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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복지관은 15일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한재희)와 와와Play 아이랑스포츠(대표 조성수) 등 3개 기관이 ‘펀(Fun) & 조이(Joy) 스포츠 교실’운영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스포츠교실 참여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인솔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와와Play 아이랑스포츠(대표 조성수)는 프로그램 진행과 전문강사 비용 50% 할인 및 보조강사 비용은 전액을 무상 지원하기로 해 연간 환산 180만원 상당을 후원하게 된다.아동복지관은 3층 대강당에서 스포츠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상반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해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15:50~17:00) 12회를 운영한다.하반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40명을 모집해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12회를 진행한다.펀(Fun) & 조이(Joy) 스포츠 교실은 청주시 아동복지관에서 진행하는 기존의 4개 프로그램(신혼․예비 부모교육, 사회성증진프로그램, 부모멘토링 내짝궁 사업, 아동자치회 마을 운영)외에 올해 새롭게 개설한 2개의 프로그램(RC카 만들기 과학교실, 펀&조이 스포츠교실) 중 하나이다. 시 관계자는“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있어 실내에서도 아이들이 신나고 즐거운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5 13:11

청주시가 일반임기제공무원(주택관리사)을 모집한다. 임용분야는 공동주택관리이고, 직급은 일반임기제 시설8급이다. 근무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공동주택관리법」에 의한 주택관리사를 취득한 자로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기타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이 정지되지 아니한 자이며,채용 후 공동주택관리 민원상담 및 관리, 공동주택 관리실태 지도점검, 입주민 등 교육 및 홍보, 기타 공동주택관리 업무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청주시는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직무수행에 관련되는 자격 및 경력 등을 심사하는 1차 서류전형, 인성검사, 2차 면접시험을 거쳐 4월 19일 이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경우 의무 관리대상 아파트가 약 330개 단지로 많은 편이다 보니 그에 따른 민원도 많다”라며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력을 채용해 공동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청주시민들의 주거환경의 질을 높여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5 13:06

충주시는 1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제3기 충주시 열린시책협의회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협의회는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안석영 충주부시장,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선임이 진행됐으며 2019 열린시책협의회 운영계획에 대한 위원들의 논의가 이뤄졌다. 열린시책협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각계각층 45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3기 열린시책협의회는 40명이 신규위원으로 전면 재구성됐으며, 전년도에 비해 여성위원이 6명 늘어난 22명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한다. 또한 청년위원도 5명을 위촉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각 위원들은 신성장경제건설, 문화체육관광, 농업환경보건, 안전행정복지 등 4개 분과에 소속돼 2년 간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과 제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열린시책협의회 분과위원회 회의를 격월로 개최하고 정기회의는 분기 1회 개최하여 시정 현안에 대한 토의 및 의견수렴을 거쳐 실행대안을 제시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안석영 부시장은 “충주시는 수소차, 의료바이오산업, 생활SOC, 충북선 고속화 사업 등 굵직한 과제를 안고 있어 지금까지의 충주와는 다른 차원의 도시가 될 시점에 와 있다” 며, “열린시책협의회에서 충주 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발전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5 13:00

충주시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춘대로 청년몰에 입주할 청년 상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도박, 유흥, 부동산업 등의 업종과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휴게 음식점, 소매점 등이다.이번 모집을 통해 제공하는 점포수는 기존 상인들이 입주한 가동 1개 점포와 신축한 나동 3개 점포를 포함한 총 4개 점포이다. 선발인원은 총 4명이며 예비인원으로 2명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만 19 ~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며, 사업계획 및 창업아이템, 관련 경력 등을 종합해 선발할 예정이다. 충주시에 주소를 둔 신청자에겐 가점을 부여한다.신청을 원할 경우 관련서류를 갖춰 이메일, 등기우편, 방문신청 등의 방법을 통해 내달 1일까지 충주시청 경제기업과로 제출하면 된다.청년몰은 관아골 전통시장에 활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충주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현재 2개동의 점포가 입주해 있으며, 올해부터는 인근 부지를 매입해 청년몰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시에서는 청년몰을 광장 조성이 청년몰을 포함한 인근 상권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실력과 뛰어난 아이디어를 지닌 젊은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청년상인 모집을 통해 지역 상권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에 젊음과 활기가 넘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청년상인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www.chungju.go.kr )에서 확인하거나 충주시 경제기업과(☎043-850-6040~1)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5 12:58

충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노후택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는 도심지 내 지정된 금제택지 지구를 비롯해 금릉·충의· 교현택지지구 등 4개 택지지구단위계획수립(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릉지구(1994년), 금제지구(1993년), 충의택지(1988년), 교현택지(1983년)는 택지개발사업 준공 이후 생활패턴 변화 및 통행량증가에 따른 기반시설의 확충 등 도시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시는 도시구조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도출해 이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용역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로 상업지역내 주차문제 및 단독주택지역 내 계획된 주거상가 건축비율 완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의했다.용역의 주요내용은 도시환경의 여건분석을 통해 필지 내 주차확보 규정 강화, 현황에 맞는 건축물용도변경, 도로경관정비 등 쾌적한 도시환경 확보로서 시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세부사항으로는 타 지구와의 지구단위계획구역 현실화, 기반시설정비 및 확보방안검토,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개선을 위해 충주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반영하고 지역여건을 고려한 밀도 및 층수관리를 통해 도시 정주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규제완화 사항은 토지합병이 불가한 획지에 대해서는 연접 토지 2필지 내 합병을 허용토록 했으며, 점포주택의 근린생활시설은 1층의 전층을 이용토록 완화했다. 또 단독주택용지는 4층까지 허용해 구도심 재생기능을 갖추도록 했다.이에 따라 1층에 필로티형 주차장을 확보한 단독주택은 3개 층을 이용할 수 있어 그동안의 토지, 건축 민원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안)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시되면 법적효력이 발생된다.시 관계자는 "본 지구단위계획으로 준공된 지 오래된 노후택지로 인해 도시관리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도시재생차원에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5 12:57

천안예술의전당(관장 유원희)은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11시 콘서트’의 올해 공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해를 거듭할수록 높은 관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11시 콘서트’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공연 사회자는 10년간 KBS 클래식FM ‘장일범의 가정음악’ DJ였던 장일범 씨이다. 음악평론, 칼럼, 국악방송 진행자로 활동 중인 그는 유려하고 탁월한 해석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올해 ‘11시 콘서트’는 이달 27일 첼리스트 양성원이 문을 연다. 매우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링컨센터와 카네기홀 등 세계 최정상 콘서트홀에서 압도적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연세대 음대교수, 런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RAM)의 초빙교수다.봄날의 첼로 선율에 매료될 이번 공연은 R 슈트라우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6’과 F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 D단조 작품47’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식,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협연한다.이어 4월에는 현악 4중주 아벨콰르텟의 공연이, 5월에는 고래야(국악), 6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출연한다. 9월에는 피에스타(기타그룹)의 공연, 10월 소프라노 이수연 바리톤 우주호와 친구들 클래식앙상블, 11월 피아니스트 지용, 12월 김재원과 클래식 재즈크리스마스 등 총 8회 진행한다. 올해 연간 공연티켓은 티켓 가격(쿠키, 음료포함)은 전석 1만원이며, 전당가입회원은 10% 할인율이 적용된다. 공연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cna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T.1566-0155)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19-03-15 12:49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위생해충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감염병 예방 소독방법을 시범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보건소는 지난 14일 청수공원에서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 시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작업자와 방역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공한지,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의 근원지를 효과적으로 방역소독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앞으로 시는 하천과 저수지 주변 공한지 등을 조사하고 선정해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 시연회를 2~3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이달부터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지카바이러스 등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발생과 증가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화조, 집수정, 하수관로 등 유충서식지에 대한 유충구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 외에도 연중으로 쓰레기적환장, 축사주변, 하수구 등에 분무(연무)소독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유충 방제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밀폐공간에 대해서는 연무소독 방식을 택해 감염병 예방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김경자 보건소장은 “모기 방제는 원인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19-03-15 12:47

천안시가 15일 시청 봉서홀에서 로컬푸드 사업 확장에 따른 참여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제공했다.이번 교육은 참여농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농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성에 대한 생산농가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로컬푸드의 개념과 우수사례 △로컬푸드 농가 이해도 제고 △PLS(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농약 사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는데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해 자세히 배우게 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지난해 관내 11개소 로컬푸드 직매장은 824농가 참여로 13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충남 1위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시는 약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개소 로컬푸드 직매장의 기능보강, 생산자 및 소비자 교육을 위한 활성화, 포장재, 참여농가 시설 등을 지원한다. 특히 충남도가 추진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1년까지 60여억원을 투입, 생산에서 유통까지 안전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건립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본영 시장은 “로컬푸드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참여 농업인의 조직화와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산물 안전 확보가 우선시 돼야 한다”며 “농가 소득증대와 판로 안정화를 위한 천안시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건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19-03-15 12:44

대전시가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등 지역현안 공동대응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협력행보를 강화한다. 대전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근 전국적인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등 지역 현안과 2020년 국비 반영사업에 대해 예산편성 초기단계부터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조승래 시당위원장과 박병석, 이상민, 박범계 국회의원 등 중앙당과 시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으며,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윤용대 시의회 부의장, 5개 자치구청장과 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도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방문해주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을 4차산업혁명특별시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과 오랜 숙원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예타 면제 사업 확정 등의 큰 성과를 당정 간 긴밀한 협조로 이뤄낸 것처럼 앞으로도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허 시장은 본격적인 내년도 정부예산 신청에 앞서 2020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돼야 하는 필수사업과, 법률개정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대전의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주요 현안사항으로 대덕특구를 국가혁신 성장의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 융합의학연구 인프라 조성 ▲ 유전자의약산업진흥센터 건립 등을 건의했다.지역경제 활성화 SOC 사업으로는 ▲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 ▲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 대덕특구 동측진

대전시 | 이경 | 2019-03-15 12:41

서울시복지재단(대표이사 홍영준)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연보)와 공동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2019 제1차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15일(금) 오전 7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현장의 정책 이해력을 높이고 서울시와 사회복지현장 간의 현안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 직능단체장 및 시설장들을 초청하여 올해 총 6회의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15일 개최되는 제1차 포럼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서울의 10년 혁명 완수와 미래복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1시간여의 강의 시간에 그간 논란과 화제가 되었던 서울시 복지정책의 입안 과정과 배경, 성과 등을 진솔하게 설명하고, 일선 복지현장에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사회복지 현장 CEO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들과 허심탄회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4월부터 격월 간격으로 다섯 차례의 ‘미래복지 CEO 조찬포럼’을 더 개최할 예정이다.제2차 포럼은 강원국 작가(『대통령의 글쓰기』저자)를 초청하여 ‘리더의 말과 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제3차 포럼은 강동수 SK SUPEX 추구협의회 상무를 초청하여 ‘SK 그룹의 사회적 가치 경영’이라는 주제 하에 다양한 사회적 가치 추구 활동과 경영혁신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제4차 포럼은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전 금천구청장)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길찾기(복지편)’이라는 주제 하에 서울시 민선5~6기 구청장 시절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제5차 포럼은 이태수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미래정책연구단장을 초청하여 ‘포용국가와 대한민국의 2040 비전’이라

서울시 | 김주연 | 2019-03-15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