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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대전 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학생, 학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간 친밀감 증진을 위해 ‘심리치유 꾸러미『도란도란』’(이하 꾸러미)을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부모-자녀 간 정서적 교감을 촉진할 수 있는 심리치료 및 체험활동 교구 5~6종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Wee센터 추후 관리 대상 35가족에게 지급되며, 학교급(초, 중)에 따라 구성을 다르게 하여 가정에서 발달단계에 맞는 심리치유 활동을 가족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꾸러미를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 촉진 및 상호작용, 감정 놀이 방법 등의 사용매뉴얼을 함께 배부하고 유선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활용 방법 및 심리치유에 대한 학부모 비대면 코칭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온라인 수업으로 인하여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들이 많으신 것 같다. 꾸러미를 활용하여 부모-자녀가 함께 불안과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서로 이해하며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2 13:3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와 대전수학체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수학문화관 브랜드네이밍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대전수학문화관 공모전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전수학문화관 구축에 반영함으로써 모두가 공감하는 브랜드네이밍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131점이 접수됐으며, 전문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슬로건, 엠블럼, 캐릭터 등 부문별로 4점씩, 총 12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슬로건 부문 최우수 수상자인 대전신흥초 상혜정 교사는 ‘수학과 친구되는 공간, Math Mate’를 제안하였으며 “친구같이 편하고 가까운 대전수학문화관이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엠블럼 부문에 최우수 수상자인 대전신일여고 조연수 학생은 ‘피타고라스 정리’처럼 아름답고 실용적인 대전수학문화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캐릭터 부분 최우수 수상자인 대전가양초 윤미경 학부모는 ‘대전수학교육 파이팅!’의 마음을 담아 대전수학문화관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향후, 우수작품은 하반기의 대전수학문화관 구축과정에 반영되어 2021년 개관할 대전수학문화관의 브랜드네이밍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대전수학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창의적인 브랜드네이밍을 제안한 학생, 교직원,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안된 작품의 뜻을 적극 반영한 대전수학문화관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2 13:3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영어교육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학교 시기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초등 영어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관내 초등학교 148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on・off-line) 초등영어 캠프 운영비 5,92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초등영어 캠프는 학교 내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운영하거나 영어회화전문강사와 초등교사 등을 활용하여 학교 여건에 따라 여름과 겨울방학 중 탄력적 운영을 하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초등영어 캠프 40시간을 운영하게 된다.예년에는 초등영어 캠프가 오프라인(면대면 방식)으로 전면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 상황과 학교 여건을 고려하여 면대면, 블렌디드(온오프라인 병행) 또는 전면 온라인(실시간화상/전화영어 등)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초등영어 캠프는 학생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 기초 실력을 다질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능력 신장 및 교육격차 완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초등영어 캠프 운영비 지원 사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놀이・활동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며, 학교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되는 즐거운 온・오프라인 초등영어 놀이와 다양한 영어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여주어 슬기로운 초등학교 생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자라나는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초등영어 캠프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2 13:35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월 22일대전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전략을 발표하였다.대전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 조성을 목표로 한국판 뉴딜 교육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①미래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학교공간 혁신사업, ②친환경 그린학교 조성 사업, ③첨단 ICT기반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④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된다.설동호 교육감은 “현재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정책은 정부의그린 스마트 미래학교사업과 매우 유사한 측면이 있어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대전교육가족 모두는 정부의 교육정책이 현재 추진 중인 대전교육정책과 맞물려 강력한 상승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1. 미래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학교공간 혁신먼저,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개방형 창의·감성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현재 추진 중인 학교공간 혁신사업의 영역을 확대한다. 1단계 사업으로 2025년까지 3,500여억 원을 투입하여 대전지역 40년이상 노후 학교건물 46동에 대하여 안전등급에 따라 개축(17동) 및 리모델링(29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설계과정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여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학교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건물을 신축 또는 개축할 경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시설 강화에 역점을 둔다.2. 친환경 그린학교 조성아울러, 지구 온난화에 따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로에너지 학교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서 스마트 그린스쿨 개축 대상 건물에 대하여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취득할 계획이다. 또 고효율에너지설비, 고단열 창호·벽체 및 지붕 등 에너지저감 기술을 학교공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2 13:3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총 3회기*에 걸쳐 대전서부Wee센터에서 상담을 진행 중이거나 종결된 학생의 학부모 7명을 대상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 및 Wee센터 집단 상담실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7월 7일, 14일, 21일「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던 이번 부모교육은 자녀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에 대한 정서적 위로와 지지 및 자기성찰의 시간을 통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소규모의 집단 상담으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청렴교육을 실시한 뒤 시작된 이번 집단 상담은 사이코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본격적인 역할훈련부터 시작하여 역할 바꾸기, 거울기법 및 빈 의자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학부모들이 직접 심리극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학부모들은 실제로 연기를 해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문제와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참가자들 간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심리극이 약간 낯설었지만 직접 역할을 시연해보면서 조금씩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나누다 보니 타인에 대한 공감과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에 배운 것을 토대로 자녀에게 긍정적인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부모의 행복이 곧 자녀의 행복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 서부Wee센터의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위한 지혜를 찾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대전창의인성센터의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교육공동체의 창의인성 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웹홍보지 「창의인성레터」를 매월 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의인성레터」는 현재 35회가 발간되었으며, 관내 초·중등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교원 내부망을 통해서 배부되고 있다. 이번 호는 창의인성교구 나들이, 찾아가는 창의인성교구 활용교실 프로그램, 이달의 교구 딕싯 등을 소개하였다. 「창의인성교구 나들이」는 대전 관내 초·중등 학교를 대상으로 대전창의인성센터의 보유 교구 130여 종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다양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1인이 할 수 있는 창의 교구를 구비하여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사고력 및 상상력을 높이고 활기찬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찾아가는 창의인성교구 활용교실」은 대전창의인성센터 파견교사가 교구를 가지고 학교로 방문하여 학생 창의 교구 지도 및 교사 연수를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수학, 전략, 코딩 및 컴퓨팅 등 수업 적용 교구 선택권을 선정교에 부여하여 현장 맞춤형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이 달의 교구」에서는 ‘딕싯’ 교구의 게임 구성 및 방법을 단계별로 쉽게 소개하였다. 그림 카드를 보고 문장,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하면서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구로서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구 활성화를 돕고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창의인성레터를 통해 최신 교육 트렌드 이해 및 대전창의인성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현장 맞춤형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1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코로나 시대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각종 사업 추진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하여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혁신이란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으로 정의된다. ‘혁(革)’은 가죽을 일컫는 한자로, 털이 남아있는 자연상태의 가죽(皮)을 무두질하여 가방이나 허리띠 등의 재료로 쓰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가죽을 뜻한다. 이처럼 완전한 변화를 통해 아주 새롭게 바뀌는 것을 혁신이라고 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소통 혁신을 꾀하고 있다. 유초등교육과장을 중심으로 부서 장학사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며 모바일 메신저 등을 이용한 언택트 업무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다. 권위 중심 관료적 문화에서 벗어난 수평적, 협력적 토의를 통한 업무 추진으로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초등 장학 방식에도 혁신을 추구한다.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교육 환경을 헤쳐가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컨설팅(유선, 온라인 등) 방식으로 학교 장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자율장학 역시 지구별 협의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연수와 수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제의 벽을 허물고 있다. 학교 혁신을 위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7월 10일(금)부터 20일(월)까지 창의인재씨앗학교, 창의인재이음학교, 창의인재이음학급, 일반 학교 등 다양한 유형의 학교를 대상으로 그룹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혁신학교에서 다년간 변화를 주도해온 교사들을 중심으로 소규모 그룹 컨설팅을 실시하여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학교마다 당면한 과제와 환경에 맞추어 교육공동체 스스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촉진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혁신은 누군가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시작하고 함께 실천하는 것이다. 대전동부교육청 직원 모두는 청렴하고 혁신적인 마인드로 학교 혁신을 지원하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1 16:20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공공도서관 임시 휴관으로 독서 생활에 공백이 생긴 유아‧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전집이~띵동!」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일(목)부터 성황리에 운영 중인 「전집이~띵동!」은 산성도서관에 소장 중인 양질의 어린이 전집 102종(유아 42종, 초등 60종)을 가족당 2인, 인당 최대 10권 한도로 신청자의 집까지 무료 택배 배송해주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만의 특화된 서비스이다. 대전통합도서회원증이 있다면 간편한 이메일 신청만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를 고려하여 반납기한도 기존 2주에서 3주로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집이~띵동!」서비스는 오는 7월 24일(금)까지 운영 예정이며, 어린이 전집 이외에 단행본 대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당일 도서 예약 및 대출서비스인 「우리 3시에 만나!」 를 통해 원하는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전집이~띵동!」과 「우리 3시에 만나!」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0-0720)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8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제32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입상작품(24작품)을 7월 15일(수)부터 3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4층 전시장에서 150여명이 관람하였고 7월 22일(수) 교육감상을 전수(1등급 8편, 2등급 8편, 3등급 8편)한다고 밝혔다. 교육자료전은 교원들이 학교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자료를 확보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컨설팅 지원중심의 대회 운영을 위하여 3월 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24팀을 대상으로 4월 입상자 연수(강사: 2019년도 대통령상 수상자), 5월 중간컨설팅(컨설턴트: 전국교육자료전 1등급 3회 수상자)을 통해 개발자료의 수준을 높였으며 7월 8일(수)과 9일(목) 보고서 및 실물자료 심사를 거친 우수작품(10작품)은 전국교육자료전을 대비한 최종컨설팅이 5일간(7.13.(월) ~ 7.17.(금)) 이루어졌다. 심사총평에서 ‘코로나19 상황 및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학교현장을 위하여 우수한 교육자료가 출품되었으며, 특히 교육과정의 이해, 교수・학습 매체 제작 능력 및 보고서 작성 능력이 탁월하게 반영되었고 온라인 학습 플랫폼, AI 활용 학습터, 웹기반 학습자료 공유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여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높을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2020 대전미래교육박람회’부스에 전국교육자료전 대전 입상작품 전체를 전시하여 우수한 교육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자발적인 공동의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자료 제작에 힘써주신 노고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교원들이 참관하여 우수한 교육자료에 관심을 갖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연구결과물의 공유와 일반화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6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지난 7월 10일(금)부터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 73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교)사 협의체 동료수퍼비전』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상담(교)사 협의체는 일선 학교의 Wee클래스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1팀 7~8명씩, 총 10팀으로 조직된 전문상담(교)사 간 네트워크를 말한다. 이번 동료수퍼비전은 전문상담(교)사들의 상담 전문성 신장과 학교상담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익명성을 전제로 학생상담 사례를 공유하는 팀별 사례회의 및 Wee클래스 운영 관련 다양한 정보교류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다. 상담윤리교육 및 청렴 교육을 받은 후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각 협의체 내에서 발생하는 학생 관련 사안에 대해서 문제를 공유하고 해당 학생에게 적절한 치료적 개입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전문상담(교)사 동료수퍼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서부Wee센터가 위촉한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생상담 사례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의학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고민아 전문상담사(대전장대중학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어떻게 상담해야 할지 막막했다.”며 “상담(교)사 한 사람이 전교생을 상담해야 하는 학교상담의 특성상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동료교사들의 사례 공유와 자문의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함께 나누고 고민한다면 학교상담의 질 또한 높아질 것”이라며, “서부Wee센터가 준비한 전문상담(교)사 협의체 동료수퍼비전 프로그램이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상담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성장하는데 큰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81명을 확정하여 7월 20일 10시 발표했다. 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일반) 67명, ▲교육행정(장애인) 2명, ▲교육행정(저소득층) 2명, ▲사서 4명, ▲전산 1명, ▲일반토목 1명, ▲(공채)건축 3명, ▲(경채)건축 1명 등 총 81명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었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여성 67%(54명), 남성33%(27명)으로 여성 비율이 훨씬 높으며, 연령별로는 20대 80%(65명), 30대 16%(13명) 등 20ㆍ30대 청년층이 96%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10대 1명, 40대 이상 2명으로 나타났다. 최연소자는 건축분야에 합격한 18세 남성이고, 최고령자는 건축분야의 47세 남성이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중 신규임용 예정자 교육 이수 후 9. 1.자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올해 임용시험을 치루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방역 대책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하다 보니 여러 어려움으로 이중고를 겪었으나 새로이 선발된 훌륭한 인재들이 조직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주고 대전교육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합격자들이 새내기 공직생활을 시작하면서 잘 적응하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44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7월 18일(토) 10:00~13:00‘대전 관내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2020년 제3기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을 10가족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으로 인하여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하였으며, 다례(茶禮)체험에 필요한 다구 일체와 교육자료 등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꾸러미로 만들어 직접 집으로 배달하거나,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전달하였다.또한, 실시간 온라인 강좌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강좌에 참여하는 사진을 전송해 주면 인화하여 사진액자로 선물해 주었다.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은 온 가족이 모여 직접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 방석 바르게 앉기, 밥상머리 예절, 차향기 가득한 다례(茶禮) 체험과 전통 세시풍속인 단오 부채 만들기를 통해 가족의 유대감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절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학부모 정연씨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쉽지 않고 교육의 참여가 어려운 시기에 집에서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함께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20 18:39

정부는 7월 14일에 ‘한국판 뉴딜정책’에 대한 큰 그림을 발표하였다. 교육계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디지털 뉴딜정책은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를 학교현장에 조성하여 미래교육으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디지털화’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또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비대면과 온라인이 표준으로 자리 잡는 뉴노멀(New Normal)시대를 맞이하여 ‘그린 스마트 스쿨’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9년까지 초3~6학년 일반교실에 WiFi를 구축 완료하였으며, 올해까지 중・고등학교 일반교실에 WiFi를 구축한다. 그리하여 2022년까지 모든 교실에 WiFi를 구축하여 학교 내 모든 공간에서 스마트교육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된다.또한, 2019년까지 학생용 태블릿 PC 8,355대를, 2020년에도 8,590대를 보급하고, 교원들에게는 올해 데스크탑・노트북 6,880대를 교체함으로써 학교 스마트교육 환경 개선 등 정부의 ‘그린 스마트 스쿨’을 위한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Untact) 시대를 대비하여 전국 최초 온라인 스튜디오를 모든 학교에 구축하여 수업콘텐츠 제작 및 화상회의, 실시간 온라인 방송 등 다양한 원격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원격수업의 조기 안착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선도학교 12교를 지정하고 온라인 교과서 활용을 위한 태블릿 PC를 보급함으로써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디지털 코리아 대전환시대에 부응하는 ‘그린 스마트 스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학교 디지털 환경의 조기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7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