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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충주시공무직지회(회장 신기택)는 23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공무직지회는 교현‧안림동 사거리를 시작으로 안림동 마즈막재까지 도로 갓길 불법투기 쓰레기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방치폐기물을 처리하고 청소 취약지구를 중점 순찰하며 청결 관리에 나섰다.이들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하던 봄철 체육행사를 취소했다.대신 일상 근무 시 불법투기 문제가 심각하게 느껴졌던 시 외곽 주변 도로 일대를 구역별로 나눠 순찰하면서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노상 적치물 수거 활동을 실시하고, 주민계도 및 홍보캠페인도 병행해 전개했다.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도로변 쓰레기, 노상 적치물 등 100리터 쓰레기봉투 100여 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신기택 지회장은 “앞으로도 생활쓰레기 배출지 관리 등 지속적인 주민계도와 쾌적한 도시환경 붐 조성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청 환경관리원은 총 8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동반과 가로반(거리청소) 등을 운영하며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청결한 도심 거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3 15:29

충주시 금가면(면장 류정수)은 23일 남한강 변 자전거길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남한강 줄기를 타고 자전거길과 어우러진 금가면 지역은 캠핌장 및 펜션 이용객이 많아지면서 하천변에 배출되는 생활쓰레기, 관광객 무단투기 쓰레기로 지역 주민의 불편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금가면에서는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마을주민, 금가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비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지역주민들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갑시다’, ‘당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 당신의 소중한 양심을 이곳에 버리지 마세요’ 등의 현수막과 어깨띠를 제작해 남한강 자전거길을 돌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운동 동참을 호소했다.류정수 금가면장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전국에서 찾는 명소가 된 이곳이 쓰레기로 많은 민원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다른 사람을 위해 아름다운 장소로 기억되도록 본인들이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문화가정착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금가면은 쓰레기 관리대책을 위해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청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3 15:27

충주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동차 운행 자제를 유도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승용·승합 자동차의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거나, 친환경 운전을 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이 제도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 가정과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다.시는 오는 27일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할 운전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모집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운전자이며, 친환경 차량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가입과 신청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ar.cpoint.or.kr)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시 자동차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첨부해야 한다.참여자에게는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현금 또는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한다.지영근 기후에너지 과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기타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850-3663)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3 15:26

충주시는 시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한달 간 시청 11층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는 그동안 세무서에서 소득세와 함께 신고받던 개인 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세무서와 시청을 각각 방문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운영에 따라 납세자는 세무서와 시청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 지방소득세를 한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권장하는 온라인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텍스를 방문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올해부터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발송되며, 해당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도 납부서 금액 납부 시 신고로 인정된다.한편,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월 1일까지였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연장한다. 다만 신고는 기존과 동일하게 6월 1일까지 끝마쳐야 한다.민광덕 세무1과장은 “올해부터 충주시에서도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신고 간소화 제도가 도입되어 방문 신고에 따른 혼잡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혼란을 해소하고 편리하게 세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3 15:25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은 2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 및 지역사회 긴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음방역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노인복지관은 마음방역 긴급지원 사업으로 방역 기계를 구입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위생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비접촉 체온계를 구입, 복지관 개관 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이외에도 현수막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김웅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역사회 주민 및 어르신들 모두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을 통해 희망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료급식 대상자에게 주 1회 대체 식품 제공, 평생교육 프로그램 유튜브 개설 등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2 15:58

충주시가 지역 내 청년들의 취·창업지원을 위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반려동물 직업교육’ 수강생을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역 청년(만15세~39세)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종인 반려동물 산업시장에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세대 학습형 일자리 사업이다.또한 ‘요즘 뭐해? 행복하개(犬) 산다묘(猫)’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반려동물 직업교육 과정과 ICT(정보통신) 산업을 접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에게 알짜배기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수강생들은 △펫푸드(핸드메이드 작가) △펫코디(핸드메이드 작가) △반려동물행동교정사 과정을 수강한 후 공통교육인 △소셜마켓 셀러 교육을 받게 된다.모집인원은 펫푸드 15명, 펫코디 15명, 행동교정사 과정 20명 등 총 50명이다.교육은 5~11월까지 7개월간 전액 무료(자격증 발급 비용 제외)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생산적 일손 봉사에 1회만 참여하면 된다.교육을 희망자는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allosol@korea.kr) 또는 팩스(☏845-9581)로 접수하면 된다.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수강생들이 취·창업에 그치지 않고 SN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판로개척과 반려동물 ICT산업에 대응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평생학습사업을 지속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과(☏850-3939)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2 15:57

충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주덕·가주농공단지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시는 5억 원(도비 3억7500만 원, 시비 1억2500만 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주덕·가주농공단지 보수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사업은 주덕농공단지 인접 구 국도변 무궁화동산을 이용한 주차장 조성사업, 주덕농공단지 내 도로 가각을 정비하는 도로정비사업, 주덕·가주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등이다.1987년에 준공된 주덕·가주농공단지는 준공 시에는 직원들이 버스로 출·퇴근하여 주차장이 필요하지 않았으나, 30여 년이 지난 현재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자가용을 이용해 주차난이 심각한 실정이다.이에 시는 주덕읍에 805㎡ 규모의 주차공간을 확보·조성하여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며, 사업을 통해 농공단지 내 16개 입주업체 근로자 5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또한, 노후된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의 미관을 개·보수함으로써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개선되고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농공단지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입주기업 근로자의 복리 증진 및 생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추후 나머지 관리사무소 보수사업도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2 15:54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기념하기 위하여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이하 영화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연다고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에서 22일 밝혔다.공모전에는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청소년(만18세이하)과 일반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한국어 시나리오만 제출 가능하다.소재는 충주를 배경으로 무예와 액션이 가미되는 시나리오여야 하며, 작품은 30분 분량의 극영화로 한정하며 응모자 본인의 창작물이어야 한다.타 공모전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작품, 제작사 등에 매도 계약이 돼 있거나 진행 중인 작품은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되며 작품 접수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뒤 이메일(780404sp@cbfc.or.kr)로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접수기간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접수를 하게 되며,자세한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cbfc.or.kr)지원본부(☎225-1094)로 문의하면 된다.출품작 중 세 작품(청소년부/일반부 별개)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작품은 시상금(총 7,800천원)이 지급되며 최우수 작품은 작품성을 검토하여 영화 제작비(단편영화) 최대 20,000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당선작 발표는 8월 중에 이루어지며 시상식은 영화제 폐막식(9월 15일)에 진행된다.또한 영화제 관계자는 “본 시나리오 공모는 새로운 크리에이터 발굴과, 충주지역의 역사·문화를 담은 시나리오 컨텐츠들이 꼭 영화가 아닌 다양한 플랫폼 유통등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미래에 장편영화 확장 가능성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꿈나무 작가들의 공모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화제는 무예·액션의 장르를 2019년에 제1회가 충주와 청주에서 개최 되었으며 올해는 9월 11일~ 15일 5일간 충주에서 단독으로 개최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1 18:46

꿈의 오케스트라 ‘충주’(음악감독 김종영)의 ‘괜찮아 잘 될거야’릴레이 응원연주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괜찮아 잘 될거야’는 꿈의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강사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충주시민과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아이들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연주이다.영상을 접한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학부모는‘선생님의 얼굴과 연주를 영상으로나마 접한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했으며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연주하던 시간을 그리워했다’며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우리들을 잊지 않고 응원하고 있다는 것에 매우 감동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 연주에 참여하여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종영 음악감독은 이번 릴레이 연주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아이들이 꿈의 오케스트라 수업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연락을 먼저 해주어 오히려 응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괜찮아 잘 될거야’릴레이 연주는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바이올린, 퍼커션, 비올라, 트럼펫, 트럼본, 첼로 연주가 현재 공개 되었고 플루트, 클라리넷, 베이스 연주가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1 18:40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사영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임시휴관이 장기화되면서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들을 돕고자 온라인콘텐츠를 활용한 공통부모교육 놀이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설된 홈페이지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에 게시된 공통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면서)자(란다)’와 연계해 다양한 육아 관련 온라인 콘텐츠를 지원한다.온라인 부모교육을 이수한 가정에는 가족 구성원이 놀잇감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놀잇감꾸러미’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공통부모교육은 충주 지역 영유아 양육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클로버 부모교육의 ‘멋진 아이 유레카’또는‘아이 마음 헤아리기’등의 온라인 교육 영상을 시청한 후 놀이키트를 신청하면 수령일에 워킹 스루(Walking-Thru) 방식으로 센터 현관 앞에서 놀이키트를 받을 수 있다.사영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온라인 부모교육 영상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키트를 활용함으로써 양육자와 자녀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올바른 관계 형성과 유아의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녀양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교육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cjicare.or.kr/index.asp) 또는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845-7505)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정보육 등으로 지쳐있을 영유아 가정의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놀이체험실 가족 안심 이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1 16:20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충주시 수달공무원 ‘충주씨’가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충주시는 ‘충주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1만 명, 조회 수 60만 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충주씨는 충주 사과, 복숭아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농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명예공무원으로 임명된 수달 캐릭터 공무원으로서 △충주사과 홈쇼핑 출연 △농산물 드라이브스루 판매 및 홍보 △각종 지역행사 참여 등 다방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2월 개설된 충주씨 유튜브 채널은 조회 수 25만 회를 기록한 충주사과 홍보 영상 ‘사과하십쇼’를 시작으로 ‘사과의 자격’, ‘충주고구마’등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한, 충주시 홍보맨과 도티 등 유명 유튜버와의 콜라보 방송을 진행해 전국 지자체 캐릭터 중에서도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친근한 매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고자 한 노력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덕분에 이런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충주 농산물을 맛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씨는 지난해 12월 충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캐릭터로, 유튜브 콘텐츠와 SNS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판매와 홍보마케팅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1 16:18

조길형 충주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 시행되는 앞으로의 2주간을 생활방역체제로 전환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20일 열린 비상대책 영상회의에서 “지금까지 우리 시는 본연의 업무와 비상 방역업무를 차분하게 추진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시행에 발맞춰 세심한 관리로 시민 불편의 최소화와 코로나19를 완벽하게 극복하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의 강도는 완화돼도 효율은 더욱 높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일반 업무는 간소화하고 전 직원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역 체계는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정지된 것처럼 느껴지는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전적으로 변화하는 충주’에 다시금 집중해야 한다”며, △2021년 정부예산 확보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도로개선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지시했다.그러면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속도감 있게 일해야 시민들이 우리 충주의 변화를 체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자세를 독려했다.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며 “의료진들과 함께 곳곳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해야 한다”고도 했다.조 시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이 방역 체계의 방심으로 이어지는 일이 생겨서는 절대 안 된다”며 “앞으로 2주간을 코로나19 극복의 방점을 찍을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생각하고 완벽한 방역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라&

충주시 | 손혜철 | 2020-04-20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