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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 지원단 채재훈2018.06.13.은 제 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이다. 각 지자체 후보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가 결정된다. 각 후보자들의 선거 운동이 진행되고, 선거운동이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를 더해지면 그들을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공정선거지원단이다.2000.02.16.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부정방지 강화 측면에서 선거부정 감시단 제도를 도입한 후 2012년 까지는 선거부정 감시단으로 운영되었다.그 후 2013년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규제중심의 ‘선거부정 감시단’ 명칭에 대한 정치권 등의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사후 조치보다 사전 안내, 예방 우선의 원칙을 확립시키면서 대내외적으로 친근감을 주는 ‘공정선거 지원단’으로 개칭하여 운영하고 있다.공정선거지원단은 (1) 정치관계법 안내 및 선거관리 지원 (2) 단속직원의 단속행정 업무 보조 (3) 조사, 단속활동 보조 활동을 하고 있다.선거의 부정 활동을 감시하는 것과 함께, 사전에 부정 활동이 발생되지 않게 예방 및 홍보 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고자 이번에 지원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지원단으로 활동하면서 항상 밝은 얼굴로 맡은 임무에 대해 수행할 것이다.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밝은 얼굴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주민들에게 밝은 얼굴로 다가가 안내 및 홍보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또한 지원단의 얼굴은 곧 앞으로 다가올 선거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지원단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좀 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것 이다. 이것이 바로 공정선거 지원단 활동의 목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마지막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활동하는 공정선거 지원단을 만날 경우, 그들에게 격려의 한마디와 따뜻한 시선을 보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화 | 손혜철 | 2018-01-29 09:35

자연치아에는 인공치아엔 없는 우수한 장점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자연치아는 고유의 세포와 조직으로 음식의 온도나 딱딱한 정도를 감지해 음식을 훨씬 자연스럽게 씹을 수 있도록 한다. 또 자연치아에는 치주인대라는 것이 있다. 치주인대는 치아에 가해지는 무게를 완화하는 일종의 쿠션 같은 기능을 하며 외부 자극을 대처한다. 아울러 치주인대는 세균이 잇몸에 침입할 시 방어벽 역할을 해 치은염(잇몸 염증)과 치주염(뼈까지 침범한 염증) 등의 치주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춰주는 역할을 한다.치아를 꾸준히 잘 관리했는데도 충치(치아우식증)나 풍치(치주염)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충치나 풍치는 가장 흔하게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치과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충치치료를 받은 사람은 2015년에 550만여 명, 치주질환은 2016년 1,410만여 명 이상에 이른다. 충치와 풍치가 너무 많이 진행되면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 수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증상 초기나 증상이 악화되기 전 병원을 찾으면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소중한 치아를 뽑지 않고 보존할 수 있는 치료법에 대해 선치과병원 보존과 최수진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근관치료(신경치료) : 치아에 인공물질을 넣어 통증을 없애는 치료법충치나 풍치가 악화되지 않았다면 흔히 신경치료로도 불리는 근관치료를 통해 치아를 살릴 수 있다. 근관치료는 병든 치수(치아 내부에 있는 부드럽고 연한 조직)를 제거하고 신경관 내부를 소독한 뒤 빈 공간을 다른 인공 물질로 채워 넣어 통증을 없애는 치료다. 신경치료에 대해 아프고 힘든 치료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국소마취로 통증을 조절할 수 있다. 치아가 지속적으로 아플 때, 치아 주변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올 때, 차가운 액체나 뜨거운 액체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에는 충치나 풍치가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치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신경치료를 받을 시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치료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치아가 있는 쪽으로 음식물을 씹지

문화 | 손혜철 | 2018-01-28 00:01

순수 아마추어 아버지들로 구성된 아리랑아버지합창단(단장 윤일송/지휘 이영재)이 오는 2월 25일 오후 5시부터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2018 Winter Festival’ 기획공연을 한다.이번 연주회는 아리랑 아버지합창단이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축제인 2018 Winter Festival 참가 합창단으로 선정되어 개최되는 공연이다.“설레임, 겨울에서 봄으로”라는 부제를 가지고 열리는 이번 공연은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대중적이고 귀에 익숙한 곡들로 선곡되었다.개막곡으로 한국의 서정민요 아리랑, 「자연이주는 설레임」으로 ‘저 깊은 골짜기’(Down in the vally/G. Mead 편곡), ‘평화로운 항구의 배’(Away from the roll of the sea/D. Loomer 편곡), 「한국가곡합창」으로 ‘고독’(조성은 곡), ‘그대는 내 모든 것’(한성훈 곡), ‘비요일의 꽃비’(한성훈 곡), ‘쥐’(변훈 곡), 「OST & 가요합창」으로 ‘내가 만일’(임현민 편곡), ‘세시봉 메들리’(신동수 편곡), ‘풍문으로 들었소’(문현주 편곡), 「추억, 사랑과 희망」으로 ‘메기의 추억’(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이중대 편곡) ‘꿈꾸는 캘리포니아’( California Dreaming 김귀자 편곡), ‘그대에게만 드립니다’(안현순 편곡), ‘일어나’(김준범 편곡)를 부른다.또한 소프라노 이은정이 특별출연하여 ‘첫사랑’(김효근 곡)과 J.StraussⅡ Operatta ‘Die Fledermaus(박쥐)’ 중 ‘Klang

문화 | 이한배 | 2018-01-27 16:00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이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제 2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우리가 하랑이다”란 주제와 꾼들의 예술적 행위로 관객과의 소통을 이끌어낼 예정라고 국내유명 전통기획사 용문은 밝혔다.공연에 앞서 하랑의 박성희 단장은 “전통예술의 예술적 가치는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져 가는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멋의 재발견을 통해 우리문화의 참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이어 “전통공연예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르와 예술형태를 하나의 판으로 구성하고 역동적인 움직임과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우리의 소리를 신명의 판으로 이끌어내어 현재를 소통하며 우리 것의 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꾼들의 신명을 한껏 펼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전통타악예술단 화랑’은 2009년 창단되었으며, 정성용, 홍성태, 한다원, 장현진, 이성주, 유다영, 한은지, 송석민, 이정훈, 이준호, 전창제, 전은비, 송인호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F1그랑프리 개막식 퍼레이드 공연, 제92회 전국체전 개막식 공연, 제11회 수원의 전통소리극 ‘축만제’ 공연, 크라스노야르스크 국제뮤직페스티벌 초청공연, 원주다이나믹 댄싱카니발 개막공연등에서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 주제로 한 가무악을 지향하고 있다.또한 제10회 바우덕이 사물놀이경연대회 ‘최우수상’, 제4회 천안흥타령 전국사물놀이대회 ‘종합대상’, 제11회 예산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전문인부 ‘종합대상’, 2013 제20회 강릉단오제 전국사물놀이경연대회 ‘대상’, 제14회 평택 지영희 전국국악경연대회 ‘장원’, 제8회 원주시 전국풍물경연대회 ‘금상’, 제1회 오산시 전국 국악경연대회 ‘금상’, 제1회 가람전국국악

문화 | 승진주 | 2018-01-27 06:33

국제문화교류협회/도우는 2018 무술년 중국 천수천안무용단 특별공연을 선착순 접수 한다고 밝혔다.그 중 중국 청왕조시대의 불교문화를 중국의 개혁정책으로 개방되기 시작하자 이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활동해 왔으며 특히 한국의 여러 사찰과 관련단체에 소개했다.중국문화예술단은 중국의 문화개혁, 개방에 발맞추어 중국정부, 중국대사관, 중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시작된 한.중 문화교류의 일환이다국제문화협회/도우는 상대국들의 독특한 문화와 서로 다른 언어와 습관 등을 조금씩이라도 알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 서로 다른 인종, 국가의 문화를 통해 상호 우호적인관계를 유지 발전시켜 보다 나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06년 국내 최초 ‘스리랑카 국립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2016년 ‘중국북경문화사절단’의 공연 등 20여년을 오직 국제간의 문화교류에 전념하여 왔다.현재 까지 여러 국가들의 전통문화를 국내에 알려왔으며 특히, 중국, 티벳, 네팔, 캄보디아, 스리랑카, 미얀마등 동남아 불교 국가들 간의 문화교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왔다.특히, 금번 행사를 갖게 된 중국공연단의 ‘천수천안관음무‘는 2004년 유네스코(UNESCO)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무희들의 공연은 화려함을 넘어 신비감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는 세계최고의 무용일 것이다중국판 오페라로 불리는 경극은 여러 지역 소수민족들의 지방 극이 북경에서 융합, 발전되어 한층 고품격 화된 연극으로 공연되어지며 이는 8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얼굴가면이 순식간에 바뀌는 변검, 신비로운 음율의 얼후악기 연주, 지방 소수민족들의 고유 전통무용들은 오랜 역사의 중국 고대정취를 직접 느낄 수 있으며, 신기함으로 웃음을 더 해주는 마술 등 독특한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다.문화는 한 국가의 심장이자 나라와 나라사이의 관계를 조화롭게 발전시키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이러한 저희들의 작은 날갯짓에 관심과 격려를 더해 주신다면 이는 대한민국

문화 | 손혜철 | 2018-01-23 15:08

인생을 비유 할 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길’로 표현을 많이 한다. 그래서 나도 나의 길을 보고자 한다. 그동안의 다양한 나의 인생경험을 갖고, 인생의 마지막 직업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정치’이다.인생을 사는 것은 전공과 상관이 없었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재미있게 일을 해 온 듯하다. 필자는 박사학위를 의상학 전공(주 연구는 한국복식)이다.복식이란,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모든 장식을 하는 과정의 전부를 말한다. 그래서 국가고시 미용사 자격증과 면허증까지 1993년 10월에 취득하기도 했다. 노동부 발행 미용훈련교사 1급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또 “미용에도 철학이 있다” 그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그래서 뷰티샵(미용실)을 직접 운영하는 원장으로 미용실 사업을 약 10년 정도 하면서 2002년부터 법무부 천안소년교도소 교정교육위원 활동을 함께 8년 22일 동안 했다.43살 박사학위 취득 후, 바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외래교수와 초빙교수 5년 6개월 근무하고, 2010년 정부출연기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인도네시아 미용교육 분야 1호로 파견되어 수마트라 메단 지역에서 해외봉사 활동 했다.2013년 귀국을 해서 사회적 약자에 관한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그래서 노동부 지정 예비 사회적기업 법인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외국인 한국근로자와 장애인 및 경력단절여성들과 한부모가정과 다문화 이주여성 자녀들에게 미용교육을 하여 스스로 자립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 우송대학교 겸임교수, 광주여자대학교 외래교수 등의 대학교육의 경험이 있다.내게는 글 쓰는 것이 최고의 명상이다. 필자는 가능한 저녁 9시쯤 되면 일찍 자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글 쓰는 작업을 주로 새벽 2시경부터 주로 하고 있다. 이렇듯이 나는 여러 직업을 거쳤다. 2018년 1월 이화여대 여성정치시민대학 수료식 날찍은 사진이다.지난 2013년부터 정치 입문해서

문화 | 전옥주 | 2018-01-23 09:32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9일 전국화물차공제조합·전세버스공제조합과 ‘고속도로 차량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화재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협약을 통해 도로공사는 엔진, 타이어 등 차량의 일부분이 200℃ 이상 과열된 차량이 ‘과열차량 알림시스템’이 설치된 고속도로 구간을 통과하게 되면, 이 시스템을 통해 차량번호, 온도 등을 확인·측정해 공제조합에 알려주기로 했다. 공제조합은 이를 토대로 운전자들에게 차량화재에 대비한 안내문을 발송해 차량 정비가 필요함을 알려주게 된다.‘과열차량 알림시스템’은 고속도로 주행차량의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하고 차량이 과열 상태일 경우 운전자에게 안전지대로 대피하도록 전방의 도로전광판(VMS)에 표출해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6월 인제양양터널에 처음 설치되었으며, 도로공사는 길이가 길거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터널 위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고속도로에서는 매년 860여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이 중 터널 내 차량화재는 매년 약 16건이 발생한다. 터널과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연기에 의한 질식, 피난 공간 부족 등으로 인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고속도로 차량 화재사고는 대부분 타이어 파열, 브레이크 파열 등 차량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며, 그 비율은 67%에 이른다.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사고 예방은 관계기관의 협조와 운전자 의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훌륭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교통 안전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1-22 10:12

에서 배우는 독서경영저자 : 크리스티안 마두스베르그,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이것은 빅데이터가 알려주지 않는 전략이다”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데이터의 틈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감각이자 데이터의 흐름을 꿰뚫는 관점을 가져다주는 탁월한 능력인 센스메이킹에 대한 책이다. 따라서 데이터 이면에 숨어 있는 인간 행동에 대해 관점을 갖고, 통찰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센스메이킹이 과연 무엇인지, 또 센스메이킹을 갖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이 책은 먼저 하이데거,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 이론을 토대로 센스메이킹의 개념을 설명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업무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데이터의 틈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감각이자 데이터의 흐름을 꿰뚫는 관점을 가져다주는 탁월한 능력인 ‘센스메이킹’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초고도의 기술 시대 비즈니스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이자 데이터가 놓치고 있는 숨겨진 기회까지도 포착할 수 있는 승부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센스메이킹 데이터로부터 의미를 추출하다”라는 주제로 센스메이킹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2장은 “완벽한 데이터가 놓치고 있는 것”이라는 주제로 ‘마창 없는 기술’의 위험성에 대해 논하고 있다. 3장은 “현실을 지배하는 구조를 파헤쳐줄 이정표”라는 주제로 개인이 아니라 문화를 살펴봐야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 4장은 “데이터의 틈을 파고드는 감각”이라는 주제로 피상적 데이터가 아니라 심층적 데이터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5장은 “현실을 관찰하는 최적의 장소”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필요한 공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6장은 “창조력을 키우는 사소한 경험들”이라는 주제로

문화 | 전형구 | 2018-01-22 09:06

2018년,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자, 보이 소프라노의 대명사인 이 1.24(수) 오후 8시 로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을 찾는다.올해로 창단 520주년을 맞는 빈 소년 합창단(지휘 루이즈 데 고도이)은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의 궁정교회 성가대로 시작하여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다.슈베르트, 하이든, 베토벤,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최고의 작곡가들이 단원으로, 지휘자로, 또는 음악을 헌정하는 등 위대한 음악가들이 빈 소년 합창단을 사랑했다. 오랜 세월 동안에도 역사와 전통을 퇴색시키지 않으면서 대중과 언제나 가깝게 만나고 있다는 것이 빈 소년 합창단의 특별함이다.빈 소년 합창단은 교회음악을 기본으로 왈츠, 가곡, 민요 그리고 팝에 이르기까지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대중들에게 소개해오고 있다. 깊은 음악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의 무대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어서 1969년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지금까지 한국은 27번 방문했으며 국내 30여개 도시에서 130번이 넘는 공연을 가졌다.한국과도 인연이 깊어서 1969년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지금까지 한국은 27번 방문했으며 국내 30여개 도시에서 130번이 넘는 공연을 가졌다. 또한 현재 여러 명의 한국인 단원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김보미 연세대 교수도 빈 소년 합창단 최초의 한국인 지휘자이자 여성지휘자로 활약했다.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는 작년 5개 도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녀노소, 전 연령에 걸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빈 소년 합창단의 공연을 만나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500년 넘게 이어온 오스트리아의 문화유산을 만나는 역사적인 경험인 동시에 이 세상 가장 순수한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문화 | 이한배 | 2018-01-20 21:09

겨울철에 발생하는 골절은 눈길, 빙판길에서 넘어져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들은 골밀도가 낮고 균형 감각이나 사고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 낙상 시 골절상을 입기 쉽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50만 명 넘는 사람들이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등의 충격으로 요추‧골반 및 대퇴골이 골절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 연령대별로는 골다공증 등으로 뼈가 약한 상태인 60세 이상 고령자의 비율이 약 69%로 3명 중 2명꼴이다.노인의 낙상으로 인한 골절은 사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낙상사고로 사망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한 해 83만여 명에 달하며 사고 사망원인 2위, 전체 질병 중엔 암에 이어 5위라고 한다. 최근 발표된 한국인 '질병부담' 순위에서도 7위에 진입, 간암과 위암보다도 높았다. 특히 고관절은 빙판길에 미끄러질 때 골절되기 쉬운 부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적 있는 50세 이상 사람들은 1년 내 사망률이 남성은 22%, 여성은 17%에 달했다. 낙상 골절의 대처법과 예방법에 대해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이봉주 과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고관절 골절, 즉시 치료 시작해야고관절(엉치뼈) 골절은 노인골절 중 가장 심각한 형태로, 단순한 엉덩방아로도 발생할 수 있다. 주로 발생하는 부위는 엉덩이뼈와 연결되는 대퇴골의 머리 근처다. 고관절 골절은 발생 직후 바로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 고관절이 골절된 후 즉시 치료받지 않으면 수개월동안 누워 생활해야 하고 이 시기에 폐렴, 욕창, 혈전에 의한 심장마비,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합병증으로 인해 1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약 20%에 달한다.고관절은 체중 대부분이 전달되는 곳이기 때문에 나사못으로 골절 부위를 고정하거나, 필요에 따라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환자가 고령이라면 고관절 골절의 대부분이 인공관절 수술을 요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인공관절치환술은 골절된 대퇴 근위부 뼈를 제거하고 비

문화 | 손혜철 | 2018-01-20 12:11

도대체 정치 지도자를 만날 때 중요한 기준이 무엇일까? 그것은 타인의 잣대를 스스로가 넘어야지만 자기만의 좋음과 나쁨을 비소로 알게 된다.그래서 “먼저 스스로를 점검 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아주 많이 한다.안철수 대표는 “왜 나처럼 정치 경험 전혀 없는 사람이 정치를 하면 좋겠다는 열망이 컸을까?”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정치인만을 위한 정치를 하므로 기득권 양당제를 깨는 것이 정치에서 해야 될 일” 이라고 했다.결국, 호남 계 의원들과의 이념 갈등으로 헤어지게 된다.민생 개혁의 주도자, 정동영의원이다.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 함)평당원들은 정당 안에서 이 눈치 저 눈치를 보는 당원들이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뜻밖의 꿀 이득”이 생기지나 않을까 하는 얄팍한 생각들의 유혹 일 것이다.어떤 정치 지도자가 정치를 하게 되더라도 이 세상에 완벽한 정치는 불가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그래서 용기 있는 정치인들의 행보는 멀리, 크게 보며 우리가 응원 해 줄 필요가 있다.보수와 진보, 추스르기도 힘든 한국정치 속에서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던 필자의 정치 이념 공감대는 이미 이루었다. 여하튼, 정치 지도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잘못된 정치 반복 안 하려면 도덕성이 매우 중요함을 전하고자 한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했다.통합의 시너지 효과 있을까? 라면서 통합을 한 것은 좋으나 두 대표는 지도자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의견들도 들린다.하지만 나름대로 올바른 보수 정치를 하려는 결단력도 보인다.여하튼, 정치는 진실 할 때 국민의 지지를 얻는 법이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이다. 역사에서 살아남은 2인자는 많지 않았음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그야말로 이제는, 우리 자신을 먼저 스스로를 점검 해 보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전옥주

문화 | 전옥주 | 2018-01-20 11:57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 부인암센터장 최석철 박사가 21일 대한부인종양학회 주최로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한부인종양학회 부인암 수술 심포지움’에서 강연자로 나선다.이번 심포지움에서 최석철 박사는 ‘자궁경부암 복강경 광범위 자궁경부 절제술(Laparoscopic Radical Trachelectomy)’을 주제로 발표한다.최근 복강경을 이용한 부인암 수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 박사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가임 여성의 여성성을 보전하는 수술법을 동영상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자궁경부암 환자의 약 10% 내외가 35세 미만 여성에게 발생하는데, 임신 연령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요즘 추세에 자궁 절제는 여성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줄 수 있다. 최 박사는 이번 심포지움에서 복강경을 이용한 광범위 자궁경부 절제술과 골반 림프절 및 대동맥 주위 림프절 절제술을 통해 자궁을 보존해 임신이 가능하게 하는 수술법을 선보인다.한편, 이번 심포지움은 금년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부인암 분과전문의제도의 인정 학술대회로 부인종양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부인종양 의사들의 전문적 술기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문화 | 손혜철 | 2018-01-19 11:52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및 혈관 응급환자의 즉각적인 치료를 위해 최신 혈관 전용 X-선 조영장비(독일 지멘스, Mono-Plane)를 도입하고 18일 가동식을 가졌다.선병원은 심뇌혈관 응급환자 수요 증가에 따라 응급실을 중심으로 심장혈관센터, 뇌졸중센터 간 보다 긴밀한 협진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기존 바이플렌엔지오(Bi-Plane Angio) 이외에 혈관 전용 장비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료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도입한 혈관조영촬영장비는 관상동맥의 협착을 직접 보면서 시술할 수 있는 장비로 X-선 피폭량을 대폭 감소시키면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진단과 치료의 정확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환자들을 보다 안전하게 검사 및 치료할 수 있도록 환자안전 감시 장치(Sensis)도 설치했다.이규은 경영총괄원장은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혈액투석 환자의 동정맥루 조성 및 중심정맥관 삽입 시술 등 혈관 응급질환자의 신속한 검사와 치료를 위해 이번 장비를 도입하게 됐다”며, “선병원은 응급의료기관 평가 환자 만족도와 급성심근경색 치료 평가 전국 1위, 뇌졸중 치료 1등급을 받았을 만큼 응급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8-01-18 10:46

오늘 10주차 강의로 이화여대에서 한국여성정치 시민대학 마지막 수업 날이다.드디어 내일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토론회와 수료식이 진행된다.지난 1차 토론회 정당 사무총장 여성위원장의 간담회(2017년 12월 13일) 이후, 2차 토론회가 ‘대한민국 여성정치 대표성, 정당이 약속한다!’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할 예정인데 우리 1기생들의 기분을 한마디로 말하면 ‘기대감’ 일 것이다.강의를 듣고 나서 잠시 쉬는 시간, 동기들과 이대 법학관 강의실에서 사진 촬영. 9주차의 강의였던 지방자치와 여성정책의 주제로 박선영 강사의 강의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한국여성 정치 시민대학 커리큐럼 모든 강의의 내용은 매우 유익 했다.멀리 부산에서 열정을 갖고 성실히 함께 공부를 하던 탁희정 동기분과 서로 아낌없이 응원하며 격려를 해 준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하여 처음으로 기회를 마련 해 준 ‘한국여성정치시민대학’은, 현재 102명으로 70%이상의 출석률이 되는 분에 한하여 수료증이 발급 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애 많이 써 주셔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측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그리고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사)한국여성단체연합,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 이화여자대학교 관계자 측과 고생 많으셨던 양금희 회장님과 권순옥 사무처장님 또 한국여성정치시민대학 사무국의 최준영님, 제1기 한국여성정치 시민대학의 김정하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그리고 한국여성정치시민대학 제1게 동기 여러분을 가슴깊이 사랑한다.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길 기도 한다.

문화 | 전옥주 | 2018-01-17 15:34

17일 광명역에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지방여객들이 탑승수속 절차(발권, 수하물 위탁, 출국심사)를 미리 마치고 리무진버스를 통해 공항으로 짐없이 가볍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도심공항터미널이 개장한다.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면 이동 및 탑승수속 시간이 줄어들고 편리성도 향상될 전망이다.이동시간이 경부선(서울역 경유)은 약 15분, 호남선(용산역 경유)은 약 30분~45분이 줄어들고(케이티엑스+공항철도 이용 대비)인천공항내 출국소요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단축 된다.항공권 발권과 수하물 위탁 등 항공기 탑승수속 절차를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미리 완료 한 후,서울역이나 용산역까지 가지 않고 광명역에서 바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고 전용 패스트트랙(T1 : 2~5번 출국장내 기존 승무원 이용통로, T2 2개 전용 트랙)을 통해 신속하게 출국절차를 밟을 수 있기 때문이다.도심공항터미널 운영사인 코레일은 인천공항 제 2터미널 개항 하루 전인 17일(오전 11시)에 개장식(국토부, 인천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참석)을 개최할 계획이다.한편, 실제 터미널 운영은 당일(1.17) 오후 2시부터 개시될 예정이다.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서울, 이스타, 진에어 7개 항공사의 체크인카운터(미주노선은 제외*)와 법무부 출입국사무소(출장소, 심사대 4개)가 운영된다.* 금년 상반기 중 미국 교통안전청과 보안 승인 관련 협의 진행 예정(국토부)광명역과 인천공항을 50분(T1 기준)만에 오가는 리무진버스가 20~30분 간격으로 일 84회 운행할 계획이다(T1‧T2 구분없이 15,000원, 27인승)* 광명역 → 인천공항 1터미널(50분) → 인천공항 2터미널(65분)* 인천공항 2터미널 → 인천공항 1터미널 → 송도국제교 → 광명역요금은 T1‧T2 구분없이 15,000원(KTX와 연계발권시 3,000원 할인)이며 현장 매표(교통카드 사용가능)와 더불어 코레일 톡(앱서비스)을 통한 예매‧발권이

문화 | 승진주 | 2018-01-16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