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4,159건)

단양 대가초등학교(교장 유승봉)에서는 연중 실시하는 생태 프로젝트 수업의 하나로 2020. 감자 나눔 페스티벌을 성료하였다.본 행사는 생태 프로젝트 수업의 하나로 학교 텃밭에서 가꾼 감자를 수확한 이후 활동으로써 본교 상황을 SNS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 수확한 작물이 필요한 곳의 기부 사연을 받아 학생다모임에서 기부할 곳을 채택하여 감자 20박스를 7월 15일 무상으로 기부하였다.학교 측은 ‘본교 상황을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였지만 처음 하는 행사라 많은 호응이 없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나 434곳에서 연락이 와서 응모하신 분들에게 참으로 고마운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로 모든 분들에게 다 드리지 못하여 아쉬웠다’라고 밝혔다.본교 이성용(5학년) 학생은 “많은 분이 감자 나눔 페스티벌에 응모하여 정말 감사하고 사연을 보고 정말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은 곳만 드려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모든 분들에게 드려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유승봉 교장은 “학생 다모임에서 학교 행사를 추진하고 실천에 옮기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다”라고 말하며 “특히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직접 접하여 남과 행복을 나누고자 하고 그 점을 실천하는 과정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라고 말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6 12:52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교장 김철규)는 15일 ㈜인제스피디움(대표 김춘수)과 관광 및 조리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는 인제스피디움 대표 김춘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되었다.㈜인제스피디움은 한국관광공사의 4성급 호텔 인증을 받고 코리아유니크 베뉴에 선정되어 호텔 및 콘도를 운영중에 있다. 또한 국제자동차연맹(FIA)로부터 공인을 받은 국제 자동차 경주장과 모터스포츠 테마파크를 보유한 국내 최초의 오토테마파크 브랜드이다. 이러한 업체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양질의 실습 및 취업처를 확보했다는 데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기술 정보 등의 상호 교류, 장비·시설 등의 공동 활용, 재학생 대상 특강 및 설명회 개최, 진로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을 협의하였다. 이번 MOU 체결을 담당한 최다미 교사는 "㈜인제스피디움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및 채용 정보 교환을 통해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는 수준 높은 직업교육 기회 확대 및 취업처 확보라는 목표를 업체는 우수한 인력 선발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 동반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는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학교’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중인 충북·강원권 유일의 기숙형 관광·조리 특성화고등학교이다. 현재 관광비즈니스과와 호텔외식조리과로 구성되어 영재학급 프로그램, 명장 특강, 전공 동아리, 다양한 교내 전공대회 등을 통해 특성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높이고 기술인으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하여 관광·조리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내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6 12:49

장야초등학교(교장 이숙경)는 지난 7월 8일(수)부터 전문적학습공동체 ‘Fun-Fun한 창의융합’ 1기 직무연수(연간 15시간 운영)을 시작하였다.장야초등학교 교원은 변화하는 교육의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올해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 주제를 창의융합 수업 및 SW교육에 대한 전문성 신장으로 정하였는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원격 수업, 비대면 협업의 필요성이 대두된 현재 상황을 반영하여 한밭대학교 김태훈 교수를 모시고 7월 8일(수), 7월 15일(수) 이틀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활용’에 대한 내용으로 그 시작을 열었다.연수 첫날인 7월 8일(수)에는 코로나19가 몰고 온 비대면(Untact) 일상의 확대로 필요하게 된 실시간 소통과 협업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교육 및 협업 툴의 필요성과 다양한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7월 15일(수)에는 클라우드 협업 툴의 하나인 Microsoft Teams(MS Teams)를 활용한 원격수업 방법과 문서 공유 및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으로 함께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실습을 실시하였다.다가오는 7월 27일(월) ~ 28일(화)에는 충북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를 직접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요한 기술인 3D프린팅, 레이저커팅, VR, AI기술 등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숙경 교장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가 몰고 온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교육과 교원의 전문성, 창의융합 수업 역량 신장을 위하여 공동연구와 공동실천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는 미래 지향적인 장야교육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6 12:48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5일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와 인공지능(AI)의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기술⋅산업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 이용 ▲인공지능 분야 대학원 석사과정 운영에 관한 협력 ▲인공지능 교원연수 및 연구에 필요한 시설 및 인적교류 ▲첨단과학(로봇⋅AI) 기술의 대중화 등 양 기관의 관심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공지능 관련 분야 대학원 석사과정에 충남교육청소속 교원이 참여함으로 학교 현장의 인공지능 교육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또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첨단과학기술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여,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도민들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남도 교원의 인공지능 및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이 교육가족을 비롯한 도민들의 첨단과학기술 인식을 높이고 더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7-16 12:14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7월 15일(수) 코로나-19 대응 안정적 학사 운영 지원을 위해 운천초등학교를 방문했다.김 교육감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운천초의 방역 대책 점검과 함께, 온라인수업 스튜디오를 돌아보며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수업 개선을 위한 교사들의 장학활동 및 원격수업 상황을 살펴봤다.운천초에서는 유휴교실 2곳을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온라인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거나, 수업을 자동으로 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수업 장학에 활용하고 있다.온라인 스튜디오 중 자율장학실에서는 다른 교사들의 원격 수업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거나 녹화된 자료를 보고 온라인 수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이날 김 교육감은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담임교사가 학생들과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하는 모습을 참관하였으며,바로 옆 자율장학실에서는 학생, 학부모님과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현재 코로나 상황에서 학교, 수업에 대해 느끼는 점, 어려운 점 등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다.한 학부모는 화상통화에서 “처음엔 아이들의 원격수업에 대한 집중력 저하, 이해력 부족 등 학력 저하가 걱정이 되었는데, 실제로 옆에서 수업하는 걸 보니 굉장히 역동적이고 소통도 잘 되는 것 같아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운천초에 구축된 온라인 스튜디오는 코로나 19라는 아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수업에 대한 선생님들의 고민, 염려가 만들어낸 아주 특별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며“이 스튜디오가 미래형 교육을 더욱 앞당겨 수업 공백을 메울 수 있는 희망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선도적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5 18:01

대전제일고등학교(교장 이규섭)는 전국 최초로 ‘독서중점학교’를 선포하고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시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대전제일고는 학교 차원에서 독서중점학교를 선언하고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 수업이나 행사, 활동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디오북과 강연 등의 콘텐츠 플랫폼 ‘윌라’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도 그 일환이다.코로나 사태 이후, 독서교육을 통한 감성・인성교육이 미래 교육의 비전이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이규섭 교장이 ‘윌라’를 설득해 얻어낸 결과다. ‘윌라’는 대전제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2개월간 콘텐츠를 무료 제공키로 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용을 원하면 4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제일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대전제일고는 아침 학습습관프로그램과 런치타임 학습습관프로그램 시간에 오디오북 독서를 추가하는 등 오디오북을 통한 독서를 적극 격려할 방침을 세웠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상호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과 올바른 독서 문화를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대전제일고는 전교생 연간 독서 10권 권장, 도서관 밤샘캠프, 사제동행 문학기행, 시화전, 책갈피 만들기, 작가와의 만남 등 꾸준한 독서 장려 활동을 통해 독서중점학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박범신, 안도현, 나태주 등의 유명 작가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전제일고등학교 이규섭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현장이 혼란을 겪었다.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독서’야 말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했다. 벌써 대전제일고의 독서중점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상당수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에게서 오고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이 학생들을 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5 11:37

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7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온라인 강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아이의 사춘기는 인간의 성장에서 겪는 다양한 과정일 뿐 큰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이진아 소장을 모시고 사춘기를 심하게 앓는 아이일수록 그 원인은 부모에게 있음을 명심하고 「지금 내 아이, 사춘기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매년 10회 이상 대규모 특강으로 진행한 학부모 아카데미를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7월 28일 이진아 소장을 필두로 8월 25일, 9월 8일, 9월 22일~24일까지 6차례의 일정이 잡혀있다.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노트북, PC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강의로 진행되며, 교재는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다.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사회 패러다임에 맞춘 온라인 강의 참여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비법을 터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신청은 홈페이지(http://www.dllc.or.kr/parent/index.do)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0-0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5 11:35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마을교육지원센터는 7월 15일(수) 관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동고동락 소식지’를 발행했다고 밝혔다.동고동락 소식지는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마을의 소통을 촉진하여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하였다. 또한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를 홍보하고 혁신교육지구 운영 전반에 대하여 유용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동고동락 소식지는 계절별로 발행되며 동부 지역 초중·고 140교 교직원과 관내 혁신교육지구(대덕구, 중구, 동구) 담당부서에 메일을 통한 웹소식지로 제공되었다. 이번 발행한 창간호(여름호)는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안내 ▲마을교육지원센터의 역할 ▲혁신 교육 지구 소개와 올해 사업 ▲교육과정 적용사례 등으로 구성되었다.대덕혁신교육지원센터 조창환 주무관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학교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늘 아쉬웠는데 동고동락 소식지를 통해 알릴 수 있게 되어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장)은“동고동락 소식지 발행이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지원센터에 대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학교와 마을의 징검다리가 되어 좋은 일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5 11:3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7월 20일(월)부터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및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은 학생의 문제행동 감소 및 예방으로 긍정적인 행동을 증가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일상생활 적응 및 사회적, 학습적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종합적인 접근 방법으로써, 개별 학생 맞춤형 긍정적 행동지원 및 가족지원 형태로 진행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이에, 6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에 재학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가족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운영 절차에 따라 교수, 의사, 응용행동분석가, 특수교사, 장애인 부모단체 및 관련 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긍정적 행동지원팀의 의견수렴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자칫 간과할 수 있는 장애학생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강화와 사업의 변동에 따른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신청 학생 7명 모두를 지원(개인별 8회기 내외)하기로 하였다.장애학생 및 보호자가 희망하는 전문기관을 사전에 조사하여 학생 개인별 맞춤형 행동지원 및 가족지원이 가능한 기관을 연계하였다. 또한, 학교 내 학생의 문제행동 중재를 위한 특수교사 및 일반교사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긍정적 행동지원 학습공동체 운영,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등도 함께 병행될 것이다.향후, 전문기관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청렴하고 공정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학생들의 프로그램 참여 시 개인위생관리 및 방역지침이 철저하게 지키도록 안내할 예정이다.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한 학부모는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 항상 고민하지만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행동들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7-15 11:31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최경분)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8월 한 달 간 교직원의 복지증진 및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0년 하계 교직원 휴양시설 임차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7월 현재 코로나 청정지역인 충북·강원 지역에서 호텔, 펜션, 리조트 등 11개소 41실을 2박3일(15기) 일정으로 8월 1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 615명의 교직원에게 임차시설 비용의 70%를 지원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7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7월 17일(금) 오전 11시까지 접수를 받으며 공정성을 위해 신청 마감 후 즉시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이 사업은 가족단위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공직자로써 품위에 어긋나지 않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7월부터 교육가족 수련시설 개방 사업으로 재개원을 시작한 학생수련원은 7월 15일(수) 현재 본원 10팀 45명, 제천분원 10팀 36명, 옥천분원 11팀 44명 등 총 31팀 125명의 가족단위가 방문하여 프로그램 참여 및 수련원 시설을 이용하였다.학생수련원 관계자는 "가족단위의 휴양시설 이용으로 일·가정 양립지원과 건전한 휴가문화를 정착하고, 심신을 충전하여 행복한 교육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5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