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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5월 2일부터 개최하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여하여 충북의 전기자동차 산업육성에 나선다. 충북TP는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 ▲제3회 전기자동차 스마트그리드 정보기술 국제 학술대회(ICESI 2018), ▲제2회 자율주행전기차 국제포럼, ▲제3회 전기차 국제표준포럼, ▲전기차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EVuff포럼 등 12개 컨퍼런스 40개 세션에 참여하고 클러스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본 행사인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2일 오후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15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배터리 등 관련 부품기업들의 전시가 6일까지 이어진다.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는 참여하는 전기자동차 제작사 및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클러스터 사업 및 제천의 제3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기업유치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제천 자동차부품클러스터 회원사 가운데 전기자동차 파워반도체 제조업체인 애크멕스는 전기자동차 부품 회사들과 B2B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기술 적용을 위한 홍보도 진행된다.오는 5월 4일에는 지자체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여하여 제천의 자동차(수송기계)부품클러스터 사업과 제3산업단지에 대한 브리핑 및 동영상 홍보를 통해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전해진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자동차산업의 화두인 자율주행과 전기자동차 산업에서 대표적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하여 기업들의 신기술 홍보와 교류협력 확대 그리고 충북의 전기자동차 산업육성에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17:20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수요기술 발굴 등을 위한 ‘제19회 지식셀(Cell)’을 개최했다. 5월 3일 선도기업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 이번 지식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충북TP 기업지원단이 산학연 연계를 통한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수요기술 발굴 및 기술사업화 성과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산학연 소규모 지식모임이다.충북도내 기술이전·사업화 관심기업과 기술사업화협의체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지식셀은 치열한 경쟁에서 성장해가는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기술사업화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강연 및 토론을 나누었다.이번 행사에서는 건국대 글로컬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 박영욱 전문위원의 ‘산학협력의 필요성과 건국대 지원사업 소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 송대구 간사의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지원사업 안내’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혁신기관 및 기술거래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기업의 수요발굴, 기술이전, 사업화지원연계 등이 이뤄졌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도내 기업에 기술사업화 전문가를 소개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이전·사업화 인식이 제고돼 충북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정부의 다양한 사업이 연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17:19

SK하이닉스는 5월 3일 ∼ 5월 4일(2일) 기간중 「SK하이닉스 5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5월의 크리스마스」는 행복나눔기금 기부 참여율을 제고하고, 사회적가치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SK하이닉스에서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이다. 사회적경제 물품 판매(28부스), 행복나눔기금 가입 캠페인, 사회공헌 콘텐츠 전시, 지역 소외계층 후원 기부, 헌혈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행복나눔기금 : SK하이닉스 직원들의 기부액에 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추가해서 모은 기금충청북도는 도내에 소재한 20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이 행사에 참여토록 주선하였다.SK하이닉스에서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2017년도말 청주공장 내에 사회공헌팀을 신설하여 자회사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모아(주)의 대외홍보를 지원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또한 SK그룹에서는 5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앞으로도 매년 실시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상시 지원하기로 했다.충청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지원, 방송‧SNS홍보, 신규판매처 확보, 판촉행사 등을 통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두표 충청북도 행정국장은 “SK하이닉스의 이번 행사처럼 도내에서 사회공헌활동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행사 개최 등을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른 업체에도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17:18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충북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96회 청주어린이 큰잔치’와 함께 추진된다.체험행사는 ▲소방안전체험(소화기, CPR, 이동안전체험차, 연기미로탈출), ▲가상현실체험(소화기 사용법, AED사용법, 지진체험 및 대피체험), ▲소방장비전시(미래소방관체험 및 구조장비 전시, 현장사진 전시), ▲소방홍보존(주택용소방시설‧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부스, 트릭아트 포토존, 소방관 응원하기), ▲어울림마당(소방안전O,X퀴즈 및 레크레이션, 페이스페인팅 및 캐리커쳐) 등 5개 분야 1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어린이날 소방안전체험장은 충북대학교 대운동장을 비롯해 도내 11개 지역행사장에서 운영되어 도민 누구나 가까운 행사장을 찾아 소방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권대윤 본부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가족단위 안전체험을 통해 어린이에게 가족안전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 행사를 통해 도민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13:59

『바다로 캠프』등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윤성현)이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순신광장 및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2회 여수거북선축제에 참여한다.지역 대표 행사인 거북선축제에 2015년부터 매년 참석하고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은 축제 첫날인 4일 오후 6시부터 서교동 육교에서 종포해양공원에 이르는 2.1km 구간을 신임경찰 교육생 470명이 기수단으로 행진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통제영길놀이 연출에 나서며,오후 8시30분에는 개막식 식전행사 공연으로 해양경찰 의장대가 절도 있는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여수신항에서는 훈련함가 늠름한 자태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5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함정 공개행사에는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평소 궁금했던 함정 내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2014년 교육원 여수 이전 이후, 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하는데 적극 지원해주신 지역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축제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교육원이 가진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10:02

충청북도는 청주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홍콩선물용품박람회’에 도내 11개 수출유망기업과 함께 충북기업관을 운영하여 560건, 939만불 바이어상담과 더불어 17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홍콩선물용품박람회’는 31개국 4,3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선물용품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유명 유통업체와 전문 바이어가 대거 참가해 국제시장 동향과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매력적인 박람회다.이번 선물용품박람회에는 ㈜빛담, 미스플러스, 보소코리아, ㈜바이오폴리텍, 레보아미 등 11개 수출기업이 참가하였고, 이번 박람회에서 도내 기업들은 접이식물병, 디퓨저, 휴대용와인잔, 화장품, 각종 소품 등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우수제품들을 앞세워 해외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특히 여러 참가업체 중 ㈜빛담의 접이식 물병은 냉동할 수 있고, 고온에도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41만불의 계약을 이루어냈고, 보소코리아의 휴대용 와인잔은 독특하고 편리한 기능에 유사제품이 없어 바이어들의 큰 관심 속에 55만불을 계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정진원 도 국제통상과장은 “홍콩시장은 중화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만큼 도내 기업들의 수출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채용관에서는 청년구직자, 제대군인, 경력단절여성 등의 1대 1면접이 이루어지며, 컨설팅관에서는 구직자 맞춤 기업정보 제공 및 현장 매칭 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희망분야 직무분석, 이미지&칼라 컨설팅, 보이스컨설팅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고, 사진촬영, 직무카드,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특히,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http://kbiz-job.com)가 개설되어 현장 참여 사전 등록을 하면 전담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희망직무에 맞는 온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09:40

충청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5월 3일 도내 저소득아동 등 200명 아동과 함께하는 제96회 어린이날 행사를 충북문화관(舊 도지사관사)에서 가졌다.금번 행사는 충청북도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동들을 초청하여 충북문화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진지 스무번째가 되는 해로 더욱 뜻 깊었다.아울러, ‘Dream Together♪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활동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프로그램과 체험활동으로는 ‘다함께 모여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와 명랑운동회, 신기한 마술공연, 다육이 화분만들기, 캘리그리피 액자 등과 함께 대형에어놀이터를 꾸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마련되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대게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보통사람들한테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인내력이 있다.”며,“여러분도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잘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한편, 다가오는 5월 5일에는 각 시군별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놀이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13명, 아동복지유공자 8명이 대통령, 보건복지부 및 충청북도 표창을 수상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3 09:40

충북도에서는 5월 2일 충북도청에서 ㈜키코로와 ‘전통장류 식품센터(장마을)’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임성빈 보은부군수, 권기향 ㈜키코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키코로는 보은군 산외면 33,860㎡의 부지에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 동안 200억원을 투자해 된장‧고추장‧간장 등을 생산하는 ‘전통장류공장’, 절임류‧약선식품 등을 생산하는 ‘전통식품공장’, 보은군의 청정한 자연경관과 연계한 ‘전통힐링 체험공간’ 등을 신축하여 ‘전통 장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키코로는 전국 판매망을 갖춘 유통전문업체로서 지금까지는 전통장류를 위탁 생산했지만 원가절감과 품질제고를 위해 직접 생산하기 위해 보은군 산외면에 투자하게 된 것이다. 국내최초로 1998년 포도씨유와 발사믹 식초를 국내에 소개한 업체이기도 하다. 키코로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산 원료를 사용하여 위탁 생산이 아닌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전통장류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으로 전통장류공장이 신축되면 농가는 안정적 판매처 확보, 업체는 원료 수급 원활화 등 서로 윈윈할 수 있으며, 일자리 창출 126명, 년 생산액 90억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충북도와 보은군은 ‘전통장류 식품센터(장마을)’ 건립 투자를 계기로 보은군 산외면이 전통장마을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행정기관이 협력해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15:31

이시종 도지사는 5월 2일(수)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를 주재하며,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남북교류의 전진기지로 ‘강호축을 국가균형발전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5,000년 한민족 역사에 가장 획기적인 일’이라며 평가하고, ‘통일시대 충북의 역할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이번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문제’를 강대국 중심에서 벗어나 남·북이 주축이 되어 해결한 의미있는 사건으로 북·미정상회담과 북·중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판문점 선언’은 지금까지 평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핵폐기’를 담고 있어 ‘한반도의 통일’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한다며,합의사항이 이행되고, 문재인 정부의 ‘H축 경제개발’이 완성된다면, 국민소득 30,000불 시대의 토대가 될 것임을 확신하였다. 이어 급속도로 진행되는 남북관계 속에서 경제·정치·문화 등 다방면에서 충북의 실리를 잘 따져야 하며, 이를 철저히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할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남북통일의 시대에 통일축으로서의 ‘강호축의 역할’을 강조하였다.“지금까지 강원·충북·호남은 M자(이명박 정부), 철의 실크로드(박근혜정부)등 번번히 국가균형발전 중심축에서 소외되어 왔다.”며,‘강호축’은 그간 낙후되었던 강원·충북·호남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충북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개념으로, 각고의 노력 끝에 이번 지방선거 핵심이슈로 부상하였으나,‘강호축’은 아직 잉태되지 않은 상태로 ‘강호축개발’의 현실화를 위해,문재인 정부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15:3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2일 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가상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제59회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청주 창리초등학교와 영동 황간초등학교 60여명이 참여해 도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도의원이 되어 의장을 선출해보는 것은 물론, 조례안 제안설명과 찬·반투표, 건의안 처리 등 실제 도의원들이 하는 일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작성·발의한 ‘학교에서 휴대폰 사용 금지에 관한 조례안’과 ‘충청북도 소재 국제고등학교 설립 조례안’ 등 2건을 본회의에 상정한 후 제안설명, 찬·반토론, 의결까지 실제와 같은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대화와 토론을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 원리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이번 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나, TV에서만 보던 의회를 방문해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지방의회의 기능과 우리 지역의 도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장래 다양한 꿈을 키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 의회교실이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93%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도내 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에는 작년보다 2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도의회 관계자는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15:10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와 충북개발공사(사장 계용준)가 2일 충북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업무제휴 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충북소방본부와 충북개발공사의 업무제휴 내용은 두 기관 간 소방청사 건립사업 위‧수탁 협약을 통하여 충북소방본부에서 추진 중인 소방본부 통합청사, 재난안전체험관 등 소방청사 건립공사에 충북개발공사가 설계 및 인‧허가, 공사발주, 감리, 기술지원 등 건립사업 전반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와 기술지원을 하기로 한 것이다.금번 협약을 통해 도민들에게 원활한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충북소방본부의 의지와 충북개발공사의 건설공사 노하우가 합쳐져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협약식을 마친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은 “다양한 공익시설의 개발 사업을 통해 전문기술이 축적된 충북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건립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소방청사의 시공품질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계용준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충북도민, 더 나아가 국민들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들의 시설인 만큼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14:34

병무청에서는 ‘청년일자리 정책’과 관련하여 2014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연계하여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본 제도는 고졸이하 병역의무자가 군에 입영하기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하여 복무하는 제도이다.취업맞춤특기병의 최대 장점은 군 제대 후에도 취업까지 지원해준다는 점이다. 구직을 원하면 고용노동부에 구직을 신청하여 도움을 얻거나, 국가보훈처에서 실시하는 제대군인 취업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취업‧창업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고, 제대군인지원센터(vnet.go.kr)에서 실시하는 사이버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지원자격은 종전의 경우 고졸이하자(대학중퇴 포함), 폴리텍대학‧학점은행 등을 통한 전문학사 학위 취득자, 방통대 재학‧졸업자 였으나, 올해부터 일반고 3학년 학생으로서 기술훈련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위탁교육생까지로 그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모집기간은 별도의 접수기간 없이 연중 모집한다.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맞춤특기병에 지원하는 의무자의 수는 점차로 증가하여 충북도내 병역의무자 기준 연간 지원자는 2015년 17명이었던 것이 2018년 5월 초 현재 이미 29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교육기관에서 용접기술을 배우고 맞춤특기병으로 입영한 한 의무자는 전역 후 관련분야에서 일하게 되어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자신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과 함께 군 복무기간을 경력으로 인정받아 급여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본 제도에 참여한 것을 감사한다는 말을 남겼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보다 많은 의무자들이 장기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군복무‧취업‧인생설계에 유익한 취업맞춤특기병에 지원하길 바란다’면서 도내 기술교육기관에 본 제도를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09:5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에서는 대추나무‘복조’품종의 우량 건전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대추는 웰빙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새롭게 각광받는 과실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베타카로틴,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항산화 효과, 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 등이 탁월하다고 알려지면서, 말린 과일이나 가공제품 뿐 만 아니라 생대추의 소비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국내에서 주로 재배되는 대추 품종은‘복조’인데, 관행적인 대추나무 묘목 번식법인 실생(종자번식), 포기나누기, 접목(접붙이기), 삽목(꺾꽂이) 등의 방법은 증식율이 낮고 불균일하다. 또한 대추나무의 가장 치명적인 병으로 알려진 빗자루병은 곤충 전염 뿐 만 아니라 묘목 증식과정에서 접붙이는 대목에 의해서도 전염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균의 감염이 없는 건전한 묘목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따라서 충북농업기술원에서는 대추나무‘복조’품종의 우량 묘목을 일시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하여 배양 4개월 이내에 어린 식물체를 형성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이 배양기술은 대추나무의 마디줄기를 잘라서 배양한 후 부정아(不定芽, 일반적으로 눈이 생기지 않는 조직에서 나오는 눈)를 다발생시켜 어린 식물체로 자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배양방법이다.현재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병묘목 생산 유통 활성화 방안」등이 시행되면서 국내에서는 건전 종묘의 생산 공급체계 구축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우리 원에서는 고부가 원예작목에 대한 무병묘 생산 원천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력하였고 현재 블루베리, 두릅나무, 양앵두 왜성대목, 오디 뽕나무 등의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하여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허윤선 박사는“우량 무병 종묘의 재배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국내 주요 유실수 작목의 건전묘를 생산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08:49

- 충청북도․중소기업중앙회 공동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지역 청년 일자리 확산을 위한 「청년 채용 박람회」가 「2018 청년 공감 리자일자리(RESILE)* FEST!」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중소기업중앙회 공동주최로 오는 5월 10일(목)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RESILE(기운을 회복하다) : 일자리를 거꾸로 한 동음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의 의미가 있음이번 채용박람회는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 ㈜케이씨푸드 등 총 60개 기업 100개 부스 규모로 채용관, 컨설팅관, 특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150여명의 현장채용 또는 간접채용이 이루어진다.박람회에서는 ‘언니의 취업가게’ 대표이며, 취업강의 사이트 해커스 잡의 면접분야 1위 신길자 강사로부터 취업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배울 기회와 취업시장 트렌드 분석, 중소기업 취업전략 등 알찬 내용으로 꾸며진 취업세미나를 비롯해,채용관에서는 청년구직자, 제대군인, 경력단절여성 등의 1대 1면접이 이루어지며, 컨설팅관에서는 구직자 맞춤 기업정보 제공 및 현장 매칭 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희망분야 직무분석, 이미지&칼라 컨설팅, 보이스컨설팅 등을 제공 받을 수 있고, 사진촬영, 직무카드,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특히,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http://kbiz-job.com)가 개설되어 현장 참여 사전 등록을 하면 전담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희망직무에 맞는 온라인 컨설팅 및 컨설팅 결과에 맞는 참여기업과 우선 면접을 제공 받을 수 있다.아울러,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구직자는 물론 충북소재 군부대와 전역을 앞둔 충북 연고 장병 등이 참여하여 박람회장의 취업 열기를 돋울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우리 도가 전국 최초로 공동 개최하는 청년 채용박람회로 청년은 일자리를 찾고, 중소기업은 적합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여 서로 윈윈하는 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2 08:47

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 공모에 전국 11개소 중 도내 2개소(청주 사슴, 단양 아로니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지역자원의 통합적 활용을 위해 농업인‧생산자단체‧가공업체‧체험마을 등이 참여하는 6차산업화 네트워크 구성 지원으로 공동의 홍보‧마케팅‧판매 등 공동사업을 촉진‧육성하는 사업이다.도는 지난 4월 실시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결과를 반영한 최종 발표심사를 통과해 청주시 사슴과, 단양군 아로니아 생산조직이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금번 선정된 청주시 사슴 네트워크 사업단은 녹용을 원료로 하여 고기능성 녹용제품 개발 및 다양한 가공제품 확대로 녹용에 대한 우수성 부각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단양군 아로니아 네트워크 사업단은 전국 생산량의 10%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아로니아 소비시장의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단양 아로니아의 품질 표준화 및 다양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산업 활성화 및 새로운 소비시장 공략을 계획한다.충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2개의 네트워크 사업단이 실제 유통의 전담 주체가 지역의 대표 산업과 연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추진 새로운 성과와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년동안 각각 국비 1억5천만원을 포함한 3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다.지금까지 네트워크사업 추진은 2016년 청주베리사업단이 있으며, 6차산업화지구조성사업은 2014년 영동 포도와인지구, 2018년 음성 들깨지구 등 2개소를 추진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지역대표 품목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며, 6차산업화지구 조성사업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올해 28개사업에 213억원을 투자하여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19:23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은 제천‧밀양 화재사고를 계기로 대형화재 참사의 재발을 방지하고 국가의 적극적인 국민생명보호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소방청에서는 부족한 소방특별조사요원을 보충하기 위해 전기‧가스분야와 퇴직 소방공무원 등 기간제근로자 1,061명을 채용한다. 채용분야와 인원은 전기‧가스분야와 퇴직 소방공무원 등 경력직 102명과 조사인력 892명, 행정보조인력 67명이다. 기간제근로자의 계약기간은 고용계약 체결이후부터 올해 12월까지로 이후 6개월 단위로 연장 가능하다.원서접수는 24일부터 5월10일까지 중앙소방학교 원서접수사이트(http://119gosi.kr)에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근무내용, 근무조건 및 응시자격은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및 소방본부, 소방서 홈페이지, 취업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화재안전특별조사는 오는 7월부터 시작해 내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화재빈도와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올해는 다중이용업소 등 17만2,000개 동, 내년에는 38만2,000개 동 등 총 55만4,000개 동을 조사한다.화재안전특별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활용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현실화된 정책 수립과 구조‧진압 작전 등을 수립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1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