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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20일(수)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지역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담임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사례중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침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현장에 장애공감문화를 조성 및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세종교육청 도경만 장학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장애학생의 인권과 교권이 있는 행복한 통합교육’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특수교육 관련 법, 장애이해교육, 통합학급 담임교사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어 통합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연수가 끝난 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적응행동에 대한 대처,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등 통합교육 전반에 대한 안내와 민원 사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통합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겪는 여러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며 학교 차원의 장애공감 문화 발전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2019 통합학급 담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통합학급 교사의 전문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7: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를 중심으로 11월 2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대전예술고 대전 YOUTH 발레단의 모던 발레군무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학생, 대전교육청 합창 동호인회 에듀코러스와 설동호 교육감이 함께하는 뮤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을 하였다.학술제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학교혁신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1~102호)에서는 김성천 교수(한국교육대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창의인재씨앗학교 및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수업 전문성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3~104호)은 박수정 교수(충남대 교수)가 협동학습과 수업공동체, 팀 빌딩으로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협동학습에서 팀 빌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 교원들이 팀 빌딩활동을 실습하며 수업 전문성 신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미래교육 강연(13:40, 그랜드볼룸 201호)은 노이시아모의 식전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오준호 교수(카이스트)가 휴보 개발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로봇의 발전으로 달라지는 미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고교학점제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3층)에서 교원, 학부모,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술제로 진행되는 고교학점제 포럼은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환경’과‘미래 세대를 위한 고교 교육 과제’를 주제로 교육전문가, 교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하고자 마련되었다.식전 학생 예술 공연으로는 목원대 윤상호 교수의 감독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7기)의 공연을 선보였고, 이어서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이라는 주제로 대전대학교 김재온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고교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아름다운배움 박재원 소장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주제 발표 이후에, 교실 환경 분야에 대전성모여고 이정호 교감의 토론 발표, 고교교육과제 분야에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의 토론 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실환경과 고교교육의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고교학점제는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개별화교육을 통하여 고교교육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으며, 궁극적으로 교육의 중심이 학생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과정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변화되려면 고교학점제 안착이 필요하다” 면서,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학생이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성장을 돕는 수업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학생 중심의 쉼이 있는 공간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학교현장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3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19일(화) 일선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새내기 임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 15명과 함께 업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새내기 임용자의 경험미숙에서 오는 업무적인 어려움과 직장생활 중 생기는 여러 가지 고충들을 직접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 역할을 해주어 공직 경험 노하우 전수 및 공직 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후배 공무원들이 주요 업무 중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 세입, 급여 업무에 대해 선배공무원이 직접 멘토로 나서 각종 사례와 매뉴얼 등을 설명해 주고 후배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사 관련 고충, 직장 내 인간관계 등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직장에 잘 적응하여 업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 “후배 공무원들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준 만큼, 새내기 임용자들이 멘토링을 계기로 대전교육을 더욱 드높일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대학별고사 대비를 위한 학생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2차)’는 11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미리 신청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는 학생에게 면접 적응력을 함양시키고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공교육의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학생의 지원전형에 따라 서류기반면접, 제시문기반면접의 두가지 형태로 학생이 지원한 대학의 유형에 맞춰 진행된다. 서류기반면접은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1차 실전 면접, 피드백, 2차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한다. 제시문기반면접은 인문제시문과 자연제시문으로 나누어 학생의 지원한 대학의 문항을 분석하여 제공한 제시문 문항분석, 실전 면접, 피드백의 형태로 진행하며, 두 가지 유형 모두 실제 대학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여 면접에 대한 실전 감각을 키우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의면접지도는 대입진학지도의 전문성을 갖춘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맡아 학생이 지원한 대학 및 모집단위, 모집전형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 맞춤형 면접 지도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라는 사업으로 단위학교의 현장밀착형 대입지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상반기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상담분야’를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교사 역량강화, 학생 상담, 학부모 상담 등을 지원하였고, 지난 10월에는‘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대입면접분야(1차)’를 운영하여 52명의 학생에게 맞춤형 모의 면접 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입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여 교육공동체의 만족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9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및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19학년도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30교, 중학교 17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59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우수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을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교실수업개선, ▲학생평가, ▲교육과정, ▲학교예술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19일에는 초‧중‧고 성폭력 예방 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를, 20일에는 초등교감,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21일에는 통합교육 연구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2일에는 중등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별 과정중심평가 관련 특강이 열린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3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안희명)는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채원(전산직) 학생이 2019년 지역인재 9급 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공무원으로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을 위하여 공무원 준비 전공동아리 운영하여 학생들이 국어, 한국사, 영어 등의 과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산직에 합격한 박채원 학생은 “2학년 2학기에 담임선생님과의 진로상담을 통해 지역인재 9급에 지원하기로 결심하였으며, 전산직을 지원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자격증인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집중했습니다”며, “필기는 기본에 충실했고 국어와 한국사는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면서 이해가 필요한 내용들은 교과 선생님께 질문을 통해 해결하면서 공부하였고, 면접은 작년에 합격한 선배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안희명 교장은 “소수의 인재를 선발하는 전산직렬에서의 합격이라 결과가 더욱 소중하며,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영마이스터 육성을 교육목표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넥슨GT와 같은 국내 굴지의 IT기업 및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우아한형제(배달의 민족) 등 유망 스타트업으로의 취업이 활발한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공공기관 및 공기업에도 꾸준히 학생들을 취업시키고 있으며, 3년 연속 국가직 공무원을 배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학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19 대만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한 대전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1년부터 롤러스포츠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롤러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 아래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4개국이 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대전지역 초, 중, 고 학생선수 14명과 일반선수 5명을 파견했다. 대회 초반 전서현(대전탄방초)선수가 T.T 200m 3위, 500m+D 2위, 박민정(대전시설관리공단)선수가 500m+D 3위에 입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특히 시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박지수, 박민정, 서소희, 이용화, 김미진)이 금메달, 주니어 남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조성규, 김용운, 백하늘)가 동메달, 주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정재은, 강수현), 대전노은중(고희경, 고지인)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롤러스포츠연맹의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 학부모님들의 관심으로 국제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 동계훈련에도 차질없는 맹훈련을 통해 내년 전국 및 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9 16:19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14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최민희, 오연정, 조주영, 서은채 등 총 4명의 학생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이달 초 3학년 재학생 중 국가직 공무원 6명을 배출하여 화제가 되었던 대전여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4명 최종 합격이라는 축포를 연이어 터뜨렸다. 대전여상은 높은 취업률과 합격 비결에 대해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학과(IT사무행정과, 회계융합행정과)와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며, 꾸준히 증가하는 직업 수요에 맞춰 NCS*실무과정 위주로 학과를 개편하고 전공심화 교육과정 및 차별화된 다양한 학교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성, 지성, 실무능력을 겸비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해내고 있다.*NCS :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표준화한 채용 체계 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합격한 조주영 학생은 “아버지의 권유로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대전여상에 입학했고 처음 접하는 과목들이 많았지만 선생님들께서 교과수업시간에 차근차근 알기 쉽게 가르쳐 주셔서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며 “그리고 공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NCS필기시험이 관건인데 학교 동아리활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학교 시스템대로 따라가며 노력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열매를 얻은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3학년 부장교사는 “학생들은 본교의 취업연계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에도 항상 곁을 지켜주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이 있었기에 함께 일구어낸 성과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상은 국가직 공무원(6명), 국민건강보험공단(4명), 한국연구재단, 울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 KT&G((구)한국담배인삼공사)등의 공공기관 및 대기업과 한국수출입은행, 삼성화재, 우리은행 등으로의 금융권 취업이 확정되며 경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8일(월)~29일(금)까지 총 4회에 거쳐 유, 초,중, 고등학교 특수교육 담당교원 223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삶을 가꾸는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동구 홍도동에 위치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개최하며, ▲정신적 어려움을 지닌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원 방안, ▲긍정적 행동지원을 적용한 실제 사례(유아, 초등, 중등)를 주제로 4회기에 걸쳐 과정별로 운영하며, 장애학생 지원 사례와 고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그동안 대전교육청에서는 특수교육 담당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습공동체 운영 및 연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교사와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부적응행동 중재 방안을 연구하는 학습공동체 운영, 문제행동분석 및 기능평가, 대처방안 등을 알아보는 15시간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의 부적응행동 중재 전문가로 한 발 더 내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학교, 학급, 개별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중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함께 뛰고 즐기며, 우정을 나누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오는 12월 1일까지 16개 시·도 23개 종목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는데, 대전에서는 작년에 이어 넷볼 종목 대회를 개최하였다. 넷볼은 농구경기를 바탕으로 새롭게 고안된 뉴스포츠로 선수 각자의 위치와 역할이 있고 농구경기에 비해 경기 방법이 쉬워 어린 학생들이나 여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기이며, 특히 대전에서는 초, 중, 고 교사들을 중심으로 동호회와 협회가 잘 운영되고 있어 다른 시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번 넷볼대회는 순위를 결정하지 않는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되어 경쟁보다는 참가에 의의를 두고, 경기 외에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며, 특히 참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부스와 댄스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은 경기 외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대회에 참가한 한 중학생은 “작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체험 부스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정말 재미있었다”며,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 대회에 꼭 참여하고 싶어요”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가 어느 때보다 풍성한 행사로 치러지고 많은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 대전이 학교스포츠클럽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8일 13시 30분, 캐피탈타워 2층 회의장에서 ‘학생 건강’을 주제로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학생 건강 증진 방안’을 주제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112명이 200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제5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식전공연으로 에듀코러스합창단(단장 임태수) 21명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이어 주제 설명, 원탁별 토론, 전체 의견 공유, 주요의견 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체육예술건강과 체육교육담당 장학관의 ‘청소년기 건강관리 중요성과 교육청 주요사업’에 대한 주제 설명에 이어 ▲학생 스스로 건강의 가치를 생각하는 ‘나에게 건강이란?’ ▲조별 활동 ‘우리의 경험 나누기’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아이디어 공유 후 주요의견 60건을 도출하였다.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수렴된 제안은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교육청 ‘학생 건강’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며, 제안 검토 및 반영 주요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오늘 공감원탁회의를 통해 모아진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발전적 방안들은 ‘건강교육’과 ‘정책추진’에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학생과 교육 가족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통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8일(월) 10시, 시교육청 401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학년말 효율적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에 교육복지와 학생안전, 그리고 창의융합형 인재교육에 초점을 맞춰 매진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특히, 학년 말 중요한 시기를 맞아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 지원,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지원, 일탈행위 예방과 대안교육 지원,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효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 학년말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 지원- 수업 시수 조정을 통한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학년말 단위학교 자율적 학사운영을 통해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를 확대하고, 학생‧교원‧학부모‧지역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단위학교의 교육활동 내실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업시수 조정을 통한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편성하여 진로 탐색 및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자기계발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정보화 능력, 한국사 능력, 공인 어학 능력 시험과 같은 자격증 준비 프로그램, 대학 탐방 및 명사 초청 특강과 같은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한다. 한 학년을 정리하고 새학년을 준비하는 우리 학생들이 1교 1예술동아리, 교내 및 지역리그를 통한 학생 스포츠 클럽 활동, 카이스트 연계 학교예술 융합 프로그램 등 바른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고,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현장 체험과 대전수학체험센터의 찾아가는 수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8 16:07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유아중심, 놀이중심 ‘2019 개정누리과정 현장적용 유치원교사 연수’를 대전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사 1,600명을 대상으로 11~12월에 걸쳐 토요일, 8시간씩 5기 연수로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연수는 2019 개정 누리과정 고시(’19.7.24)에 따른 후속지원 연수로 누리과정 기본방향 이해 및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 이해 제고 및 유아 놀이의 새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놀이로 배우고 소통하는 유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마련되었다. 1기 연수는 지난 11월 16일(토), 대전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지역 공․사립유치원 교사 330명을 대상으로 누리과정 개정방향 및 고시문 이해, 누리과정 영역, 유아의 놀이 의미 읽기, 놀이지원자로서의 교사 등 총 여덟 개의 주제에 대해 진행되었다. 또한, 4명 연구진의 강의로 2020년 3월 현장 적용을 앞두고 있는 유치원 교사들에게 ‘유아 그리고 놀이중심의 교육과정으로의 변화’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치원은 가정과 더불어 유아가 올곧은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의 원천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다”며, “이번 연수가 교육의 주체인 유아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움의 핵심, 놀이의 가치가 현장에 녹아들어 유아행복교육 실현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7 11:36

대전선화초등학교(교장 이민)는 「제7회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공모에서 대상(大賞)(단체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11월 19일(화)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선화초는 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생 참여 활동 중심의 다양한 인성교육활동을 학교교육과정에 녹아내어 내실 있게 운영한 결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선화초는 학생들의 바람직한 인성 함양을 위해 건강(體), 인성(仁), 지성(知), 개성(Individuality) 4영역을 바탕으로 하여 인성 교육의 핵심 요소인 자기조율(스스로 키움), 관계조율(더불어 나눔), 공익조율(즐겁게 어울림) 역량 활동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주도성을 강조한 인성교육중심 통합교육과정인 「행복한 선화 인성 四계절 思움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또한, ㈜극단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역 서점 계룡문고, 대전다문화센터,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 등, 가정·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공동체와의 협력 활동을 통해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보다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한편,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은 인성교육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제고하고 범사회적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학교·가정·사회에서 인성교육을 위해 실천해 온 공이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포상해 격려하고 있으며, 수상자 선정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성교육대상위원회 및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및 3차 발표심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15 14:20