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14건)

AOA(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AOA는 오는 6월 30일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팬미팅 ‘T(W)O ELVIS’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2015년 10월 개최한 첫 단독 팬미팅 이후 약 2년 9개월만의 팬미팅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공식적인 자리를 갖는 만큼 더욱 발전된 음악적 기량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로써 신곡 ‘빙글뱅글’로 활동 중인 AOA는 성공적인 컴백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맹활약과 공식 팬미팅 개최까지 쉴 틈 없는 행보를 보이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지난달 말 새 앨범 ‘빙글뱅글’을 발표한 AOA는 오랜 공백기와 멤버 변동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AOA의 시원하고 밝은 에너지가 담긴 곡 ‘빙글뱅글’은 파티의 계절인 여름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리는 경쾌한 곡이다. 강한 비트 위에 울리는 휘파람 소리와 시원한 기타 소리가 만들어낸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남녀노소 따라할 수 있는 신나는 퍼포먼스를 장착해 변치 않는 ‘여름 강자’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한편, AOA의 2018년 단독 팬미팅 ‘T(W)O ELVIS’는 티켓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4 09:39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사내 체육대회 현장에서 질투에 휩싸인다.수목극 강자로 떠오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의 퇴사밀당로맨스.지난 1-2화 방송에서 김미소는 9년 간의 비서 생활을 마치고 자신의 삶을 찾겠다고 선언한다. 김미소의 갑작스런 퇴사 선언에 당황한 이영준은 김미소에게 결혼은 물론 연애까지 자신이 직접 해주겠다며 제안하지만 단호하게 거절당한다. 결국 김미소에게 한 달간의 인수인계 기간을 주기로 한 상황.그런 가운데 유명그룹 사내 체육대회에 참석한 이영준과 김미소의 스틸이 공개됐다. 사내 체육대회는 유명그룹 전 직원이 함께 하는 자리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참석한 이영준의 눈빛이 질투로 번지고 있다.알고 보니 김미소와 고귀남(황찬성)의 다정한 모습에 이영준의 질투가 폭발한 것. 고귀남은 유명그룹 기획팀 대리로 사내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할 만큼 여직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인물로, 김미소에게 먼저 다가와 물을 건네고 있다. 이에 김미소는 트레이드 마크인 방긋 미소를 지어 보여 이영준의 눈을 번쩍 뜨게 만든다.이어 공개된 스틸 속에는 초 밀착 달리기를 하고 있는 김미소와 고귀남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승부욕이 이글이글 불타는 강렬한 눈빛으로 주변을 스캔하는 김미소와 그의 어깨를 손으로 감싸안고 있는 고귀남. 이는 2인3각 달리기 파트너가 된 두 사람의 모습으로, 김미소는 오직 1등만을 생각하며 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이영준은 ‘질투의 화신’이 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tv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15:55

영화 '목격자'(감독 조규장)가 8월 개봉을 확정했다.'목격자'는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목격자 ‘상훈’(이성민)과 범인이 서로가 서로를 목격하며 시작되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여름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 유일한 스릴러 영화인 '목격자'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아파트라는 현실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서스펜스와 이성민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가정하에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목격자'는 지난 5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크리닝 이후 참신한 공간설정과 대담한 연출이 매력으로 꼽히며 판권 구매문의와 더불어 각국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고 있다.배우 이성민은 살인자와 우연히 눈이 마주친 뒤 두려움에 떠는 ‘상훈’ 역을 맡아 폭발하는 감정연기와 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살인 사건의 범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벌이는 형사 ‘재엽’ 역은 연기 베테랑 김상호가, ‘상훈’과 함께 위험에 노출된 아내 ‘수진’ 역은 진경이 맡아 극의 흐름에 긴장감과 무게감을 더한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NEW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14:58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공승연이 서로를 의심하는 예측불가 전개가 시작된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에서 자신을 살려준 남신Ⅲ(서강준)의 경호원을 자처하며 그의 집에 들어가게 된 강소봉(공승연). 안하무인 재벌3세 남신(서강준) 같지 않은 남신Ⅲ의 정체를 의심했고, 거짓말 탐지기 기능이 장착된 남신Ⅲ는 이중 취업을 위한 소봉의 거짓말을 모두 알고 있었다.화재 현장에서 재난 모드가 발동해 수많은 사람들을 구해내고 영웅이 된 남신Ⅲ. 손안의 센서가 맥박, 혈압, 호흡 등을 읽어내 상대가 거짓말을 할 때면 눈을 깜빡이도록 프로그래밍된 남신Ⅲ는 절박한 소봉의 눈물에도, 목숨 걸고 충성하겠다는 다짐에도 윙크를 하며 그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소봉 역시 불길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남신Ⅲ의 해맑은 다정함을 의심했고, 수상한 지영훈(이준혁)의 뒤를 쫓았다.반면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가까워진 남신Ⅲ와 소봉의 모습이 담겨 이들의 관계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한다. 사진 속에서 소봉의 눈을 가리고 있는 남신Ⅲ와 서로를 바라보는 묘한 눈빛은 소봉이 처음으로 남신Ⅲ에게 진심을 드러내게 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드라마 관계자는 “거짓말 탐지기를 장착한 남신Ⅲ와 소봉의 이중 취업으로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한 이들 관계에 오늘(11일) 밤, 예측 불가한 전개가 시작된다. 남신Ⅲ의 집에 들어간 소봉과 그가 만들어갈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늘(12일) 밤 10시 KBS 2TV 제7-8회 방송.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14:57

배우 장근석이 ‘2018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으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18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은 지난 1년 동안 장근석의 활약상을 팬이 직접 찍어 전시하는 공식 팬클럽의 행사로 사진전 입장료와 모금액이 기부금으로 쓰인다.오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그의 모교인 한양대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이번 사진전 역시 입장료와 수익금을 모두 기부할 예정이다. 그의 생일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의미를 담은 사진전은 회를 더할수록 점점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는 한 해를 기념하는 팬클럽 공식 행사로 자리매김했다.2012년 장근석의 생일을 기념한 '926 이벤트'로 팬들과 장근석이 각각 926만원씩 남산원에 기부한 것이 시발점이 되어 2013년에도 장근석과 팬들이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2014년 역시 사진전의 수익금 전액인 162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2015년 3400만원, 2016년 5000만원, 2017년에는 무려 7500만 원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일조했다.무엇보다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은 팬들이 자발적으로 직접 시작한 행사라는 점에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해마다 꾸준하게 진행된 장근석 팬들의 선행은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한편, 나눔 문화의 선두주자 배우 장근석은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종영후 ‘POST 평창’으로 한국관광 활성화에 매진 중이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트리제이컴퍼니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09:34

‘너도 인간이니’ 인공지능 로봇 서강준과 인간 서강준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에서 천재 과학자 오로라(김성령) 박사가 만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와 그녀의 친아들 인간 남신(서강준). 지난 1~4회에서 로봇과 인간이라는 가장 큰 차이점 말고도 사소한 것까지 다른 두 캐릭터의 극과 극 온도차는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원칙주의 vs. 예측불허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인간 이상이지만, 로봇답게 “엄마의 인간 아들은 어때요”처럼 정확한 어법을 준수하는 남신Ⅲ. 반면 재벌 3세 남신은 주로 반말을 사용했다.또한 오로라가 설정한 원칙을 그대로 따르는 남신Ⅲ와 달리, 남신은 가장 가까운 비서 지영훈(이준혁)마저 몰래 따돌리는 예측불허 캐릭터였다.♦ 예의준수 vs. 갑 of 갑덕분에 남신Ⅲ가 남신을 사칭하기 위한 과정은 험난할 수밖에 없었다. 남이 인사를 하면 똑같이 해야 하는 남신Ⅲ와 반대로, 남신은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 다만 약혼자 서예나(박환희)의 아버지 서종길(유오성) 이사는 예외였다.사람과 상황에 따른 인사법이 있었던 것. 이에 복잡한 상황별 대처법을 배워가며 턱은 들고, 시선은 내려다보며 점점 남신처럼 변해가는 남신Ⅲ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 화제' 덮강준 vs. 깐강준얼굴은 같았지만, 남신Ⅲ와 남신의 스타일은 확연히 달랐다. 남신Ⅲ가 앞머리를 내렸다면, 남신은 시원하게 머리를 올렸다. 영훈은 평소 습관처럼 셔츠를 입을 때 가장 윗단추까지 잠그는 남신Ⅲ를 보며 “(남신은) 단추 끝까지 안 채워요”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는 남신Ⅲ와 남신 캐릭터의 더욱 증폭시키며, 두 캐릭터가 서로 마주한 2회 엔딩에 짜릿함을 더했다.한편,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느라 인공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09:33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정소민이 출연을 확정했다.2018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측이 11일(월) “정소민이 서인국에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됐다”고 밝혔다.드라마는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리메이크작. 인기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집필하고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등이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화제의 히트작이다.특히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함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영화 ‘인어공주’, ‘아내가 결혼했다’의 각본을 담당하고 영화 ‘해어화’를 각색한 송혜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이 쏠린다.정소민은 2017년 KBS ‘마음의 소리’와 ‘아버지가 이상해’로 흥행퀸의 저력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로코퀸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한 전소민이 이번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통해 멜로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정소민은 극 중 광고 디자이너 ‘유진강’ 역을 맡았다. 유진강은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뒤 그녀에게 남은 유일한 혈육인 오빠 유진국의 한결 같은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스펙터클한 성장통을 겪게 되는 인물.그런 가운데 유진강은 그녀 인생에 불현듯 들이닥친 베일에 쌓인 김무영(서인국)과의 만남 이후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된다. 특히 묘한 인연의 끈으로 연결된 김무영에게 블랙홀처럼 빠져들게 되면서 그와 운명을 거스르는 치명적인 사랑

연예뉴스 | 손현주 | 2018-06-12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