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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독(讀)독(讀)독(讀), 책이 노크하네요.』라는 주제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국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해 국가에서 매년 9월을 독서의 달로 지정했다. 시청 작은도서관에서는 대구시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독서생활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제시된 초성을 보고 책 제목을 맞히는 ‘이 책은 무엇일까요?’와 평소 하고 싶었던 도서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보는 ‘오늘은 내가 사서!’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또한, 남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가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욕심 많은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정말 높은 곳에서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성찰하게 해주는 이주혜 작가의 그림책「더 높은 곳의 고양이」원화 13점이 전시될 예정이다.9월 30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추억을 그리는 여행드로잉」이라는 주제로, 펜드로잉 기법에 대해 배우고 직접 그려보는 1일 특강이 열린다.이 밖에도 ▲과년도 잡지를 무료로 나눠주는「과월호 잡지를 드림(DREAM)」▲희망도서 신청권수를 2배로 늘여주는「희망도서 2배 업(UP)! 업(UP)!」▲도서관 신규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상품을 증정하는「어서와, 우리 도서관은 처음이지?」▲작은도서관 상반기 주제별 인기도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어떤 책이 핫(HOT)하지?」등 다양한 독서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차혁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책과의 친밀감을 높여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지역사회의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문화행사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803-6061)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lib.daegu.

대구시 | 이경 | 2019-08-30 15:17

대구문화예술회관은 9월 5일 저녁 7시30분에 팔공홀 재개관 기념공연 시리즈의 유일한 해외작품이자 전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러시아의 대표적인 막심 고리키 극장을 초청해 연극 ‘안톤 체호프의 이바노프’를 공연한다.대구를 처음 방문하는 막심 고리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토크시에서 역사가 가장 깊은 극장으로 1932년 11월 개관되어 지금까지 열거할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수작(秀作)을 생산하였으며, 이를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시민들의 높은 문화적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 막심 고리키 극장은 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막심 고리키의 이름을 차용한 데서 알 수 있듯이 연극 중심의 극장으로 세계 각국의 연극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이번 대구공연은 지난해 12월, 대구연극협회가 막심고리키극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하면서 성사되었으며, 지난 5월, 막심고리키 극장의 초청으로 대구연극협회가 ‘연극 제비전’을 현지에서 공연한 것에 따른 답방형식으로 진행되어 지역 연극계 발전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막심고리키 극장이 팔공홀 무대에 올릴 작품은 19~20세기 러시아의 대표적인 극작가이자 근대 단편소설의 선구자, 그리고 러시아 사실주의를 대표하면서 현대연극의 창시자로 인정받고 있는 안톤 체호프의 희곡 ‘이바노프’이며, 러시아 극단에 의한 공연으로는 우리나라 초연이다.전체 내용은, 빠르게 변화하는 거대한 세상에서 ‘사람이 얼마나 외로워 질 수 있을까?’를 다루고 있으며, 20세기 초 러시아 귀족들에게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삶에 지친 이바노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바노프는 병마와 싸우는 아내, 사업실패로 감당하기 힘든 빚, 새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거부하는 현실에 대한 무기력증까지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색과 정서가 그대로 담긴 이 작품이 우리의 시각에는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된다.이번 교류 사업을 함께하게 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해외교류 프

대구시 | 이경 | 2019-08-29 15:12

대구시는 8월 29일(목)부터 9월 10일(화)까지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명절 상품 특판전’을 대구․경북 공공기관에서 운영한다.대구․경북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추석명절 특판전’을 29일 경북지방우정청을 시작으로, 9월 2일(월) 신용보증기금, 6일(금) 한국수력원자력 등 12개소에서 개최한다. 특히, 9일(월)은 대구시청에서 특판전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특판전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올해 추석부터 대구․경북이 함께 개최하는 것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에 공헌하려는 대구․경북의 구매력이 높은 공공기관이 대거 동참하여 지난해에 비해 두배 이상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판전에 참여한 기업대표는 “대규모 공공기관을 이용한 특판전을 통해 공공기관 및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다”며 “기업의 매출액 증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행사에 대한 큰 기대감을 비쳤다.이번 추석 특판전에 설 명절보다 2배 이상의 공공기관이 참여한 것은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종합유통채널인 ‘무한상사’(대구)와 ‘경북상사’(경북)가 대구․경북의 공공기관에 대한 판로개척의 결과이며,현재 진행 중인 개별 공공기관 전용몰 구축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시장개척과 판로확대를 위해「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무한상사’)」을 설립해 1년 만에 총매출액 14억원의 성과를 거둬 성공적 공공시장 연계모델로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 판로개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기관이나 민간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액과 영업 이익률을 개선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8 15:29

사회진입의 문턱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삶의 방향과 진로 탐색의 시간을 주는 대구청년학교 「딴길」 졸업식이 8월 29일 개최된다.대구청년학교 「딴길」은 진로 등 삶의 방향을 고민중인 청년들이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7일 입학한 116명의 대구청년들은 뮤직다이어리학과, 여행자학과, 독립출판학과 등 8개 학과에서 실습과 경험 위주의 체험교육을 받고 8월 29일 졸업식을 끝으로 2달간의 새로운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마무리한다.졸업식에는 그 간의 교육소감과 사연을 공유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학과별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지며, 우수학과와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도 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이 대구청년학교 「딴길」에서 새로운 삶의 방향과 진로를 찾고, 다양한 청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관계를 넓혀가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대구시는 대구청년 누구나 맘껏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구청년학교 「딴길」은 여행, 음악, 출판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청년들이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길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해 온 성장지원프로그램이다.2016년 맥주공방 등 5개 학과를 시작으로 매년 청년의 관심이 반영된 다양한 학과를 개설해 2018년까지 372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116명의 진로를 고민하는 대구청년들이 참여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8 15:27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도시 대구를 만드는 이유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대구시는 29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권영진 시장과 배지숙 시의회 의장, 강은희 시교육감, 김기출 대구시 새마을협의회장, 홍성근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장, 이석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을 비롯한 미소친절모니터단 회원과 학생, 일반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포 유(FOR YOU)운동’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한다.「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계기로 ‘대구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청결한 친절 도시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가장 실천하기 쉬운 △ 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운동 △ 내 주변을 깨끗하고 청결히 하는 운동 △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3대 핵심과제로 선정했다.‘안전분야’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청결분야’는 새마을회와 읍면동별 청결봉사대를 통해, ‘친절분야’는 한국자유총연맹과 미소친절모니터단이 협력해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날 성공다짐대회는 최근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구시유튜브 채널인 ‘4층 사람들’에서 제작한 ‘대구 포 유 운동’ 홍보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된다.이어 ‘대구 포 유 운동’ 주제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어·포스터 대회 시상, 6개 기관·단체의 실천 협약체결과 대구 포 유 운동의 성공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권영진 대구시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해 대구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청결한 친절 도시로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운동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이 되고 대구형 시민운동으로

대구시 | 이경 | 2019-08-28 15:26

풍요로운 한가위,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 ‘대구 약령몰’에서 소중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세요!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에서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해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www.dghanbang.com)은 361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 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로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대구 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오는 9월 15일까지 약령몰(인터넷몰)을 통해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며,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에서는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중이다.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케이티엑스(KTX) 4번출구(구.맞이방)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www.dghanbang.com)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곽갑열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추석맞이 기획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기회가 될것”이라며 “지역 한방기업들의 매출증대에 계속적으로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년부터 본격 운영 중인 메디시티 판매장 및 약령몰의 매출액은 대구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약령시 한방제품의 효능에 힘입어 같은 기간(1월 ~ 6월)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구 약령시 우수한방제품의 인기를 방증하고 있다.특히 약령몰의 오프라인 매장인 메디시티 판매장은 우수한방제품 전시공간이자 시민들의 휴게공간

대구시 | 이경 | 2019-08-27 15:46

청년들이 몰려오는 ‘창업허브도시 대구’ 이끌어가는 지역 창업생태계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업육성 성과를 결집하고 공유하는 축제인「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를 10월 3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한다.이에 한 해 동안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추천은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 및 기업지원기관, 투자기관, 구군의 통해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받는다.포상은 우수스타트업과 창업지원 유공자 두 부문으로,우수스타트업 부문은 대구에 본사, 지점, 연구소를 둔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매출‧고용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창업지원 유공 부문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 민간투자자 등 기업보육 및 투자활동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자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자를 후보로 한다.포상대상은 우수 스타트업 부문 대상 1개사, 최우수상 1개사, 우수상 2개사를 선정하고, 창업지원 유공 부문 투자자 1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1명을 선정한다.특히, 우수 스타트업 부문 수상자의 경우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300만 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받는다.추천희망 기관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추천)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awards@ccei.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053-756-7606)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창업생태계는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창업기업과 지역 투자자, 그리고 다양한 지원기관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들에게 이번 스타트업 어워즈가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7 15:45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대구・경북의 특색 있는 핵심관광지를 투어버스로 둘러볼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한다.이번 투어버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행시장의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등 타 지역의 관광객을 우선 대상으로 모객할 예정이며,이를 통해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투어버스는 대구, 안동, 영주, 문경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이야기 여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함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체험 관광형태로 진행된다.선비이야기 여행을 통해 방문하게 될 곳은 대구 마비정벽화마을, 안동 월령교와 유교박물관, 영주 부석사와 무섬마을, 문경 도자기박물관(도자기체험)과 고모산성 등 한국전통문화가 남아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뿐만 아니라 올해 7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개소 중 대구의 ‘도동서원’과 안동의 ‘도산서원’이 포함 되어있다.전담 여행사를 통해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7회 대구・문경(1박2일) 코스와, 안동・영주(1박2일)코스 등 2가지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매 회차 35명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신청하면 된다.운영코스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뷰로(www.dtb.or.kr), 서울아름여행사(arumtr.co.kr), 새부산관광(www.saepusan.co.kr) 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특색 있는 선비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 일환으로 운영하는 투어상품이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6 14:59

8월 30일부터 일부 기능이 개선 된, 뉴(New) 아이조아카드가 출시된다.대구시는 저출산·고령사회를 대비해 세자녀 이상 가정에게 경제적·문화적 혜택을 주는 ‘대구 아이조아카드’ 제도를 운영해 왔다.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이조아카드는 도시철도 출입구 단말기에 인식 기능을 탑재해 카드 접촉 후 통과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지하철을 이용할 때 마다 일회용 할인권을 발급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또 500원으로 할인 적용받던 방식에서 전국 최초 세자녀 가정의 부모와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에게 도시철도 요금을 무임 적용하는 교통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단, 도시철도 구간에서만 무임승차가 가능하고 시내버스와 환승 이용 시 버스요금이 부과되니 체크카드의 경우 반드시 충전 후 사용해야 한다.카드 발급 대상은 대구시 거주자 중 세자녀 이상 가정의 부모와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중·고교생 자녀다.부모의 경우는 신용후불형과 체크선불형으로 선택 가능하며, 막내나이기준 만18세 이하까지가 무임적용 된다. 자녀의 경우는 체크선불형으로만 발급된다.또한 타인에게 양도·대여는 불가하며 자격 이외의 자가 사용 시 해당운임 및기준운임 30배의 부가운임이 징수된다.아울러 기존 아이조아카드 소지자는 현재 카드의 유효기관과 상관없이 올 연말까지 뉴 아이조아카드를 발급받아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는 기존카드로 도시철도 이용이 전면 중단되며, 일회용 할인권은 사용할 수 없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기존 아이조아카드 사용자 및 발급을 희망하는 대상 가정에서는 반드시 신규발급 받아 개선된 혜택을 받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6 14:57

27일 대구 스포츠 역사의 새 장이 열린다.수성구 대흥동 대구체육공원에 있는 선수촌이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체육회,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4시 개관식을 갖고 선진체육시스템의 장을 본격적으로 펼친다.대구선수촌은 부지면적 34,526㎡에 체육회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클럽하우스, 선수훈련시설·합숙소가 들어서며, 2016년 1월 착공해 금년 5월 준공됐으며, 선수훈련시설·합숙소는 내년 1월 준공예정이다.국가대표 선수촌을 제외하고 지방에서 선수촌 개념의 시설을 갖춘 곳은 대구가 처음이다. 지금까지 체육회는 북구 고성동 시민운동장 내 구.체육회관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이제는 최신 시설을 갖춘 선수촌을 가지게 됨으로써 지역 체육인들이 염원했던 바람이 이뤄지게 됐다.체육회관은 지상4층 연면적 4,396㎡ 규모로, 대구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실과 회원종목단체 사무 공간, 대구스포츠과학센터가 입주하게 되며, 체육관련 단체가 한 곳에 집적함으로써 대구체육인들의 화합 등 대구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지상4층 연면적 4,265㎡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체력측정실, 당구장,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팀 사무공간 등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애인체육의 큰 역할을 하게 된다.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클럽하우스는 지금까지 육상진흥센터를 임시 거처로 사용해 왔으나 이제 지상4층 연면적 4,265㎡ 규모의 클럽하우스를 가지게 됐다. 또 1·2군 선수 60여명의 숙소와 치료실, 헬스장, 휴게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8월 현재 케이리그1(K League1) 순위 4위로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어 경기력 향상에 더욱 큰 도움이

대구시 | 이경 | 2019-08-26 14:56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27일 대구에서 개막하는 제13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개최를 기념하여 「지구과학 토크콘서트」를 25일(일) 오후 2시 과학관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지구과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대중과 지구과학에 대한 소통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영신 교수(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손정주 교수(한국교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엄주영 교수(경북대학교 지구물리과), 윤대욱 교수(충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가 강연자로 나선다.4명의 강연자가 지구과학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강연자와 청중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는 지구과학 분야에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고 진로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지구과학 토크콘서트에는 지구과학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이메일을 통해 사전에 지구과학 및 진로에 대한 궁금한 점을 접수받고 있으며 접수된 질문은 강연장에서 직접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국립대구과학관은 올해 2월 한국지구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13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있다. 대회 실기시험 중 실내시험이 8월 30일(금)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야간에는 국내 최대 구경의 대중관측용 망원경인 1m망원경을 사용한 천체관측을 진행한다.또한, 국립대구과학관 후원회에서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대회 참가국 중 지원이 필요한 개발도상국(4개국) 우수 학생들에게 참가비를 지원한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3 14:44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에서는 40세 이상 퇴직자 및 퇴직예정자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활력 넘치는 제2의 인생 설계 및 새로운 플랫폼 준비과정인 ‘꽃보다 중년 올래(來)학교’를 운영한다.꽃보다 중년 올래학교는 생애전환기를 맞이해 미리 준비하는 인생 설계 플랫폼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미래를 읽는 학습과 체험활동 중심의 토론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2달간 총 15회로 매주 수, 목요일 운영 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종합복지회관 소강당 및 체험토론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인원은 대구거주 성인 남·여 30여명이다. 여가준비설계전략, 스마트폰 마케팅 기법 배우기, 사교댄스 배우기, 중년의 몸! 밸런스워킹피티(PT)로 날리자, 사례로 알아보는 사회적기업, 생활속 신체 미술활동으로 즐건하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사회적기업 대표를 초빙해 창업 성공사례를 듣는 시간이 마련돼 있으며, 미래직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숨겨진 능력과 적성을 알아 보는체험형 참여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신청은 9월 2일 10시부터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교육비는 2개월에 2만원이다.이길수 종합복지회관장은 ‘인생 후반전을 맞이하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활동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잠재력의 완숙미를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교육운영팀(☎ 803-78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3 14:43

대구시는 올해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대표, 대구시 및 기업지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대구시는 22(목) 18:30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9년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대표, 대구시 및 기업지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모색과 임직원 격려 등을 실시하는 ‘위기극복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지역스타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벤치마킹해 2018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 매칭, 성장전략 컨설팅, 상용화연구개발(R&D) 기획 지원 등 4천만 원 상당의 지원과 공모를 통해 연구과제당 일정액의 연구개발(R&D)자금도 받을 수 있다. 또, 개발 기술의 사업화와 신 시장 개척에 필요한 도움도 받는다.대구시는 중소기업 중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 ~ 400억 원 규모이고 매출액 증가율, 수출 비중, 연구개발(R&D) 투자비중, 정규직 비중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지역스타기업」을 선정한다.지난해는 15개사를 선정했고, 올해는 대영채비(주), 대홍코스텍(주), 신풍섬유(주), ㈜로얄정공, ㈜마이크로엔엑스, ㈜스틸에이, ㈜스페이스, ㈜아이디정보시스템, ㈜영풍열처리, ㈜우경정보기술, ㈜이산조명, ㈜일성도금, ㈜코레쉬텍, ㈜포위즈시스템, 한국유체기술(주), 휴먼플러스(주) 16개사를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최근 3년 간 매출액 증가율 평균 76.03%(전국 5.15%), 고용증가율 평균 23.28%(전국 0.39%),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투자비중 평균 5.74%(전국 1.32%)로 제조부문 전국 중소기업 평균보다 훨씬 높고 성장잠재력이 매우 뛰어난 우

대구시 | 이경 | 2019-08-23 14:40

전 세계 과학영재들이 대구에 모여 치열한 경쟁과 즐거운 화합의 장을 펼친다.제13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가 8월 27일(화)부터 9월2일(월)까지 7일간 2007년 1회 대회를 치른 대구에서 12년 만에 다시 개최된다.*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 International Earth Science Olympiad)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가 한 도시에서 두 번 개최되는 것은 사상처음이다.이는 대구시가 그간 미래 신산업을 적극 육성해 4차 산업 혁명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했고, 과학영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는 전 세계 만 18세미만의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이 국가 당 4명씩 참가해 지구과학분야의 필기시험과 실기(야외실험)시험으로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필기시험은 대구 엑스코에서, 실기(야외실험)는 비슬산, 대구국립과학관에서 진행된다. 경시는 2일 동안 이루어지며, 참가 학생의 60%에게 메달을 걸어준다.각국에서 선발된 내로라하는 과학영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지만 경쟁보다는 지식과 문화의 교류를 통해 과학 영재들을 국제적인 과학 지도자로 길러내고 하나로 화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개막식은 대구 엑스코에서 8.27(화) 10시에 시작하며, 대회 기간 중 학생 및 대표단은 지구과학의 신비가 담겨 있는 대구·경북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구근대골목, 약령시, 서문시장 등 주요 명소들을 둘러볼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13회째를 맞이하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대구 개최가 장차 세계 각국의 과학계 지도자가 될 청소년들이 친목을 다지고, 공동 연구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세계 미래 과학인재들에게 대구를 알리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3 14:39

대구문화예술회관은 8월 3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팔공홀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타악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롭게 문을 연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리는 의미를 담아 ‘태양을 두드리다’라는 부재로 화려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으로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팔공홀 재개관에 걸맞은 공연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연될 ‘타악페스타’는 창작뮤지컬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와 인문학 극장 ‘깊은시선’, 그리고 기념음악회였던 ’드림스타트'에 이은 네 번째 시리즈로 부제의 뜻 그대로 태양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우리 정서를 울리는 국악부터 뜨거운 나라 아프리카, 브라질까지 다양한 타악의 멋을 만나 볼 수 있다.이번 공연의 첫 무대는 편안한 밤의 시각에서 느낄 수 있는 장유경 무용단의 북을 이용한 춤사위로 공연의 서막을 연다. 계명대학교 무용과 교수인 장유경의 안무로 백경우 외 30여 명의 전문 무용수들과 악사들이 팔공홀 재개관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우리의 정서를 그대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전달한다.이어 길놀이, 사물놀이, 풍물, 상무 돌리기 등을 바탕으로 타악집단 일로의 앉은 반과 선반의 타악연희집단 오락이 그들만의 젊은 감각으로 우리나라 타악기의 매력을 보여준다.후반부에는 뜨거운 나라 아프리카 공연예술그룹 포니케를 시작으로 브라질 타악기를 연주하는 그룹 라퍼커션이 파워풀한 타악 퍼포먼스로 뜨거운 태양을 느낌을 열정적으로 표현해 낸다. 그리고 새롭게 변신한 팔공홀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하면서 전 출연진이 ‘아프리칸 심포니’를 비롯한 ‘비나리’ 등을 타악으로 재해석한 화려한 연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이번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로는 새로운 장치가 장착된 무대 시스템의 화려한 전환 등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팔공홀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최현묵 대구문

대구시 | 이경 | 2019-08-22 15:04

“관광 해설과 가이드에 관심 있는 청년들 모이세요”대구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 청년 선비 해설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 30명을 모집 한다.선발된 교육생들은 총 7주간(9월 28일(토)부터 11월 30일(토)까지) 관광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관광안내・해설 관련 전문 교육,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취득과정, 대한심폐소생협회(BLS)이수과정 등 관광안내 해설사로써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종료 후 수료증이 주어진다. 또한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축제, 행사에 참가하면 전문 관광 종사원으로써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청년선비해설가 신청자격은 대구지역 거주 청년 만19세~29세으로, △고등, 기술고등학교에서 관광분야 졸업자 △전문대학 이상 관광관련학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여행안내와 관련된 업무에 2년 이상 종사원 경력이 있는자 △국내여행안내사 소지자 중 한개 이상 해당되는 자는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20일(금)까지이며, 선정결과는 9.23(월) 개별통보 된다.신청양식은 대구시(http://www.daegu.go.kr), 대구관광뷰로(http://www.dtb.or.kr) 및 계명문화대학교(http://www.kmcu.ac.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한국 전통문화 관광자산인 “선비이야기 여행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청년선비해설가 양성으로 관광객과 해설사 간 선진 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본 사업은 대구와 안동, 영주, 문경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 및 지역에 대한 전문 해설을 통한 관광객 서비스 만족 향상 및 관광 해설 전문 인력

대구시 | 이경 | 2019-08-22 15:00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치과기공 학술대회 축제의 장이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대한치과기공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2019(KDTEX 2019 : Korea Dental Technology Expo & Scientific Conference)는 8월 23일 14시 전국 치기공학과 학생실기경진대회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과 치과기공의 융합’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심미, 교정등의 강좌에 3차원 프린팅 세션과 악안면 보철 강좌를 추가해 최신 치과기공술과 재료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총 30여개의 강연이 펼쳐진다.또한, 악안면보철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학생실기경진대회는 석고조각, 왁스업, 교정장치, 인공치아배열 등의 4개 분야로 열린다.아울러, 세계 수준의 치과기공 기자재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자재전시회는 업체마다 새로운 기술과 재료를 소개한다.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치과기공인이 주목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 국내외 저명 인사의 수준 높은 강연과 보철작품 전시기자재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 규모의 행사를 우리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아주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가 미래 치기공분야가 가야할 길에 대한 긍정적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국 행사가 우리시에서 개최돼 메디시티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8-22 14:57

국·내외 사진작가와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적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대구만의 특별한 축제인 올해 12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4. ~ 25. 양일간 20개국 60개팀 200여 명과 국내외 관람객 10만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일대에서 열린다.날이면 날마다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아닌 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몸을 캔버스 삼아 여러 가지 기법의 그림으로 꾸미는 바디페인팅 어워드, 환상적인 의상과 장식품의 조화로 화려함을 뽐내는 환타지메이크업 어워드를 직접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또한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이색 그래피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종류의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뷰티 관련 전공자, 대학생,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세계 바디페인팅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한 바디페인팅에 대한 강의도 열린다.특히, 올해는 중국 상해 사진작가협회 회원 14명이 바디페인팅 작품을 직접 촬영하기 위해 방한이 예정돼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긴 대구의 관광 사진을 통해 대구의 명품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다가오는‘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 및 매력적인 대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축제는 천연염색, 부채페인팅,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의 전시․체험을 통해 국내 뷰티산업의 대중화 및 활성화에 기여는 물론 뷰티관련 학원, 아카데미, 학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촉매제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 여름밤 도심에서 펼쳐지는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대구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관광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외국 관광객이 넘쳐나는 대구를 만들겠다&rdqu

대구시 | 이경 | 2019-08-21 15:07

대구시는 휴스타(HuStar)* 혁신대학 신규과제 선정평가결과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각 1개 사업단을, 대구시 중점산업정책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의료분야에서 2개 분야 사업단을 최종 선정했다.* 휴스타(HuStar)사업 :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Human Star) 양성 사업이번 혁신대학사업 선정평가에서는 참여기업 관련 인사 50%와 산업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사업단에서 제출한 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해 사업단장 및 참여교수 역량, 지원의지, 준비계획 등을 중점 평가했고, 혁신인재양성운영위원회에서 6개 대학을 최종 확정했다.‘휴스타 혁신대학’은 지역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키워 지역기업에 정착시키고, 그 인재가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추진되는 ‘휴스타(HuStar) 프로젝트’ 핵심사업으로 연구‧지원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분야별 선정대학의 교육방향을 살펴보면,【로봇산업 혁신대학】으로 선정된 경북대는 국내 최고수준의 로봇분야 산업체 참여형 주문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로봇산업 분야의 현장 맞춤형 실무능력과 기계․전자․인공지능․차세대통신․소프트웨어 등 다학제적 융합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물산업*의 혁신대학】으로 선정된 영남대는 워터 프로세스 트랙과 워터 인프라 트랙 등 기업수요 맞춤형 물산업 전공을 운영하여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등에 취업을 연계할 계획으로 물산업이 21세기를 선도할 블루 골드산업을 으로 부상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물산업 : 각종 용수(생활, 공업) 생산과 공급, 하․폐수 이송과 처리 및 이와 연관된 산업 (먹는 샘물 등)【미래형자동차산업 혁신대학】계명대는 기업의 기술수요 맞춤형 커리큘럼을 만들어, ‘미래형자동차’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프로젝트형 연구교육, 글로벌 계절학기(미국 어번대)와 지역기업의

대구시 | 이경 | 2019-08-21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