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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24일 제359회 충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박우양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조정교부금 배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11건,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충청북도 지방보조금 관리조례 등 정비에 관한 조례안’ 등 16건,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 학교(가칭 호암초 등 2교) 설립 계획안’ 등 2건으로 총 3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한편, 충북도의회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하여, 제360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충북도청, 충북도교육청, 소속행정기관, 민간위탁기관 등 83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충북도의회 최초로 정책복지위원회에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민간위탁기관 25개 기관을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관으로 반영해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양희 도의장은 “금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추진한 각종 사업과 업무추진을 꼼꼼히 점검하여 내년도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15:55

음성경찰서(서장 김기영)는 지난 9월 음성읍 외국인 치안봉사단 창설에 이어 10. 23(월) 11:00 대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도내 대표적인 외국인밀집지역인 금왕읍․삼성면․대소면 묶는 ‘같이 가치’ 치안봉사단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음성군은 지속되는 외국인 근로자 유입 증가로 다문화사회 진입 문턱에서 피부색에서 오는 제노포비아 현상이 만연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외국인 사이 각종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천 가구가 넘는 다문화 가정과 9,000명에 이르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생활하는 가운데 봉사라는 매개를 통해 지역주민과 서로 화합․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 시점에서음성경찰서, 음성 외국인도움센터, 충북여성인권상담소 ‘늘봄’, 음성군 자원봉사센터, 금왕읍, 삼성면, 대소면 및 3개 읍면 이장협의회 등 10개 기관 및 단체가 손을 잡고 지역 주민들의 외국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봉사로 다가갈 수 있는 외국인 치안봉사대를 결성하게 되었다.외국인 70명으로 구성된 ‘같이 가치’ 치안봉사단은 음성군내 외국인밀집지역 중심으로 거리 환경 정화활동, 야간 방범 순찰 및 지역 행사 도우미로 지역사회 한 일원으로서 보다 안정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김기영 음성서장은 “ 외국인들에게 봉사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줌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인종구분 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음성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2:17

10월 25일(수) 저녁6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충북문화재단에서는 청년문화기획 충동과 함께 청주 성안길 일원 및 골목다방에서 '매마주니까 청춘이다'를 개최한다.'매마주니까 청춘이다'는 ‘2017 문화가있는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1억원의 사업비로 청주시와 충주시, 제천시의 원도심 상권에서 총12회 진행된다.프로그램으로는 야외공연과 카페콘서트로 구성되며, 10~30대의 주요 관객층이 좋아하는 인디 공연과 카페 콘서트를 통해 '문화가 있는 날' 홍보 뿐 아니라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 상권에 더 많은 사람들을 유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이번 청주시에서 진행되는 ‘매‧마‧주니까 청춘이다’ 3회차 프로그램은 기존보다 더 큰 무대와 다양한 장르, 그리고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출연진 섭외를 통해 ‘문화가있는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다.야외공연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서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아이콘 밴드' / 충북대학교 통기타 동아리 아르페지오 / 국악가요 / 보컬리스트 '박승일' 솔로 / 충북대학교 댄스동아리 'SIVA CREW'그리고 스페셜 무대로 ‘어땠을까', '꺼내본다', '널 미워하지 않길', '태양의 후예' OST '다시 너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20일 '헤어질 수밖에'로 컴백한 가수 '김나영'씨의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카페콘서트는 20시30분부터 카페 '골목다방'에서 진행된다. 버스킹 크루 '주기율표+'와 '연어초밥'이 어쿠스틱공연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녹여줄 계획이다.향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11월 29일(수) 청주시, 제천시 10월 28일과 12월 2일(토) 충주시에서 계속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09:11

충북도가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시범사업에 총 69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충북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69명을 선발하고 10. 23일 긴급지원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히트를 치고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 후속사업으로, 시군별로 6명정도 긴급지원반을 직접 채용하여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소규모 농가와 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에 긴급 투입, 인력난 해소와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이다.시군별 선발인원을 보면 청주시가 12명, 충주시가 8명, 제천시가 7명,보은군·옥천군·영동군·증평군·진천군·괴산군이 6명, 음성군이 4명, 단양군이 2명이다.충북도는 금년도에는 우선 시범으로 2개월 정도 운영하고 성과가 좋으면 내년도에는 11개 시군별로 10명씩 총 110명을, 3~11월까지 농번기 9개월동안 확대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날 충북도는 긴급지원반 역할 및 작업요령, 작물별 주의사항, 안전예방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앞으로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농가와 중소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소기업과 여성·장애인·75세 이상 고령농가, 폐비닐·농약공병 수거 등 공공 환경정비 및 제설작업 등에도 긴급지원반이 긴급 투입된다.* 쌀 1ha, 과수 0.3ha, 화훼 0.1ha, 채소 0.5ha 미만 농가긴급지원반의 월보수는 만근시 조장은 1인당 월 2백만원, 조원은 월 1백 80만원 정도를 시청·군청에서 지급받게 된다. 긴급지원반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에서는 관할 시청·군청 경제부서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도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으로 올해에만 총 69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09:09

세이브더칠드런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영일)는 10월 21일(토) 2017년 자립프로그램 평가회를 실시하였다.본 자립프로그램은 2017년 6월부터 충북 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위탁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자립의지를 독려하고, 직업에 대해 체험하며, 진로와 꿈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는 취지에서 충청북도와 아동자립지원단,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위탁아동들의 자립강화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미래설계 특강, 직업체험, 문화체험, 자립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구성되어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자립프로그램에 참석한 아동들과 함께 2017년 자립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차년도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평가회에 참석한 아동은 “처음 자립프로그램을 왔을 때는 친구도 없이 막막하였지만 계속되는 만남을 통해 고민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귈 수 있어서 좋았고, 꿈과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김영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위탁아동들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자립프로그램은 2018년도에도 더욱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자립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아동복지법에 근거하여 2003년 개소하여 현재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법인에서 운영하고 있는 충청북도 지정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친가정 내 양육이 어려운 아동에게 위탁가정을 연결하고 친가정으로 복귀를 도와 가족의 해체를 방지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23:06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지사회장 김경배)는 오는 10월 21일(토) 10:00~15:00,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 충청북도 봉사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내 1,50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이 만들어 갈 이번 봉사원 대회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등 지역인사와 김선향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회장, 김문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등 기관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2017년 충청북도 봉사원 대회는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한 해를 밝힌 118명의 적십자봉사원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봉사원대장 1명 - 손한두 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18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44명,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표창 13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장 표창 14명, 여성봉자특별자문위원장 표창 14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 표창 14명)특히 올해 봉사원대장은 7월 충북 수해 당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했던 손한두 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북지사협의회장이 받을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손 전 회장은 2000년 서원지구 남들적십자봉사회로 입회하여 공식기록만 8,434시간의 봉사활동을 하였고,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올해로 창립 112주년을 맞았으며,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는 최근 제 30대 지사회장으로 김경배 지사회장이 취임한 바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7

충청북도는 도립교향악단의 신규단원 공모를 마감한 결과 3명 모집에 51명이 몰리는 등 평균 17: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충청북도가 도립교향악단의 응시원서를 이번달 16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 결과 국내는 물론 독일, 미국, 오스트리아, 체코 등지에서 공부한 해외 유학파 등 실력을 갈고 닦은 젊은 인재들이 대거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도 관계자는 이렇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도립교향악단이 양승돈 지휘자를 필두로 기획연주회와 찾아가는 공연, 국제음악제 초청 등 다양하고 참신한 공연으로 교향악단의 위상을 드높인 결과”라고 밝혔다.분야별 응시현황은 오보에 수석이 20: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비올라 정단원 16:1, 콘트라베이스 15:1 인 것으로 나타났다.실기전형은 11월 3일 도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치를 예정이며, 실기합격자는 11월 13일 면접을 실시하고, 11월 1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실기시험의 경우 시험당일 추첨을 통해 오디션 순번을 부여하고, 응시자와 외부 심사위원 사이에 가림막 설치, 비디오 촬영 등 엄정한 시험관리를 통해 공정성 시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최종합격자는 충청북도립교향악단 조례 및 시행규칙, 복무규정에 의해 2년간 도립교향악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4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재호주대한체육회(회장 조종식)가 한국 여자축구 유망주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도에 따르면, 재호주대한체육회는 22일 충주건설경영연수원에서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정민영양(충주예성여고 2학년)에게 ‘코알라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코알라 장학금’은 재호주대한체육회가 전국체전 개최도시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까지 이어오고 있다.정민영양이 소속되어 있는 ‘충주예성여고 축구팀’은 1992년 창단한 이래 전국 4강에 들 정도의 축구 명문이나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하지만, 정민영양이 팀에 합류하면서 지난해 ‘제25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하였고,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고등부’에서 정상에 오로는 등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정민영 양은 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진가를 알렸다. 또한 7월 2017호주 캉가컵(Kanga Cup)유소년 국제축구대회 U-18부문 에서 우승을 이끄는 등 고등부여자축구 최강자로 자리메김하고 있다.조종식 회장은 “코알라 장학금은 우리 호주 교민 및 체육인들이 항상 고국을 그리워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어린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후원금이다.”며,“고국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4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시‧군, 유관기관, 단체, 도민과 합동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응종합훈련으로 올해가 13번째이며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350개 기관이 참여한다.이번 훈련은 충북도와 시군을 비롯한 육군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단체와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목표로 실시할 계획이다.올해는 도에서 지진에서 비롯된 화재 건물 붕괴 등 복합재난을 중점 재난유형으로 설정하고 음성군 현대중공업에서 현장훈련을 11월 1일 오후 3시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각 시군마다 산불, 건축물붕괴사고, 대형화재, 유해화학물질유출사고, 저수지 붕괴, AI 등 다양한 재난유형으로 지역유관단체와의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훈련은 10월 30일 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유사시 있을 재난 발생을 가정하여 각 시간대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기능별 협업과 행동매뉴얼에 따른 불시 메시지 상황대처 능력을 도상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점검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11월 1일 오후 2시 지진대비 대피 훈련엔 각 기관별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동 기간 중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민간단체에서 지원가능한 물적 인적자원을 협의하며 중앙평가단과의 합동평가를 통해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그와 더불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 체감형 훈련’도 병행 실시하여 어린이가 스스로 훈련을 기획 체험하는 어린이 안전한국 훈련을 동광초등학교에서 실시하고, 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도민 체험단이 훈련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안전문화 실천운동,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 체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2

충북 바이오산업의 저변 확산을 위한 ‘2017 바이오페스티벌(Bio Festival 2017)’이 오송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C&V센터에서 ‘2017 바이오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를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오송국제바이오심포지엄 & Bio Excellence와 기업참여 프로그램(인터비즈, 투자설명회, 바이오파마콘서트), 국제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 등으로 구성됐다.기업참여 프로그램으로는 기업 간 기술거래 파트너링과 기업소개를 위한 ‘인터비즈’, 신생벤처기업(스타트업)는 ‘투자설명회’가 진행된다.페스티벌에선 제약회사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과 대학생을 위한 ‘바이오파마콘서트’도 열린다.실무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제약회사 관계자의 만남의 장이 이뤄지는 ‘바이오파마콘서트’에선 기업과 취업준비생을 잇는 1대1 멘토링을 통해 직무정보와 진로방향도 제시한다.또한 28일 열리는 ‘제15회 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는 초·중·고등학생 160팀, 320여 명의 전국 과학영재들이 참가, 바이오 실험을 통해 바이오 연구개발의 기초를 닦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심포지엄에선,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암 연구센터 그룹 리더이자 항체, 백신, 단백질 합성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디미트로브 박사와 미국 제네텍 사에 근무중인 임한조 박사 등 전세계 바이오 약학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백질 공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방안에 대한 정보도 공유할 예정이다.충청북도 고근석 바이오정책과장은 “바이오 제약 기업과 유명 전문가, 그리고 과학영재들이 함께 참여하는 바이오페스티벌은, 충북 오송이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라는 것을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1

충북도는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을을 맞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하는 ‘2017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오는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조령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다.‘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는 조령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부터 조령3관문까지의 연풍새재 옛길(3.0km)을 걸으며 과거 옛 선비들이 지나온 정취를 느끼고 복원된 옛길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다.또한, 걷기행사와 병행하여 재즈앤팝 공연, 하모니카 연주, 숲속 성악 앙상블 등 축하 공연과, 한지공예, 야생화 사진, 연풍새재 옛길 고지도 등 전시행사와 나무목걸이 만들기, 야생초 한지뜨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어 참여객들에게 유익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연풍새재 옛길’은 조선시대 물류와 군사·행정의 중심지 및 과거길 등 국가의 중요도로의 역할을 했으며, 문경새재에 가려졌던 이곳을 2013년 콘크리트 포장을 걷어내고 옛 전통을 살려 흙길로 복원하여 숲과 야생화 등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로 재탄생하였다.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전희식 소장은 “이번 행사로 연풍새재 옛길의 복원 의미를 되새기고 수려한 경관과 오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곳을 널리 홍보하여, 조령산자연휴양림, 수옥정 등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지역 명소화 및 관광자원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1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에서 이달 10월31일까지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Indiegogo)에 참여할 하드웨어 융복합 및 제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인디고고(Indiegogo)’는 미국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전세계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큰 도움이 되며 이를 통해 성공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충북센터는 스타트업 스쿨 Advanced Class의 일환으로 본 사업을 준비하였으며 충북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자 교육 및 실습 워크샵을 진행하고자 한다.기업별 비즈니스모델 진단 및 코칭 후 크라우드 펀딩 교육이 이뤄지며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시킨 전문가들의 강의와 실전워크샵이 약 5주간 진행될 예정이다.참여기업들은 본 교육을 통해 전략적으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에 도전하는 방법과 툴을 배우게 되며 2018년 상반기에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홍보 컨텐츠들을 준비할 수 있게 된다.총 10개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참여기업들에게 크라우드 펀딩 페이지에 게시될 제품 사진촬영지원과 더불어 우수기업에게는 PCT국제특허출원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충북센터는“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인디고고(Indiegogo) 교육과 지원혜택들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성공적인 펀딩을 진행할 수 있도록 영어 컨텐츠들을 미리 준비 할 수 있게 될것”이라 밝혔다.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Indiegogo)에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들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의 새소식 공지사항의 자세한 내용을 참고 또는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10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0월 24(화)부터 10월 29(일)6일간 충북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공유하고자 문화예술교육 축제 “아트랜드[Art land]”를 충북문화관 일대에서 펼칠예정이다.이번 축제에서는 2017년 충북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사업별 결과물 전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연‧체험부스 운영 등 문화예술교육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행사기간 동안 충북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의 10개 운영단체와 학교예술강사 16명의 전시가 진행되며,특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축제 “꿈틀꿈틀”은 10. 28(토) 개최되며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험부스 운영, 공연, 체험활동 등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한편, 충북문화재단은 도내 28개 지역특성화 운영단체, 36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단체와 지역사회 공동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충북지역 358개의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악, 무용 등 8개 분야의 예술강사 246명을 파견·지원 중이다.또한 문화예술전문인력 양성과정과 문화예술정책수립을 위한 연구와 아카이브 구축 등 지역문화예술교육 허브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 또는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cbarte.or.kr)를 참고하면 된다. (☎ 043-224-9143, 9146, 9149)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08

충청북도와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회장 이명팔)는 2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이번 결혼식은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남한사회 정착 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도내 북한이탈주민 5쌍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 이북5도민, 일반도민,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갖는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 이명팔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 “떠나온 곳이 각자 달라 우리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 어려운 일도 있겠지만 늘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 달라”라고 말했다.이날 탈북민 신부 이 모씨는 “평생소원이 웨딩드레스를 한번 입어 보는 것인데 이제야 소원 성취를 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2009년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총 47쌍의 합동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올해 신설사업인 북한이탈노인 심리치료 프로그램, 남북 청소년 1:1 멘토링, 탈북인 인식개선사업 외에 하나센터 운영 지원, 한마음대회, 문화탐방 등 다양한 북한이탈주민지원 정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6:05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그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새 정부의 첫 전국단위 종합체육대회로 치러지고 있는 제98회 전국체전이 20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개회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동포선수단에게 환영의 인사 후, 전국체전 개막의 축하인사를 건넸다.이어 문 대통령은 충북도민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문 대통령은 지난달 충북에서 ‘장애인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 점을 들어 ”전국체전에 앞서 장애인체전이 열린 것은 체전 사상 처음“이라면서 ”장애인체전에 대한 충북도민의 관심과 애정, 자원봉사자의 노력을 통해 장애‧비장애인 모두가 승리한 체육의 향연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특히나 이번 전국체전은 내년 2월에 개최될 국제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로 이에 대한 의미를 부각시키기도 했다.문 대통령은 ”‘국토의 중심부 충북’에서 전국으로 퍼져나갈 환호와 열정, 선수들이 흘린 땀이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 성공의 마중물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마스코트 탈을 쓰고 깜짝 출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0·한국체대), 충북 청주 출신 2004 아테네올림픽 복싱 동메달 조석환 씨(39·충북체육회) 두 체육인과 함께 최종주자로 성화를 맞잡고 불을 지폈다.성화점화는 전국체전과 더불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염원을 개최하는 소망의 빛으로 타올랐다.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2년 후로 다가온 전국체전 100년을 맞아 ‘한국 체육 100년의 꿈’도 피력하기도 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3월 이루어진 체육단체 통합을 첫걸음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2 15:59

새 정부의 첫 전국단위 종합체육대회로서 내년 2월에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결되는 중요한 체육행사인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20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 동안의 열전에 돌입한다.오는 26일까지 도내·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18개국 26,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경기 종목은 육상과 농구, 댄스스포츠, 조정, 배구, 배드민턴, 볼링, 사격, 자전거, 수영, 양궁, 역도 등 모두 46개다.이번 체전은 반세기 동안의 태릉선수촌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9월 개촌식을 가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 체육의 백년대계를 다시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로서 충북이 그 중심축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되는 뜻깊은 대회이다. 20일 오후 4시반부터 충주종합운동장(호암)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생명과 태양의 땅’을 주제로, 식전행사와 공식행사, 식후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식전행사는 ‘꿈을 담아 충북으로’ 주제로 퀴즈이벤트, 치어리딩 공연과 충청북도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은‘중심의 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공식행사는 ‘생명과 태양의 땅’이라는 소주제로 개식 통고와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이시종 지사 환영사, 대회기 게양, 대회사, 문재인 대통령의 치사, 주제공연,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식후행사로는 마마무, 옴므, 박주희, 손준호, 김소현 등이 출연, 전국체육대회의 개회를 축하하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폐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반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도 관계자는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열리는 대회로서 의미가 이전 대회와는 남다르며 우리 체전의 성공개최의 여세를 이어 받아 평창동계올림픽도 대성공을 꼭 이뤘으면 좋겠다.” 며 우리 도민 뿐 아니라 전 국민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0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