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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소양(麻姑搔痒)” 올해 직장인들이 뽑은 희망의 사자성어라고 한다. 마고소양은 ‘마고라는 손톱이 긴 선녀가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라는 뜻의 사자성어로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됨을 의미 한다.그렇다면 이러한 국민들께 희망을 주고 공직자로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그 고민에 대한 답은 최근 공직사회의 최대 화두인 적극행정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정의할 수 있다.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 하는 등 행정환경이 급변하고 법·제도와 국민들이 느끼는 현장사이에 간극이 있다면 그 문제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들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할 것이다.이러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서는 기관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했을 경우 지원 및 보상을 하며, 소극행정을 혁파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병무청에서도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주요내용으로는 적극행정 전담부서 및 지원위원회 구성 등으로 적극행정의 실행을 지원하는 한편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의무적으로 부여하고 있다.또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사전컨설팅 제도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영 중이다.연간 38,00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을 교육하는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도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인권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사회분위기를 반영해「함께 만들어가는 인권감수성」과목을 신설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함과 동시에 사회복무요원 스스로가 인권의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여 국민 모두의 인권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하여, “4차 산업과 드

문화 | 손혜철 | 2019-10-29 14:38

함순례 시인은 10월 26일, 오후 1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18회째를 맞는 ‘아름다운 작가상’은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위원장 최지인 시인)이 주관하는 상으로 젊은 작가들이 선배들에게 마음으로 헌정하는 상이다.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이 주관해온 아름다운 작가 콘서트를 올해에는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땀을 흘릴 때 누군가 밥을 주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순서로는 아름다운작가상, 내일의 한국작가상,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 수상식과 낭독공연, 그리고 시민 참여형 순으로 진행되었다.함순례 시인은 1993년 '시와 사회'로 등단, 시집 『뜨거운 발』, 『혹시나』, 『나는 당신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 『울컥』을 출간했다. 한남문인상을 수상, `작은詩앗 채송화' 동인으로 활동하고 했으며, 대전작가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작가마당》 편집위원, '애지시선' 기획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함순례 시인은 “개인의 수상이란 것을 넘어서 우리 대전작가회의 전체가 받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이 기쁘고 영광스런 일이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시상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내 멋대로 만드는 시집’, ‘신영복서체 캘리그래피로 쓰는 시’를 시인 배수연, 시인 김성장의 진행으로 흥미롭게 펼쳐졌다.내일의 한국작가상에는 이병국 시인이 수상했으며,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에는 문경수 시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소설 부문과 평론 부분에서는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함순례 시인의 시詩 감상]일곱 살 우주바람이 들썩이는 호숫가비닐돗자리 손에 든 아이가풀밭으로 걸어간다신발 벗어 한 귀퉁이 두 귀퉁이메고 온 가방 벗어 세 귀퉁이마지막 귀퉁이에 제 몸 내려놓는다​삼라만상을돗자리에 전부 모셨다뜨거운 발어스름 할머니민박 외진 방에 든다방파제에서 그물 깁던 오십줄의 사내지금쯤 어느 속

문화 | 이경 | 2019-10-29 02:24

조성순 시인이 수필집 『아버지의 뒷모습』 을 출간했다.‘새벽바다 이슬 머금은, 우물같이 청정하다, 햇살 업고, 뛰어 든 두레박, 방파제로 굳어버렸다.’조성순 시인의 ‘바다의 하루’ 시 일부다. 시인은 마치 자신의 시간을 바다의 시간에 투영해보기라도 하듯 자신만의 질서 있는 시간을 만들어냈다. 줄곧 시를 써왔던, 조성순 시인이 이제 수필가로 잠시 옷을 갈아입었다.조성순 수필가에게 아버지란 삶의 지표였으며, 주축이었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딸은 딸대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았다. 그러다가 아버지는 10여 년 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홀로 남겨진 조성순 수필가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아니 잊기 위해서라도 백두대간을 2년 동안 촘촘히 산행했다.조성순 시인, 수필가는충남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을 수료했으며, 2005년 문학사랑 수필부문 신인작품상, 2006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 현재 한국문인협회 문화유적탐사위원회 이사, 에세이문학 이사, 대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바람의 도시』(이든북)를 출간했다.이제야 오래된 아파트 수리를 시작하며 아버지의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는 조성순 수필가, 이십여 년 묵은 시간까지도 한꺼번에 쏟아져 내려 몹시 두려웠다는데, 무엇보다 아버지가 늘 응원 해주웠던 그 추억까지 사라질까 두려워 한권의 수필집 『아버지의 뒷모습』(이든북)을 출간했다고 한다.조성순 수필가는 백두대간 능선 타는 산행을 잠시 멈추고, 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조리 종사원으로 십여 년을 근무했다. 그곳에서 근무하는 동안 다른 일에 곁눈질 할 틈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시와 수필이 있었기에 지친 마음을 잠시 풀어놓을 수 있었다.이제 정년퇴직을 두 달 정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조성순 수필가에게 문학이 삶의 지표이며 주축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 그래야만 했고, 그래야만 할 것이다. 아버지가 늘 그 자리에서 응원했던 것처럼, 아버지의 빈자리에 조성순 수필가를 사랑하는 독자들과 문우들이 늘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 | 이경 | 2019-10-29 01:22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에서는 지난 10월 25일(금)에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대상자의 부모님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아이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언어발달지원 사업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대구카톨릭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인 최성희는 ‘언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아이와의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족자녀의 언어발달의 특성 및 효과적인 상호작용법 및 대화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다.박정욱 센터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정상적으로 언어발달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이 느려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부모님들의 근심이 한결 덜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센터에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도록 하겠다.”며 격려의 말을 하였다.언어발달지원사업은 만 2세에서 만 12세의 발달단계에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 중 언어발달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아동들을 위해 언어능력평가 및 언어촉진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겪는 언어발달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부모상담 및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보다 나은 언어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임00씨는 “오늘 교육을 통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많이 소홀했던 것 같다. 교육을 통해서 배운 점이 많았으며 앞으로 가정에서 대화법을 실제로 많이 적용해 보고 싶다”라며 참여소감을 밝혔다.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언어발달지원서비스로 부모교육 외에 언어발달능력 평가, 언어발달촉진수업 외 통·번역지원 사업, 가족상담사업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054-431-5473으로

문화 | 손혜철 | 2019-10-28 17:25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피터 홀린스,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남들보다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수업”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사람들의 성격 유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작용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잣대에서 벗어나 더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의 마음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라고 말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외향적으로 보이는 사람에게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는 반면, 내성적으로 보이는 사람에게는 예민하고 오만하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면서 이것이 이분법적인 성격 분류의 치명적인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내향성과 외향성 사이의 방대한 중간 지점인 ‘양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이 책은 모두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내향성_관계가 힘들 뿐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다”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제2장은 “외향성_친하게 지내지만 연락처는 몰라도 그만”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제3장은 “양향성_혼자는 외롭고 여럿은 피곤해”라는 주제이고, 제4장은 “이게 다 뇌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제5장은 “다른 성격끼리의 연애 그리고 섹스”라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6장은 달라도 너무 다른 행복의 기준“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이고 제7장은 ”개인의 성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제8장은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이고 제9장은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기 위해“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우리가 사는 세상을 파티장이라고 가정해보자. 내향적인 사람들은 벽에 기대어 가만히 서 있고, 외향적인 사람들은 무대 중앙을

문화 | 손혜철 | 2019-10-28 09:55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 밤새 서리를 고스란히 맞은 국화꽃들이 마지막 물오름을 하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의 커다란 대문이 열렸다. 만개한 가을꽃들이 먼저 나들이 온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탁 트인 시야에 들어온 '봉화언덕', 파란 하늘 아래 붉은, 노랑 옷을 차려입은 어린 아이들이 종종 걸음으로 길을 따라 오른다. 그들의 발뒤꿈치에 매단 꽃가루가 길 위에 희망의 도장을 꾹꾹 찍는다.‘순천만국가정원’에는 곳곳에서 꽃가루가 하늘 높이 날아올라 하늘 정원과 순천만 습지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순천만국가정원’의 꿈이 태평양과 대서양을 가로 질러 망망대해를 향해 내달리고 있음을 볼 수 있는 계절이다. 전 세계의 외국인들 모습과 웃음소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2013 ‘순천만국제정원’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2015년 9월 5일에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었다. 지금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寶庫)로 자리매김했다.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은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을 심기 시작해서 전 세계의 정원을 조성해가고 있다.봄에는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룬다. 또한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해 봄철 나들이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다. 여름에는 빛의 축제와 다양한 예술축제를 선보이기도 한다.‘순천만국가정원’의 가을은 국화를 비롯해 코스모스, 구절초, 핑크 뮬리, 갈대 등이 겨울을 기다리는 마지막 향연을 펼쳐 보이고 있다. 국가정원 서문에서는 공작, 물고기, 사자 등의 꽃 조형물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넓은 코스모스와 핑크 뮬리 군락은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는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순천만 자연 생태공원은

문화 | 이경 | 2019-10-26 02:28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독도의 날(10/25)을 계기로 국민들의 영토주권의식 함양을 위해 주말 관람객 교육과 국민교양강좌를 다음과 같이 무료로 개최한다.교 육 개 요〇 독도의날 관람객 교육- 일시: 2019. 10. 26.~27. 10:00~16:00- 장소: 독립기념관 겨레의집 뒤편- 내용: 독도전시 관람 및 독도 체험활동- 참가방법: 교육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무료)〇 독도의날 국민교양강좌- 일시: 2019. 11. 3. 14:00~16:00- 장소: 독립기념관 컨벤션홀- 내용: 1965년 이후의 독도문제(호사카 유지 교수)- 참가방법: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무료)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공포된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를 기념하고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한 날로, 독립기념관에서는 전시물 관람을 통한 학습활동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알아볼 수 있다.체험교육 참여 가족은 독립기념관 독도학교에서 제공하는 교구재를 활용하여 독도전시물을 자율적으로 살펴본 후 독도 체험코너에서 ‘독도의 자연을 알아보자!’, ‘나만의 독도를 만들어보자!’, ‘나의 독도사랑을 표현해보자!’, ‘독도사랑을 이어가자!’ 등의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올해 독도의 날 체험교육은 ㈜천재교육의 참여로 생생한 독도 VR 체험과 독도 코딩프로그램까지 함께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없이 교육 당일 현장 무료 접수로 진행된다.또한 11월 3일에는 「독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를 초청하여 국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2003년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으로, 2009년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에 취임하여 독도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등 한일문제를 고증‧분석하는 연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독도의 날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영토주권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 손혜철 | 2019-10-25 10:26

세상엔 늘 새로운 시도를 가지고 “실수를 두려워하면 발전도 전진도 없다.” 라면서 새로운 영역을 처음으로 열어 실천과 행동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가하면 남을 이용하여 인생의 장애물을 피하면서 기교로 사는 사람들도 있다.박사과정 선배의 남아프리카에서 사진 박창숙 사진은 내용과 무관함그러니, 누군가 눈살을 찌푸리게 자주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마 평생을 그렇게 행동 하였기에 평상시의 모습 그대로가 그의 “행동일 수 있다.”그래서 그런 행동은 아마 5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살다가 갈 수도 있다.코이카(KOICA)해외봉사자 선배의 동티모르에서 사진 장영중 사진은 내용과 무관함자기 주변의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멈춰보면 비로소 마음의 편안함이 느껴진다.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온 사람들은 안다. 또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자기가 어떻게 인생길을 가야하는지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만약, 우리가 완벽하다면..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면.. 우리는 생(生)에 대해 아무런 흥미도 욕구도 느끼지 못 할 것이다. 그러나 부족한 것, 극복해야 할 것이 있기에 삶에 대한 의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힘들고 까다로운 곳, 어지럽고 혼란 속에서 그 진가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배울 것이 많다. 살면서 심한 고통을 만날 때 인생의 새로운 묘미를 느끼며 사는 것 같아서 두려움과 성공 등을 통해 경험하는 것은 조건도 다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도 많다. 인생에는 수많은 기회가 있고 또 그 기회를 잘 포착하여 아는 사람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살면서 2 ·3년 동안 거의 전화 한번 없었고 안부 인사도 없던 사람이 갑자기 잘 나가고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한다. “제가 뭐 도와 드릴 일은 없나요” 라면서 말이다.또는 조금 안다는 이유로, 애써 힘들게 만들어 놓은 일을 “함께 하자.”고 너무 쉽게 말한다. 다 차려 놓은 밥상

문화 | 전옥주 | 2019-10-24 20:28

요즘 부쩍 자기 주관이 뚜렷해진 3살 쌍둥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이러이러한 일을 잘 하면 엄마가 사탕 줄게.” 사탕을 먹기 위해서는 먼저 뭔가를 하라고 요구하는 어찌 보면 참 치사한 말처럼 보이지만, 놀랍게도 그 효과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하다. 당나귀를 계속 달리게 하기 위하여 당나귀 눈앞에 당근을 매달고 달리게 하는 것과 비슷하다. 나의 경험상 3살 아이가 하지 않으려고 하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데에는 꾸지람과 같은 채찍보다는 사탕과 같은 당근을 제공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어떤 일에 대해 칭찬을 하거나 보상 따위를 주었을 때 나타나는 효과를 당근효과라고 하는데, 이 당근효과는 비단 어린 아이에게만 통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제공받는다면 자신의 행동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민주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치자금이 꼭 필요하다.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돈이 반드시 필요하듯이 정치활동에도 돈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정치자금은 정치활동을 위하여 소요되는 비용으로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과정에는 많은 정치자금이 필요하다. 많은 정치자금을 정당이나 개인이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정치자금이 부족한 현실이다.깨끗한 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생각한 정치인이더라도 본인에게 필요한 정치자금이 부족하면 주변의 검은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약 소수의 재력가나 특정 단체와 연관된 정치자금을 받게 된다면 그 정치인은 국민을 위한 정책보다는 특정인이나 특정 단체의 이익에만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선거에 참여하여 투표권을 행사하는 일이지만, 정치자금을 기부하는 것 또한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국민 다수가 자신과 정치적 견해가 맞는 정치인이나 정당에 정치자금을 후원한다면 정치인들이 불법 정치자금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원하는 많은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희망의 정치를 바

문화 | 손혜철 | 2019-10-23 23:10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획 된 과정으로 4기 전문 수출인 양성과정의 교육현장 모습이다. 해당과정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획된 과정으로 교육 후 수료증은 ‘외국인’에게만 적용이 된다. 효과적인 수출 전략은 무엇인가? 라는 강의 주제로 주식회사 EMC Global 김은주 대표 강사가 강의를 하는 모습이다.수출 ‘전략’의 중요함과 현장은 드라마 같다면서 경험담의 이야기로 과연 어떤 마음으로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가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한다.꿈이 명확했고 버텨야 하는 이유가 충분했었다는 김은주 강사의 경험담은 분명 특별한 강사임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필자는 김은주 강사에게 정직한 칭찬을 보낸다. 첫 날의 강의 시간이라서 서로 어색함이 없도록 짧은 자기 소개시간으로 자연스런 만남의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새로운 경험, 나아가서 새로운 삶을 위한 발 돋음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계속 더욱 더 다양한 학문을 즐겨야 할 것이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반드시 자기 전공이 아니더라도 훌륭한 강의를 찾아다니며 듣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배울게 있다.성공한 사람들을 가까이 두도록 하는 것과 진실 된 사람관리는 어떠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탄생될 수 있는 성공 인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만약 주의에 성공 인들이 없다면 좋은 책을 통해서라도 위대한 만남을 가져야 할 것이다.모델 김보미양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러시아인, 일본인, 그리고 독일에서 태어났다는 사람, 몽골인, 이집트인, 중국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많이 모였다.한국인 청강생으로 필자를 포함하여 김보미 모델과 그 외 몇 명이 더 있다. 청강생으로 교육과정에 참여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수료식에서 수료자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외국이 아니기

문화 | 전옥주 | 2019-10-23 23:06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18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19년 하반기 뉴스 제휴 평가 접수 개시, ▲허위 사실 기재 매체의 신청 무효 처리, ▲재입점 심사 주기 패널티 적용 규정 개정에 대해 논의했다.심의위원회는 뉴스콘텐츠, 뉴스스탠드, 뉴스검색 매체의 뉴스 제휴 심사를 매 년 이(2)회 실시하며 심사에서 탈락한 매체는 연이어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오는 10월22일(화) 0시부터 11월 04일(월) 24시까지 2주간 진행되며, 양사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접수매체에 대한 평가는 서류 검토를 거쳐 11월 중 시작된다. 심사기간은 최소 4주, 최장 10주로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나 신청 매체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신청 자격은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로 인·허가를 받은 후 일(1)년이 지난 매체 혹은 등록한 이후 일(1)년이 지난 매체다. 단, 뉴스콘텐츠 제휴는 '포털사'에 '뉴스검색제휴'로 등록된 후 6개월이 지난 매체만 신청 가능하다.뉴스검색제휴는 위원들의 심사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 60점 이상인 경우 통과가 가능하며 뉴스스탠드제휴는 70점 이상, 뉴스콘텐츠제휴는 80점 이상 점수를 얻어야 제휴가 가능하다.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윤리적 실천 의지의 ‘정량 평가(2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이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 평가(80%)’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는 1개 매체당 최소 9명의 위원이 실시하고,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평가 매체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평가가 끝나면 각 매체에 이메일로 결과가 전달된다.심의위원회는 지난

문화 | 손혜철 | 2019-10-22 07:33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10월 20일(일),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10월 정기활동으로 행복의집, 사랑의 집 내.외부 청소 및 잡초제거를 진행하였다.청소에 앞서 사랑의 집 신훈철원장님은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과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인 연계를 통하여 좋은 인연을 맺었으면 좋겠다.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이곳까지 와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하고 행복의 집, 사랑의 집 기관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였다.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원 이주환(14세)은 “봉사활동에 앞서 시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봉사활동 하는 곳이 어떤 곳인지 이해가 되었다. 쉬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시끄럽지 않게 조용히 봉사활동을 했다. 청소, 잡초제거를 하면서 다음 회에는 화단에 꽃을 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활동소감을 말했다.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바람직한 가족의 가치를 형성, 지역사회에 대한 참여의식을 높이고 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정기활동(복지시설봉사, 자연보호, 문화체험활동), 팀별활동(대곡팀, 대신팀, 율곡팀, 신규팀), 홀로어르신 및 한부모가정에게 주1회 릴레이 반찬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사춘기 교육), 부부관계향상 프로그램,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통번역사업, 아이돌보미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사업등 함께하는 가족실천,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 | 손혜철 | 2019-10-21 18:19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전승환, 출판사 : 허밍버드“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인사”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는 정작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거창한 말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한 고백도 아닌 단지 “오늘도 수고 많았네”,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오늘 멋졌어”처럼 주변 사람들에게는 숱하게 해 주었던 위로와 격려의 표현들이다.이 책은 2012년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타이틀로 매일매일 책 속 좋은 문장과 그에 얽힌 짧은 단상으로 독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 왔던 그들 중 많은 공감을 얻은 60편의 글을 담고 있다. ‘책 읽어주는 남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책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가치를 전하는 ‘북 테라피스트’로, 현재 100만 명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고 있다.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새삼, 고맙다”는 주제로 지금까지 힘껏 버텨 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차분히 담아내고 있으며, 2장은 “”괜찮아, 울어도 돼"라는 주제로 못 본 척 얼버무린 내 마음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3장은 “그래도, 사랑해”라는 주제로 사랑과 이별에 대한 깊고 따뜻한 단상을 정리하고 있으며, 4장은 “혼자가 아니야”라는 주제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기 어려운 시대에 사람과 관계에 대한 위로와 조언을 담고 있다. 5장은 “조금, 늦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세상의 속도가 벅차 울고 싶은 날에 나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고 있으며, 6장은 “날 응원해&rdqu

문화 | 손혜철 | 2019-10-21 10:04

GTI INTERNATIONAL TRADE & INVERSTMENT EXPO 2019. 국제무역 투자 박람회와 세계 한상 지도자 대회가 2019년 10월16일부터 10월 20일 원주 따뚜 공연장에서 열린다. 세계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한창우 회장의 모습이다. 눈은 세계로 가슴은 조국으로!뭐든지 스스로 개척하고 좋은 습관이 있어 보이는 90세 한창우 회장의 인생관을 알고 나서 필자는 “발상의 전환”이란 게 무척 중요하다고 것을 생각하게 한다.가능성에 묻는 것과 느끼는 것.. 즉 해 보는 것과 해보지 않는 것은 차이가 있다. 행동이 엄청 중요함을 느끼게 한다.인간미가 절대 필요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로 “발상전환”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원주 TI 국제·무역 투자 박람회는 10월 20일까지 개최된다. MD 초청 상담회와 평화와 번영 한마당, 무역과 투자 상담, 우수상품 특가 판매, 글로벌푸드 축제를 한다.따뚜 공연장, 무역 투자 박람회에 마련된 부스에는 전략 산업관의 e-모빌리티, 지자체 홍보관, 미용 제품 등이 전시 중이다. 중국의 강희방 회장은 현지 개척을 하면서 한인 사회를 정착하는데 개척하는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개척 정신을 가지고 성공한 사람 중의 한사람으로 보인다.버티기 힘든 외국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중국과 한국과의 연결을 하는 독특한 DNA를 가진 사람으로 거주 국가와 연결하여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한다고 필자는 생각을 한다.GTI 박람회 환경 만찬에서, 아름다운 오후의 정상환 이사장, CHOIS MAXI TOURS 최원식 회장, 미주버지니아 펜니슐라 한인회 장세희 회장, 사임당 미주협회 윤선영 회장, 강희방 회장 등 세계 한인 회장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라면 외교적인 연구와 국가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해 온 개척정신이 아주 강한 점이라고 말 할 수 있다.그들의 인생이라는 보따리에는 마치 수많은 보물 같은 사연들이 가득 들어 있어 보인다. 그들의 거주 국가와 한국과의 경제발전에

문화 | 전옥주 | 2019-10-19 19:30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정 정욱스님)에서는 18일(금) 김천관내 육아맘 10명을 대상으로 육아맘호호프로그램 ‘육아mom대로 프랑스자수’을 개강했다.‘육아mom대로 프랑스자수’는 육아맘들이 엄마의 역할에서 잠깐이라도 벗어나 또래 육아맘들과 함께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 ․본 프로그램은 프랑스자수 기본 스티치 연습과 이론, 컵받침, 코스모스 티슈커버, 파우치 수놓기 등의 주제로 10월 18일~ 11월 15일, 13:00~15:00 총 5회기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채선애(남면)는 “프랑스자수를 계속 배우고 싶었는데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계속 망설였다, 마침 기회가 생겨 신청하게 되었다. 내가 직접 수놓은 꽃모양을 보니 뿌듯하다.”고 했다.센터장 정욱스님은 “육아맘들도 자기 스스로를 돌볼 시간이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취미를 찾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현재 부모와 함께하는 차이나스쿨, 토요 자녀 미술프로그램 “미술아 놀자!”, 다문화자녀 지리교육 및 중국어수업 등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생일파티 또는 부모활동공간이 필요한 육아맘들을 위해 예약제로 공간대여(무료)를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및 공간대여는 아래의 연락처로 하면 된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54)431-7740 공동육아나눔터담당자)

문화 | 손혜철 | 2019-10-19 14:21

시동(詩同)은 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아마추어 중창단이다. 시동의 멤버들은 전국 각지에 살면서 하는 일도 제각각이지만, 시 노래를 전문으로 부르는 박경하 가수의 팬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시동은 한소영(금산) 조형률(하동) 정창영(대전) 원숙이(영동) 우현덕(김천) 이미희(서울) 남궁성(서울) 김필성(하동) 강병규(황간)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동예총회장인 이종철 화가와 지리산산악구조대장인 권휘 녹차명인이 자문을, 작곡가 겸 연주가인 정은주씨와 정진채 가수가 노래지도를, 정영미씨가 안무지도를 맡고 있다.시동은 2017년 12월 경부선 황간역 2층의 황간마실 카페에서 창단 모임을 가진 이래, 틈틈이 황간역에 모여 시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황간역이 시동의 모임 장소가 된 것은, 시(詩)의 역인 황간역에서 매달 음악회 등 문화행사가 열리고, 또 전국에서 기차나 승용차로 접근하기 편리한 교통 여건도 한몫을 하였다.시동은 아마추어지만 그동안 여러 콘서트에 초대를 받아 출연하면서 다양한 무대 경력도 갖추고 있다. 2018년 3월 17일 서울 성수 아트홀에서 열린 박경하 가수의 2집 음반 발표 콘서트에 게스트로 첫 무대에 선 이래, 박경하 가수의 콘서트와 라오스방갈로초등학교 돕기 자선콘서트, 황간역 음악회 등에 출연을 해왔다.10월18일 보은 오장환문학제 축하무대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초청을 받아 7080세대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오장환문학제 축하무대에서는‘철길’(안도현 작시, 이지상 작곡) 등 시 노래와 올해 처음으로 녹음을 한‘시동 추억의 4080 메들리곡’도 선보였다. 시동은 이번 공연을 위해 복고풍의 교복 스타일 무대복과 안무까지 특별히 준비를 하는 등 정성을 들였다.11월 30일에는 서울 성수 아트홀에서 열리는 라오스 방갈로초등학교돕기 자선콘서트에도 초청을 받은 상태이다.전국 각지에 살면서 저마다의 생업을 갖고 있는 시동 멤버들이 틈틈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안무를 익히고, 종종

문화 | 손혜철 | 2019-10-19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