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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도시의 색채와 경관’을 주제로‘제24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전 상징색 개발용역과 야간경관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이 시정현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색채를 활용한 도시 이미지 메이킹 방안을 제시하고 도시 경관적 요소로서 색채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가와 시민이 대전시 경관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하는 이번 포럼은 한밭대 박천보 교수가(포럼 위원장) 진행을 맡고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장 이진숙 교수의 ‘도시의 색채와 경관’주제발표 이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토론에는 국내 유명 색채 전문가와 대전시건축사회 회장, 대전시건축가회 회장 및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이 토론자로 나서며 도시경관포럼 위원과 시민, 학생,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해 제시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포럼이 미래의 색채도시 대전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도시 색채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도시경관 창출 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토론을 통해 많은 시민과 건축가, 관련 전문가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포럼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감으로써, 도시경관포럼이 시정의 소통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정책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9 16:29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9일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시정운영을 강조했다.허 당선인은 이날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전체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시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과 투명성”이라며 “인사와 정책 등 모든 부문에서 여기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특히 인사와 관련해 허 당선인은 “일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열심히 일하면 기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인사 등에서 기회균등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인수위 구성과 관련해선 “조승래 인수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학자들이 골고루 참여했다”며 “조 위원장은 국정 경험은 물론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을 지냈고, 충남도에서 인수위 활동을 해 인수위를 잘 이끌 것으로 믿는다”고 믿음을 보냈다.허 당선인은 앞서 진행된 인수위원 전체회의에서는 “시민과의 약속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상태”라며 “꼼꼼히 살펴서 실현가능한 공약으로 다듬어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허 당선자는 이날 오전부터 실국별로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기획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3개 실국이 순차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이후 현안사업과 실국별 보충업무보고를 이어갈 방침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9 15:57

민선 7기 대전시정의 밑그림을 그릴 대전시장직 인수위가 18일 공식 출범했다.위원장은 조승래 의원(유성갑)이 맡았으며 6개 분야에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18명(총원 20명)이 포진했다.인수위원은 조승래 의원(위원장), 김종남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부위원장), 김미중 전 대전시 경제특보(간사), 전문학 대전시의원, 노준호 민주당 대전시당 정책실장, 고경곤 디자인진흥원 혁신위원장(기획·총괄), 조세종 사회적경제연구원장, 최수만 IT미디어연구소장,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경제·과학), 강영희 풀뿌리사람들 이사, 곽현근 대전대 교수(자치·안전·시민참여), 김기탁 배재대 교수,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대표(문화·예술·체육), 류진석·허창석 충남대 교수, 채계순 대전시의원 당선자(보건·복지·교육), 정경석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도시·주택·환경, 김병구 변호사(법·제도)다.인수위 실무지원단에는 허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일한 박범창(기획)·한남희(공보)·김라운·탁현배(이상 의전) 씨가 배치됐다.조승래 위원장은 “촛불 혁명을 통해 시민은 관행적 정치와 행정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렸다”며 “민선 7기 대전시정은 시민의 요구와 의견, 가치를 받아 시민의 정부를 완성해가는 방향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인수위 운영과 관련해 조 위원장은 “인수위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향후 시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 부분에 주안점을 두겠다”며 “다만 (인수위 운영) 기간이 짧아 구체적이진 못하지만 당선자 공약에 대한 대략적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비전과 로드맵을 완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는 19일 오전 인수위 전체회의를 진행한 뒤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분야별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7:55

대전시(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18일 오후 4시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성공적인 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는 공생도시상권재생연구소 강헌수 소장의 강의 및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주민과 상인,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교육에서 강 소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주민협의체와 전통시장의 역할’을 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민협의체의 구성과 역할 등을 설명했으며, 마을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한 타 지역의 도시재생, 상권 활성화 사례를 통해 현장감 있는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도마큰시장 상인 및 도마1동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도시재생상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설명과 컨설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정태일 센터장은“이번 주민역량교육이 도마1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주민참여를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 지역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많은 지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도마1동은 상인과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서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민과 관이 하나 되어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6-18 17:44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에게 정확한 핵심 시정현안 보고를 당부했다이 권한대행은 “현시점에서 당선인이 꼭 알아야 하거나 결심이 필요한 내용 등 시정 핵심정보가 빠짐없이 전달돼야 한다”며 “일상적 내용, 논의할 사항 등 보고내용을 구분해 보다 빠른 파악이 가능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이 권한대행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내년 대표사업을 고민하고 해당 예산을 조기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대응에 실국장과 과장이 역할을 분담, 놓치는 부분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이날 이 권한대행은 업무추진에 있어 사업부서와 지원부서의 유기적 협업 강화, 특히 지원부서의 유연성을 강조했다.이 권한대행은 “지원부서의 지나치게 엄격한 규정해석과 적용이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보다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사업부서를 지원해 더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라”고 밝혔다.아울러 이 권한대행은 “정책의 지속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책 이력관리가 유용하다”며 “이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정책의 지난 흐름을 꿰뚫어 더욱 발전된 성과를 내는 바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18-06-18 17:01

도심 속에서 나비와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대전곤충생태관은 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서함양,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도심 속에서 만나는 나비와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 기간 동안 대전곤충생태관 나비체험장에서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배추흰나비와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3종의 나비와 번데기, 먹이식물을 관찰할 수 있고, 나비 한 살이(알→ 유충→ 번데기→ 성충)도 한 눈에 볼 수 있다.또한 대전곤충생태관에서는 환경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 계곡에서 밤에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를 낮에 체험할 수 있으며 반딧불이의 한 살이 변화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관찰할 수 있는 사진도 관람할 수 있다.이번 체험 행사의 관람 시간은 나비의 경우 오전 10시~오후 5시, 반딧불이의 경우 주중(월~금) 에는 오전 10시 30분~12시, 주말(토~일)에는 오후 2시~3시 30분까지다.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체험 운영시간에 곤충생태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별도 예약은 받지 않는다.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등으로 주변에서 찾기 힘든 나비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온 가족이 행복한 꿈과 추억을 간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6

대전시립박물관이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2018년도 제3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 ‘썰&끼’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는 강좌로 지역시민들의 상생을 실천하는 대전시립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제3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내달 10일부터 9월 7일까지 9주 동안 대전시립박물관의 세미나실과 커뮤니티실 등에서 진행되며 이번 분기에는 16개 강좌 207명을 모집한다.이번 재능나눔 프로그램에는 총 16명의 재능기부자가 참여했으며, 인문교육 뿐 아니라 명상하기, 인형 만들기 등 색다른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3분기 주요강좌로는 시립박물관 장수강좌인‘문화유산 답사연구’, ‘생활 속 한땀-자수’, ‘Daily Drawing’등이 있으며 이색강좌로는 여러 나라의 가곡을 익혀보는‘가곡발성 배우기’, 디톡스 주스의 효능을 배우고 만들어보는‘주스만들기 원데이클래스’등이 있다.여름방학 특강으로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손자수로 소품을 만들어보는 ‘자수 스티치 소품 만들기’도 진행된다.또한 ‘생활 속 한땀-자수’ 수업은 기존 수강생들이 중심이 되어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선사박물관에서 자수 작품전시전도 개최할 예정이다.재능나눔 프로그램‘썰&끼’는 프로그램 취지에 따라 별도의 교육비(수강료) 없이 운영되며, 특정강좌에 한해 실비(재료비, 답사비 등)만 부담하면 된다.수강 신청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교육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그 밖의 재능나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5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공동체 기반의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전에 소재한 사회적경제 기업 중 36개 기업(마을기업 9, 사회적기업‧협동조합 17, 자활기업 10)이 참여해 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이고 시민과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사회적 가치)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부스를 비롯해 사회적협동조합인 뮤즈의 미니콘서트 현악5중주 연주회 및 기업제품*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주요 품목 : 건강식품, 견과류, 쿠키, 떡, 친환경 생필품, 홈패브릭 등공동체 한마당은 연말까지 추석명절을 포함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시청 1층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정기개최일) 6월 20일, 7월 18일, 9월(20일 ~ 21일), 11월 21일, 12 월 19일대전시 관계자는“현재 정부가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역에서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로 상호 협력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을기업지원기관 (사협)마을과 복지연구소, 사회적경제연구원(사헙), 한밭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대전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4

대전광역시와 방위사업청이 공동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가 공동주관하는‘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열린다.부품국산화 활성화 및 우수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은 2010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특히 올해 행사는 대전시·국방기술품질원·육군교육사령부가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 종합전시회인 첨단국방산업전과 통합 개최된다.이번 전시회는 ▲ 부품국산화 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정책소통, ▲ 무기체계 전 수명주기에 걸친 부품국산화 필요 품목과 중소‧벤처기업의 보유제품을 연계하는 쌍방향 정보교류, ▲ 방산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육·해·공군이 외국에서 도입하고 있는 2,000여 개의 무기체계 부품 목록 및 견본 전시와 부품국산화 진행 및 완료 품목을 전시해 부품국산화 성과를 홍보한다.또한, 체계기업, 부품개발 중소‧벤처기업 등 15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우수 제품을 선보이고, 부품국산화 세미나, 전력지원체계 발전컨퍼런스 등 각종 학술대회와 드론 체험, 전투복 착용, 디자인 케리커쳐, AR증강현실 체험 등 일반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특히, 우리사회 최대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방위산업 중소기업 등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희망하는 업체와 전역예정 장병 및 대학생 등 청년 구직자를 연결해 주는 2018 방위산업 청년 일자리 박람회가 20일 개최된다.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운용자인 군으로부터 제품의 장․단점을 청취해 제품에 반영할 수 있는 육군교육사 주관의 컨설팅이 진행되는 군 활용성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방위사업청 전제국 청장은 “방산 중소기업은 주로 무기체계 부품생산을 담당하며 방위산업을 떠받치고 있는 주춧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2

대전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8년도 범부처 지능형 CCTV 공모사업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능형 CCTV영상처리기술 시범적용 실증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능형 CCTV를 활용하는 범부처 시범적용 지원을 통한 안전한 지능정보사회 구현 및 CCTV산업 활성화 추진을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민간과 매칭펀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지역업체 ㈜신우씨앤에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지능형 CCTV’는 CCTV 영상분석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기존 CCTV 시스템 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을 가진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영상을 분석해 알려준다.이번 사업은 학교, 골목길, 상업밀집지역, 공원, 전통시장 등 80 곳의 CCTV를 선정해 폭력, 배회자, 쓰러짐, 화재 등 사건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범죄와 사건을 사전 예방하고 신속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안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첨단 지식 정보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며 “중앙 정부의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에 지역 중소업체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 이전과 육성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1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한 ‘2018년(‘17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4위를 거두고 9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1개 분야에서만 ‘가’등급을 받아 다소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올해에는 4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아 ‘가’등급 증가폭이 +3으로 대폭 올라가면서 특․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이 향상된 도시로 인정받았다.‘가’등급 분야는 안전관리, 사회복지, 지역경제, 환경산림분야며, 특히 안전관리분야는 2년 연속 최우수평가를 받아 대전시가 시민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시책 개발과 노력을 기울인 가장 모범적인 안전수범도시로 평가 받았다.지난 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대전시는 합동평가지표에 대한 실․국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세 차례 개최하면서 1:1 전문가컨설팅을 통해 과제이행 능력을 향상시켜왔다.그 결과 모든 분야에서 성적이 향상되었으며, 일부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실적 점검을 통해 보완대책을 마련해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평가 결과는 각 시․도가 지난 해 일 년 동안 수행해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11개 분야* 212개 지표에 대해 중앙부처와 평가위원들의 합동검증과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규제개혁, 일자리창출, 중점과제분야대전시 성기문 창조혁신담당관은“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등급이 떨어진 분야 없이 1~2단계 등급이 올라가거나 유지함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내년도부터는 5대 국정지표별 156개 지표로 지표수가 줄면서 대부분 정량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고, 평가방식도 실시간 평가로 변경되는 등 정부합동평가 방식이 점차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더 좋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8 15:50

대전광역시는 지역 기업들이 최고의 품질경영 및 혁신활동 사례를 발표하는‘2018년 대전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15일 오전 10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舊 충남도청)에서 개최했다.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 등 9개 기업, 11개 분임조가 참가해 ▲ 현장개선 ▲ 환경/안전품질 ▲ 서비스/사무간접 ▲ 상생협력 ▲ 6시그마 ▲ 자유형식 부문 등 6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발표했다.이날 경진대회에서는 한국조폐공사 ID본부 ‘생생’팀이 대상 을,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 외 7개 팀에서 최우수상을, 육군1123부대외 1개 팀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매년 개최되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통해 기업들의 품질개선 우수사례가 발굴․보급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기를 맞아 일선 기업현장의 제조과정에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품질이 향상되고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시에서도 한국표준협회 등과 협력하여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품질경영혁신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기업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한 발표대회로 1975년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44년째 해마다 열리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분임조는 오는 8월 27일부터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7 18:02

대전광역시가 해외도시와 교류를 강화하고 제20회 WTA 행사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자매우호도시 방문길에 나선다.대전시 이은철 국제관계대사는 17일부터 26일까지 자매우호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러시아 이르쿠츠크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이들 도시와 교류를 강화하고 오는 10월 베트남 빈증성에서 열리는 WTA 행사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대전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인 울란바토르와 노보시비르스크의 초청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울란바토르에서는 동북아시아시장 환경포럼에 참석, 동북아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동북아 도시들 간 협력을 이끌어 나가고, 노보시비르스크에서는 노보시비르스크 시의 날 125주년 행사에 참석해 두 도시 간 과학경제, 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또 러시아 이르쿠츠크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의료관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대전시 이은철 국제관계대사는 “대전시는 23개국 32개 도시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활발하게 교류를 하고 있는 국제교류 중심의 도시”라며 “특히 이번 방문이 2018 WTA 국제행사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7 17:59

대전광역시는 올해 7월부터 운영될 ‘청년의 학교’ 10개 학과의 학과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청년의 학교’는 대전 소재 청년이 대표로 있는 단체, 사업자, 기업이 학과 운영자이자 멘토가 되어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해주는‘멘토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청년의학교 학과는 기존의 교육 체계에서는 없는 독특한 내용과 현실적인 내용들로서 서류와 인터뷰 심사 외에도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를 반영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선정된 10개 학과는 스마트인턴학과, 함께할과, 페미니즘글쓰기학과, 내노래 제작학과, 사회문제해결 메이커학과, 진로파티학과, 나만의 강연디자인학과, 라이프콜라주, 푸드트럭과, 청년창업학과 등이다.각 학과는 7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10주 동안 다양한 청년공간에서 주1~2회 교육을 실시하며, 모집인원도 학과 당 최소 13명에서 20명 내로 ‘양’ 보다는 ‘질’을 중시하는 참여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청년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학과 당 3만원씩 납부하도록 되어 있는 수강료를 70%이상 출석하고 수료할 경우 전액 환급해줄 예정이다.또한 학과 수료 후 자발적인 커뮤니티 구성 시 활동비나 사업비를 지원하며, 창업 희망자에게는 창업정책과 기관을 연계하는 등 진로탐색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비록 학위와 자격증은 없는 학교지만 청년스러운 삶과 가능성이 있는 청년의 학교에서 많은 청년들이 뜻깊은 여름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청년의 학교 학과 신청은 대전 청년홈페이지인 ‘대전 청춘광장’이나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6-17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