술창고에는 음성 예총회장 신재흥 작가의 “자작나무”시리즈를 초대 개인전으로 1월 30일까지 전시한다. 1월 31일부터 4주간 전시 할 작가는 충북미술협회장을 역임한 유승조 회장의 풍경전을 전시 예정이다.2월 28일부터 4주씩 한국미술협회 이종원 부이사장이시고, 제천 사생회장을 역임하고, 풍경 수채화 작품을 많이 하시는 회장의 풍경전을 전시 예정이다.이후에도 서양화 원숙이, 한국화 이동우, 도자기 공예 김정태, 서양화 사실주의 작가 김호성, 서양화 박점순, 런던에서 수학한 철 공예, 철 조각가인 우 징, 마지막으로 서양화가 이종철 순으로 계속 전시가 이어 질 예정이다.앞으로도 전국 및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영동 예술창고로 초대하여 수준 높은 예술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 할 것이며 또한 영동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이처럼 지역의 작

영동 | 손혜철 | 2019-01-19 23:13

지역의 작은 갤러리를 통해 군민들과 소통 및 미술의 대한 이해와 미술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는 것이 바램이며, 뿐만 아니라 갈 곳 없고 즐길 자리 없는 기성세대들에게 쉼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하는 화가 “원숙이”는 통기타 라이브로 직접 갤러리 카페를 운영 하고 있다.개인전 9회를 했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여러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역임하였고, 영동중학교 애니메이션 강사. 영동장애인복지관 미술 강사로 여러 예술분야에 출강 하고 있다.원숙이 작가는 10여 년 전부터 활기찬 영동의 시골마을 탈바꿈 하고 시골 어르신들의 삶의 희망을 보여 드리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으로 40여 곳을 벽화작업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다.SNS을 통해 “노래하는 화가”로 익히 알려져 있는 원숙이 작가는 영동 지역축제 및 여러 기관으로 통기타 라이브 재능기부를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또한. 이번에는 영동군민으로 지역작가로서 영동을 알리는 작가의 역할을 하였다.요즘 핫 드라마 시청률1위 28%을 올리고 있는 JTBC방송 금·토 저녁 11시 주말드라마 “SKY캐슬”에 많은 작품을 협찬하게 되면서 유명 작가로 알려졌다.황인홍 레인보우영동 SNS 홍보 서포터즈

영동 | 황인홍 명예기자 | 2019-01-19 15:47

제천시보건소(소장 조종휘)는 2월부터 6월 말까지 제천 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맞춤형 조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조리체험교실은 이달 28부터 내달 13일까지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신청접수 받으며, 교육기간은 2월 19일부터 6월 27일까지이다.수강신청은 직접 방문접수와 팩스나 이메일 접수로도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제천시청과 제천시보건소 홈페이지의 프로그램일정을 확인하고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제천시보건소는 지난 달 고혈압당뇨교육센터를 설치하여 교육 및 조리체험교육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당뇨병교육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하여 호응을 받았다.2019년에는 유아를 위한 이유식 만들기, 직장인 건강도시락 만들기, 갱년기 및 치매예방 등 생애주기별과 고혈압․ 당뇨병․암 예방 조리교실 질환별 맞춤형 조리교육으로 상반기에 42회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조리실습 영양사가 대구살 치즈야채죽, 두부스테이크, 월남쌈, 치킨 또띠야, 다시마쌈말이 등 천연재료를 이용한 저염, 저당 조리법 시연을 통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습관병 위험군을 파악하여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보건소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조리체험 프로그램의 개발,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홈페이지(http://www.jecheon.go.kr/health/index.do) 또는 방문건강팀(641-3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1-19 13:24

지난 18일 저녁 제천시 문화의 거리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점등행사가 개최되며 20일 간의 ‘제천 겨울벚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제천시는 황량한 겨울 도심에 벚꽃 조명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사람의 발길을 끌기 위해 문화의 거리 일원 1km 구간에 LED조명시설 200개를 활용하여 벚꽃터널과 벛꽃거리를 조성한 바 있다.점등 행사에 앞선 식전공연에서는 걸그룹 할리퀸과 홀릭스가 열정의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으며,프리랜서 윤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 행사에서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홍석용 제천시의회의장, 이후삼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무대에 올라 짧은 인터뷰로 인사말을 대체하고 점등 버튼을 누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상천 제천시장은 “이번 겨울벚꽃축제는 제천의 황량한 겨울에 획기적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라며,“제천이 더욱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제천을 많이 찾아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점등식 행사에 이어 초대가수 노라조는 제천 겨울벚꽃축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벚꽃분장을 하고 ‘슈퍼맨’, ‘사이다’ 등의 히트곡을 부르는 열정의 스탠딩 파티를 펼치며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마지막으로, 전 참석자들은 두학농악보존회와 마임친구들의 뒤를 이어 아름다운 불빛 가득한 벚꽃길을 걸으며 개막행사를 마쳤다.축제기간 동안 제천시내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시민회관 그리고 농협부터 명동로타리 구간에는 가로수 나무를 조명으로 감싸고 가지에 벚꽃 형상의 장식을 달아 불빛거리가 연출되고,시민회관에서 농협 구간은 구조물을 이용한 벚꽃 조명터널이 설치되어 매일 밤 11시까지 거리를 화려하게 빛낸다.아울러, 시는 시민회관과 분수대 앞에는 대형 트리를 비롯하여 기린, 사슴, 곰, 꽃, 눈사람 등을 상징하는 빛 조형물을 배치하여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계획이다.또한, 19일 ‘환상의

제천시 | 손혜철 | 2019-01-19 13:22

충청북도 영동군에도 이런 곳이 생겼다.예술창고는 “훔쳐보다”라는 타이틀로 2018년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예술창고 갤러리 개관 전시를 시작으로 오픈했다.전국 유명작가 12명을 초대하여 4주 동안 초대 개인전으로 영동군민들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예술문화 소통의 장으로 갤러리를 운영 하게 되었다.또한, 예술창고 2기로서 12명을 초대 기획하여 2018년 11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그림을 품다” 초대기획 그룹전을 시작하여 2019년 한 해 동안 12명의 작가들로 서양화, 한국화, 조소, 도예가의 초대 개인전으로 진행 중이다.현재는 예술창고에는 음성예총회장 신재흥 작가의 “자작나무”시리즈를 초대 개인전으로 1월 30일까지 전시한다.1월 31일 부터 4주간 전시 할 작가는 충북미술협회장을 역임한 유승조 회장의 풍경전이 전시 예정이다.이처럼 지역의 작은 갤러리를 통해 군민들과 소통 및 미술의 대한 이해와 미술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는 것이 바램이며, 뿐만 아니라 갈 곳 없고 즐길 자리 없는 기성세대들에게 쉼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하는 화가 “원숙이”는 통기타 라이브로 직접 갤러리 카페를 운영 하고 있다.개인전 9회를 했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여러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역임하였고, 영동중학교 애니메이션 강사. 영동장애인복지관 미술 강사로 여러 예술분야에 출강 하고 있다.원숙이 작가는 10여 년 전부터 활기찬 영동의 시골마을 탈바꿈 하고 시골 어르신들의 삶의 희망을 보여 드리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으로 40여 곳을 벽화작업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다.SNS을 통해 “노래하는 화가”로 익히 알려져 있는 원숙이 작가는 영동 지역축제 및 여러 기관으로 통기타 라이브 재능기부를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또한. 이번에는 영동군민으로 지역작가로서 영동을 알리는 작가의 역할을 하였다.요즘

영동 | 손혜철 | 2019-01-19 09:43

영동군에도 이런 곳이 생겼다.예술창고는 “훔쳐보다”라는 타이틀로 2018년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예술창고 갤러리 개관 전시를 시작으로 오픈했다.전국 유명작가 12명을 초대하여 4주 동안 초대 개인전으로 영동군민들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예술문화 소통의 장으로 갤러리를 운영 하게 되었다.또한, 예술창고 2기로서 12명을 초대 기획하여 2018년 11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그림을 품다” 초대기획 그룹전을 시작하여 2019년 한 해 동안 12명의 작가들로 서양화, 한국화, 조소, 도예가의 초대 개인전으로 진행 중이다.현재는 예술창고에는 음성예총회장 신재흥 작가의 “자작나무”시리즈를 초대 개인전으로 1월 30일까지 전시한다.1월 31일 부터 4주간 전시 할 작가는 충북미술협회장을 역임한 유승조 회장의 풍경전이 전시 예정이다.이처럼 지역의 작은 갤러리를 통해 군민들과 소통 및 미술의 대한 이해와 미술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는 것이 바램이며, 뿐만 아니라 갈 곳 없고 즐길 자리 없는 기성세대들에게 쉼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하는 화가 “원숙이”는 통기타 라이브로 직접 갤러리 카페를 운영 하고 있다.개인전 9회를 했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여러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역임하였고, 영동중학교 애니메이션 강사. 영동장애인복지관 미술 강사로 여러 예술분야에 출강 하고 있다.원숙이 작가는 10여 년 전부터 활기찬 영동의 시골마을 탈바꿈 하고 시골 어르신들의 삶의 희망을 보여 드리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으로 40여 곳을 벽화작업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다.SNS을 통해 “노래하는 화가”로 익히 알려져 있는 원숙이 작가는 영동 지역축제 및 여러 기관으로 통기타 라이브 재능기부를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또한. 이번에는 영동군민으로 지역작가로서 영동을 알리는 작가의 역할을 하였다.요즘 핫 드라

영동 | 손혜철 | 2019-01-18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