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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2018 청년 공감 리자일자리 FEST」가 5월 10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채용박람회에는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채용계획이 있는 184개 기업(직접 64개소, 간접 120개소)이 참여하였다.특히,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는 기회를 가진 것이 의미가 크다.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채용관, 취업 컨설팅, 취업세미나와 사진촬영, 직무카드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채용관에서는 SY에너지㈜, 동화바이텍스(주), 귀농(주) 등 도내 우수기업 64개소가 참가하여 현장면접 900여명의 성과를 달성하였고, 현장 면접 통과자 중 150여명이 일자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취업 컨설팅관에서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입사지원서 클리닉, 희망분야 직무분석, 이미지&칼라 컨설팅, 보이스컨설팅 등으로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력서 사진촬영,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등의 부대행사도 인기를 끌었다.특히, 취업강의 사이트 해커스 잡의 면접분야 1위 신길자 강사의 ‘취업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등의 강좌가 열린 취업세미나장은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몰리는 현상을 보였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충북행복결혼공제, 생산적 일손봉사, 여성일자리 창출지원, 9988 행복지키미 사업,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2018 오송 화장품뷰티 산업엑스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등을 홍보하는 홍보관도 꾸며졌다.전국 최초로 자치단체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청년 채용 일자리 박람회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지역 우수 중소기업들과 일자리에 대한 열망으로 참가한 구직자들, 전역을 앞둔 장병들의 열기로 행사장을 채웠다.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청년은 일자리를 찾고, 중소기업은 적합한 지역 인재를 채용하여 서로 윈윈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역 우수중소기업을 발굴하는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0 16:00

충북도는 5. 11.(금) 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위생단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해 국민보건을 향상시키고자 식품안전기본법에 따라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5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여 실시하는 행사다.기념식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한 30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있으며, 식품위생단체의 도민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한 실천 결의문 채택, 어린이 건강관리 교구 전시 등의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5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25명또한, 청주 중앙공원에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충북지회 등 9개 식품·위생단체가 회비를 모아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어르신 무료증식 나눔행사도 전개된다.*식품위생단체(9개) : 외식업, 휴게음식업, 유흥업, 단란주점업, 제과협회, 떡류식품가공업, 추출가공식품업, 영양사회, 조리사회아울러, 청주 철당간 일원에서는 식품위생단체 임직원, 공무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식생활 실천, 하절기 식중독 예방, 당․나트륨 줄이기 등 식품안전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이밖에도 각 시·군별로 자체 기념행사와 홍보캠페인, 식품안전 실천결의 등의 행사가 개최되며, 식품위생 종사자 교육 시 각종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식품안전주간 동안 청주, 충주, 진천, 음성지역에서는 자체 기념식 개최와 홍보캠페인 등이 전개되고, 옥천에서는 우수 향토음식발굴과 홍보를 위한 ‘제11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 개최와 함께 부정불량식품 근절 홍보 등을 위한 식품안전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되며, 제천, 보은, 영동, 증평, 괴산, 단양지역에서도 홍보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0 16: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포도 신품종‘충랑’의 농가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5월 10일 포도연구소에서 개최하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충랑’은 8월 하순 출하가 가능하며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흑색 포도로 기존 캠벨얼리 대체 및 수출용으로 기대가 큰 품종이다. 포도연구소는‘충랑’을 재배하는 도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확립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주요 시기별로 현장교육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옥천군, 영동군에서 신품종‘충랑’을 재배하는 시범농가 4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실시하였다. 주 내용으로 포도 결실관리에 꼭 필요한 꽃송이 다듬기와 생장조절제 처리방법을 교육하였다. ‘충랑’품종은 개화 전에 꽃송이를 6cm로 다듬어주고 만개기에 생장조절제인 지베렐린 12.5ppm, 더크리 2.5ppm을 혼용하여 처리한다. 그 후 10~12일 후에 지베렐린 25ppm을 추가적으로 처리해주면 우수한 품질의 송이를 생산 할 수 있다.포도연구소 이석호 팀장은“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신품종‘충랑’을 어려움이 없이 재배하도록 하여 충북을 대표하는 포도 품종으로 키워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0 09:19

충북도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진”에 대한 재난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난 2월 27일부터 4월 27일까지 도내 주거용 필로티구조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금번 점검은 건축구조기술사·건축사·안전진단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충청북도 지진 안전지원반」과 도·시·군 공무원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실시하였으며, 지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필로티구조 건축물을 대상으로 시·군에서 3~5개소씩 추천받은 총55개동의 건축물에 대하여 내진설계 적정성 및 시공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금번 안전점검 결과 32동에 대하여 34건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중 23건에 대하여는 내진보강 및 보수·보강 등을 권고하고 13건에 대하여는 구조안전확인 등에 대한 보완조치를 각 시·군에 통보하였다.주요 권고사항으로는 기둥·벽체 등 내진성능 취약부분에 대한 내진보강(6건), 마감재탈락·슬래브누수 및 철근노출 등에 대한 보수·보강(6건), 주요구조부 균열 발생에 따른 지속 관찰(8건), 슬래브 배부름 현상에 대한 지속관찰(1건) 등 총 21건이며,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건축주의 자발적인 내진보강 및 보수보강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또한, 보완사항으로는 구조안전확인서 등 서류 보완 8건, 내진시공 적정여부 재검토 5건 등 13건이 지적되었으며, 해당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구조안전확인서 및 구조계산서 등 보완조치를 명하고 건축법령 위반사항이 적발된 건축사에 대하여는 행정처분 등 관련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지진 재난사고 예방 및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을 위해「충청북도 지진 안전지원반」과 협력하여 필로티구조 건축물의 내진설계 확인 및 시공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구조안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0 09:18

충북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18년내 일반 전기차 410대, 초소형 전기차 51대, 전기시내버스 7대 총 470대를 보급한다.이를 위해 국·도비 76억원을 시·군에 지원하여 일반 전기차는 차량 1대당 최대 22백만원에서 20백만원을, 전기시내버스는 최대 300백만원을 전기자동차 구입시 지원한다. 초소형자동차는 지방비 5백만원을 포함하여 950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보조금이 지원된다.전기차 및 충전소에 대한 정보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전기자동차 통합포탈(ev.or.kr)에 접속하여 전기차 보조금 지급대상 및 충전소 설치현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시·군의 민간보급 공고문에서도 가능하다.전기자동차는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차량이 조용하며 발진이 부드럽고 충전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있다.도내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2개소[㈜대창모터스(초소형자동차), ㈜우진산전(전기버스)]와 배터리 생산업체 1개소[㈜LG화학]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기업가치 상승 등 간접적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지금까지 도내에는 공공급속충전시설이 112기가 설치되어 있고 도심생활 및 주요 관광지에 2018년 80여기를 더 설치할 예정으로 충전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은 감소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우리 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 및 주민편의·복지제공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및 다양한 충전인프라 구축을 확대하여 전기자동차를 운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10 09:16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5월 9일(수)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이하 소방동우회)와 2018 충북소방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공동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는 전․현직 소방공무원 회원 상호간 소방지식과 경험을 공유․발전시키고, 나아가 소방선진화와 소방안전 사업추진을 통해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법’에 의한 특수법인단체이다.이번 협약에서 조직위는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부대행사로 추진되는 충북소방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소방안전 사업의 전문성을 가진 소방동우회와 공동주관하여 행사를 운영키로 하였다.이날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회장은 “서로 협력하여 충청권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충북소방산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지도록 우리 함께 온 힘을 모으자”고 하였다. 한편, 2018 충북소방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충주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되며, 주요행사로 9월 10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실내전시관」에서 신제품·신기술관, 첨단구조장비관, 가상현실체험관 등, 「야외전시관」에서 다목적소형사다리차 등 15여종 특수소방차량 전시·시연, 「안전문화체험관」에서 6개 분야 25개 체험프로그램 운영,「소방드론경진대회」,「인명구조견시범」등 관람행사가 펼쳐질 예정으로,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연계한 충청권 최초 충북소방산업엑스포는 충북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 세계 소방관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5:29

충청북도는 충청권 최대 상수원 대청호의 수질개선을 위해「2030 대청호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금강수계 460만명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매년 여름철 조류 발생 등 오염원의 원천적 차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고 한다.대책은 녹조저감 사업과 축산․농업분야 오염원 저감사업, 하수도 분야 오염원 저감사업 등 크게 4개 분야로 2030년까지 5,663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우선, 녹조 저감사업을 위하여 조류제거선 운영과 단속 인력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단위 오수처리 확충, 장마철 쓰레기수거사업 등을 지원하는데 386억원이 투입된다.또한, 제도적으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적극 추진하고, 대청호 녹조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축분뇨의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방치축분 Zreo화」로 가축분뇨 전량 수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과 가축분뇨 고속발효 시설 확충사업 등 축산분야 오염원 저감대책에 804억원이 투입되며,아울러, 농경지 등 불특정 장소에서 배출되는 비점오염물질 저감시설 확충과 댐 주변지역 친환경농업 육성, 친환경 유기농자재 지원 등 농업환경 개선에 1,913억원의 사업비가 투자 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대청호 상류 주민들이 배출하는 생활하수의 완전한 처리를 위해 하수도시설 확충에 2,56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대청호 수질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 같은 「대청호 수질개선 종합대책」은 충청북도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환경부(금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중인 「소옥천 유역 오염원 대책」과 병행하여 환경부와도 유기적인 협력을 해나가고, 대청호 최상류 지역인 충남 금산군에서도 대청호 유입 오염원 차단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충청북도는 상류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농약과 비료사용 줄이는 친환경 농업 적극참여, 축분 무단방치 자제 및 덮개 씌우기, 쓰레기 안버리기 등 오염행위 안하기 등을 통해 상수원 수질개선과 조류발생 저감에 동참해 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5:26

명품 ‘충북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싱그러운 5월 어버이 주일과 스승의 날을 맞이해 (사)한우협회 충북도 지회(박병남 회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충북한우사랑 숯불구이 축제’를 열어 도민들이 명품 충북한우를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이번 축제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주 농협충북물류센터 내에서 개최되며 한우고기 무료시식회, 할인판매(15%이상), 어린이 재롱잔치, 한우인 장기자랑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충북 도 광역브랜드인 ‘청풍명월한우’와 ‘농협안심한우’, ‘청원한우마실’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장에는 500명이 동시에 시식 가능한 몽골텐트 40개가 설치된다. 소비자들은 숯불 및 쌈 채소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이곳에서 자유롭게 한우고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또한 우리 고유 재래한우이면서 서울 롯데백화점에도 납품되고 있는 충북 호반칡소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며, 도내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한우고기를 대폭 할인 판매하는 등 소비자와 생산자 간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충북도 유호현 축수산과장은, “숯불구이 축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 동시 개최 되는 행사로서 구이 문화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동안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한우 산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5:23

충북도는 오는 5. 10.(목)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진복합재난 발생을 가상하여 상황판단회의 및 토론기반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청주시 오창읍 중심에서 규모 6.5의 지진(진원깊이 14㎞)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충북도와 청주시, 소방서 및 금강유역환경청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이날, 오전에는 충북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초기 대처상황에 따른 상황판단회의와 지진발생 후 시간대별 재난대책본부 운영에 관한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한다.오후 14시부터는 지진으로 주요건물(LG화학 오창1공장)이 붕괴되고, 유해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에서 헬기 등 장비 47대, 인력 298명이 투입되어 유해물질 확산방지 및 수거작업,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활동 등 현장대응훈련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현장대응훈련에는 오창지역 LG화학 등 10개사로 구성된 화학안전공동체에서 탱크로리 차량 2대, 인력 5명을 투입하여 민‧관 합동으로 화학물질 사고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한다.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지난 5.2. 보은, 5.4 영동지역에서 발생된 지진을 언급하며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재난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도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지난해에도 지진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결과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5:23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기원을 담은 ‘2018 소방청장배 전국 소방공무원 야구대회’가 9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충주시 야구장 등 3개 야구장에서 개최 된다.이번 대회는 소방청 및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서 주최하고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과 전국 소방공무원야구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소방청 개청과 더불어 소방공무원들의 체육문화 행사 활성화로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 조성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복지를 향상하고 금년 9월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13회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내 붐 조성을 위하여 충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오늘 개막식에는 조종묵 소방청장, 이진섭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민광기 충주부시장,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 김동성 충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전국 시·도 소방본부 야구동호회 17개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 야구장에서 개최 되었다.세계소방관경기대회 추진단은 이날 개막식장에 소방관경기대회 종목의 꽃인 TFA(최강소방관경기) 포스머신 체험, 대회 홍보영상물 상영, 홍보물 배부 등 대회장을 찾은 소방관 및 관계자들에게 충주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 대회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주영국 추진단장은 “앞으로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1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며,“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교류가 확대될 예정인 만큼 오는 9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북한선수단 및 축하사절단 초청을 추진하여 국민적 관심집중과 홍보효과 거양으로 대회의 성공 분위기 및 남북 화해·협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다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2018년 9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종목에 전 세계 50여개국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최고의 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2:00

충청북도는 9일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농식품부, 충북도, 11개시군 공무원 및 사업참여 대상자가 참여했다.본 설명회는 시군별 추진사례와 계획 사업추진에 있어 애로사항 등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별 농업생산 여건에 맞춰 수요 발굴 및 지역에서의 농업-기업 연계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한 참여 유도와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농업과 기업간 연계강화 사업은 지역 생산자단체와 계약재배를 하는 중소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생산자 단체에는 영농환경 개선 등 농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금년에는 충주 충북원예농협거점산지유통센터, 보은황토감자작목반, 단양아로니아영농조합, 옥천 회오리감자농업회사법인의 ‘18년도 신규 4개소와 ’17년도 이월사업 4개소 총 8개소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설명회에 참석자들의 말에 의하면 농업과 기업간 우수사례 발굴 및 세부사업계회 수립에 어려움이 있던 부분들에 큰도움이 되었고, 타 시군의 사례를 통한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었다고 하였다.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과 기업간 연계강화 협의회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계획을 의결하고, 농산물 구매 등 협약내용 이행 및 애로사항 파악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우수사례집 발간 등 농업과 기업 간 연계 강화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2:00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이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옥천읍 정지용생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지용제』에 참가하여 대학홍보관을 운영한다.대학홍보관에서는 지용제 관람객에게 대학 홍보자료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2019학년도 신입생모집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융합디자인과를 비롯한 4개과가 참여하여 학과의 특성을 살린 ▲지용제 기념뱃지 나눔 ▲기능성 팝콘 시식 ▲심전도‧혈압측정 ▲드론조종시범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한편, 옥천군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바이오식품과학과 백승화 교수)는 센터 홍보와 더불어 음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저염화 인식개선을 위하여 ‘가공식품 나트륨(Na) 함량 알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대학 관계자는 “지역대학으로서 대표축제에 참가하여 축제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대학홍보를 추진하고자 한다.”면서 “지역민과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충북도립대학은 대학 인지도 향상과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를 위해 다양한 지역축제와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11:18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5. 31까지, 30명 모집 충청북도는 20·30 청년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 전문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여성들의 괜찮은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3기 사업을 추진한다.※ 2016년 전문교육과정(글로벌 온라인무역마케팅 전문가 과정) 20명 참여제1기 청년여성드림팀 운영(29개 기업방문,150회 블로그포스팅)⇒ 20명 참여/ 20명 수료/ 9명 취업(45%)/ 2016. 12월 말 기준※ 2017년 전문교육과정(빅데이터 플랫폼기반 전문가 양성과정) 20명 참여제2기 청년여성드림팀 운영(30개 기업방문,150회 블로그포스팅)⇒ 20명 참여/ 19명 수료/ 13명 취업(68%)/ 2017. 12월 말 기준우리 도 청년여성의 성별 고용격차는 2016년 기준 14.6%*로 전국 7.8% 대비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인식에서 출발한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은 미래 유망산업 분야에 전문 직무교육과 기업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 적응능력 강화를 통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충북연구원, 2016, 충북청년여성의 고용현황 및 욕구조사(최은희, 함창모, 조윤정)희망일터 참가자들은 ‘청년여성 드림팀’이 되어 도내 유망기업을 직접 탐방하여 기업 인사담당자와 임원 면담을 통하여 좋은 일자리를 스스로 발굴하고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정보를 SNS활동을 통하여 공유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청년여성들의 소통창구인 ‘청년여성 꿈그린 네트워크’를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여성 꿈그린 네트워크’는 청년여성들의 취업 고민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소통창구로 운영된다.2018년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20

충북도는 숲의 건강성 증진과 우량목재 육성 및 탄소흡수원 확충, 산사태 예방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금년도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금년에 206억원을 투입하여 조림지가꾸기 12,190ha, 어린나무가꾸기 820ha, 큰나무가꾸기 1,292ha 등 총 14,302ha의 기능별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최근 숲가꾸기 산물이 천연에너지원으로 각광받음에 따라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운영에도 16억원을 투입하여 산물수집은 물론 연간 1만6천명의 녹색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숲가꾸기란 산림을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을 말하는 것으로 잘 가꾸어준 숲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여과기능이 있으며, 우량한 목재를 생산하고, 수질정화, 재해방지, 자연 및 생활 환경 보전, 휴양, 치유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도 제공한다.숲가꾸기사업은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등 산림 여건에 따라 단계별‧기능별 산림작업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풀베기 등 조림지가꾸기를 철저히 시행하여 애써 식재한 나무가 죽지 않도록 관리하고,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을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13,988㎥의 산물수집이 추진된다. 수집한 산물은 목재펠릿, 펄프업체 등에 매각하는 한편 연말 사랑의 땔감나누기, 농가지원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다.숲가꾸기 사업을 원하는 산주는 산림소재지의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고 동의서를 제출하면 산림의 상태, 사업지 집단화 등을 종합검토하여 순차적으로 시행된다.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살수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도민이 숲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19

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5월 1일(화)부터 5일(목)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중국 춘계 수출입교역전(3기)’에 도내 12개 수출유망기업을 참가시켜 611건, 1,584만불의 바이어상담과 더불어 67건 345만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수출상담 성과인 834만불의 두배에 달한다.중국 춘계수출입교역전은 일명 캔톤페어라고 불리우며 매년 200여개국 19만여명의 전세계 유력바이어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의 종합무역전시회이다.충청북도는 매년 춘계와 추계 캔톤페어에 참여하여 충북기업관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춘계 캔톤페어에는 ㈜빛담, ㈜비엔디생활건강, 삼조실업㈜, 씨앤티코리아㈜, ㈜골드라이너 등 12개 수출기업이 참가하여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쳤다.도내 참가업체 대부분은 전세계 유력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조만간 수출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하였다.친환경세제를 생산하는 ㈜비엔디생활건강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 선전의 바이어로부터 200만불 가량의 자동체 세제 제품의 OEM 발주를 받았으며, 오는 18일 바이어가 한국 회사를 방문하여 계약서에 사인하기로 합의하였다.또한 향수제품을 출품한 씨앤티코리아㈜는 파키스탄 바이어로부터 24만불어치 주문을 현장에서 받기도 하였다.접이식물병을 전시한 ㈜빛담은 캔톤페어 참가를 통하여 수차례 만났던 인도바이어로부터 연간 300만불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충북도 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은 “앞으로 전세계 유력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규모와 방문객수에서도 최고의 전시회인 중국 캔톤페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도내 유망기업의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17

충청북도는 5. 14(월)~5. 18(금) 5일간(사전경기 포함) 개최되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석하는 선수 및 관객 등의 의료안전을 위하여 보건기관, 소방관, 민간의료기관ㆍ구급차 간 협업을 구축하여 의료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장애학생체육대회는 충주종합운동장 등 16개소 경기장에서 16종목 3,364명의 선수와 임원 및 보호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주경기장에는 의료지원본부가 설치되며 경기장마다 시군 보건소, 소방, 민간의료기관으로 구성된 의사 22, 간호사 58, 응급구조사 51, 운전 요원 61, 행정요원 57, 구급차량 61으로 총 310명이 의료지원반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의료지원를 전개할 계획이다.또한, 충청북도는 행사 기간 중 방역기동반(역학조사반)도 구성ㆍ운영하여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하고 질병 정보 모니터망을 운영하는 등 전염병 감시와 방역을 강화 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체전 기간 주 경기장에 상비약을 갖춘 임시약국을 설치하여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충청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을 위하여 권역별 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3개소, 지역 응급의료기관 11개소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며,“장애학생체전의 선수 및 관람객 등이 안심하고 경기에 임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의료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5-09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