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251건)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지원 3종 패키지 사업 중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접수가 9월 6일(월)부터 시작된다. 대전시는 시비 450억 원을 포함한 총 3천 82억 원을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와 별도 기준에 따른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123만여 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지원금을 세대주에게 일괄 지급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1인당 25만 원을 성인 개인별로 지급할 방침이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에게 일괄로 지급한다. 지원금 지급 대상자 여부는 행정정보 알림서비스 ‘국민비서’・카카오톡・네이버앱・토스를 통해서 사전 알림을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6일부터는 카드사 앱・웹,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지급 대상에 해당된다면 온・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9월 6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대전 지역사랑상품권인 온통대전・대덕e로움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9월 13일부터 카드사 제휴은행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단, 오프라인의 경우 주말 및 공휴일은 신청이 불가능하다.온・오프라인 모두 신청기한은 10월 29일까지이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째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요일제*를 실시한다.* (월) 1, 6 (화) 2, 7 (수) 3, 8 (목) 4, 9 (금) 5, (토,일) 모두 국민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신청한 카드에 충전될 예정인데, 지급받은 지원금은 올해 말일까지 모두 사용하여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이므로 온라인 쇼핑몰, 대기업 계열사 매장, 대형마트, 백화점, 면세점,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온통대전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처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업소는 직영이 아닌 지역 소재 가맹점일 경우 사용 가능, 대전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사용 가능 한편, 올해 6월을 기준으로 가구소득 상위 20%

대전시 | 이경 | 2021-08-31 16:12

물환경 개선을 위한 ‘대전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이 현재 약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보행안전 및 경관향상에 중점을 둔 「저영향개발(LID)* 시설공사 개선대책」을 마련, 본격 추진에 나섰다.* 저영향개발(Low Impact Development)이란, 빗물이 땅속으로 침투되지 못하는 불투수면을 줄여 강우유출을 최소화하고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개발방식 대전시와 한국환경공단은 서구 둔산권 시범사업지 내 LID시설공사에 대한 중간점검 및 전문가 현장기술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설공사 계획에 반영, 오는 9월부터 신속히 현장에 적용해 완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 공사비 250억 원(국비 70%)이 투입되는 물순환 시설공사는 대전시내 불투수면적률이 가장 높은 둔산․월평 일원*(2.67㎢)을 대상으로 식생형 및 침투형 빗물처리시설을 설치해 도시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침수예방, 수질개선, 온도저감 효과를 향상시키는 그린뉴딜-친환경 녹색사업이다.* (불투수면적률) 현재 74.64% → 66.07%(8.57% 감소) / 대전 시가지 평균 62.33% 하지만 본격적인 시설공사가 진행되면서 현장여건 변화로 인한 시설계획 변경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중간점검회의에서 부분적인 설계변경 반영과 함께 도로변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및 경관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와 위․수탁협약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이 안전․식생분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마련한 「도로변 LID시설 보행안전 및 경관향상 계획」에 따르면 ▲식생형 빗물저류시설 내 울타리펜스 설치(높이 80~90㎝)로 시인성 및 보행안전성을 강화하고 ▲식생토 보강 후 가을 식재시 관목의 직립성, 생육여건, 식재밀집도, 안전완충작용 및 경관효과 등을 고려해 수종․수량․규격을 개선한다. 아울러 ▲식생형 시설내 스마트안내판 설치 등을 통한 시민이해도 제고 및 홍보강화 ▲일부 협소 보행로에 대한 침투

대전시 | 이경 | 2021-08-31 16:10

대전의 비영리 단체 ‘드림 장애인 인권센터(대표 박재홍)’는 대전시민과 장애인, 청소년을 위한 ‘지역 작가 초대전’으로 ‘정창영’ 작가의 사진 전시회를 2021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대전 중구 문화원’ 제1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있다.‘드림 장애인 인권센터’의 박재홍 대표는 “정창영 작가는 사진 부분의 국제 분과에서 활동하는 분으로 3년 동안 지속적인 지원과 공익활동의 전시회를 함께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작가의 성장을 도우며, 공익활동을 널리 알리고 싶다”라며 수줍은 미소로 반겨주었다.하얀 도화지 위에 놓인 듯, 사람들의 표정을 담은 작품이 조명 빛 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다. 인물사진전이 흔치 않다고 말하는 작가 ‘정창영’은 “우연히 NGO 단체인 ‘드림 장애인 인권센터’의 박재홍 대표와 박지영 상임이사의 인연으로 ‘생각 속에 있는 사람들’의 표현을 담아 인물 전시회를 하게 되었다”라며 환한 미소로 작품 하나하나의 표정 이야기를 들려주었다.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 사진은 손녀이고, 테이블 위에 손을 얹고 크게 웃고 있는 두 여인은 아내와 금산의 ‘마당 있는 집’의 주인이며, 찡그리며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듯 마이크 앞에 서 있는 인물은 테너 ‘최승원’이라고 소개하는 ‘정창영’ 작가의 눈빛 속에 장난스러운 순수함이 엿보였다.“작품 모두 지인들의 표정을 담았다. 본인들의 표정을 보며 ‘내 얼굴에 저런 표정이 있구나~’, ‘내 얼굴에 어머니가 보인다’라며 본인 표정 앞에 멈추어 서 있는 모습에 행복함을 느낀다. 월류봉에서 단풍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름다워 찍은 흑백 속의 여인 사진은 깊은 인상을 주는 작품이다”

대전시 | 김현우 기자 | 2021-08-31 12:18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소상공인 대상으로 1200억 원 규모의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국민은행, 하나은행, 대전신용보증재단은 30일 대전시청에서 특례보증을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가 50억 원, 5개 자치구가 10억 원, 국민·하나은행이 11억 원을 출연해, 9월 1일부터 대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지원한도는 3000만 원 이내이며, 최초 1년간은 무이자로 지원한다. 1년 연장할 경우에는 1%의 이차 보전을 해주는 4無(무이자, 무담보, 무보증, 무보증료보증)형태로 지원한다. 특히, 대전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대출 경험이 없는 최초 거래자 및온통대전 및 대덕e로움 등 지역화폐 배달플랫폼 또는 지역화폐 쇼핑몰 가맹사업자 등은 우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9월 1일 이후에 대전시 소재 국민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합심하여 무이자 특례보증을 시행하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8-30 18:28

지역 바이오기업인 프리시젼바이오(주)는 2억 원 상당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대전시에 기탁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0일 대전시청에서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카트리지(Exdia COVID-19 Ag) 3만 개, 검사기(Exdia TRF Plus) 15대를 대전시에 전달하는 기탁식이 열렸다. 프리시젼바이오(주)는 2009년 9월에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진단시약 카트리지 및 검사기 등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생산한다. 지난해 코스닥 상장에 이어 2021년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등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유망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에 기부된 항원진단키트는 콧속에서 채취한 검체의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이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으며 민감도 91.4%, 특이도 100%의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민감도: 질병이 있는 사람이 양성일 확률, 특이도: 질병이 없는 사람이 음성일 확률ㅇ 또한 하나의 검사기로 코로나뿐 아니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심혈관질환, 감염성질환도 검사가 가능하여 활용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ㅇ 이 제품은 이미 지난해 수출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을 받아 독일 및 스위스 등 유럽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선 지난 10일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ㅇ 대전시는 수요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가 필요한 곳에 기부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기업으로서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대전의 바이오 기업들이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단과 백신·치료제 개발 등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8-30 18:2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2021 유성 디지털 정책학교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6주 동안 직원 35명이 참여하는 디지털 정책학교를 열어, 전문가 멘토와 함께 분야별 디지털 최신기술을 학습하고, 국내외 디지털 전환 성공사례를 참고하여, 실효성 있는 유성형 디지털 정책서비스를 발굴했다.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디지털 정책학교를 통해 발굴된 6개의 디지털 정책과제가 발표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의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실현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검증했다.발표된 정책사업은 ▲나눠써요! 유성형 공유주차 시스템 ▲스마트한 유성, 꿈꾸는 재활용 정거장 조성 ▲QR코드를 통한 디지털 대전환 ▲스마트 돌봄시스템 운영 ▲커뮤니티 매핑기반 안전지도 서비스 ▲민원 사전 예약 서비스로, 추후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 및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산업 선도도시 유성을 위한 디지털 정책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유성형 디지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하여, 한층 더 빠르고 편리해진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민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8-30 18:25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조속히 하향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허 시장은 “4주 넘는 4단계 조치로 확진자 발생이 줄긴 했지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피해가 너무 심각하다”며 “이는 인내로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생존 자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가능한 다음 주까지 이런 상황을 해결할 반전을 가져와야 한다”며 “확진자 발생률을 조속히 안정시켜 거리두기 단계를 완화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허 시장은 “재난지원금이 오는 추석 전 처리되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민원에도 즉각 대응해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며 “행정은 전체 일정으로 진행되더라도 당사자는 하루하루 답답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은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미래 경쟁력을 갖도록 새로운 비전과 아이템이 보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ㅇ 허 시장은 “온통대전이 코로나 재난지원금 등 각종 인센티브 지급과 맞물려 초기부터 시민사회에 널리 확산돼 활발히 사용되고 있지만, 이 플랫폼을 어떻게 확장시킬지 지속성이 관건”이라며 “온통대전 기능을 전면 보완해 새로운 아이템을 탑재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새로운 비전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또 허 시장은 내년 대선을 위한 각 후보의 지역 순회가 활발해지면서 충청권 공약에 우리시가 중심을 차지하도록 보다 세밀한 정책마련을 당부했다.ㅇ 허 시장은 “최근 드러나는 주요 대선후보 공약에서 충청권 공약이 단편적인 내용에 그치는 모습”이라며 “교통과 경제산업 등의 광역적 공동사업이 대전을 중심으로 구체화되도록 발굴하고, 특히 대전과 세종이 하나의 영역으로 다뤄질 수 있는 의제를

대전시 | 이경 | 2021-08-30 18:20

대전시 유성구 죽동 일원에 주택 7천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신규 공공택지가 조성된다. 대전시는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에 유성구 죽동2지구가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대전상서 공공주택지구(대덕구 상서동 일원, 26만㎡, 3천호) ▴소규모 주택정비(동구 용운동 등 1.48천호) ▴주거재생혁신지구 선도사업(대덕구 읍내동 등 1.04천호) 후보지가 발표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로운 공공택지 후보지로 죽동2지구가 선정 발표 되었다. 대전 죽동2지구는 훼손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근의 유성IC,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대덕연구개발특구, 세종ㆍ유성간 BRT 노선 등 개발이 예정되어 있던 지역이다. 약 84만㎡ 면적에 주택 7천호와 함께 생활 기반시설 등이 조성ㆍ공급된다. 대전시는 2022년 하반기에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023년 지구지정, 2024년 개발계획이 승인된 후 보상착수, 2025년 착공해 오는 2029년에 최종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죽동2지구 개발 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시지원시설용지 확보를 통한 자족기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참여제고 ▴교통대책을 위한 도로신설ㆍ확충 등을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하였다. 또한, 이번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유성지역이 발표됨에 따라 지난 4월 LH와 협약 체결한 바와 같이 원도심 지역 신규사업 대상지를 발굴해 실질적으로 개발사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하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정부의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유성구 죽동2지구가 선정되어 주택시장 안정화와 주거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외되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 개발을 위해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지난 4월 29일 대전상서 지구 등 후보지 발표를 이끌어 낸 것처럼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빠른 시일내에 실질적인 원도심 개발방안이

대전시 | 이경 | 2021-08-30 10:35

대전시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9. 1.~ 9. 7.)을 맞아“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를 주제로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지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9월 1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온라인 기념식을 개최하여 양성평등주간 시작을 알린다. 기념식은 온라인 시상, 수상자와의 대화, 퍼포먼스(카드섹션)으로 진행된다.수상자를 포함한 시민들은 각자 일상의 공간에서 화상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다. 대전시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생중계 돼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대전시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대전여성상 3명, 양성평등 유공자 12명을 선정했다.올해로 19회를 맞는 대전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증진 등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수상자는 양성평등을 구현하고 타의 모범이 된 자를 추천받아 대전여성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올해 대전여성상 수상자는 ▲양성평등부문에는 이강희 사단법인대전YWCA 이사, ▲여성권익부문 손정아 여성인권지원상담소느티나무소장, ▲지역 사회발전부문 김연옥 대전광역시 여약사회 회장이 선정됐다.한편 대전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하는 대전여성문화제는 여성영화상영, 작품 전시회, 토론회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구성되어 열린다.여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여성영화제는 씨네 인디U에서 9월 3일과 4일에 걸쳐 총 7편이 상영되며 감독과 대화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https://url.kr/21lqil 링크를 통해 9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 접수를 받고 있다.대전역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정책토론회는 9월 6일 15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유튜브에서 대전여성단체연합을 검색하고 들어오면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다.지역 여성예술가들의 작품 전시회는 계룡문고 세미나실에서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9월 7일에는 대전역 성매매집결지를 걸으며 소감 나누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진행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

대전시 | 이경 | 2021-08-29 16:23

충북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부설영재교육원에서 학생들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해 탐구하고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재교육원은 28일(토) 오전 9시 자연과학교육원 내 미래교육관에서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운영하였다.이 발표회에는 학생들이 영재교육원 학생 120명들이 참여해 1반에 10명씩 나누어 진행됐다.평소 배우고 싶었던 수학, 과학 주제 중 영재교육원 전문 강사가 선정한 주제들 가운데 자신이 탐구하고 싶어 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학생들은 탐구한 결과를 발표 하기 앞서 8월 7일(토)과 8월 21일(토) 소규모 단위로 분반하여 주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7일(토)과 21일(토)에는 영재교육원 전문 강사들과 함께 각 주제에 대해 이론적 배경을 살펴본 후, 이와 관련된 실험 · 실습 및 창의적 산출물 제작 등을 통한 프로젝트 수업이 진행되었다.28일(토)에는 탐구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 자료 제작 및 발표를 통해 친구들과 탐구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다.이를 통해 영재 학생들은 주제선택 자유탐구를 통해 평소에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나만의 특별한 무늬 지문, 빛과 그림자 등)들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탐구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보았다.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수요에 따른 맞춤형 영재교육 프로그램 기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학생들의 재능 발굴 및 창의 · 탐구 역량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한배 | 2021-08-29 16:1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어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로부터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균형위는 매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지자체 보조 사업에 대해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전문가 현장실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한다.올해는 어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포함해 18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으며, 대전에서는 유성구가 유일 선정됐다.어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어은동 도시 쇠퇴를 대응하기 위해 2017년도부터 상생협약, 안녕축제, 도시재생대학 운영, 안녕센터 조성사업 등을 통해 환경개선사업(H/W)과 역량강화사업(S/W)을 추진해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어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가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구의 행정력과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은동 지역상권의 활성화 및 도시재생거점공간(안녕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어은동의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한배 | 2021-08-29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