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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스마트시티 업무연속성관리(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 국제인증(ISO223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심사는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범, 교통, 시설물관리 등 스마트서비스의 연속성 제공 및 조직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영국표준협회(BSI)가 지난 9∼10일 실시했다.시는 지난 2016년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인증(ISO22301)을 획득한 이후 올해 3년차 갱신 심사에 앞서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안정적 운영기반을 마련, 추진해 왔다.특히 시는 국제인증 갱신 획득을 위해 업무연속성관리 이행계획 수립, 업무영향평가·리스크 분석, 화재·소방 대응 훈련, 방범·교통 서비스 복구 훈련, 성과평가 등 조직의 위기관리 능력을 지속 강화해왔다.심사 결과 시는 재난, 재해, 화재, 보안사고, 서비스 장애 등 사회·자연·인적 위기사태로부터 최단시간에 기능을 복구해 스마트 서비스의 연속성을 제공하는 업무연속성관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국제인증 갱신 획득으로 교통, 방범, 방재, 포털, 환경, 포털 등 분야별 서비스 연속성 관리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구축될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내 7대 혁신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장민주 스마트도시과장은 “서비스 위기관리 대응훈련 강화, 업무중단 위험요소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시민편의와 안전이 최적화된 서비스 운영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국표준협회 등 국제표준 제정기관과 협력을 통해 세종 스마트시티가 국·내외 선도 모델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국표준협회는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기관으로, 인증 규격에 합당한 대응체계를 갖춘 도시나 단체에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6 16:17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세종교통사관학교가 수료생 24명을 추가 배출했다. 이로써 세종교통사관학교 수료생은 총 95명으로 늘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일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료생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교통사관학교는 세종시,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함께 전문 운수종사자를 양성하고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개교해 7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는 7월 말 제1기 과정을 시작했으며, 훈련생들은 11일까지 7주간 소양 교육(50시간)과 교통 실무 교육(191시간)을 통해 승무사원으로서 갖춰야할 소양과 서비스 및 운전 실무를 배웠다.지난 5월 충청권 대중교통 상생발전 정기협의회를 통해 대전·충남·충북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세종 교통사관학교 성적 우수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난해 94%의 취업률에 이어 올해도 높은 취업률 달성이 기대된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4일부터는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세종교통사관학교 제2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배출되는 우수한 운수사원들이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시민들의 소중한 발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11 12:57

세종시 싱크탱크로 주요 정책 개발 및 연구를 수행하는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이 소담동 시대를 열었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9일 소담동 로이어즈타워 7층에서 이춘희 시장과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 안찬형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연구실은 지난 2016년 10월 세종시 균형발전, 자치분권 등 정책개발 및 주요 정책과제 조사‧연구를 위해 대전세종연구원 산하 연구실로 출범했으며, 8명의 연구원과 관리직원 2명으로 구성돼 있다.세종연구실은 그동안 공공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세종형 무궁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 장욱진 화백 문화브랜드 육성 등 세종시 주요 정책의 연구‧개발 작업을 수행해 왔다.또 세종-대전 간 광역철도 연계구상 연구, 충청권 4차 산업혁명 허브 구축방안 연구용역 등 주변 지자체와 상생발전 방안연구 등 82개 연구과제를 수행해 세종시의 싱크탱크로 중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세종연구실은 세종시 이전을 계기로 세종시청 공무원은 물론 시민과 함께 상시 소통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을 통해 정책 활용도를 높이고, 세종시에 소재한 국책연구기관 등과도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연구실이 행정수도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도시인 세종시의 싱크탱크라는 자부심을 갖고 활발한 정책개발과 연구는 물론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시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9 15: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행정안전부와 제주도, 서울 동작구·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와 함께 ‘국민참여 협업 프로젝트(시민안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국민참여 협업 프로젝트(시민안전)는 지역주민과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한 주체 간 협업을 통해 시민안전과 관련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역사회혁신사업이다.세종시는 지난 5월에 선정된 ‘사물인터넷(IoT)활용 스마트횡단보도 구축사업’을 지역주민, 지자체, 유관기관(공공·민간 등), 전문가, 수행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역사회의 안전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행방안 기획부터 프로젝트 수행, 평가·성과 공유까지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이날 네트워킹 데이 행사는 지자체 협업 프로젝트 추진 팀 간 경험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각 프로젝트 추진현황 공유 ▲국민 참여 리빙랩(Living-Lab) 주제 특강 ▲애로사항 청취 및 전문가 협의체와 프로젝트 팀 간 간담회가 진행됐다.김태오 교통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정책의 대상이었던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협업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우수사례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면서 “스마트 횡단보도가 성공사례가 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지역사회혁신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9 06:40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가을여행주간이 시작된다. 가을여행주간이 열리는 세종호수공원과 세종합강캠핑장에서 온가족이 모여 명절 후유증을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세종호수공원서 ‘가을길 따라 세종찍고!’세종시 대표 명소인 세종호수공원에서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주간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가족사진 찍고!’는 세종호수공원에서 촬영한 즐거운 가족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행사 기간 세종호수공원에는 1890년도 경성품의 의상과 다양한 소품이 제공되며, 중장년층의 추억을 자극하는 옛날교복도 빌릴 수 있다.또 세종호수공원에서는 중앙광장 포토존을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펼쳐진다.13일에는 한가위 국악한마당이, 15일에는 신기한 버블 매직쇼가 열린다. 21일에는 7080 통기타 공연이, 22일에는 피에로 마음 퍼포먼스가 관객을 기다린다. 공연 시간은 모두 행사 당일 15시부터다.14일에는 전 국민과 함께하는 인기 유튜버 ‘창현의 거리노래방 인 세종’이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출연 및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15시부터 18시 사이 세종호수공원을 방문하면 된다.이외에도 13일부터 29일까지 즐거운 에어바운스 놀이터 2종이 운영되며, 심청이와 연꽃, 박타는 흥부네 등 전래동화를 재현한 대형 유등이 전시돼 분위기를 돋운다.■ 세종합강캠핑장에서 ‘가을별 따라 캠핑하고!’금강과 미호천이 만나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세종합강캠핑장에서는 캠핑요리대회와 명랑운동회 등 체험 중심의 ‘운동하고! 요리하고! 별보고!’ 등으로 구성된 각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14일, 21일, 28일 오후 5시부터 1시간씩 운영되는 명랑운동회는 딱지의 제왕, 대왕 제기차기, 오셀로 게임, 추억의 림보 등으로 캠핑장 방문객 중 가족단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21일과 28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6 17:33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시내버스를 타고 세종시 곳곳을 쉽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여행안내서인‘버스타고 세종여행’리플릿을 제작해 관계기관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버스타고 세종여행’은 세종시내의 주요 여행지를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만을 이용해서 여행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종합 관광안내서로써연말까지 10개 시내버스 노선에 50개의 관광 여행지를 발굴하여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통공사는 이번에 1단계로 4개 버스 노선(86, 300, 990, 1004)을 이용하여 찾아볼 수 있는 23개 여행지를 리플릿 형식으로 제작하여 공개하였고금년 말까지 2단계로 나머지 6개 노선 인근에 있는 27개 관광여행지도 발굴하여 리플릿으로 발간할 계획이다.또한 공사는 10개 노선 50개 관광여행지가 확정되면 버스만 타고도 세종시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버스타고 세종관광여행 종합지도’도 제작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버스타고 세종여행 리플릿에는 버스 이동시간과 승하차 장소, 도보 이동 소요시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세한 관광여행정보 등이 담겨 있다.또, 각 노선별로 제작된 리플릿에는‘재미로 보는 유실물개론’이나‘버스정류장 잡학사전’등 버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정보를 포함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특히 리플릿이 버스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교통공사는 1단계로 발표된 4개 노선 23개 여행지의 관광정보를 교통공사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여행정보를 볼 수 있도록 리플릿에 QR코드를 삽입했다.‘버스타고 세종여행’리플릿은 세종시 고속버스터미널과 조치원터미널, 세종시청․세종시교육청․세종시우체국과 각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대중교통 인프라와 세종시의 훌륭한 관광자원이 결합한‘버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5 14:0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공성과 심미적으로 가치 있는 공공시설물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제3회 세종우수공공디자인’을 선정·시상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시는 지난해 실시한 제2회 공모전을 통해 벤치와 수목보호덮개, 보행등을 우수공공디자인에 선정, 2년간 세종시 선정마크를 부여하고 선정제품 활용을 적극 권장한 바 있다.올해 공모전은 벤치, 휴지통, 자전거보관대, 보행등, 보도울타리, 교량용 울타리 등 6개 분야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신청자격은 신청서 제출일 기준 제작이 완료된 공공시설물로, 해당디자인 개발주체인 국내 업체 명의로 참여가 가능하다.시는 접수된 공공디자인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에 이어 11월 중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제1회 선정제품에 대한 재선정 여부와 제3회 수상작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제품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홍보가 이뤄지며, 우수공공디자인 책자에 수록돼 세종시 및 행복청, 관련 기관 업무담당자에게 배부된다.이번 공모전에 관한 구체적인 제출양식과 접수 등에 대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제3회 세종우수디자인 공모를 통해 도시디자인 수준을 향상하고 세종시에 적용 가능한 우수공공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통해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4 15:1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실시한 ‘2019년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에 3만 5,000여 명이 방문해 총 매출액 6억 5,000만 원을 기록했다.싱싱장터 도담점 일원 도램뜰 근린공원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국 10개 시·도 75개 시·군에서 141개 농가(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650여 품목을 판매했다.세종시에서는 12개 농가가 참여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복숭아, 울금한과, 고추, 버섯, 메론 등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했다.시와 세종로컬푸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 소비자는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농가는 농산물 홍보·판매를 촉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특히 상품별로 평균 10∼30%, 최대 50%이상 할인된 가격과 다양한 시식행사 등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일조했다.이춘희 시장은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이 전국의 대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세종시민 모두 마음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3 17:04

8월 30일부터 3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며 금 6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170명(선수 65명, 임원 및 지도자 24명, 운영요원 50명, 보호자 11명, 자원봉사 20명)이 3개 종목(플러레, 에뻬, 사브르)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특히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였던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은 탄탄한 경기력과 멋진 실력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먼저 금메달의 포문은 심재훈 선수가 열었다. 심재훈 선수는 남자 플러레A, 에뻬A, 사브르A에서 모두 승리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으며 박천희 선수 역시 남자 플러레B, 에뻬B, 사브르B에서 모두 승리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조영래 선수는 남자 플러레A에서 은메달 1개, 백경혜 선수는 여자 에뻬A, 사브르A에서 아쉽게 동메달 2개로 그쳤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은웅 사무처장은 “2박 3일 동안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다가오는 17일에 청주에서 개최되는 세계 선수권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GKL휠체어펜싱팀 경기결과▲ 남자 플러레A 1위 심재훈 ▲ 남자 에뻬A 1위 심재훈 ▲ 남자 사브르A 1위 심재훈▲ 남자 플러레B 1위 박천희 ▲ 남자 에뻬B 1위 박천희 ▲ 남자 사브르B 1위 박천희▲ 남자 플러레A 2위조영래 ▲ 여자 에뻬A 3위 백경혜 ▲ 여자 사브르A 3위 백경혜

세종시 | 권경임 | 2019-09-02 13:4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청년비전스쿨’ 사업을 운영하기로 하고, 30일부터 9월 16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40명까지 모집한다.청년비전스쿨은 청년계층의 자립과 주요 관심 분야 이해를 돕고자 운영하는 사업으로, 9월 17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조치원 문화정원(수원지길 75-21)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강좌는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 진로찾기, 재무관리, 청년지원정책, 미래설계, 공정여행 등 5개 주제로 15회에 걸쳐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강의는 청년들의 지역참여 활동 지도가 가능한 관내·외 협동조합 멘토를 대거 강사로 활용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 내 정착할 수 있도록 강의를 운영할 계획이다.강의는 인생도서관의 유현지 강사의 ‘나를 닮은 일찾기 워크숍’ 강의를 시작으로 동네형아 백경봉 상임이사, 이재남 대표, 청년희망팩토리 홍영훈 이사장, 모먼트 성리혁수 상임이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김영재 상임이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jhle.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육지원과(☎ 044-300-3922)로 연락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청년비전스쿨 강좌를 통해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 및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계층별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4

다음달 10일부터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이 세종시 1, 2생활권 내에서 시범 운영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나인투원(대표 배지훈)과 공유 전기자전거(일레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종시와 ㈜나인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간의 협의를 거쳐 우선 신도심 1·2 생활권에 전기자전거(일레클)를 시범운영하기로 하고 상호 협력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은 내년 3월까지 우선 1, 2생활권에 200대를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된다.일레클은 기존 뉴어울링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 위치를 검색해 이용하고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이용요금은 최초 5분이용 시 500원으로 추가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며 별도로 회당 120원의 전기자전거 보험을 가입해야하며 회원가입 시 별도의 보증금은 없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공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및 주차구역을 확충·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나인투원은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시스템 구축과 자전거 관리 및 고객센터 운영 등을 수행한다.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보완점을 개선해 오는 20**년부터는 신도심 전 지역에서 900대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어울링과 더불어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도입으로 세종시민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통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2

다음달 10일부터 세종시 1, 2생활권 내에서 공유 전기자전거 이용이 가능해진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나인투원(대표 배지훈)과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와 ㈜나인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간의 협의를 거쳐 우선 신도심 1·2생활권에 전기자전거(일레클)를 시범운영하기로 하고 상호 협력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은 다음달 10일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하며, 내년 3월까지 1, 2생활권에 총 200대가 도입된다.일레클은 기존 뉴어울링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 위치를 검색해 이용하고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다.이용요금은 최초 5분이용 시 500원으로 추가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며 별도로 회당 120원의 전기자전거 보험을 가입해야하며 회원가입 시 별도의 보증금은 없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공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및 주차구역을 확충·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나인투원은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 시스템 구축과 자전거 관리 및 고객센터 운영 등을 수행한다.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점을 개선해 오는 2021년까지 신도심 전 지역에서 900대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은 어울링과 더불어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도입으로 세종시민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통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30 15:5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엘지유플러스(대표이사 하현회)가 5세대(5G) 통신망을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 및 관련 산업 육성에 힘을 모은다.시는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엘지유플러스 하현회 대표이사, 최주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 및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에 협력하게 된다.구체적으로는 시와 엘지유플러스는 5세대 통신망을 활용한 커넥티드 자율주행차 개발은 물론, 세종시 내 자율차 연구개발 전문 중소벤처 기업을 지원하는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모델 발굴에도 힘을 모은다.그동안 시는 자율차산업을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빌리티 분야로 특화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지정 ▲자율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사업 ▲자율차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는 ‘미래차 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에는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자율주행차 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엘지유플러스는 자율주행서비스 등 ‘스마트 교통’ 분야 기술 개발에 중점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5G 통신망 기반의 자율주행차를 고속으로 주행하는 시연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마트 교통 분야에 선도적인 노하우를 갖춘 엘지유플러스와 구체적인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은 물론, 혁신 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상생발전은 물론, 민간과 공공영역에서 국내 자율주행서비스 상용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엘지유플러스와 힘을 모아 자율주행특화도시 세종 조성을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7:1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 1, 2, 5일 3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7일)을 맞아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다.1일에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2일에는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5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각각 11시부터 15시까지 레드서클존(Red Circle Zone)을 운영한다.레드서클존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로, 경제활동은 활발하나 건강관리는 취약한 30·40대 직장인을 중점 홍보대상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 방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042-259-1687)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6:4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로컬푸드 싱싱장터 도담점 일원에서 ‘2019년 추석맞이 싱싱세종 전국 팔도 농수축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 75개 시·군, 141개 농가 및 단체가 130개 부스를 설치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선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품 등 650여 품목을 선보인다.시는 이번 판매전으로 세종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직거래를 통한 유통비용 절감으로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역별 대표 농산물로는 충남도에서 인삼과 표고버섯, 젓갈류를 출품하며, 충북도에서는 고구마, 건오미자, 무황곶감 등을 판매한다.또 제주도에서는 유기농하우스 감귤, 발효식초 등을 판매하며, 강원도는 황태포, 곰취, 더덕 등을, 경남도는 대추, 사과, 새싹보리 등을 선보인다.또, 전북도는 젓갈류, 추어탕, 김치 등을 전남도는 굴비, 소금, 햅쌀 등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판매전은 세종시와 전국 각 자치단체의 상생 발전 차원에서 추진된다”며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판매전으로 도시민과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8-29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