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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함의 끝판왕 논산딸기가 세일즈 행정의 열정으로 홍콩에 이어 말레이시아와 태국·대만의 수출 길을 열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최대 농수산물 유통회사인 NSK사와 연간 400만 달러 규모의 딸기수출 MOU 체결에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 날인 24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현지 농산물 수입 유통 법인 JIDUBANG과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서에 서명했다.23일 MOU를 체결한 말레이시아 농수산물 유통사인 NSK와 수출 협약식에는 200여명의 농수산물 수입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상종가를 치고 있는 논산 딸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런 관심은 MOU 체결 후 이어진 논산 딸기 판촉전에서 여실히 드러나 준비했던 1톤 물량의 딸기가 단 30분만에 완판되며 동남아에 부는 논산 딸기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어, 태국 JIDUBANG 농업 법인과 시의 MOU 협약식에는 수입 관련 바이어들은 물론 태국 내 라디오 방송국과 언론 매체들이 협약식장을 취재하며 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논산 딸기의 비결을 알아내기 위해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논산시의 해외 농산물 수출은 지난 2017년 홍콩과 미국 시장에 수출 길을 열어 연간 150만 달러 규모의 딸기 수출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이후 불과 2년 만에 논산 딸기는 홍콩과 미국,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에 이어 말레이시아와 태국에까지 수출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며 한 해 약 100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황명선 시장과 논산 딸기 판촉단은 멈추지 않고 오는 26일 대만의 타이페이로 날아가 300만 달러규모의 딸기수출 MOU 실적을 추가할 예정이며, 계약이 체결될 시 논산 딸기는 한해 총 1150만 달러, 한화로 130여억 원의 수출고를 올리게 된다.시는 이번 MOU를 통해 가장 어려운 분야라는 농산물 수출에서 새로운 기록을 수립함은 물론 포화 상태로 치닫고 있는 국내 딸기 시장을 벗어나 동남아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셈이다

논산시 | 손혜철 | 2019-02-25 11:51

황명선 논산시장(더민주 전국기초자치단체협의회장)이 2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기초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분원 설치 등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현안 과제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해찬 당대표,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 박광온 의원, 박주민 의원 등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도 함께 참석해 다양한 정부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대표는 전국에서 온 많은 시장·군수·구청장들의 자치분권에 관한 현안내용을 듣고, “지방자치법, 지방이양일괄법 등을 통해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고 있는 시장님, 군수님, 구청장님들의 자치분권에 더 많은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주당 소속 전국기초자치단체장을 대표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다. 아직 미완의 도시 세종에 대통령집무실과 국회분원이 와야 균형발전도시가 완성될 수 있다”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이어, “광주형 일자리는 광역단체와 대기업이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라며, 기초지방정부도 중소·중견기업과 연계를 통해 상생형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분권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강한 지금이야말로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기”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심도있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당과 지방정부가 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23 12:1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의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논산시 기업인협의회(회장 이경배)와 손잡았다.시는 지난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이경배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장 등 주요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LINC+)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문제에 상호협력하겠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관·산·학이 모여 지역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세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정부 및 논산시 정책에 부합하는 협의체 구성 △논산시 중장기 목표에 맞는 정책방향 수립 △공동 관심분야의 연구 및 기술개발 △지역상생을 위한 인프라 연계협력 △지역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조가 이뤄질 계획이다.시는 쌍방향 관산학 협력체계 채널 구성함으로서 △국방산업단지 조성 및 입주 지원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공급을 위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지원사업 △4차산업혁명 시대 특화분야 교육프로그램 △ 산학협력 정보공유시스템 조성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만이 가지고 있는 타 지역과의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로 투자유치 업무”라며, “오늘 협약은 단순한 우호 협력 증대뿐 아니라 논산과 기업인 그리고 건양대학교의 원스톱 채널 구축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22 16:26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정책이 22일 부산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에서 열린 (사)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지방정부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6회를 맞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독자적인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타 지방정부의 모범적인 정책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4개 지역(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을 선정한다.시는 전국 최초 마을단위 주민협의체인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설치하고 주민들의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은 물론 2017년 기준 주민세 5억 1천만 원을 주민자치재원으로 마을에 환원하는 등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난해 3월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15개 읍면동에 477개소 마을자치회를 구성한 것을 시작으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아카데미 운영, 찾아가는 마을자치회 주민역량강화, 마을자치회 활동가 양성교육 등 자치역량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또한, 마을자치회 284개소에 교육, 문화, 복지, 경관개선분야의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복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본예산에 마을자치회와 일반시민이 발굴한 345개 사업, 32억 6천만 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해 주민참여형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 최초로 마을자치회를 만든 후 단시간에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뤄내 기쁘다”며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마을의 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마을자치회를 정착시켜 논산형 풀뿌리 주민자치가 대한민국 참여민주주의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시는 올해 마을자치과를 신설해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는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을 넘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창구인 주민

논산시 | 이경 | 2019-02-22 15:00

논산 딸기가 러시아와 홍콩에 이어 동남아 시장으로까지 판로를 확대하며 무한 질주하고 있다.지난해 홍콩 등지에 127톤 (미화150만불 상당)을 수출하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논산 딸기가 이번에는 말레이시아와 태국 대만을 대상으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선다. 논산 딸기는 기존에 홍콩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일본딸기에 맞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그 여세를 몰아 22일부터 3월 3일까지 동남아 3개국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논산 딸기의 이런 인기 상승은 논산이 국내 최대 딸기 생산 지역이라는 명성과 그동안 꾸준히 개발한 논산만의 딸기 재배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라 할 수 있다.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주말을 포함한 3박4일 일정으로 이달 23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유통업체인 NSK사, H&P사와 함께 논산딸기 수출을 위한 협약 체결 및 현지바이어 5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하며 힘을 보탠다. 이어지는 24일에는 태국의 방콕으로 이동해 현지 유통업체 JIDUBANG사와, 26일에는 대만의 타이베이에서 현지 유통업체 RIC사, H&P사까지 총합계 약 1,000톤(1,000만불)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강행군을 지속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특화 품종인 킹스베리 딸기 등에 대한 동남아 소비자 반응과, 검역기준이 엄격한 대만으로의 딸기 수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분석해 수출정책에 반영, 판로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 이경 | 2019-02-22 11:56

세계의 공장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해상 일대일로 정책의 남방 깃점으로 일컬어지는 중국 광서장족 자치구 북해시 대표단이 논산시를 방문해 두 도시간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1일 우리 의회의 법사위와 정무위가 통합한 형태의 상임위 역할을 수행하는 중국 광서장족자치구 북해시 당위원회 정법위원들로 구성된 대표단 8명이 21일 논산시를 방문해 두 도시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산시를 방문한 북해시 당위원회 대표단은 황명선 논산시장 면담을 시작으로 딸기농가 체험에 이어 최근 새로운 한류로 급부상중인 선샤인랜드 및 스튜디오 시설 참관했다. 특히 이번 대표단이 큰 관심을 보인 곳은 논산시의 우수한 딸기재배기술이다. 대표단은 딸기 농가를 방문해 갓 수확 체험은 물론 갓 수확한 논산 딸기를 맛보고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는가 하면, 중국 내에서도 최근 레플렉스등을 통해 새로운 한류로 자리잡고 있는 ‘미스터 션샤인’의 열기를 대변하듯 선샤인 스튜디오를 방문해 한류 드라마의 제작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최근 전반적인 한중관계의 복원 및 발전 추세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중국 북해시 대표단의 방한은 양 도시간 관계 활성화 및 우호정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명선 논산 시장은 “올해는 상해 임시 정부가 수립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한국민들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를 도왔던 중국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라며 “해마다 논산의 학생들이 독립 운동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북해시 려우즈밍 상무위원 역시 “북해시와 논산시 학생간 교류 협력 추진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오는 9월 북해시에서 열리는 중국 아세아 박람회에 방문해 줄 것”을 주문했다. 중국 서부에서 유일하게 심해 항구와 전천 후 비행장,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를 동시에 소유하고 있는 북해시는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생태

논산시 | 이경 | 2019-02-21 14:41

세계보건기구 WHO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해 논산시가 충남도와 함께 팔을 걷었다.20일 논산시(시장 황명선)에 따르면 이달 15부터 시행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자체적으로 비상저감조치를 강력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르면 ①당일과 다음날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0㎍/㎥ 초과될 것으로 예측되거나 ② 초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된 다음날에도 평균 농도 50㎍/㎥ 초과가 예상될 경우 ③다음날 초미세먼지 평균농도 75㎍/㎥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할 때 충남도지사가 발령 할 수 있다.시는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 단축·조정 ▲도로청소 강화 ▲대기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불법소각 집중단속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선다.이와 함께 논산시는 맑은 공기 제공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대수를 지난해 보다 10대 늘린 45대로 확대했는가 하면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수소전기차 구매 지원 15대로 신설했고,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 사업 역시 전년보다 12대 확대한 15대를 지원할 방침이다.또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 등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철저하고 신속한 조치를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20 11:28

논산시는 2019년 주요업무보고회를 통해 주민참여형 민주주의 실현과 공공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과장, 정책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부서별로 주요 중점 업무를 비롯해 정부의 정책방향과 예산 흐름을 파악한 선제적 대응과 전략적 추진을 통한 정부공모사업 및 2019년 새롭게 펼쳐질 시책들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시는 올해 시정 추진방향으로 ▲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민주주의 실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도시 건설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 행복도시 건설 ▲함께 살고 싶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건설 ▲사람을 키우는 일류 교육도시 건설 등을 설정했다.올해 중점 추진할 업무는 △마을자치회 정착 △선샤인랜드 활성화 △탑정호 관광 인프라 구축 △국방산업단지 신규기업 유치 △다양한 공공형 일자리 창출 방안 △저출산·고령화 대책 △지역밀착형 SOC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보고됐다.보고회를 주재한 황명선 시장은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 줄 것”을 당부하며 “올해 논의된 다양한 시책들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중심 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2019년 주요업무보고회는 전체 38개 부서를 대상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논산시 | 이경 | 2019-02-19 11:10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작년보다 12억 8천만 원 늘어난 4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총 1340명의 어르신이 일하게 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231명이 늘어난 수치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25가지이며, ▲근린생활관리,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형 사업 11개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특수학교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6개 ▲스쿨존지도, 건강즙 사업단 등 시장형 사업으로 나눠 실시된다.특히, 신설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장애인특수학교 및 사회복지법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에 110명을 배치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동고동락 논산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동방법, 안전수칙 등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한 후 이 달 중순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본격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3억 1천만 원의 추경을 통해 3개 사업에 130명의 어르신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라며 “어르신 소득증대는 물론 일을 통해 보람을 느끼는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15 13:5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소통 논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제4기 논산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논산 알리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오전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난해 12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사항 및 방법 등 활동기준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이어 대한민국 최고 병영테마파크인 선샤인랜드를 방문해 서바이벌게임 체험과 1950년대 옛 시가지를 재현한 낭만스튜디오 및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선샤인스튜디오를 둘러보며 매력적인 관광지로서 논산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앞으로 서포터즈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시의 행사 및 축제,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서포터즈의 구성이 1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청소년, 주부, 자영업자, 여행블로거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논산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타지역 거주자로 이뤄져, 다양한 시각에서 시민이 원하는 컨텐츠를 파악하고 공유함으로써 홍보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서포터즈는 논산시와 함께 생생한 현장전달을 통해 아름다운 논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라며 “앞으로 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은 물론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의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5년부터 총 377명의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통해 다양한 의견제시와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 및 시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SNS 운영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15 11:59

논산시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2일 논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의 기회를, 미취업 청년에게는 노동시장 진입 촉진을 통한 지역정착 기반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기업의 경우 청년을 추가로 채용할 시 2년 간 임금의 90%를, 청년은 직장적응을 위한 캠프·특강 등 청년직업지도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며, 정규직으로 채용 시 1년 동안 추가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설명회는 채용형 인턴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설명과 질의응답 및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업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시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관내 10인 이상의 중소기업과 만39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하고, ‘청년층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과 청년신청자들의 면접·채용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부담 완화는 물론 청년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기업인과 청년층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청년 일자리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일하고 싶은 청년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19-02-13 17:12

논산시(황명선 시장)는 13일 화지동에 위치한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건강프로그램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총 12개의 프로그램 및 동아리가 운영되며, 학습과 체험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건강 증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에 운영되는 건강프로그램은 ▲건강체중 3·3·3 운동교실 ▲고혈압·당뇨관리교실 ▲신바람대학 ▲명상기공체조 등 4개로 총 12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초검사 8종, 체력측정 6종, 식이진단 8종 등 영역별로 종합적인 건강상태를 측정한 후 도출된 값을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과 체력상태에 맞는 맞춤형 운동 및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등의 상담을 제공받게 된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조모임 및 반복교육과 수시 기초측정을 통해 나눠진 그룹별로 건강매니저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도 이뤄진다.또한, 지난 해 재능 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결성된 ‘건강 동아리’ 에는 13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새롭게 실시되는 ▲마음 그리기 ▲요가를 비롯해 ▲하모니카 ▲스포츠스태킹 ▲시낭송 ▲합창 등 8개의 동아리활동이 운영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원도심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문의는 건강생활지원센터(☎041-746-8025~8)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19-02-13 11:27

황명선 논산시장은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할 업무는 마을자치회 정착을 통한 마을공동체 복원”이라며 “마을 주민의 자발성, 자주성, 자율성을 확보하고 민주적인 토론을 통해 주민 스스로 좀 더 깊고 촘촘하게 사업을 기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황 시장은 “올해는 토론·논의·의사결정 방법 등에 대한 학습과 교육을 지원해 관주도가 아닌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복원은 물론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으로 새로운 풀뿌리 지방자치 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은 물론 정부나 공공기관의 정책에 기반한 공공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동체 경제 실현으로 더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시민이 힘을 얻는 활력있는 경제도시 논산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특히,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은 단순한 시설설치가 아닌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커뮤니티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올해 충남최초로 시행되는 고교생 교복 및 교육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의 공공성 강화로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기에 맞춰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황 시장은 “한글대학은 단순히 ‘글’을 배우는 것이 아닌 그림·글짓기·시 등 다양한 ‘학습’이 행해지는 곳으로 마을공동체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며 “아직 시행 전인 마을을 대상으로 전체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논산의 모든 마을에 한글대학이 설치될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이외에도 “현재 구제역과 AI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많

논산시 | 이경 | 2019-02-12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