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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본부장 정신숙)는 4월 2일(월) 광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나명옥)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조성과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과 홍보, 캠페인 등에 대한 협조를 약속했다.교육지원은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베이비마사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예비부부교실 등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맘맘맘서울 (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또는 02-467-8914 로 문의 하면 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는 모자보건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단체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모자보건, 건강증진, 저출산인식개선사업 등의 다양한 관련사업에 기여하고 있다.광진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6년 개소하여 가족이 생활하면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상담특화사업, 'funfun한 우리가족의 매직스토리‘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본부장은 ‘광진건강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4-03 11:30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다이애나 홍 출판사 : 모아북스“세상에서 가장 먼저 만나야 할 내 인생의 동반자”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좌절의 순간의 자신을 자살이라는 수렁에서 건져 준 다섯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다섯 친구 속에 자신도 포함시켜 달라고 조르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이 친구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에 그럼 어떤 친구가라는 의문이 간다. 하지만 저자는 건강, 여행, 영화, 음악, 그리고 독서 등을 자신의 소중한 친구라는 소개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또한 일상에서 만나는 이 친구들과 동행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행복을 찾으며 감동과 성취를 얻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저자는 고통의 시간을 사람에게만 위로받고 기대는 대신 다섯 친구에게서 위로받아 용기를 얻으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다섯 친구야말로 늘 곁에 있어주면서 튼튼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흔들리는 삶을 잡아줌으로써 모든 고난과 시련에도 견뎌낼 '단단한 나'로 거듭나게 해줌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일깨워주고 있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몰라 절망한 채 삶과 죽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친구들을 꼭 만나 보기를 권하고 있다.이 책은 일상에서 저자가 어떻게 다섯 친구와 함께하고, 다섯 친구로부터 어떤 감동과 성취를 얻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친구, 건강’, ‘두 번째 친구, 여행’, ‘세 번째 친구, 영화’, ‘네 번째 친구, 음악’, ‘다섯 번째 친구, 독서’ 등 전부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우리는 모두 ‘나’ 주식회사의 CEO다. 직장에 다니든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든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나’ 주식회사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를 경영해야 한다. 내가 나를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가치가

문화 | 전형구 | 2018-04-02 08:47

여수 구도심 바닷가에 자리 잡은 ‘갤러리 해안통’에는 요즘 음악 소리로 가득 하다.4월 28일 여수로 부터 시작된 전국 투어 준비로 한참 연습중인 【앙상블 여수】가 매주 금요일 10시~1시까지 연습 과정을 공개, 그 시간에‘해안통’에 오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여수시민들과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핫 플레이스가 되어가고 있다.새로운 꽃이 피어나다 주제의 이번 연주회에서는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 OP,81,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 도플러의 플륫 듀엣 OP.25,여순항쟁 70주년 기념곡 ‘산동애가’연주할 예정이며,특히, 올해는 여순항쟁 70주년임에도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지역의 슬픈 역사와 아픔을 전문 연주가들이 처음으로 음악을 통해 접근함으로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보고자 한다.이날 연주회는 바이올린 이성열, 서주희 비올라 정호균, 첼로 윤소희, 피아노 반수진, 플륫 손영주, 김초롱, 클라리넷 김혜란이 연주자로 나서며 비롯한 전속 작·편곡자이신 이문석 교수가 함께 한다.독일 국립 로스톡 음대 석사( Diplom) 과정에 입학하여 로스톡 필하모니 수석 플룻 주자인 안냐 제츠콘-크라우제 (Dr. Anja Setzkorn-Krause)에게 플룻과 피콜로를 사사받았으며 석사과정 졸업후 최고 연주자 과정 (Kozertexamen)과 로스톡 필하모니 인턴쉽에 합격하여 2년간 연주생활과 학교생활을 병행하였다.베를린 필하모니 오보에 주자인 그레고르 비트 ( Prof. Gregor Witt) 와 함께하는 목관 앙상블 아카데미에 들어가 사사받으며 여러 주변 나라에 순회연주 하였고.귀국 후 전남 예술고등학교,전남대학교에 출강중이며 2016년부터 한국 플루트 학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앙상블 여수】의 플루리스트 손영주 인터뷰앙상블 여수의 오디션에 합격하고 첫 연습 때, 독일 유학시절 앙상블을 처음 접했던 순간이 떠 올랐습니다.그때 앙상블 수업을 받으며 친구들과 콩쿠르 준비하는 과정에서,

문화 | 손영주 | 2018-03-29 11:04

봄이 되면서 바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3월의 마지막 주 목요일은 대한견·주관절학회가 어깨관절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한 '어깨관절의 날'이다. 어깨관절은 다른 관절부위보다 사용 빈도가 잦고 운동 범위가 커서 인대 파열과 염증이 잘 일어난다.어깨 통증은 대표적인 어깨관절 질환인 회전근개파열의 신호일 수 있다. 어깨 통증을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중년인 사람들은 오십견으로 생각해 조기에 발견할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회전근개파열 환자 수는 2010년 34만2000여 명에서 2016년 64만7000여 명으로 6년 동안 약 90% 증가했다. 치료시기를 놓쳐 증상이 악화되면 인공관절치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 그리고 예방이 최선이다. 회전근개파열에 대해 송인수 대전선병원 관절센터 부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회전근개는 팔 운동 도와주는 4개의 근육 … 파열은 중·노년 집중 발생회전근개는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근육(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이다. 이 힘줄들은 어깨관절을 안정시키고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기능을 한다. 삼각근(윗팔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게 해주는 어깻죽지 근육)의 근력이 작용할 때 힘의 방향이 어긋나지 않게 해주는 것도 회전근개의 역할이다. 팔이 원활히 움직이기 위해선 회전근개가 튼튼해야 한다. △어깨관절을 갑자기 많이 사용하거나, △어깨가 전방탈구되거나,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노화로 어깨에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거나, △팔을 뻗은 상태에서 넘어지거나, △충돌 등으로 어깨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4개의 근육들 중 한 곳 이상에서 힘줄이 파열될 수 있다. 이것을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한다. 이러한 파열의 대부분은 혈액순환장애와 근력약화가 시작되는 중년과 노년에 집중되며 특히 이 나이에 주의를 요한다.◆ 내회전 시 통증 … 심하면 팔 들어올

문화 | 손혜철 | 2018-03-29 09:46

민주평화당 전국여성위원회(위원장 양미강)는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유영업)와 전국대학생위원회(위원장 박태랑)가 공동으로 오는 3월 26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조배숙 당대표와 황주홍 정책위의장, 박지원 국회의원, 천정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지방선거 출마자, 여성, 청년 등 핵심당원들이 참여하는 미투(Me Too) 결의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미투(Me Too) 결의대회는 최근 미투(Me Too) 운동으로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 심화, 직장 내 펜스룰과 같은 차별적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미투(Me Too)운동을 Beyond # Me Too로 한 단계 승화시켜 고발을 넘어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체제와 문화적 대안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와 아울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평화당이 민주당 및 자유한국당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향후 공천과정에서 미투(Me Too)운동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깨끗한 선거, 깨끗한 후보를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이라 할 수 있다.미투(Me Too) 결의대회는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들의 현판 캠페인 영상「미투(Me Too), 끝나는 그 날까지!」미투(Me Too)운동의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토크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결의문 낭독과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조배숙 당대표는 “미투(Me Too) 운동을 오랜 세월 누적 되어 온 폭력에 대한 고발이며, 인권선언으로 미투(Me Too) 야말로 혁명”이라고 강조하며,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대한민국은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시민으로 존중받는 나라이고 권력과 권위가 아니라 존경과 연대감으로 소통하는 나라이므로「미투(Me Too) 운동이 끝나는 그 날까지!」민주평화당이 함께 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일시 : 2018년 3월 26일 (월) 10:30~12: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민주평화당은 당대표가 참여하는 정책 토크를 통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양성평등 교육시

문화 | 전옥주 | 2018-03-26 10:20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이번 특별기획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라는 주제로 온 겨레가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열망했던 3·1운동을 기억하고, 우리민족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에서 살 수 있기를 갈망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되돌아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특별전은 2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3·1운동이 우리나라가 ‘독립국’이며, 우리민족은 ‘자주민’임을 밝힌 독립선언서의 발표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까지를 전시하고 있다.제1부 ‘1919년 3월 1일, 겨레의 함성이 울려퍼지다’에서는 이념과 계급, 신분을 뛰어넘어 우리민족이 하나 되었던 그날을 함성을 기억하기 위한 사진자료 25점과 실물자료 6점을 전시하여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재현하였다.제2부 “겨레의 힘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하다”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초기 활동, 일제의 감시와 중일전쟁의 전화로 겪었던 고난의 시기, 1940년 충칭에 정착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를 되찾을 때까지 대일항전의 기반을 마련했던 다양한 활동 등을 사진자료 25점과 실물자료 6점을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했다.또한 2부의 마지막에는 일제강점기 35년 동안 계속된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은 기쁨과 1948년 우리의 손으로 3·1정신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을 수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전시하였다.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독립기념관은 국가보훈처ㆍ국회 정무위원회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들이 바랐던 모든 국민의 희망이 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

문화 | 손혜철 | 2018-03-26 10:16

저자 : 이장우, 출판사 : 올림“샘솟는 아이디어의 비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킨 사례를 중심으로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는 개인과 조직을 몰랑몰랑하게 바꾸는 촉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저자는 글로벌기업에서 경영자로 재직할 때부터 지금까지 ‘아이디어닥터’라는 개인브랜드로 활동하며 세계 아이디어 여행과 상품(브랜드) 개발,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서 코칭을 해오고 있으며, 그 동안의 코칭 사례와 연구 성과를 종합해 정리한 책이 바로 《몰랑몰랑》이다.자신이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된 것도, 아이디어닥터로 세상의 인정을 받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것도 몰랑몰랑 덕분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아이디어는 몰랑몰랑에서 나오고 몰랑몰랑으로 구현된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몰랑몰랑해져야 한다.”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상되어 있다. 첫 번째에서는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뒤집어놓았을까”라는 주제로 열 가지 이야기를 통해 몰랑몰랑한 사람, 상품, 조직의 10가지 특성을 알려주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연결하고, 지우고, 스위칭하라!”라는 주제로 역시 10가지 이야기를 통해 나와 조직을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썩인 이야기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다. 즉, 인간이 기계한테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창의력을 배제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훨씬 더 진화한다 해도 사람이 갖고 있는 무한하고 고유한 창의력은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창의력은 미래의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모든 아이

문화 | 전형구 | 2018-03-26 09:31

의정부예술의전당(이사장 안병용)이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회 매진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색 레퍼토리 시리즈 가 3-5월 라인업을 발표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지역민들을 찾아간다.는 점심시간에 커피, 샌드위치와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묘미인 색다른 공연으로 평일 낮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에 제약을 받았던 직장인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색 로비 음악회이다.의정부예술의전당은 올 해 매력적인 음색을 자아내지만 평소 음악회 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를 기획하고 있다.오는 3.28(수)에 진행되는 올 해 첫 번째 ‘해피런치콘서트 1. 진선트리오’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황안나와 첼리스트 예슬이 함께하는 중후하고 매력적인 선율의 정통 탱고부터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인다.이어 4.25(수)에는 전문 타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방타타악기앙상블’이 타악기 특유의 강렬하고 흥겨운 리듬을 들려주고 타악 체험도 진행하는 관객참여형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5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인 5.30(수)에는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바순 연주자로 구성된 목관5중주로 활동하는 실내악 전문연주단체인 ‘스피릿앙상블’이 클래식, 영화 OST 등 친숙한 레퍼토리를 연주한다.기존 공연시간대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향유의 대안을 제시하며 의정부예술의전당의 대표 기획시리즈로 자리 잡은 .의정부예술의전당은 관객들에게 보다 유연한 문화생활 설계와 색다른 공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한층 풍요로운 지역문화 환경의 다양성 확대를 기대하며 하반기에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5-5841~2

문화 | 이한배 | 2018-03-23 19:13

패밀리쇼! 어린이 뮤지컬 이 3.24(토), 25(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으로 어린이, 가족 관객들을 찾아간다.어린이 뮤지컬 은 국내 앱 마켓 교육분야 5년 연속 1위, 구독자 67만 명, 조회수 5억9천회를 기록하고 있는 전 세계 1억 명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퐁을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사라진 아기상어를 찾아 떠나는 상어가족과 핑크퐁의 모험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 은 가족뮤지컬 최초로 LED영상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구현으로 무대의 시공간 확장은 물론, 영상 미디어 인터페이스(Media Interface)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3대 음원사이트(멜론·지니·벅스) 동요부문 1위 동시 석권에 빛나는 국민동요 ‘상어가족’을 비롯하여 다양한 인기 동요의 뮤지컬 편곡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화려해진 음악으로 아이들의 음감을 자극한다.음악, 율동, 협동심을 키우는 3콤보 뮤지컬 은 공연 내내 함께 뛰고 노래하고 발구르다보면 어느새 생활 속의 바른 인성과 생활습관을 터득하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회성과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교육 뮤지컬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어린이 뮤지컬 은 유튜브 최고의 어린이 콘텐츠 ‘핑크퐁’에서 사용 된 친숙한 음원과 동요로 구성하여 보고 듣는 것에서 벗어나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행복한 공연, 독창적인 의상과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살아나는 유튜브 친구들과 함께 실감나고 재미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5-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공연개요] ○ 공 연 명 : 패밀리쇼! 어린이 뮤지컬 ○ 공연일시 : 2018년 3월 24일(토)-25일(일) 11:00, 14:00,

문화 | 이한배 | 2018-03-23 19:05

미투(Me Too)는 사회, 문화, 경제, 정치뿐만이 아니라 교육의 장까지 전 영역에서 부당한 권력에 맞서 기본권을 지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미투(Me Too)는 오랜 세월 누적되어 온 폭력에 대한 고발이다. 그리고 힘들게 참고 견디다 못해 터져 나온 여성들의 가슴 아픈 절규이다.그리고 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와 음담패설, 또는 직장 여성동료에게 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에 앉도록 강요하는 것, 그리고 가슴, 엉덩이 등 특정 신체부위를 쳐다보는 성희롱 같은 내부의 불의가 드러날까 쉬쉬하는 겁쟁이가 되지 않겠다는 의미의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다.성 폭력 피해자, 특히 ‘권력형 성폭력’ 피해자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권력자들과 공직사회에서 내부의 성폭력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미투(Me Too), 끝나는 그 날까지!!우리 사회에서 적폐 중의, 적폐인 성폭력, 특히 ‘권력형 성폭력’을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엄단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숨겨진 성 폭력 피해자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 따라서 미투(Me Too) 운동과 '위드 유(With you)' 운동은 우리 모두가 성폭력에서 자유로워지는 그 날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즉, 미투(Me Too) 혁명을 통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대한민국은 여성이 동등한 동료시민으로서 존중받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또한 권력과 권위가 아니라 존경과 연대감으로 소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민의 입장에서, 불의에 억압을 받아 온 수많은 여성과 남성의 편에 서서 함께 행동 할 것이다.미투(Me Too) 운동을 통해서

문화 | 전옥주 | 2018-03-23 14:37

세계보건기구는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한 것에 착안해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정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밝힌 세계 여성암 발병률 1위가 유방암이었다. 국내에서도 유방암은 갑상선암과 함께 대표적 여성암이다. 국가 건강검진 권고안에서는 40~69세 여성에게 2년에 1번씩 유방촬영술을 통한 유방암 검진을 권하고 있다. 유방암 조기 진단과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자 함이다. 유방암은 검진을 받았어도 유방의 치밀도가 높으면 발견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검진 결과지에서 정상으로 나왔어도 촬영 영상에 대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수다.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유방암 예방을 위한 검진에 대해 대전선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유지만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유방암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 90% 넘어, 최근 15년 새 사망률 약 2배 증가“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진을 받아왔는데 갑자기 유방암이라뇨?”한 중년 여성이 유방암 검진 후 결과를 듣기 위해 방문했다. 이 여성은 유방촬영술에서 아주 작은 석회들(미세석회)이 한 구역에 모여 있었다. 미세석회가 있는 부위를 초음파로 확인한 후 조직검사를 시행한 결과 0기 유방암으로 진단받았다. 한국유방암학회의 2017 유방암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중 0기 또는 1기의 비율은 2015년 60.6%였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 진단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유방암 검진 활성화가 조기 유방암 발견과 진단 증가로 이어졌다.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2011~2015년 기준 92.3%로 유방암은 생존율이 높은 암에 속한다. 이는 유방암 자체가 다른 암에 비해

문화 | 손혜철 | 2018-03-20 09:33

천정배의원(민주평화당, 광주 서구을)은 “국회의 총리 추천제는 현행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시정하는 그야말로 최소한의 장치”라며 “이마저 받아들일 수 없다면 개헌 자체가 필요 없다”고 청와대와 여당의 전향적 자세를 촉구했다.19일 개헌 관련 입장 표명 “3권 분립 위배? 그럼 내각제는 독재 제도인가?” 천정배 의원은 19일 오전 11시 전남 여수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전남 현장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자리에서 청와대의 독자적 개헌안 발의와 현행 대통령중심제 고수 입장에 대해 이렇게 비판했다.천 의원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고집하면서 국회의 총리추천제마저 3권 분립에 위배된다는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도 있었다. 극히 걱정스럽고 실망스럽다”고 말한 뒤, “권력구조 개헌의 방향은 현행 승자독식 제왕적 대통령 무책임제의 폐해를 시정해서 상생과 협력과 책임 정치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그러려면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내각이나 국회에 상당 정도 분산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천 의원은 “우리 평화당은 이러한 취지에 바탕을 두면서도 대통령 4년 중임제를 선호하는 청와대와 여당의 입장을 고려해 매우 현실적인 개헌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국회의 총리 추천제를 중심으로 하는 대통령제 개헌안이 그것이다”라고 제안했다.최근 청와대 관계자가 국회의 총리 선출, 혹은 추천에 대해 ‘3권 분립에 위배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천 의원은, “총리 추천제가 3권 분립에 위배된다면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는 3권 분립을 유린하는 독재제도란 말인가?”라고 반문하며 “청와대 관계자는 궤변을 멈추고 평화당을 비롯한 야당과도 머리를 맞대고 바람직한 개헌 방향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민주평화당 헌법 개정 및 정치개혁 특위

문화 | 전옥주 | 2018-03-19 18:02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축산・식육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8회 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대회’를 5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개최하고, 대회 참가자를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한다.대학생 축산물품질평가대회는 전국의 축산・수의 관련 학과 대학(원)생이 한 자리에 모여 축산 분야 지식과 축산물 품질평가 기량을 겨루는 국내 유일의 축산 분야 대학생 경진대회다.- 2011년 제1회부터 2017년 제7회까지 7년간 총 825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올해로 8회째인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소・돼지 두 부문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며, 축산・수의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2인 1팀을 구성하여 출전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전년과 달리 본 대회에 앞서 별도로 치러졌던 지역예선전을 폐지하고 대학별 참가자를 자체 선발하여 출전하는 방식으로 참가자 선발 방식이 바뀌었다.예선-본선 2단계 평가로 인한 참가자의 부담을 덜고, 지나친 과열분위기 양상을 완화하여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다.변경된 선발 방식에 따라 참가신청은 대학별로 최대 2팀(응시분야별 각 1팀씩)을 선정하여 진행하게 되며 접수는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실시된다.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www.ekapepia.com)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kcmj@ekape.or.kr)로 접수하면 된다.축평원은 서류검토 결과에 따라 최종 참가 대상자를 확정해 4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 6주간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한 후 5월 30일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대회 결과 우수팀에는 대상, 최우수상 등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되며, 특별상 수상자는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 대학생 식육평가대회(ICMJ) 출전권과 함께 참가 경비를 지원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문화 | 손혜철 | 2018-03-19 15:29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박종기 출판사 : RHK“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꼭 만나야 될 한 사람”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품고 저자가 실제로 10여 년간 지중해 부자와 인연을 쌓으며 지중해 부자가 전해주는 부자들의 마인들을 소설 형식으로 정리 해 주고 있다. 판자촌에서 수천억대 자산가로 성공한 50대 남자와 서른 살의 ‘부자 꿈나무’였던 저자가 만나 나눈 대화들을 통해 부자들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이 책에서는 저자가 지중해 부자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실존 부자가 전해 주고 있는 확고한 부자 마인드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투자 방법 대신, 지중해 부자라는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인생관을 통해 평범한 사람과 큰 부자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려주고 있다.이 책은 저자 자신이 지중해 부자로부터 듣고 깨달음을 얻은 부자들의 마인드를 많은 사람들이 배워 부자의 길로 가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집필하였다고 한다. 물론 지중해 부자는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 설득을 통해 실명이나 주변 인물들이 노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집필을 허락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돈은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면 두 가지 속내를 드러내기 마련인데. 사람들이 그걸 이겨 내질 못해.”여기서 두 가지 속내란 하나는 사심(邪心)이고 또 하나는 욕심(慾心)을 말한다. 같은 말 같지만 사심은 남의 돈을 내 돈으로 만들고 싶은 옥구이고, 욕심은 대가 없이 내 돈을 불리려는 것이다. 앞선 책임자는 사심을 부렸고, 다음 사람은 욕심을 부렸다. - 중에서“세상에는 이치라는 것이 있지. 남들보다 2배 더 벌려면 2배의 노력을 해야 하고, 10배 더 벌려면 10배의 노력을 해야 하는 거야. 근데 몸이 피곤하면 노력은

문화 | 전형구 | 2018-03-19 09:39

(사)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와 천상병시상운영위원회(위원장 정호승)에서 선정하는 2018년 제 20회 천상병詩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서효인(38)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여수』(문학과지성사2017)이다.(사)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와 천상병시상운영위원회는 2017년에 출간된 시집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심사위원 3명으로 구성된 1차 예심에서 8권의 시집을 추천받고, 3월 초 4명의 본심 심사위원(위원장 서정춘)들이 2차 심층 심사 끝에, 서효인 시인의 시집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심사위원들은 ‘지금-이곳’과 ‘그때-저곳’이라는 비동시적인 공간들을 혼합하여 우리의 일상 바깥에 존재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환기시킨 점이 서효인 시인의 시집『여수』를 스무 번째 천상병詩문학상 수상시집으로 선정한 중요한 이유였음을 밝혔다.“인간의 삶이 그렇듯이, 서정시의 힘은 과거와 현재, 이곳과 저곳이라는 시공간의 분리를 가로지름으로써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생산하는 데서 비롯된다. 시집 『여수』를 펼쳐들고 읽노라면 이미 가본 곳은 물론 전혀 경험하지 못한 공간에 대한 이미지들에 사로잡히게 된다. 어떤 공간에 대한 기존의 경험을 해체하고 그곳을 전혀 다른 세계로 감각하도록 만드는 언어의 힘, 이것이야말로 아무나 지닐 수 있는 흔한 능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심사평 -은 ‘제15회 천상병예술제’ 기간인 4월 28일(토) 오후 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서정춘 시인, 고영직 문학평론가 등 주요 문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며 시낭송 및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효인 시인 약력 - 198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 -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대학 석사과정 졸업. - 시집 , , - 산문집 , - 2011 제30회 김수

문화 | 이한배 | 2018-03-16 12:25

한국 여성정치시민대학 수료생 대상으로, 2018년 3월 14일(수요일) 여성 예비정치인을 위한 사례중심 공직선거법 안내교육을 했다.여성 예비정치인 역량 강화 과정이 수원 선거연수원에서 실시되었다.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초빙교수 강창진 아나운서 스피치 대표의 미디어 트레이닝 인터뷰 교육은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자유로운 대화방식으로 진행되었다.대전교통방송 MC 양지은 아나운서는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초빙교수다.중앙선거 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박지연 초빙교수의 연설에 필요한 스피치 트레이닝 교육 장면이다. 한국 여성정치시민대학 수료생들의 진지한 모습이다. 함께 강의를 듣던 커뮤니케이션 경쟁력 강화 센터의 조은정 대표의 말이 인상적이다.필자에게 말하기를 “에” 발음을 할 때는 매우 자연스럽고 좋으나 “아” 발음을 할 모양에 신경 써서 발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짧은 조언을 하기도 했다.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별다른 방도가 없다. 꾸준한 연습만이 스피치 실력을 향 상 시키는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스피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전달에만 집중하는 교육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정확한 전달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okjoojeon@naver.com 전옥주

문화 | 전옥주 | 2018-03-16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