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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오는 7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통역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의 관광수용태세 개선사업 중 하나인 통역기 무상 제공 서비스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에 대한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통역기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것을 말한다.동구는 부산의 관문인 부산항과 부산역이 위치해 있는 만큼 국제여객터미널 및 인근 대형 호텔 등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어서 이번 통역기 무상 대여 서비스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었다.부산시와 동구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한다는 목표 하에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김상철)에서 지난 17일 새롭게 선보인 휴대용 인공지능 통번역기인 ‘말랑말랑 지니톡 고!’를 도입, 외국인 관광객 대상 통역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전격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인공지능 통역기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에 대한 통‧번역이 가능하며, 인터넷이 안 되는 환경에서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진으로 촬영해도 번역해주는 ’이미지 번역(OCR)‘, 외국어 발음의 정확도를 평가해주는 ’말하기 학습‘, 여행지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여행도우미‘, ‘와이파이 핫스팟 공유’ 등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통역기 보급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언어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 여행의 편리함은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는 7월 시작되는 동구 시범서비스 이용 관광객들의 만족도 및 편의성 등을 조사하여 반응이 좋을 경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7 09:38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 오후 4시 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보이는 인권!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보이는 인권! 모니터단’은 인권의식을 함양하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인권적 관점을 도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전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한다.시는 앞서 장애인, 이주민, 아동, 여성, 노인 등 권리주체별 총 30명(전문가 15명, 인권단 15명)을 위촉하고 사전 인권교육을 했으며, 27일 발대식을 열고 모니터링 교육, 권역별 조 편성 및 대표자 선정 등을 진행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다진다.모니터단은 오는 11월까지 부산시 공공시설물 15곳을 대상으로 사전 사례 검토와 현장 확인 후 결과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부산시 인권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해당 부서에 시설개선을 권고, 이행결과를 점검해 모니터단 활동의 실효성을 다질 계획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보이는 인권!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여 ‘누구나, 어디서나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인권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7 09:38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원도심 문화 통합을 통한 문화도시 부산 브랜드 구축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2차 문화도시 지정’ 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진흥법의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비전으로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에는 5년 동안 최대 2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문화도시 지정 사업이 기존 문화 지원 사업과 다른 점은 대규모 시설 조성과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기존 도시재생 등 하드웨어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소프트파워 중심의 도시 문화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부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전국 최초로 광역․기초(중․서․동구) 협업을 통한 광역단위 문화도시 추진 신(新)모델을 문체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추진총괄 ▲문화도시 브랜드 관리 ▲예산확보 등에 집중하고 자치구는 ▲도시문화 거버넌스 구축 ▲문화도시 기반 조성 ▲사업실행 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이를 위해 부산시와 원도심 3개구(중․서․동구)간 업무협약 체결도 완료한 상태이다.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문화도시 지정사업 공고 후 부산시는 4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도시 기본추진 방향 및 진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전문가 및 구군 라운드테이블, 시민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 문화전문가, 구 관계자 등의 의견수렴도 마무리했다.부산시는 ‘부산항 600년, 제3의 개항’을 비전으로 ▲부산항아카이브 ▲부산항 뱃길 프로젝트 ▲원도심 시민문화대학 ▲원도심 박물관 네트워크 ▲컬처사일로 프로젝트 ▲부산청년문화수도 프로젝트 등 12개 과제를 도출, 올해 지정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2020년 예비 문화도시 지정, 2021년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이번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핵심적인 지역 추진체계 역할을 담당할 (가칭)원도심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에는 부산시, 부산문화재단, 원도심 자

부산시 | 이경 | 2019-06-27 09:3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6월 29일과 30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일본기업 인재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외국어대학교, 동서대학교가 주관하며, 정보기술(IT), 사무 분야 등 총 14개 일본기업이 참여한다. ▲기업 소개, ▲채용분야, 직무 및 교육정보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하며, 기업별 인사담당자 상담 창구 운영, 일본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소개, 한·일 취업환경 비교 및 일본취업 특강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개최된 ‘2019년 제1회 부산청년 일본취업 박람회’ 에 참가한 일본기업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해외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일본기업이 부산의 청년 인재에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www.busanjob.net)’의 일자리지원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을 못 했더라도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일본기업의 실질적인 채용정보와 취업전략을 제시하고, 현지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안내하므로 취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9년 제2회 일본취업 박람회」와 연결된 사전행사로써, 일본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 손혜철 | 2019-06-26 09:2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관광산업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면서 글로벌 관광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2021년까지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홍보․마케팅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17년 3월 사드배치 이후 중국의 금한령 조치와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언론보도 등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한 방한 심리 위축으로 지난 해 3월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4월부터 증가세를 회복하는 듯하였으나 2018년 전체 방문객은 247만 3천 명으로 전년 239만 6천 명 대비 3.2% 증가에 그쳤다.이에 시는 최근 온라인 여행사, 저가항공 등의 발달로 글로벌 여행 트렌드와 관광산업 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부산의 여건에 맞는 전략적 홍보․마케팅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인식하고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마케팅 기법의 획기적 개선으로 예산 절감, 성과 극대화 도모대규모 오프라인 여행사를 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해외설명회는 인센티브 기업, 동호회 등 외국인개별관광(FIT), 특수목적관광(SIT)을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설명회로 전환하고, 주한 외신기자단 등 해외 주력 매체, 영향력 있는 인사를 부산으로 초청, 직접 부산의 매력을 체험하고 현지에 전파할 수 있는 팸투어를 확대 추진한다.한편, 개별관광객 대폭 증가(86.1%)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 주요 거점 확보를 위해 2017년 베이징∙오사카∙대만, 2018년 방콕에 부산관광 해외홍보사무소를 설치한데 이어 금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내년 중국 광저우에 해외홍보사무소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다.■ 고부가 특화상품 개발, 프로모션을 통한 관광수익 증대올해 연이은 메머드급 국제행사의 부산유치를 기회로 한류(BOF), 축제(국제영화제∙불꽃축제), 게임(지스타∙이스포츠경기대회) 등 부산만이 가진 매력적인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부산시 | 이경 | 2019-06-26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 치의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의 디지털 치과의료 제품 6개 과제를 선정해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애로 해소 등 치의학 디지털상용화 제품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지역 치과의료 소재, 핵심모듈, 의료기기,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을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나노기술을 이용한 골유도 재생 차폐막 개발, 치과용 펜슬 타입 인상재 주입기 개발 등 6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7월부터 제품개발을 수행하게 된다.‘치의학 디지털상용화 기술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첨단 기술들의 융합으로 상용화 제품을 개발하고 해외 진출을 도와 글로벌 치의학 중심도시 부산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연구개발 투자가 미약하고 기술 애로가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비용부담을 낮추고 기술 컨설팅을 통한 제품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과제수행이 완료되면 성과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고 기업 간 정보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공동연구과제 수행 등 상생방안 모색으로 치의학산업의 기술고도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의료산업은 미래 성장가능성과 고용효과가 큰 산업”이며, “특히 경쟁력을 갖춘 부산의 치의학산업이 치의학 첨단융합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글로벌 치의학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5 09:34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6일 오후 4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7개 지역대학(부산대‧경성대‧해양대‧동아대‧동의대‧동서대‧동명대)과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그동안 도시재생사업은 점차 확대되고, 다양한 변화를 맞이했지만 도시재생 전문 인력은 고령화되고, 그마저도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부산시는 민선7기 들어 도시의 젊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를 통해 도시재생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였다.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정에 도시재생 과목을 개설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실행을 거치는 도시재생 심화과정을 마련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협약서에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을 위해 9개 기관이 상호교류와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시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참여대학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참여대학은 강의개설 및 강의 지원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심화과정 및 사업비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청년도시재생사 양성이 부산의 도시재생 경쟁력 강화와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로도 연결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5 09:33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된 경쟁력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집중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19년 부산대표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초 발표한 부산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추진 방안에 따라 지난 1월 부산시청에서 열린 ‘2019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제보트쇼,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행복정책박람회 등 시 주관 축제와 행사에 부산 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홍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에, 시는 공모절차를 거쳐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0선을 선정하고 6월 27일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한다. 인증기간은 2019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2년이며, 향후 ▲전문가 컨설팅 지원 ▲공동 마케팅 지원 ▲시 주관 주요축제 및 행사 시 참가 지원 ▲주요 관광기념품점 입점 지원 ▲문체부 지역대표 쇼핑상품 육성사업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시청 1층에 부산대표관광기념품 홍보 전시장을 조성, 매점과 연계하여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하여 내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20개 상품을 1차 선정, 외부전문가 심사와 부산항 축제(5월 25일~5월 26일) 기간 관광객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10개 상품 패키지를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상품 패키지는 각각 부산의 이미지와 특징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는 주제(부산 시조 갈매기·시어 고등어·시화 동백꽃·해운대·광안리·부산 주요 축제·부산사투리 등)의 기념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은 명함집, 수제캔들, 에코백, 화장품 등 총 80여 점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취지는 부산의 도시 브랜드 제고와 문화 홍보 역할을 하는 부산대표관광기념품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있다.”면서 “향후 안정적인 유통‧판로 체계의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관광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7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년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동주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대회장 오거돈)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부산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참가대표가 선발된다.올해는 ▲컴퓨터프로그래밍 ▲전자기기 ▲전자출판 ▲양장 ▲시각디자인 등 17개 정규 직종과 ▲건축제도CAD ▲자전거 조립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7개 시범직종 ▲그림 ▲e-스포츠 ▲네일아트의 레저 및 생활기술 3개 직종 총 27개 종목에 254명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개회식은 첫날(26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식전 문화행사로 마술공연 등에 이어 유공자 시상과 공정한 경쟁을 약속하는 선수대표들의 선서 및 경기개시 선언과 함께 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다.대회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 각 직종별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2년간 면제된다.특히 종목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올 9월 24일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인식 개선과 고용촉진 분위기가 마련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6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19 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에서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약 15억 원의 국비(2019년 4.4억 원)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촉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거점을 확보하여 지역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와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5월 공모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의를 거쳐 대구, 광주 등 3개 지자체와 함께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장애인 문화예술 네트워크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연합회 결성 및 생활문화축제 개최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공간 발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체계 구축과 거점 공간 운영, 콘텐츠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다년간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2017년부터 장애체험행사 ‘어둠속의 하루’, 장애예술인 역량강화 전문가 초청특강,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 문화예술 상호이해 워크숍, 장애인 인권 영화제 등 다양한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작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지역 장애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장애문화예술인 실태조사를 실시, 지역 장애 예술인 현황과 예술정책 관련 수요를 파악하는 등 장애인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6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경제진흥원은 학교 앞 문구점 환경개선에 나서 지원대상 업체를 7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소상공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일상생활에 필요한 업종임에도 소비성향과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동네에서 사라지거나 하락세가 나타나는 업종에 대한 지원정책인 ‘생활밀접형 경영환경개선사업’이다.국세청 통계 ‘100대 생활밀접업종’ 중 감소업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해 이발소에 이어 올해는 문구점을 선정했다.2017년 기준 사업체 조사에 의하면 부산에는 680여개의 소상공형 문구점이 있다. 문구점의 쇠락 원인은 학생 수가 감소하고 2011년부터 학습준비물을 학교가 일괄 구매하면서 시작됐다. 또, 종합생활용품전문점과 팬시점, 대형쇼핑몰을 비롯한 온라인으로 소비자층이 이동하면서 학교 앞 한두 곳의 문구점이 추억의 장소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부산시는 올해 소상공인지원사업 대상으로 문구점을 선정해 간판, 외부진열대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로 바꾸고, 소비자 맞춤형 경영서비스 교육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공모를 통해 표준안을 선정, 일괄 개선한다.지원대상 문구점은 총 40개로 구․군별 2개 내외다. 교육청 등에 안내포스터 부착 등 홍보 협조를 요청하고, 운영자가 고령인 업체가 많아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 ‘학교 앞 문구점 함 바까보까’라는 제목으로 제보도 받는다. 주변에 환경개선이 필요한 문구점이 있으면 부산경제진흥원(☎600-1772, www.bepa.kr)으로 7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처음 만나는 가게가 문구점이다. 눈높이에 맞는 예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바꿔 자주 이용하게 된다면 부모들이 간직하고 있는 만물상인 문구점의 기억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고 “공룡 기업의 시장 잠식을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영업을 유지하고자 애

부산시 | 이경 | 2019-06-24 09:55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69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고령의 6·25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주요 기관장과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행사는 ▲국민의례 ▲모범 6·25참전유공자 표창 ▲오거돈 시장의 기념사 ▲6·25참전유공자의 회고사 ▲부산가야금병창보존회 기념공연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념합창 및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온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번영을 다짐하며,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6․25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마음으로 마련됐다. 기념행사 후에는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수상자와 참전유공자 등을 위한 위로연도 가질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선대들의 애국헌신을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념행사에 앞선 오전 9시 30분에는 UN기념공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주최로 「제69주년 6.25전쟁 참전UN전몰용사 추모제」가 기념사, 추도사, 헌화,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항노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7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The 7th Busan International Anti-aging Exp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동의대 산학협력단(블루바이오 소재개발센터)이 주관한다.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해 적극적인 노화 예방(Anti-Aging)으로 건강하게 나이가 들어 건강수명*을 연장(Well-Aging**)시킬 수 있도록 하는 항노화산업의 상품 전시 및 체험, 연관 산업과의 교류로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는 등 항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전시관으로 ▲항노화 R&D 연구기관, 건강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의 ‘Well-aging Zone’ ▲항노화 기능성 화장품 및 메이크업, 뷰티 체험이 가능한 ‘B-Beauty Zone’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 기술이전 및 투자상담이 이뤄지는 ‘B2B Zone’ ▲청년 취업·진로 전문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지도해 주는 ‘Consulting Zone’ 등이 운영된다.또한 항노화 관련 업체들의 신시장 진출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중국, 베트남 등 한국 대표 수출교역국 20여 명의 진성바이어를 초청해 참여 기업체와의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내면에서 나오는 자연의 소리인 나의 소리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내 소리 심신치유 강연’, ▲신체 색상에 따른 개인에게 맞는 고유한 색채를 찾아주는 ‘고유한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강연’, ▲전통국악 기반의 편곡과 창작의 ‘국악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신나는 ‘벨리댄스 공연’,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5

오거돈 시장이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지난 1년에 대한 소회와 향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경청투어에 나선다!그 첫 번째는 ‘신중년과의 대화’이다. 오 시장은 6월 24일 오후 2시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신중년 10명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날 대화에 참여하는 신중년은 자영업자와 기업운영자를 비롯해 퇴직예정자와 퇴직 후 구직 활동자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들로 구성되었다.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5060세대와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신중년들의 활발한 사회·경제 참여 지원방안과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중년은 50세에서 69세 사이를 지칭하며 우리나라 평균 퇴직 연령이 49.1세인 것을 감안하면 신중년 세대는 준비 없는 퇴직에 직면해있는 세대이자 퇴직 후 사회적·경제적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세대이기도 하다.현재 부산시의 신중년층은 약 108만 명으로 부산시 총 인구의 31.6%에 달한다. 이에 부산시는 신중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경제적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부산시는 신중년이 우리 사회 경제발전의 주역이었던 만큼, 그동안 쌓아온 경력이나 역량을 활용한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한다.오 시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한 후 “지금 준비 중인 ‘신중년 활력-업(UP) 종합프로젝트’에 반영해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마련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경력과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3 11:44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부산정보를 특화해 홍보영상 ‘와보이소 부산’을 제작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부산사랑’과 연계하여 원데이 버스투어를 지원, 모든 일정을 영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원데이 버스투어는 오는 22일 일본현지에서 36명의 ‘와보이소 부산’ 팬들이 참가하여 전용버스로 가덕도 새바지 몽돌해변, 정거마을, 수영 팔도시장 등을 하루 동안 방문하는 것이다.지난 3월 위촉된 ‘부산시 명예시민’이자 ‘부산사랑’의 대표인 콘 마사유키 씨는 “이번 행사는 평소 외국인으로는 가기 힘든 명소나 문화체험을 멤버들과 함께 하고 영상에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홍보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으며, 따뜻한 부산시민의 ‘정(情)’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부산사랑’이 제작하는 유튜브 ‘와보이소 부산’은 부산을 찾는 일본인 대부분이 “본 적이 있고 알고 있다”라고 답할 정도로 부산을 찾는 일본인관광객한테 유용한 채널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구독자가 3.7만 명에 달하고 있다.이번 투어에서는 수영 팔도시장에서는 시장에서 음식을 구입하는 미션을 수행하여 시장음식을 맛보며, 해양레저 요트도 체험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저녁은 ‘와보이소 부산’ 한국 측 팬과 함께 바비큐와 부산의 해산물 등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한일교류의 자리를 만들고 부산에서의 좋은 추억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와보이소 부산’은 관공서에서 홍보하기 힘든 상세한 현지 정보를 일본인의 입장에서 알기 쉬운 표현과 감각적인 시선으로 홍보하고 있어 이번 버스투어를 통해 더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부산의 모습,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rdq

부산시 | 이경 | 2019-06-21 09:2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1회 부산 화장품 뷰티 산업 박람회(The 1st Busan Cosmetics & Beauty Exp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부산시 주최,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기업협회 공동 주관이며, 고부가가치 성장 유망산업인 화장품 뷰티 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화장품 뷰티 기업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박람회는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장품 뷰티 제품 전시회 ▲비즈니스상담회 ▲국제뷰티콘테스트 ▲체험이벤트 ▲뷰티강좌 등으로 운영된다.먼저, 화장품 뷰티 업체 32개사가 참가하는 전시관은 화장품, 뷰티서비스, 미용·의료기기 등 분야의 다양한 업계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초, 천연, 코스메슈티컬* 등 화장품 품목과 ▲두피/헤어, 스킨헬스, 메이크업 ▲미용기기 등의 뷰티 분야 전시로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메슈티컬: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더해 탄생한 합성어. 단순한 기능성 화장품에 의약품의 전문적인 치료기능을 합친 제품을 일컫는 말또한 중국과 베트남 바이어 15개 팀을 초청, 지역 우수 화장품 기업과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화장품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통한 수출 증대와 국외 교류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주요 행사로 한국·중국·몽골 등 9개국 2천여 명이 참가하는 ▲‘2019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가 열려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미용경연을 펼친다. 또, ▲국제미용작품공모전과 ▲K-뷰티작품 무대쇼 등 화려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피부관리 및 메이크업 체험, ▲화장품 제조 시연, ▲향수와 클렌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뷰티 마케팅과 트렌드 메이크업

부산시 | 이경 | 2019-06-21 09:20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신해성)는 부산지역 자활사업 참여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6월 21일 오전 10시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천3백여 명이 참여하는 ‘제19회 부산자활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자활한마당은 그동안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의욕과 자활의욕을 고취하고, 지역자활센터 간 정보 공유와 연대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해왔다.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한마당으로 구성되며 1부는 ▲개회식 ▲자활근로 참여자와 종사자, 공무원에 대한 시상 ▲격려사 및 축사 2부는 ▲명랑운동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자활사업이란 저소득층에게 기능 습득과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부산시에는 광역자활센터 1개소와 지역자활센터 1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말 현재 기준, 음식점‧커피‧청소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 200개소 및 자활기업 92개소에 2천1백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활한마당을 통해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간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여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19-06-20 09:10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22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2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발족한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기업, 대학, 병원, 연구소 등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 업무협력을 위해 구성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정부 정책동향, 특허·인증 현황 등 최신 이슈, 해외기업 기술개발 현황 등 정보를 공유하고 저명인사 초청 강연, 토론회 개최 등으로 운영된다.포럼은 활동분야별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며 치과기자재업체, 연구소(원), 대학, 치과병원, 정보통신, 의공학, 소재, 특허분석 등 치의학산업과 관련 기관, 40명 내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❶ 3D 영상정보 디바이스, ❷ 생체적합성 소재 및 제조시스템, ❸ 의료정보 빅데이터 기반기술, ❹ 인공지능 기반 건전성 예측 및 관리(PHM) 서비스 플랫폼의 4개 분과로 연구과제 개발과 정책제안과제 발굴, 치과의료 기기·소재 등의 제품화를 위한 공동연구 추진 등 첨단 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이다.이번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윤지영 교수가 「ICT 스마트 덴탈케어 연구」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윤준호 국회의원(해운대구을)이 참석해 부산의 치의학산업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 정책과 발전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진행사항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진다.부산시 관계자는 “포럼은 산·학·병·연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른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동연구 추진 등 업무협력으로 치의학 각 분야의 융합과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국회의원, 관계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포럼의 위상을 높이고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치의학산업

부산시 | 이경 | 2019-06-20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