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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민경찬)은 10월 12일(월)~10월 30일(금) ‘제21회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와 ‘제34회 충북학생정보올림피아드’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관련 내용에 대한 흥미와 관심, 소양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존의 대회체제에서 벗어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체험 형태로 전환하여 운영한다.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하고자 프레젠테이션, 컴퓨터디자인, SW제작 3개 분야의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충북학생정보올림피아드는 초・중・고교 소프트웨어(SW) 인재들이 논리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충북 최고 전통과 권위가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 대회다.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알고리즘, App 제작, 인공지능, 컴퓨터 활용 관련 17개의 주제로 영상 콘텐츠 제공과 실시간 수업을 운영하며 Q&A 게시판을 통해 모르는 내용에 대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체험을 하고 난 결과물을 다른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다. 충북학생정보올림피아드는 학생들이 기간 내에 자유롭게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으며 풀이결과에 따라 개별 순위를 확인할 수 있고, 정답코드와 해설을 공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내년도 대회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https://sw.cberi.go.kr, 충북학생정보올림피아드는 http://coding.cberi.go.kr 로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이 중심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SW)를 배울 수 있도록 체험과 참여중심으로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27

충청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30학급 이상 초등학교의 ‘기초학력 수업 협력강사’를 전담교사로 전환 운영할 계획이다.이는 학습결손 방지와 기초학력 부진학생의 종합적 학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현재 도내 256개 초등학교 중 ‘맞춤형 학력 연구시범학교’ 4개교를 포함한 49개교에서 기초학력 지도를 위해 76명의 협력 강사를 채용하여 운영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수업내 협력강사 운영이 수업 시간중 학습 부진학생에 대한 맞춤형 개별지도와 방과후 학습 보충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부진아 구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에 도교육청은 이르면 내년부터 도내 30학급 이상 초등학교 중 희망학교와 학습부진 학생이 많은 학교에 30명의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할 계획이다. 지난 8월, 도교육청의 사전 조사 결과, 도내 초등학교 중 53개교가 수업 중 기초학력 협력교사 지원을 희망하였다. ‘기초학력 수업협력 교사’는 학습부진 학생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국어‧수학수업에 ‘1수업 2교사제’의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또한 방과후 학습부진학생의 보정지도 등의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코로나 사태에 따른 원격수업의 장기화로 학습결손과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을 위해 등교 수업시 대면을 통한 맞춤형 학습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된다. 도교육청은 김병우 교육감이 도교육청 간부회의를 통해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결 대책 마련하라”고 주문하는 등 코로나 사태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학력 부진 대책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김동영 학교혁신과장은 “기초학력 수업 협력교사는 교과 전담교사와 같이 초등학교 교사를 기초학력 전담교사로 지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기초 학력을 위한 전담교사 배치를 통해 수업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보다 체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정부의 방역지침과 교육 가족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10월 19일 이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반영한 학교 여건에 맞는 탄력적 학사운영 방안을 적용하도록 하였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특별방역기간(9.28.~10.11.)까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로 유·초·중학교는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1/3, 고등학교는 2/3로 유지하도록 하였고, 이번 한 주간(10.12.~16.)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을 유지하면서 등교수업 확대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운영하도록 안내한 바 있다. 이번 학사 운영 방안은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돌봄, 학습격차 및 기초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한 학교 구성원의 등교수업 확대 요구를 반영한 것이며, 학교가 원활한 학사운영을 위해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종합적 상황을 고려하여 마련했다. 이번 방안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을 반영하여 학교 밀집도를 유지하되,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시행토록 했다. 학교 밀집도의 기준을 당일 등교학생 수 기준에서 동시간대 등교학생 수 기준으로 조정했으며, 등교 시간과 평가 시간 등으로 인한 일시적 밀집도가 증가할 경우 학교 밀집도에 포함하지 않도록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으로, 먼저 1단계 시 초·중학교 600명 이하 학교, 고등학교 750명 이하 학교의 경우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확대 적용하였으며, 또한 거리두기 및 안전조치가 가능한 학교는 구성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매일 등교수업이 가능하게 하였다. 단, 전교생이 1,000명을 넘는 과대학교와 학급당 인원 기준 초등학교 28명, 중·고등학교 30명을 넘는 과밀학급의 경우 밀집도 2/3를 유지하되, 학년(군)별 등교시간을 달리한 운영 등 탄력적으로 학사 운영할 경우 등교수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2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10월 22일(목)과 10월 29일(목) 오후 19:00~21:00 까지 관내 학부모(아버지)를 대상으로「최고의 프렌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교육생 안전을 위해 강의는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강좌에 필요한 재료는 강의 시작 전일까지 수강생들에게 집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아버지를 위한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평일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아버지를 위하여 평일 야간시간에 이루어지는 특강으로, 평소 자녀와 친해지고 싶은 아버지들에게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자녀와의 놀이·소통 교육으로 진행된다. 프렌디(friendy)는 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의 조합어로 자녀들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하고, 자녀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를 뜻한다.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2회에 걸쳐 아빠가 행복해지는 자녀와의 놀이법과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법을 교육한다. 특히 동상이몽검사지(성격유형검사) 및 도구(카드)를 활용한 활동형 강의로 수강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자녀양육에 관심은 있지만, 직장으로 인해 아이와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을 위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니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생 모집은 10월 8일(목) ~ 10월 16일(금)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과(☎220-05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4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0월 12일(월)부터 10월 14일(수)까지 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실행)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멘토교사와 함께하는 밀착연수로 수업 및 교수학습지도 전문성 신장,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 및 교권침해 사례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활용한 수업 전문성 신장에 목적이 있다.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실행) 직무연수 내용은 학생중심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수업 분석 및 나눔, 학교폭력 관련 법률이해 및 교육활동보호, 구글 클래스룸 실전 수업 활용 방안,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활용한 질문 중심 수업 디자인 등 전문영역으로 운영된다. 학교 현장에서 신규교사들에게 필요한 학생중심 교수학습지도와 현장 적용도를 높일 수 있는 멘토교사와 함께 하는 혼합연수로 연수방법은 비대면 쌍방향 화상연수와 원격연수로 이루어진다. 연수에 참여하는 신규교원은 수업 및 학생지도 전문성 신장 연수를 이수함으로써 교과교육 및 생활지도에 우수한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 교사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신교교사와 멘토교사의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추후에도 신규교사의 어려움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으로 신규교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3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0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5일간 초등 교감 41명을 대상으로, 10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은 중등 교감선생님 40명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단위학교 자율경영 능력 향상을 위한 관리자 대상 직무연수로 교육정책의 흐름을 이해하여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는 리더십 향상 연수로 실무위주의 관리자 연수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으로 진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학교교육 방법의 변화를 교감선생님들이 직접 체험하고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쌍방향 화상수업 확대가 논의되고 있는 요즘, 교감선생님들이 직접 줌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연수에 참여해 봄으로써 학생들과 교사의 입장에서 온라인수업을 이해하고 ‘블렌디드 러닝’을 반영한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교내장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연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의 연수로 운영되어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현장에서 관리자인 교감선생님들이 선도적으로 온택트를 체험함으로써 온라인수업 혁신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역량을 키워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공직자들이 명절 연휴 이후 해이해지기 쉬운 마음을 다잡고 직장 내 갑질 근절 및 소통과 공감의 문화 확산을 위해 12일 오전 11시 상호 존중의 날 운영과 함께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비대면 청사 내 방송 방식으로 이뤄졌다. 직원 대표 2명이 방송으로 선서를 하면 각 부서 전체 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방송을 청취하면서 마음속으로 선서를 하고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도록 하는 것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매월 교육청에서 발행하는 청렴소식지를 활용한 “FunFun한 청렴소식지 퀴즈”를 같이 실시하였다. 일일 청렴MC로 선정된 직원 대표가 방송으로 문제를 출제하고 직원들이 대전교육메신저 쪽지로 정답을 제출하면 선착순 3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것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대성 운영지원과장은 “공직자에게 중요한 덕목인 청렴이라는 주제로 퀴즈를 통해 직원들이 더욱 관심을 갖길 바라며,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2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10월 6일부터 10월 21일까지 ‘코로나-19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가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대전 동부 관내의 초·중학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 3개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인원은 5명 이내로 모집하여 2시간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부모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부모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학부모에게 가정 내 올바른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는 자신의 양육방식과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되어, 이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점검하고 변화시켜 부모·자녀 간에 원만한 상호작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 자신과 자녀에 대해 이해하게 되어 부모·자녀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가 자녀 교육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자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앞으로 건강한 가정을 위한 부모교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2일(월)부터 25일(일)까지 14일간 대전 관내 20개교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제11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대전영재페스티벌은 대전 관내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 주관으로 진행하는 영재교육 관련 산출물 발표 및 프로그램 체험 행사이며, 올해는 총 20개의 팀이 온라인 영재교육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시민과 함께 체험하는 형태가 아닌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본선에 선정된 20팀은 소속 학교에서 소규모 형태의 탐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과정 및 결과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온라인상에서 공유하게 된다. 탐구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타노스의 백신 스톤을 찾아라‘, ’전지적 방역 시점’과 같은 최근 코로나19 이슈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활동에서부터 ’펜로즈 타일 깔기로 인싸 디자이너 되기! 빠밤‘, ’소리를 그리는 마술 연필, 드로우디오‘와 같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체험활동들이 팀별로 운영된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올해 대전영재페스티벌은 언택트시대에 맞게 새롭게 구현된 첫 행사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속에서도 영재교육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과정중심평가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교원, 학부모,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학생평가 특강(2탄)을 온라인 원격 수강의 방법으로 10. 14.(수) ~ 10. 20.(화) 기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특강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의 이해 도모를 위하여 학부모 대상으로 기획된 집합 특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원격 연수로 방법이 바뀌면서 학부모 뿐만 아니라 교사와 교육전문직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특강 2탄은 9월 17일, 교육과 혁신 연구소 소장 이혜정 소장을 초청하여 ‘꺼내는 교육에서 찾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 이라는 주제로 30분 내외 4강으로 사전 제작되었다. 특히 1탄 특강 후 교사와 학부모가 남긴 질의에 대해 응답하는 Q&A방식으로 진행하여, 한층 현장 밀착감 있는 소통의 특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평가 특강은 총 3탄(6월, 10월, 11월)으로 구성한 시리즈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전 학생평가 특강 플랫폼을 통해 신청과 수강이 이루어진다. 특강 2탄 수강 후 실시되는 만족도 조사와 질의는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마지막 특강 3탄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경쟁중심 교육에서 협력 중심, 성장 중심의 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기 위해 준비되었고,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학생평가에 대해 점차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도 과정중심 학생평가가 현장에 안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2 16:00

군서초등학교(교장 최임복)는 10월 12일 코로나 사태로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본솔장학재단으로부터 기탁받은 장학금 500만원을 1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본솔장학재단은 2006년 종합전기 주식회사의 김종한 회장이 사재출연으로 설립한 장학 재단으로, 학생들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힘든 생활고에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매년 10여명의 학생들에게 학기별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본솔장학재단의 뜻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장학금은 해당 학생에게 송금하기로 했다. 본솔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교장 최임복은 “매년 후원을 해주시는 본솔장학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학업에 열중하여 자신의 미래에 대해 꿈과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 또한 불우한 이웃을 함께 도와줄 수 있는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4:28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충청북도교육청 역점사업인 행복·감성 NEW SPACE 사업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사용자 참여 공간설계 과정’을 충실히 마무리하여 실시설계 완성을 앞두고 새롭게 변할 학교 공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양초등학교가 진행한 ‘사용자 참여 설계 과정’이란 학교의 노후화된 유휴 공간을 찾아 공간의 주인인 학생과 교사의 요구에 맞게 공간의 목적과 역할을 정해 디자인해나가는 고도의 민주적인 의사결정과정이다. 먼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공간에 대한 관심과 공간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시켰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 상황 속에서 정진호 그림책 작가의 영상강의, 벽 만들기 활동, 온라인 공간탐험과 학교 공간 추억 찾기, 공간 만들기 등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형태에 알맞게 다양한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 활동을 하였다. 동시에 학생·학부모·교사 TF팀을 구성하여 5~6차례 공간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협의를 통해 학생들은 넓은 운동장에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그늘 공간, 쉬는 시간에 효율적으로 쉬고 놀 수 있는 공간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양초 TF팀은 현재 학생들의 요구에 맞는 세종시의 우수 공간을 탐방하고 1차 계획안에 대한 중간 설명회를 마친 상태이다. 이에 ‘함께 놀고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학교 중앙정원과 실내 스포츠 시설에 대한 건축 전문가의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다. 삼양초 교장 이정자는 “처음으로 건축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의사소통을 끌어내는 협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설레고 즐거웠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학교공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고, 생각지 못한 요구와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다.”며 사용자 참여 설계과정에 정성을 쏟아 준 학교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설계안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간 변화를 위해 여러 차례 크고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4:27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10월 12일(월) 오전 9시 더브레인두뇌학습연구소와의 교육협력 협약식을 연구소 이호익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은 협력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및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는데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며 옥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학습클리닉센터 학습지원단 인력의 학습코칭 지도지원을 위한 난독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활발한 협력활동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일반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이번 협약은 옥천, 보은, 영동 남부 3군의 학습종합클리닉거점센터로서의 기초학력 학습코칭 역할을 확대하는 것이다. 특별히 개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자를 습득하거나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토대로 삼는 계기가 된다.”고 하였다. 더브레인두뇌학습연구소 이호익 대표는 “지금까지 알려진 난독증의 원인들을 이해하여 읽기가 중요한 시기의 학생들이 학습시기를 놓치지 않게 평생 학습의 기초를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향후 옥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교사들의 읽기지도 역량강화를 위해 난독증의 이해와 특징에 대한 연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4:26

옥천 삼양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충청북도국제교육원에서 주최한 「2020. 충북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전」포스터 부문에서 6학년 박서현 학생이 최우수상을, 5학년 이연진 학생이 장려상을, 교육수기 부문에 교사 손보람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서현 학생은 “국적이 다르다고 해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등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었다”고 하였으며, 이연진 학생은 “서로 생김새, 문화 등이 달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다 빛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교사 손보람은 “다문화교육의 지평을 넓혀 세계시민교육을 통하여 교육공동체가 하나되는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하였다. 동 대회는 다문화 인식 개선과 다문화 감수성 제고, 우수사례 현장 확산을 통한 다문화교육 활성화 및 참여 촉진을 위하여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이 주최하는 대회이다. 삼양초는 10여년 전부터 다문화이해교육 운영 및 정책연구학교, 시범학교, 중점학교, 정책학교 등을 거치며 다문화교육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삼양초 이정자 교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평등과 인권 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2 14:2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의 혼란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온라인 원격수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온라인 원격수업을 위해 310억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상반기 원격수업 기반 조성을 위해 ▲교사 정보 인프라 확충(총 391교, 15억 6백만원) ▲공공학습관리시스템(LMS) 콘텐츠 확충 및 개선(20억 1천만원) ▲지속가능한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충북형 원격교육 시범학교(총 4교, 4억 4천만원) 등을 운영 중이다. 이어 원격수업 지원 콘텐츠 제작을 위해 ‘충북 바로온 학교 가이드북’을 제작 보급(1,401만원)하였으며 충북형 온라인 학습 통합지원 플랫폼 ‘충북초등 바로학교’를 구축(5,040만원)하여 운영하고 있다.특히, ‘충북초등바로학교’는 구글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하여 예산 감축 효과가 매우 크다. 올 하반기부터는 2020년 하반기 충북형 원격수업모델 개발 및 성과확산을 위한 시범학교 운영(9억 6천만원), 교원용 노후 PC 교체 및 노트북 추가 지원(총 5,210대, 61억 8천만원) 및 무선인프라 구축(187억, 2021년 6월까지 완료 예정), 자기주도학습력 강화 도움자료(3,500만원) 및 충북형 블렌디드 수업 도움자료 개발(960만원), 초등 기초학력향상 온라인 콘텐츠 개발(850만원) 등을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원격수업의 비전을 세워 수업의 질 제고와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질 높은 원격수업 제공을 위해 지난 7월 ‘원격수업 질 관리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도교육청에서 개발한 온라인 수업지원 시스템인 ‘충북초등바로학교’에 쌍방향 화상 시스템 도입, 충북형 원격교육 시범학교 4개교 운영 등 온라인 원격수업 질 제고를 위해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1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