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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등 지역현안 공동대응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협력행보를 강화한다. 대전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근 전국적인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반영사업에 대해 예산편성 초기단계부터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조승래 시당위원장과 박병석, 이상민, 박범계 국회의원 등 중앙당과 시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으며,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윤용대 시의회 부의장, 5개 자치구청장과 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도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방문해주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을 4차산업혁명특별시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과 오랜 숙원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예타 면제 사업 확정 등의 큰 성과를 당정 간 긴밀한 협조로 이뤄낸 것처럼 앞으로도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허 시장은 본격적인 내년도 정부예산 신청에 앞서 2020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돼야 하는 필수사업과, 법률개정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대전의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주요 현안사항으로 대덕특구를 국가혁신 성장의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 융합의학연구 인프라 조성 ▲ 유전자의약산업진흥센터 건립 등을 건의했다.지역경제 활성화 SOC 사업으로는 ▲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 ▲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 대덕특구 동측진

대전시 | 이경 | 2019-03-15 12:41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챔버 시리즈 2‘금관앙상블, 봄을 깨우다!’를 선보인다. 이날 연주는 세계 최고의 호르니스트이자 지휘자로 활동 중인 야스퍼 드 발(Jasper de Waal)의 객원지휘로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 금관악기를 통한 따뜻하고 상쾌한 봄의 소리를 알릴 예정이다. 객원지휘자 야스퍼 드 발(Jasper de Waal)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8년간 로열 콘체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콘서바토리, 로열 콘서바토리 더 헤이그, 틸부르크 폰티 아카데미에서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네덜란드 헤이그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네덜란드필하모닉, 헬싱키 심포니에타, 필하모니카 데 스타트 트란실바니아(루마니아)에서 객원 지휘를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주는 모두에게 친숙한 뒤카의‘팡파레’를 시작으로 퍼셀 ‘메리 여왕을 위한 장례 음악’, 헨델 ‘궁의 불꽃놀이’등 금관 앙상블의 매력과 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신예 작곡가 호벤의 곡들을 통해 현대음악의 흐름도 볼 수 있으며 마지막 곡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를 통해 로맨틱한 선율과 리드미컬한 탱고 리듬이 더해져 금관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선율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9

대전시가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2019년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사랑의 그린PC보급사업’은 공공기관에서 기증받은 중고PC를 정비해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정보취약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시는 올해 총 160대의 PC를 보급할 계획이며, PC사양은 펜티엄Ⅳ급, LCD모니터 17인치이고, 보급 받은 컴퓨터는 수리업체를 통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2017년도 이후 PC를 무상 보급 받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비영리단체다. 올해는 기초수급자를 우선 지원하고, 보급수량이 적은 관계로 동일순위 내 경합 시에는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PC를 보급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30일 개별 문자로 통지하고, 보급은 6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최태수 정보화담당관은 “PC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이번 사랑의 그린PC를 보급해 우리 시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물 및 대전광역시 콜센터(042-120)나 정보화담당관실(042-270-321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8

대전시가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 발굴과 성공적 창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무선통신, 바이오, 로봇지능 분야 등 기술기반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18세 이상에서 39세 이하의 (예비)청년창업가 및 1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10팀 이상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초·중기 맞춤형 창업 교육, 1:1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제품개발, 실증화,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은 2018년도에 이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며, 지난해에는 청년창업가 10개 팀을 지원해 고용창출 33명, 투자유치 5건(6억 5000만 원), 신규창업 3개 팀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이 사업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가들에게 성공 창업의 기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전을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가는 내달 12일까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실(042-385-063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dci.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7

대전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올해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보조금 11억 8900만 원을 지원(약 193대) 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매연저감장치 부착, 저공해엔진(LPG) 개조사업만 지원해왔지만, 올해부터는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대형차량에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동시에 저감할 수 있는 PM-NOx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매연저감장치, 저공해엔진 개조의 경우 2000년 이후 등록된 차량총중량 2.5톤 이상 중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PM-NOx 저감장치는 2002년~20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출력 240~460PS 경유자동차가 지원 대상이며, 장치부착 및 엔진개조에 따른 자기부담율은 4~17%다. 지원 절차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및 LPG 인증조건의 부착차종에 적합한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장치제작사가 대전시에 승인을 받으면 장치를 부착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다. 노용재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대상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6년부터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해 지난해 까지 매연저감장치 6,147대, 저공해엔진개조 851대에 대한 저감사업을 실시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6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新산업 창출’공모사업에 총 3건 사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新산업 창출’ 공모사업은 주소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드론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新산업 창출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총 3건*의 사업에 2억 5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적정보, 공유재산, 사물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표준화된 공간데이터로 구축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모델로 드로이드*를 활용한 자율 이동, 물류 배송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교세 시범사업 (① 드로이드를 활용한 교통약자 모델 개발 2억 5백만 원), 국비 공모지역 선정 (② 입체도로 등 주소체계 고도화, ③ 주소 안내도 제작)** 드로이드 : 사람과 유사한 모습과 행동을 하는 로봇 대전시는 올 연말까지 다중시설이 밀집된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20년 이후 물류, 택배 및 국민안전, 생활편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데이터 구축 및 운용모델 개발 및 전국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는 ‘국제표준(GS1) 인식코드 기반 공간데이터 구축 및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공동연구’발굴·기획 등을 위해 4월중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간 업무협약 및 학술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표준데이터를 활용해 주소기반 新 성장산업을 육성하는 등 대전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성장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6

대전시가 해외로 취업한 청년들의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해외취업성공지원금 등 대전형 해외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외취업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우리지역 청년들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해외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5세~34세 청년과 대학생들이 K-Move(고용노동부)를 통해 해외취업을 할 경우 해외취업성공지원금 명목으로 항공료로 최대 250만원과 1개월 체재비로 최대 1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대전시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소재 대학이나 학원(산업인력관리공단 MOU체결) 등에 K-Move 연수사업비 일부도 지원한다. 대전시는 오는 5월 일본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중견기업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기업CEO 및 인사팀이 방문해 현장 면접을 하고 인재를 채용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이 사업은 지역 내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로 나아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모델”이라며 “지역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및 취·준비생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대전비즈-www.djba.or.kr)를 방문하거나 전화(☎719-833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5

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 대전지회가 주관한 이날 발대식은 지난 1,2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5개구 시니어클럽 정보공유와 시․구의 소통 측면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행사는 1부 발대식에 이어 2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일자리 참여시 유의 사항과 가장 기본적인 안전 등 매뉴얼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지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어르신들이 경험과 연륜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활동적인 노인상을 구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일하시는 동안 지역 내 어르신으로서의 사회적·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계심에 자부심을 갖고 즐겁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총 사업비 438억 원을 들여 1만 5,578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4

대전시는 14일 오전 9시 다목적실(10층)에서 정윤기 행정부시장 주재로‘2019년 규제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역의 신산업육성, 일자리창출, 민생불편 해소 등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지역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최됐다. 보고회에는 17개 실․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 정부R&D지원과제 창업기업 업력 확대 ▲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시설 건축행위 절차 간소화 ▲ 수도용 자재 및 제품 인증기준 완화 ▲ 대청호 여행 활성화를 위한 민박업 허용 등 86건의 다양한 과제가 발굴 보고됐다.* (과제발굴) 자체 개선과제 10건, 중앙부처 개선과제 76건 대전시는 이번에 발굴된 과제에 대해 자체 개선과제는 관련 부서, 규제개혁 전문가의 참여 및 검토를 통하여 개선토록 하고, 중앙부처 과제는 중앙부처 건의 및 협조를 통해 규제혁신 과제가 수용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를 통해 지난 해(61건) 보다 많은 규제혁신 과제가 발굴됐다”며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신산업육성,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3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조성사업 참여기업 모집이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마감된 ‘좋은 일터’ 참여기업 모집은 15개 기업모집에 33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해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접수된 기업들은 근로자 300인 이상 업체가 7곳, 100인 이상업체가 13곳, 50인 이상 업체가 13곳으로 비교적 규모가 큰 업체에서부터 적은 규모의 업체까지 고르게 신청했다. ‘좋은 일터’ 조성사업이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돼 참여한 기업들의 좋은 소문 역할이 컸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직장의 조직문화를 바꿔야 한다는 시대흐름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기업 입장에서 ‘좋은 일터’ 사업이 고민을 해결해 줄 일종의 돌파구로 인식된 것도 영향을 끼쳤다. 대전형 좋은일터 사업에 선정되면 8개의 핵심과제 중 1개의 필수과제와 7개의 선택과제를 기업특성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필수과제는 근무시간단축인데 교대근무제나 일자리 쪼개기 등으로 이어져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선택과제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원하청 관계개선, 일가정양립 환경조성, 노사관계 개선, 안전시설 및 작업장 환경개선, 인적자원관리 선진화, 문화여가활동지원 등이 있다. 좋은 일터 사업은, 기업의 일자리의 질을 높여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이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게 하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대전 소재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여 노사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시민에게는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근로자에게는 삶의 여유와 안정을 주며 이를 통해 기업은 높은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어 노사가 상생하는 1석 3조의 사업”이라며 “지난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7:02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5개 금융기관과 대전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은 1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5개 금융기관(KEB하나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전북은행)과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900억 원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금융기관은 신용보증 재원으로 60억 원(KEB하나은행 31억 원, 우리은행 10억 원, 국민은행 8억 원, 신한은행 6억 원, 전북은행 5억 원)을 특별 출연키로 했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900억 원(특별출연금액의 15배수)의 신용보증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이 보증심사 완화 및 보증요율(연 0.9% 고정)을 우대하기로 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은 유리한 조건으로 원활하게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자금 대출에 대해 2.0%(특별지원 3%) 이차보전금을 지원하며, 또한 이차보전 대상자 중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서부 대출 시 2년 치 보증 수수료 25%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른 900억 원 대출지원 효과*는 부가가치유발 701억 원, 생산유발 1,682억 원, 취업유발 2,114명, 고용유발 1,052명으로 예상된다.*출처 : 2018년 소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지원효과 분석 보고서(신용보증재단중앙회) 허태정 대전시장은“시중 금융기관의 출연을 활용한 특별 보증상품을 운용함으로써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특별출연 해준 KEB하나은행 등 5개 금융기관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협약에 따른 특화보증 금융지원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신용보증재단(042-380-3801) 이나 대전시 기업창업지원과(042-270-36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6:59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오후 2시 30분 연구원 회의실에서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 푸드뱅크와 식품나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식품 나눔사업 참여로 경매 전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후, 적합 판정된 잉여 농산물의 푸드뱅크 기부를 통한 복지소외계층 지원과 대전시의 기부식품 나눔에 연구원이 적극 참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통한 기부 농산물 지원사업 수행, 기부 농산물의 무상 제공 및 농식품 등의 기부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전파 등이다.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 문화를 체계적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통 전‧후 검사체계 강화로 시민들에 제공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검사결과 안전한 농산물은 저소득계층에 무상 제공함으로써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의 최근 3년간 푸드뱅크 기부 농산물은 채소류, 버섯류, 과일류 등 1만 481상자 분량의 약 2만kg 상당에 이르며, 지난달 18일부터는 경매 전 안전성 검사를 매일 실시하고 있어 기부 농산물이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4 16:58

대전 유성구 3월 14일자 인사발령.◇4급(승진) : 1명▲행정지원국장 라선진◇4급(전보) : 1명▲자치혁신본부장 김가환◇5급(전보) : 3명▲운영지원과장 강민규 ▲일자리경제과장 박혜경 ▲보건의약과장 진선미 ◇6급(승진) : 5명▲운영지원과 구완석 ▲마을자치과 박병석 ▲도시과 오진환 ▲도서관운영과 김주성 ▲건설과 박선영◇6급(전보) : 32명▲구즉동장 직무대리 신하철 ▲건축과장 직무대리 정인창 ▲기획실 가정지 ▲기획실 류재흥 ▲운영지원과 이예순 ▲마을자치과 송근숙 ▲문화관광과 김미정 ▲문화관광과 김영미 ▲교육과학과 박인숙 ▲교육과학과 이영섭 ▲사회복지과 김선옥 ▲여성가족과 이언정 ▲일자리경제과 김미중 ▲건축과 최양희 ▲재난안전과 김용호 ▲공원녹지과 권영균 ▲의회사무국 강태현 ▲의회사무국 이현정 ▲평생학습과 이혜경 ▲도서관운영과 김학돈 ▲진잠동 김동숙 ▲온천1동 김병일 ▲온천2동 김병선 ▲신성동 신헌미 ▲관평동 김남형 ▲노은2동 유재석 ▲평생학습과 박판용 ▲여성가족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민원기 ▲도시과 박정민 ▲건설과 김영철 ▲공동주택지원센터 양수현 ◇7급(승진) : 9명▲건강정책과 이상임 ▲평생학습과 이다인 ▲원신흥동 이지희 ▲전민동 신찬영 ▲구즉동 박선례 ▲도서관운영과 정주리 ▲공원녹지과 강명구 ▲건강정책과 이미정 ▲재난안전과 박윤병 ◇7급(전보) : 32명▲기획실 안소영 ▲기획실 윤은주 ▲감사실 김미선 ▲운영지원과 조은희 ▲마을자치과 허정현 ▲문화관광과 남궁정 ▲교육과학과 길혜경 ▲교육과학과 오정민 ▲교육과학과 지정구 ▲복지정책과 김정식 ▲사회복지과 오정은(복직) ▲여성가족과 박지영(복직) ▲환경과 윤석화 ▲환경과 이사영 ▲환경과 정재훈 ▲도시과 이성경 ▲재난안전과 이상구 ▲교통과 전남선 ▲공원녹지과 노현우 ▲의회사무국 이영신 ▲온천1동 박수민 ▲홍보실 심재영 ▲민원여권과 김동국 ▲복지정책과 정현주(복직) ▲원신흥동 김현정 ▲재난안전과 양종삼 ▲평생학습과 유재근 ▲회계과 문혜련 ▲일자리경제과 조대영 ▲교통과 손용구 ▲회계과 이종영 ▲노은1동 조장호 ◇8급(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7:23

대전시는 13일 오후 3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안착과 시범사업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주민자치회 업무 팀장․담당자, 시범사업 참여 8개동의 동장․담당자․자치지원관 전원이 참석해 주민자치회의 나아갈 방향과 안정적인 정착․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워크숍은 7개 팀을 구성해 ‘주민자치회에 대한 기대’와 ‘주민자치회 안착에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주제로 팀별 토론을 진행한 뒤 이를 상호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전시는 지난 6일 시와 자치구, 새로운대전위원회, 사회적자본지원센터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구성했으며 앞으로 동 담당자․자치지원관 등으로 구성되는 정기적인‘실무협의체’를 운영해 현장중심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참여한 8개동 모두 동 자치지원관 선발을 마무리했고, 오는 4월말까지 위원 모집과 주민자치학교 운영을 통해 위원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범사업 관계자들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여 대전형 주민자치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25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오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인 동구 대동과 일자리카페‘꿈터’인 자양동‘커피니’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동구 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인‘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골목이 주는 위로’사업 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관계자로부터 앞으로의 추진계획과 애로사항을 들었다.대동 1-39번지 일원을 둘러 본 허 시장은“이 곳은 20년 이상 노후 주택들이 대부분이고 공가나 폐가가 많아 여러 위험에 상시 노출되는 등 기반시설 및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여건”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뉴딜사업이 잘 마무리되면 공공미술을 기반으로 도시의 특성을 살린 채 주민의 주거복지와 삶의 질이 개선되고 도시기능이 활성화 돼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시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현장 관계자에게“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대전시는 올 하반기부터 달빛아트센터, 예술촌 만들기 프로젝트, 공공임대주택, 공용주차장, 골목길 정비사업, 노후주택 정비사업 등 대동 우리동네 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2021년까지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취업정보 및 취·창업컨설팅을 지원하는 대전 일자리카페‘꿈터’인 자양동‘커피니 대전우송대점’을 방문한 허 시장은 구직활동가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 자리에서 청년 구직자들은“일자리카페 이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고, 대학가뿐만 아니라 청년 밀집 구역에 꿈터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 또한, “평일 시간대(13시~19시)에 참여가 어려워 주말에도 운영하기를 희망한다”고 건의하기도 했다.이에 대해 허 시장은 &ld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24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 시설의 안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2019년도 정수장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환경부(금강유역환경청)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장과 송촌정수장에 대해 실시한다.국가기반시설인 정수장의 경우 지난 2014년 제52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방침에 따라 매년 안전진단을 실시하게 되며, 취수시설, 취수장 및 가압장, 관로시설, 정수시설, 배수지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하게 된다.정수장 시설의 주요 점검사항은 수처리제 저장·투입시설, 내진설계 여부, 공사 중인 시설, 해빙기 지반·사면·토사붕괴 여부 등이다.월평정수장은 1일 60만㎥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대전시 중구, 서구, 유성구 일원과 세종시, 계룡시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송촌정수장은 1일 30만㎥의 생산 능력으로 동구, 중구 일원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국가기반시설이다.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대비하고 정수장 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달부터 정수장별 자체 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며, “철저한 시설점검을 통해 전국 으뜸의 깨끗하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21

대전시립무용단이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다시 날다’가 오는 28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공개채용 2차 합격자 중 예술적 역량과 지도력을 갖춘 유능한 예술감독을 채용하기 위한 3차 평가 공연으로 3차 평가 대상자인 황재섭, 최지연 두 안무가의 각기 다른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1부에 공연될 안무가 황재섭의 작품 ‘사계(四季)’는 시련의 계절을 견디고 이겨낸 위대한 인간을 이야기한다.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 대신 스러져간 누구에게는 어여쁜 누이였고 누군가에겐 한없이 살가운 정인(情人)이었을 그들을 기억하고자 함이다.혹한의 긴 겨울을 견뎌내고 태양을 다시 밝게 빛내는 일은 오로지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내야 한다. 질곡의 계절 속으로 사라진 선열들이 있어 봄은 우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렇듯 사계(四季)는 인간 삶의 계절과 맞닿아 있다.작품 ‘사계(四季)’는 힘겨운 계절을 이겨낸 과거와 현재의 우리들의 삶을 표현하고 있다. 2부 최지연 안무가의 ‘비금사(飛金沙)-금빛 날개 짓을 하다’작품은 ‘조국 독립을 위해 끈질기게 살아온 유관순 열사! 일제의 혹독한 고문으로 눈은 보이지 않고 기억의 무게로 인해 의식은 천근이지만 몸은 오래 쓴 비누처럼 작아져 가볍다. 그런 그녀에게 마지막 남은 바람 하나는 눈물 떨어진 자리에 금빛 날개가 돋아나 독립된 조국에서 훨훨 날아가는 것’을 표현했다.이번 공연은 8세 이상 입장가능하며 R석 1만원, S석 5,000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 아르스노바(1588-8440)에서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 연 안 내 --------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20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오는 30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열사들의 뜨거운 삶을 그려낸 창작 콘서트 오페라 오라토리오 ‘그 날의 외침 1919’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공동주관으로 제작했다.창작 콘서트 오페라 오라토리오는 대서사적 합창 중심의 오라토리오 형식에 종합 예술적 장르의 오페라 요소를 콘서트로 표출하는 최초의 음악극 형식이다. ‘그 날의 외침 1919’는 독립 운동가들의 삶과 열정을 되돌아보고 콘서트 오페라 오라토리오라는 새로운 장르로 관객들에게 대한민국의 현재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워 주고자 준비한 작품이다.이번 연주는 유관순 열사와 동시대 청소년의 시각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린 독립의 영웅들의 외침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되돌아본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단재 신채호의 말처럼, 역사를 거울삼아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합창 오라토리오의 스토리장르와 콘서트 오페라의 음악성을 융합시켜 유관순, 윤봉길, 김구의 삶을 통해 관객, 특히 청소년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달한다. ‘그 날의 외침’에 선봉에 섰던 청소년들에 의한 동시대 외침이 민족적인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음악으로 승화되어 감동을 전할 것이다.1919년 3.1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유관순, 윤봉길, 김구 등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지사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세워온 대한민국의 역사가 합창과 독창의 조화 속에 펼쳐진다.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사건이 연대기를 초월하여 재구성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여준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천경필, 작곡가‘정순도’씨가 곡을 만들고 이승원의 대본, 윤상호 연출로 무대화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19

대전광역시는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제품생산, 마케팅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은 2010년 시작돼 2018년까지 107개 업체에 총 125억 원을 투입,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왔다.이 사업으로 연평균 매출증가율 7.04%, 고용창출 403명의 성과를 올려 기술사업화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올해 사업비는 모두 20억 원으로 총 25개 업체에 대해 1년간 7000만 원 내에서 사업화에 필요한 ▲기술보완 ▲ 제품제작 ▲ 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을 있으며, 완료평가 결과 우수기업은 1년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대전시는 올해부터‘시장진입형’기업을 대상으로 개발기술 보완, 제품상용화 등을 지원하고 ‘시장확대형’기업을 대상으로는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 하는 등 기술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대전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R&D투자비율 1%이상이면서 특허출원(등록) 보유 또는 정부 R&D지원 후 성공판정을 받은 기업 등이며, 사업신청 후 서류 및 현장점검과 1차 사업화 진단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한다.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0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djba.or.kr)의 사업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기술력이 우수한 지역 중소기업의 아이템이 제품화에 성공하고 해외시장에도 진출하여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3-13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