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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세계보건기구(이하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전 세계적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을 위한 ▲야외공간과 건물 ▲교통기관 ▲주거 ▲사회참가 ▲존경과 사회적 포섭▲시민참가와 고용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지역사회의 지원과 의료·보건·복지 서비스 등 8개 지표영역에 54개 점검항목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시는 WHO의 고령친화적 순환 프로젝트(Age-friendly cycle)에 따라 약정서, 기본평가, 전략 및 실행계획 단계를 거쳐 제1기 실행계획 추진평가 및 결과와 제2기 실행계획을 수립·제출한 결과 국내 회원도시 23곳 중 5번째로 재인증을 완료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논산시가 세계적인 고령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 보건,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주거환경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현재 논산시가 초고령 사회에 도달한 만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거주하며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선제적으로 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100세행복과를 신설하고 각종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7년 효(孝) 도시 선포, 2018년 충남 최초로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경로당 사업 및 고령친화도시조성 등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8 11:54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2020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이미숙 회장이 농업인지도자 육성유공 생활개선회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지난 4년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장을 이끌어온 이미숙회장은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논산시 농업여성의 위상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논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10개 분과 정책위원회 여성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업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것은 물론 30년간 적십자회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3천시간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앞서 지난 4월에는 생활개선회원들과 수제마스크 4천개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자살예방 공감대 확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양돈 1천여두를 사육하는 등 영농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어 농업여성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미숙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혼자의 힘으로 받은 상이 아닌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4 11:59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 중인 송기호 지도사가 당해 최고의 지도사에게 주어지는 농촌진흥청 주관 ‘2020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했다.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최근 5년간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공적이 탁월한 농촌진흥기관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2차 현장평가 및 여론심사를 거쳐 3차 발표심사 후 최종결정됐다.지난 2013년 벼농사 업무를 시작한 송기호 지도사는 ▲친환경 단지 육성 ▲GAP인증 쌀 생산단지 조성 ▲최고품질 쌀 생산 및 생력화 기술 보급 ▲블렌딩 쌀 생산·유통 사업 ▲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논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신기술 보급을 위한 농가 교육과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지도에 전념을 다하며 벼농사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것은 물론 친환경 벼 재배 단지별 전용도정시설을 마련해 직거래 수요처를 확보하는 등 친환경 벼 재배단지 육성에 큰 역할을 해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기호 지도사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 친환경농업 발전 등을 통해 농업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20-12-23 11:31

논산시의 지역상생형 일자리 정책이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최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전국 122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 대상’심사 결과 최고상인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이번 심사는 지난 11월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기관 등을 대상으로 했으며, 8개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7개 등 총 15개의 기관이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심사 절차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공적조서 서류심사를 거쳐, 온·오프라인 전시내용을 평가하는 전시심사,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종심사로 이뤄졌으며, 우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 창출사례에 대한 창의성, 파급력, 지속성, 융합성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논산시의 경우 오는 2025년까지 식품업체에 2300억원을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450여명을 직접고용하는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을 제시한 것은 물론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등 국방클러스터라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일자리 정책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지난 6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및 완전고용 일자리 안전도시 조성,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논산형 일자리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은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며, 시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개발에 앞장서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은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기업과 지역, 그리고 지역과 지역이 상생하는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논산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17 11:41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주지 종봉)에서 추진하고있는 ‘쌍계마바시(마음을 바꾸는 시간)’ 사업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지난 10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열린 ‘2020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쌍계마바시 사업이 3년 연속 전통산사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전통산사 문화재활용사업은 인문학적 정신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전통산사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공연·답사 등의 형태로 시민이 누리는 고품격 산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 국비 지원 사업이다.올해는 전국 38곳의 산사에서 진행됐으며, ‘쌍계마바시’ 사업은 ▲꽃창살 디자인 학교 ▲쌍계마바시 ▲쌍계인장제작소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재조명 및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꽃창살로 배우는 디자인 학교’와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는 쌍계사 대웅전의 꽃창살과 단청의 예술적 가치를 배우고, 현대적으로 활용 가능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경제적·사회적 가치창출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쌍계마바시’는 인문학 강연과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병행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사업 선정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 계승을 위해 노력한 논산시민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논산시민의 일상에 휴식과 문화향유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2021년도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결과 총 8건이 선정되어 국비 6억9200만원,

논산시 | 이경 | 2020-12-11 11:25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지역의 높은 일조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13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만감류를 관행재배보다 2주가량 빠른 12월 중순부터 수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일반적인 만감류의 본격적인 수확시기는 1월부터 2월까지로 온주밀감에 비해 높은 당도와 향을 자랑하며, 저장기간 또한 길어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아열대 과수 재배기반 조성 사업, 기후온난화 대응 소득과수 도입사업 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4ha의 만감류 재배단지를 조성한 바 있다.이후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해 다공질 필름을 이용한 착색유도기술 및 기반시설 환경개선을 통한 생리장해 경감 기술 등을 보급하며 기술력 향상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논산만감류 작목회(대표 백승지)는 껍질을 벗기기 쉽고,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감류 중 최고 인기품종으로 손꼽히는 ‘감평’을 ‘예스향’이라는 상표로 출원함으로써 ‘논산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만감류’로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논산만감류작목회를 중심으로 수확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유통경로 다양화를 통한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2-08 10:5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일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0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위원장 소순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경진대회(제5회 충남 동네자치 한마당)’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 등 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주민참여 혁신의 우수 모델을 발굴하여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논산시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충남도 내 10개소를 선정하는 1차 심사를 통과하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됐으며, ‘두드림 난타’, ‘함께해유 거리청소’,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등 주민 간 화합과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주목받았다.특히, 연산면의 지역자원인 도농교류센터 ‘황산벌 둥지’가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건강위원회가 주민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재개장을 추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황산벌 둥지와 연산면 100세 건강위원회가 지역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소순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수사례 공모, 언론사 홍보 등을 통해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사례를 확산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선도 모델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며 “연산뿐만 아니라 논산시 전체로 주민참여 분위기가 확산되어 나도 이웃도 건강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은 2019년 7개 지역(강경, 성동,

논산시 | 이경 | 2020-12-04 11:45

-제218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밝혀--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논산, 더잘사는 논산으로의 성장이뤄낼 것-황명선 논산시장은 3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18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황 시장은 “올해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 전반에 불황이 불어닥치고,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 서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우리시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역경과 고난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사람이 중심인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노력하고있다”고 말했다.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롯해 저소득층 생활지원비, 소상공인과 실업자를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등에 약 162억 원을 신속하게 지원했으며,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 및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시책 등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논산형 방역 정책으로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6424억원의 정부예산 확보, 매니페스토 4년 연속 SA등급,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수상,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농식품 수출우수지자체 경진대회 수상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의원님들의 배려와 협조, 그리고 시민을 위해 뛰어온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제는 지난 10년간 펼쳐온 정책들을 기반으로 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논산, 사람중심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완성해 나가야 할 때”라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미래 100년 논산을 만들어 갈

논산시 | 이경 | 2020-12-03 14:08

논산시민 김진주(31)씨가 11월 3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200회’참여 유공 명예대장을 받았다. 김진주 씨(이하 김 씨)는 광주진흥고 재학 시절인 지난 2006년 7월 학교에 온 헌혈버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틈틈이 헌혈에 참여해 왔다. 2012년에는 당시 백혈병을 앓았던 친구에게 헌혈증서 30여 매를 양도하였는데, 이 때 혈액과 헌혈증서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마침내 200회를 달성했다. 김 씨의 채혈량은 약 100L로 이는 성인 20명의 혈액량과 맞먹는다. 이에 대한 공로로 김 씨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2012년 6월 은장(30회 헌혈), 2013년 12월 금장(50회 헌혈), 2016년 7월 명예장(100회 헌혈)을 받기도 했다. 대한적십자는 다회 헌혈자를 대상으로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 대장, 300회 헌혈자 최고 명예 대장 등의 헌혈유공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 씨는 정기적인 헌혈을 위해 몸 관리에도 철저하다. 그는 건강한 혈액을 수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헌혈 2~3일 전부터 기름기 있는 음식이나 과음은 피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헌혈을 비롯해 사회 각 계층에 후원과 봉사를 지속하고 있는데, 과학교육학을 전공하던 조선대학교 재학시절부터 학교 및 지자체 시설에서 우수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5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우수상, 2019년 부여군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 100매를 후원하고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조혈모세포(골수) 기증 희망 등록을 하며 이웃과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씨는 “헌혈을 통해 건강검진을 할 수 있어 몸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도, “2주마다 거주지인 충청남도 논산시로부터 헌혈의 집이 소재한 공주시까지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

논산시 | 손혜철 | 2020-12-02 11:2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1월 27일 두 번째 ‘2020 논산 시민아카데미’의 문을 연다.‘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소통형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방송과 줌(ZOOM)화상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독서의 발견’, ‘유영만의 청춘경영’ 등 90여권의 저서와 ‘강연 100℃’, ‘세상을 바꾸는 시간’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유영만 교수를 초청 ‘Untact 시대, 의미에 Contact하라!’를 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오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되며,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며,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의 심리방역’을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와의 대화로 문을 열었으며, 내달 11일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노규식 원장의 강연까지 총 3회로 예정되어 있다.당일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 참여 및 사연 신청과 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참조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11-25 15:09

지난 10월 전국 최초 실시간 방송 형식의 온라인 축제를 통해 13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강경젓갈축제가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찾아온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1일 온라인 축제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자축하고, 랜선 관람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 ON종일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경맛깔젓TV’공식유튜브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강경젓갈전시관 스튜디오, 젓갈공원, 젓갈시장 주변 등에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진행된다.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드라이브 스루 젓갈 할인 판매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양념젓갈 3종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지난 축제 기간에 전국 랜선 관람객의 호응이 높았던 온라인 초특가 감사 판매전을 진행해 젓갈 전품목을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그 외에도 유튜브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강경젓갈 김치담그기, 강경VJ동네방네 인터뷰, 강경젓갈시장 생생 현장 이벤트, 강경에서 꼭 먹어야 할 베스트 먹거리 등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시 한번 ‘2020 온택트 강경젓갈축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강경젓갈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시 한번 맛깔난 강경젓갈과 논산의 멋과 맛을 알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1-19 11:47

황명선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논산시장)이 12일 충남도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 ‘혁신도시지정 충남비전선포식’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기여한 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 날 행사는 충남혁신도시 지정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축하 메시지, 양 지사의 충남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계각층의 인사가 함께 축하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혁신도시 지정은 대한민국의 중심을 넘어 환황해권의 중심으로 나아갈 충남의 힘찬 도약이자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게 될 것”이라며 “도내 15개 시·군이 저마다의 색깔로 성장하고, 서로가 상생 발전하는 가운데, 도 전체가 조화와 균형 속에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충남의 미래를 가꿔 나아가겠다” 말했다.황명선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논산시장)은 “충남혁신도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님,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님, 지역 국회의원님, 기관 단체장님을 비롯해 220만 도민이 한 마음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이번 혁신도시 지정으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황명선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충남 15개 시·군을 대표해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다.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이 반드시 이뤄져야함을 강력히 피력하며,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홍문표 국회의원, 어기구 국회의원, 유병국 충남도의원, 전영한 충남발전위원회 명예회장, 이상선 지방분권 충남연대 상임대표, 황명선 충남

논산시 | 손혜철 | 2020-11-13 08:2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를 전하고자 ‘주민과 함께하는 마실음악회’를 추진한다.‘마을로 찾아가는 마실음악회’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800회 공연을 실시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연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만드는 장으로 역할을 해왔다.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찾아가는 마실음악회 추진을 연기해왔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과 더불어 코로나 블루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재실시를 결정했다.오는 26일까지 15개 읍면동에서 실시되며, 심청가를 유쾌하게 재구성한 해학극과 흥 넘치는 풍물놀이 등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또한 가을하늘 위로 날아가는 아름다운 비눗방울을 보면서 동심을 느낄 수 있는 버블쇼도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서 관람객을 20명 내외의 소규모 공연형태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발열체크와 마스크 의무착용, 관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11-11 10:34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1단계 7개 지역(강경,성동,노성,상월,연산,은진,채운) 100세건강위원회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개회사, 국민의례, 지역별 건강위원회 위원장 인사말, 주요 현안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동면 둘레길 걷기, 노성·은진 코로나19방역, 상월면 스마트워킹체조, 연산면 두드림난타, 채운면 업싸이클링 등의 추진현황을 공유했다.또한 앞으로 진행될 위원 역량강화교육, 2020년 사업평가, 2021년 사업계획발표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내년도 건강사업과 건강위원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뤄졌다.시는 주기적으로 100세건강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서로 동기를 부여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손잡은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논산 전체가 함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활기찬 건강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건강에 관심있고 지도력있는 주민을 건강 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로 조직하여 주민 힘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2019년 7개 지역에서 시작되어 올해 6개 지역을 추가, 확대 운영 중이다.

논산시 | 이경 | 2020-11-11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