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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대학생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응력과 취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시행하는 하반기 대학생인턴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54명을 9.11.(화)부터 9.18.(화)까지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18.9.11.(화)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9월 11일(화)부터 9월 18일(화)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서 접수한다.※ 대구시홈페이지(www.daegu.go.kr) - 배너(대학생인턴 신청) 클릭 - 신청하기 버튼 클릭대구시 대학생인턴 사업은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겨울방학, 상반기, 여름방학 단기인턴 3회와 장기인턴 1회를 실시하여 총 358명의 대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이번에는 하반기 사업으로 시청, 사업소, 시산하 센터, 출자․출연기관 등 47개 분야에 54명을 모집한다.인턴신청은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위치,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 학년, 자격증 등의 기준에 의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하며 최종결과는 ’18.10.8.(월) 18시에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한다.하반기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18.10.15.(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8.11.23.(금)까지 6주간 주 5일을 근무하고, 1일 57,0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정보공개-알림정보-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의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교육청소년정책관실(☎053-803-3582) 및 콜센터(☎053-120)로 문의하면 된다.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본 사업은 대학생이 행정조직에서의 업무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참여선호도가 높은 사업

대구시 | 이경 | 2018-09-10 16:34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유관단체, 혁신도시 이전기관, 대형 유통업체 등이 참여하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행사를 9월 11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개최한다.이번 판매촉진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김영오 상인연합회장 및 지역의 주요 기관・협회・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대구은행 10억 원, 대구상공회의소 5억 원, 한국가스공사 5억 원 등 관내 16개 기관 단체에서 총 41억 원을 구매 약정하고, 대구은행에서 온누리상품권 1억 원을 구매해서 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대구시는 관내 150개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고객 유치를 통한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홍보・판매 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에 적극 나선다.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개최되는 판매촉진 행사를 시작으로 대구시와 시 산하기관 및 구・군에서는 부서별로 인근 전통시장을 정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상인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온누리상품권 판촉을 위한 순회홍보도 실시한다.그동안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판매실적이 2014년도 366억 원, 2015년도 678억 원, 2016년도 898억 원 등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2017년도에는 1,166억 원을 판매하여 당초 목표인 1,000억 원을 초과 달성하였다.대구시는 올해 온누리상품권 판매목표를 1,500억 원으로 설정하고 판매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8월말 현재 판매액은 9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693억 원 대비 41.8% 증가하였고, 시민 1인당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은 39,817원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판매된 상품권이 지역내에서 사용된

대구시 | 이경 | 2018-09-10 16:00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대구사격장이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를 맞아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 아라비아 등 8개국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선택받으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구사격장은 2008년 개장한 이래 각종 국·내외 대회를 개최해 온 국제사격장으로서 합숙소와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훈련집중도와 효율성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선수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격장으로 알려져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설공단은 대구사격장이 국제사격장으로서 창원사격장과 동등한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창원에서 지리적으로 가까워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해외 참가팀의 전지훈련 유치를 성사시키게 되었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 메인 훈련캠프로서 대구사격장을 선택하여 라이플과 클레이선수 50명이 대회 기간 중에 상시 훈련중에 있으며, 전통적인 사격 강국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지역 선수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인 알사우드 선수(클레이)도 훈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대회에 스키트 종목에 선수로 참가하여 대구사격장에서 훈련중인 슬로바키아의 단카 바르테코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대구사격장의 시설과 주변 환경이 매우 뛰어나 최고의 훈련성과를 기대한다”며, “2020년 도쿄올림픽 시즌이 되면 더 많은 나라의 선수들이 찾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호평했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내·외 선수단의 전지훈련으로 대구 사격장의 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여 2020년 도쿄올림픽의 각국 선수단들이 전지훈련장으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4년마다 국제사격연맹(ISSF)이 주관하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사격대회로, 1978년 서울대회

대구시 | 이경 | 2018-09-07 15:20

대구시는 9월 9일(일) 오전 11시, 하중도 코스모스 꽃단지에서 작지만 특별하고 뜻 깊은 결혼식을 올리는 주인공을 지원한다.대구시는 결혼식의 허례허식은 빼고 결혼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되찾을 수 있는 합리적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작은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예식 신청자를 모집하였다. 대상자를 선정하여 드디어 이번 주말 올해의 첫 주인공이 웨딩마치를 올리게 된다.대구시는 이날 예식을 위해 야외 예식공간과 주차장소, 음향장비, 꽃길, 하객의자 등의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작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장재혁, 김진아 예비부부는 “그동안 여러 결혼식의 하객으로 참석하면서 제한적인 예식 장소, 흔하고 지루한 결혼식 패턴과 순서, 그리고 지인 한분 한분께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부모님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우리 힘으로 결혼을 하는 것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결혼 계획을 세우던 중, 대구시에서 예식장소를 지원해 준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하중도의 코스모스 꽃단지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였다. 또한 “그동안 저희를 지켜봐주신 소중한 지인분들께 하중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저희 부부의 진심이 잘 전달되는 결혼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한편, 대구시는 작은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대구 작은 결혼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aegu_smallwedding)를 개설하여 작은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6. 29. ~ 30. 이틀간 엑스코에서 진행되었던 ‘여성UP엑스포’와 7월 13일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열렸던 ‘작은 결혼식 미니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에게 작은 결혼 문화를 알리고 젊은이들의 관심과

대구시 | 이경 | 2018-09-07 15:17

양‧한방 통합의료에 대한 연구결과를 세계 임상전문가들과 공유하고 발전 방향과 글로벌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의료분야 국제학술대회인 ‘글로벌 임상연구 정상회의 2018 (GLOBAL Clinical Research SUMMIT 2018, 이하 GCRS 2018)’을 강효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구시,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9월 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한다.통합의료는 양방과 한방, 즉 현대의학과 한국 전통의학에 대한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공동치료와 연구 등을 진행하는 새로운 유형의 의료모델이다. 현재 미국‧유럽 등 전 세계에서 폭넓게 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암과 같은 난치병의 치료율을 높이고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 ‘전인적 돌봄 체계’로 최근 더욱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분야이다. 대구시의 경우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 앞서 통합의료를 의료분야 특화사업으로 육성해 왔으며 2015년 전국 최초로 만성 난치성 질환에 대하여 양방과 한방을 통합 진료하는 연구병원인 ‘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을 개소했다. 올해 6월에는 세계 최초로 단일 물질이 아닌 10개 이상의 복합물질로 구성된 자음강화탕*을 미국 식품의약국(US, FDA)의 신규 건강보조성분(NDI; New Dietary Ingredient)으로 인증받는 등 연구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참당귀, 작약, 생지황 등의 12개 약초로 만들어진 동의보감 처방으로 몸안에서 음기가 약하여 발생하는 여러 증상에 효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진해거담제로 등재되어 있으며 유방암 항암제(타목시펜)과 병용 투여했을 때 치료효과가 높다는 사실 확인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재)통합의료진흥원은 자음강화탕이 미국 식품의약국(US, FDA) NDI 인증 획득함으로써 미국 및 글로벌 의·한약 병용투여 임상시험이 가능해졌으며 효과 입증을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수많은 난치성환자들의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말했다. 7일, 개최되는 GCRS 20

대구시 | 이경 | 2018-09-07 15:14

대구시는 9월부터 시민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성에 목마른 시민들을 위해 시청 별관(옛 경북도청)과 11개 대학 강의실에서 실시되는 27개 강좌 2천명에 대한 대구시민대학 하반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대구시민대학’은 인문학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나이제한 없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시민들에게 풍요로운 일상의 학습을 향유하고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성인 공교육의 희망사다리로 자리 잡고 있는 대구시민대학은 시청별관, 대학 등 14개소 학습장에서 인문학, 취·창업, 공동체학습, 민주시민교육, 일상의 학습 등의 주제로 연간 70여개 강좌를 운영한다.상반기에는 시청별관 시민과정, 대학연계과정, 특별과정 등 30여개 강좌를 개설하여 약 4천명이 등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4개 과정 43개 강좌로 확대, 개설하였다.하반기에 개설되는 강좌는 △시청별관 시민과정(3개 강좌) △대학연계과정(24개 강좌) △직업연계과정(9개 강좌) △특별과정(인생백년아카데미, 40+파더학교 4개강좌, 글로벌여성아카데미, 웰다잉리더양성아카데미)이다.특히 인기가 높은 ‘인생백년아카데미(매달 첫째, 셋째 화)’의 강사는 시민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첫 개강(10.2.)으로 ‘국민멘토’로 불리는 김창옥 스타강사를 모시고 ‘유쾌한 소통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된다.그 밖에 참여 강사는 김용택 시인(10.16.), 의사 이왕재(11.6.), 대구문화재단 박영석대표(11.20.),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12.4.),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12.18.)이다.시청별관에서는 슬기로운 대구생활(매달 둘째, 넷째 화)과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매주 목),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매주 목) 등 4개 강좌를 12월까지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총 23회 진행한다.또한, 11개 대학 강의

대구시 | 이경 | 2018-09-06 15:02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동남아시장 진출의 교두보인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8 싱가포르 월드 푸드 페어’(Singapore World Food Fair 2018)에「대구시 우수상품 특판전」을 개최하여,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단기간에 전량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대구시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Singapore World Food Fair 2018‘에「대구시 우수상품 특판전」코너를 마련하여 지역 중소기업 12개사를 파견해 식품·화장품·유아용품 등 소비재용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여 반응을 살피고, 수출 상담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이는 최근 국내 경기침체 및 미중 무역갈등 등 세계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내수 및 수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기회로 마련하였으며, 중국과 미국에 집중된 시장 의존도를 낮추어 다양한 시장 개척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이번 특판전에서는 총 23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이중 17건은 향후 41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이 추진될 예정이다. 참가기업들은 준비해 간 물량(2만 달러 상당)을 단기간에 완전 판매했으며, 특히 식품 품목 4개사는 이틀 만에 전량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유아용품을 생산하는 모니(대표 최준혁)는 유아스푼 등 제품 3만개(18만 달러 상당)를 현지에서 계약 체결했으며,냉동식품을 수출하기 위해 꾸준히 해외마케팅 활동을 벌인 ㈜세연식품(대표 조송연)은 잡채와 미역국에 대한 현지 소비자의 폭발적인 반응을 지켜보던 바이어와 첫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거래를 하기로 약속했다. 치킨의 세계화를 위해 참가한 뉴아시아(대표 박준)는 1일 100박스의 판매를 통해 한국치킨의 수출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런 성과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K-Food 및 지역 소비재용품이 인기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써,

대구시 | 손혜철 | 2018-09-06 15:00

대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와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배영화)는 지속적인 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9일까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리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에서 우리 쌀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최근 1~2인 가구의 증가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가정의 쌀 소비량은 감소하는 반면 쌀을 이용한 가정간편식을 비롯한 가공식품의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으며, ‘쌀은 밥’이라는 개념에서 탈피해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경향에 맞추어 대구도시농업박람회에서 2018 쌀 가공품 품평회 TOP10 제품과 가공쌀, 쌀 가공식품을 전시하고, 그 중 쌀국수, 쌀아이스크림, 쌀과자, 쌀조청 등의 시식을 통해 쌀 가공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또한 쌀 가공품 외에 연근쿠키, 연근비누, 미나리비누 등 대구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가공품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촉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생활개선회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진행한다. 생활개선회는 올해 대구꽃박람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 여성UP엑스포에서도 지역농업을 홍보해 왔으며, 지난 8월 17일에는 도시철도공사 반월당역환승센터에서 우리쌀빵 나누기 행사를 통해 쌀의 날과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렸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이솜결 소장은 “대구의 여성 농업인을 대표하는 생활개선회가 직접 쌀 가공식품과 지역특산물 가공품을 홍보함으로써 농촌융복합산업의 활성화와 우리 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전문기술 교육, 전통장류 만들기, 우리 쌀 활용, 농촌여성리더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05 14:46

대구시는 하늘의 산업혁명인 드론을 건전한 레저문화로 전환시키고 일반인의 잠재수요 발굴을 통해 지역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해 9월 8일에서 9일까지 대구스타디움에서 ‘2018 대구 드론 페스타(2018 대구 Drone Festa)’를 개최한다.2015년, 2017년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 국제 야간 드론레이싱 대회와 다양한 드론 시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드론 체험,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 기업 전시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레이싱 대회는 FAI(국제항공연맹)의 승인을 받은 ‘FAI 국제 드론레이스 월드컵’ 대회로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일본, 태국 등 12개국 11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레이싱 최강자를 가리고 RC드론의 메카인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증가하는 드론 동호인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도 동시에 개최되며, 참관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드론낚시체험’, ‘드론 조종 및 착륙체험’, ‘FPV* VR체험’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FPV : First Person View, 1인칭시점(영상을 고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면서 조종 기능)이밖에도 ‘드론, 농업의 미래가 되다’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농업용 방제 드론 시연’과 각국에서 참가하는 월드 탑 랭커 드론 파일럿들이 펼치는 ‘인터네셔널 프리스타일 드론레이싱 시연’, 항공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선물 드론’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됐다.지자체 최초 드론기업 지원기관인 ‘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레이싱 드론의 FPV 영상을 직접 볼수 있는 ‘라이브 싱크존’을 운영할 계획이며, 드론 관련 기업 전시부스를 설치하여 지역의 드론 기술과 제

대구시 | 이경 | 2018-09-05 14:44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는 사회문제 해결과 함께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창업․창직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구시는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마중물로 「소셜벤처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할 청년을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대구 거주 혹은 대구소재 대학 재학생(만 19세~39세)이면 지원 가능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창직이나 창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소셜벤처(Social Venture): 창의성을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한 조직․기업아이디어 접수가 마감되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10개의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9월 17일 사업화 워크숍을 통해 디자인씽킹* 전문가와 경영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 한다. 이후 최종 결선에서는 심층면접을 거쳐 전문가들이 창업 가능성을 진단하여 최종 순위를 정하고 상금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창업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를 위한 후속지원도 병행한다.*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분산적 사고를 통해 실현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만든 다음, 수렴적 사고를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경진대회 이후 소셜벤처 창업을 돕기 위한 후속 과정도 추진한다. ▲ 대학 내 소셜벤처 동아리 지원 ▲ 소셜벤처 네트워킹 및 국제포럼 운영 ▲ 소셜벤처기업 체험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소셜 네스트*) 소셜벤처 예비창업가를 위한 교육 및 멘토링 ▲ (IBY리그**)소셜벤처 입주공간 제공, 사업화 검증 및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소셜벤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소셜네스트(NEST) : 대구 지역 내 소셜벤처에 관심있거나 설립을 원하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소셜벤처에 대한 교육, 멘토링 지원, 창업자 팀 구성과 신사업모델 구체화 등 지원** IBY리그(혁신성Innovation, 사업성Busine

대구시 | 이경 | 2018-09-04 14:28

제6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구.자연과학고)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3만㎡의 넓은 대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팜아트, 메밀밭, 박과채소터널, 옥수수 수확체험, 시민참여텃밭, 코스모스 길 등 도심속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올해 주제는 ‘도시에서 농부를 꿈꾸다!’로 팍팍한 도시생활에서 농부가 되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고, 잠시 동안의 휴식과 더불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삶을 꿈꿔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제공한다.-농작물을 재배하고 열매를 수확하면서 느끼는 재미와 기쁨을 직접 눈으로 보고, 이를 통해 도시민과 농민들이 자연스러운 소통과 상생을 이루어 내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동안의 도시농업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전업농에 종사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작물 신기술 도입과 대구시가 주도하는 드론산업을 농업에 접목하여 농작물의 병충해를 예방하는 신기술을 시연하며, 전국 대표 농기계 생산기업인 대동공업과 아세아텍의 도시형 농업기계 전시로 첨단농업의 진수를 보여주고 관람객이 직접 농기계를 조작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주제관에서는 대구시의 도시농업정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건물의 벽면을 다양한 식물로 녹화할 수 있는 모델이 전시되고, 녹색환경탐구관에서는 수직정원을 관람할 수 있으며, 건물 옥상에는 다양한 식물들을 식재하여 꾸밀 수 있는 옥상텃밭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기업관의 규모를 늘려서 다양한 텃밭용품, 소규모농자재, 모종·종자, 씨앗·비료, 공기정화식물 등을 선보임에 따라 도시농업 분야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만날 수 있다.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구마스터가드너협회 등 도시농업 관련 공공기관, 학

대구시 | 이경 | 2018-09-04 14:26

대구시는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최로 개최되는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식재산 시책 추진으로 ‘지식재산인 상’을 수상했다.9월 4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제1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 대구시가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구자열 LS그룹회장) 표창과 부상으로 상금 500만 원을 수여 받았다.지식재산의 날은 지난해 12월 제정되었으며, 9월 4일은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인 ‘직지심경’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날로 지식재산의 창출·보호 및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식재산 분야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대구시는 ‘IP 선진도시’ 슬로건 하에 성과지표를 적극적으로 설정(110개/지자체 평균 46건)하여, ‘기술수요 발굴→이전→개발→사업화’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네트워크 구축이 우수하고, R&D결과물의 사업화 비율 확대*로 지역 중소기업 R&D 역량 제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추진성과) 수요기술 559건, 공급기술 520건, 발굴 및 기술이전 128건또한, 경제규모 및 연구비 규모 대비 지식재산에 관한 적극적 지원체계 구축과 성과*가 탁월하고, 지식재산 창출 주체인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과 지원기관으로 구성된 지역 지식재산 육성 협의체** 운영 등에서 타 지자체와 비교해 돋보였다는 의견이다.* 7개 광역자치단체 중 대구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11위(2015년 기준),총 연구개발비는 10위(2016년 기준), 정부R&D투자는 7위(2016년 기준)** 대구연구개발지원단, 대구지식재산위원회 등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광역지자체 최우수상 수상인 대구시의 사례는 관계기관에 공유하여 정책성과 제고의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

대구시 | 이경 | 2018-09-04 14:24

대구시는 지난 8월 31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2018년 제2회 청렴문화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2018년 제2회 청렴문화혁신 토론회는 권영진 대구시장, 행정·경제부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공무원들이 모여 청렴 의지를 다지고 청렴 실천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장의 국민권익위 청렴도 측정 대비 청렴도 향상 방안과 감사관 및 주요 실·국장의 청렴시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대구시는 연초부터 시민이 행복한 청렴 대구를 비전으로 청렴도 우수, 부패-Zero! 깨끗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4가지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대구시는 매 분기별 시장 주재 청렴문화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국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부서별 청렴책임제 시행을 통해 소속 공직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청렴을 제도에서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존 딱딱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주제를 갖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직무관련자와 골프 시 사전 신고제와 직무 관련자와 사행성 오락을 금지하는 규정을 담은 『대구광역시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을 통해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였다.아울러,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청렴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난 7월 17일에는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지역 25개 공공기관 임·직원 320명이 참여하는 대구지역 공공기관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상반기 외부 컨설팅을 통해 그간 대구시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시책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다. 오늘 토론회의 열기를 통해 청렴도 향상에 대한 대구시 공직자들의 분명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청렴도 우수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9-03 17:14

한국·중국·일본 3국의 공동 콘텐츠인 보자기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새로운 개념으로 승화시킨 ‘2018 동아시아 보자기페스티벌’(이하 ’대구 보자기축제‘라 한다)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대구삼성창조경제단지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관람객과 시민 등 5만여 명이 찾아 3국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에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 보자기축제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 등 세 도시가 지속적인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문화예술교류 축제이다.이번 축제는 한·중·일 삼국 보자기의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을 잘 표현하였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삼국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체험·공연행사는 국내외 관람객들의 참여와 호기심을 이끌었다.시원한 날씨 속에 치러진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전국 가위바위보대회 개인전 결승 진출자 16명이 ‘시장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개인전 우승자(7세 남자 어린이)와 준우승자(41세 여성)에게는 각각 일본과 중국 여행상품권(2인 동반)이 경품으로 주어졌다.이어진 한·일 성악전공 대학생 16명이 경쾌한 음악인 축배의 노래와 우정의 노래가 시작되자 1,000여 명 관람객들이 끝날 때까지 개막식장을 가득 채웠고, 한일 청년음악가들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열정의 무대만으로 충분히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음을 보여줘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좋은 날씨와 함께 즐길거리가 풍성한 축제였다. 한국의 천연염색 체험부스에는 30미터 이상 줄을 서는 등 6개의 전통문화 체험부스에서는 1일 2,000여 명씩 3일간 6,000여 명이 무료 체험을 하였다. 어른들은 중국의 상수체험, 일본의 직물체험 등을, 아이들은 삼국의 전통놀이 인 중국의 콩쥬(요요), 찌엔쯔(제기차기), 일본

대구시 | 이경 | 2018-09-03 17:10

대구시는 8월 30일 제7회 노인복지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모범노인부문,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 기여자부분,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부문 등 3개 분야에 각 1명씩 수상자를 확정했다.대구시는 2012년부터 2017년 6회까지 총 18명의 노인복지대상 수상자를 시상하여, 노인권익 향상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자 또는 귀감이 되는 어르신에게 시상함으로써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있다.올해 모범노인부분 수상자인 김내섭(여, 87세)씨는 남구시니어클럽 신천환경지킴이 사업단 일자리 참여자로 투철한 책임 의식을 통해 신천둔치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하였고, 지역 내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기반 마련의 선두주자로 지역밀착형 노인사회 활동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또한, 고령에도 불구하고 13년에 걸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노인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어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인식개선에 앞장섰다.노인복지 및 권익향상기여자부분을 수상한 박찬옥(여, 58세)씨는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대구주부자원봉사단에서 주변 어르신들의 밑반찬 지원 및 말벗 지원 등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어르신 돌봄 활동 뿐 아니라 무료급식 활동 등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부분에는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소속 깨친멋노인자원봉사회로 깨끗하고 친절하고 멋진 노인상을 지향하며,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형 노인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2006년부터 매년 2회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은 ‘십시일반,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라는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모금캠페인 활동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참여를 유도하여 올바른 기부문화 인식 확립과 지역내 노인복지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ldq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30

대구 도시경관을 아름답고 조화롭게 디자인할 옥외광고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26회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이 9월 5일부터 7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대구시가 후원하고 (사)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은 올해로 26번째를 맞이한다. 획일적이고 관행적인 광고물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과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조형물을 발굴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옥외광고산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대상전에서는 창작모형 조형물, 아름다운 간판(일반인), 창작간판 디자인(학생) 총 3개 분야에서 공모하여 교수 등 10명의 심사위원이 조형성, 독창성, 친환경성, 전달성, 상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으며, 특히 창작간판 디자인 부문은 향후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독창적이고 조형미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 수상자는 창작모형 조형물 분야 신명광고사의 백헌수 씨가 출품한 ‘지구 한바퀴 바이크숍’, 창작간판 디자인 분야는 대구보건대학 김춘곤 학생의 ‘벽면 에코사인 시스템’이 선정됐다.출품작 총 74점 중 수상작을 포함한 40점(창작모형조형물 23, 아름다운간판 1, 창작간판디자인 16)은 대구옥외광고 대상전 기간에 전시되며, 우수작품은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하게 된다.행사 첫 날은 개회식과 함께 ‘대구옥외광고 대상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 및 출품작품 전시와 옥외광고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과 광고사업 종사자들의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마인드 함양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 우상정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옥외광고 대상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광고문화 정착을 유도하여 옥외광고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아름답고 수준 높은 도시 경관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로 삼아 대구의 옥외광고 문화발전에 앞장서겠다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29

대구시는 가족화합 및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재인식으로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제4회 새생명 축제 ‘2018 대구 가족 코스튬 축제’를 9월 1일(토) 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코스튬 파티(costume party) : 게임, 만화 따위의 캐릭터나 유명인의 분장과 의상으로 꾸미고 참여하는 모임새생명 축제는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로, 인구절벽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하여 임산부 및 유·아동 자녀를 둔 가족에게 화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출산·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올해는 특히 ‘가족 코스튬 축제’라는 주제로 가족 코스프레 퍼레이드 대회, 가족 코스프레 사진촬영 대회, 코스프레 현장제작소,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준비되었다.이날 행사는 영남이공대학 천마체육관에서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열린 가운데, 임산부 및 영유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행사 주요 프로그램인 가족 코스프레 퍼레이드 대회 및 사진촬영 대회 등을 통하여 참여 가족들이 평소와 다른 특별한 분장과 의상으로 꾸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사회에 확산시키고자 한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과 양육의 어려움이 한 가정만이 짊어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고 국가와 시가 함께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로 보고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다.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 경감 뿐만 아니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임산부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존중받고 배려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8-31 16:28

2018 대구경북 머니엑스포가 8월 31일(금) ~ 9월 2일(일) 3일간 엑스코 신관 3홀에서 개최된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57개 기관․기업 220개 부스가 참여하여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금융 분야 세미나, 재테크 강연, 금융교실, 화폐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행사 개막식은 8월 31일(토) 오전 10시 30분 엑스코 신관 3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DGB금융그룹, 신협중앙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금융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전시회에는 DGB대구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등 주요 시중 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등이 참여하여 금융정책 및 기업 홍보, 금융상품 마케팅 등을 진행한다.대구시, 경북도, 대구신용보증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 전시부스에서는 금융 정책과 서민금융 지원제도 및 신용회복 제도 등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부동산, 해외투자, 귀농․귀촌, 은퇴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업체들의 전시가 진행되며, 핀테크 특별관에서는 미래 금융기술과 투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부대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첫날 열리는 ‘동방성장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회,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참가하여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며,‘미래금융컨퍼런스’에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글로스퍼, 한국IBM,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페이콕 등 관련 기관․기업이 참가하여 핀테크, 블록체인 등 금융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카카오뱅크 윤호영 공동대표이사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창업․재테크 전략, 주식, 부동산, 해외투자, 은퇴설계, 절세, 크라우드펀딩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금융시장 전망과

대구시 | 이경 | 2018-08-30 15:39

9월 1일(토) 19:00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선수와 시민 6천여 명이 참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축제인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일(토)과 2일(일) 양일간 대구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대구광역시체육회(회장 권영진)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2018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온 지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보다 1개 종목(수영)을 추가된 22개 종목에 2,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각 소속 구·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열띤 승부를 겨루며, 시상은 종합시상 없이 각 종목별로 실시한다.9월 1일(토) 대회 첫째 날, 개회식이 열리는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한궁 체험, 스포츠 용품 바자회, 지역 특산물 등의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개회식 식전행사로 합기도 및 국학기공 시연,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개회식은 대구시체육회장인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7시에 개최되며,개회식 이후에는 ‘설운도’를 비롯한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음악줄넘기, 밸리댄스, 힙합댄스 등 생활체육 동호인의 종목 시연이 펼쳐지며, 개회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가전제품 등의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올해 생활체육대축전부터는 대구․경북 스포츠 상생 교류의 일환으로 대구와 경북 선수단이 상호 친선교류 경기를 실시한다.먼저 이번 대회에는 정구와 풋살 종목에 경북팀(각 1개팀)을 초청해 상호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대구선수단이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와 경북 스포츠 동호인들이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대구시 | 이경 | 2018-08-30 15:37

대구시는 내년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사업을 적극 펼치기 위해 기관‧단체가 협업하여 총3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업 : ① 대구 애국보훈대상 제정 시상, ②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 ③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 구축 ④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 ⑤ 가칭 “3.1운동 및 임정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시민추진위원회” 구성․운영, ⑥ 구․군과 협업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한 기념식 및 만세재연 행사 등대구시는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자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기로 하였다.‘기억과 기념’, ‘발전과 성찰’, ‘미래와 희망’이라는 3개 분야로 나누어 총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첫째, “호국보훈의 도시”에 걸맞게 「대구 애국보훈대상」을 제정하여 내년부터 시상한다.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서 개인은 “독립‧호국‧민주”부문으로 시상할 계획이다.둘째,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사업도 펼친다. 3.1절, 호국보훈의 날, 광복절에 특별위문을 실시하고, 영구임대아파트 또는 다가구주택 지원 등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유족 2천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셋째, 국채보상운동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201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에 대한 전시관을 대구시립 중앙도서관 내에 설치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며,넷째, ‘3.1운동 100주년 우국시인 현창문학제’도 서울 종로구과 대구시 일원, 그리고 경북 안동시 등지에서 개최하여 이상화, 이육사, 윤동주 등 항일 민족시인 대표 3인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우수 문학인 발굴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할 계획이다.다섯째, 각계각층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구시 | 이경 | 2018-08-29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