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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학생들이 자연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건강한 심신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정규과정’ 과 초·중학생 ‘특별과정’, 특수학생 ‘찾아가는 힐링데이’, 고3 대상 ‘힐링캠프’, 교직원 가족을 위한 ‘야영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10월 8일(화), 대전교육연수원 야영장을 방문하여 대전둔원고 학생들과 함께 모험활동에 참여하여 호연지기 정신을 몸소 체험하고, 연수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생 야영교육이 이루어 질 때 안전대책 마련과 교육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야영교육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이날 야영교육에는 대전둔원고 학생 250명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산행활동, 영지 활동 모닥불 의식, 실내 무한도전 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타잔건너기 등 모험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교우관계를 돈독하게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야영교육에 참여한 대전둔원고 김연규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밖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좀 더 가까워지고, 교우들과 단체 활동을 통해 양보와 배려의 정신을 느꼈으며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야영교육은 학생들이 학교교육과정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중심의 활동을 통해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며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로서 교육적 가치가 크며, 앞으로 야영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8 15:25

이광훈 학생 “천연발효종 이용 비건 베이킹” 연구 금상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서 2학년 이광훈의 금상 수상을 포함,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를 수상하면서 미래 과학농업인으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전국FFK전진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전국 농업계고 학생들의 경진대회이며, 전국에서 1000여 명의 학생이 모여 경연을 펼치는 48년의 전통을 가진 행사다. 교육부장관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각 시·도 교육감, 직업교육 담당 과장 등 농업계 인사들과 산업체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농산업분야의 지속적인 진로개발과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전문성 신장 및 중등 농․생명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꿈꾸는 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수상 결과를 보면 특히 과제이수분야에서 두각을 보였는데 과제이수는 개인 또는 그룹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서 경영과제, 연구과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여 해외연수의 기회를 잡은 이광훈(2학년)학생은 ‘천연발효종을 이용한 비건 베이킹’ 연구로, 은상을 수상한 윤세린(3학년), 오수화(3학년), 최준용(2학년)학생은 ‘파프리카 스마트팜 경영’으로 수상함으로써 미래 농업인으로서의 자질을 보여 주었다. ‘참깨를 이용한 디퓨저 연구’로 은상을 수상한 송영빈(2학년) 학생 또한 뛰어난 창의력을 바탕으로 연구능력과 경영능력을 보여줌으로써 농업관련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파프리카 경영과제에 참여한 최준용(2학년)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과학기술이 집적된 스마트팜에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운영방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농업생명과학분야에 진출하여 현장에 필요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12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지난 9월 10일(화)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3층)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플루란을 이용한 친환경 빨대 제작‘으로 대전전민중학교 3학년 서민욱 ‘최우수상’, ‘특상’ 대전문지중학교 3학년 이서영, 대전대신고등학교 3학년 조규원, 그 외 우수상 6명, 장려상 8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며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대회로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발명활동을 장려하는 대회이다. ‘18년 10월부터 진행된 제31회 대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900여편의 응모작품을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특상 20작품, 우수상 38작품, 장려상 56작품을 6월 5일(수)에 시상하였고 그 중 엄선한 17개의 발명 우수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300팀의 학생작품이 출품하여 작품설명서에 의한 1차 심사와 개인 면담 방식의 2차 심사로 진행되었다. 이 대회의 수상작은 10월 16일(수)까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에 전시되며, 10월 17일(목)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익숙하고 작은 것도 새롭게 보고 생각하는 학생 발명가의 노력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격려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올바르게 지도하는 과정을 통해 세상의 변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11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원장 이해용)은 10일(목) 16시 대덕중 시청각실에서 초등통합반 2학급, 중등수학반 1학급, 중등과학반 2학급 총 5학급 92명의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수여, 각 과정별 교육활동 종합 결과 우수 학생 및 모범 학생을 시상하며, 교육활동 영상 감상과 학급별 사진촬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추억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1월 입학식 및 동계집중교육, 2~9월 주말교육, 9월 탐구프로젝트발표대회 등 학급별 총 10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 인성 및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대전봉명초 6학년 김은지 학생은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학교에서 해볼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며 주말과 방학 시간을 이용해서 수업을 받았던 어려움이 이제는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이해용 원장(교육장)은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받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서울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회 3일차 금10개, 은11개, 동11개 등 총 32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많은 메달목표(65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차 대회에서 원린아(대전체육고, 3학년)가 핀수영에서 금메달을 추가하여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육상 5,000m 이유정(대전체육고, 2학년), 바둑 혼성개인 김지원(대전고부설방통고, 3학년), 자전거 경륜 김하은(대전체육고, 3학년) 등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대회 6연패 신화창조를 목표로 하는 대전동산고 탁구부는 천안중앙고를 4:0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해 최대 라이벌인 동인천고와 7일 4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단체종목에서는 대전여자상업고 농구부가 대구효성여자고를 상대로 86:60으로 승리했으며, 대전고 농구부도 여수화양고를 85:66으로 격파하여 남, 여 농구가 동반 8강에 진출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지며 대전교육청은 금메달 16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29개 등 총 65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전통 강세 종목인 카누, 탁구, 펜싱, 복싱 등에서 선전이 예상된다”며 “성적도 중요하지만 전국체전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대회가 학생선수들에게도 행복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장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0월 7일(월) 학교생활 적응 및 행복도 제고를 위한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생과 함께 코칭 여행』은 자기탐색·이해, 고민 나눔, 진로 탐색, 맞춤형 상담·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확립 및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자기주도적 생애 설계 능력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코칭 여행’과 ‘찾아오는 또래코칭 여행’ 두 과정으로 운영된다. 당일 운영된 ‘찾아가는 코칭 여행’ 프로그램은 ICE-BREAKING을 통한 마음 열기 활동을 시작으로, CATi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여 자신의 유형을 해석하고 서로의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동초 6학년 이○○ 학생은 “심리검사를 통해 나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의 고민 나눔으로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코칭 여행을 통해 학생 스스로 생애 설계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신과 친구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소통을 통한 행복한 학교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일(월) 14시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부산공고를 방문하여 충남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등 3개교 참가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총 8일간 부산(벡스코 등 6개 경기장)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대전교육청은 충남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고, 대전공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등 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연마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인재로 성장하여 국제기능올림픽 등 커다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은 총 22개 직종 57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으며, 전통적 강세 직종인 보석가공, 귀금속공예와 최근 기량이 월등히 향상된 웹디자인 및 개발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출신 전문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전에서 출전하는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성공적인 상위입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7 18: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일부터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단이 순조로운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회 1일째 한종명(대전생활과학고, 3학년)선수가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플러레 경기에서 대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대회 2일째인 5일 현재 미사리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K1-1,000m경기에서는 김지환(한밭고, 3학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밭고가 K1-1000m종목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이어 진행된 K2-1000m에서 정준희(한밭고, 3학년), 김지환(한밭고, 2학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체전 7연패 달성과 대회 첫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핀수영 표면-100m 원민아(대전체육고, 3학년) 선수가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태권도 57kg급 서탄야(대전체육고, 2학년), 역도 인상67kg급 전해준(대전체육고, 2학년)선수가 금메달을 추가로 획득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회 첫 금메달이 고등부 선수에게 나오면서 학생선수단이 대회 초반 좋은 출발을 하게 됐다”며“학생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5 21:3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5일(토) 최명희 문학관 및 전주한옥마을에서 동․서부 지역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삶과 인간에 대한 정 이야기, 혼불’주제로 학생 56명, 교사 13명 총 69명이 참석하는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은 초등학생 독서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가 작가의 생가와 문학관을 직접 찾아가 작가의 삶과 문학의 세계를 체험하는 독서교육의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가 많아 매년 매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에는 「삶과 인간에 대한 정 이야기, 혼불」이라는 주제로 학생과 지도교사가 전라북도 전주 최명희 생가터 및 문학관, 전주한옥마을을 탐방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최명희 작가님이 직접 쓰신 육필원고 탑을 보며 작가의 치열한 글쓰기 활동에 감동을 받았어요.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작품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사제동행 독서문학기행은 단순히 책을 읽는 활동에서 더 나아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작가의 삶과 문학의 세계를 탐색하는 매우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가 많아 내년에는 더울 더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5 19:17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교장 이상호)은 드론전자과 1학년 학생들이 ‘제2회 부산 청소년 드론대회’에 참가하여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9월 28일 오전 10시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개최된 ‘제2회 부산 청소년 드론대회’에 참가한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1학년 위성준, 어윤규, 정아성 학생이 각각 부산시장상(1등), 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2등), 동아대학교총장상(3등)을 받아 총 6개의 상 중 3개의 상을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대전전자디자인고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학과재구조화 사업으로 2019년 중부권 최초 드론관련 학과인 ‘드론전자과’를 신설하여 학교 정규 교육과정과 전공별 방과 후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초경량 비행 장치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또한, 전공별 방과 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드론 축구, 드론 영상촬영 및 편집, FPV 레이싱, 분해 및 조립 활동을 중점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산학겸임 교사와 함께 캡스톤 디자인, 드론 조종 활동을 통해 드론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학년 위성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 꾸준히 연습한 점이 좋은 기록의 원인으로 생각된다”며 소감을 밝혔고, 어윤규 학생은 “준비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반복하여 연습하니 실력이 점차 늘었고,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4 15:34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미래사회에 길러야할 창의성, 도전정신, 인성의 중요성을 화두로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좋은부모자격증」학부모 심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본 연수는 5월에 실시한 ‘좋은부모자격증’ 학부모 기초 과정을 이수한 135명의 학부모 중 40명을 대상으로 총 3회기에 걸쳐 미래교육 핵심역량 즉 놀이의 힘, 대화의 힘, 정서지능의 힘에 관한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들을 통해 생생한 사례중심 정보를 공유하게 되며 3회 연수를 모두 참여한 경우「좋은부모자격증(심화)」를 발급한다.9월 30일(월)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놀이의 힘(놀이는 과학이다) 주제로 입시위주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유아기 놀이가 미치는 인간의 행복한 삶에 대한 묵직하고 의미 있는 질문을 던졌다.10월 7일(월)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대화의 힘(행복한 대화, 성장하는 자녀) 주제로 자녀와 행복하게 소통하며 삶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대화의 실제를 통해 올바른 가정의 소통방법에 대해 다룬다.마지막 차시인 10월 14일(월)은 미래사회 핵심역량, 정서지능의 힘(도전으로 이끄는 정서지능의 비밀)으로 삶을 살아가는 평생의 힘이 되는 ‘정서지능’에 대해 안내하여 부모됨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아기는 그 어떤 시기보다 가소성이 크기 때문에 이 시기에 미치는 부모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 볼 수 있으므로 이번 연수가 자녀들을 지혜로운 사랑으로 미래를 안내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4 15:33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충북 괴산 소재 청소년 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열린 2019 가정형Wee센터 청소년대회(주최:전국가정형Wee센터협의회(이하 전가협), 교육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렸으며, 지난해에는 강원도교육청과 전가협 주최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에서 200여 명의 전국 학생 및 교사가 함께 모여 선언문 낭독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더불어 화합과 연대의 장이 펼쳐졌다.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는‘Chance, Chang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가정형 Wee센터 초⋅중⋅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자기 삶의 주인 됨을 선언하고 사회적 관심과 격려 속에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에 주력하였다.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의 주제인 ‘대한민국 새로운 상위(相爲) 1%의 무한도전’에서의 1%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적순이나 물질적인 기준에서의 상위 1%가 아니며, 거절과 좌절로 인한 아픔을 지닌 채 소외감과 박탈감을 경험한 과거의 아픔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꾸는 가정형 Wee센터 학생들이야말로 입시와 경쟁 중심의 대한민국 사회에서 새로운 상위 1%라는 의미이다.가정형 Wee센터는 가정보호가 어려운 학교 안 위기(가능) 학생들의 상담·치유·교육 및 안정적인 보호 등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 회복과 원가정으로의 복귀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전국 16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과 올바른 성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다”며, “우리 교육청 또한 대전의 모든 학생들이 제대로 보호받고 교육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rdq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4 15:3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학년도 수시모집전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 모의면접)’는 총 2회(1차-10월 5일(토), 종일, 2차-11월 19일(화)부터 20일(수), 야간)에 걸쳐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미리 신청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마련된다.이번에 실시되는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은 수험생이 면접 적응력을 함양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공교육의 신뢰성 제고를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 토론면접’의 세 가지 형태로 진행한다.모의면접지도는 대입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맡아 학생이 지원한 대학 및 모집단위, 모집전형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면접 지도를 실시 할 예정이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사업으로 단위학교의 현장밀착형 대입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상담분야’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사 역량강화, 학생 상담 지원, 학부모 상담 등 학교 맞춤형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운영을 통해 변화된 대입전형의 흐름에 맞춰 단위학교의 맞춤형 진학지도 역량을 제고하고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4 15: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일(수) 13:00,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하는 대회로, 다문화학생의 강점이 될 수 있는 이중언어학습을 장려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대회에는 15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 진로에 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이중언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한국과 일본이 다시 친해지는 마법의 주문을 외운 홍유나 학생(대전도안초5)과 호텔리어가 될 자신에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다짐 편지를 보낸 권세나 학생(충남여고 2), 제2의 손흥민이 되어 우리나라를 전세계에 알릴 축구선수가 될 포부를 밝힌 티모 명준 콘도흐 학생(대전글꽃중2)은 우수한 이중언어 실력을 뽐내 11월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부모님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이중언어 능력과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두 나라를 이어주는 미래인재가 될 것이다”며, “다문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다른 나라 말과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문화학생의 잠재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0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