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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와 대원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임재동)가 12월 23일(월) 오후4시 제천시와 단양군과의 지역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유니콘 프로젝트’ 선포식을 학술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유니콘(UniCoN) 프로젝트는 세명대와 대원대가 지역과 하나 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대학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모든 사업을 총괄해 일컫는 명칭으로, ‘University Collaborating with Neighborhood의 첫 글자를 딴 것이다.이날 선포식에서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상천 제천시장, 류한우 단양군수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이후삼 국회의원 및 제천·단양지역 시·군의원,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단체장, 기업 대표 등을 초청해 유니콘 프로젝트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손잡고 더욱 소통․혁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특히 세명대와 대원대는 유니콘 프로젝트의 추진전략으로서 ▲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인재 양성 ▲ 지역연계 연구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 지역 기업과 대학 간 1:1 멘토링을 통한 산학협력 강화 ▲ 지역 도심 속 대학생 문화행사를 통한 지역 활기 창출 ▲ 서비스러닝을 통한 지역 봉사 활동 전개 ▲ 지역 물품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시행계획을 밝힐 예정이다.세명대 김창한 대외협력처장은 “세명대와 대원대는 지역의 경제, 산업, 사회, 문화,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데 큰 책임감을 느끼고 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는 대학이 되고자 노력 중”이라며 “선포식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9 09:46

제천시 민ㆍ관ㆍ학 치과위생사 자원봉사단 “고ㆍ대ㆍ해”는 제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산모 가정을 방문하여 구강관리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지난 달 25일에 발족한 자원봉사단 “고ㆍ대ㆍ해”는 관내 다문화 가정의 산모와 신생아, 학령기 자녀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구강관리 봉사를 하고 있다.봉사단은 제천시보건소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 가정에 방문 일정 등을 협의하여 참여 가능한 자원봉사자를 1:1로 매칭해 주는 형태로 12월 현재 5가구의 다문화 산모 가정을 방문하여 활동하였다.자원봉사자는 보건소에서 1차 방문 시 조사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1주일 단위로 2회에 걸쳐 임신성 치은염 관리를 위한 올바른 잇솔질 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영유아의 구강관리법 등을 지도하고,이후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I’m Korean 다문화 집중 구강관리 프로그램 ”과 연결하여 치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ㆍ대ㆍ해’는 민ㆍ관ㆍ학 치과위생사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영문 “Good Dental Helper”의 의미와 한글의 “고대하다”의 의미를 담아 보건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가정이나 복지시설 현장으로 방문하여 맞춤형 구강관리법을 지도해 주는 재능 나눔 봉사단체이다.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치과위생사와 예비 치과위생사는 제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641-3113)로 연락하면 누구나 봉사에 동참할 수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9 09:44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영순) 소속 청소년 영상제작동아리 ‘더 퓨전’이 지난 1년 간 직접 각본을 쓰고 촬영한 단편영화 [The. Moving day](감독 김재훈. 제천고3)가 체코 국제영화제 청소년부문 본선진출 및 영화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더 퓨전’은 이번 단편영화의 감독을 맡고 있는 회장 김재훈 학생과 영상제작에 관심이 있는 관내 남녀고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영상제작 동아리이다.이들은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로 선정되어 1년여 동안 활동하면서 국내외 각종 청소년영화제에 참여하여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더 퓨전’은 작품 [The. Moving day]로 지난 7월 부산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본선에 진출해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대전-본선진출, 인도네시아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이밖에도 부산국제 단편영화제 공모, 대한민국 청소년밀알영화제(울산) 영화제 영화상영,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공모, 일본 쇼트쇼츠 필름 페스타 공모,이탈리아 지포니 국제 영화제 비경쟁부문 출품, 중국 국제 청소년 영화전 경쟁부문 출품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 29초 영화제 출품을 하였다.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특기를 계발하고 인성 및 사회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여성가족부와 제천시의 지원으로 매년 지역 내 청소년동아리 10개를 선정하여 지원하는‘제천시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기존 활동 중인 공연동아리 외에 4차 산업혁명관련 동아리, 진로관련 동아리를 선정, 운영하는 등 지역 내 청소년비공연동아리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정영순 관장은“관내 청소년동아리들의 활발한 활동과 우수한 성과는 전에 없던 쾌거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적인 동아리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뿐더러 다양한 동아리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9 09:43

제천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2019년 '가족친화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가족친화인증제는 여성가족부에서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증제도로,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장관이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하고 있다.제천시는 ▲직장어린이집 운영 ▲부담 없는 육아휴직 사용 ▲유연근무제 실시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제 운영,그리고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와 여직원 전용 휴게실 운영 ▲북카페 운영 등 일과 가정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가족 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가족과 함께하는 재충전 기회 제공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함으로써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3회 연속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부문에서 솔선수범하여 민간영역에까지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가 널리 확산되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는 2014년 12월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지난 2017년도 가족친화인증기관 연장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인증 유효기간은 2019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3년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9 09:41

작년보다 더 화려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무장한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제천겨울벚꽃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제베리아'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저녁 7시 문화의거리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 점등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27일까지 39일간 겨울벚꽃축제를 개최한다.지난해 제천시에서는 문화의 거리 1km 구간에 LED조명 200개를 활용해 벚꽃터널과 벚꽃거리를 조성하는 등 처음 겨울벚꽃축제가 열렸다.올해는 작년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지난 해 보다 벚꽃 연출물 규모를 확대하고 한층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아울러, 축제 기간도 작년의 20일 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39일 동안 펼쳐질 예정이며,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상권과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시내 중심권 이외의 청전동, 장락동, 하소동에서 크고 작은 부대행사들도 열린다.이날 행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의전을 타파하고 관객을 위한 축제를 열겠다는 시의 방침에 따라, 내․외빈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짧은 인터뷰로 인사말을 대체하고 점등 버튼을 누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점등식 행사에 이어 대한민국 겨울 대표곡 '겨울이야기'로 겨울과 인연이 깊은 그룹 DJ DOC가 추위를 날려버릴 열광의 스탠딩 파티로 겨울벚꽃축제를 빛낼 예정이다.공연 이후에는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겨울왕국 카니발 퍼레이드가 개막식 메인 무대에서 시민회관 그리고 중앙공원까지 펼쳐진다.카니발 퍼레이드는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대형 놀이공원에서나 볼 수 있는 해외전문 퍼레이드팀의 가세로 이번 축제에서 관광객들의 이목을 확실히 끌어줄 킬링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추운 겨울 제천의 황량한 도심을 밝히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된 축제가 2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며,"작년보다 더욱 다양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좋은 추억이 될 이번 겨울벚꽃축제에 국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8 10:55

제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학)는 지난 17일 농업인교육장 강당에서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12기 제천시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하여 과수학과 30명, 축산학과 34명 등 총 64명의 수료생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제천시농업인대학은 2008년도에 설립되어 제1기생 58명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시작하였으며,올해 제12기생까지 총 752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여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지난 3월 개강한 농업인대학은 전문기술 교육을 연계하여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과수(아열대과수 재배기술), 축산(양봉관리) 등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어 분야별 1년 과정의 교육을 실시해 왔다.수료에 이르기까지 학과별 총 23회에 걸쳐 추진된 제천시농업인대학은 분야별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하였고,학과별 3회에 걸친 현장교육과 실습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 활성화 모델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한편, 이번 수료식에서는 제천시 농업인대학 학장인 이상천 제천시장이 수료생 64명에게 수료증을 전수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농촌진흥청장상에 이상학 수료생(신죽하로), 제천시장상은 활동 유공자에 박창일(백운면), 백영자(금성면) 수료생 그리고 성적우수상에 박연 수료생 외 7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수료식에 앞서 윤세진농업경제연구소에서『농업경영 기초 실무 과정』을 주제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8 10:06

충북 제천시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를 개최한다.정책제안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분석하고 그 문제의 해결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제천시는 지난 10월 한 달여 기간 동안 공개모집을 통해 총 25개의 정책제안을 받아 이중 시청·교육청·경찰서 등 각 관계기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총 8개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19년도 선발된 제안은 ▲독서문화 활성화 정책 ▲비 학생 청소년 지원 정책 ▲청소년 안전지킴이 결성 ▲청소년을 위한 ‘놀토버스’ 프로젝트,▲청소년대상 제천화폐 ‘모아’ 유통 활성화 방안 ▲일자리도 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상권 만들기 ▲함께 만들어가는 제천시 ▲‘외할머니가 생겼어요’ 등이다.이날 정책제안 콘서트는 제안팀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점수와 현장 청소년 청중평가단의 공감점수를 합산하여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 리틀컨슈머상 1팀을 선정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제안은 검토 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정책제안에 참여해 지역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기획부터 홍보·진행 등 전반적 과정이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참여로 만들어졌으며,정책제안 발표 이외에도 청소년이 좋아하는 비보잉, 힙합, 댄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을 포함한 청소년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8 10:04

(재)제천문화재단은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제천겨울벚꽃축제를 맞아 '겨울마녀 황금링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3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황금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첫째, 제천 문화의 거리(분수대)에서 대형 윈터캐슬을 찾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둘째, 문화의 거리에 나타나는 예쁜 마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셋째, 제천 시내권(동 지역)에서 당일 식사를 하고 영수증을 챙기면 된다.위 3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시내 중앙공원에 꾸며진 '환상의 벚꽃랜드'의 마녀의 집 마녀에게 행운의 포춘쿠키를 받아 쪼개보면 100% 당첨되는 경품을 받아볼 수 있다.이번 황금링 찾기 이벤트를 통해서 황금링 순금과 제천의 5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제천화폐 5만원과 1만원권을 비롯하여,무릎담요, 산타모자, 장갑 또는 방한귀마개, 야광용품 또는 막대사탕 등 꽝 없는 경품을 받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도전자들에게 한 가지 팁을 주자면 ‘문화의 거리’ 마녀들은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그리고 ‘마녀의 집’ 마녀는 10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겨울벚꽃축제 기간 중 제천을 방문하시면 푸짐한 경품을 받아볼 수 있다."며,"환상의 겨울벚꽃 조명과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을거리가 마련된 제천겨울벚꽃축제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천겨울벚꽃축제는 오는 20일 저녁 6시 식전행사와 7시 개막점등행사를 시작으로 내달 27일까지 39일 간 제천을 겨울벚꽃으로 물들이며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8 10:03

제천시는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기간 동안 행사 주 무대 이외에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내 전 지역 상권이 동반 성장하기 위한 특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특화거리가 마련될 지역은 바로 청전동, 장락동, 하소동 상권의 주요 핫 플레이스다.그 첫 주자인 청전동에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청전 야외음악당부터 청전오거리 회전교차로 교통섬까지 젊은 층을 타겟으로 겨울축제를 홍보하고 연말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산타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청전동 측에서는 겨울왕국 이미지와 연계한 포토존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어 주요 상권에 활기를 더하고,축제 분위기를 조성을 통해 제천의 대표축제인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을 본 행사장인 아닌 청전동에서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오는 24일에는 버스킹팀의 캐롤메돌리를 비롯하여 비보잉 밎 랩 블라스트 등 야심차게 준비한 메인 행사가 펼쳐져,청전동 거리 전체를 ‘젊음의 산타로드’로 만들 계획이다.이날 행사와 더불어 제천문화재단에서 관람객들에게 산타 모자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개최하며 겨울왕국 제천페스티벌 시즌2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겨울축제와의 시너지 효과 및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특화거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이번 특화거리가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많은 상인들이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달 개최되는 청전동에서의 젊음의 산타로드 공연을 시작으로 하소동 7080 포크송 추억의 거리, 장락동 서커스 거리 등 상권별 특화거리를 겨울축제 기간 중 선보이고,이를 통해 행사 주 무대인 문화의 거리와 의림지 일원 이외에 비행사권역에도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심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7 11:14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여성친화도시 추진성과 및 향후 5년간 사업 계획 등 종합평가를 통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재지정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17일 밝혔다.여성친화도시 신청을 한 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6일 여성가족부에서 심사를 진행하였고,제천시가 재지정 신청 지역 중 유일하게 기관장이 직접 사업발표를 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이에 제천시는 2012년 12월 도내 두 번째로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후 2017년도에 재지정에서 보류된 뒤 재정비를 통해 2년 만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을 받게 되었으며,특히 올해는 재지정을 신청한 11개 지자체 중 단 4곳만이 재지정을 받아 낮은 재지정율 속에 얻은 쾌거이다.시는 1단계에서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등 여성대표성 향상 △여성 취‧창업지원 등 여성일자리 확대 △여성친화대학 운영 등을 통한 여성인재양성 △안전조명, 비상벨 및 안심스크린 설치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증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재정비 기간 동안 기존 모니터단을 기획력과 실행력을 강화한 시민참여단으로 개편하였고,여성친화협업실적을 반영한 성과지표(BSC) 개선 및 여성친화 사전검토제, 여성친화사업 과제발굴 보고회 등을 통하여 부서 간 협업 사업을 추진하였다.아울러, 여성의 사회참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여성리더 동아리육성 공모사업 ▲시민참여 여성친화사업 과제발굴 워크숍 ▲만학도 장학금신설 ▲공공기관 모니터링 지표개발 ▲여성인재를 시민참여단으로 연계하는 등 지역맞춤형 신규 추진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2단계에서는 기존 사업의 보완‧확대와 더불어 ▲성평등기반 협력체계 및 민·관 거버넌스 강화 ▲주민참여형 돌봄인프라 구축 ▲마을단위 안전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5년 간 한층 더 발전된 ‘제천형 여성친화도시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상천 시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이다.”라며,“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

제천시 | 손혜철 | 2019-12-17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