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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미호천 철새도래지, CCTV 방역지원센터 등 현장점검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11월 19일 오후 1시부터 음성군 철새도래지 미호천을 시작으로 청주시 오창읍 소재 체리부로 가금농가 CCTV 방역지원센터 등 AI 방역현장을 점검하였다.음성 미호천은 올 11월초에 H5형 저병원성 AI가 검출되었고 도내 최대 오리밀집 사육단지인 맹동과 인접하여 AI 발생위험성이 가장 높은 철새서식지로서 일제소독, 출입차단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야생철새로부터 가금농가로의 AI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보유 소독차량을 총동원하여 철새도래지 및 주변에 대한 소독을 매일 실시할 것과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설치‧보수와 외출 후 축사 출입 시에는 개인소독 및 장화‧의복의 환복을 철저히 하도록 농가 지도 및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아울러, 청주시 오창읍 소재 육계계열화업체 체리부로 방역지원센터를 방문하여 CCTV 관제를 통한 가금농가 출입차량 감시 및 축사내 온․습도, 사료섭취량 등을 관리하는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후 지금은 철새가 도래하는 위험시기 이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협력하여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충북도는 이시종 지사의 특별지시하에 도내 행정 및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이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오리 휴지기제등 겨울철 AI‧구제역 종합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7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뿌리산업협의회(회장 윤재기)와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사)한국산업진흥협회(회장 이정화)가 공동주관하는 ‘2018 충북뿌리산업의 날’ 행사가 2018년 11월 22일 오후 4시 S컨벤션에서 열린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1부에는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김성덕 소장의 국가뿌리산업진흥시책에 대한 기조강연과 충청북도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강화사업 추진성과보고 및 뿌리기업 우수사례 발표가, 2부에는 뿌리기술산업 진흥 유공자 및 기관에 대한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뿌리산업이란 제조업의 근간이며 자동차, 조선, 항공, IoT, AI, 로봇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6대 뿌리기술(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을 기반으로 한 산업을 말한다.그동안 뿌리기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20인 이하 소규모기업인데다 3D업종이라는 인식이 더해져 중앙정부나 자치단체의 기업지원시책에서 소외되어 왔다.그에 따라 충청북도는 도내 뿌리산업육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강화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진흥협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충청북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 중에 있으며, 충북도내의 뿌리산업기업들도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시책에 따라 2017년 11월 충북뿌리산업협의회를 구성하여 뿌리산업기업 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이번 행사를 공동주관하고 있는 충북뿌리산업협의회 윤재기 회장은 충북뿌리산업의 날 행사가 뿌리산업에 대한 인식개선, 뿌리기업 간 네트워크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내 뿌리기업 모두는 뿌리산업의 명품 ACE(Automatic, Clean, Easy)산업으로의 변신을 통해 충북경제 4% 달성을 선도할 것이라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충청북도의 뿌리산업 육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5

- 충북화장품 홍콩 미용박람회에서 480만 달러(약 54억원) 상담실적 거둬충청북도는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홍콩 미용박람회(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18)’에 참가하여 254건, 약 480만 달러(약 54억원)의 수출상담실적을 거두었다.홍콩미용박람회는 아·태지역 최대 B2B 미용박람회로 중화권, 미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바이어가 집결하는 세계 3대 미용박람회 중 하나이다.미용에 특화된 박람회로 세계 미용시장 트렌드도 파악할 수 있고, 수출 계약률도 높아 화장품업체들에게 인기가 많다.충북도 공동관에는 ㈜파이온텍, ㈜바이오폴리텍, 미스플러스, ㈜메이준생활건강, 에코앤에코(주), 삼조실업(주), ㈜제이월드, ㈜샤인, 아미셀인터내셔널, ㈜지엘컴퍼니 등 10개의 기업이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홍콩 미용박람회는 미용업계 관계자들이 시장 파악을 위해 꾸준히 참가하는 만큼 바이어 발굴뿐만 아니라 브랜드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충청북도 관계자는“앞으로도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해 내수기업이 수출을 시작하고, 기존 수출기업이 수출역량을 점프업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영상제공] 충청북도 인터넷뉴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5

충청북도는 11.19(월) 도지사실에서 11대 충청북도의회 의원 의정비 심의를 위한 ‘2018년도 충청북도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구성되는 해의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전부터 계속하여 충청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통․리장,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10명을 선정하여 위촉하였으며, 위원 명단은 도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도민에게 공표하게 된다.위원들이 심의하게 될 의정비 중 의정활동비는 1,800만원 이내에서 월정수당은 충청북도의 주민수, 재정능력,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2018. 10. 31.「지방자치법 시행령」개정)하여 결정하게 된다.의정비 심의위원회는 4년 동안(2019년~2022년) 적용할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를 올해 12월말까지 결정해야 하며, 지방공무원보수인상률(2.6%) 범위에서 인상하는 경우 지역주민 의견수렴 절차는 생략이 가능하다.이시종 도지사는 “의정비 심의위원은 도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대표로서, 현실적이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으로 의정비를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제1차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1. 26(월) 개최하여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의정비결정 가이드라인 설명과 의정비심의위원회 향후 일정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현재, 충청북도의원에게는 의정자료 수집‧연구와 이를 위한 보조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의정활동비 연 1,800만원(월 150만원), 직무활동에 대하여 지급하는 월정수당 연 3,600만원(월 300만원)을 합쳐 연간 5,400만원(월 45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4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발표한 전국산업단지 2018년 2분기 통계발표에서 오창외투지역이 전국 26개 외투지역 중 2번째로 높은 수출액과 많은 고용을 달성하는 등 도내 외투지역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고용과 수출에서 버팀목 역할을 했다.도내 외국인투자지역은 오창, 진천, 충주지역에 총 면적 1,249천㎡를 조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이중 오창외국인투자지역은 2002년 조성한 이후 고용창출과 수입대체 효과가 높은 12개의 첨단기업이 입주하고 있다.이 가운데 2차 전지분리막을 생산하는 더블유스코프코리아는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일자리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아울러 100%정규직 채용을 통해 고용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한편, 도내 외국인투자지역은 일반산업단지보다 생산과 수출, 고용 등 전 지표에서 평균적으로 4배이상 높은 지표를 보이고 있는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고 있으며, 전국 8,467천㎡ 중 14.8%인 1,249천㎡를 충북이 차지하고 있다.이에, 도는 민선7기 투자유치 목표 40조원 달성을 위해서 2020년이후청주오창TP산업단지와 음성성본산업단지에 총660천㎡규모로 기업의 입주 수요에 맞추어 외국인투자지역을 조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신규로 조성하는 외국인투자지역의 기업 유치를 위해 도에서는 폭발적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2차 전지 및 친환경 자동차분야의 세계적인 기업과 SK하이닉스 등 반도체관련 협력업체를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최근 한국 제조업의 근간인 자동차,전자기업의 해외진출에 따라 첨단기업의 외국인직접투자도 줄어들고 있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우리도는 타 지역과 달리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세계적인 2차 전지업체가 소재하여 있고 반도체기업인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성장 지역이다.”라며“앞으로 조성하는 신규외국인투자지역에 도의 미래를 이끌 첨단기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4

충청북도는 유해 야생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금년 11. 20일부터 내년 2. 28일까지 3개군(진천군, 괴산군, 음성군)에서 약 100일간 순환수렵장을 운영한다.순환수렵장은 농작물 등 피해예방과 함께 야생동물의 적절한 개체수 조절을 통한 서식밀도 감소를 위해 시·군의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포획대상 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꿩, 참새 등 16종이다.도내 3개군의 수렵장 설정면적은 충북 전체면적 7,407.67㎢ 중 1,413㎢로 전체면적에 19.1%의 면적에서 실시함으로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건전한 생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수렵장 사용료인 포획승인권은 수렵 기간 동안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조류 등 16종을 포획할 수 있는 적색 포획승인권이 50만원, 멧돼지를 제외한 고라니, 청설모, 조류 등 15종을 포획할 수 있는 청색 포획승인권이 20만원이다.포획 가능한 수량은 적색 포획승인권자는 1인당 멧돼지 4마리, 고라니 2마리, 기타조수류 30마리이고, 청색 포획승인권자는 고라니 3마리, 기타조수류 40마리의 범위 안에서 포획할 수 있다.도에서는 2018년 순환수렵장 운영을 위하여 수렵면허시험 절차를 거쳐 새로이 89명에 대하여 수렵면허를 발급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순환수렵장을 운영하는 시‧군에 대해는 수렵장 운영기간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수렵인 안전 교육과 민가지역 통과시 행동요령, 보험가입 등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안전표지판 설치 및 수렵장 안전관리요원 등 전담인력 289명을 배치하면서, 특히, 관할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의로 안전 수렵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3개 시‧군의 수렵장 운영 수익금은 527백만원 정도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금에 대하여는 수렵장 홍보물, 안내지도, 안내판 설치 및 밀렵감시, 겨울철 먹이주기, 피해 농작물 보상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및 서식환경 조성에 사용할 계획이다.충청북도 정흥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수렵장 운영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42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17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2018년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및 한국정보화농업인 CEO 전진대회’에서 충청북도정보화농업인이 4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의 “농업기술 더하기 나누기” 소통경진 분야에서 심규대(충주, 62세) 회원이 최우수상을, 이일구(청주, 49세)회원이 농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반창현(괴산, 56세) 회원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표창을, 손장영(음성, 64세) 회원이 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심규대 회원은 충주시로 귀농하여 블루베리를 재배하며 얻은 노하우와 갈색매미충 트랩을 농가가 쉽게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 등의 영농 기술을 전국 농업인들과 공유하는데 앞장섰다.청주시 옥산면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이일구 회원은 충북정보화농업인연합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며 농업인 정보화 확산과 소통에 힘써 충북정보화농업인연합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충북농업기술원 김영호 작물연구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정보화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농업인 정보화 교육과 e-비즈니스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14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5일과 16일,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2018년도 충청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이하 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지도자대회는 28만 충청북도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고 서로 간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이번 지도자대회에는 도내 청소년수련원 및 문화의집, 청소년단체에서 근무하는 청소년지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님의 ‘청소년참정권의 의미’를 주제로 한 특강과 심신의 피로를 풀어줄 웃음특강, 화합의 한마당, 경주 신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이번 프로그램 참여한 한 지도자는 “평소 교류가 없던 다른 기관 지도자와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좋았고 바쁜 업무에 지쳐있었는데 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문은주 센터장은 “청소년을 위해 힘쓰시는 충청북도 청소년 지도자 함께 모여 단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관련 분야의 종사자들이 원활히 소통하고 교류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8:00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11월 19일 오후 1시부터 음성군 철새도래지 미호천을 시작으로 청주시 오창읍 소재 체리부로 가금농가 CCTV 방역지원센터 등 AI 방역현장을 점검하였다.음성 미호천은 올 11월초에 H5형 저병원성 AI가 검출되었고 도내 최대 오리밀집 사육단지인 맹동과 인접하여 AI 발생위험성이 가장 높은 철새서식지로서 일제소독, 출입차단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야생철새로부터 가금농가로의 AI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보유 소독차량을 총동원하여 철새도래지 및 주변에 대한 소독을 매일 실시할 것과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설치‧보수와 외출 후 축사 출입 시에는 개인소독 및 장화‧의복의 환복을 철저히 하도록 농가 지도 및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아울러, 청주시 오창읍 소재 육계계열화업체 체리부로 방역지원센터를 방문하여 CCTV 관제를 통한 가금농가 출입차량 감시 및 축사내 온․습도, 사료섭취량 등을 관리하는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후 지금은 철새가 도래하는 위험시기 이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협력하여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충북도는 이시종 지사의 특별지시하에 도내 행정 및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이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오리 휴지기제등 겨울철 AI‧구제역 종합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7:58

충청북도는 11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 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알바인권센터에서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청소년과 도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차별이 없고, 청소년을 존중하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는 사업장을 공개 모집하고 현장실사를 거쳐 총 36개소가 선정되었다.업체별로는 일반음식점이 27개소로 가장 많았고, 커피판매점 2개소, 제과점, 미용실, 편의점, 문구점 등이며, 지역별로는 청주시가 25개소로 가장 많았고, 진천군 3개소,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에 각 2개소씩 선정되었다.쿠우쿠우 청주점의 윤소영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하다보니 아르바이트 청소년을 많이 고용하는데 이렇게 일하는 청소년이 행복한 착한가게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청소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며 선정 소감을 말했다.또한 도 관계자는 “충청북도는 2017년부터 청소년의 근로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이 사업을 시작하여 오늘 선정된 업체까지 총 71개 사업장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아울러 “앞으로 우리 사회에 청소년 근로인권 존중 분위기가 확산되어 일하는 청소년이 행복한 착한 가게 현판을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되면 좋겠다.”며 행사 개최 소감을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4:00

충청북도는 11.19.(월) 11:00 제천시장, 제천시의장, 충청북도유기농산과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부지내 건립된 약용작물 종자보급실 준공식을 성료하였다고 밝혔다.제천 약용작물 보급실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15년말 선정되어 총 40억원(국20, 도6, 시14)을 투입하여 3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종자보급실(714㎡), 유리온실(381㎡), 농기계보관창고 등 시설물을 건립하고 종자처리 실험장비 등을 구비하였다.종자보급실은 저온저장고, 상온창고, 사무실, 실험실, 강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리온실에서는 약용작물의 육묘를 생산할 예정이다.이번 약용작물 종자보급실이 준공됨에 따라 2019년에는 백수오와 지황종자를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제천시 11대 약초 종자를 강원도까지 확대 공급하여 고품질 약용작물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한편, 충청북도(제천시)는 올해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추가로 선정되어 국비30억(총사업비 60억)을 확보하였으며 2020년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가 준공되면 종자보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고 , 기능성 약용작물 성분 분석, 가공 제조시스템 설치, 시제품 개발 등으로 농가와 관내 중소기업이 약용작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충청북도 최낙현 유기농산과장은 “오늘 완공된 약용작물 종자보급실의 준공으로 우수한 약용작물의 종자생산과 보급이 이루어지고 향후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가 완료되면 생산된 약용작물의 효능분석과 다양한 기능성 상품개발 등 부가가치 창출로 시너지효과가 발생하여 명실상부 제천이 국내 한방산업을 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9 14:00

충청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담하는 ‘19년도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공모에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옥산산업단지 2개소를 지난 16일 신청하였다.정부는 관계부처 합동 청년 일자리 대책의 후속과제로 관계 부처 합동의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추진방안’을 발표하였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이에 따라 ‘18년 청년 친화형 선도산단 선정을 위한 관계부처․유관기관 TF 및 평가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해 지난 6. 28.(목) 청년친화형 선도산업단지 6개소(국가산단 5, 일반산단 1)를 최종 선정하였고,이어 ‘22년까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약20개)할 계획으로 ’19년에는 7개 내외의 산업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오창과학산업단지는 1996년 착공되어 20년이 넘은 대표적인 노후산업단지로 182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청년근로자(34세미만)가 8천 9백여명으로 오창산단 전체 근로자 1만 7천 2백명 중 약 52%를 차지하지만 청주 도심과의 연결 및 대체도로 부족, 산단 내 대중교통 및 순환교통수단 부족, 근로자 복지후생지원시설 부족 등 근로․정주․문화 환경이 취약하다.또한 옥산산업단지는 2014년에 준공된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산업단지로 총 근로자 1,301명 중 청년근로자 수가 556명으로 약43%에 달하지만 주차공간, 편의시설 등 지원시설이 전무하고, 근로자 여가 휴식공간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청년친화형 산업단지 공모에 선정되면 정부합동 공모사업 우선지원, 1개소당 환경개선펀드 100억 ~ 300억원 지원(무이자, 10년 상환), 규제완화, 최소분할면적 폐지, 제도개선 등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충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공모에 선정되면 “혁신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 공동통근버스 운영, 근로자 기숙사,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주차공간 확보 등 청년들의 근로 정주환경개선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청년친화형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8 17:00

- ‘2018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5차 멘토스쿨 참여자 모집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1월 23일에 진행될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멘토스쿨 참여자(2019 예비멘토)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은 충북문화재단이 충청권 지역주관처로 선정돼 국비 4천350만원 지원받아 군인, 청소년, 아동 등에게 인문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전하는 멘토링 사업이다. 인생나눔교실은 소통 단절·양극화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탐색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되는 인문사업으로 선배 세대(멘토)와 새내기 세대(멘티)가 소통하면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충청권 멘토스쿨에서는 고영직 문학평론가의 ‘인생 2막에서의 나의 경험’, 초선영 강사의 ‘내면초상화 그리기’ 등의 인문학 강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인생나눔교실 사업을 운영해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의 청소년, 청년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1천610여회 지원한 바 있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멘토스쿨을 통해 기존멘토와 예비멘토들이 서로 인생의 가치를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차년도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일시 : 2018. 11. 23.(금) 13:30~17:00-장소 : 락희호텔 청주(청주시 흥덕구 대흥동 대농로 47-2)-신청방법 : 신청서 링크 참조(선착순 마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8 17:00

세계무예의 가치기반과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국제무예학술대회가 15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되었다.WMC와 충북대 평생체육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학술대회에서는 일본 오쿠보 히데키 교수의 “현대일본 무사도의 빛과 그림자”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현대 무예가 지니고 있는 문제와 가치를 도출하는 자리가 되었다.또한 람란 빈 아지즈 말레이시아 도핑방지위원회 가이포들러 교수(하이파 대학교) 등 국내외 스포츠와 무예인문학자들이 대거 참여해 ‘무예의 윤리적 가치 조명’이라는 대회 주제로 개최되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19세기 동양무예의 국가주의와 제국주의를 벗어나 현대사회에서 재해석되고 앞으로 무예의 가치를 살릴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중지를 모았다.대만국립체육대학의 토니 황 교수는 “대만의 유도는 식민지 시대의 제국주의의 통제를 받은 것으로 군사통치 등의 영향을 주었고, 스포츠이지만 일본의 문화적 도구였다”고 해 무예가 통치수단으로 이용되었다고 주장했다.독일의 직스 웨츨러 박사는 “무사도는 자기수련을 비롯해 민족주의, 우월주의, 이데올로기와 연계되어 있다”고 했고, 현대사회에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사람과 오랜 수련을 통해 단(段)을 취득한 사람들과의 차이를 극복하는 공동체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해 현대사회에서 무예는 평화를 위한 무예와 윤리적 가치를 고민할 때라고 지적했다.서울대 나영일 교수는 “많은 전통무예들은 현대사회에서 진보적인 문화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태권도가 남북의 화해무드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유네스코 등에서 보존과 후속세대들에게 전수하는 무예정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나교수는 “전통무예의 인기, 지속성, 사회적 가치를 담아내는데 유네스코나 WMC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WMC는 세계종합무예대회로 경기대회를 주관하지만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8 16:59

충청북도는 지난 15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청주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한‘2018년 하반기 해외바이어초청 무역상담회’에서 230,523천 달러(약 2,500억원)의 수출상담과 24,620천 달러(약 270억 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상담회에는 홍콩, 중국, 미국, 일본 등 수출 상위 국가를 비롯해 베트남,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 등 신흥 유력시장 바이어 53명을 초청하여 도내 수출유망기업과 풍성한 수출상담 진행했다.도는 상담회의 성과와 수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기업 제품분석을 통해 품목별로 진출 적합한 국가의 바이어를 발굴하고 두 차례에 걸친 바이어 필터링으로 도내 기업수요에 맞는 바이어를 초청했다고 밝혔다.그 결과 1년 이내에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상담이 무려 24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장품 제조업체 ㈜르뮤엘뷰티는 중국의 OU HAN Trading사와 120만 달러에 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 밖에 유니크바이오텍, 미라실, 타치온골드社도 해외바이어와 제품공급에 대한 MOU를 맺는 등 여러 기업이 구매력을 갖춘 바이어들과 상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상담회에 초청된 대부분의 해외바이어들은‘made in Chungbuk’제품의 좋은 품질과 다양한 품목에 만족하는 분위기였으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충청북도에 감사의 표현을 전하기도 했다,도내 참가 기업들은 해외바이어와 상담을 통해 각 국가의 인증 및 품질규정, 라벨링 등 수출선행 요건 파악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충북도에서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내비췄다.충청북도 관계자는“이번 무역상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 수출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감은 물론, 도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해외마케팅사업을 전략적으로 짜임새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8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