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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19 대만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한 대전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1년부터 롤러스포츠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롤러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 아래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4개국이 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대전지역 초, 중, 고 학생선수 14명과 일반선수 5명을 파견했다. 대회 초반 전서현(대전탄방초)선수가 T.T 200m 3위, 500m+D 2위, 박민정(대전시설관리공단)선수가 500m+D 3위에 입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특히 시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박지수, 박민정, 서소희, 이용화, 김미진)이 금메달, 주니어 남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조성규, 김용운, 백하늘)가 동메달, 주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정재은, 강수현), 대전노은중(고희경, 고지인)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롤러스포츠연맹의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 학부모님들의 관심으로 국제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 동계훈련에도 차질없는 맹훈련을 통해 내년 전국 및 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19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14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최민희, 오연정, 조주영, 서은채 등 총 4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이달 초 3학년 재학생 중 국가직 공무원 6명을 배출하여 화제가 되었던 대전여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4명 최종 합격이라는 축포를 연이어 터뜨렸다. 대전여상은 높은 취업률과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IT사무행정과, 회계융합행정과)와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며,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NCS*실무과정 위주로 학과를 개편하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성, 지성, 실무능력을 겸비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해내고 있다.*NCS :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표준화한 채용 체계 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합격한 조주영 학생은 “아버지의 권유로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대전여상에 입학했고 처음 접하는 과목들이 많았지만 선생님들께서 교과수업시간에 차근차근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셔서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며 “그리고 공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NCS필기시험이 관건인데 학교 동아리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학교 시스템대로 따라가며 노력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열매를 얻은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3학년 부장교사는 “학생들은 본교의 취업연계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에도 항상 곁을 지켜주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이 있었기에 함께 일구어낸 성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상은 국가직 공무원(6명), 국민건강보험공단(4명), 한국연구재단, 울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 KT&G((구)한국담배인삼공사)등의 공공기관 및 대기업과 한국수출입은행, 삼성화재, 우리은행 등으로의 금융권 취업이 확정되며 경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8일(월)~29일(금)까지 총 4회에 거쳐 유, 초,중, 고등학교 특수교육 담당교원 223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삶을 가꾸는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동구 홍도동에 위치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개최하며, ▲정신적 어려움을 지닌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원 방안, ▲긍정적 행동지원을 적용한 실제 사례(유아, 초등, 중등)를 주제로 4회기에 걸쳐 과정별로 운영하며, 장애학생 지원 사례와 고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그동안 대전교육청에서는 특수교육 담당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습공동체 운영 및 연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교사와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적응행동 중재 방안을 연구하는 학습공동체 운영, 문제행동분석 및 기능평가, 대처방안 등을 알아보는 15시간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의 부적응행동 중재 전문가로 한 발 더 내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학교, 학급, 개별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중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함께 뛰고 즐기며, 우정을 나누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16개 시·도 23개 종목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는데, 대전에서는 작년에 이어 넷볼 종목 대회를 개최하였다. 넷볼은 농구경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고안된 뉴스포츠로 선수 각자의 위치와 역할이 있고 농구경기에 비해 경기 방법이 쉬워 어린 학생들이나 여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기이며, 특히 대전에서는 초, 중, 고 교사들을 중심으로 동호회와 협회가 잘 운영되고 있어 다른 시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번 넷볼대회는 순위를 결정하지 않는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되어 경쟁보다는 참가에 의의를 두고, 경기 외에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며, 특히 참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부스와 댄스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은 경기 외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대회에 참가한 한 중학생은 “작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정말 재미있었다”며,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 대회에 꼭 참여하고 싶어요”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가 어느 때보다 풍성한 행사로 치러지고 많은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대전이 학교스포츠클럽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8일 13시 30분, 캐피탈타워 2층 회의장에서 ‘학생 건강’을 주제로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학생 건강 증진 방안’을 주제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112명이 200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식전공연으로 에듀코러스합창단(단장 임태수) 21명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이어 주제 설명, 원탁별 토론, 전체 의견 공유, 주요의견 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체육예술건강과 체육교육담당 장학관의 ‘청소년기 건강관리 중요성과 교육청 주요사업’에 대한 주제 설명에 이어 ▲학생 스스로 건강의 가치를 생각하는 ‘나에게 건강이란?’ ▲조별 활동 ‘우리의 경험 나누기’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아이디어 공유 후 주요의견 60건을 도출하였다.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수렴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교육청 ‘학생 건강’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며, 제안 검토 및 반영 주요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오늘 공감원탁회의를 통해 모아진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발전적 방안들은 ‘건강교육’과 ‘정책추진’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학생과 교육 가족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통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8일(월) 10시, 시교육청 401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학년말 효율적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에 교육복지와 학생안전, 그리고 창의융합형 인재교육에 초점을 맞춰 매진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특히, 학년 말 중요한 시기를 맞아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 지원,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 일탈행위 예방과 대안교육 지원,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 학년말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 지원- 수업 시수 조정을 통한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학년말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을 통해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를 확대하고, 학생‧교원‧학부모‧지역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단위학교의 교육활동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업시수 조정을 통한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편성하여 진로 탐색 및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자기계발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정보화 능력, 한국사 능력, 공인 어학 능력 시험과 같은 자격증 준비 프로그램, 대학 탐방 및 명사 초청 특강과 같은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한다. 한 학년을 정리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이 1교 1예술동아리, 교내 및 지역리그를 통한 학생 스포츠 클럽 활동, 카이스트 연계 학교예술 융합 프로그램 등 바른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고,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현장 체험과 대전수학체험센터의 찾아가는 수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07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유아중심, 놀이중심 ‘2019 개정누리과정 현장적용 유치원교사 연수’를 대전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사 1,600명을 대상으로 11~12월에 걸쳐 토요일, 8시간씩 5기 연수로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연수는 2019 개정 누리과정 고시(’19.7.24)에 따른 후속지원 연수로 누리과정 기본방향 이해 및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 이해 제고 및 유아 놀이의 새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놀이로 배우고 소통하는 유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마련되었다. 1기 연수는 지난 11월 16일(토), 대전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사 330명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개정방향 및 고시문 이해, 누리과정 영역, 유아의 놀이 의미 읽기, 놀이지원자로서의 교사 등 총 여덟 개의 주제에 대해 진행되었다. 또한, 4명 연구진의 강의로 2020년 3월 현장 적용을 앞두고 있는 유치원 교사들에게 ‘유아 그리고 놀이중심의 교육과정으로의 변화’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치원은 가정과 더불어 유아가 올곧은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의 원천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다”며, “이번 연수가 교육의 주체인 유아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움의 핵심, 놀이의 가치가 현장에 녹아들어 유아행복교육 실현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7 11:36

대전선화초등학교(교장 이민)는 「제7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공모에서 대상(大賞)(단체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11월 19일(화)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선화초는 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참여 활동 중심의 다양한 인성교육활동을 학교교육과정에 녹아내어 내실 있게 운영한 결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선화초는 학생들의 바람직한 인성 함양을 위해 건강(體), 인성(仁), 지성(知), 개성(Individuality) 4영역을 바탕으로 하여 인성 교육의 핵심 요소인 자기조율(스스로 키움), 관계조율(더불어 나눔), 공익조율(즐겁게 어울림) 역량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주도성을 강조한 인성교육중심 통합교육과정인 「행복한 선화 인성 四계절 思움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또한, ㈜극단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역 서점 계룡문고, 대전다문화센터,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 등, 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공동체와의 협력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보다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한편,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은 인성교육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제고하고 범사회적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학교·가정·사회에서 인성교육을 위해 실천해 온 공이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포상해 격려하고 있으며, 수상자 선정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성교육대상위원회 및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및 3차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5 14:20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1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어울림홀 및 대전갤러리에서 「2019년 대전평생학습관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발표회는 첫날 대전늘푸른학교 늦깎이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강좌 수강생 작품전시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3일간 운영될 예정이다.특히,‘늘푸른 한마당’은 시낭송, 가요열창, 영어 연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작품 전시회’에는 데생&스케치, 민화, DIY 원목 소품 등 평생교육강좌 12개 분야 9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솜씨를 뽐내고 지역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려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평생학습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배움과 성과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5 14:1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1일(목) 대회의실에서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서부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북텔러(Book teller)와 함께하는 ‘북세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책으로 세상을 통찰하고자 하는 ‘북세통’은 전문 북텔러 강사가 책의 주제 및 메시지를 분석하여 일반 독자들에게 흥미 있게 전달함으로써 깊이 있는 책 이해 활동을 통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2019학년도 북세통 행사에는 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 소속 박인숙 북텔러가 도서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을 전달할 예정이다.독서를 통한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위한 본 행사에는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서부지역 교사들 80여명이 함께하며 직장인으로서 미움을 받을 용기, 행복해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를 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북텔러와의 만남 이외에도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지향」 북카페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독후감 대회를 기획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책을 통해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좋은 독서 프로그램이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5 14: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교육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대전교육의 미래를 상상하며, 교육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대전교육정책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박람회이다.2018년에 총 7개 행사를 통합하여 추진하였으며 이에 더하여 올해에는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 대전교육정책포럼 등 8개의 행사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원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다.이번 박람회는 개(폐)막식, 학술제와 문화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개막식은 11.20.(수) 10:00에 DCC 그랜드볼룸에서 식전 학생 공연과 교육감TED 강연, 테이프 커팅식, 전시장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고, 폐막식은 11.22.(금) 16:00에 전시홀 특설무대에서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함께 폐막식 퍼포먼스를 실시할 예정이다.학술제는 대전교육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여 공감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대전학생들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포럼, 강연, 세미나, 연수, 학생 정책 강연 등 12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첫째 날(11.20.(수))에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을 개최하고, 둘째 날(11.21.(목))에는 유치원 학부모 연수, 학생 정책 강연, 에듀힐링센터 전문가 초청 특강, 세계시민교육 특강, 대전교육정책 포럼을 운영하며, 마지막 날(11.22.(금))에는 에듀힐링센터 학부모 강연, 민주시민 주제발표 한마당, 유치원 교원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학술제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http://www.djedufair.com)을 통해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5 14:15

대전원명학교(교장 류지윤)는 자유학년제 수업연구회를 편성하여‘함께하는 학부모’, ‘행복한 교사’, ‘즐거운 교실’, ‘꿈꾸는 학생’이라는 부제 하에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라는 주제로 2019년 전국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전원명학교의 자유학기(년)제는 다양한 진로탐색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실생활에서의 체험과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학생 스스로 즐거운 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꿀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또한, 교내에서의 체험한마당활동으로 학부모와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만드는 시간들을 함께 만들며 운영되었다.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는 슬로건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는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를 행복한 학교, 즐거운 자유학년제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수업연구회의 이수현, 이윤민 교사는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대전원명학교 류지윤 교장은 “수업연구회 10명의 교사들 수고는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꾸자는 슬로건처럼 모두가 행복한 학교, 즐거운 자유학년제의 주인공으로 돋보이게 만들었다”며,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꾸준히 소통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4 13:29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13일(수), 10:0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서부 지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례중심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례중심 장애학생 인권보호’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부모의 인식을 전환시켜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 및 인권침해 예방으로 가정 내 장애공감문화가 조성되도록 마련하였다.특강1은 발달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와 부모를 강사로 초청하여 음악과 영상이 있는 스토리텔링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장애학생 학부모와 공감을 갖는 이야기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공감과 소통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특강2 강사는 박찬동(광주 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을 초청하여 가정에서의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사례 중심으로 장애학생 인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가정 내 장애공감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었다.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 김OO은 “인권보호가 학교나 사회에서 필요한 것으로만 알았는데, 가정에서도 보호해 주고 존중해 주어야 하는 것임을 알았고, 내 자녀와 입장이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김지희양의 연주와 스토리 강연’은 감동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성공한 장애 학부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공감문화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 학부모의 장애공감 감수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는데 필요한 연수가 되어 장애공감 문화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7: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3일(수) 오후 2시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중구청, 서구청,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박용갑 중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유덕희 동부교육장, 이해용 서부교육장 등 자치구와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이번 협약으로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상호협력을 위한 추진체계가 구축되고, 공교육혁신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중구, 서구지역으로 확대되어 추진된다.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삶과 앎이 통합되는 미래형 대전교육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는 방과후 마을돌봄, 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강화, 학부모 혁신교육 아카데미를 추진하고, 서구는 마을 교육자원 조사, 교과서를 튀어나온 우리고장 이야기,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교육지구가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구청장님과 교육장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한 물적·인적자원을 토대로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가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체험과 탐색 등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3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