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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는 9월 3일(월), 도청 대회의실에서 월례조회를 주재하며, ‘오송·충주 국가산단 최종지정 위한 준비 철저’, ‘가뭄·수해에 생활 SOC적용 검토’, ‘2020년 정부예산 준비 철저’ 등 도정 주요현안의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지난 8월 31일, ‘오송 제3생명과학단지’, ‘충주 바이오헬스단지’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 “지난 20여 년간 충북에서는 단 한건의 국가산단도 지정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오송과 충주, 두 곳이나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운을 뗀 뒤,이는 충북이 ‘국가 산업단지로서의 개발 필요성‘과 ‘충북의 지역 성장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하며, 도정에 큰 일을 해낸 직원들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더불어, 후보지 선정은 최종 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첫 출발점인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전문가 평가결과에서 나온 보완사항을 신속히 이행할 것과, ‘세부 사업계획 수립’, ‘예비타당성조사’ 등 향후 절차에 대해 정부동향을 파악해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하였다.이어, 이시종 도지사는 어제(2일) 괴산·옥천 등 수해 피해 현장 방문과 관련, “수해 피해 지역을 둘러보니, 둑이 터지고, 주택이 침수되는 지역은 항상 반복되는 지역이었다.”고 운을 뗀 뒤,매년 반복되고, 누구나 피해가 예상되는 하천이나 농지 등을 국가가 사들여 관리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현재 12조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생활 SOC예산’에 이런 자연 재난취약지역을 포함시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였다.또한, 내년도 충북도 예산이 지난해 최종 정부 예산 확보액보다 4.6% (2,318억원) 증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16:47

충청북도 도민대상 역대수상자 초청간담회가 9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충청북도 도민대상은 충북발전에 기여한 공이 혁혁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충청북도 최고 권위의 영예로운 상이다.지난 1959년 충청북도 문화상을 시작으로, 1989년에는 충청북도 청소년대상과 충청북도 장한여성대상을 시상하고, 1993년에는 충청북도 농촌소득개발유공자 포상을 시상하였다.그러다 1996년에 들어‘충청북도 도민대상 조례’를 제정하면서 충청북도 도민대상으로 일원화 되었고, 중단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17회에 걸쳐 총 99명이 도민 대상을 수상하고, 현재는 지역사회, 문화체육, 산업경제, 선행봉사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도민대상 수상자들은 수상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의 홍보 활동 등 도정의 각 분야에서 충북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발전된 충청북도를 건설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신 역대 수상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1등 경제 충북의 기적 실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아울러, 9월과 10월에 개최되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비롯한 솔라페스티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과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등 대규모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이날 참석한 수상자들은 한마음으로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과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실현하는데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하였다.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민대상 역대수상자 초청간담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하여 도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고견을 수렴하고, 수상자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도민대상의 위상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15:00

충청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공동으로 2018. 9. 3.(월) 충북도청에서 ‘민생규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토론회는 중소기업의 규제애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충청북도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 17건(현장건의 9건, 서면건의 8건)을 제기하였으며, 한국행정연구원․중앙부처․충북도․중기부옴부즈만지원단, 기업체 등 각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였다.이날 논의된 안건으로는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연구시설용지에 소규모생산시설 입주허용제도 마련, 산업용지의 최소분할 면적기준 완화, 지방세특례적용을 위한 산업단지 범위 확대와 부산물 비료 원료명 표기제도 개선 등 모두가 경제활성화와 관련된 안건이다.대표적인 안건별 세부내용을 살펴 보면,① 연구시설 용지 입주기업의 용도 규제로 연구개발과 연구성과의 상품화 촉진에 지장을 받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연구시설용지 내 입주기업의 시제품 생산 및 판매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소규모 공장시설이 허용되도록 관계법령 및 제도를 개선하여 줄 것과② 「비료관리법」에 따라 부산물 비료, 유기질비료, 제3종복합비료 경우 비료 포장에 배합비율을 의무 표기하나, 주원료로 사용되는 부산물과 재료의 수분함량 및 원료배합비율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건물과 부피에 따라 비율결과가 달라져 현실상 배합비율을 맞추는 것은 불가함에 따라 「비료관리법 시행규칙」 ˝원료명 및 배합비율조항˝에서 배합비율은 표기 삭제하고 원료명을 함량이 많은 순서대로 기재③ 산업단지내 공장건축물 축조후 운영중 연접된 공장 토지 100㎡가 포함된 사실을 인지후 협의하에 분할 매매하고자 하나 현행「건축법시행령」 제80조에 의하여 분할이 불가 입주기업체가 공장 설립 등의 완료 신고 또는 사업개시 신고 후에 소유하고 있는 산업용지의 분할시 「건축법 시행령」 제80조에서 정하는 최소 분할면적 기준을 완화하여 적용④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15:00

- 해양경찰교육원, 2018년 KOICA 글로벌 교육 과정 실시 -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KOICA 글로벌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국제협력단) : 개발 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최빈국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등 국제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재정지원기관이번 교육 과정의 정식 명칭은『아시아 해양경찰의 해양치안 행정역량 강화』로, *8개국 17명의 아시아 해양경찰관들이 참가한다.*스리랑카3명, 동티모르3명, 방글라데시2명, 필리핀2명, 미얀마2명, 베트남2명, 키리바시1명, 인도네시아2명각국의 해양경찰을 대표하는 이들 연수생들은 9월 3일부터 2주간 여수에 위치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소화하게 된다.연수생들은 교육원에서 전복․침몰선박 탈출훈련, 해상생존․인명구조 훈련, 조함․함포 시뮬레이션 훈련 등 한국 해양경찰의 교육 및 훈련 체계를 직접 체험하고,여수해양경찰서 상황실․파출소와 여수연안VTS(선박교통관제) 등 현장에서 해양안전을 담당하는 기관을 방문하여 각 국의 안전한 해양치안환경 조성을 위한 배경지식을 습득하게 된다.한편, 2014년 첫 걸음을 내딛은 후 올해 5년째를 맞이하는 KOICA 글로벌 교육 과정은 해양경찰 교육원의 최첨단 시설과 우수한 강사진,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그 동안 외국 연수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KOICA 교육과정은 서로 다른 나라의 해양경찰 시스템을 이해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세계적 훈련 시설을 갖춘 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체계적인 이론과 체험교육은 외국 연수생들이 자국 실정에 맞는 훈련 및 구조 계획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14:44

충청북도남부출장소와 보은, 영동군은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에게 폭 넓은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9월 6일 10시에는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충청북도와 함께하는「2018 보은군 일자리박람회」'와 9월 13일 13시에는 U1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2018 영동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보은군 일자리 종합지원센터와 영동군 U1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추진하는 이번 2018년 취업박람회는 남부권 150여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약 300여명을 채용할 계획으로도내 남부권 지역의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상호 만남의 장을 통하여 다양한 취업알선, 고용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고용안정과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부대행사로 보은군에서는 오전 10시에 취업특강으로 김창옥 교수를 초청하여‘일...그리고 나’그리고 영동군에서는 오후 1시에 이태성 강사를 초청하여‘직업의식 및 직업목표 갖기’라는 주제로 남부권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에게 취업에 대한 특별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그 외 직업매칭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취업타로운세, 잡카페(바리스타 체험) 등 다체로운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으로 구직자 외에도 많은 지역 주민의 참여가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홍순덕 충청북도남부출장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남부권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여 맞춤형 새 일터를 찾는 취업박람회와 구직자, 졸업예정자에게 꿈과 희망의 취업특강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많은 구직자와 졸업예정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남부출장소(☎043-220-6691-3)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10:59

중국정부의 방한단체관광 허용이 베이징,산둥,우한,충칭에 이어 상하이,난징,쑤저우,우씨지역까지 확대되며 중국 단체관광객의 충북 유치 및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충북도는 지난 7월 외국인관광객 인센티브 신청현황 집계결과 중국의 방한단체관광 제한적 허용이후 처음으로 중국 단체관광객 978명이 청주국제공항 정기노선을 이용해 충북을 포함한 방한관광 일정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중국 단체관광객의 충북방문은 지난 2016년 11월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조치이후 약 1년 8개월만에 처음 이뤄진 것으로 충북도는 중국 방한단체관광객의 충북관광이 재개된 것에 대해 환영하는 분위기다.충북도는 중국정부의 한한령 및 전세기운항 금지 조치로 2016년 468천명이던 청주국제공항 중국인 출입국자수가 2017년에는 112천명으로 76%나 급감하였고, 연간 3만5천명이던 중국 단체관광객의 충북방문이 중단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그러나, 지난 3월 양제츠 외교담당정치국 위원의 청와대 방문시 중국의 방한단체관광 정상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북도는 동북3성을 중심으로 한 현지 해외마케팅 및 항저우지역 여행사 초청 팸투어, 베이징 국제박람회 참가 등 중국의 방한단체관광 재개에 대비한 對중국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왔다.또한, 청주국제공항과 중국 선양, 상해, 다렌, 하얼빈, 닝보간 정기노선 운항도 재개되면서 공항이용객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충북도는 아직까지 중국 방한단체관광이 일부지역에만 국한되어 있고 관광객수 제한과 전세기 운항 금지, 온라인 상품판매 금지 등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어 예년수준을 회복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이준경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일부지역이긴 하나 중국의 방한단체관광이 조금씩 풀리고 있고 앞으로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청주국제공항 정기노선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ldqu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09:36

충북도는 1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 우수지자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년친화정책 평가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지난해 10월 대학교수, CEO, 회계사 등 전문가와 청년심사위원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청년친화지수(심사기준)를 개발하고, 전국 17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청년친화도를 평가하고 선정한다.청년친화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선정은 종합, 창업, 일자리, 소통 등 4개 부문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중 충북도는 종합대상에 선정됐다.충북도는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예산확대, 청년소통 부문에서 성과가 우수했던 것으로 평가 받았으며 특히, 광역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청년정책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종합적인 청년정책에 적극 나섰던 것이 높은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충북도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통해 도내 청년의 지역 안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사업, 청년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충북도가 광역 자치단체 청년정책 평가에서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와 복지 및 청년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들을 추진해 청년들이 행복한 젊은 충북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09:35

충북도는 9월 3일(월) 15시,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 기업교류회(이하 기업교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 날 발대식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경제·기업협의회장, 기업인, 대학·연구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기업교류회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기존 산업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기술을 접목·응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하에서 기업들이 ICT기술·기업과의 융합방안을 논의하고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 차원에서 구성됐다.이 날 발대식은 기업교류회 구성 취지를 공감하며 첫발걸음 내딛는 자리로서 회장선출, 운영방안 논의 및 참여기업이 기술·산업간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자는 결의를 다지는 세레모니,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기술·산업간 융합의 필요성을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되었다.앞으로 기업교류회는 기업 현장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이 접목·응용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류를 위해 기업의 수요에 맞춘 유연한 분과를 구성하여 운영된다. 참여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 아카데미를 통해 공통적인 적용주제에 대한 우수융합사례 공유,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기업의 융합수요를 따라 관련 기업·전문가가 참여하는 소그룹연구반을 구성하여 융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운영될 예정이다.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기업교류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작년 11월에 민관이 참여하는 ‘충청북도 4차 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대응 산업 육성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중에 있다.또한 인공지능 지원 거점인 오픈랩 유치, 보은 드론시험장 착공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거점 인프라 구축과 산업·행정·관광 등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09:34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미취업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충북청년 기(氣)-업(UP)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결과 50명 선발에 130명이 신청, 2.6:1의 경쟁률을 보여 청년들의 호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의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충북청년 기(氣)-업(UP) 프로젝트’는 일할 의욕이 높은 도내 만19세이상 39세이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지역기업 현장 일경험 등을 통해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8월 21일에는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채용 페스티벌을 개최, 도내 중소기업 30개소, 청년 구직자 150여명이 참가하여 구인 구직 만남의 장을 갖고 현장면접 등을 실시하여 최종 14개 기업에서 50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선발된 참여자는 9월부터 지역기업에서 일경험(주 25시간 이내, 탄력근무)을 시작하고, 사무보조, 조리 및 연회, 제품개발 및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경험을 쌓게 된다.아울러, 청년들에게 직무교육, 전담매니저를 통한 취업상담, 자격증 취득수당 등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종료 후 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시에는 기업에 정규직 채용 장려금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통계청 2018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국 청년실업률은 9.3%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구직기간 장기화로 인해 구직비용까지 가중되어 청년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본 사업은 청년 구직자가 일경험 하고, 스펙 쌓고, 돈도 벌고 더 나아가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3 09:33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북도청, 청주시청이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한범덕 청주시장)이 주관하는 가 2018년 입주기업 모집을 완료했다.지난 8월 12일~ 21일 진행된 게임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가 결정된 곳은, 1인 스타트업 기업부터 다년간의 게임 사업으로 VR개발·기술력을 검증받은 기업까지 총 5개사다. 이로써 사전입주완료기업 4개사 포함 총 9개의 입주기업이 에 둥지를 틀게 됐다.입주심사는 지난 8월 27일 접수일 기준 충청북도 내 사업자등록 또는 관련 법률에 의하여 게임제작업 등록을 마친 기업 중 게임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술성, 사업성, 자금신용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입주예정 기업들은 입주계약 체결 후 9월 중 게임센터 시설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실입주 하게 될 예정이며 계약기간 최초 2년에서 최대 5년에 한해 임대료를 무상지원 받게 되고 입주관리보증금과 월 관리비만 부담하게 된다.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에 9월초 준공 예정인 는 입주공간 10개실, 테스트베드실 1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게임기업들이 모여 신규게임 개발과 함께 우수 게임기업 집적화를 목적으로 10월 중 개소 예정이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앞으로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인 게임인프라가 구성된 곳에서 게임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쾌적한 사무공간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육성 지원서비스를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cjculture.org)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17:10

충청북도는 지난해 도의 살림살이 전체를 볼 수 있는 ‘2018년도(2017회계연도 결산기준) 충북도 지방재정 공시’를 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이번 공시 자료는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기준으로 10개 분야 59개 항목에 걸쳐 재정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2017년 충청북도 전체 살림규모는 5조 2,81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41억원(1.6%) 증가했으며,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조 2,043억원, 이전재원(교부세 및 보조금 등)은 2조 7,371억원, 지방채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1조 3,404억원이며, 도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669천원으로 나타났다.일반회계 세입규모는 총 4조 1,942억원으로 이중 보조금이 1조 9,111억원(45.6%)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지방세 1조 664억원(25.4%), 지방교부세 6,242억원(14.9%) 등의 순이다.일반회계 세출규모는 총 3조 8,620억원으로 사회복지 분야가 1조 1,821억원(30.6%)으로 가장 높았고 농림해양수산 4,664억원(12.1%), 일반공공행정 4,457억원(11.5%) 등의 순이다. 특히 전년도에 비해 공공질서및안전, 교육 및 산업·중소기업 분야 세출집행액이 크게 증가하였다.2017년 말 기준 채무는 전년보다 93억원이 감소한 6,844억원으로 유사 자치단체 평균액(1조 328억원)보다 3,484억원이 적고, 도의 주민 1인당 채무액은 429천원으로 전년도(436천원)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공유재산은 유사 자치단체(경기,강원,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평균액(10조 9,568억원)과 비교해 2조 8,337억원이 적은 8조 1,231억원 규모로 전년도에 비해 2,027억원이 증가하였다.도 관계자는 “지난해 우리도는 전반적으로 살림규모는 증가하였으나, 안정적인 채무관리로 전년도에 비해 채무잔액 및 주민 1인당 채무액이 감소하는 등 재정운영이 건전했던 것으로 평가된다”며 “향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5

충청북도는 국토부와 공동으로 괴산-보은-옥천-영동을 잇는 ‘성장촉진권역 연계협력형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글로컬 관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강호축과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하는 괴산군‧보은군‧옥천군‧영동군 4개 시‧군에 대한 글로컬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 지역의 특화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개념의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연계협력형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본 용역은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국토교통부와 공동발주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국가정책 반영을 통해 향후 규제완화 및 국비확보 등 중앙정부의 행‧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만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충청북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시‧군 중심의 점적 관광개발을 탈피, 광역차원의 연계협력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을 모색할 시점으로 괴산-보은-옥천-영동의 성장촉진권역에 대한 단일화된 새로운 관광 브랜드 창출, 신개념 글로컬 관광지를 조성하여 지역관광활성화‧일자리창출‧경제성장 등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4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단장 : 충북대 김흥태 교수)과 함께 우리지역 대표농산물 중 하나인 고추가 지역소비자에게 사랑받도록 하기 위해 협력업체와 손잡고 ‘고추 무스케이크’와 ‘고추 초콜릿’을 제품화 했다고 밝혔다고추는 한국 전통음식에서 고추장, 김치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양념채소로, 소비자들이 시중에서 만나는 가장 친숙한 제품은 떡볶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 개발된 케이크와 초콜릿은 단맛과 매운맛이 조화될 뿐아니라, 청홍고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을 것이라 기대된다.제품화한 업체는 초콜릿 제조업체로 유명한 ㈜본정초콜릿이며, 지역농산물을 접목한 제품개발에 관심이 많아서 지난해부터 충북산 햅쌀가루 100% 카스테라 2종도 이미 판매중인 곳이다. 무스케이크와 초콜릿은 8월 30일부터 열린 괴산고추축제의 산학협력단 부스에서 전시와 무료시식에 인기가 많았다.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 단장인 충북대학교 김흥태 교수는 “고추 재배농가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가공·유통 협력 모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소비자를 안심시킬 수 있는 건강한 고추와 고추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4

충청북도는 ‘바이오 중심 충북’ 실현과 바이오산업 취업준비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10월 4일, 5일, 27일 3일간 오송 C&V센터를 중심으로 2018 바이오페스티벌(Bio Festival 2018)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글로벌 트렌드 동향을 습득하기 위한 ‘Bio Excellence & 바이오심포지엄’과 ‘취업지원프로그램(바이오&제약 콘서트, 잡페어, 정책설명회)’, 바이오 영재 발굴 목적의 ‘국제바이오의·과학실험경연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Bio Excellence & 바이오심포지엄’에서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가속화‘를 주제로 국내외 관련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기술을 소개하고 협력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재조합 항체 연구의 권위자인 벨기에 브뤼셀 대학의 세르지 뮐더만 교수(Dr. Serge Muyldermans)와 단백질 공학 전문가인 독일 뮌헨 공과 대학의 아르네 스케라 교수(Dr. Arne Skerra) 등이 연사로 초빙되어 바이오 관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취업지원프로그램’는 대학생 및 제약 산업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제약업무설명회와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을 통해 진로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제약업무설명회에서는 보건산업인력플랫폼인 ‘바이오헬스넷’을 소개함으로써 페스티벌에 참가한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만들어주는 데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에 더하여 행사장에는 기업의 홍보 및 취업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전시부스가 설치되며, 대전지방식약청 주관으로 GMP 현장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바이오 페스티벌의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는 오송바이오진흥재단 홈페이지 (http://www.osong-bio.kr)에서 9월 1일부터 각 프로그램별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3

충청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전국 마을 주민들의 자율적인 마을 개발 성과에 대한 공유와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동체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행사이다.올해 5회째를 맞고 있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30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전국 4개 분야 20개 마을과 관계자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제천 도화마을이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분야’에서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제천 도화마을은 지난 7월 충북도에서 시행한 1차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충북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었고, 8월초 농식품부의 현장심사를 거쳐 이번 전국 콘테스트에 출전하였다.충북도에서는 2017년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증평군이 시군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은상 수상하였고, 충주 공이마을이 경관·생태 분야에서 입선한 바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과 지자체 등이 함께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마을의 특색과 주민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더욱 확대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2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는 사람들이 흔히 접할 수 없는 이색종목들이 있다.오리엔티어링, 말발굽던지기, 다트가 그 예이다.오리엔티어링이라고 하면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스웨덴에서 청소년들의 체력 향상을 위해 삼림 지역을 무대로 지도와 나침반을 주고 목표 지점을 찾아오게 한 것에서 유래하여 유럽에서는 인기 스포츠의 일종으로 사랑받고 있다. 숲속이나 산야, 공원 등의 코스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하여 몇개의 정해진 지점을 거쳐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로 충주는 이번에 9. 16.(일) 남한강이 인접해 있고 울창한 숲길이 이어져 있어 충주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유명한 탄금대 공원 일원에서 국·내외 참가선수 240여명이 함께 겨루는 경기가 펼쳐진다.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낯선 지형에서 길을 찾아감으로써 모험심과 창의력도 증진시킬 수 있다.말발굽던지기는 고대 그리스 고리 던지기 게임에서 유래한 것으로, 경기방법은 두 팀으로 나누어 말발굽을 던져서 원안에 들어가거나 선에 걸려야 득점을 인정하는 경기이다.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며, 득점의 성취감과 스트레스 해소 및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경기이다. 이 경기는 9. 13.(목) ~ 14.(금) 양일간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마지막으로 소개할 다트 경기는 ‘작은 화살’이란 뜻으로 영국에서 전투에 지친 병사들이 재미삼아 술통의 뚜껑을 달아 놓고 부러진 화살촉을 던져 맞히는 내기를 놀이삼아 한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경기방법은 두 팀이 다트 3개씩 던져 그 합계득점을 기본점수로부터 감산하여 최종 0점을 먼저 만든 팀이 이기게 된다. 다트경기는 지난 종목 체험부스를 운영 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종목으로 흥미를 가지고 실제 참가하는 인파가 상당했다. 이 경기 역시 9. 13. ~ 14. 양일간 충주 호암2체육관에서 펼쳐진다.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 할 수 있는 “오리엔티어링”과 가족·동료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2

충청북도는 오는 9월 5일 충북대학교(개신문화관)에서 「충북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가 주관하며 충북대학교와 청주고용노동지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신속히 제공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이번 합동채용설명회에는 충북으로 이전한 10개 공공기관(혁신도시 8개, 오송 2개)과 지방공기업(충북개발공사)이 참여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하며, 공공기관별 채용 상담부스를 운영해 2018년 하반기 및 2019년 신규 채용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지식, 기술, 태도)을 국가적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또한, 선배 취업자의 취업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취업노하우 제공과 이전공공기관 인사담당자를 면접관으로 한 모의면접 및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번 채용설명회는 도내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하여 이전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취업으로 이어지는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11

충북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함양과 의정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충북도 여성의원들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공동대표 최홍림·김명숙)주관으로 열린 정기워크숍에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여성의원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8월 31일부터 2일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 전국 광역·기초의회 여성의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도의회에서는 이숙애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송미애·윤남진·육미선·이옥규·하유정 의원 등 여성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여성지방의원, 4년간 의정활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재정정책연구원 양경숙 원장이 ‘의정활동 전략과 예·결산 및 행정감사 기법’,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특히, 2일차 우수 의정활동 사례발표와 자유토론에서 충북도 여성의원들은 타 지역 여성의원들과 의정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과 실천전략 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워크숍에 참석한 충북도 여성의원들은 “지방의회 내 여성의원 비율이 점차 증가되는 추세인 만큼 여성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더욱 강조될 것”이라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등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은 물론,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전국의 광역·기초의회 여성의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생활정치’, ‘맑은 정치’, ‘평등정치’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2 09:08

충북도는 3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장섭 정무부지사 주재로 산림청, 학계, 연구기관, 묘목생산자 협회 등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국립옥천묘목원조성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본구상 도입시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산림생명자원 신소재 묘목공급 생산단지 및 묘목 문화 복합단지 조성으로 충북도가 첨단묘목의 산업화를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국립옥천묘목원 조성사업’은 산림생명자원 신소재 묘목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자원·관리를 통한 묘목산업의 기계화, 자동화, 첨단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지역에 추진 중인 사업으로,묘목자원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바이오비지니스센터 등 산림생명자원 신소재 묘목공급 생산단지와 종자·종묘박물관 등 묘목 문화 복합단지 등의 도입시설을 구상하고 있다.향후, 충북도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11월말까지 완료하고 중앙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8-31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