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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생활 속, 달라진 주소제도를 알리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주소정보시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확대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전시 관내 사물주소판 또는 국가지점번호판과 함께 손하트를 하고 인증샷을 올린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전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알면 유익한 주소정보, 인증 이벤트’ 배너와 QR코드를 인식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긴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위해 확대된 주소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물주소(AoT, Address of Things)’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으로,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사물주소판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국가지점번호판은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산악, 하천 등 비거주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위치정보를 나타내기 위해 설치하는 표시로 시민의 안전 나침반이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4-26 18:43

대전지역 노후산업단지로 지목돼온 대전산업단지(이하 대전산단)가 정부의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돼 30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대전산단은 오는 2025년까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K-제조업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26일 정부 일자리위원회ㆍ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 선정’ 공모에 대전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이며, 대상사업 및 사업비는 중앙부처 컨설팅을 통해 부처별 패키지로 지원될 예정이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일자리 거점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중앙 정부는 부처별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신청한 ‘대전광역시 산업단지 중심의 지역 일자리 거점 혁신계획’은 국비 3000억 원을 투입해 거점 산단과 연계 산단 간 협력을 통해 노후된 대전산단을 스마트 그린 산단으로 전환한다는 게 핵심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역경제, 지역산업 동향, 산업단지 현황 및 경쟁력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중점 핵심과제를 도출했다. 핵심과제는 ▲노후산단 대개조로 토지생산성 제고 ▲산업단지 간 연계협력으로 선순환 입지공급시스템 및 기업성장 생태계 구축 ▲성장 기회요인을 활용한 제조업 스케일업과 일자리 창출 등이다. 또 시는 대전산단을 거점 산단으로 지정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연계 산단으로 충남대, 한남대를 연계 지역으로 선정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혁신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거점 산단 대개조를 위해 산단 간 기능적 연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충남대와 한남대는 인력 공급, 창업기업 공급, 기술 공급, 인프라 연계 활용 등을 통해 거점 산단의 부족한 혁신역량을 보완한다는 점에서 연계 지역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K-제조업의 신성장 거점’을 비전을 세우고 거점 산단 구조

대전시 | 이경 | 2022-04-26 18:42

1인가구 밀집지역 디지털 방식 ‘인포젝터’ 설치로 안심거리 조성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스마트기술 활용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한『스마트혁신기술 도시적용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1인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수의 40%가 넘고, 특히 1인가구 중 약 57%가 청년 1인가구인 특성에 착안한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의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청년 1인가구가 밀집돼 있는 대학가 주변의 어두운 골목, 원룸과 원룸 사이, 하천 등 취약지에 디지털 방식의 '인포젝터'를 설치해 시인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핵심기술인 인포젝터는 기존의 로고젝터의 단점을 보완해 관제센터에서 제공정보를 실시간 변경하며, 제공정보를 원거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 극대화 정보 제공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음성지원도 가능한 실감형․공감형 콘텐츠이다.이러한 인포젝터를 활용한 이번 사업은 주변을 밝게 해 범죄예방 효과를 주고, 기존에 설치된 CCTV, 교통, 환경 분야 시설물과 연계한 정보 제공을 가능케 해 활용도 및 정보 전달력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평소 위험을 느끼는 골목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로 만들고, 차별화된 정보 제공 콘텐츠를 활용해 정보의 사각지대도 해소하는 등 스마트 도시에 걸맞는 사업으로 만들겠다“ 고 전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6 18:36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맞춰 어린이 취향맞춤 볼거리·즐길거리 풍성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 일요일 지족동 안샘수변공원 유수지 일원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유성구의 첫 대면행사로서, 1923년 5월 1일 최초의 어린이날로부터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애초 어린이날이었던 5월 1일에 행사를 개최한다.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맞춘 매직·버블쇼를 비롯해 ▲레고체험 ▲물총놀이 ▲핸드 페인팅 ▲화분 심기 외에도, 5월 가정의 달 맞이 ▲비즈 카네이션 만들기 ▲라떼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체험비가 있을 수 있다.정용래 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대면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모든 어린이가 따뜻한 사랑 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지수 높은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6 18:35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에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섬세한 행정을 이어나갈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민선7기 동안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키워내 좋은 성과를 많이 만들어냈고, 최근 정부 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며 인정받았다”며 “남은 기간 민선8기를 맞이할 준비를 잘 해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허 시장은 “지난 4년 코로나19를 비롯해 많은 재난상황을 겪으면서도 시정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공직사회가 힘을 모아줬기 때문”이라며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도시 발전을 위해 힘쓴 모든 공직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민선7기 진행 중인 사업을 시민이 보다 잘 체감하기 위해 섬세한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사업 중간 과정을 잘 알리고 이를 통해 우리지역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할지 예측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코로나19 관리를 비롯, 봄철 자연재해 등 시민안전 분야에서 지방선거에 따른 시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덧붙였다.한편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 주 중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선거기간까지 이택구 대전시행정부시장 대행체제로 전환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5 18:46

대전시가 질병관리청 고시에 의해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2급으로 하향 조정한다. 다만 4주 동안(4. 25.~5. 22.)은 의무사항이 곧바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시민들이 당장 느끼는 부분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행기 동안 확진자 격리는 7일간 유지되고, 치료비 및 생활지원비는 계속 지원되며, 동네 병원 등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재택치료·전담병원·생활치료센터도 지속 유지하고 이행기 동안 입원치료는 일반병상을 활용하는 등 일반 의료체계로의 편입을 중점 추진한다. 등급 하향에 따라 발생 신고 시기는 즉시에서 이날부터 24시간 내로 변경되며, 시청남문 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21시에서 19시로 단축된다.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장례는 매장을 포함한 일상 장례 절차가 가능해짐에 따라 그동안 지급되었던 유족 장례비용(1000만 원)도 이날부터 지급하지 않는다. 시는 4주간의 이행기가 지나면 확진자 발생, 위중증, 사망자 등의 상황을 평가하고, 의료계와의 충분한 의견을 반영, 내달 말 전면 전환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이후 2급 조정이 전면 시행되면 확진자는 격리 권고하며, 진단-검사-치료 모든 분야에서 일반 의료체계로 전면 전환하고, 생활지원비 및 외래진료비 지원은 종료된다. 입원치료비 지원도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임시선별검사소도 축소하고, 생활치료센터 운영은 중단한다. 감염병 전담 병상도 유행 정도에 따라 축소하게 된다. 재택치료 체계 또한 중단되나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서비스는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코로나 일상회복 추진을 폭넓게 시행키로 했다. 당장 이날부터 그동안 음식물 섭취가 금지됐던 실내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시설* 내에서의 취식을 허용한다. 다만 시내·마을버스의 경우 코로나 이전에도 안전운행을 위해 음식물 반입을 제한했던 것과 동일하게 실내 취식 금지는 유지한다.* 영화관·공연장, 종교시설, 목욕탕, 실내 체육시설, 노래방, 박물관·미술

대전시 | 이경 | 2022-04-25 18:45

대전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스마트 혁신기술 도시적용사업’공모를 실시하고, 지원대상으로 동구, 유성구, 대덕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스마트혁신기술 도시적용사업’은 ICT, IoT와 같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가 올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자치구에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발굴을 위해 주민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스마트혁신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동구는 AI 스피커 및 IoT 기기를 활용한 돌봄 서비스로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한 ‘ICT 연계 인공지능 마을 돌봄 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돌봄대상 노인의 돌봄 인력 부족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유성구는 청년 1인가구가 밀집되어 있는 대학가 주변의 어두운 골목, 원룸과 원룸 사이, 하천 등 취약지에 디지털 방식의 인포젝터를 설치하여 시인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포젝터는 기존의 로고젝터의 단점을 보완해 관제센터에서 제공정보를 실시간 변경하며 제공정보를 원거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시인성 극대화 정보 제공 시스템이다 대덕구는 독거노인들의 통화이력을 자동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일정기간 통화기록이 없는 경우, 자동 안부전화를 발신하고 미수신시 동 행정복지센터로 실시간 확인요청 알림을 통보해주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 (대덕 e음-콜)’체계를 구축한다. 시에서는 4월중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에 맞도록 사업내용을 보완 및 구체화하는 컨설팅 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며, 자치구는 5월초 사업에 착수, 11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3개 자치구에는 총 4억 3

대전시 | 이경 | 2022-04-25 00:55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인공 지능 (AI) 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지역 인공지능 전문기업 8개사와 함께 ▲7개 AI융합기술 기반 8종 솔루션 개발ㆍ실증 및 적용 ▲옛 대덕정수장내 실증랩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디지털 물산업 인공지능 융합 지원’과제를 제안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AI전문기업 8개사,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관련 기업 7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5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추진되며 사업비는 총 약 65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물관련 기업과 AI 전문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인공지능 기업들은 ▲AI 누수 탐지 ▲AI 상수관로 탐지 ▲AI 잔류염소 예측 ▲AI 홍수 예측 ▲AI 유량 계측 ▲AI 지하수 예측 ▲AI 유량 예측 등 7종의 융합기술을 활용하여 8종의 솔루션을 개발한다. 리모델링 중인 유성구 송강동에 소재한 옛 대덕정수장에 실증랩을 구축해 물산업 관련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수집 · 가공하고,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물산업 기업과 관련 인공지능 전문기업도 함께 성장하여 지역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는 실증랩 구축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수자원공사가 확보한 물 관련 데이터를 개방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물산업과 관련하여 중앙부처, 전문기관, 지역대학 등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작년 4월에는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KAIST, 충남대학교 등 6개 기관과‘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리

대전시 | 이경 | 2022-04-25 00:53

대전시가 대전 거주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2022년‘대전시 청년내일희망카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17년부터 취업소요기간 장기화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서‘청년내일희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카드 발급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 34세 이하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 중 국민취업지원제도 탈락자 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가 아닌 중위소득 120% 초과 150% 미만의 청년이다. 세부적인 자격기준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1천 명을 선정하여, 매월 50만 원씩, 6개월 간 총 3백만 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구직과정에서 필요한 직접비와 간접비(교육비, 면접비, 도서구입비, 자격증 취득비, 식비, 교통비 등)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10일 17:00까지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 (www.youthpassdaejeon.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관련서류는 5월 17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적격 검토 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대전시 거주기간, 중위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6월 24일 이후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신청자에게는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 (www. youthpassdaejeon.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청년정책과(☎042-270-0831)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센터(☎ 042-719-8325~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 사업은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미취업자를 돕기 위한 것으로, 사업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대

대전시 | 이경 | 2022-04-25 00:49

우리 마을의 문제,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본다.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월 16일까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주민자치학습모임 지원사업’은 주민이 현재 거주하는 지역 주민자치 현안에 대해 숙의하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 지식과 경험을 쌓아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모집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 또는 재직하는 7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단체며, 심사를 통해 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선정된 팀은 주민자치 학습모임 운영을 위한 강사비, 활동비, 견학비, 재료비 등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기회로 주민들이 주민자치가 특정 전문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누구나 할 수 있는 제도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책결정 등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높이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발굴 및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모집내용 및 신청서는 유성구 및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042-861-6511, 3503, 350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4 17:2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2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5개 민간 대형건축공사장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1분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1분기 협약에는 ▲죽동 업무시설(오피스텔) 신축공사(KR산업) ▲문지동 교육연구시설(연구소) 증축공사(크로스건설) ▲둔곡지구 업무시설(오피스텔) 신축공사(더베스트엔지니어링) ▲신동 교육연구시설(연구소) 신축공사(더블유제이건설) ▲장동 교육연구시설(연구소) 증축공사(이안씨앤디)가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건설회사는 하도급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지역 소재 업체(시공,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 참여 및 지역건설업체가 보유한 건설 신기술ㆍ특허 사용에 적극 협력하고, 유성구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현안사항 발생 시 적극 협력ㆍ지원할 예정이다.앞으로, 5개 건설현장의 하도급 발주액 638억 원 중 지역건설업체가 526억 원을 수주함에 따라 건축과정에서 848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고용효과 : 997명 / 인건비(공사비의 40%) 총액 ÷ 해당 산업 연평균임금(0.4077억 원)간접고용효과 : 642명 / 인건비 외 각 사업비 지출 ÷ 1인 고용창출을 위한 평균 지출액(0.95억 원)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전면해제와 더불어 올해 1분기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작년 8월부터 연면적 5,000㎡ 이상 민간 대형건축공사에 대하여 건축허가 단계부터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비율 70% 이상을 권장하고, 착공신고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발전과 하도급 참여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4 17:25

대전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대전충남권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설치 및 운영 조례(이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치 조례’)’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입법예고 절차에 돌입했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설치 조례 제정(안)에는 장애어린이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기본 이념과 목적, 운영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한 것으로 조례 제정(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단체나 개인은 의견을 5월 6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과 관련하여 다시한번 논란이 일자, 넥슨재단과 체결한 실시협약서 내용 중 시민들의 우려사항에 대해 넥슨재단에 협약내용 수정요구 등을 위해 면담 및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넥슨재단 측으로부터 우리시가 제안한 의견 대부분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넥슨재단 측의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최종 합의가 늦어지고 있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내 합의를 이루고 공공성에 방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복지부 최초 공모사업을 거쳐 건립되고 있는 사업으로 병원 자체가 대전시에서 공공을 목적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이미 공공성이 담보된 사업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본 조례(안)에서와 같이 병원 명칭을 ‘대전충남권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으로 결정하고 대전시 입장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정리하여 금년 말 개원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밝혔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건립되고 있으며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입원50, 낮20)의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35%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4 17:24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기동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장기동반은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상시 운영하며,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아파트 등 대규모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약 15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 이행 여부 ▲품질관리 인력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여부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실시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부적합하거나 위법한 사항은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시정 등 통보하여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 정기점검 외에 레미콘 등 자재 반입 시 현장시험 등 불시점검도 실시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요즘 타 지역은 물론 대전지역의 아파트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으로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우리시에서는 매년 대규모 공사현장 위주로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해 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품질관리 업무에 대하여 건설현장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2022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품질관리 지도를 병행하면서 건설현장에 배부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2 17:09

대전시는 엑스포다리와 둔산대교 사이에 위치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체험장은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5월 ~ 8월에는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했으나, 올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렸다. 이용료는 1회 1시간 기준으로 어른 5,000원, 청소년 ․ 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동력보트는(4인 이내) 3만 원이다. 체험신청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며, 안전요원의 지도와 안전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8명을 배치하고, 구조용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구명조끼 등을 갖추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호문 체육진흥과장은 “아름다운 갑천의 야경 속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는 새로운 대전의 명물이 될 것이다”라며, “갑천에서 동력보트, 카약, 페달보트, 스탠딩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기구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수상스포츠 체험장 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체육진흥과(☎042-270-4462)나 대전시 체육회(☎042-250-3025), 체험장(☎042-472-3047, 886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4-21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