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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9일 도청 별관 세미나실에서 ‘가정 방문 상담사·예방 교육 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충남스마트쉼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관내 아동·청소년 및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돕는 상담사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도내 예방 교육 강사 및 가정 상담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강사·상담사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례 점검,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과의존 예방 주요 유형별 상담 사례 점검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고, 알맞은 상담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또 ‘미래사회를 대비한 학교 현장의 소리’를 주제로 청소년 상담 전문가 초청 특강도 펼쳤다.충남스마트쉼센터는 도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코자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담전문가·예방강사와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충남스마트쉼센터에서 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온라인(www.iapc.or.kr) 및 전화(1599-0075, 041-635-5835~6)로 가능하다.충남스마트쉼센터 최명옥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정방문 상담과 예방 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스마트쉼센터는 다음달 3∼4일 공주에서 열리는 ‘2019년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진단 및 현장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11월에는 홍성군 홍주문예회관에서 유·아동 대상 뮤지컬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9-08-19 18:25

충주시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열리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연계한 특별 감성버스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감성버스투어는 2만5천 원으로 주요관광지와 식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충주만의 독특한 투어프로그램으로 지난해만 6천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올해는 7천명 이상이 이용한 충주의 대표 관광프로그램이다.충주체험관광센터는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기간에 더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도 즐기고 충주관광도 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별 프로그램으로 감성버스투어를 준비했다.먼저 ‘만원의 행복’프로그램은 오대호아트팩토리(정크아트 체험 및 관람), 사과한과만들기, 건강식(농가맛집), 충주세계무술축제(문화공연, 연무대회, 이벤트 등)를 단돈 1만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이만원의 행복’프로그램은 도내 대표적인 강소형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괴산한지체험박물관, 건강식(농가맛집),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관람, 오대호아트팩토리(정크아트 체험 및 관람)를 2만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코스 내 무술축제와 무예마스터십은 상황에 따라 상호 변동될 수 있으며, 출발지는 충북도청, 충주체험관광센터 두 곳에서 모두 가능하다.김기홍 관광과장은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간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대회도 관람하고 충주여행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가형 특별 감성버스투어를 기획했다”며 “프로그램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참여하시고자 하는 분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특별 감성버스투어 예약 및 문의는 충주체험관광센터(☏845-0245)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19 18:23

충주시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100개의 자치단체가 참여해 국내의 문화, 의료, 뷰티 등 다양한 관광 관련 콘텐츠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도시 충주’를 주제로 각종 체험 이벤트를 통해 중앙탑, 탄금호 무지개길, 수안보온천 등 다양한 문화 관광자원 마케팅을 펼쳤으며, 지역의 농․특산품 및 가공식품도 적극 홍보함으로써 충주지역 고유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등 프로모션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술축제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충주의 관광명소와 연계하는 감성버스투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과 주목을 이끌었다.그동안 시는 농촌, 음식, 예술 등 다채로운 체험과 충주의 문화유산을 결합한 맞춤형 투어프로그램인 ‘충주감성버스투어’운영으로 다양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였으며, 관광객이 직접 만들어가는 SNS이벤트, UCC공모전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충주의 주요 관광지를 알려왔다.김기홍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와 우수상 시상를 통해 충주관광의 숨은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충주시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체험관광의 일번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8-19 18:22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이사장 이시종)는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6박7일 동안 제3기 국제청소년무예캠프를 개최한다.올해 3회째 맞는 무에캠프는 청소년의 발달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충주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16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캠프 입소식에는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루이스 엥히끼 소브레이라 로뻬스(Luis Henrique SOBREIRA LOPES) 주한 브라질대사가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다.이번 캠프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예보유국인 한국(택견, 씨름)을 비롯하여 몽골(부흐), 브라질(카포에이라), 카자흐스탄(쿠라쉬), 터키(오일레슬링)에서 청소년들을 초대하여 각국의 대표 전통무예를 체험한다.또한 유네스코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무예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과정 등의 특별 강좌가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새롭게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유네스코의 이념, 무형문화로서의 무예,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다.센터는 이번 캠프를 통해 각국의 청소년들이 전통무예 및 언어를 포함한 세계문화를 다각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이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8-19 18:21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황규철의원(더불어민주당, 옥천 제2선거구)이 주관하는 『남부 3군(보은·옥천·영동) 교육균형발전 정책 간담회』가 옥천군 다목적회관(5층)에서 8월 19일(월) 오후 2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황의원이 지난 6월 24일 대표발의하여 7월 12일 공포된 된 ‘충청북도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시행을 앞두고, 재정자립도가 낮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제한 받아 왔던 충북도내 6개 지역(보은·옥천·영동·단양·괴산증평)에 지원되는 약 30억원의 예산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교육현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데 목적이 있다.간담회에는 충청북도교육청 김상열 정책기획과장과 주병호 예산과장, 보은·옥천·영동교육지원청의 박준석·이혜진·박천호 교육장, 해당 지역 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지원 방안과 지원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황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근거로 충청북도교육청이 6개 지역의 교육환경개선과 교육활동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추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8-19 18:20

대전시는 문화예술진흥법 및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진흥조례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자격은 신청자격은 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거나 설립한 공연장 또는 예술단의 운영을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② 미술, 음악, 무용, 연극, 국악, 사진과 관련된 전시, 공연, 기획 및 작품 제작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③ 공연 또는 전시시설의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④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한 비영리법인 등이다. 지정 심사는 법인·단체의 조직․인력 운영의 적정성, 재정운영의 건전성, 활동실적, 예술적 완성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한다.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받은 경우에는 ① 기부금 공개모집 허용 ② 법인세법에 의한 고유목적 사업준비금 손금 산입 혜택 등이 주어진다. 제출서류일 신청방법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해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042-270-4423)으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9

대전시는 농수산물‘원산지 표시제’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원산지 표시 방법 및 요령’을 집중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경영상황을 감안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원산지 표시’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단속에 앞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전시는 각 구청과 시교육청에 홍 전파해 해당 업소가 자율적으로 원산지 표시제를 준수하도록 하는 한편, 관계 기관 홈페이지 및 동 행정 복지센터 게시판(공지사항) 등을 통해 원산지 표시 대상과 표시 방법, 위반 시 처벌 내용 등을 게시하도록 했다. 대전시는 집중홍보 이후 11월과 12월, 이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과 확인을 위해 관계 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수산물의 의무표시 품목(가공품 포함)을 조리에 사용할 경우 모두‘원산지 표시’대상으로, 음식점 및 판매 업소 등에서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해 적발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원산지를 미 표시한 경우 등은 ‘5만 원~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제 홍보·계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판매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 농수산물 의무표시 품목을 구매 또는 드실 때에는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8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대전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 관련 ‘2019 대전기업 신제품 시민 서포터즈’ 3,900여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우수한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신제품에 대해 대전시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을 활용하여 제품의 품질향상 및 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민 서포터즈’는 신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의 장․단점 등 제품 사용후기와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 등 설문조사 형식의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 ‘시민 서포터즈’는 만 14세 이상 대전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오는 30일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djcu.djtp.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또한 내실있는 설문조사 작성 및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추가 홍보를 한 서포터즈는 지원기업의 추천과 평가를 통해 우수서포터즈로 선발되며,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다만 전년도 서포터즈 신청 후 사용 후기 미작성자는 신청이 불가 하며, 올해 서포터즈로 선정 후 후기 미 작성 시 다음 해 모집에서 제외 된다. 이번 테스트는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기정화기, 스파시스 미용수기, 코딩 교육용 로봇, 즉석 조리 음식, 수면관리 서비스, 반려동물 용품 등 30종의 다양한 제품이 시민서포터즈들의 평가를 받는다. 2015년부터 진행해온 중소기업 신제품 시민테스트 지원사업은 기업들의 제품 생산비용 보조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으며,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기업들에게 인기 있는 사업이다. 그동안 본 사업을 통해 인기리에 시민서포터즈에게 배포된 제품들로는 방범창, 코딩로봇, 수소휘산기, 가정용 식물재배기, 정수기, 센서등 등이 있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제품 기능의 개선에서부터 포장디자인 개선까지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7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시민과 함께 노래하는 7030 희망의 합창’을 개최한다. 9월 7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리는‘7030 희망의 합창’은 대전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대전을 일구어온 주역인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는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지난 7월부터 이번 연주에 참여할 시민합창단을 공개 모집했으며,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응모해 그 규모를 확대해 100명의 시민합창단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단원 60명이 함께하는 160명의 대규모 합창을 준비 중이다. 천경필 예술감독의 지휘로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첫 순서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이수인의 ‘고향의 노래’, 김준범 편곡의 ‘섬집 아기’, 허걸재의 ‘처녀총각’, 조성은 작곡의 ‘별’,‘향수’등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할 프로그램의 합창을 연주한다. 이어 대전을 대표하는 70세 성악가 바리톤 심성식과 30세 성악가 소프라노 민재희의 특별 무대로 조두남의 ‘산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부른다. 이어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시민합창단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연합무대로 마련되는 희망의 합창무대에서는 지역 작곡가 강창식의 ‘대청호’을 비롯하여‘대전 부르스’, ‘희망의 대전’, ‘허브 대전의 찬가’등으로 대전의 미래와 희망을 노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천경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대전시 출범 70주년과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연주회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합창단과 함께 하는 무대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6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시, 한국이스포츠협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 개막식에 김용삼 문체부 제1차관, 김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김덕건 대전e스포츠협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문체부 김용삼 제1차관은 “이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개최, 대전 외 2곳에 이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용경기장 설치로 한국선수들이 실력을 갈고 닦아 세계선수들과 겨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남이 종합우승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2위는 충남, 3위는 경기도가 차지했으며, 대전시는 전년대비 2단계가 상승한 12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정식종목에서는 울산(Lol), 대구(배그), 경남 박대술(카트라이더), 충북 김종욱(오디션) 선수가 문체부장관상을 차지했으며, 대전시는 장애인 시범종목인 모두의 마블에서 발달부문(동광초)과 지체부문(배울초)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4개의 정식종목과 시범종목 등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들의 화려한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콘솔게임, 추억의 게임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 임원은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됐으며, 한국이스포츠협회 유튜브와 네이버 이스포츠, 한국방송공사(KBS) 모바일 채널로도 중계돼 현장의 생동감을 더했다. 대전시 정윤기 행정부시장은 “대전시가 이스포츠 선도도시로 앞장서기 위해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조성과 각종 이스포츠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며 &ldquo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4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부서 간 협업이 미래지향적 종합계획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먼저 허 시장은 “우리가 지난 1년 동안 도시공원일몰제, 하수처리장 이전계획 확정 등 난제를 해결하며 시민에게 희망을 줬다”며 “하지만 이런 사안이 문제해결이라는 단편적 과제로 끝나지 말고, 다음에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비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 시장은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도시공원이 어떻게 시민공간으로 만들어질지에 대한 기획이 빨리 제시돼야 한다”며 “그리고 여기에 담긴 가치를 더 높이는 것이 바로 부서 간 협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허 시장은 사회갈등 중 상당수를 협업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복합적 사회문제에 대한 실국 협조체계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우리시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복합민원에 대한 정책 조정기능”이라며 “7기 들어 기획조정실에 정책조정팀을 구성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허 시장은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활동에도 실국 협업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허 시장은 “기획재정부가 수립한 내년 예산안이 곧 국회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각 국장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각 부서가 정보와 계획을 교류해 미반영 사업을 파악, 빠짐없이 국회에서 반영되도록 미리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마친 허 시장은 이어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2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대전시 주니어보드 직원들은 19일 오전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에게 재치 넘치고 뼈있는 조직문화 개선책과 시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주니어보드 조직문화팀은 이날 ‘주니어보드가 알려주는 미(美)주알 고(苦)주알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간부들에게 듣고 싶은 말과 듣고 싶지 않은 말을 소개했다. 직원들은‘같이 고민합시다.’, ‘퇴근합니다.’, ‘좋은 생각이에요.’, ‘충분해’ 등 격려와 솔선수범하는 말을 듣고 싶어 했으며, ‘내 책임 아닌데’, ‘그거밖에 못해?!’, ‘벌써 가?’, ‘ 나 때는 말이야~’ 등 비난이나 사생활에 대한 질문, 불명확한 업무지시 등을 듣고 싶지 않은 말로 꼽았다. 또, 상사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과 듣고 싶지 않은 말도 소개하며,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는 말투로 조직문화의 성공적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발표를 듣던 간부 공무원들은 직원들의 재치 있는 연기에 여기저기서 웃음을 터트리며 직원들의 이야기에 적극 공감했다. 주니어보드 시책아이디어팀은 광주 광산구 첨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중인 드라이브스루(Drive Thru) 민원센터 방문 결과를 소개하며,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주차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대전시에 적용해보자고 제안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에 감사의 뜻을 표한 뒤 “우리 대전을 이끌어갈 미래세대인 젊은 직원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잘 담아줄 수 있도록 조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라며 “좋은 아이디어들을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니어보드(Dash Board)는 혁신적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6급 이하 젊고 참신한 공무원들로 구성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10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한밭수목원과 옛 충남도청에 유문등(誘蚊燈)을 설치, 매주 모기를 채집한 결과 지난 14일 채집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2개체 확인했다. 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뇌염바이러스를 비롯한 모기매개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일본뇌염 바이러스, 뎅기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황열 바이러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총 5종)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경우 99%는 무증상이나 발열과 두통같은 가벼운 증상만을 보이지만, 일부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 중 20~30%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2018년 17명 발생 중 1명 사망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대전에서도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모기가 확인된 만큼 외출 시 밝은 색의 긴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월 22일 부산지역에서 작은빨간집모가 전체 모기밀도의 50%이상으로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09

대전시는 지난 8월 19일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세종연구원과 함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에 대비하여 ‘대전형 도시재생모델’ 구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와 대전세종연구원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도시재생을 연계하여 주거·교통·생활접근성 개선, 지역·골목상권 활성화, 낙후지역 활력 제고 등 트램의 도시재생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하고자 이번 전문가 세미나를 준비하였다. 세미나는 대전세종연구원 이재영 박사의 “대전시 트램 추진계획”,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 박사의 “트램과 도시재생 연계방안” 발제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현수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전문가 토론에는 한국교통연구원 도시재생교통연구센터장 권영인 박사,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보행환경연구센터장 오성훈 박사, 한밭대학교 도명식 교수, 목원대학교 최정우 교수가 참여하였다.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 박사는 “트램과 도시재생을 연계하여 도시경관 및 공공공간을 확충하는 동시에 원도심 및 도시 쇠퇴 지역에 활력을 부여하고, 도시의 주요 기능이 순환되도록 도시공간구조를 사람과 대중교통 중심으로 전환해야한다”며 대전시가 추진해야할 과제로 트램 노선 중심의 「회랑형 도시재생 모델」 적용을 제안하였다.「회랑형 도시재생모델」은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공간구조 형성을 위해 트램 등 노면형 대중교통노선 주변 지역의 토지이용과 기능을 중·고밀도로 복합화하고, 보행·자전거 친화적인 대중교통 중심 생활권을 회랑형으로 조성하는 도시-교통 통합 정비·재생 방식’으로 대전 트램의 주요 노선을 상업가로형, 문화가로형, 주거가로형으로 구분하여 △공공공간 및 공공임대주거 확충, △역사-교육-문화거점 연계 및 골목·상권 재생병합, △빈집등

대전시 | 이경 | 2019-08-19 18:07

모두가 기다리던 ‘청주의 그날들’이 온다!나흘 뒤(20일 기준) 펼쳐질 네 번째 청주문화재야행, ‘3070 청주의 그날들’이 황홀한 여름밤을 예고했다.문화재청, 충청북도,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19 청주문화재야행이 오는 24일(토)~25일(일) 여름밤 편 개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 3’를 공개했다.밤에 보는 문화재, 밤에 걷는 길, 밤에 듣는 역사이야기와 밤에 보는 공연과 전시, 먹거리 등 8夜를 테마로 한 청주문화재야행 여름밤편의 주제는 ‘3070 청주의 그날들’로 1930년대 근대건축문화재와 청주읍성 밖 마을 이야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충북도청~근대문화거리(대성로)~문화동 일양 절충식 가옥(우리예능원)~충북문화관(옛 도지사관사)~청주향교~성공회성당~당산공원으로 이어지는 도심 속 근대거리가 주 무대로, 어린이·가족·친구·연인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전시,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지난해, 유형문화재에 집중해온 기존 전국 문화재야행들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무형문화재를 동참시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청주문화재야행은, 올해 역시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 3’으로 승부한다.◯ 관전 포인트 1 . ‘유‧무형문화재 참여 확대’올해는 무형문화재의 참여가 더욱 확대된다. 청주 신선주, 배첩장, 단청장, 궁시장, 석암제 시조창, 칠장의 기존 6종 분야에서 두 배에 가까운 11종 분야의 무형문화재가 청주문화재야행을 밝힌다.올해 초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낙화장을 비롯해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소목장, 옹기장 등이 여름밤 편에 합류했고, 청주농악과 충청도 앉은굿은 오는 10월 가을밤 편에서 만나게 된다.또한 무형문화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와 함께 , , 의 시연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유형문화재도 풍성함을 더

청주시 | 손혜철 | 2019-08-19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