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3,708건)

옥천군은 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옥천군의 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의는 1995년 개관한 향토전시관의 시설 노후화, 전시시설 부족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된 숙원사업이다.군은 역사박물관의 건립 타당성 평가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고 27일 군수실에서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2016년 수립한‘옥천군 2030년 종합계획’에 따르면 군의 장기적 정주여건 개선과제 중 문화시설 부족(20%)과 문화시설 확대 의견(19%)이 손 꼽혔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외부 인사 초청 없이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연준 부군수, 건축학 교수, 역사학 전문가, 용역기관 관계자등 9명이 참석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박물관 건립의 종합적인 여건분석을 통한 건립 타당성 조사, 건축·전시·운영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계획, 일정 등을 논의되었다.박물관의 주요기능인 유물의 전시·수장·연구시설 뿐만 아니라, 공연 및 강연, 문화(카페) 공간 등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하는 방향이 검토 되었다.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옥천 역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역사·문화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을 통해 지역의 미래가치를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군은 오는 5~6월에는 중간보고회와 주민설명회(설문조사), 공청회 등을 거쳐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후 7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공립 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신청할 계획이다.

옥천 | 손혜철 | 2020-03-27 09:32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4월 예정이던 송호관광지와 카누카약체험장 개장을 연기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불확실한 감염원을 원천 차단해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금강과 100년 송림이 어우러진 송호관광지는 명품 힐링 휴양지이자 감성 캠핑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의 받고 있는 곳이다.매년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4월이면 새단장을 마치고 개장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자칫 코로나19 의심환자들이 방문할 경우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는 집단감염 사태가 일어나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을 사전에 막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향후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라 관광지 개장 시점을 새롭게 정할 방침이다.군은 개장시까지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와 방역활동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야영장, 주차장, 화장실, 안내판 등 관광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중점을 둬 최고의 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 고려해 당분간 송호관광지 개장을 연기하기로 했다”라며, “군민과 관광객의 양해를 바라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영동 | 황인홍 | 2020-03-27 09:27

충북 영동군이 전국적 확산세에서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코로나19에 맞서 대응체제를 한층 강화했다.27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보건소에서 운영중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음압텐트를 설치해 본격 가동했다.음압텐트는 텐트 내부에 음압기를 이용, 실내의 압력을 외부보다 낮춰 텐트 내부의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설계됐다.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특히, 감염력이 큰 질환 발생 시 선별진료소로서 이용이 가능해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를 초기에 선별해 감염성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다.공기압을 이용, 신속 설치가 가능한 에어텐트형으로 1천7백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2개의 동으로 구분돼 있으며, 각각 문진과 검체 채취업무를 담당하고 있다.현재 공중보건의와 전문보건인력 23명이 1일 3개조씩 교대근무로 휴일도 없이 빈틈없는 선별진료업무를 수행중이다.군은 음압텐트 설치 외에도 많은 시설과 장비를 확보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역의 관문인 경부선 영동역(永同驛)과 영동병원에 적외선체열감지카메라시스템을 설치해 가동중이며, 주요 진입 국도에 설치된 5개의 거점체온측정소에서 총10대의 휴대용 열화상카메라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또한, 영동역 외 주요공공기관 5개소에 자동 손소독기를 설치는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정확한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 군보건소에는 이동형 X-ray기를 운영중이며, 가축방역소독차 3대와 산불진화차량 4대 등 총7대의 방역 가능 차량을 지역 곳곳에 투입해 꼼꼼한 차단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군은 이러한 체계적인 방역 시설·장치 운용과 더불어 방역 관련 예산을 지속 확보해,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군민과 사회취약계층에 지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 위생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여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자체 방역활동, 봉사활동까지 더해져, 지역에는 현재까지 단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굳건히 감염병 청정지역을 사수하

영동 | 황인홍 | 2020-03-27 09:26

대하소설 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 있는 한옥숙박시설이 코오롱의 올모스트홈 스테이로 거듭났다.하동군은 한옥문화관·한옥체험관·숙박체험동 등 군이 직영하던 최참판댁 일원의 한옥숙박시설 3곳을 코오롱인더스트리(주)FnC와 위탁계약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들 한옥숙박시설은 코오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에피그램이 진행하는 공간 프로젝트 ‘올모스트홈 스테이 하동점’으로 거듭났다.올모스트홈 스테이는 국내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이며 하동의 아름다움과 함께 에피그램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젝트의 일원이다.한옥숙박시설이 올모스트홈 스테이로 거듭나면서 한옥문화관과 한옥체험관의 숙박동 명칭도 새로 단장했다.한옥문화관 안채는 고요한 산수의 경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하는 ‘연하재’, 사랑채는 화목함이 넘치는 곳이라는 ‘화람재’, 동·서별채는 해와 달의 그림자가 어리는 곳이라는 ‘일영재’와 ‘월영재’로 에피그램만의 감성을 담은 이름으로 바뀌었다.그리고 기존의 숙박시설로 운영되던 토지마을의 김훈장네와 김평산네는 쇼룸과 컨시어지로 변신했다.쇼룸은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드러내는 작은 소품부터 하동의 특산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되며, 컨시어지는 숙박 고객을 안내하는 매니저가 투숙객을 맞는다.올모스트홈 스테이는 현재 한옥문화관을 먼저 운영 중이며, 한옥체험관은 시설 보강을 거쳐 곧 오픈할 예정이다.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존 군청 홈페이지의 공공시설예약 공지 링크를 타고도 사이트로 이동가능하다. 하동군민에게는 숙박요금의 2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군 관계자는 “하동과 대기업이 손을 잡고 지역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군 | 이경 | 2020-03-27 09:20

안동시 남선면 새마을회, 코로나19 대응 방역 활동 전개안동시 남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권순갑, 송연희)는 회원 18명이 마을 단위로 조를 편성해 25일부터 매주 수·금요일 주 2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한다.이번 방역소독 활동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사람들의 접촉이 많은 곳에 대해 집중 소독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권순갑 회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 지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새마을회에서 앞장서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 모두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유종호 남선면장은 “어려운 시기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 방역 활동을 전개해 주신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주민들도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개인 예방수칙을 숙지해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남선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감염 위험시설인 지역 종교단체에 방문 집회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집회 시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안동시 풍산읍 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 활동 실시안동시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풍산읍 자율방재단도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방재단장 등 20여 명과 함께 방역 활동에 나섰다.풍산읍 자율방재단은 사전 편성한 로드맵을 따라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버스정류장, 농협, 풍산장터 등을 순찰하며 방역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민들에게 개인위생을 통한 코로나19 예방 요령을 홍보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구슬땀을 흘렸다.방역 활동에 앞장선 이주현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 단장으로서 풍산읍의 안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방역 활동에 참여한

안동시 | 이경 | 2020-03-27 09:15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5일까지‘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전담팀을 구성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역 PC방 9개소, 성인 오락실 2개소, 노래방 8개소, 종교시설 14개소, 유흥시설 43개소, 각종 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4월 5일까지 15일간 감염병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주말 예배 등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현장점검 결과 현재 업소들의 자발적인 휴업으로 80% 이상의 휴업률과 종교시설에서도 예방지침에 의거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불가피하게 운영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책임 담당자를 지정해 체온계 비치,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1m 거리 유지, 출입자 명단 작성 비치,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비치, 시설 1일 2회 이상 소독 및 환기, 시설 내 이용자 간 최소 2m 거리 유지 등 시설 준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중구동에서는 코로나19로 다소 느슨해진 산불 예방을 위한 봄철 산불 방지대책으로 영남산 등산로, 성진골, 동악골, 점북골 등 산림 인접지를 중심으로 마을 담당제를 확행해 등산객 화기 취급 금지 및 논밭 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행위 단속 산불 발생 요인 사전제거 등 산불 예방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0-03-27 09:12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높아지는 국내 광고시장의 문턱과 급증하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부담에 대한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면서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및 확장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활성화하기로 하고 중소상공인 950개 업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국내 광고시장의 규모가 13조 원에 이르면서, 인터넷・모바일 광고 비용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또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면서 온라인몰과 배달주문 등 비대면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 부담도 또한 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지원대상 업체는 부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온라인마케팅 활동비용을 50만 원 이상을 지출한 소상공인이다. 온라인마케팅 활동 이미지와 지출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검토 후 온라인 판매수수료, 소셜가맹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비 등 업체당 50만 원을 지원한다.접수는 4월 16일부터 29일까지며, 접수 후 1~2월 이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공고를 참고, 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www.bepa.kr ☎600-1774)으로 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내수시장 확장을 위해 지원하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 직접 지원은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총 950개 업체에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3-27 09:09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가족정책 수행에 기여하거나 가족(부부)관계 증진과 평등한 부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2020년 가정의 달 기념 유공자 포상’을 시행한다.이번 포상은 가정의 날(5.15.)과 부부의 날(5.21.)을 맞아 유공자를 포상․격려함으로써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부산시는 ▲가족가치 확산과 가족정책 수행에 기여한 ‘가정의 달 기념 유공’ 8명 ▲평등한 부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부부의 날 기념 유공’ 모범부부 4쌍을 선정할 계획이다.대상자는 일반 시민, 공무원 등으로 추천일 기준, 해당 분야에 3년 이상 근무한 자(공무원의 경우 실 재직기간이 3년 이상인 자)이다.추천기한은 내달 10일까지이며 공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증빙자료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 고시공고(http://www.busan.go.kr/nbgosi)를 참고하거나 부산시 여성가족과(☎051-888-1604)로 문의하면 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달 기념 포상이 유공자를 격려하는 기회뿐만 아니라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03-27 09:09

건설 시행사인 ㈜성남알앤디피에프브이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성남시에 3억6300만원 상당의 감염 예방 물품을 기탁했다.시는 3월 26일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알앤디피에프브의 최대 주주인 정석천 ㈜아시아디벨로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 전달식’을 했다.기탁품은 방호복 1만벌(1억3200만원), 손 세정제 1만개(6100만원), 마스크 10만개(1억7000만원)다.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방호복과 마스크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3개 구청, 자율방재단에 보내 방역 현장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다.손 세정제는 버스, 택시 회사에 보내 각 차량에 비치한다.이번 물품을 기탁한 ㈜성남알앤디피에프브이는 ㈜아시아디벨로퍼 등 3개 회사가 공동 시행사로 참여해 백현동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 중이다.같은 날, 성남지역 벤처기업인 드론위더스, 솔루션뱅크플러스, 뉴토피아 등 3개 업체는 필터 교체형 마스크 1000개(600만원 상당)를, 화장품 제조사인 ㈜비에스코스메틱은 손 소독제 1000개(1000만원 상당)를 각각 기탁했다.앞선 3월 25일 지역 소재 바이어기업인 엔케이맥스는 4300만원 상당의 멀티비타민을 맡겼다.하대원공설시장 상인회는 3월 24일 300만원을,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노조위원회는 3월 23일 700만원을 각각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3-27 09:07

성남시 택시업계가 방문 소독, 위로금 지급 등 코로나19 고통 분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7일 성남시에 따르면 개인택시조합은 지역 내 11곳 LPG충전소에서 택시 소독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를 위해 2개조 8명의 소독봉사단을 꾸려 하루에 시간대별로 충전소를 순회 방문한다.한일·다산·궁내 등 지역 내 LPG충전소를 이용하는 개인·법인택시 모두 방역 소독을 받을 수 있다.성남시 개인·법인택시 중에서 전기차 3대를 제외한 3592대가 LPG(천연액화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이어서 주기적으로 소독이 이뤄진다.법인택시협의회는 야탑역 2번 출구 성남종합터미널 택시 승차장에서 소독 봉사를 한다.매일 오후 2시~4시 법인 대표(22명)들이 개인·법인 택시를 증기 방역 소독한다.이와 함께 성남시 법인택시협의회는 12개 회사 소속 850명의 택시기사에게 자체적으로 1억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영업 부진으로 인해 침체한 택시기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위로금이다.개인·법인택시 업계의 ‘코로나19’ 대응책은 사태가 끝날 때까지 지속한다.성남시 개인택시는 2510대(조합 1곳·기사 2510명), 법인택시는 1085대(업체 22곳·기사 1500명)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3-27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