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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을 통한 시민의 일상회복과 재도약 기반 조성을 위해 2022년도에 예산 880억 원을 투입해 지역사회 활력을 제고해 나간다.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체육, 관광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 이후 줄어든 시민 여가활동의 활성화와 일상 회복을 실현하고자 ▲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제고와 시민 문화 체험・향유 확대를 위해 전년 대비 75억 원(28% 증) 증액한 340억 원을 투입해 민간 문화예술계 행사사업, 예술인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고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전년 대비 27억 원(32% 증) 증액한 111억 원을 투입해 생활체육 활성화, 장애인 등에 대한 체육복지 등을 지원하고▲ 지역 관광업계 지원을 통한 관광시장 활성화을 위해 전년 대비 11억 원(19% 증) 증액한 71억 원을 투입해 지역 관광사업체 대상 온라인플랫폼(라이브커머스) 활용 관광상품 판로 개척, 국내・외 관광 마케팅사업 등을 확대 지원한다. 또한, ▲ 지역 재도약을 위한 문화・체육・관광 인프라 조성에 전년 대비 249억 원(228% 증) 증액한 358억 원을 투입해 대구스타디움몰 일대에 미디어 시설을 집적화한 대구영상미디어파크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랜드마크가 될 간송미술관과 국채보상운동기념 도서관 건립 등을 추진한다.❶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제고와 시민 문화 체험・향유 확대문화예술분야는 코로나19 기간 각종 공연과 행사의 취소・축소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은 분야 중 하나다. 민간 문화예술계에 대한 행사 보조사업비를 증액(81억원, 17억원 증)해 그간 위축된 문화예술계에 더 많은 활력을 불어넣는다.또한, 증가하는 예술인 창작수요와 시대에 맞는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작활동 제고를 위해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예산을 증액(36억원, 8억원 증)해 창작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며, 지역작가들의 온라인기반 실험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처음 시행되어 호응이 좋았던 문화예술랜선 프로젝트(14억원)와 지역작가 미술작품을 공공장

대구시 | 이경 | 2022-01-04 17:07

대구시가 2022년 연내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마지막 작업으로 2022년 새해 벽두부터 2주간(1.3.~1.18.)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비전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공모는 비전과 아이디어 2개 분야로 나뉘며 시상은 비전 1명 10만원, 정책 아이디어 4명 40만원 총 5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주어진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QR코드로 제출 가능하며, 이메일 신청 시 양식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대구시가 모든 아동이 행복한 대구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사업을 시작한 것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2019.5월)’ 제정과 아동친화팀을 신설(2020. 7월)하면서 부터이다.대구지역 주민등록 인구 240만명 중 아동인구(36만명)와, 부모인구(30~48세, 62만명)는 98만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41%를 차지한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염려하는 인구는 부모 외에 42만 노인인구(65세 이상, 17.5%)도 예외는 아니다.UN이 ‘아동의 안녕이야말로 건강한 도시, 민주적 사회, 굿거버넌스의 평가 지표’임을 선언하고 각국 지방정부와 협력해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펼치고 만장일치로 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한 이유를 통계로써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우리 대구시가 아동친화도시 회원 도시로 인증받고자 준비하는 이유다.대구시의 아동친화도시 인증 준비 단계는 2020~2021년 아동친화적 법체계와 전담조직, 참여체계, 인권기구, 아동권리 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제도를 완비하고 예산 등 아동 관련 현황분석을 마친 상황이다.※ 제도: 조례, 조직(5명), 아동참여위원회(20명), 아동권리지킴이(5명),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22명)이로써 유니세프가 정의하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 중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과 본 계획에 따른 아동영향평가를 수행하면 2022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게 된다.* 1.아동권리 전담부서, 2.아동친화적인 법체계,

대구시 | 이경 | 2022-01-02 13:55

대구시는 지난 13일(월)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서대구 톨게이트 ~ 금호분기점 경부선 방향 1개 차로 확장·개통으로 상습 교통 지·정체 구간이던 서대구 톨게이트 주변 교통 흐름이 개선됐다고 밝혔다.서대구 톨게이트 ~ 금호분기점 경부선 방향은 중부내륙 고속도로지선 차량과 신천대로, 북비산로에서 고속도로로 진입 차량들이 몰려 짧은 구간에서의 차로변경과 교통 엇갈림으로 혼잡이 발생하는 만성적인 교통정체 구간이었다.서대구 톨게이트 ~ 본선 합류부 구간은 7개 차로에서 2개 차로로 줄어들고, 중부내륙지선에서 경부선 이용차량은 430m의 단구간에서 무리한 우측 차로변경을 해야 함에 따라 엇갈림과 차량 엉킴, 접촉사고 등으로 차량 지·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가 2018년부터 금호분기점 부산방면 램프 1개차로 확장공사를 시공하던 중, 올해 4월에 대구시가 본 구간의 교통영향 검토를 해 금호분기점 부산방향 램프에서 서대구 톨게이트까지 1개 차로를 추가 설치하는 개선(안)을 건의, 도로공사가 수용해 1차 개선사업을 시행했다.세부 개선(안)을 보면 1차 개선사업[① 금호분기점 부산방향 램프 1개 차로 확장(1.1km) ② 중앙분리대 철거 및 1개 차로 추가확보로 엇갈림 해소(0.51km)]을 완료했고, 2차 개선계획[③ 서대구 톨게이트에서 0.43km 구간 1개 차로 추가]은 교통흐름의 추이, 경제성 등의 검토를 거쳐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12월 13일 확장공사 완료 후 금호분기점 부산방면의 평일 출근시간과 주말 교통흐름 모니터링 결과 상습정체구간이었던 이곳의 교통흐름이 확연히 달라졌다.경부선 방향 서대구 톨게이트 진입 시 발생한 신천대로, 북비산로 및 도시고속도로에서의 차량 지·정체로 인한 대기행렬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서대구 톨게이트 입구 ~ 본선 합류부 구간의 차량 엇갈림과 엉킴 완화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됐다.※ 출근시간 통행속도 증가 : 17km/h →82km/h(증 65km

대구시 | 이경 | 2022-01-02 13:54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대망(大望)의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밝았습니다.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 신축년(辛丑年)은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시민 여러분의 저력으로소중한 희망을 심어준 뜻깊은 한해였습니다.5+1 신산업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였고,대구에 본사를 둔 기업 중에서코스닥 시가총액 4위 기업도 탄생했습니다.서대구 KTX역사가 완공되고미래 100년의 기틀을 다지는 공간구조 혁신으로도시의 품격은 높아지고대구 동서 균형발전은 앞당겨지고 있습니다.또한, 통합신공항 건설, 취수원 다변화, 신청사 건립의3대 숙원과제도 하나 하나 해결의 실마리를찾아가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대구를 지켜주시고변화와 혁신으로 희망을 만들어주신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22년 새해는우리 정치와 사회 전반에 걸쳐 큰 변화가 있는대전환의 해가 될 것입니다.저와 1만여 공직자들은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위대한 시민과 함께 위대한 대구를 완성하기 위해온 힘을 다하겠습니다.무엇보다, 먼저 코로나19로부터 대구를 지키고시민들의 일상회복과 경제도약에모든 시정의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올해부터 한 가족이 되는 군위군 주민과 함께대구의 新지도를 대도약의 지도로 바꾸겠습니다.대구경북의 새역사를 쓰는 新공항의 청사진을 완성하고나아가 대구경북 메가시티의 헤드쿼터가 될新청사도 지역의 랜드마크로 멋지게 설계하겠습니다.아울러 산업구조 혁신 시즌2를 통해5+1 신산업이 대구 경제의 주력이 되고청년 일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물론 우리의 앞길에는 순풍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폭풍우도 만나고 거센 바람도 몰아칠 것입니다.그럴수록 우리는‘바람이 거세면 연은 더 높이 난다’는풍신연등(風迅鳶騰)의 자세로위대한 대구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야 합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포효하는 검은 호랑이처럼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위대한 대구 건설의 元年」으로 만들어 갑시다!우리는 해낼 수

대구시 | 손혜철 | 2022-01-01 00:00

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은 2022년 새해에 시민들의 일상회복 지원과 문화도시 대구 브랜드를 높이는 데 조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문화예술 창작․창업 기반 강화 △일상 속 생활문화 활성화 △시민정신 확산과 문화예술축제 업그레이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 경영 4개 분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우선 수요자 중심의 현실적인 예술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존 지원체계를 전면 리모델링하였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예술인 창작, 복지 안전망도 보다 촘촘하게 구축하였다.지방정부 또는 관변단체가 주도해온 각종 축제와 시민주간 행사 등도 시민주도형으로 바꾼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5월 하순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와 연계해 거리퍼레이드와 메타버스 콘텐츠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축제로 꾸며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재단 내부로는 공공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2021년 인권경영위원회 발족에 이어 새해에는 옴부즈만 제도를 새로 도입하고, 문화예술 후원매개 등 가치기반 경영 실현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문화예술 지원금 확대, 분야별 맞춤형 지원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창작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예술진흥 지원금 규모를 2021년 18억 원에서 2022년 25억 원으로 대폭 늘리고 분야별 맞춤형 지원체계로 지원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에는 생애주기별, 활동주기별 지원이었으나 올해부터 ‘분야별 맞춤형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하고,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전통예술의 전수․전승분야와 인디, 예술영화 분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코로나 위기 조기 극복과 동시에 메타버스 시대 선점을 위해 올해도 문화예술 랜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대표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과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2021년에 새로 문을 연 아트랩범어(옛 범어아트스트리트) 공간을 활용해 창작과 창업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 기

대구시 | 이경 | 2021-12-31 14:19

대구시는 2021년도 도시농업 활성화 및 학교텃밭 조성․운영에 기여한 기관, 공무원 및 민간인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지난 30일 수여했다.이날 시상은 도시농업활성화 유공 최우수 1개 기관과 민간인 3명, 공무원 2명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학교텃밭 운영 유공 2개 기관에는 대구광역시장상, 유공자 1명에게는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포상은 구‧군별 도시농업 활성화 분야 및 학교텃밭 조성․운영 분야에 대해 지난 1년간 기관별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도시농업 사업 추진 우수기관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을 대상으로 선정했다.수상 내역으로는 도시농업활성화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달성군이 기관표창을 수상했고, 학교텃밭 조성․운영 평가 최우수상에 남덕초등학교, 우수상에 동영유치원이 대구시장상을 수상했으며, 대구교육감 표창 우수상에 대평중학교, 장려상에 사대부속초가 상을 받았다.도시농업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달성군은 매년 도시농업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그간 도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및 상자텃밭 보급 등을 추진해왔으며, 달성 도시농업한마당 행사 등을 개최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 기틀마련과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학교텃밭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남덕초등학교는 학교텃밭을 조성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관찰일지 작성 및 체험‧실습 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교육 추진으로 도심에서 나고 자란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성함양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교육 활용사례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각 구‧군과 학교 등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사업을 추진하면서 도시민의 수요에 직접 부응한 결과 대구시 도시농업 활성화와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이에 앞장선 기관과 개인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와 보급에 대구시가 앞장

대구시 | 손혜철 | 2021-12-31 14:17

◆ 3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대영▲시민안전실 안전정책관 조동두▲미래공간개발본부장 백동현▲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서경현▲복지국장 정한교◆ 3급 승진▲일자리투자국장 김동우▲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배춘식▲시민건강국장 이영희▲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섭◆ 3급 개방형직위 임용▲감사관 이유실▲여성청소년교육국장 조윤자◆ 3급 파견▲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이근수◆ 3급 전입▲자치행정국장 김진상◆ 3급 전출▲서구 성임택◆ 4급 전보▲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이상규▲기획조정실 데이터통계담당관 신규원▲경제국 경제정책과장 김광묵▲경제국 산단진흥과장 서귀용▲혁신성장국 혁신성장정책과장 지형재▲혁신성장국 스마트시티과장 이경래▲통합신공항건설본부 공항정책과장 이승상▲자치행정국 총무과장 김태연▲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이찬균, 김지현▲복지국 어르신복지과장 이은미▲문화체육관광국 문화콘텐츠과장 배정식▲녹색환경국 취수원다변화추진단장 김희석▲교통국 버스운영과장 허종정▲교통국 도로과장 김경식▲상수도사업본부 달성사업소장 정승원▲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장 배달호▲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부장 조영식▲서울본부장 황윤근▲여성회관장 이선애▲동부여성문화회관장 이정희◆ 4급 승진▲기획조정실 평가담당관 김신영▲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장 이재홍▲경제국 민생경제과장 최재원▲경제국 기계로봇과장 정민규▲경제국 섬유패션과장 천종관▲일자리투자국 사회적경제과장 권건▲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장기교육) 방기성, 이정자▲자치행정국 인사혁신과(행정안전부 파견) 박우미▲자치행정국 신기술심사과장 천정원▲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장 서정혜▲시민건강국 감염병관리과장 홍윤미▲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 이재성▲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박종근▲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최수연▲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진상식▲환경자원사업소장 이목원▲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 서정로◆ 4급 직위승진▲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조재근◆ 4급 경력경쟁임용▲녹색환경국 기후대기과장 성주현◆ 4급 직무대리▲도시재창조국 건설산업과장 현병철▲여성청소년교육국 여성가족과

대구시 | 이경 | 2021-12-30 11:40

대구시는 1.1.일자로 2022년 상반기 국·과장급 간부인사를 단행한다.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 위기를 최전방에서 방어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신산업 구축을 적극 추진한 인재를 발탁하여,「위대한 대구 건설」의 원년을 이끌어 나가고자 국장급 14명, 과장급 59명 등 총 73명의 간부인사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3대 원칙 하에 단행됐다. 첫째 정책홍보와 조직구성원 간 소통능력을 갖춘 대내외적 역량을 살폈다. 둘째, 격무기피부서에서 장기 근무한 직원을 우대했다. 마지막으로 여성공무원이 임신과 출산 등으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출산·가족 친화적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균형인사에 중점을 두었다.더불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써 방역선진도시로 이끌고, 민생 경제방역대책을 공격적으로 펼치는 등 현안 해결에 성과를 드러낸 간부를 중용하고,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젊은 간부를 전진 배치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민선6기부터 이어온 혁신과 균형의 인사기조에 따라 역량있는 여성공무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지방서기관의 경우 신규 승진자(직무대리 1명 포함) 10명 중 절반인 5명이 여성으로, 과장급 이상 승진자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21년 하반기 인사 대비 13%p(16.2%p→29.0%p) 증가했다. 대표적으로 코로나19의 선봉에서 빈틈없는 방역대응체계를 마련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한 이영희(의무5급 특채, 57세) 감염병관리과장이 시민건강국장으로 승진하여 방역업무를 총괄한다. 또한, 여성 최초 기획팀장을 역임하고 코로나19 병상관리와 공공보건의료기반 강화에 힘쓴 서정혜(행시56기, 40세) 보건정책팀장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정책과장으로, 종교시설 특별방역 점검과 대구국제안경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김신영(행시57기, 40세) 패션의류팀장은 평가담당관으로 승진보임됐다.< 국장급(3급) >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 ‘대구로’ 를 안착시키고,

대구시 | 이경 | 2021-12-30 11:39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구시민 여러분!아쉬웠던 2021년이 이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우리 모두 힘든 시간이었지만이에 굴하지 않는 위대한 시민정신이더욱 빛났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5+1 신산업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함께산업구조 혁신으로대구의 경제산업 지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서대구KTX역사가 완공되고미래 100년의 기틀을 다지는 공간구조 혁신으로도시 품격은 높아지고대구 동서 균형발전은 앞당겨지고 있습니다.또한, 통합신공항 건설과 취수원 다변화, 신청사 건립의 3대 숙원과제도 하나 하나 해결의 실마리를찾아가고 있습니다.올 한 해 동안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일구어온변화와 혁신의 저력 앞에 경의를 표합니다.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22년 임인년 새해는정치·사회적 대전환의 해가 될 것입니다.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사회적 패러다임과 함께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통한커다란 정치적 변화도 예상됩니다.우리는 이러한 대전환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면서중단없는 혁신으로 대구의 새로운 역사를만들어 가야 합니다.저와 1만여 대구 공직자들은 새해에도대구의 미래를 위해신명을 바쳐 일하겠습니다.사랑하는 시민 여러분,포효하는 검은 호랑이처럼 2022년 임인년(壬寅年)을「위대한 대구 건설의 元年」으로 만들어 갑시다!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시 | 이경 | 2021-12-30 08:31

권영진 대구시장은 27일(월) 오후 4시 30분, 시청별관에서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특별성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적십자사의 지원 활동은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적십자 활동의 고귀한 뜻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달돼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십자회비 모금에 참여해 도움이 절실한 우리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2022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해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민들이 십시일반 참여한 모금액은 코로나19 방역을 비롯한 각종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적십자회비 납부 권장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는 3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의 지로창구, 무인공과금 수납기,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포인트),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 등을 통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편의점에서도 24시간 납부 가능하다.이렇게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매년 감사를 통해 투명하게 집행·관리되고 있으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1-12-27 17:20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가 오는 2022년 1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오스트리아 빈 신년음악회의 전통을 살려 요한 슈트라우스 2의 오페레타 서곡과 왈츠, 폴카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한편, 푸치니와 구노의 오페라 아리아를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노래한다.첫 무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으로 장식한다. 폴카와 왈츠를 중심으로 작곡된 오페레타 “박쥐”의 주요 선율들을 모아놓은 이 서곡은 밝은 분위기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어 푸치니의 오페라 “마농 레스코”의 3막 간주곡을 들려준다. 오페라의 막과 막 사이에 연주되는 짧은 간주곡은 독립적으로 자주 연주되며, “마농 레스코” 간주곡은 두 주인공의 비극적 결말을 암시하듯 애수가 깃들어 있다. 이 밖에도 힘찬 새 출발의 분위기에 맞춰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중 ‘왈츠’를 연주한다. 극의 2막 5장에 나오는 ‘왈츠와 합창’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것으로 사람들이 유쾌하게 춤을 추는 장면을 그린다.공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소프라노 황수미가 무대에 올라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로 사랑에 빠진 주인공이 아버지에게 결혼 허락을 구하는 간절함을 표현한다. 그리고 후반부에 다시 등장해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줄리엣이 부르는 빠른 왈츠풍의 아리아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를 열창할 예정이다.소프라노 황수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세계의 주목받았다.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경

대구시 | 이경 | 2021-12-27 15:22

대구시는 내년부터 대구시 거주 임산부에게 12개월간 1인당 최대 48만원 상당(본인부담 9만 6천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1,666명에게 공급한다.신청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부로 2022년 1월 14일(금) 오전 10시부터 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구·군별로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 당시 유사사업(영양 플러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됨으로 유사사업 지원이 끝나고 신청 가능하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 축산물(일부),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총 3종류의 상품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① 자유롭게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② 가격대, 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③ 정기적으로 3~12개월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지정된 온라인몰에서 월 최대 4회(연 16회) 구매 가능하고, 회당 최소 3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대구시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업체를 공모 선정해 3월 중 주문접수와 배송을 시작할 계획이다.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속적인 친환경농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12-27 15:19

권영진 대구시장은 12월 27일 오전,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올 한 해 동안의 주요 시정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대응 「긴급 민생경제 특별대책」과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 대구」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을 ‘위대한 대구 건설의 원년’으로 선포했다.권 시장은 “2021년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맹위가 지속된 힘든 시간이었지만 자발적 참여, 연대와 협력, 나눔과 봉사의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대구 공동체를 지켜낸 한 해였다”는 소회를 밝히면서 “중단없는 혁신의 수레바퀴를 쉬지 않고 달리게 해 대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산업구조 혁신의 괄목할 만한 성과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들이 대구지역 시가총액 1위와 상위권에 배치되는가 하면 지역에 본사를 둔 엘앤에프는 코스닥 시총 4위의 대한민국 리더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이들 신산업 기업들의 위상과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로봇산업은 3천억 원 규모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을 유치하면서 로봇산업 지원 생태계를 완성했다. 물산업은 148개 기업이 대구에 둥지를 틀면서 수출 1조 원대의 국내 최대 물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미래차 분야는 100㎞ 규모의 타운형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면서 전국 최고의 자율주행 실증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의료산업은 전국 1위의 수출액 증가율을 나타냈고, 에너지 산업계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가스총회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분야는 국토부 인증 대한민국 1호 도시로 지정받는가 하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시아태평양 어워드를 3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간구조 혁신으로 대한민국 동서남북 균형발전 시대 개막내년 초 개통을 앞둔 서대구역과 함께 국가환승센터 기본계획에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반영이 확정되는 등 서대구

대구시 | 이경 | 2021-12-27 15:16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2월 마지막 기획공연으로 를 12월 30일 목요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점점 잊혀가는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더불어 영남 소리의 맥을 계속 이어가고자 지속적인 소리꾼 발굴을 위해 기획된 판소리 완창 시리즈의 일환이다. 지난 9월 김영자, 11월 석지연에 이어 세 번째 무대이다.이번 무대에 주목할 점은 대구 출신의 젊은 소리꾼 양수진이 ‘만정제 흥보가’를 완창한다. 타고난 목과 맑으면서도 힘이 있는 성음이 특징인 양수진은 영남 판소리의 맥을 이어갈 차세대 소리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흥보가) 이수자이며 만24세의 나이에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 명창부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2019년 금정 남해성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명창부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 문화관광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이날 선보이는 ‘만정제 흥보가’는 가난하고 착한 흥부와 부자이면서 욕심 많은 놀부의 대비를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주는 작품이다. 총 3시간가량에 걸쳐 연주되며 17가지 대목을 들을 수 있다. 우스운 재담 대목이 많이 들어 있고 끝에 ‘놀보 박타는 대목’에는 잡가(雜歌)가 나오기 때문에 판소리 5마당 가운데 가장 해학적인 마당으로 꼽힌다.‘만정제’는 국악인 만정(晩汀) 김소희 명창에 의해 완성된 유파이다. 김소희 선생이 여러 스승에게 배운 소리 대목 가운데 가장 좋은 대목을 적절히 조합해 동편제, 서편제 소리의 특성을 고루 갖춘 새로운 창법을 시도했는데 이 창법이 바로 ‘만정제’이다. 가성을 쓰지 않고 자유자재로 소리를 구사하는 창법이 특징이며 고운 음색과 명확한 창법으로 널리 알려졌다.고수는 임현빈 명고가 맡는다. 현재 남원시립국악단 수석 단원이

대구시 | 이경 | 2021-12-23 18:00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상상과 아이디어를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미래신산업 육성의 원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학리빙랩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했다.대학 연구동아리와 지역 기업이 협업해 미래신산업의 원동력인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지역밀착형 연구활동 지원사업’은 지역기업과 대학이 3개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모두 특허를 출원했으며, 지난 22일 그동안의 연구활동 결과와 성과를 공유했다.최우수 팀으로 선정된 대구한의대학교 ‘환경을 생각하는 네이처 온엔온 컨소시엄’(대구한의대학교, ㈜네이처밸류)은, 한약재 및 천연물을 활용한 친환경 필름형 샴푸를 개발하고 이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개발된 친환경 샴푸는 액체가 아닌 필름 형태로 휴대 및 사용이 편리하며,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친환경 소재 및 천연 원료를 활용해 제품부터 포장까지 제로웨이스트를 추구하고 있다.▷ 우수팀 : ‘MOVERS 컨소시엄’(대구경북과학기술원, ㈜올웨이즈)- 중장년층의 운동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AI 기반의 홈트레이닝 자세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장려팀 : ‘AI 교통 순찰 드론 솔루션 컨소시엄’(경북대학교, ㈜무지개연구소)-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드론용 교통 순찰 소프트웨어를 개발이번 연구활동에 참여한 ‘환경을 생각하는 네이처 온엔온 컨소시엄(대구한의대학교)의 노승현 학생대표는 “팀원들과 화합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지역밀착형 연구활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창업과 친환경 제품 개발의 범위를 보다 넓혀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대학과 주민이 함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주민연합형 대학육성사업’은 올해 6개 대학 8개 팀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참여 대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자와 참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대구시 | 이경 | 2021-12-23 17:59

아이에스동서는 23일(목) 오전 11시 20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랑의 집수리사업과 이웃사랑 성금으로 2억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아이에스동서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건설·환경·제조 종합기업으로,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2017년부터 매년 2억원을 대구시에 전달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권영진 대구시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최소 관계자들만 참석했다.이 성금은 대구지역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개선이 목적인 ‘사랑의 집수리사업’과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각각 1억원씩 사용된다.2012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았으며, 변함없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올해에는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143호를 집수리해 누적 실적 2,000호를 달성했다.이 사업은 대구시가 주관해 열악한 주거환경의 개선이 요구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등 호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은 현금 또는 물품후원, 직접수리 등이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있는 기업과 단체는 대구시 건축주택과(☏ 053-803- 6902) 또는 사회공동모금회(☏ 053-667- 1006)로 연중 문의가 가능하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에게 대구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1-12-23 17:58

대구시와 대구청년센터,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는 12월 23일(목) 오후 5시부터 ‘한국의 집’(대구 중구 종로2가)에서 ‘2019년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며, 청년을 중심으로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1년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스토리 공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2019년 12월 19일에 전국 최초로 ‘청년희망공동체 대구’를 선언했다. 이는 청년이 겪는 사회문제가 지역공동체의 문제이며, 청년의 미래가 곧 지역의 미래임을 인식하고, 지역사회가 청년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는 사회적 협약이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입과 생애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형 청년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청년정책은 청년이 겪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을 지원하는 마중물이고 밑거름이다. 결국 우리 지역, 우리 사회가 함께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청년을 중심으로 여러 지역사회주체의 연대와 협력이 절실하게 요구된다는 인식에서 ‘청년희망공동체 대구’가 시작됐다.작년 첫 번째 공유회는 전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오히려 더 강한 연대와 협업으로 ‘청년희망공동체 대구’를 추진한 만큼 2021년도 슬로건은 ‘그래도 우리는 함께 해냈다!’였다.2회째를 맞는 올해 공유회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강화된 방역 수칙을 준수해 50명 미만의 행사로 준비해 대면과 비대면(유튜브 생중계)으로 동시에 진행한다.올해는 ‘청년과 함께 이야기를, 청년과 함께 춤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총 2부의 행사로 나누어 개최하며, 1부에서는 지역사회가 청년과 함께한 다양한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협업 스토리를 민·청·관·언 4개 주제로 나누어 발표한다.2부

대구시 | 이경 | 2021-12-23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