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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조슈아 프리드먼 출판사 : 쎔앤파커스“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이 세상의 변화는 6초면 충분하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를 중심으로 20여 년을 “짧은 6초 안에 일어나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사건들의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또한 어떻게 하면 6초 동안 생겨나거나 사라지는 감정을 더 현명하게 바꾸거나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과제를 고민해 온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식스세켄즈’라는 비영리단체를 만들고 그 해답과 대안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저자가 주도하고 있는 ‘식스세컨즈 EQ(Emotional Intelligence; 정서지능) 프로그램’은 199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영재학교 누에바 스쿨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학생, 학부모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었지만 현재에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수많은 조직들 등 전 세계 150여 개국 20개 언어로 퍼져나가며 EQ에 관한 가장 선도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식스세컨즈 EQ 프로그램은 현재의 감정과 상황에 대해 개인별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CG 모델과 8가지 핵심역량을 삶에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알려 주고 있다. KCG 모델은 Know yourself(자신을 알라), Choose yourself(스스로 선택하라), Give yourself(자신을 주어라)의 줄임말이다.이 책은 워크북 형식으로 어떤 문제나 갈등상황에 대해 KCG 사이클을 돌리는 훈련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또한 KCG 모델을 구성하는 8가지 핵심역량인 감정해석, 패턴인식, 결과예측사고, 감정처리, 내적동기부여, 낙관성발휘, 공감향상, 고귀한 목적추구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를 통해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는 직관력과 감성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개 해준다.이 책은

문화 | 전형구 박사 | 2019-07-08 09:36

5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www.gni.kr)가 SBS(사장 박정훈), KLPGA(회장 김상열), 옥천군(군수 김재종)과 함께 옥천군 청산면에서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 이광섭 옥천군 행정복지국장, 김윤혁 희망TV SBS 지원단 이사, 김경자 KLPGA 전무이사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날 착공식이 진행된 옥천군의 청산면은 방과 후 아동을 위한 돌봄교실이 한 곳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부모의 맞벌이, 농사일 등으로 방과 후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동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옥천군 공립지역아동센터는 SBS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농어촌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작년 11월 완공된 청송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에 이어 굿네이버스가 건립한 두 번째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다.이번 건립을 위해 SBS와 KLPGA에서는 사회공헌기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동국제강, KCC에서는 건축에 필요한 건축자재들을 지원했다. 또한, 옥천군의 경우, 기금과 함께 270㎡(80평) 면적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내년 5월 완공되는 센터 내부에는 교육실, 놀이방, 조리시설 등이 갖춰지며, 지역 아동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은 “새롭게 지어지는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휴식과 배움의 공간이 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 공간이 되어 지역 내 꼭 필요한 곳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과 옥천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광섭 옥천군 행정복지국장은 “옥천군 청산면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양한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만큼 옥천군에서도 아이들을

문화 | 손혜철 | 2019-07-05 17:44

인천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8월 야간 임산부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인천시 출산장려 Non-Stop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임산부의 출산 준비를 돕고, 예비 아빠의 육아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8월 한달만 야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임산부교실은 8월 6일~ 8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4주에 걸쳐 인천 가족보건의원(인천시 남동구 소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임산부 교실에서는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방법, 출산의 과정과 올바른 산후건강관리, 분만 진행단계별 호흡법, 젖몸살 예방과 맛사지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건강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실습이 진행된다.교육을 원하는 임산부 및 아빠는 네이버카페 맘맘맘인천(https://cafe.naver.com/mammamma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박상근 본부장은 “평소 직장 업무로 인해 임산부 교실에 참여할 수 없었던 예비부모님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는 환경이 만들어져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7-05 14:57

본격적인 여름철이다. 연일 상승하는 기온에 체력이 떨어지기 쉽고 그에 따라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한편 여름철은 보양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시기기도 하다. 그러나 몸에 좋다는 말만 듣고 보양식을 섭취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 보양식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무더위가 일으킬 수 있는 질환과 건강한 보양식 섭취 방법에 대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기덕 대전선병원 건강검진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일사병과 열사병 … 온열질환 주의여름철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온열질환은 증상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일사병에 걸리면 신체 온도가 정상 체온 36.5도를 넘어 37~40도까지 올라가게 된다. 중추 신경계엔 이상이 발생하진 않지만 심박출량(사람의 심실에서 1분 동안 내보내는 혈액량)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여름은 습도가 높아 일사병에 걸리면 외부 기온과 높은 습도의 복합적 작용으로 체내 전해질과 영양분이 손실된다. 이것은 수분 부족으로 이어져 탈수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일사병의 주요 증상은 어지러움, 약간의 정신 혼란, 구토, 두통 등이다. 열사병에 비해선 사망률이 높지 않고, 대부분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일사병 환자를 발견하면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시켜야 하고, 다음으로 옷이나 불필요한 장비를 제거해야 한다.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이며 구토 증세가 없다면 서늘한 곳에서 안정을 취하게 하고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하면 된다.열사병은 일사병보다 사망률이 훨씬 높은 온열질환으로 사망률이 30~80%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일사병과는 달리 고온의 밀폐된 공간에 오래 머무르는 경우 발생한다. 특히 이런 곳에서 신체 활동을 과도하게 하면 인체의 체온 유지를 담당하는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해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중추신경계 이상 외에 정신혼란, 발작, 의식 소실, 경

문화 | 손혜철 | 2019-07-03 11:14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이 1일 대전 유성구 지족동 유성선병원에서 지하 5층·지상 8층 규모의 신관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설명, 병원장 격려사, 표창, 테이프커팅,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 중인 선병원재단 선형훈 문화이사의 미니콘서트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신관은 지하 5층, 지상 8층(연면적 34,699㎡, 약 10,496평) 규모다. 세계적인 병원 전문 설계회사 RTKL이 건축에 참여했으며 설계 기간만 해도 2년 넘게 걸렸다. 특히 △참관 가능한 유리천장형 수술실, △복도 한 쪽으로만 배치된 원사이드 병실, △스마트 베드사이드 스테이션이 눈길을 끈다.기존 수술실에선 수술 중 발생하는 변수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와 보호자 동의 확인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유사시 의료진이 수술방 밖으로 나와 보호자와 얘기해야 하는 구조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감염 위험과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유리천장형 참관 수술실에선 보호자가 수술을 육안으로 볼 수 있어 의료진과 보호자 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아울러 국내외 의료진 참관 시 수술 중인 의료진의 모습에 환자가 가려져 수술 장면을 상세하게 관찰하기 어려웠던 점도 해결될 전망이다.병동 역시 새로운 형태의 배치 방식을 통해 변화를 맞이한다. 유성선병원의 병동 구조는 복도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배치된 기존 병원 입원실과는 다르다. 창문을 따라 자리해 있어 공간이 넓어지고 환기와 사생활 보호에 효과적이며 소음이 최소화된다. 가운데 공간은 실내 정원을 조성해 병동에서도 숲 속에서 휴양을 즐기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다.병상에도 첨단 스마트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 환자는 터치패드 태블릿 PC가 1:1로 배치된 침대에서 진료 관련 모든 정보를 확인 및 공지 받을 수 있는 ‘스마트 베드사이드 스테이션(Smart Bedside Statio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입·퇴원 절차, 입원 생활 중 주의사항, 검사 및 수술 등 치료 일정

문화 | 손혜철 | 2019-07-01 16:15

불교공뉴스 TV ( http://www.bzeronews.com )는 6월30일 오후3시~5시까지 옥천군 동이면 카페밀에서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녹화방송을 진행했다녹화방송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황규철 충북도의회 부의장, 이용수 옥천군의원이 SNS에 공지한 내용을 보고 깜짝 출연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지원을 약속했다.또한 옥천군과 영동군 소상공인들을 홍보하기위해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와 레인보우 영동 SNS 홍보 서포터즈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김재종 옥천군수는 녹화방송을 지켜보고 취지와 관중들의 호응이 너무 좋다며 지속적으로 음악회를 개최하여 옥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불교공뉴스 TV 대표 혜철스님은 월 1회 작은 음악회 녹화방송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는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고 위문하고, 소원지를 받아 기관단체장에 전달하여 소원이 해결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찾아가는 ‘제13회 대성사 작은 음악회’는 모든 출연 가수들이 취지에 공감하여 출연료를 받지 않아 의미를 더했다.불교공뉴스 TV 힐링대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녹화방송 안내유튜브(불교공뉴스 TV), 판도라 TV(불교공뉴스 TV), 네이버 TV (불교공뉴스 TV), 카카오 TV(불교공뉴스 TV) 에서 7월2일 오후3시 방영된다.가수 겸 사회자 이용열, 노래하는 군 의원 가수 정은교, 대금연주 권영배, 충북도립대 자원봉사단장 김종수, 12달이 좋아 민요가수 강수림 학생이메일 ksson108@hanmail.net전화 ☎ 043-733-5559

문화 | 황인홍 | 2019-07-01 09:34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정담 출판사 : 창작시대이 책은 부와 명예를 거머쥔 부자들의 숨겨진 사고와 행동법칙에서 성공비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머피의 법칙’을 토대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원칙과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성공한 부자들에겐 그들만의 남다른 생각과 행동철학이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믿음대로 가야 할 방향을 선택하고 나갔다. 물론 이런 과정 속에서 실패도 경험하고 좌절도 겪게 되지만 자신을 믿는 믿음이 성공의 길로 안내했다.부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실패와 역경을 헤치고 지금의 행운과 성공을 누렸다는 것이다. 아마도 부자들이 감추고 싶어 하는 마지막 부와 성공의 ‘맥’은 바로 실패와 역경을 헤치고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그들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가난과 부, 행복과 불행, 여유와 각박함을 비교하면서 현실에 대해 고민해 봤을 것이다. 어느 것이라도 좋으니 제발 내가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믿을 수 있기를 갈망하기도 했을 것이다.인생 도처에 산재한 실패란, 인생의 낙오자를 만들기도 하지만 자신이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그 장막이 걷히며 도약의 발판이 될 수도 있다. 행운과 불행이 교차하는 운명의 파도에 어떻게 휩쓸렸건, 패배란 보는 관점에 의해 그 의미를 드러낼 뿐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일관하는 사람은 결코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다. 반대로, 부정적인 마음가짐의 소유자는 암울한 미래만이 기다릴 뿐이다. 결국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고,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나는 법이다.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두 번째 장은 “가난과 실패를 부르는 잘못된 생각과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문화 | 전형구 박사 | 2019-07-01 06:16

2019년 ‘런버스킹’ 신나는예술여행이 전국으로 순항중이다.2015년 부터 지금까지 누적관람객 6천여 명을 기록하고 있는 (사)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대표 박창태/총감독 한상현)은 지난 6월 한달간 청주, 순천, 충주를 순회했다. 특히 27일은 충주에 있는 충주성심학교에서 청각장애학생들에게 몸으로 느끼는 타악기를 전해 더욱 감동적이었다. 이는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전국 사회복지관 및 특수학교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세계타악기체험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타악콘서트’로서 올해 상반기에만 총 6회가 진행중이며, 하반기에는 총 4회가 예정되어있다.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누리는 문화예술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관람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더욱 풍성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이번 음악회는 타악콘서트 관람과 동시에 다양한 악기들과 체험합주를 즐기다보면, 초여름 작렬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는 컨셉으로 흥미롭게 열린 공연이다.‘런(Run)버스킹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이동형 악기박물관’ 테마로, 아트버스에 가득 담긴 타악기들이 전국을 대상으로 찾아간다. 아트버스가 도착하는 곳마다 타악콘서트 관람을 통한 감성적 흥미유발은 물론, 관람객이 공연중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두드려도 볼 수 있는 완전 오픈형 컨셉의 다원예술공연으로 진행되며,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의 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에는 ‘타악콘서트’와 ‘팝페라&성악&대중가요’의 만남으로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으며, 지금까지 전국을 무대로 총 60여회의 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는 ‘런버스킹’은 전국 복지관을 순회하며 평소 음악을 접하기 힘든 계층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공연이다.관객과

문화 | 손혜철 | 2019-06-30 21:48

남한산성 만해기념관(관장: 전보삼)에서 7월 한달 간 2019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만해기념관 특별기획전 그 다섯 번째 전시, “만해 애국시 캘리그라피(양동남) 기획展”을 개최한다.본 전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해 한용운의 애국과 조국독립의 염원을 담은 “님의 침묵”에 수록된 시, 옥중 시, 한시 등 만해의 문학 세계를 연변 출신의 캘리그라피 작가 양동남 선생이 본인만의 서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양동남 작가는 작품과 전시를 준비하면서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해 한용운 선생의 문학작품 에서 예술적, 역사적, 철학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작품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의 우리가 종종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그 고귀한 애국 애족 정신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전시작품을 작업하면서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예로부터 경전이나 성인(聖人)들의 글월은 정자체로 쓰는 것이 예(禮)이긴 하나 요즘 현대인들의 안목에서는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것이라 판단이 되어 캘리그라피로 문자향서권기(文字香書卷氣)풍으로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애와 정신, 시적운율을 생각하며 작업에 임하여 글씨의 화려함보다는 섬세한 변화만 가진 절제된 형태를 유지하여 만해 한용운의 청아 고고한 선비적 성품이나 인격적 면모를 보여주려고 했으나 본인의 능력한계로 부족한 부분이 적지 않다고 본다. 감상평은 관람자분들께 맡기는 바이다.” ---------- 양동남 작가노트 중

문화 | 손혜철 | 2019-06-29 20:01

생활연극 배우들이 처음으로 가요극에 도전한다.(사) 한국생활연극협회는 8번째 공연으로 보릿고개 시절에 피어오른 감동 순애보를 그린 가요극 를 대학로 SH아트홀에 올린다.권재우 작가가 쓰고 뮤지컬 전문 복진오 연출이 지도한 이번 작품에는 20여 명의 아마추어 배우들이 지원해 19명이 뽑혀 80여일 간의 연습을 거쳐 무대에 선다.주부, 직장인, 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배우들의 평균 연령은 60대에 이른다. 이들은 윤국희 조연출에게 노래 지도를, 한재영 조연출에게 안무 지도를, 복진오 연출에게 연기지도를 받아 노래 춤 연기의 3박자를 익혔다.시골 소녀 꽃순이가 소년 삼식이를 만나지만 삼식은 월남전에, 꽃순이는 평화시장 여공으로 행보가 갈린다. 꽃순이는 부잣집 후취로 들어가 딸 하나 두고 잘 살지만 암투병 중이다.삼식도 사업이 잘돼 사장이 되어있지만 마음 한 구석엔 꽃순이 생각 뿐이다. 꽃순이 딸 철진의 매개로 두 사람은 극적으로 해후하지만... 배가 고파 꽃을 따먹고 설사하던 우리네 지난날들의 삶이 주마등처럼 펼쳐지는 이 가요극에서 배우들은 , , , 등 추억의 가요를 라이브로 부른다.출연 배우들의 직업도 다양하다. 어린이집 보육교사, 회사 대표, 시니어 배우, 고교 교사, 대학 교수등이 주요 배역을 맡고 있다. 특히 프랑스에서 40여년 만에 귀국한 진보경, 두바이에서 가수로 활동한 진수영 자매가 무대에 ‘깜짝 가수’로 등장한다. 또 엄청난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여 요즘 종편에서 인기가 높은 미나-필립의 친정 어머니 장무식씨가 남편 나기수 배우 외조를 받아 극중 임여사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아마 무대이지만 스탭들은 프로들이다. 예술감독에 최영환 동국대 교수를 비롯 무대감독에 연출가 권재우, 분장 박팔영, 조명 김종호, 무대 김윤 등이 가세했다.7월이면 창립 2주년을 맞는 (사) 한국생할연극협회는 올해 1월 제1회 생활연극대상 시상식을 가졌고 3월

문화 | 손혜철 | 2019-06-27 08:32

치과의 다양한 세부 진료과 중 환자의 협조도가 가장 낮은 곳 중 하나가 어린 환자들을 돌보는 소아치과다. 소아는 치과치료에 대한 낯섦과 두려움을 성인보다 훨씬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아 치과치료가 시작부터 난항을 겪기도 한다. 이런 경우 소아 환자의 치과치료를 돕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진정치료다. 소아치과에서 시행하는 진정치료와 웃음가스에 대해 선치과병원 소아치과 임수민 전문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수면치료는 올바른 용어 아니야 … 진정법이 정확한 표현‘진정치료가 수면마취인가요?’ 라고 묻는 보호자들이 간혹 있다. 그런데 수면치료는 올바른 용어가 아니고 진정법이 정확한 표현이다. 아이의 불안과 공포가 심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효과적으로 치과치료를 하기 어려운 경우 시행한다. 두려움과 긴장감을 감소시켜 비교적 안정된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치과의사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진정 정도는 환자의 의식이 억제되기는 하지만 환자 스스로 호흡을 유지할 수 있고, 물리적인 자극이나 구두 지시사항에 대해 적절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정도의 의식하 진정요법이다. 의식하 진정치료는 약간의 의식이 남아 있는 선잠을 자는 상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웃음가스는 대표적인 진정치료법진정치료엔 여러 가지가 있다. 일명 ‘웃음가스’로 잘 알려진 아산화질소 흡입, 진정제 복용, 주사 등 다양하다. 이때 사용하는 약물의 종류와 용량은 아이의 전신상태, 체중, 나이, 행동 양상, 치료 범위에 따라 결정된다.이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웃음가스다. 웃음가스는 아산화질소와 산소를 일정 비율로 혼합해 만드는데, 아산화질소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휘핑크림을 만들 때도 사용되고, 의료용 마취제로도 많이 쓰인다. 아산화질소를 흡입하면 붕 뜨고 기분 좋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 곧 체내 산소와 수분에 희석돼 땀, 소변 같은 분비물로 배출되므로 단시간에 흡입 전 상태로 돌아온다. 웃음가스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은 흡입량

문화 | 손혜철 | 2019-06-26 10:47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7월 13일(토)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예비엄마아빠 500명이 함께하는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제8회 인구의 날(7월11일)을 기념하여 ‘함께하는 든든육아’를 다짐하는 세러머니와 아빠들의 임산부체험, 일가정양립 자가진단과 임신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신나는 축제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예비아빠들의 육아참여를 예비엄마들이 함께 응원하고, 육아 상식, 부부관계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출산육아지원 정책들을 퀴즈로 풀어가는 ‘도전 육아골든벨 행사’로 육아의신, 달인, 고수를 선정 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그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 추점의 기회가 제공되며 후기 이벤트와 인구의 날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출산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참석대상자는 서울 거주 또는 근무하는 임신부부로 7월 6일(토)까지맘맘맘서울(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 또는 매일 아이 닷컴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혼자하면 힘든육아함께하면 든든육아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인구의 날 행사는 아빠들이 육아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격려하고 부부가 함께하는 양육 문화 환경이 조성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25 10:57

안녕하십니까?16년 동안 쇼핑몰과 외식카페 창업 컨설팅에 종사하고 있는 베스트 임행섭 대표입니다.불교공뉴스 본 방송을 청취하시는 모든 분이 좋은 정보를 받아 가시고 공유했으면 합니다.또한 오늘도 대한민국의 모든 창업자가 성공(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쇼핑몰과모바일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pc와 모바일의 보급은 광고, 소비, 문화생활까지 모든 시장을 급속도로 확장시켰습니다.편리함은 물론 전문성, 속도, 확장성까지 담고 있어 네크워크의 우주라고 이야기할 만큼의 또한 광활하고 신기할 만큼의 급성장을 해왔다고 생각됩니다.특히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쇼핑몰과 모바일의 마케팅은 중소기업 경영인과 소상공인 창업자들에게 플랫폼과 시스템을 통해 큰 빛줄기처럼 활용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이 용이해 편리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조금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쇼핑몰과 모바일을 만들어 모든 업종이 하나의 플랫폼과 시스템에 주체적 역할을 할 수 있게 진행 중입니다.PC 쇼핑몰과 모바일쇼핑몰의 중요성이 기업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통상 쇼핑몰이라고 하면 단순한 제품판매나 결재시스템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저는 쇼핑몰을 16년 운영하면서 쇼핑몰에서 제품판매나 결재 시스템 외로 또 하나 주목할게 있습니다.제품 판매에 직접적인 제품 구매 시 상품구입을 위해 상세페이지를 중요하게 보는 소비자의 패턴을 느꼈습니다. 이 과정을 주목하여 상세페이지에 광고, 교육, 홍보, 마케팅의 의미를 부여하여 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도 기업이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을 제시하였습니다.수많은 경험과 사람과 사람속의 무한한 컨텐츠 쇼핑몰의 재발견입니다.저는 16년 동안 쇼핑몰에 살고 쇼핑몰에 죽는 삶을 살았습니다.가상공간에서 존재하는 가상 상점 인터넷쇼핑몰은 전통시장과 같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고 국경이 없다는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엄청난 시장인 것입니다.소비자 누구나 인터넷에 개설된 세계 각국의 가상 상점에서 원하는 시간에 정확안 내용을 확인해서 저

문화 | 손혜철 | 2019-06-25 09:19

식물 예찬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예른 비움달 출판사 : 더난출판“우리는 왜 식물을 좋아하는가”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우리에게 자연이 결핍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들, 우리가 자연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려고하는 이유, 집안에서 숲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서의 식물벽의 이로움, 식물을 가까이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변화들, 그리고 식물벽을 만드는 방법과 키우는 방법 등을 알려 주고 있다.우리 인간들은 오래전부터 자연 속에서 생활해 왔다. 인간들이 문명이라는 틀 속에서 생활하게 된 건 산업혁명 이후 본격화 된 것으로 봐야 될 것이다. 그 이전의 인간들의 삶은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었다. 특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게 되다보니 자연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자연에서 생활하던 인간들이 자연에서 점점 멀어지다보니 질병과 고통이 찾아오게 되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저자는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집과 사무실로 가져오기 위해 지난 30여 년을 연구하였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공학자로서 건강한 생활환경에 관해 연구해온 저자는 미국 나사와 노르웨이생명과학대학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이 실내 공기 정화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에 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식물을 선택하고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더 나아가 자연의 빛과 공기를 집 안으로 가져와 산림욕을 즐기는 노르웨이의 비밀을 공개해 주고 있다.이 책은 모두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당신이 늘 피곤한 진짜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2장은 “최초의 집 최초의 직장”이란 주제를 다루고 있다. 3장은 “동굴 거주자들”을 소개하고 있고, 4장은 “실내 호랑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5장은 “식물의 마법”에 대해 소개하며, 6장은 “자연의 빛이 갖는 힘”에 대

문화 | 전형구 박사 | 2019-06-24 09:58

세계는 지금, 2년마다 열리는 국제미술전시회인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로 예술적 감성으로 충만해져 가고 있다.특히 지난 5월, 오픈 때부터 뉴욕 맨하탄 메디슨가의 갤러리가 특별기획한 단독 프로모션 개인전 하나가 조용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바로 한국인 핑거 페인팅 작가 구구킴이 타이 국가관 자리에서 100평이 넘는 대형전시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호평을 받고 있다.붓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찍어내듯 그린 그의 대형작품에서 세계적인 ’미투‘와 ’난민‘ 등의 문제들로 혼란했던 인류의 고뇌가 다시 인간이기에 수용되고 포용되는 그 위대한 예술적 감흥으로 불타오르게 했다.구구킴은 손가락 끝으로 한 점씩 찍어 이은 점들로 선을 만들고 다시 고행하는 수도자처럼 그 선들을 소중히 이어 면들에 모노톤의 빛과 색으로 구현한 부처와 사람, 그 표정에서 연민을 넘어 ’자비‘의 인간 향기를 전했다.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그의 전시 테마 ’향기‘, 그 속에 숨은 진정한 사람 향기가 베니스를 찾는 관람객과 미술인들에게 한국의 예술적 힘을 전파하고 있다.한편, 작년 12월에는 뉴욕 맨하탄에 구구킴의 이름을 딴 ’99아트뮤지엄‘이 오픈해 그의 작품이 소장돼 있으며 오는 7월 5일 한국에서는 청담동 H 갤러리 개관을 통해 뉴욕과 도쿄, 상해, 룩셈부르크 갤러리들과 협업하는 문화의 허브 중심에 구구킴이 그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24 08:24

사단법인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는 지난 6월 23일 오후 2시부터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대한창작문예대학 제9기 졸업식과 창작문예지도자 자격증 수여식이 전국의 기성 시인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성낙원 학장과 지도교수 박영애, 김혜정, 문철호와 김락호 이사장이 수여식에 참여해 졸업장과 자격증을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졸업 작품 경연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대상에 김재진과 금상에는 권경희, 임수현 수상자에게 성낙원 학장이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또한 은상에는 김강좌, 박남숙, 주선옥 수상자에게 박영애 교수가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으며, 동상에는 손해진, 이동백, 이은주, 이의자, 장동수를 문철호 교수가 상장을 수여했다. 장려상에는 가혜자, 김순태, 김정호, 박상철, 안영준, 이경애, 이순애, 이명희에게 김혜정 교수가 참여했다.문예창작지도자 자격증과 합격기념패는 김락호 이사장이 가혜자, 권경희, 김강좌, 김재진, 김정호, 박남숙, 박상철, 손해진, 이경애, 이은주, 임수현, 주선옥에게 수여했다.김락호 이사장은 “대한문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한창작문예대학에서 교육과정을 공부했다고 해서 완전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부터 교수들로부터 얻은 상식과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얼마나 하는가에 따라 그 시인의 작품은 어느 시대 어느 때에 명작으로 남을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문화 | 손혜철 | 2019-06-24 07:50

“영토를 잃은 민족은 다시 일어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다시 일어날 수 없다!”(사)한빛사랑예술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 2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6회 정기공연 ‘위대한 단재’를 성공리 막을 내렸다.‘위대한 단재(丹齋)’는 대전·충청지역의 독립운동가이자 역사가인 ‘단재(丹齋) 신채호’를 주인공으로, 일제에 의해 을사늑약을 체결하고 경술국치를 당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단재(丹齋) 신채호’는 1880년 12월 8일 현재 지명으로 대전 중구 단재로 229번길 47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을 독파하는 등 그의 문명(文名)이 자자했다. 또한 ‘벼슬길 보다 나라를 구하는 일이 먼저’라고 여긴 신채호는 불과 26세의 나이에 독립운동가의 길을 걷게 된다.신채호는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싸우기도 해야 하지만 역사의 중요성을 독립운동가들에게 알리기 위해 역사연구에 힘을 쏟고 역사책을 편찬했다. 신채호는 신민회, 신흥무관학교 등에서 활동했으며 향년 57세의 나이로 일제의 탄압에 의해 뤼순감옥에서 순국했다.‘위대한 단재(丹齋)’는 ‘단재(丹齋) 신채호’의 간절하고 처절했던 독립과 광복에 대한 의지를 대전·충청 시민들에게 선사했다.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시 한 번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독립운동가분들께 감사드리는 시간”이라며 “대전에서도 지역의 인물들을 알리고 지역 문화를 발전시키는 공연들이 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전광역시지부 김용득 지부장은 “대전의 학생들 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청년들이 이 공연을 본다면 많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한빛사랑예술원에서 대전 시민들의 애국, 애족 의식을

문화 | 손혜철 | 2019-06-21 18:46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보건복지부, 서울교통공사, KBS 아나운서협회와 함께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6월 21일(금) 여의도 지하철역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이날 캠페인에는 KBS 아나운서 이영호, 김재홍, 한상헌, 정지원이 임산부 체험, OX 퀴즈이벤트, 캠페인참여 인증샷 SNS 이벤트에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으며,열차 내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임산부 배려”라는 피켓을 들고 임산부 배려석을 안내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임산부 배려석 불편민원 해소방안’을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되기도 했다.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임산부가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이용 시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임산부배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캠페인 확산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지하철공사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KBS 아나운서협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재능기부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캠페인 이외에도 임산부들에게 직장과 가정, 사회에서 배려가 필요한 상황을 묻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카드뉴스, 동영상 등을 제작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문화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7월 8일(월) 오전 9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 개최되는「2019 전국대학생 인구토론대회」에서는 토론논제 중 하나인 ‘임산부 배려석은 비워두어야 한다?’를 통해 대학생들의 찬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인구보건복지협회 조경애 사무총장은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많은 관계기관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 오늘 캠페인이 임산부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일상생활 속 임산부 배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오피니언 리더 등 다양한 사회 주체들과 캠페인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

문화 | 손혜철 | 2019-06-21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