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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관내 바이오기업의 연구장비 확충 및 기업지원 시스템 기반을 마련하고자 대전 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내에 ‘삼중사극자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중사극자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는 바이오소재 의약품 생산 시료의 기초물질을 정성, 정량 분석할 수 있는 장비로 의약품 개발 연구에 기초가 되는 필수 장비다.대전시는 지난 2015년부터 바이오기업들이 수요에 맞는 연구장비를 구축해 의약분야 소재분석 및 실증시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바이오상용기술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튜블러 원심분리기, 총유기체탄소측정기 등의 장비를 구축해 바이오기업의 의약품 연구개발지원에 활용하고 있다.또한 기업들의 신 장비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장비이론 및 사용방법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장비활용의 이해를 돕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이학성 센터장은 “대전지역 바이오 중소기업의 R&D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해당 연구장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바이오기업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장비 이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930-47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8 13:11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는 민간기술거래기관 테크비아이와 공동으로 10/9~12일까지(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18년 글로벌 사업화 유망기술 상담회’(2018 Global Tech+ Cooperative Show in Jakarta)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전의 유망기술 보유기업을 인도네시아 현지에 알릴뿐 아니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국내 기술 기업에게 현지 기술협력 파트너 발굴 및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광역시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참가 기업은 광대역 레이더 기술기반 바이오 센싱기술을 보유한 유메인(대표 김영환), 수질분석기기 전문기업 씨맥(대표 박종택), 토네이도 스트레이너 기술보유기업 에너리트(대표 김명기), 유리창에 바르면 스크린으로 변하는 특수페인트 전문기업 페인트팜(대표 김학정), 해양선박용 안테나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대표 진병욱)로 1,150만불의 상담 성과를 창출하였다.그동안 인도네시아를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은 식료품, 의류 및 화장품 기업이 대부분이었으나, 2018년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첨단기술분야에 관심이 고조된 인도네시아 시장 선점을 위하여 대전지역 주력산업(무선통신융합, 로봇지능화, 바이오기능성소재)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을 선발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UWB레이더센서 전문기업 주식회사 유메인(대표 김영환)은 텔레콤 하이앤드서비스를 겨냥한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인도네시아 통신서비스 1위 기업인 Telcomsel과 헬스케어분야(호흡/호흡심박/활동량 감지) 및 보안관련 특화된 IoT 어플리케이션을 공동개발하기로 협의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IoT분야 SI 전문기업인 PT Advanced Technology Facility과는 정부대형 병원에 비접촉 심박/호흡 감지 솔루션을 제안/입찰에 대하여 MoU도 체결하였다.수질분석 및 수처리 기술 전문기업 주식회사 씨맥(대표 박종택)은 본 사업을

대전시 | 이경 | 2018-10-18 13:0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관광특구에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를 연계할 수 있는 관광아이템을 개발해 관광특구의 옛 명성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다.유성온천은 오랜 역사와 함께 온천수의 뛰어난 효능으로 1990년대까지 신혼, 온천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였다. 실제 유성을 찾는 관광객은 1995년 1014만 명에 달했다. 하지만, 여행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2017년 관광객 수가 551만 명으로 약 45%가 줄어들었고 지속적인 관광호텔의 폐업도 이어져 왔다.유성온천 관광의 쇠퇴에 대해서는 여행의 패턴이 투어형에서 가족단위 체험형으로 급속히 바뀌고 있는데 반해 관련 콘텐츠 개발과의 연계부족, 노후화된 온천시설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구는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온천로 일원에 야외족욕체험장, 워터스크린, 한방족욕장, 두드림공연장, 온천테마역 등 온천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유성온천축제, 정기 야외공연, 토요컬쳐데이 전문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누구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를 만들고자 콘텐츠 발굴에도 노력해왔다. 전국단위 홍보 마케팅을 위해 유성온천축제에서 외국인 및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개최하고 일본 게로 및 대만 타이쭝과 온천 도시 간 국제 교류 행사도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앞으로 관광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민선7기 관광활성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전체적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크게 접근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또한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난달 12일 시‧구의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속적인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구는 온천관광활성화를 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테마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대전시와 정치권, 관련기관들과 전략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상생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온천로 일대에 총 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온천과 문화를 연계한

대전시 | 이경 | 2018-10-18 13:03

시민의식과 역량을 지속시키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각 광역 및 기초단체 등의 민주시민교육 조례 제정 움직임에 따라 대전시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9일 오후 1시 보문산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제22차 대전평생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이날 포럼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대전세종연구원, 한국NGO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민주시민교육의 동향과 정책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이날 에서는 민주시민교육과 시민사회라는 주제로 조철민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권혜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교육위원장, 김준성, 조정관 전남대학교 연구원이 발표하며, 정선기 충남대학교 교수, 박노동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정보센터장, 김경희 대전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문창기 기획위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에서는 차명제 경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연구위원장, 박상옥 공주대학교 교수, 김미영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정책연구부장이 발표하며, 장수찬 목원대학교 교수, 조성칠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구혜영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 정완숙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 등이 토론에 참여해 다양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행사가 민주시민교육 체계 구축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원동력이 되는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시민의 성숙한 민주의식 함양을 제고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17

대전시는 오는 18일 ㈜ 플랜아이 아로파홀에서 대전청년창업위원회 주관으로‘10월 선‧후배 벤처기업인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Meet-up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 청년창업자와 선배벤처기업 간 네트워킹 장으로 마련되는 이날 행사에는 (예비)창업기업인들을 비롯한 대전청년창업위원회 운영․전문․자문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대덕특구, KAIST 등 기술창업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기조로 대전형 자생적 창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이번 행사 역시, 창업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혁신네트워크와 투자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민간주도형 창업활성화 사업으로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의 대표적 1인 창업 성공사례인 ㈜플랜아이 이명기 대표이사(대전청년창업위원회 위원장)의 기업가정신 초청특강이 진행된다.또한, 창업 및 벤처기업 성장스토리 사례 발표와 벤처기업인, 창업전문가, 청년창업자 간 상호 교류회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청년창업가들이 창업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습득으로 성공 창업의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www.div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042-367-9709)로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앞으로 대전청년창업위원회가 민간주도형 창업생태계 조성하는데 구심점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17

취학 전 자녀와 부모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2018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2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과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리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날 오후 2시와 4시 시청 대강당에서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고 교훈과 감동을 선사하는 ‘오즈의 마법사’뮤지컬 공연도 진행된다.공연은 회당 60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람권은 행사당일 오후 1시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선착순 1인 1매에 한해 배부한다.또 시청 남문광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에어바운스 및 팔찌만들기, 전통놀이, 캐릭터 색칠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 캘리그라피 가훈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문화마당, 야외공연으로 풍선아트공연 2회 진행으로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042-712-1329)로 문의하면 된다.대전시 구재교 노인보육과장은“이번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기며 가족 간 사랑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만큼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16

동서양의 문화와 예술이 한 자리에 어우러지고, 소통과 공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인문학콘서트 ‘아우락’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인문학콘서트 ‘아우락(아름다운 우리 가락)’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문학콘서트 아우락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9일, 12월 13일까지 모두 3회에 걸쳐 9개의 주제로 해설과 연주가 어우러진다.이번 공연은 사물놀이의 창시자이며 국악명인인 김덕수, 시대와 호흡하는 국악을 지향하는 앙상블시나위 팀이 각 주제에 따라 창작한 새로운 음악을 연주하며, 월간 객석 기자이며 음악평론가인 송현민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인문학콘서트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그 어느 때보다 서로간의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요즘, 동서양 역사 속 문화예술의 유사점과 차이를 살펴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세와 르네상스를 거쳐 낭만과 모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동서양 역사 속에서 반짝반짝 빛났던 문학, 그림, 음악, 무용 등의 예술을 포괄적으로 소개한다.첫 번째 공연은 ‘시와 그림, 그리고 춤’이라는 부제로 ‘낭만적 시각으로’, ‘그림, 세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핀 꽃’, ‘신바람 춤판 유전자가 불러온 대박사건’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월식’, ‘달빛 유희’, ‘울림’, ‘새벽종(승무)’, ‘씻김(승천무)’, ‘마왕을 위한 시나위’가 연주된다. 11월 29일에는 ‘글과 노래’를 부제로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랩 베틀의 전통과 DNA’, ‘우리 역사상 가장 발칙한 세레나데’의 주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15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생산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자활생산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기획전이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대전역 로비와 서광장 일대에서 전국 우수 자활생산품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중앙자활센터, 대전광역자활센터, 충남·충북광역자활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이 후원한다.전국의 우수한 자활생산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대전역 로비에서 열리는 ‘전국 우수자활상품 기획전시회’는 토종꿀, 재래식고추장, 참기름 등 지역특산물과 천연비누, 생활도자기 등 공예품으로 전국 50여개 우수 생산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서광장에서는 대전 충청권의 25개 자활기업들이 참여하는 ‘대전 충청권 자활생산품 박람회’가 펼쳐지며, 친환경 먹거리 등 우수한 제품들을 홍보․판매하는 장터도 운영된다.자활생산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하여 자활의지가 있는 자활기업 참여자들이 기술습득 후 만든 상품으로 그 종류가 다양하다.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자활생산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를 통한 저소득계층의 자립촉진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익의 가치가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13

대전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6급 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등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 1부에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책임연구원이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 등 예방교육’을 주제로 , 2부에서는 느티나무여성인권지원상담소 손정아 소장이 ‘성매매실태와 성매매여성지원 체계’을 주제로 양성평등 의식개선을 중심으로 직장 내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직장 내 성관련 사고 발생 시 가해자와 피해자, 제3자의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조직 내 인권의식 강화를 통한 폭력 근절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행동규범을 강조했고, 우리 지역의 성매매실태와 이슈에 대해 공유하고, 성매매근절을 위한 문제해결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시는 직장 내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남성여성, 직급 등을 구분해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추진하는 등 대전시의 깨끗하고 건전한 직장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대전 시장으로서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직장문화를 조성을 위해 더욱 성희롱 등 폭력예방에 솔선수범하겠다”며 “개인의 인권과 조직의 성문제에 있어 누구나 평등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6:08

대전시는 대전 택시업계가 18일 오전 4시부터 19일 오전 4시까지 24시간 동맹휴업을 결정함에 따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및 시내버스 증차 등의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맹휴업 결정 배경은 대전 택시업계가 18일 전국의 택시업계 3만여 명이 서울 광화문광장으로 집결해 카카오의 카풀영업행위를 반대하기 위해 개최되는 ‘택시생존권 사수결의 전국대회’에 동참하기 위해서다.실제로 대전택시업계는 최근 정부에서 IT업체인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앱’을 허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반대하고, 택시운송질서 확립 및 택시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24시간 동맹휴업(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대전시는 이에 따른 시민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동맹휴업 당일의 택시부제를 전면해제하고 출퇴근 시간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배차간격을 조정, 증차운행하며 막차시간 연장도 검토 중이다.또한 예비차량을 투입하고 승용차 요일제도 18일 하루 임시해제 및 자가용승용차 함께 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범시민 운동 전개 및 홍보로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택시업계에 휴업 등 자제를 촉구하는 한편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해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7 14:22

대전시는 상가․오피스텔, 공장의 분양․임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기분양․허위광고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개발업 등록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실태조사는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1개월간 관내 등록된 부동산개발업체 56곳 중 최근에 신규 등록된 5곳을 제외한 51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는 사전에 해당 부동산개발업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한 서면조사 및 개별 현장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하며, 시는 부동산개발업체의 등록요건 적합여부, 등록사항 변경에 따른 신고의무 기간 준수여부, 기타 전문 인력의 이중등록 및 개발업 등록증 대여 행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등록업체는 자본금 3억 원 이상(개인 6억 원), 전문 인력 2명 이상, 사무실 확보 등 필수 등록요건을 갖춰야 하고 등록 미달 시에는 등록 취소 대상이 된다.또한 등록요건 변경이나 등록증 기재사항 변경사항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관청에 보고해야 하며, 위반 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최대 8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지난해 실시한 부동산개발업체 실태조사를 통해 자본금, 임원변경 등의 변경신고 의무를 소홀히 한 위반업체 5곳 7건에 대해 과태료 부과 처분 등 제재조치를 취한 바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매년 부동산개발업 실태조사를 통해 법을 준수하지 않는 등록사업자 등에 대한 강력한 처분을 통한 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아울러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개발사업자의 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부동산개발업’은 타인에게 판매 또는 임대할 목적으로 토지(면적이 5000㎡ 또는 연간 1만㎡ 이상)를 택지․공장용지․상업용지 등으로 조성하거나, 건축물(건축법 제84조에 따른 연면적 3000㎡ 또는 연간 5000㎡ 이상)을 건축․대수선․리모델링․용도변경 또는 공작물을 설치해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판매 또는 임대하는 업종으로 관할 시도에 부동산개발업을 등록

대전시 | 이경 | 2018-10-16 17:31

대전시는 오는 20일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에서 과학과 음악이 함께하는‘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는 별축제는 낮12시부터 밤11시까지 1,100회 기념 별음악회, 과학부스체험, 퀴즈대회, 식전공연, 경품추첨, 천체관측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대한민국공군 및 전국지자체 천문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오후 6시30분부터는 우주관련 퀴즈대회, 소원별 추첨 등의 이벤트 행사와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초대가수 김희진 등이 출연하는 별음악회가 펼쳐진다.특히 밤 9시부터 밤 11시까지 천체관측행사는 실사같은 밤하늘을 투영할 수 있는 첨단 천체투영기 설치 등 새 단장이 지난 5월말 완료돼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올해는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시험발사로 천문우주산업에 관심이 집중되는 해에 열리는 별축제여서 더욱 뜻깊다”며 “자녀분들과 가족들이 오셔서 특별한 천문과학축제를 경험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8-10-16 17:30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에너지 신기술 성과 교류 및 지역협력 신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동으로‘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이하‘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에너지 선도도시, 대전!’을 주제로, 국내외 스마트시티* 전문가, 에너지 기업 및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에너지 신기술 동향ㆍ정책, 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방향,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는 주거를 비롯해 환경, 교통, 편의시설 등 흩어져 있던 각각의 기능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등 신기술과 접목돼 하나로 융합한 도시이다.개회식에는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국내외 전문가, 정부, 기업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개회식에서 대전시는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대전시 에너지산업정책을 공유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표로 교류협력 및 정보교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은 에너지, 물, 자원, 신재생에너지, 환경복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 조직이다. 본 재단은 전문가와 저명한 학자들의 자문 하에 연구 후원, 대학원 교육 지원, 다양한 조직의 지속가능모델 개발 전략수립 컨설팅, 정책입안자 및 오피니언 리더에 대한 자문 그리고 에너지와 환경 관계의 전환을 추구하는 공동체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구축을 위해 향후 대전시의 정책연구용역 및 정책 자문, 특강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기조연

대전시 | 이경 | 2018-10-16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