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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7. 17.(수)∼7. 21.(일) 개최되는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참여업체 판매부스’를 공개 모집한다.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우수한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5. 15.(수)부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고 있다.참가업체는 프리미엄 부문(두류야구장)과 일반 부문(2.28주차장, 야외음악당), 푸드트럭부문(야외음악당), 영 챌린지 부문(2개부스)로 구분하여 모집한다.특히, 일반부문 중 야외음악당에 위치하는 일부 부스는 치킨업체에 한하여 심사를 통해 선발 후 부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사용료 별도)또한, 유망 중소 치킨브랜드 지원프로그램인 은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하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부스비 무료로 하고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6월 10일 이전까지 신청요망)부스 모집에 대한 결과는 모집되는 상황에 따라 심사를 통하여 6월 중순경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공고문 확인과 신청방법은 치맥페스티벌 홈페이지(www.chimacfestival.com : 공지사항 내 86번 게시글 참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년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지역 특색을 갖춘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오는 7. 17.(수)∼7. 21.(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과 평화시장,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 이월드 등에서 축제와 산업이 공존하는 글로컬(Glocal)한 명품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05-22 15:02

대구시는 6월1일부터 10월말까지 ‘2019 달구벌 친절기사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를 접수받는다. 택시를 이용한 시민들이 친절기사를 추천하고, 친절기사로 선정된 기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택시서비스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달구벌 친절택시’기사를 선정하여 친절택시 인증서와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약5개월간)「2019년 달구벌 친절택시」기사를 추천 받아 2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달구벌 친절택시’는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친절택시로 선정된 기사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대구시 택시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게 되었으며, 선정된 기사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친절택시 인증서를 수여하고 택시회사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택시 앞·뒷문에 부착된 친절택시 스티커의 큐아르(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120(달구벌콜센터)전화 추천과 친절사연 감동수기 공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천해준 시민 800명에게 즉석 경품을 제공(모바일 기프트)하고, 미 당첨된 시민들에게는 경품추첨의 기회도 주어진다.※추첨경품 : 노트북(1명), 문화상품권 (25명)평가 항목은 택시 이용 시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택시 내 환경, 반말사용, 교통법규 위반 등 10가지 항목이다.공정한 평가를 위해 추천된 기사는 부당요금, 승차거부 등의 행정처분 여부 확인 및 부정응답과 중복 응답자 제외 등의 오류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 된다. 이를 통해 지난해는 총 14,144명의 친절택시기사가 추천되었고, 이중에서 법인택시기사 81명, 개인택시기사 119명이 최종 선정되었다.또한 친절택시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달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서부정류장 등에서 ‘달구벌 친절기사 선정’ 홍

대구시 | 이경 | 2019-05-22 15:01

대구시는 오는 6월 7일까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에 참가할 업체(2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은 자력으로 해외 판로 개척 및 신규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의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작년 직수출 실적이 1천만 달러 미만인 관내 중소기업 중 희망기업 20개사 정도를 대상으로 제작금액의 80%인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해주며, 러닝타임 3~4분 정도의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베트남어·태국어 등) 홍보영상물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가세 포함 제작비용이 500만원인 경우 지원금액 400만원,(기업체 자부담 100만원 발생)신청기업 중 3030기업, 스타기업, 프리스타기업 등 대구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기업은 우대하며, 선정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출실적 등 별도의 선정기준에 따라 6월 중 참가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 사업을 위해 재무상태 및 영상물 제작 실적 등 자체 평가를 통해 5개의 영상물 제작업체(이씨플라자㈜, ㈜지비컬쳐, 소울헬리캠프로덕션, 와이디자인랩, 미디어컷)를 선정하였다. 최종적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영상물제작 수행업체의 일정 및 제작 방식 등을 고려하여 직접 수행업체를 선택해서 단독 맞춤형으로 홍보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게 된다.성서공단에 입주하고 있는 유아용품 수출업체 회사는 “대구시 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만든 홍보물을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때마다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다”며 “특히 홍보영상물 제작업체 5개사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는 업체를 선정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기업들의 제품은 성능과 품질 면에서 세계적인 수준

대구시 | 이경 | 2019-05-22 14:58

‘같이하는 마을기업, 가치 있는 지역사랑’을 지향하는 대구․경북 마을기업 직거래 장터가 대구 엠비씨(MBC) 광장에서 5월 17일 개장한다.대구시와 경북도는 평소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마을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총 44개 부스, 80여 농가가 참여한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주간 운영된다.장터에 참여하는 대구 마을 기업은 직접 생산한 두부, 참기름, 새싹인삼, 청국장, 우리 밀 빵 등의 먹거리 뿐 아니라 머플러, 원목도마, 분재식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올해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강정보여울 협동조합’은 직접 재배한 달성군 감자와 수제 토마토 잼을 판매한다.특히,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대구 MBC에서 장보는 금요일 특별 생방송’은 직거래 장터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마을기업의 제품 소개 내용을 담아 방송하여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에 대한 홍보와 인식확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이와 함께 경북에서 참여하는 기업과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생 기반과 상품에 대한 고객반응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에 참여한 10개 마을기업은 32백여 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그동안 판로에 고심하던 지역 마을 기업이 자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기업별 방송 출연을 통해 홍보효과는 물론 방송 후에도 시민들의 꾸준한 상품에 대한 주문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경북의 우수한 마을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터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6 15:02

대구시는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5.19.(일) 오후 2시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기념식 및 전통성년식’ 행사를 개최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향교 및 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올해 성년을 맞는 2000년생 청소년들과 청소년단체, 유림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식전행사 및 기념식 순으로 진행되며,성년을 맞는 청소년들이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당의와 도포 등 전통한복을 차려입고, 대구 향교 의전국장의 지도에 따라 성년의 예절을 갖추도록 하는 전통 성년례를 재현하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된다.아울러, 이번 성년의 날 행사는 청소년어울림마당과 함께 진행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같이 마련된다. 주요행사로는 퓨전국악 축하공연과 함께 전통문화체험, 한복입기, 전통매듭, 국궁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소년드리밍아트마켓 등이 진행된다.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성년이 된 청소년들에게 “사회가 인정하는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자랑스런 성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성년의 날은 올해 만19세가 되는 청소년(2000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하고, 어른으로서의 자각과 사회에 대한 책무를 일깨워 주어 의젓한 사회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6 14:59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국민디자인단 서비스 디자이너 지원 과제’ 공모에서 「세상이 학교인 아이들, 스포츠스쿨 디자인하다」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학교 밖 청소년들과 부모, 지역학계, 체육계, 청소년 지원기관 등이 포함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지난 14일(화) 발대식을 가졌다.국민디자인단이란 정책수요자인 국민과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기존 정책에서 놓칠 수 있는 국민의 숨겨진 요구를 발견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찾아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이다.대구시는 정책 소외계층인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 대상자인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디자인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스포츠 스쿨 디자인 사업’을 공모하여 행정안전부 심사에서 과제의 중요성에 대한 큰 공감을 얻었다.대구시에는 현재 통계상 1,948명의 청소년(전체 청소년의 0.7%, 2018년 기준)이 학업중단자로 집계되어 있으며, 통계에서 벗어난 제도권 외 청소년들까지 포함한 3,160명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관리 대상으로 등록되어 있다.이번 국민디자인단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를 비롯하여, 지역 대학, 중앙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대구시 학교 밖 지원센터를 비롯하여, 대구시 체육회까지 협업 하기로 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논의가 가능해졌다.발대식과 동시에 진행된 킥오프 회의는 저녁 10시까지 3시간동안의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사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확인되었다. 특히, 스포츠가 지닌 힘을 통해 청소년들의 상처받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크게 주목받았다.청소년과 부모들은 학교에서 나온 순간부터 제도권으로부터 지원이 단절되고 소외되는 경험을 이야기하며,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좋은 모델을 만들고 싶다는 다짐을 이어갔다.향후 대구시 국민디자인단은

대구시 | 이경 | 2019-05-15 15:35

대구시와 지역 내 메이커스페이스(창의활동 공간) 운영기관들은 이달16일부터 19일까지 메이커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유도하기 위한 ‘대구 메이커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전 세계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신이 직접 구현하는 메이커* 활동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에서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이 창의활동 공간(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상호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메이커 활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 메이커(Maker) :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사람 대구시는 이러한 창작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메이커 활동 공간 마련과 함께 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메이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품화 및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등 메이커 활동을 통해 제조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주간 동안에는 10개 기관 주관 하에 각 구ㆍ군에서 3D프린팅, 코딩, 로봇, 주얼리, 웹툰 등 다양한 주제별로 시민 체험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각 운영기관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삼성창조캠퍼스에서「제1회 대구 메이커 페스타」를 개최한다.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메이커들이 자신의 작품 소개 및 대구 제조 산업의 역사를 이해하는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메이커 활동 및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daegumaker.com/)와 전화(053-251-1798)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3년 이후 대구지역에 메이커스페이스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대학 또는 공공기관 등이 18개의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민간차원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과 시민들의 참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경북대학교가 동대구벤처밸리에서 운영하고 있

대구시 | 이경 | 2019-05-14 15:47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 공모에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이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서비스 실증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부터 IoT가전 기반의 3개 분야 서비스 개발·실증(기축 공동주택용 스마트홈 서비스, 공용부 관리비 절감 서비스,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을 위한 ‘2019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사업’ 신규공모를 추진했고, 3개 분야의 과제참여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했다. 대구시를 대표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은 홈 데이터허브, IoT 디바이스 보안기술, 스마트시티 플랫폼 연동기술 등을 개발하여 고독사 예방, 응급안전 관리, 안심 외출, 건강관리&휴먼케어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에 응모하여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은 3년간(’19년~’21년) 국비 48억원과 시비 18억원, 민자 22억원 등 총 사업비 88억원이 투입되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대구도시공사, ㈜그린존시큐리티, ㈜엠제이비전테크 등 총 7개 기관·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컨소시엄(총7개) :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주관), 대구도시공사, ㈜대유위니아, ㈜산들정보통신, ㈜케이스마트피아, ㈜그린존시큐리티, ㈜엠제이비전테크 이번 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를 실증공간으로 냉장고, TV 등의 생활가전, 상수도·가스·전기 원격 검침기 등을 통해 일상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자가 로라(LoRa, Long Range)망을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플랫폼, 지역 돌봄센터와 연계한 스마트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개

대구시 | 이경 | 2019-05-14 15:45

대구시는 오는 17일(금)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사업은 기존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대구선 하양역까지 연장 8.89km, 정거장 3개소 규모로 국비 70%가 지원되는 광역철도사업이다.(※ 도시철도사업은 국비 60% 지원) 이 사업에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2,982억원이 투입되며,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가 건설협약을 체결하여 공사는 대구시가 주관하고 사업비는 각 지자체가 서로 분담하기로 하였다.※ 사업비 분담 : 국비(70%) 2,087억/ 지방비*(30%) 895억*지방비분담 : 대구시(32%) 286억/ 경북․경산(68%) 609억 본 사업은 기존 1,2호선과 달리 지상철로 건설되고 대구선 폐선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사업비를 크게 절감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구선 복선전철 사업과 중첩되는 구간은 추후 시공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복선전철 사업 시행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위탁함으로써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사업비도 120억 원 정도 줄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4월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2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인 본 사업으로 안심~하양 복선전철 구간이 개통이 되면 안심에서 하양까지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함에 따라 경산지역 주요대학 13만 학생의 통학을 비롯한 대구와 경산지역 간 광역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교통 편의성도 크게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섭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대구, 경북 간 물리적 거리를 단축함으로써 대구·경북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rdqu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7

대구시는 지난 10일(금) 대구시청 별관에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계획’에 대한 기업·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규제자유특구 관련 기업·연구기관 및 시민,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페널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대구시는 5월말 중소벤처기업부에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을 위해 개최한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규제자유특구계획(안)에 반영한 후, 5월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 대구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연구개발특구 의료R&D지구)등 4개 지역 20,975천㎡의 입지에 42개의 공공기관 및 사업자가 메뉴판식 규제특례와 규제샌드박스를 이용하여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 인체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사업, IoT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한다. 이날 토론에서는 사업운영 계획에 대한 구체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중앙부처 평가요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계획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고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참여 방법과 특구 지정 이후의 관리방안 등 다양한 질의가 있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규제완화에 따른 입지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는 물론 지역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실증과 확산을 통한 신규 고용 창출을 이끌어 내겠다”며“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특구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6

대구시는 오는 16일(목) 오후 7시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시민들과 함께「보존인가 개발인가! 시민에게 듣는다. 팔공산 구름다리」를 주제로 올해 첫 번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대구시 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여러 단체 간 대립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의제로 선정하여,대구의 상징인 팔공산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보존과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입장을 의견 수렴한다. 팔공산의 보존과 개발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팔공산과 도심에서 현장조사, ARS 여론조사, 열린 토론회 개최, 거리홍보, 관련기관 참여 협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팔공산의 지속가능한 관광활성화를 위한 보존과 개발에 대한 입장,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효과, 환경 및 생태보전, 자연경관 접근성, 안전성 등 분야별 쟁점을 토론하고 주요 입장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 후 결과를 바탕으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에 대한 입장과 그 이유에 대한 토론을 한다. 한편, 시민원탁회의는 2014년도부터 ‘안전한도시, 대구만들기’를 시작으로 총15회 5,930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보존과 개발에 대해 자유롭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시작으로 민·관의 협력적 합의를 통한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일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13 15:24

환경부는 5월 3일(금) 한국물기술인증원 설립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 만장일치로 물관련 기술 및 제품 인․검증을 수행하는 한국물기술인증원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설립한다고 5.10(금)발표하였다.한국물기술인증원은 근거법인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6월 제정되었고, 금년 하반기에 드디어 물산업클러스터 내에 유치로 완벽한 물산업 원스톱 지원체계(기술개발→인・검증→국내・외 진출)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다.이 인증원은 물분야 자재․제품, 정수기 등의 인증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인증 전문성을 높이는 기관이다. 특히, 과거 셀프인증 등의 논란으로 인해 기존 국내 물분야 인증기관의 공신력이 낮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실증․검증 시설을 갖춘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해 미국의 NSF와 같이 인증 자체를 세계적인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현재 98% 이상의 공정률로 금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물산업클러스터를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로 완전한 원스톱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클러스터 활성화 및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이 유치될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한편, 물산업클러스터는 물관련 연구개발과 실증화, 제조공장을 포함한 150여개의 물기업들이 들어서게 되며, 현재 롯데케미칼, PPI평화 등 24개 물기업을 유치하여 2,714억원 기업 직접투자, 856명 신규 고용이 창출되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2015년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세계3대 물주간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매년 개최, 미국 밀워키, 네덜란드 프리슬란주, 중국 샤오싱, 이싱시 등 물산업 선진도시 및 세계 최대 물시장 도시와 MOU 체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러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을 통해 기술경쟁력이 뛰어난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더불어 2025년까지 물산업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 10개, 수출 7

대구시 | 이경 | 2019-05-10 15:12

대구시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통일교육센터와 함께 5월 11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국채보상기념공원 달구벌 대종각 앞 광장에서 대구통일박람회를 개최한다.시민들의 통일 관심도를 높이고 통일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 해 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구에서 만나는 남북 문화여행’ 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문화와 실상을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존을 운영한다.대구지역 통일관련 2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평화통일 엽서 만들기 대회, 부스운영,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들에게 북한을 바로 알고 평화와 통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사회적기업인 ‘더 평양’의 북한 전통문화예술 축하공연, 북한말 퀴즈대회, 통일 오행시 짓기, 통일 1분 자유발언 등 북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직접 통일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북한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특별히 준비한다.또한, 학생들에게 통일관 함양을 위해 평화통일 엽서 만들기 대회를 신설하여 대구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엽서그리기와 엽서쓰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기량을 펼쳐 우수작품 제출자 20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주제: (그리기)평화통일관련 예쁜 엽서 그리기, (쓰기) 북한친구들에게 쓰는 편지대구시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통일교육센터, 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 17일(금) 14시부터 17시까지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경하홀Ⅱ)에서 「대구지역 학교통일 교육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시민 통일 토론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향후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체제로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통일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통일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기존 통일교육을 성찰하고,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하여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종합토론을 벌이게 된다.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8

대구시는 오늘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즐거운 도시, 대구’를 주제로 ‘2019 명품대구경북박람회’를 열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이번에 대구시가 마련한 90㎡ 규모의 대형 홍보관은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라는 민선7기 시정비전 달성을 위한 다섯 가지 추진전략인 △기회의 도시 △따뜻한 도시 △쾌적한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도시를 그래픽 자료로 전시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광산업 육성, 문화산업 발굴 등 성과와 다양한 시책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특히, 대구시의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민 캘린더를 설치하고, 아시아 대표축제인 ‘2019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 운영과 여름 대표축제인 ‘2019대구치맥페스티벌’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한다.특히 개막식이 있는 5월 10일 첫 날에는 개막식에 맞춰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김동녘 등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이 출연하여 관람객을 위한 부스공연도 펼치는 등 ‘즐거운 도시, 대구’ 를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공연 목록1. 베르디(G.Verdi) ‘축배의 노래’(Brindisi)Opera (La Traviata)2. 푸치니(G.Puccini)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Opera (Turandot)3. 레하르(F.Lehár)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Operatta (Die Lustige Witwe)4. 비제(G.Bizet)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eador)Opera (Carmen)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는 알려진 것 보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7

대구시 사회적기업 (주)공감씨즈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9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되어 대구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분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공감게스트하우스’를 기반으로 한복체험, 다도체험, 민화체험 등 문화융합 상품과 체험기반 관광패키지를 제공하는 ㈜공감씨즈는 3차에 걸친 심사를 통과해 이번 관광벤처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운영에서 한 걸음 나아가 체험관광 상품을 개발·연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에서 12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대구 기업은 (주)공감씨즈가 유일하다.한국관광공사가 매년 개최하는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다른 사업간 기술이나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관광객이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관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설, 상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관광분야의 주요 공모사업이다.올해 관광벤처기업 공모전에 선정된 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1천50만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 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또 한국관광공사 42개 국내외 지사 및 자체 마케팅 경로를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 지원을 받는다.(주)공감씨즈는 지난 2015년 설립해 현재 대구 시내 중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3곳을 비롯해 ‘공감씨즈투어’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청년 2명을 비롯해 18명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2015년도에 대구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고, 지난해 10월 일본 현지 고베홍보사무소를 개소해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박상철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은 “외국인 개별 여행자들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관광체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주)공감씨즈가 관광벤처로 선정됨에 따라 해외 판로개척에 힘써 더 많은 관광객들을 대구로 데려올 수 있는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5

대구시는 오는 10일(금) 오후 2시 지역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위한 배움터인 대구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 발전소’를 개관 한다고 밝혔다.대구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 는 서구 중리동(국채보상로 34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5층으로 연면적 3,973.24㎡규모로 2016년~2019년(4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조성 되었다. 대구시가 설립하고 재단법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위탁운영 한다.주요시설로 1층은 창의존, 사무실, 유스카페공간이며, 2층은 요리실습실, 책놀이터, 상상계단, 3층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동아리실, 소강당, 프로그램실, 4층은 암벽등반장, 작은극장, 열린무대, 댄스연습실, 밴드실, 미드어Lab, 체육활동실, 5층은 대강당, 옥상달빛무대로 건립되었다.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 공간 및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을 맞을 예정이다.현재 대구시는 청소년 수련원2개소, 수련관5개소, 특화시설 1개소및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로 총 14개소의 청소년수련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각 시설별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자치기구 지원 등을 통해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 깊게생각한다”며 “앞으로 효율적이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9 14:13

대구시와 대경협동경제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는 사회적경제의 저변확대와 예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2019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했다.올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시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알아가기’라는 제목으로 지난 7일(화) 위드협동조합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1차시(10강) 5.7.~ 7. 9. :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알아가기* 2차시(10강) 9.3.~11.12. : 소소하고 행복한 사회적경제 시작하기1차시 아카데미는 10강으로 구성되어 일반시민, 청년, 대학생 등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90여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하여 개강식과 함께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소장의 ‘한국사회적경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다.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18:30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과정과 지원제도에 대한 실무교육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생생한 현장성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무엇보다 이번 1차시 강의에서는 직접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현장 체험을 포함하여 교육생들에게 좀 더 생생한 실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개강식에는 전영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 이은직 대경협동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이 참석하여 개강식 축하와 함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2차시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취·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예비)사회적경제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가들의 노하우와 경영분석, 조직운영과 실전 노무 및 인사교육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중심으로 9.3.(화)부터 시작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9

대구시는 5월 12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팔공산, 비슬산 등지의 사찰을 방문하는 참배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이 많은 급행1번 노선을 증차하는 등 특별 버스운행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석가탄일에 주요 사찰을 방문하는 승객들을 위해 팔공산 지역 동화사 구간은 급행1번, 팔공1번, 팔공3번, 갓바위에는 401번, 팔공2번, 팔공3번, 비슬산 용연사와 유가사에는 600번, 달성5번이 운행된다.아울러, 석가탄신일에 승객이 집중되는 동대구역에서 동화사까지 구간은 급행 1번을 6대 증차하여, 해당구간을 왕복운행 함으로써 시내버스 이용객의 승객 불편을 최소화했다.또한, 팔공산 맞춤노선인 팔공2번(2대)은 동대구역에서 갓바위 구간을 왕복운행하고 팔공3번(4대)은 도시철도3호선 칠곡경대병원역에서 파계사, 동화사, 갓바위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석가탄신일에 주요 사찰의 진입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동화사와 갓바위로 운행하는 급행1번과 401번 노선은 이용자가 많아 혼잡하므로 팔공산 지역 맞춤노선인 팔공2번과 팔공3번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노선안내홈페이지(businfo.daegu.go.kr)를 참조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8

대구시는 2020년 정부(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국가 전략산업의 지역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 기 구축된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금번 선정된 ‘4차 산업대응 하이퍼 고분자 첨단소재부품 고도화 사업’은 다이텍연구원을 중심으로, 대구TP나노융합실용화센터·대구기계부품 연구원·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자동차부품, 기계로봇, 의료기기 등 지역 전방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첨단소재부품의 기술 변화 및 시장 수요에 빠른 대응, 제품상용화 실증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또한 ‘전기자율차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고도화 사업’은 자동차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변화하는 전기자율차 핵심부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기 구축된 시험 평가 장비를 고도화 하고, 산재된 시험평가 지원기관의 네트워크화 및 기업지원 시스템 일원화를 하여 기업 중심의 전기자율차관련 제품상용화 실증 등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다.이를 통해, 지역 소재부품 및 전기자율차 관련 기업들이 4차 산업으로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소재부품 기술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혁신 자원과 역량을 최대로 활용하여 소재부품과 전기자율차 산업의 전환, 고도화, 다각화를 추진하겠다”며 “기업의 혁신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지역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5-08 15:07

대구시는 5월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스타트업 파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파크’ 공모에 따른 것이다. 대구시가 ‘제2의 벤처 붐’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정부의 스타트업 파크 유치전에 참가, 첨단제조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지난 3월 정부는 ‘제2의 벤처 붐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벤처 붐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신규 벤처투자 규모를 연간 5조 원으로 늘리는 가운데, 창업거점 ‘스타트업 파크’ 구축을 강조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자, 투자자, 대학 등 혁신주체들이 한 공간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해 창업에 도전하는 공간이다. 주거에서부터 문화와 복지 등을 갖춘 클러스터로 지역에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창업에 따른 우수인력이 모여들 수 있어 광역자치단체마다 유치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이번 공모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트업 파크 조성 후보지로 올해 즉시 추진할 1개소, 2020년 이후 추진할 예비후보지 5개소를 선정한다. 최고득점지 1개소는 총 121억 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올해 바로 조성을 시작하고, 예비후보지 5개소는 타당성 용역을 거쳐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스타트업 파크 생태계를 계속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는 지역의 우수 창업인력이 서울, 경기로 이탈하는 현상이 지속되자, 혁신창업 붐 조성을 위한 킬링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테크노폴리스 연구시설부지를 대상으로 정부의 ‘스타트업 파크’ 유치전에 가세해 혁신창업의 요충지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테크노폴리스는 연구개발을 통한 미래 신산업 발굴과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부터 연구개발집적단지로 구상하여, 2006년에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된 후 연이어 경제자유구역,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는 등 3개의 대형 프로젝트에 중복지정 받은 아주 특별한 지역이

대구시 | 이경 | 2019-05-07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