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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수행기관인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 4월 한달 간 농촌협약을 준비중인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농촌공간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 일반농산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17개 내외 시군 선정/ 공모접수(‘22. 5. 13.), 시도 및 농식품부 평가(5~6월), 대상지 선정(7월)금번 현장 컨설팅은 공모 신청 전에 평가지표에 따른 체크포인트를 사전에 세밀히 점검하면서 시군에서 준비중인 농촌협약 계획을 마지막으로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전북은 지금까지 임실군을 포함한 5개 시군이 농촌협약에 선정(‘21년 임실ㆍ순창 협약체결, ’22년 김제ㆍ진안ㆍ무주 협약 체결예정)되었으며, 군산시를 포함한 7개 시군(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장수군, 고창군, 부안군)은 올해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목표로 농촌협약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농촌협약을 준비하는 지자체는 지역맞춤형 농촌생활권 발전방안을 담은 ‘농촌공간전략계획(20년)’과 ‘365생활권활성화계획(5년)’을 수립하고 농식품 공모 절차를 거쳐 농촌협약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며,농식품부장관과 시장‧군수간의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되면 5년간 최대 국비 300억원과 지방비로 농촌지역의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이번 농촌협약 현장컨설팅은 농촌지역개발 전문가 6명이 참여해 7개 시군을 순회하여 진행하며, 각 지자체의 농촌협약 최종 계획(안)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장컨설팅은 지난해 2회씩 진행된 자문내용의 반영 여부와 지역특화 비전 수립, 공간전략계획 및 365생활권활성화계획 적정성, 공간정비계획의 적합성, 주민참여 등 거버넌스체계 구성‧운영 실적 등에 대해 필요한 내용들을 자문과 컨설팅할 예정이다.도 농촌활력과 이지형 과장은 “우리 도가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4:01

전북도는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응원에 나선다.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해 최종 13팀을 선발하고, 4월 5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팀당 800만 원의 과업 수행비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한다.전북도에서는 지난 1월 27일부터 3주에 걸쳐 청년공동체를 모집했다. 그 결과 총 73팀이 접수해 사업에 대한 도내 청년들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1차 서류심사를 통해 2배수(26팀)를 선정했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3팀을 선발했다. 이는 전국에서 경기도를 제외한 최다 규모다.발대식은 1부 전북도 대도약청년과장 인사말과 지정서 수여 및 2부 사업 운영방향 안내와 보조금시스템 교육, 그리고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안전부 정선용 지역혁신정책관이 참석해 전북 청년들을 격려했다.지난해 행안부 우수상을 수상한 무주 ‘산골낭만’ 팀도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청년공동체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청년들의 보조금 집행, 정산 등 어려움을 덜기 위해 보조금 시스템 전문 강사로부터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해 청년공동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했다.최종 선정된 13팀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을 펼쳐 청년들의 지역 활동 기반 마련을 도모할 계획이다.청년공동체들의 활동 거점지역이 어느 한 곳에만 편중되지 않도록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선발된 13팀은 △미디어(아카이브) △커뮤니티 △교육 △문화예술 △다문화 등 다방면에서 각자의 재능을 살려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청년공동체 활동을 돕기 위해 팀당 8백만 원의 과업 수행비 및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7

전라북도는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1, 2 통장사업을 4.6일부터 신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며 저축하는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목돈을 모아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희망저축계좌1 가입대상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신청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가구(4인가구 기준 122만9000원)이며, 3년간 매월 본인이 10만원 이상저축하고 탈수급 시 매월 3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3년 가입 시 본인저축액(최소 360만원)+근로소득장려금(1,080만원)+이자지원 = 1,440만원+α희망저축계좌2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4인가구 기준 256만원)이며,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시 매월 10만원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여 지원한다.* 3년 가입 시 본인저축액(최소 360만원)+근로소득장려금(360만원)+이자지원 = 720만원+α신청방법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 접속하여 통장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만큼, 이번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자산형성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4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허태영)와 전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센터장 한상섭)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병원 운영 등 수목 진료 분야 도민 행정서비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파트·학교·공공기관 등 생활권 주변 수목에 대한 병해충의 진단·처방 등 수목 진료 정보 및 기술을 교류하고, 수목 진료 분야 도민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력분야는 ▲ 수목 병해충 진단·분석 등의 수목 진료체계 공동 구축 ▲ 수목 진료 분야 연구·개발·교육 등에 필요한 학술·기술 정보의 교류 ▲ 수목 진단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 수목 진단 매뉴얼 및 관리시스템 공동 개발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에서 추진하는 ‘수목병해충 방제 연구’와 수목진단센터에서 추진하는 ‘전국 고약병* 발생 실태조사’ 등 연구과제에도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고약병 : 매화나무, 벚나무 등의 가지에 고약을 바른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병수목 진료체계 구축과 수목 진료 연구·개발·교육 등의 학술 교류를 통한 전문역량을 향상으로 질 높은 수목 관리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북도청 산림환경연구소장(허태영)은 “이번 전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생활권 주변 수목의 진료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반인들이 어려워하는 수목 병해충 종류나 방제 방법 등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도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수목 진료 관련 기술 개발·보급 및 수목병해충 방제 연구 등의 연구를 꾸준히 수행했다. 2012년부터 생활권 주변의 수목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립나무병원을 운영해 도민들에게 매년 100건 이상의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51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전북도와 14개 시군은 5일 전북도청에서 공동협력마케팅 사업으로 ‘전북 특별한 관광지 56선’ 짧은 영상 콘텐츠(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협약을 체결했다.*15초에서 10분 길이의 짧은 영상으로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에서 활용하기 적합한 영상 (틱톡,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중심으로 확산)이에 일상 속 코로나(위드코로나) 전북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북 특별한 관광지 발굴 및 영상홍보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전북도는 지난해 선정한 ‘전북 특별한 관광지 56선’을 소재로 14개 시군의 대표 짧은 영상 홍보물을 한국어와 외국어 영상(영어, 중국어 자막)으로 제작한다. 이후 멕시코, 미국, 동남아, 중국, 대만 등 주요 행사장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말에는 대만 방송매체(추후 선정)로 송출해 ’23년 상반기 대만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국제 관광시장 재개에 대응해 사회관계망(SNS) 등에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모바일 기반 홍보 효과를 반영한 것이다. 실제 지난해 국내 유명 영향력자(인플루언서) 14명이 여행 체험담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한 결과(릴레이 캠페인) 조회 수 1,523,230회를 기록한 바 있다.윤동욱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만의 차별화된 자연 속 치유(힐링)여행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것”이라며, “전 세계 어디에서도 전북 관광 영상을 쉽게 검색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6

전라북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에 5개 마을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75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선정된 마을은 익산시 회선, 관연ㆍ원태ㆍ노동마을(2개 마을)과 순창군 수양, 덕천마을(2개 마을), 부안군 산월ㆍ운산마을(1개마을)이다.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은 2020년부터 농식품부가 생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농업ㆍ농촌 유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마을주민 20명 이상 참여하여 토양ㆍ용수ㆍ생태ㆍ경관 등 농업ㆍ농촌 환경보전 실천을 통해 농업인과 주민들의 농업ㆍ농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사업이다.마을은 올해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세부활동 계획과 성과 측정을 지원하는 현장지원조직을 선정하여 마을의 특성에 맞는 5개년 시행계획을 수립한다.향후 5년간 마을은 참여 주민들과 함께 개인활동과 공동활동을 통해 농경지의 토양을 살리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농업환경을 조성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농업인 등 개인활동은 완효성비료 사용하기, 농업부산물 잘라 논ㆍ밭 환원하기, 휴경기 녹비작물 재배하기, 경사진 밭 끝에 초생대ㆍ침사구 설치하기 등이 있으며 이를 실천한 농업인에게 개인활동비로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마을 공동활동은 오염된 하천ㆍ저수지 청소, 생태계 유해생물 제거, 영농ㆍ생활 폐기물 공동 수거 및 분리 배출, 둠벙조성, 공동공간 꽃과 나무 심기 등이 있으며 마을의 전통문화ㆍ농업의례 등 농업유산 보전 등이 있다.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농업인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와 시․군, 마을이 함께 협의회를 구성하여 적극 소통․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4

전라북도는 5일 전국유일의 식품전문산업단지인 익산 국가 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전라북도식품산업 육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원식 도 정무부지사는 4월 5일(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전문산업단지를 방문하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으로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산단시설 점검 등의 행보를 통해 전라북도를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한층 더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내 식품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위해 단지조성(’18.3월)과 함께 구축한 6대 지원시설*에 이어 신(新)6대 기업지원시설로 소스산업화센터(‘19년), 가정간편식(HMR), 기술지원센터(’21년),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21년), 기능성식품제형센터(‘22년), 청년식품창업센터(’23년), 기능성원료은행(’23년) 시설구축에 2023년까지 89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①진흥원, ②파일럿플랜트, ③식품기능성평가센터, ④식품품질안전센터, ⑤식품패키징센터, ⑥식품벤처센터이러한 각종 기업지원시설이 구축되면 입주기업 및 벤처기업들에게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제품생산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투자유치 및 홍보, 기업 비즈니스지원, 기업 기술지원 등의 사업에 237억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전라북도에 보다 많은 식품기업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산업단지는 ‘22년 3월말기준 118개사가 입주하여 72.3%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3년내에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라북도가 명실상부한 식품산업 중심지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전라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기업지원시설의 확대 구축을 통한 신제품개발, 안정성 검사, 시험·분석 등과 다양한 투자유치 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3:42

전북도는 식목일 주간을 맞아 산림의 탄소흡수·저장기능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전북도는 산림경영기반 구축을 위한 조림사업(1,883ha, 429만본) 이외에도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전개, 나무 나눠주기, 나무시장을 운영 중이다.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식목일 행사는 미개최되거나 축소해 공한지, 산불피해지, 가로변 녹지대 등 3ha, 3개 시군에서 600여 명이 참여해 1,500본을 식재한다.도민에게 나무심기를 장려하고, 내 나무 갖기 운동 차원에서 실시한 나무 나눠주기는 6개 시군*에서 7만본 정도의 유실수 등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3월 18일부터 무료로 나눠 주고 있다.* 전주, 군산, 익산, 남원, 진안, 무주나무시장은 도내 지역산림조합 14개소에서 4월말까지 운영 중이며 3월 현재까지 27만본이 판매돼 도내 전역에서 도민들의 자발적인 나무심기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해 나무심기와 사후관리를 안내하고 있다.한편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에서는 도시숲 17.4㏊, 가로수 44.8㎞, 학교숲 18개소, 전통마을숲 7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전북도 관계자는 “나무심기 동참을 통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지속적으로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가치를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38

전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무분별한 산림 난개발로 인한 산림훼손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재해예방 및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21. 12. 06.부터 ‘22. 03. 11.까지 ‘불법 산림훼손 의심지’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산지관리법 위반 훼손지 11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도 특별사법경찰과와 시․군 지자체가 산지전용허가․신고 및 산지일시사용허가․신고 등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도내 불법 산림훼손 의심지 100개소를 현장 점검 하였으며 주요 위반사례로는 창고 및 컨테이너 등 시설물 설치, 농경지 조성을 위한 비닐하우스 및 가설건축물 설치, 무단 입목 벌채 등이었다.적발된 불법 산림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위반 행위자에게 복구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였으며, 향후 복구명령 등 행정처분 미이행 시 고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으로 훼손된 산림지가 조속히 산림복원이 추진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도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불법 산림 개발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생태계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도민께서도 이러한 불법적인 행위를 발견한 경우 도 특별사법경찰과에 적극적으로 제보(☎063-280-3602)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36

전라북도는 올해‘임업 직불제도’시행에 따라 임업 경영체 등록을 독려하고 나섰다.임업 경영체 등록은 임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경영하는 산지의 정보(임야 면적, 재배 현황 등)를 등록하는 제도로 임업 직불금 수급 필수 자격 요건이다.『임업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 보전을 위해 소정의 요건을 갖춘 임산물 생산업*, 육림업 종사 임업인**에게 공익 직접 지불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현재 시행령·시행규칙을 입법 예고(2.24∼4.5) 중이며, 올해 10월 1일 시행 예정이다.* 임업가구 구성원의 면적, 소득기준 등이 일정기준 이하 (0.1ha∼30ha 산지 경영)** 산지에서 조림, 숲가꾸기 등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3ha∼30ha 산지 경영)임업 직불제도 시행 첫 해인 올해는 5월 31일까지 경영체를 등록한 자에 한해 10월부터 2022년도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2023년도부터 매년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올해 9월 30일까지 임업 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한다. 만약, 이때까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이후 임업 직불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임업경영체 등록은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남원 등) 또는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등)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전라북도는 "올해 처음 지급하는 임업 직불금 수급 자격을 갖추려면 임업경영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며,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 할 수 있으므로 많은 산주와 임업인이 관심을 가지고 임업경영체 등록을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35

주체적으로 청년 세대의 문제를 진단하고 정책과 대안을 발굴하는 등 전북도 청년정책의 구심점을 맡을 협의체가 출범했다.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7기 전라북도 청년정책포럼단’ 발대식을 지난 4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발대식은 비대면 소통 요구가 높아지는 환경에 맞춰 청년들에게 친숙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을 활용, 가상세계 ‘전북청년허브 메타버스’를 구축해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참여, 전북 청년허브센터 오프라인 행사장과 온라인 메타버스 행사장에 참여한 포럼단원 74명과 함께 위촉식, 분과별 오리엔테이션, 토크콘서트-‘청년이 말한다!! 전북을 부탁해!’, 퀴즈풀기 및 미션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전북청년정책포럼단’은 청년정책 발굴의 요람으로 2016년부터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포럼단을 구성해왔다. 청년지원 중간기관 구축, 청년수당 수혜자 확대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했다.제7기 청년정책포럼단은 지역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거주 만18세~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함께 시군별 청년협의체·청년활동가 등 추천을 병행해 학생, 농업인, 문화예술인,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74명으로 구성됐다.포럼단은 5개 분과(일자리, 주거, 교육, 생활・지원, 참여·권리)로 나뉘어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청년소통 창구로써 다양한 의견 청취 및 정책 제안, 청년문제 모색 및 개선방안 의제 발굴 등과 함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청년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하게 된다.또한, 분과별 활동지원과 청년정책 제안시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에 표창을 전수할 계획이다.이번 제7기 포럼단 대표로 선발된 김찬미(전주)씨는 “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포럼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작년에 처음으로 참여해 청년 정책에 대해 허심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33

전라북도는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의 입지가 익산이 최적지라고 설명하고 익산시와 함께 우리 지역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청소년 디딤센터는 학습‧정서‧행동상의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합한 치료‧교육‧재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주형 시설로 현재 경기용인과 대구 달성군에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여성가족부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호남권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하기로 하고 4~5월중 평가지표 확정과 제안서 접수를 받아 상반기 중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익산과 광주 중 최종결정할 계획이다.전라북도는 익산시야말로 호남권뿐만 아니라 세종‧충청권까지 포괄할 수 있는 지리적‧교통적으로 최적지라는 설명이다.또한 정부에서는 적극적인 지방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시행하고 있는데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에 따르면 ‘20년 6월 기준 전라북도는 12개, 광주‧전남은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균형적인 지방발전 차원에서도 이번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는 반드시 익산시에 유치해야 한다는게 전라북도의 주장이다.그간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국립청소년디딤센터 유치를 위해 여성가족부‧기획재정부‧국회등을 수십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제기하여 예산확보에 절대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행정(도‧익산시‧교육청), 정치권,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추진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를 구성하여 홍보활동과 업무지원‧협약등을 추진하고, 지난 3월23일에는 민관협의회와 도의회가 합동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익산시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강영석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청소년 문제는 점점 심화되고 있는 반면에 정작 청소년을 치료하고 보살필 수 있는 기관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가 익산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제반 시설 확충이나 주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도민 여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31

전라북도는 새만금 생태계 복원 및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이 지난해 12월28일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2단계 조성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새만금 환경생태용지는 새만금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훼손을 최소화하고 생태복원을 통한 수질정화 등 자연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1단계 환경생태용지는 지난해 8월 부안군 하서면 장신리 일원 새만금 내부에 0.79㎢ 규모(축구장 약 100배 면적)로 준공하여 현재 시범 운영중이다.전북도는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 예타 통과를 위해 새만금개발청, 전북지방환경청과 적극 공조하여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시급성 등을 꾸준히 설명하였고,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과 전북연고 국회의원 등을 수차례 면담, 지원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이로써 지난 8월 준공한 환경생태용지 1단계 조성사업에 이어 2단계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되었고, 새만금이 명실상부한 생태문명시대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조성할 2단계 환경생태용지 사업은,새만금호 관광레저용지 주변에 3.57㎢ 규모(축구장 약 500배 면적)로 국비 2,288억 원을 투입해 야생동식물서식지, 자연생태섬, 염생식물천이지, 국제생태환경체험원 등을 조성한다.야생동식물서식지는 야생생물이 자유롭게 공생할 수 있는 대자연의 생태공간으로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핵심기능과 녹지구역 등 완충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며,자연생태섬은 노출지를 자연 그대로 보전하여 자연천이를 유도하는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자연천이 과정의 모니터링을 통한 새만금형 복원모델을 위한 연구지로 활용된다.또한, 염생식물천이지는 동물의 은신 번식처 및 수로를 통한 생태적 수질 정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국제생태환경체험원은 생태환경의 직접 체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5 10:23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2022년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공모사업”(1차 서류심사 → 2차 발표심사 → 3차 현장심사)에 최종 선정되어 5년간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공모선정을 위해 전라북도와 (재)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계획수립에서부터 최종 선정에 이르기까지 협업하여 또 하나의 성과를 일궈 냈다.지역관광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된 본사업은 지역기반 관광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전문상담, 교육 사업,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창구 운영, 공유 사무공간 입주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출발하였다.앞으로,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하여 관광창업기업 입주 사무공간과 교류 공간 제공, 관광 창업초기기업 성장 지원, 전통적 관광기업 도약 지원, 일자리 창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운영한다.전라북도는 국내 대표 관광자원인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지역센터를 구축하여 관광벤처기업들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기업과 디지털 기술 보유기업 연결, 지역 혁신 여행상품 공모전 등 다채로운 지역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간다.전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관광공사와 업무협약(4월 예정), 기반시설 구축 과정 등을 거쳐 7월에는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총괄로서 센터 추진방향 정립 및 관리·감독을 맡고, 한국관광공사는 운영주체로서 지역관광센터 구축 계획수립, 사업추진 및 운영등에 대한 관리·감독을 담당하며, 전북도는 센터구축·운영을 주관하며,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센터구축·운영의 실체적인 수행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가 최종 선정됨으로써 전라북도 관광산업 생태계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관광 분야 일자리 창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8:11

전북도는“50세대 이상 거주하는 4개 섬 479세대가 행정안전부 섬 마을 액화석유가스(LPG)시설 구축사업 5개년 계획에 선정되어 2026년까지 52억원을 투자하여 LPG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이번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4개의 섬에는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통(저장탱크)와 개별세대까지 배관망이 설치되고, 각 가정에는 안전시설(가스타이머, 타이머콕* 등)이 보강된다.* 시간을 설정하여 시간초과 시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되는 장비이에 따라 평균 1평균 1달정도의 연료를 상시 보유하고, 겨울철에도 예측 가능한 안정적인 연료 공급(전기에 비해)이 가능해지고, 시설 구축 후 주택 난방·취사 비용 최대 25%가 절감된다.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50% 감축하고, 개별 배송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출사고 예방 등 섬 환경보존이 가능해지며, 기존 노후된 난방시설을 교체하고, 가스경보기와 타이머콕 등 안전장비를 보강함으로써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액화석유가스(LPG) 시설 구축으로 액화석유가스의 상시 공급이 가능해지고, 가스경보기와 같은 안전시설이 보강되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섬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8:10

전라북도는 ‘사랑의 그린PC’ 200여 대를 도내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정보 취약계층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한국국토정보공사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PC 200 여대를 정비하고, 사양을 높여 대상자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은 공공기관, 기업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정비 후 정보소외 계층에게 무상 보급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2009년부터 도내 1만여 가구에 중고 PC를 보급해왔다.특히, 올해는 PC에 MS오피스뿐만 아니라 한컴오피스 S/W를 추가해 대상자들의 PC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양은 CPU(i-7 6세대 이상), 메모리(8GB), SSD(256GB), HDD(1TB), LCD모니터(23인치), 윈도우10 운영체제를 갖춰 학습 및 일반적인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다. 1년간 무상으로 A/S도 받을 수 있다.신청은 4월 4일부터 29까지다. 해당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신청할 수 있다. 기간 내 신청자에 한해 보급 여부를 검토한 후 7~8월에 선정·보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누리집(www.jeon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은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디지털 매체에서 소외받는 이웃들의 중고 PC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앞으로도 전북도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8:06

전라북도는 도민안전보험 제도를 통해 사망 또는 장애를 입은 도민에게 보험금 지급해 생활 안정 지원하고 있다.도는 2020년부터 재난 및 사고에 대해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도민안전보험 제도를 도입했다.도민안전보험의 기본 보장항목은 폭발ㆍ화재ㆍ붕괴ㆍ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익사 사고다. 보장금액은 300백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이다.기본 보장항목 이외에 각 시ㆍ군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 사고, 성폭력 상해, 뺑소니ㆍ무보험차 사망, 강도상해, 야생동물 상해 등을 추가해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특히,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도민이 전국 어디에서나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장항목 및 청구 방법은 주민등록지 시ㆍ군 재난부서에 문의해 확인하면 된다.도민안전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도민(등록외국인 포함)이 해당 사고를 당했을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주민등록지 시ㆍ군 재난부서나 보험사에 청구해야 한다.전라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도민안전보험이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8:05

전라북도는 지난 1. 28일부터 시행중인「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변경된 제도 홍보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2. 4월부터 2주간 실시되는 금번 합동점검은 14개 시군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3,333기) 중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시설에 대하여 선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충전구역내 일반차량의 주차행위, △물건적치 등 진입방해행위, △충전시설 및 구획선 훼손행위, △충전시간* 준수 여부 등 이며,* 급속충전시설 1시간 이내, 완속충전시설 14시간 이내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행 초기인 만큼 계도 위주로 점검하되 심각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그동안 도와 시군에서는 도·시군 홈페이지, SNS 등에 카드뉴스를 게재하거나 홍보포스터 부착, 전광판, 플래카드 등을 통해 친환경자동차법의 개정사항을 지속 홍보해 왔다.그러나,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제도 정착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변경된 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함과 동시에 합동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전기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개정된 친환경자동차법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의무 대상 및 설치 비율 확대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구역 설치 ▲공공부문 운영 전기차 충전기 개방 ▲전기차 충전시설 점검체계정비 및 충전방해 행위 기준보완 등이다.또한, 2021. 12월 기준으로 전라북도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은 3,333기*로 도내에 보급된 전기자동차** 2대당 1기꼴로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나* (‘21. 기준, 충전시설 설치기수) 3,333기(급속 789, 완속 2,544)** (‘21. 기준, 전기자동차 보급대수) 6,950대(승용 4,475, 화물 2,469, 버스 6)도에서는 공공시설 등 개방형 충전시설의 경우 더 많은 급속충전시설을 설치하여 전기차 충전이용 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8:04

전북도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 등은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단위로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지급대상 농지, 지급대상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지급대상 농지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종전의 쌀직불(‘98~’00년), 밭직불(‘12~’14년), 조건불리직불(‘03~’05년) 대상 농지이고, ‘17~’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다.지급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의 합이 3,700만원 미만이고, 지급대상 농지(0.1ha 이상)에서 농업에 종사(실경작)하는 등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전북도는 직불금 지급 자격요건 확인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여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후 실제 경작 면적만을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하여 경작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아울러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준수를 조건으로 지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 등이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로 직불금의 5~10%(최대 100%)가 감액될 수 있어, 사전에 신청 준비사항과 준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야 한다.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7월부터 9월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급요건 확인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후 11월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04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