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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위(Wee)센터는 서부관내 초·중학교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화목한 사랑의 가족」가족캠프를 실시하였다. 「화목한 사랑의 가족」 가족 캠프는 1차, 2차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차는 초등학교 72가족을 대상으로 6월 22일(화)부터 6월 24일(목)까지, 2차는 중학교 28가족을 대상으로 7월 6일(화)부터 7월 8일(목)까지 운영되었다. 「화목한 사랑의 가족」 가족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겪는 생활 스트레스와 학생 및 학부모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모-자녀 간의 소통 및 관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으로는 역할 나누기를 통한 의사소통 증진게임,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2차원 영상을 3D영상으로 볼 수 있는 홀로그램시어터 만들기, 가족 손모양 석고상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다.이번 「화목한 사랑의 가족」 가족 캠프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사전에 캠프운영에 필요한 활동 물품을 각 가정에 발송하여 활동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가정에서 온라인 실시간 방송을 통해 운영하였다. 「화목한 사랑의 가족」 가족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평소 개인적으로는 해보기 어려웠던 활동들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소중한 경험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유익했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가족들에게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가족의 유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8 17:37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초등원격수업개선지원단을 구성하고 원격수업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원청별로 5명씩 관내 초등학교 교사 중 원격수업에 전문성이 있는 교사를 학교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였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원격수업을 실시간 쌍방향으로 운영하도록 권장하고 학생참여 중심의 원격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격수업개선의 필요성과 코로나19 이후 미래형 교육으로의 전환 방안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원격수업 여건 및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원격수업개선 관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원격수업의 대안을 제시하고 코로나19 이후 미래형 교육정책 수립에 기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은 7월 9일(금) 사전협의회를 통해 운영방향 및 연구주제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2년 2월까지 8개월간 원격수업 개선과 관련한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구결과는 보고서 발간을 통해 관내 초·중·고에 공유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향후 팬데믹 상황이나 천재지변 등 원격교육이 필요한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이번 원격수업개선지원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원격수업 개선방안 연구를 통해 교육수요자에게 질높은 원격수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8 17:36

대전교육연수원(정흥채 원장)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나라사랑 문화체험으로 7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4박 5일간 울릉도·독도를 탐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라사랑 울릉도·독도 문화체험’은 일본의 부당한 독도 역사 왜곡실태를 확인하여 독도에 대한 역사의식을 바로 세우고,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독도 사랑과 영토주권의식을 되새기고자 계획되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앞으로 우리가 지켜나갈 소중한 영토임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았다. 체험일정은 포항의 문화탐방을 시작으로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성인봉(986.5m) 정상까지 오르면서 희귀수목을 관찰하고,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암석의 특징을 알아보았다. 기상악화로 독도는 선회할 수밖에 없었지만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시연행사를 울릉도 광장에서 진행하였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독도경비대에 감사편지와 응원메시지를 간접 전달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느리울중 3학년 장○○ 학생은 “독도에 못 가서 서운하지만 울릉도에서 진행한 플래시몹 시연행사는 평생 추억으로 남을 것이며, 외로운 섬 독도를 지키는 경비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꿈나래교육원 이석구 부장은 “학생들이 독도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랐는데 선회하게 되어 많이 아쉽다. 그러나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독도수호 정신과 독도 사랑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8 17:29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중택)는 3학년 재학생들이 국내 굴지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NH투자증권, 도로교통공단 등에 총 3명의 학생들이 합격하며 대전여상은 지난번 한국자산관리공사 최종합격 소식에 이어 연달아 기쁨의 축포를 터뜨렸다. 금융기관으로의 선취업을 꿈꾸며 입학하여 NH투자증권에 최종합격한 도수연 학생은 “5개의 동아리 활동과 방과후학교 수업을 통해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은행텔러 등 28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금융, 회계, IT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학생회 총무부장으로 활동하며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꾸준히 배양해온 것이 최종합격에 도움이 된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진학하여 도로교통공단에 최종합격한 문연주 학생은 “내실 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23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특히 ERP전공심화 동아리 부장으로 활동하여 ERP회계 및 인사 1급을 취득하였다. 또한 학급 반장과 학교홍보운영팀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함양하여 다양한 상황에 직면해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길렀다. 뿐만아니라 정보영재학급에서 1년간 활동하며 C언어와 JAVA등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익히며 실무능력을 길러왔다. 동아리 활동 및 교내 모의면접 시연회 등 학교의 모든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전여상은 높은 취업률과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IT사무행정과, 회계융합행정과)와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라고 답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NCS실무과정 위주로 학과를 개편하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성, 지성,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함으로 전국 최고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7 18:07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에 초·중학교 60팀(초등 30팀, 중등 30팀)을 선정하여 총 2천4백만원(팀당 40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7월 6일(화)과 7일(수) 2일간 초·중학교 독서문학기행 지도(대표)교사 60명을 대상으로 ‘2021 독서문학기행 지도(대표)교사 협의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하였다.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은 작가의 생가 및 책의 배경지를 찾아 작가의 삶과 문학의 세계를 체험함으로써 독서역량 및 인문학적 소양을 제고하고, 교사와 학생이 책으로 소통하며 배움을 넘어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제동행(26팀) 및 교사동행(34팀)으로 나눠 4인 1팀의 소규모 단위로 문학기행을 실시하며 운영방법 및 장소의 선정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자율적으로 계획하도록 하였다. 더불어, 지도(대표)교사 협의회를 통해 안전하고 내실있는 문학기행이 되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작가 및 작품 관련 책 읽기 및 생각 나누기 등의 사전활동을 통해 작가(작품) 관련 배경지식을 쌓고 독서문학기행을 다녀온 후 토의·토론, 탐구보고서 및 감상문 쓰기 등의 사후활동으로 융합적 독서인문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독서체험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독서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7 18:06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경북 제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6.28.~7.4./안동대체육관)와 제67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6.30.~7.5./김천실내체육관)에 참가한 대전 학생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13개의 메달을 따내며 최강실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드민턴대회는 대전자양초(여초부), 대전매봉초(남초부)가 참가하였으며, 남·여 복식경기 모두 결승에 올라 대전자양초가 전통의 강호 미리벌초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대전매봉초는 결승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당진초에 패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또한 전국 30개 팀이 참가한 여자단체전에서는 대전자양초가 서림초, 서울소의초, 화순만연초, 광주 산월초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시흥 진말초에 석패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47개 팀이 참가한 남자단체전에도 대전매봉초가 정읍동초, 김해신안초, 화순제일초, 순천부영초를 꺽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 태장초에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탁구대회는 남자중등부 단체전에서 2017년, 2018년 종별선수권대회를 2연패한 전통의 강호 대전동산중이 디펜딩 챔피언 서울 대광중을 3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남자중등부 개인단식에서는 대전동산중 권혁(금메달), 김가온(은메달), 이호윤(동메달)이 4강 중 세 자리를 휩쓸며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했다. 또한 여초부에서 서대전초가 단체전과 개인단식에서 은메달(최서연)에 입상하였으며 남고부에서는 대전동산고가 단체전과 개인복식(김태현, 장한재)에서 은메달, 개인단식(장한재)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탁구 명문 학교의 명성을 이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학교의 관심과 지원, 학부모들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의욕이 넘치는 어린 선수들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11월까지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종목별 겸임대회로 분산 개최되는 만큼, 학생선수 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7 18:0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7일(수) 중회의실에서 (재)하나금융축구단(이사장 허정무)과 교육취약학생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재)하나금융축구단은 2014년부터 대전 동부 관내 교육취약학생을 위해 프로축구 경기 관람권을 지원하였으며, 2015년부터는 K-리그 축구선수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축구클리닉 교실을 운영해왔다. 이번 협약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로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경기 관람권 지원, 축구클리닉 외에도 장래의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용품(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지원과 온라인 축구교육 영상 제공 등 다양한 축구 교육 활동을 통한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사업학교(61교), 희망학교&희망교실(83교), 교육복지안전망 동구 센터 연계학교(14교) (재)하나금융축구단 허정무 이사장은 “학생들이 교내에서 쉽고 재미있게 축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업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7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7월 3일(토) KT인재개발원에서 '2021 고교 수학 창의적 문항 개발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관내 고등학교 수학교사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 오전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양성현 박사의 ‘수학 평가문항 개발 및 검토의 실제’를 주제로 한 줌화상회의 강연이 실시되었고, 이어서 오후에는 조별로 1차 개발된 고교 창의적 개발 문항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특히, 전반부 1부 강의를 통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선택과목 표준점수 산출 방법에 대해 보다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수학과 2015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전체적 이해와 수학 평가 문항 제작 및 평가 문항 오류에 대한 설명으로, 정확한 교육과정 적용과 평가문항 출제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그동안 주로 재택 및 비대면 방식의 조별 협의과정을 통해 개발해온 1차 개발 문항에 대해 자체 검토만이 아닌, 외부 평가 전문가의 시각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대전 관내 고교 수학교사의 평가 문항 제작 및 검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2021년 고교 수학 창의적 문항으로 1차 개발된 자료는 앞으로 2차 검토 과정 및 최종 편집 과정을 거쳐, 8월 중 대전 관내 고등학교 62개교에 배포되어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수학교사의 평가 문항 제작 및 검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6 18:3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주적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학생생활교육, 대안교육, 양성평등교육에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교육청은 그동안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학생생활교육 지원 ▲대안교육 기회 확대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 확대 지원과 학생자치전용공간 구축 지원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정신건강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정신건강거점센터를 개소하였으며 학생들의 감염예방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활동 보조인력을 지원하였다. 학교폭력예방과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에 노력한 결과, 전국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생·담당자·기관 세 부문 각각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첫째, 참여와 체험 중심의 민주시민교육 및 평화·통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주시민 학생 토론동아리’, ‘참실천 함께 바꿈 프로젝트’, ‘사회적 공감 학생 동아리’, ‘대전민주시민탐방길’현장체험 등의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의 확대 및 신규 운영을 통하여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 배양 및 민주시민 기본 소양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더불어 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학생 평화·통일 랜선 이야기 한마당’ 및‘학생 평화‧통일 한마당’운영으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며 학교통일교육을 내실화하고 있다.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자치 전용공간 조성 및 학생참여예산제를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3차례 실시하는 등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둘째, 현장중심 생활교육과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신건강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6 18:29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학습자들의 학업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7월 5일(월)부터 8월 31일(화)까지 대전늘푸른학교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화전은 성인 문해 학습자들이 “글자에 담은 희망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시화작품을 통해 가족, 이웃 그리고 세상에 전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일상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90여점의 문해과정 학습자들의 작품을 심사하고, 선정된 최우수 4점, 우수 12점, 장려 24점에 대하여 7월 5일(월) 시상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학업 성취감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학습과정 참여 동기를 부여하였다. 특히 이번 시화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통해 시화전 작품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배움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간절하게 담아 표현하였다.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시화전 작품 제작에 참여에 주신 문해 학습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사회적으로도 문해교육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며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열정을 꿈꾸는 만학도들이 행복하게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4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7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대전서부초 김동욱 선수의 대회 3관왕을 차지하는 활약에 힘입어 도합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초(교장 손채영)는 6학년 김동욱 선수가 전국 210명이 참가한 남초 개인전에서 35m 금, 30m 은, 25m 동메달을 차지하여 종합 1위를 달성하였으며, 대전태평초(교장 차영환)의 안경민 선수 또한 개인전 2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하였다. 이와 같은 맹활약으로 ‘김동욱, 고은찬, 강우빈(이상 대전서부초), 안경민(대전태평초)’로 이뤄진 대전 남초팀이 단체전 금메달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대전서부초 김동욱 선수는 이로써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학생선수들에게 있어 최고의 대회인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지역은 도합 ▲금메달 4개(남초 단체, 개인 종합, 35m, 20m)와 ▲은메달 1개(남초 30m), ▲동메달 1개(남초 25m)를 달성하여 대전지역이 명실공히 양궁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지난 5월에 열린 전국소년체전 양궁종목 중등부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차지한데 이어, 초등부까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차지한 대전지역 학생선수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학생선수들과 코치진들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소양 및 자긍심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한‘2021년 7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부서별 소수 인원이 참여한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교육 강사인 차인홍 교수는 대전 출신으로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 라이트 주립대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는 장애를 극복하여 바이올린 연주자 및 지휘자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강의 내용은 ‘휠체어는 나의 날개’라는 주제로 역경을 극복한 교수님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하여 감동을 더하였으며,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서로 신뢰하고 상호협력하는 직원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기계발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직장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5 17:00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전상길)은 7월 1일(목)부터 2021년 특별전 「사회과목, 세상을 배우는 시간」을 개최하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광복 이후 사회과목의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로, 시대별, 학교급별 사회과 교과서, 기록,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사회교과의 목표, 내용, 당시 교육현장의 모습을 전달한다. 또한 사회교과가 다른 교과와 달리 일반사회,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등 여러 과목을 포함하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여 전시실 복도에는 초, 중, 고등학교 12년 동안 사회과목에서 배웠던 다양한 분야, 분야별 주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전시 내용은 학창시절 사회시간을 회상하게 한다. 전시연계 체험은 사회교과 중 경제, 정치, 지리와 관련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주요수출품 알아보기, 수학여행지 투표하기, 지구본 살펴보고 1997년 사회교과서 문제 풀어보기, 우리동네 찾아보기 등이다.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7월은 학생들이 코로나 시기의 두 번째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시기이다”며 “방학기간 중 우리 박물관에서 마련한 전시를 함께하며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사회문화에 적응해나가는 이때 사회과목의 의미와 방향을 함께 나누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2 14: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교류를 위하여 7월부터 10월 말까지 몽골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초청연수를 원격연수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격연수 운영방식은 유튜브 채널(LEAD TV)과 밴드 및 줌(ZOOM)을 기반으로 하고, 교육과정은 사전연수와 본연수, 사후연수 3단계로 진행된다. 사전연수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기초), 본연수는 피지컬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심화)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후연수는 액션플랜(실행계획)을 몽골 교육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SW체험활동을 실시간 원격수업 시 공유하고, 한국과 몽골 교원을 매칭하여 연수생의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과제수행에 대해 피드백을 하는 등 소그룹 활동을 전개한다. 이러한 교육 운영은 언택트 시대에도 양국 간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몽골의 스마트교육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ICT 교육을 몽골에 지원하여 몽골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2 14: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일(목)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병역 진로설계 서비스 지원 활성화와 맞춤형 사회복무요원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병역 진로설계는 병역대상 학생들이 지방병무청 소속 전문담당관과 일대일 심층상담을 통해 안심하고 군 복무를 할 수 있도록 입영 전 적성과 전공 및 군 특기를 설계하고, 병역 의무자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아 성공적인 군 복무와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사회복무요원 배치는 교육학(교직) 전공자를 학교현장에 맞춤식으로 배치하여 교육현장에서 학습지원 및 등·하교 교통안전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은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병영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전역 이후의 직업선택에 대한 어려움이있는게 사실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대전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 전공 및 군 특기를 연계한 병역진로 설계서비스를 지원받아 군 복무 및 직업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1 17:53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7월 1일 제10대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대전교육 중점 추진 정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자리는 교육가족과 시민들에게 지난 3년간 대전교육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과정을 설명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은 지난 3년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비전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지표로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을 실현하여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최상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고“대전교육가족은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교육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지난 3년간의 성과] 2018년 7월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이 취임한 이래, 지난 3년간 대전교육은 ①「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②「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③「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④「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⑤「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대전교육은 그동안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가운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였고, 코로나19 확산에도 교육가족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력 제고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1,첨단의 교육환경 구축‧운영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실현하다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확산됨에 따라 원격수업 체제로의 신속한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온라인 수업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먼저, 학교 내 원격수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라인 스튜디오와 학내 무선망을 구축하고 교원용PC를 추가 보급하였으며, 학교와 가정에서의 원활한 원격수업을 위해 스마트기기 보급 및 대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수업콘텐츠와 연계된 온라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7-01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