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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6. 18.(월) 오후 9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첫 경기인 스웨덴전의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응원전을 붉은악마와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친다.대구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뜨거운 열정을 전달하고,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먼저, 대한민국이 속한 F조의 본선 조별리그 세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6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 스웨덴전을 시민들이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함께 응원하며 월드컵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응원전은 삼성라이온즈파크 3층 블루존(2,452석)에서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대구 붉은 악마의 주도하에 열띤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되며, 블루존이 만석될 경우 3루 지정석, 테이블석 등 3층 좌석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장은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가능하다.대구시는 경기 종료 후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을 증편하여 많은 시민들이 일시에 귀가할 것에 대비하고 있으며, 더불어 안전한 관람을 위해 참여 시민들에게 폭죽과 같은 화약류, 유리병, 캔 등 위험물품과 소주를 비롯한 고알콜 주류의 반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다음 경기인 24일(일) 0시(23일 자정) 멕시코전과 27일(수) 23시 독일전은 심야 시간대 개최에 따른 소음과 교통 문제, 스웨덴전 경기결과 및 참여 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장소로의 변경 등도 고려하고 있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시민들이 응원전을 통해 온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는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참여하는 시민들께서는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위험물품 반입금지 및 과도한 음주 자제, 쓰레기 자율수거 등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11 17:12

대구시는 지난 5월 도시계획위원회와 산업입지심의회 심의를 거쳐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의 큰 방향을 결정하는 재생계획을 확정하고, 이달 중으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 염색산단은 80년대 조성된 산업단지로 그 간 대구 섬유산업의 경쟁력의 원천이었으나, 준공된 지 40년이 경과하여 기반시설이 노후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원시설 부족으로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대구시는 2015년 정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염색산단 재생사업을 통해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근로․정주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산업단지 경쟁력을 향상시킬 방안을 고민해 왔다.이에 대구시는 2016년 12월부터 ‘염색산단 재생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여, 재생사업 수립방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와 입주기업대표․전문가로 이루어진 재생추진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여 재생계획을 마련하였다. 올해 2월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재생사업의 타당성 평가와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하고, 4~5월 동안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산업입지심의회 등 행정절차를 모두 마침에 따라 이달 중으로 ‘재생사업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이번 재생계획에는 주차 환경개선 및 비산교 확장(서대구KTX 역방향 우회전차로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가로등,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 설치계획이 포함된다.또한 부족한 지원시설 확보를 위해 복합용지를 신설하고, 기반시설 중 가장 부족한 주차장 조성을 위해 공공투자를 통해 부지를 우선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주차빌딩 건설 등에 민간참여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하반기부터는 세부사업 계획인 재생시행계획 용역과 환경․교통 등 관련 영향평가 용역 시행으로 구체적인 사업방안을 마련하고, 2019년 하반기 재생사업을 착공하여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규철 산단재생과장은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통해 입

대구시 | 이경 | 2018-06-08 17:16

대구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노인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표창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제22회 노인의 날(정부기념일 10.2.)을 맞아 노인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노인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제7회 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의 시상분야는 3개 부문으로 공사 간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각각 추천받는다.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단체)로서 구청장‧군수, (사)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및 노인복지관장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추천‧접수는 후보자의 주민등록지 각 구‧군 어르신복지업무 부서에서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고 있다. 단,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수상대상 연령인 24세 이하의 자는 제외한다.특히, 노인복지대상은 공적사실 확인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엄중한 절차를 통해 부문별 수상자 각 1명씩 총 3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3명은 대구시 자체행사로 열리는 10월 4일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패를 받게 된다.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구시 노인복지대상은 노인복지에 대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노인 및 지역사회발전 공헌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후보자가 선정되어 왔으며 대구시는 현재까지 총 18명의 수상자를 발굴‧시상하였다.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노인권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훌륭한 분들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8 17:15

대구시는 '대구, 맛을 탐하다! Colorful Daegu Food’라는 주제로 오는 6월 7일(목)부터 6월 10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을 동시 개최한다.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을 비롯한 12개의 다양한 음식전시관과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 무료시식・체험, 푸드 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4일간 진행된다.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은 ‘세계로 가는 누들’이라는 주제로 한국관, 러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등 국내・외 8개국의 전통 면 요리를 전시한다. 8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지역 제면 업체인 “풍국면”이 참가하여 한국의 면 요리 역사에 대한 소개와 하루 500여명 분의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참관객들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음식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하면 「먹거리골목관」,「통과의례상차림관」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농산업미래관」,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소개하는「학교홍보관」등이 새롭게 운영되며 경연대회 부문에 떡 만들기 라이브 경연이 추가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그중 새롭게 선보이는「먹거리골목관」은 8개 구・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의 소개와 골목을 대표하는 맛집에서 음식전시를, 「통과의례상차림관」은 사람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까지 일생의 중요한 통과의례 때마다 귀하게 차려지는 상차림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된다.전년도 전시관 중 많은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던 「티웨이 항공 기내식관」에서는 실제 기내와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승무원이 제공하는 기내식 체험과 함께 티웨이 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올해도 즐길 수 있게 된다.「대구음식관」은 대구를 대표하는 맛 집으로 8개 구・군의 대표 맛집 48개 업소가 참가하여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며, 「대구CEO관」은 경북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대구시 | 이경 | 2018-06-07 21:22

대구시는 시민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의 올바른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하여 6월 20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19시 ~ 21시 30분에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제3기 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한다.대구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2013년 6월)되기 전인 2011년부터 선도적으로 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해 왔다. 아카데미 참여인원은 누적 5,479명에 이르며, 수강 만족도 조사결과도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해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도시재생 아카데미 강좌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시·군 주민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 기본과정 수강생들의 심층적이고 전문성 있는 강의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하여 금번 제3기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도시재생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재생과정과 정비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재생과정에서는 지역공동체 육성과 지역자산 활용, 주민참여의 의미와 사례 등의 강좌로, 정비과정은 관리처분 절차와 유의사항 및 감정평가, 도시정비법해설 등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고, 공통과정으로 재생 및 정비사업지 내 발생될 수 있는 주민갈등 조정을 위한 갈등조정 전문가와 함께 하는 주민소통 및 갈등관리 과정도 편성되어 있다.도시재생사업과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15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http://www.daegu.go.kr) 또는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http://www.dgucenter.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대구시 도시재생과(803-5533), 창의 도시재생 지원센터(770-5191)로 문의하면 된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성을 갖춘 코디네이터 및 현장

대구시 | 이경 | 2018-06-07 16:48

대구시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은 간송미술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전시회를 대구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신윤복, 김홍도, 정선, 사임당 등 조선시대 최고 거장들의 진품회화, 명품중의 명품들로 구성하여 한국미술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민족 문화유산의 성지라 불리는 간송미술관의 국보급 보물들이 대구 시민들 곁으로 찾아온다. 간송미술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오는 6.16일부터 9.16일까지 3개월간 기념전시회를 대구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2016년 유치한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간송의 문화유산들이 대구시민에게 처음 인사 하는 특별한 자리이기도 하다.*「간송 조선회화 명품전」 - 기간/장소 : 2018.6.16.(토) ~ 9.16(일) / 대구미술관 - 전시내용 : 조선회화 100여점, 간송유품 30여점, 미디어 아트 등일제강점기 시절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왜곡되고 단절될 위기속에서 간송 전형필(全鎣弼, 1906~1962) 선생은 민족 문화재의 보호가 뒷날 문화 광복의 기초를 이룰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문화재의 수집과 보존에 평생을 바쳤다. ‘문화보국(文化報國)’ 즉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일종의 문화적 독립운동이었다. 그리고 수집한 문화재들을 후손들에게 바르게 물려주고 체계적으로 관리, 연구하기 위하여 1938년 우리나라 최초 사립박물관 보화각(寶華閣)을 설립하였다. 훗날 간송미술관으로 개칭되었는데 ‘훈민정음 해례본’ 등 국보 12점을 포함한 문화유산 1만여점을 소장하고 있다.이번 대구 전시회는 대구간송미술관 건립과 보화각 설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문화사적 가치와 대중성 높은 조선회화 100여점이 대거 출품되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자 지방 첫 전시회이다. 간송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진 조선회화는 간송 소장품만으로 조선 회화사의 대강을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방대하고 체계적 규모를 갖추었다. 이번에 신윤복, 정선,

대구시 | 이경 | 2018-06-07 16:47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6월 1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18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사진전시회가 보훈단체장과 유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광역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오전 11시에는 망우당공원 내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 임란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의병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김영근 성균관 관장, 충의열사 후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거행된다.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9시에는 지난 5월 1일 국립묘지로 승격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 오전 9시 57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 경보사이렌에 맞추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게 되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앞산네거리에서 충혼탑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지난해 앞산 충혼탑을 45년만에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호국영령 및 국가유공자의 공적과 위업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정신 고취를 위해 부조(浮彫) 제작․설치는 물론 5,364위의 호국영령 위패도 새로 제작하여 안치한 가운데서 거행되어 참배객 및 일반시민들로 인산인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6월 12일 오후 3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0

대구시 | 이경 | 2018-06-06 15:14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6월 3일(일) 성황리에 폐막했다.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꽃愛 빠지다’를 주제로 하여 주제관,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영대회(청라상 부문) 10개관, 21개의 기타 조성관을 포함하여 총 32개의 조성관으로 꾸며져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꽃의 매력과 향기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꽃박람회는 역대 최고 수준인 6만 3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대구시민들의 꽃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청탁금지법으로 침체된 지역 화훼산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의 백미였던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회장 강귀옥)에서 ‘꽃愛빠지다’를 상징하는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를 보여주었다.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 부문에는 예년에 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여하는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대구실내조경협회(회장 박후남), 대구광역시장상(우수상)에는 한국플로리스트협회(회장 최남선), 농협대구지역본부장상(장려상)에는 대구마스터가드너협회(회장 배은정)가 수상하였으며, 참관객들이 뽑는 인기상에는 한국화원협회대구시지회(회장 박은택)가 수상하였다.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되어 참관객들의 눈길을 모았으며, 선발전에서 우승한 ‘오면’ 플로리스트는 내년 2월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되는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인터플로라월드컵 동양 최초 우승자인 ‘최원창’플로리스트의 작품 시연으로 화훼 관련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보다 아름다운 다양한 미술작품들과 음악 선율이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지역

대구시 | 이경 | 2018-06-04 14:55

대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7년, 2018년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민관 합동 평가단을 구성하여 자치단체장 방역관심도, 중앙방역기관의 방역실태 점검결과, 상시예찰검사실적, 구제역 항체양성률, 방역추진우수사례 등을 종합평가하여 방역 개선대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평가결과 대구시와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대구시는 방역관리가 어려운 소규모농가가 많고 교통이 발달하여 가축전염병 차단이 어려운 지리적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우수 방역평가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개최한 구제역․AI 가축방역 워크숍(5.31.~6.1.)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장과 5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평가는 그 동안 대구시와 농림축산식품부, 구․군, 축산농가, 방역유관기관이 하나가 되어 방역취약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밤․낮도 휴일도 없이 노력해온 결과로 우리시는 올해 구제역․AI 발생이 없는 청정상황을 회복하고 최우수기관 평가도 받았다. 그동안 일선에서 고생하신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게 특별히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1 15:54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는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안전캠프」(이하 ‘안전캠프’)가 6월 2일(토)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안전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높은 호응에 힘입어 작년 60가족에서 20가족이 늘어난 총 80가족 274명이 참여한다.※ 누계 참석인원(2017년까지) : 1,196가족, 4,660명대구시가 2000년에 전국 최초로 개최한 이후 매년 이어온 안전캠프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체험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안전캠프를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함양은 물론 가족 간 유대를 돈독히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안전캠프는 일일 안전체험으로 진행되며, 동영상을 활용한 생활안전교육,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야외안전체험부스, 3개 분야로 나누어 전체 30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2관에서는 지하철안전체험, 산악안전체험, 지진체험, 농연 및 완강기 체험, 모노레일체험 등 14개 재난안전 체험교육이 이루어지고, 야외부스에서는 자전거안전, 산업안전, 가스안전, 스마트폰위험체험 등 14개 생활안전분야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온 가족이 즐겁고 쉽게 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안전팔찌 만들기, 안전관련 페이스페인팅, 재활용화분 만들기 등 안전관련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캠프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1 15:52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6월 1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18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사진전시회가 보훈단체장과 유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광역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오전 11시에는 망우당공원 내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 임란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의병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김영근 성균관 관장, 충의열사 후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거행된다.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9시에는 지난 5월 1일 국립묘지로 승격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 오전 9시 57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 경보사이렌에 맞추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게 되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앞산네거리에서 충혼탑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지난해 앞산 충혼탑을 45년만에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호국영령 및 국가유공자의 공적과 위업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정신 고취를 위해 부조(浮彫) 제작․설치는 물론 5,364위의 호국영령 위패도 새로 제작하여 안치한 가운데서 거행되어 참배객 및 일반시민들로 인산인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6월 12일 오후 3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

대구시 | 이경 | 2018-05-31 17:47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꽃愛빠지다’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목) EXCO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층 전시관, 야외광장 등 15,000㎡의 공간을 꾸몄으며 주말인 6월 3일(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꽃박람회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에서 ‘꽃愛빠지다’를 컨셉으로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관 부문에는 엄선된 10개의 작품이 조성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청라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시장상 등이 주어지며, 현장 참관객들의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경상북도 및 고양시 홍보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한민국 농업명장인 이대건 명장의 동양난 전시, 분재, 야생화, 압화, 생활꽃꽂이, 다육식물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다. 엑스코 야외광장에는 대구꽃박람회 꽃탑이 조성되며, 플라워마켓을 열어 다양한 품종의 화훼를 한자리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여 꽃박람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회 우승자는 내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지며, 참관객들은 전시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완성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층 로비에서는 ‘대구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진행하여 35명 출전 선수의 창의적인 작품 경연과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6명의 신진 플로리스트들이 개성 넘치는 화훼작품을 선보이는 ‘플로리스트 작품전’과, (사)서라벌꽃예술협회 소속 중견 작가

대구시 | 이경 | 2018-05-31 17:45

대구시는 6월 2일(토) 시민 280명과 함께 새콤달콤 맛있는 체리를 직접 따고 맛보는 행사를 대구 상동마을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당초 40명에서 280명으로 참여인원을 크게 늘려 진행한다. 체리따기 체험 이후 경주최씨 옻골마을 투어 및 꽃박람회를 관람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는 지역의 계절별 농․특산물 수확체험과 함께 주변 문화유적지 등을 견학하여 도시민의 농업․농촌체험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증진 및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다.대구시는 시민 280명과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3회차인 대구상동체리 따기 체험행사를 6월 2일(토) 동구 둔산동 상동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맑은 공기와 경관이 수려한 상동마을의 경치를 구경하면서 체리따기 체험을 한다. 대구상동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당도와 신선도가 높아 서울 가락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등에 판매되고 있다.지난해 농업체험투어 중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이번 체험도 접수 시작 2시간 만에 정원의 7배나 많이 신청하여 당초 40명에서 280명으로 참여인원을 크게 늘려 시행한다. 대구 동구 상동체리는 국내 최초로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해 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현재 25개 농가가 14만㎡를 재배해 연간 30톤을 생산하고 있다. 동구 상동은 전국 체리 2대 산지 중의 하나로, ‘대구상동체리’ 라는 브랜드로 출하하고 있으며,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하였다. 재배조건이 특수해 다른 지역에서는 생산이 어려운 상동만의 특화작물이다. 올해 봄에는 이상저온현상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 18일 첫 수확을 하였으며,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수확할 예정이다.여름의 문을 여는 과일, 새콤달콤한 맛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체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포도당과 사과산 등 피로를 해소해 주는 물질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5:05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19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총 22점 작품이 발표되었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이 대구가 가진 매력과 추억을 오래 간직 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의 문화적 특색, 주요 관광지 등을 주제로 총 79점이 출품되었다.5월 25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는 대구지역 대표성과 상품성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가 외에도 실질적인 구매자 의견 반영을 위해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을 포함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입선 10점으로 총 22점의 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은 『사과 향기에 취하다』(이재호·조정희 작)가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은 사과를 소재로 하여, 새콤달콤한 사과의 맛을 다양한 색감을 통해 연출함으로써 컬러풀 대구의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함께 사무용품, 생활용품으로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대구 방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장식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기념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마비정의 벽화로 그려져 있는 장승을 소재로 봉투칼·책갈피를 입체감있고 세련되게 디자인한『마을신』(최수호·조정해 작)이 금상을, 수달을 소재로 한 섬유공예품『수달의 신천 놀이』(전순이 작)와 반야월 연근을 소재로 천연비누를 만든『연사랑 반야월연근 천연비누』(남순덕 작)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입상작 22점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 입상작에게는 시상과 더불어 전시회 개최, 전시홍보 행사 참가, 작품집 제작‧배부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제21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을 지원한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5:02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에서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아설계와 새로운 진로탐색을 위하여 「2018 대구청년학교_딴길」 교육생을 6월 15일(금)까지 선착순 모집한다.대구청년학교는 학업, 취업, 직장생활, 결혼 등으로 인생에 대한 장기적 설계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대안적 삶의 방향 모색과 다양한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고, 학과를 운영하는 청년단체에는 역량 강화와 지역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갖춰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16년부터 운영하여 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16년 5개 학과, ’17년 10개 학과에서 올해는 2개 학과를 추가하여 12개 학과를 운영한다. ※ ‘17년 참여자 만족도 : 매우 만족 53%, 만족 37% ▲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창작 ‘업사이클링 디자인학과’, ▲ 상상을 실현하는 IoT 메이커 ‘메이커학과’, ▲ 내 손으로 얇고 작은 책 만들기 ‘독립출판학과’, ▲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까지 영화제작 全 과정을 경험하는 ‘영화학과’까지, 참여 교육생들이 새로운 경험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설계하였다. 특히, 현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청년부채, 주거 불안정, 방향성 없는 진로선택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부채·주거·진로탐색 상담사 양성 기초과정을 새롭게 기획하여 운영하며, 본 과정 수료자는 향후 추진예정인 청년생활상담소 운영과 연계할 예정이다.지난해 참여한 이승화 졸업생은 “어려운 취업, 힘든 직장생활, 바쁜 일상에 치여 정작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스스로에게는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들에게 자기 스스로를 찾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여행학과 ‘내가 누굴과’는 인생에서 필요한 시간을 찾아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지역에서 삶의 다른 길을 모색하거나 다양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싶은 만19세~39세 청년은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4:57

- 전국 최대 실내 꽃박람회, 대구꽃박람회 5월 31일(목) 개막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꽃愛빠지다’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목) EXCO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층 전시관, 야외광장 등 15,000㎡의 공간을 꾸몄으며 주말인 6월 3일(일)까지 개최된다.올해 꽃박람회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에서 ‘꽃愛빠지다’를 컨셉으로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관 부문에는 엄선된 10개의 작품이 조성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청라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시장상 등이 주어지며, 현장 참관객들의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한다.한편, 경상북도 및 고양시 홍보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한민국 농업명장인 이대건 명장의 동양난 전시, 분재, 야생화, 압화, 생활꽃꽂이, 다육식물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다. 엑스코 야외광장에는 대구꽃박람회 꽃탑이 조성되며, 플라워마켓을 열어 다양한 품종의 화훼를 한자리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여 꽃박람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회 우승자는 내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지며, 참관객들은 전시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완성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층 로비에서는 ‘대구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진행하여 35명 출전 선수의 창의적인 작품 경연과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또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6명의 신진 플로리스트들이 개성 넘치는 화훼작품을 선보이는 ‘플로리스트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4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 시범 도시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교부받게 되었다. 이로써 대구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빅데이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향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및 4차산업 선도도시로 전환 계기를 마련하였다.그동안 대구시는 공공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객관적 의사결정의 시정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모하고 데이터기반 산업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 신설,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번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은 이러한 대구시 노력을 행정안전부가 인정한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개 시도의 사업계획을 공모 받아 사업의 타당성 및 수행계획의 적절성을 평가하여 1차로 6개 시도를 선정하였고, 이어 5월 발표평가를 통해 대구를 포함한 2개 지역을 최종 시범 지자체로 선정하였다.이를 통해 대구시는 본청, 산하기관 구‧군, 공사‧공단 및 민간기관과 데이터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과학적‧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행정선진화를 꾀하고 데이터와 플랫폼 개방을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이 사업은 약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데이터 발굴, 수집, 관리, 연계, 개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동형 IoT센싱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환경 분석, 디지털 시정 상황판 구현을 위한 데이터셋 마련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수요 시범 서비스를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데이터와 플랫폼을 민간에 개방하여 지역의 빅데이터 전문인력 육성과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본 사업을 계기로 한국정보화진흥원, 디지털산업진흥원 등 지역의 데이터 인프라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데이터가 물처럼 흘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빅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3

지난 4월 6일 대구∼블라디보스토크 노선 개설과 함께 극동지역 행정 중심지인 하바롭스크 노선이 개설되면서, 러시아 극동지역 전체를 아우를 수 있어, 우리 지역과 인적·물적 교류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국제공항에서 러시아 하바롭스크를 잇는 정기노선이 신설되면서, 대구공항의 취항 노선은 20개(국내선 3, 국제선 17)로 늘어나게 되었다.이번 취항하는 하바롭스크 노선은 7월 2일부터 주 3회(월, 목, 토),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으로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20분 정도이다.운항 스케쥴은 대구에서 밤 10시 50분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3시에 하바롭스크에 도착하고, 하바롭스크에서 오전 4시에 출발하여, 오전 6시 2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국내에서 하바롭스크 정기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세 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하바롭스크 노선 취항은 처음이다.이와 함께, 주 3회로 운항하던 대구∼블라디보스토크 노선도 7월 1일부터 주 7회(매일)로 증편되면서, 우리 지역의 경제, 관광, 의료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러시아 극동지역 중심에 위치한 하바롭스크는 행정의 중심지이면서, 2014년부터 러시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극동선도사회경제개발구역*의 핵심지역으로 조성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 경제·사회발전 도모 및 투자유치 환경조성을 위해 인프라 구축, 세제 혜택, 행정 지원 등을 법으로 보장한 구역으로 15곳이 지정이번 대구∼하바롭스크 노선은 지난해 12월 한-러 항공회담을 통해 항공자유화 협정(Open Sky)**이 체결되면서, 항공사 측과 노선 개설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양국 간 또는 도시 간, 항공사가 제약 없이 공급력(운항횟수, 공급석 규모 등)을 확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협정특히,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월 하바롭스크주 정부를 선제적으로 방문하여 대외경제·지역협력부 차관 등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2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튼튼한 경제기반 조성, 고효율저비용의 도시관리시스템 구축, 매력적인 도시디자인 정립”을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속도감 있게 추진이 되도록 3가지 관점에서 시정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이날 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민선7기가 출범하기까지 한 달 정도가 남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곧 우기가 시작되는데 자연재해와 관련된 안전은 소관부서는 물론이고 모든 부서가 해당된다”며 여름철 강풍과 폭우를 대비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또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선거에서 나타난 대구의 낮은 투표율을 지적하며 “투표율이 19대 대통령선거때 가까스로 전국 평균을 넘겼지만 계속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소한 평균이상으로 대구시의 투표율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6월 8일, 9일 양일간 사전 투표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사전투표가 필요한 분들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하면서 투표율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오늘 현안보고·토론 주제였던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군 및 산하기관의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6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간송전이 대구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최근 한국 미술품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김환기 작가의 작품이 현재 대구미술관에서 전시 되고 있다. 6월 16일 이후에 대구미술관에 가면 간송전 뿐만 아니라 김환기전까지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품격높은 전시회를 대구미술관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다”며 대시민 홍보는 물론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람을 권유했다.그러면서 대구시가 민선7기를 대비하여 중점적으로 챙겨야 할 3가지 시정추진 방향을 제시하였다.먼저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ld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0

대구시는 '대구, 맛을 탐하다! Colorful Daegu Food’라는 주제로 오는 6월 7일(목)부터 6월 10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을 동시 개최한다.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을 비롯한 12개의 다양한 음식전시관과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 무료시식・체험, 푸드 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4일간 진행된다.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은 ‘세계로 가는 누들’이라는 주제로 한국관, 러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등 국내・외 8개국의 전통 면 요리를 전시한다. 8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지역 제면 업체인 “풍국면”이 참가하여 한국의 면 요리 역사에 대한 소개와 하루 500여명 분의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참관객들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음식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하면 「먹거리골목관」,「통과의례상차림관」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농산업미래관」,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소개하는「학교홍보관」등이 새롭게 운영되며 경연대회 부문에 떡 만들기 라이브 경연이 추가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그중 새롭게 선보이는「먹거리골목관」은 8개 구・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의 소개와 골목을 대표하는 맛집에서 음식전시를, 「통과의례상차림관」은 사람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까지 일생의 중요한 통과의례 때마다 귀하게 차려지는 상차림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된다.전년도 전시관 중 많은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던 「티웨이 항공 기내식관」에서는 실제 기내와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승무원이 제공하는 기내식 체험과 함께 티웨이 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올해도 즐길 수 있게 된다.「대구음식관」은 대구를 대표하는 맛 집으로 8개 구・군의 대표 맛집 48개 업소가 참가하여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며, 「대구CEO관」은 경북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

대구시 | 손혜철 | 2018-05-29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